1.2009년도에는 우리의 역할을 더 잘 하자
앞으로 행하는 우리의 역할이 너무너무 중요하다.
이런 용어를 자주 쓰면 압박하거나 협박하는 것으로 들릴지 모르니
말이 너무 조심스럽다.
그래서 스스로 자각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말을 하게끔 하면 안된다.
척하면 알아들어야 한다.
때가 되어 드러나게 되었을 때,
헛되이 보낸 시간을 두고 후회하게 될 것이다 !!
우리가 하는 일은 지금 이런 말을 할 정도로 중요하다.
2009년도를 기다려왔다.
우리의 역할이 너무나 중요하다.
2.염체에게 주는 양식을 끊어라
기분이 다운되었을 때 표정을 밝게 할려고,
애써서 마음에 반복적으로 그 신호를 보내도 도리어 자꾸 감정이 다운되는 경우가
있다.
집에서 발생한 안좋은 일을 연장하여,
남들에게 같은 모드로 진행, 연결하는 것은 좋지 않은 것이다.
우는지 웃는지…무겁게 고민하면서
다른 회원들에 열외된 것 같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지 못하고,
남들을 바라보는 3자적 입장을 고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어떤 상황에 머물 때 참으로 “함께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때 무겁고 어두운 기운에게서 “빠져나가야지. 빠져나가야지” 하며 나올려고
노력하는 자체가 때로는 오히려 염체에 자꾸 양식을 주는 꼴이 되기도 한다.
이럴 경우에는,
회원들과의 서로간 대화나 어떤 장면을 떠올리며 몰입이 순간적으로 되어야 한다.
여기서 웃고 떠드는 것이 우리의 진동수를 올라가게 하고 기분을 업시킨다.
순간순간 모드를 바꾸어 주어야 한다.
마음을 단순화시켜서 그때마다 마음을 바꾸어준다.
마음을 끊고 맺음을 순간순간 잘 하도록 노력한다.
떠오르는 생각을 바꾸어 주는 것이다.
이는 곧 공과 사의 구분과 일맥상통하다.
3.헥소미아 에너지 수 마시기
연세가 드신 분이나 우리와 함께 헥소미아 에너지를
접하기 어려운 분들은 책으로 헥소미아수를 만들어 드시길 꼭 권한다.
너무 중요하다는 말을 드린다.
어느 때가 되면 정말 알게 되겠지만 이는 매우 중요한 일로써
우리의 몸을 바꾸게 하는데 크게 쓰일 것이다
4. 스스로 정화
산에 가거나 평소에 “헉헉 ~~ ” 숨이 찰 정도로,
몸에 한계를 느낄 정도로 운동을 하는 것은
몸의 아래에서부터 좋지 않은 기운을 뽑아내는 좋은 방법이다.
이를 정기적으로 해주면 좋다.
뜨거운 목욕탕 물에 몸을 담그는 것도 좋다.
예전에 밥지을 때 아궁이 불을 지폈다.
이와 같이 큰 불꽃을 몸에 쬐며 바라보는 것은
1,2차크라에 영향을 주어 주로 배설하는 몸의 기관들을 정화 및 활성화 시키고,
특히 성적인 욕구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으며,
이를 바라보는 것으로
눈에 머무는 잡다한 기운들을 정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