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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2. 03 회원들과의 대화
흰빛조정기  2009-02-07 01:56:53  1758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2/105

1.헥소미아 운용사 이론 연수 과정을 마치고

 많은 회원들이 당당하고 자신감이 생겼다고 한다.

 어떤 상황이 와도 두렵지 않고 떨리지 않게 되었으며

 더욱 자신의 감정을 잘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에너지적 상태를 안다는 것 자체만으로 대단하고 점점 더 그런 상황에서 벗어나는데

 시간이 짧아지게 된다.

 실로 대단하다.

 

2.홀로 서기 와 스스로 서기

 주변의 종속이나 의존성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은 홀로 서기라 한다.

 이 홀로 서기를 넘어서는 것이 스스로 서기이며 이 둘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이다.

 안 좋은 에너지를 스스로 알고 이를 물리치고,

 스스로 정화해 내며,

 나아가 다른 사람도 도와줄 수 있는 에너지적인 상태가 스스로 서기이다.

 모두는 스스로 서야 한다.

 

3.헥소미아 보내기

 지하철이나 버스를 이용할 때 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장소에서 헥소미아를 보내자.

 이 일이 세상을 살리는 것이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흰빛조정기   09-02-07 13:03
전에 지하철을 타고 다니면서 에너지를 뿌려봤거든요.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근원적인 소스가 없어서 에너지가 곧 고갈될 수 있다는 생각에 그만둔 적이
있습니다.
덕명 선생님 말씀을 듣고 나서 집에 오는 지하철안에서 에너지를 뿌려봤습니다.
아..다릅니다.
시스템이 바뀐 것 같습니다.
손끝에서 삐리릿~~  찌리릿~~
과학 박물관에 가면 원형의 공모양에 전기가 들어와서 번개같은 스파크가 번져 나가는 것이
연상되었습니다.
고갈될 것 같다던 예전의 그 느낌들 때문에 조심조심 뿌렸는데,
이건 예전과 차원이 다릅니다.
갈수록 에너지가 고갈되는 것이 아니라, 줄기줄기  더 선명해진다는 사실..
이내 헥소미아 에너지가 객실안에 가득찬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마중물   09-02-20 12:22
지하철이나 버스타고  차가 달릴때!
차에서 나는 소리의 볼륨으로 만트라 해요.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면서 반복합니다.
더~~~~어~~엉 며~~~어~~엉.
헥소미아 에너지 보내기
오늘도 내일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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