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헥소미아 음료 음용
"헥소미아 음료는 우리가 수용을 다 할 수 없을 만큼 대단합니다.
이 음료는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헥소미아 음료가 우리 몸 안에 들어가면 내안의 에너지체가 활성화(Activation)된다.
음료의 높은 진동수로 인해, 그리고 우리의 몸은 알아서 자신이 준비될 때까지는,
특정 에너지(체)를 활성화시키지 않는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내 안의 부정성이 다른 사람의 설익은(준비 안 된) 부정적인 성향의
에너지(체)를 들쑤시어 활성화를 시켜버리면 이는 상대방이나 전체에게 엄청난 손실이다.
제발 서로를 배려하며 ‘긍정의 활성화’에 힘쓰자!
“부정성을 활성화시키는 것은 ‘죄’와 같습니다. 이것이 부메랑이 되어 오히려 자기를
치게 된다면요? 그래서 언어 선택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정화팀은 음료가 나오기 이전의 과정으로 필요했던 것.
그러나 이미 내 안에 체화되어 뿌리내린 근본적인 것들은 해결이 어려웠다.
하지만 헥소미아 음료는 장복하면 몸에 들러붙어서 몸과 하나가 된 것들을 녹여 내고
뽑아낸다. 아울러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아 준다.
헥소미아 음료는 실제로 선천의 그 어떤 방법과 비교할 수 없는 다음 세상의 준비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진심으로 감사할 줄 모른다.
“자신이 아는 지식의 잣대로 이를 조합하고 응용하려고 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이 가장 쉽고 빠르게 가는 길이다.
그리고 헥소미아 음료는 우리보다 높은 진동수를 가지고 있어 오히려 우리보다 넘친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니 개인이 원하는 대로 다 소화하기에 다소 무리함이 있을 수 있으니 너무
지나치게 정화에 욕심내지 마라. 순차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음료는 우리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것이다.
주변에 부지런히 알려 세상에 널리 펼쳐야 한다.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도움을 달라.
2. 열림마당
열림마당에 모시는 분들께서 홈피를 꼭 보시고 오시도록 해야 한다.
‘소 잡는 칼로 닭 잡을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야 좀 더 수준 높은 강연을 펼칠 수 있다.
기초적 이야기를 하면 다른 분들께 너무 죄송한 일이 된다.
책을 몸에만 대지 말고 어떤 내용이 몇 쪽에 있는 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책을 읽자.
여러분은 다생소활의 얼굴이다. 그 누구와의 어떤 대화도 정확하게 알고 막힘없이 이끌어
갈 수 있어야 한다. 추진을 나가거나 다른 일을 할 때라도 최소한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고 대화를 이끌 수 있어야 신뢰를 줄 수 있고 일이 되지 않겠나?
부단한 책읽기를 통해 회원 스스로의 수준도 높이고 다생소활 전체의 자질을 향상시키자.
다생소활 입문은 인생의 새 삶을 펼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이번 삶의 모드에서 빠져나와 본연의 자신을 회복하는 과정을 통해
오롯한 자아로서 참다운 삶을 사는 당당한 ‘내’가 되어야 한다.
지금까지의 삶에서 제대로 했더라도 이제부터라도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삶으로 나갈 수 있다. 잘 할 수 있다.
3. 다생소활에 몸담고 있는 우리의 자세와 마음가짐
시간은 어디에 있을까? 어떻게 잘 활용할까?
시간은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우선함’에 의해 만들어 내는 것이다.
자투리 시간을 잘 활용해라. 자율적으로 시간을 내서 움직이자.
하루를 48시간, 72시간으로 만드는 것은 내가 마음먹기 나름이다.
다생소활에 헌신하기로 했다면 봉사의 한 자락을 보여 주길 바란다.
전과는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라.
회원들이 자기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너무 적게 내놓는다.
슬프고 안타까운 일이다. 어서 본연의 자아를 회복해서 전생의 역량까지도 끌어다 쓰라.
“남의 일을 하려거든 3년 상까지 보라.”는 말이 있다.
남의 일을 제대로 못하면 나의 일도 못한다. 이제는 더 마음을 내라.
(남의 일을 최선을 다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자기의 일도 제대로 해낸다.)
처한 환경이 다르기도 하지만 마음자리가 각각 다르다. 이를 가만히 들여다보라.
“모자라는 부분은 결국 제가 뛰어다니면서 메워야 합니다. 이 사실을 알고는 있습니까?
일은 100을 해야 하는데 여러분이 역량을 다 발휘하지 않으면 결국 마무리는,
모자라는 부분은 제가 해야 합니다.“
예) 역량발휘 : 5%, 10%, 20%, ... 50%, ---> 100% (아직 아무도 없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대충하면 스스로 얻어가는 것이 너무 없고 그런 행동이 습(習)이 된다.
그리하여 급기야 자신의 일을 할 때에도 대충 하게 되고 “최선”을 다할 줄 모른다.
호랑이가 토끼를 잡을 때도 전력을 다 하듯 하나를 해도 최선을 다하라.
“최선”이란 것도 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지 갑자기 아무나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자세 = 자기 공부)
세상의 잣대로 다생소활의 모든 것을 판단하려 하지 마라!
그리고 하기로 한 약속을 꼭 지켜라.
설령 아무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도 하고 난 뒤에는 자기 자리가 생기는 법이다.
"제가 일을 할 때 “시간을 맞추어 낸다. 허겁지겁 쫒아가며 겨우 맞추어 낸다.”라는
표현을 자주하는데 이 말이 지니는 의미를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가 누구이건 진심으로 열정을 가지고 대하라.
4. 공정함과 인식에 대하여
“저와 함께 여행을 간 분들의 선정기준에 대해 어쩌면 의아해할 수 있을지 모릅니다.
이번 여행의 선정에 대해 돌아보면서 이를 통해 많은 공부가 되었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서운하게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가실만 하니까 가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여러분은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일반적으로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저는 공정합니다.
그리고 일반적 인식 바깥에 까지 저는 공정합니다.
보여지는 모습만으로. 드러나는 것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각자보다 때로는 제가 더 여러분을 잘 압니다.
"공정"이란 하나의 단어에도 수많은 편차가 있는 인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남이 못 보는 것을 잘 보고 상대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을 일러줍니다.
그것이 리더의 역할 아닙니까?“
"저의 판단과 결정을 그대로 따라주어야 하고 누구라도 믿기지 않는다면
이곳에 있을 필요는 없겠지요?"
개인이 가지는 공정의 개념과 기준은 실로 다양하고 그 편차도 심하다.
이것은 판단의 근거가 자신의 인식체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과 인식체계 밖에서
이루어지는 것의 차이에서 비롯됨을 알아야 한다.
행 +의식 + 마음자리 = 공정한 판단 (인식체계 안 + 인식체계 밖)
저의 판단은 우리의 생각보다 지나칠 정도로 강하고 높은 수위의 "공정"을 추구한다.
아무리 행을 많이 하고 스스로 헌신했다고 여겨도 그 속에 들어있는 마음자리가 바르지
않다면?
"제가 여성성을 가진 사람으로의 대상으로만 느껴지나요?
그렇다면 그것은 여러분께서 반쪽만 본 것입니다.
제게는 사람으로서만이 아닌, 다른 영역의 부분이 있음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인식에 대하여
우리가 가진 모든 편차(의식, 행동, 언어 등)를 함께 Level-up 해라.
선생님께서 무언가를 지적하는 회원은 개인을 비판하거나 흉을 보기 위함이 아니라
모든 회원의 거울 역할(=공부)을 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비슷한 크기의 해결해야 할 문제의 덩어리를 모두가 가지고 있다.
이제는 좀 더 큰 틀에서 보자.
선생님께서는 우리가 틀을 깨고 본연으로 회복하기를 늘 기다리고 계신다.
“다수를 통해 지적해도 차마 자신의 이야기로 인식을 못하거나
많은 사람 앞에서 자기를 혼내고 나무라는 것으로 듣습니다.
이것은 우리 안에 크게 누구나 다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을 통해 여러분 모두에게 공부를 시키는 것입니다."
"때론 이해되지 않는 것도 있을 겁니다. 자신의 잘못을 자신의 그릇(틀) 안에서는
절대로 볼 수 없습니다. 자신의 늪에 빠져서 자신이 옳은지 그른지 모릅니다.
열 명이 들으면 다 제각각 다른 이야기로 듣습니다.“
예) 에너지(기감)에 대한 집착과 회원간의 잦은 언급, 생활전반에 관련된 기초행동개선 등
의식, 삶의 질은 그냥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 올라가는 것이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 중요하다. 그리고 삶에서 항상 "기본"을 잘 지켜야 한다.
지켜야 할 도리,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기본이 안 된 상태에서는 높은 단계의 일(하늘 일)을 잘 할 수 없다.
이런 행동들은 사실 하늘을 조금이라도 알면 감히 할 수 없는 행동들이다.
나를 내려놓아야 비로소 참된 일꾼의 반열에 발들일 수 있다. 제대로 알기가 정말 어렵다.
5. 반야심경 풀이 중
‘반야심경 풀이’는 참 심오하다.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에서
체화되어 식(識)의 단계로 넘어가지 않도록 제대로 공부하라. 보고 또 보라.
색, 수, 상, 행, 식의 정확하고 올바른 기준이 생길 때까지 깊이 고뇌하라.
부정적 염세 혹은 회의론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며 부정적 에너지에 휩쓸리면 절대 안된다.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드는가?”를 살피고 조각조각 분해해 보라.
제대로 알아야 에너지(체)를 알아보고, 분리하고, 벗어날 수 있다.
2006년 다생소활 초기에 “살얼음 걷듯이, 칼날 위를 걷는 듯이 살아라.”를 말했다.
이는 자기를 찾고 핵을 찾는 고뇌의 과정을 통해 "겸허함"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지극히 겸허해야 한다. “내가~ ... ”라는 말이 나오면 안 되는 것이다.
‘진정한 자존‘과 ’자만‘을 구분해야 한다.
“저 역시 답을 얻기 위해 안 해 본 노력이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을 더 잘 이해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는 안 해 본 체험도 저절로 알아집니다.
척 보면 여러분의 상태를 곧바로 압니다.“
긍정의 활성화 , 부정의 활성화는 자신의 마음자리에 달려 있다.
남이 부정적인 말을 하면,
“하지 마, 네가 나의 진동수를 깎아 먹고 있잖아.”라며 상대의 말을 거절도 할 줄 알고
환기도 시킬 줄 알아야 한다.
일부러 꾸밀 필요도 없다. 좋은 이야기를 해야 좋은 파동이 형성되며 번져간다.
“제 글과 말 속에 숨은 힌트를 잘 알아 차려주세요.”
“제가 있을 때와 없을 때의 행동이 항상 같아야 합니다.”
이는 내공의 척도이니 자신의 마음자리를 항상 살펴 주시길...
6. 다생소활 전체 운영 시스템의 변화
“이제 지역마다 간사를 두기로 했고 7월부터 새로운 시스템이 돌아갑니다.
그리고 적지만 급여, 용돈을 받는 분들이 늘게 됩니다. 이는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2009년 5월 약 10명 정도의 상시 근무 회원들에게 급여를 지급했고 현재는 20여 명으로
늘어났다. 아직 급여라 하기에는 충분하지 않지만 시작이 있어야 올라가는 재미도 있는
것 아닌가? 형편이 되는 만큼 차츰 늘여 가겠다.
일반 직장인들의 급여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영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대접을 받는 시대를 위한 key를 돌린 것이며,
이는 선언한 것이다!
7.***
아프리카 오지에 지금까지 문명에 노출 없이 살아 온 도곤 부족이 있다.
이들이 사는 마을에는 고대의 동굴이 있는데 이 동굴 벽에 고대문자로 쓰인 내용은,
“우리는 시리우스에서 왔다. 시리우스는 두 개다. 하나는 행정국이다.”라고 한다.
몽고에서 만난 분으로 천문학을 공부한 과학도인 한국인이 있다.
이 분의 말에 의하면,
'과학자들은 이미 태초의 빛으로 추측되는 빛(=무극)을 찾아내고 과학적 지식과 계산을
통해 이를 입증하였다. 이 빛은 희미하고 움직임이 거의 없어 소멸하는 중'이라고 하면서
“빛세상”책의 첫머리인 무극의 멸(滅)에 대해 어떻게 알았느냐고 굉장히 신기하게 여기며
묻는다.
천체망원경으로 달을 관찰하다 보면, UFO는 흔하디흔한 사실로 이야기꺼리도 못 된단다.
하지만 이를 학계에 발표하면 멍청이 취급을 받는 분위기라 단지 말하지 않을 뿐이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