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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8. 24~25. 회원들과의 대화
대지하수영  2009-08-27 05:24:33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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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과의 대화

 

                                                2009.08.26.

 

 

* 일시 & 장소 : 8월 24일 대전 다생소활 / 8월 25일 서울 다생소활

 

다생마을 예비소활 모임(8/22~23)에서 덕명님께서 말씀하셨던 중요한 내용들을 간추려

대전과 서울지역의 명상회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전 명상에서 회원들에게 전한 부분(송덕용님 정리)과 8월 25일 서울 다생소활 화요일

명상에서 회원들과 나눈 이야기를 한데 모아서 정리했습니다.

 

 

1. 매 순간에 집중하라! Now and here!

 

항상 일을 할 때는,

"그 순간에 완전히 집중하고 그 상태를 다음 상태로 전이시키지 마세요."

 

예를 들면, 여러분께서 1시간 동안에 다음과 같은 일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예) 9시에 노래방 마침 ⇒ 9시 10분에 조문 ⇒ 9시 40분 업무회의 참석

 

이라고 일정을 가정하면,

노래방에서 막 나온 사람이 노래방에서의 들뜬 기분을 유지한 채로

조문을 가서 상주를 위로한다면 상주는 아마도 기분이 안 좋을 겁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께서 노래방에서 놀다가 왔기 때문이 아니라,

그 사람의 표정과 행동이 아직 갈무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일 겁니다.

그리고 조문을 다녀와서 회의를 한다고 할 때,

슬픈 표정으로 회의를 시작하면 아마 제대로 된 회의가 되지 않겠지요.

 

이는 우리가 각 상황에 맞게 그 모드(mode)에 집중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상황에 따라 모드의 전환과 함께 적절한 언행이 필요하기 때문이지요.

이런 상태가 되려고 하면 정화가 필수이겠지요.

그리고 이는 ‘자유 자재함’이란 단어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될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그 상황에 맞게 자기를 바꿀 수 있는 ‘모드 변경’을

자유롭게 할 줄 아셔야 합니다. 이는 “집중”으로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자신이 가진 침묵과 무거움, 심각함은

본인이 에너지체에 끌려다니고 있다는 증거이지,

겉으로 드러내어 표현할 요소가 절대로 아닙니다.

하물며 우리 회원들에게는 더더욱 말이지요.“

 

“이렇게 오랜 시간 감정에 휘둘린다면, 자신의 오롯한 자아는 어디에 있으며 

과연 그 삶 속에 진정한 영혼의 자유로움이 존재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가식이 아닌 한, 항상 즐겁게 웃으시고 밝아야 합니다. 그게 제대로 가는 겁니다.”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남들에게, 남이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개인적 감정이 담긴

안 좋은 에너지를 뿌리고 또 이를 다른 이에게 전달하느냐 말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사사로운 감정에 휘둘려 공公과 私를 구분하지 못하고서는

어디 가서 ‘마음공부 합네···.’하고 명함도 내지 마세요.”

 

“어제 생긴 안 좋았던 일 때문에, 그 이전에 있었던 작은 일 때문에

지금 우리가 맞닥뜨린 일에 영향을 미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 각자가 가진 상태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서로 금방 전파됩니다.

지금 현재 상황에 맞게 자기 상태를 갈무리할 줄 알아야 하고

그런 자기관리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아울러 기본적인 예의가 되겠지요.“

 

“일을 하면서 이견을 조율할 때, 남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서로 다투거나

나만을 주장하고 사사로운 감정 안에서 일을 하거나 보면 안 됩니다.

감정체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건 안 되는 겁니다.

널뛰는 감정에 계속 영향을 받는다면 영성을 추구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일을 함에 자신의 견해를 정확히 피력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상대를 설득하려는 마음이 앞서서 강하게 ‘밀어붙이기식’의 주장을 하기보다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상대방을 포용할 수 있는 주장이 되어야 더 멋진 것이지요.

서로 의견을 제시함에 마음속에서 감정이 일어난다는 것은 아직 멀었다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모두들 서로서로 인정하고 축하하고 격려하는 마음이 진정한 상생相生의 자세입니다.”

 

"이런 사실에 대해 스스로 인지를 할 때 우리는 더 쉽게 휘둘림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생소활의 소활은 천사가 아니고 성인聖人도 아닙니다.

그러나 이들은 그렇게 되고자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이며

더불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겠다는 사람들입니다.

누구 할 것 없이 자기 안의 부정성들을 잘 인지하고

끊임없이 이를 정화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자주 보고 글도 많이 올려 주세요.

헥소미아 음료 음용 사례나 회원을 돕는 글, 자신의 체험 등 무엇이라도 좋습니다.

우리 홈페이지가 활기차야 외부의 분들도 더 관심을 둘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늘 보면 무슨 일이 진행되고 있는 지 당연히 압니다."

 

 

2. 호칭에 대해

 

"저를 부르실 때는 ‘덕명님’이라고 불러주세요."

 

 

3. 변화變化에 대한 용기勇氣

   

   생각 에너지다!  ⇒  생각 에너지다! (망상이나 좋지 않은 생각, 감정을

      (긍정적 의미)               (붙잡고 가두고 있는 것에 대한 주의, 경계의 의미)

 

개과천선改過遷善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변화의 기회를 맞이하고도 이를 통해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면 그 일이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세상 사람들이 하는 모든 공부가 무슨 소용이란 말입니까?”

    (* 개과천선改過遷善 : 사전적 의미로 ‘허물을 고치고 착해진다.’는 뜻임.)

 

‘변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로 귀한 것입니다.

변화를 맞이할 용기, 변화를 받아들일 용기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그래야만 변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다생소활을 ”취권醉拳“같다고 봅니다. 다생소활에서 회원들이 일을 하는 모습은

흡사 취권醉拳을 보는 듯 조직성이나 치열함 등이 떨어지는 부분이 자주 보인다고요?

그러나 그 무엇보다 중요한 때에 정확히 혈맥을 딱딱 짚어 그 역할을 해내지 않습니까 ㅎㅎ"

 

“취권醉拳 같은 다생소활과 제가 왜 이런 모습을 그대로 하고 있고, 두고 보는 지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합니다. 그것은 처음 다생소활을 시작할 때 다짐한 마음으로 한 참 시간이

지난 그 때의 모습이 우리가 늘 원하던 모습으로 남아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이해가 잘 되시지 않을 것입니다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더 잘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조금 답답한 부분이 없지 않으나

그것이 오히려 더 큰 가능성을 품을 수 있게 해 주는 것이지요.”

 

 

4. 파견 헥소미아 명상

 

“저는 파견 헥소미아 명상이 도장을, 도금을 하는 과정의

담금질과 비슷하다고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왜 10회를 할까요?

그것은 참으로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한 회, 두 회 ··· 마지막 회까지 헥소미아 라는 페인트통에 담기는 느낌···.

도장을, 도금을 하여 그들의 몸이, 세포가, 의식까지도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 가는 것을 봅니다.  

한 번 담기고, 두 번 담기고···.

다가올 어려운 때를 아마 잘 견딜 것이라고 저는 압니다.”

 

“우리의 일은 세상을 살리는 일이라 했습니다.

늘 자부심을 가지고 스스로 진동수가 떨어지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자신의 임무를 자각하세요.”

 

 

5. 명상용 CD

 

“1차 발매 CD의 주제는 ‘해원解寃’, 2차는 ‘상생相生’으로 큰 틀을 잡고

우선 첫 번째 기획을 완성하여 제품으로 출시하였습니다.

수록된 명상곡은 60분 연속 연주로 그 속에 담긴 에너지도 대단하지만

음악적으로도 완성도가 높은 특별한 명상 음반입니다.

회원들께서는 새로 나온 CD를 주위에 많이 알려주시고 듣게 해주세요.

이 음악을 들으면 자신도 모르게 편안해지고 덜 다투게 된다고들 합니다.“

 

 

6. 헥소미아 음료 마케팅 관련

 

“우리 제품의 디자인이나 용기 등 부족한 부분은 차츰차츰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가 눈높이가 낮아서가 아니라 우리가 발 딛은 현실을 기반으로

일을 펼쳐가야 하기 때문에 지금 당장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해양심층수와 같은 높은 단가의 원수原水를 사용하면

우리 회원들조차 사먹지 못하는 물이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자체보다 물속에 담긴 에너지입니다.”

 

“지금 전 세계에 ‘신종 플루’가 엄청나게 번지고 있고,

우리나라도 이로 말미암아 개학을 연기하는 학교가 계속 늘고 있습니다.

우리가 명상을 시행한 학교를 대상으로 명상을 통해 면역성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학교사정상 이것도 여의치 않을 수 있겠지요.

우리 회원들이 모두 머리를 맞대고 헥소미아 음료를 알리고 전달하는 데 힘을 모아 주세요.”

 

“헥소미아 음료 시음회에 모두 시간을 내서 최대한 많이 참여해 주시고

좋은 의견이 있으면 마케팅팀에 바로 전달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음료가 맞춤형이라 자신의 건강상태나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물맛도 다르다는 것 등 진행자들께서는 관련 지식을 숙지하셔서

시음회를 접하는 모든 분들께 정확한 정보를 드려야 합니다.”

 

“저는 하늘이 정한 때에 맞추어 음료를 준비해서 출시하느라

죽을둥살둥 온 힘을 다해 뛰고 있는데,

여러분께서는 이 일에 저만큼 마음을 내고 계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만약 내 아이가 중병에 걸렸다면 온 산을 다 뒤져서라도 약초를 찾아내는

부모님의 마음같이 세상을 살리는데 부모 같은 마음으로,

절실함’을 가지고 일에 임해야 합니다.

이제는 여러분의 모드를 전투모드로 바꾸어야 합니다.

여러분께서 음료를 알리는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것은

하늘에 볼 낯이 없는 일’입니다.

헥소미아 음료는 그냥 나온 것이 아닙니다.

이 위급한 때를 돕기 위해 때를 맞춰 나온 것임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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