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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9. 02 회원들과의 대화
대지하수영  2009-09-10 10:22:55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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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과의 대화

 

                                                 2009.09.02.

 

 

1. 새 소활을 환영합니다!

 

“우선 소활이 되셨음을 축하합니다. 마음 내주셔서 감사하고요!." (웃음)

 

“소활은 항상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함께 힘을 모아

다생多生을 위한 행行에 매진해야 합니다.

부디 이 부분을 꼭 기억하시고 서로서로 잘 지내시기를 부탁합니다.

그리고 소활이 지켜야 할 원칙을 아울러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소활수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모두 잘 도와주세요.”

 

* 2009년 가을, 소활이 되신 전국의 새 소활을 환영합니다!

 

 

2. 지금이 어떤 때인가?

 

과연 “‘우리는 왜, 무엇 때문에 살아왔는가?’라는 근원적인 물음에 대해서

스스로 각성하고, 긴장과 행함을 통해 이에 대한 답을 찾는 시기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왜 옷(몸)을 입고 왔는지···‘에 대해서도

자신의 역할과 이유를 진지하게 생각하고 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 일의 일부를 대신 하는 사람들로

몸을 입어야만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서 수행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때입니다.

그리고 <무탄트 메시지>에서도 같은 내용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합니다.

이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신문명, 신인류인 호모 헥소미아와 맥이 통합니다.

우리가 헥소미아 에너지를 세상에 알리고 널리 펼치는 이유 중의 하나는,

헥소미아를 통하여 아주 오래 전에는 우리 몸 안에 존재했지만 지금은 그

기능이 감퇴되어 버린 자정능력自淨能力 (=자가치유능력)을 회복하고

활성화하여 면역력을 증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헥소미아가 세포에 서서히 작용하면서 잠든 능력을 깨우고

원래의 순수한 몸으로 환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일반적인 약은 대부분 화학물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성毒性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약이 몸 안에 들어오면,

화학물질의 독성 탓에 고유의 치료 기능뿐 아니라

우리가 원치 않는 다양한 부작용도 함께 가져옵니다.

현대인의 병은 바로 이 자정능력의 상실에서 비롯됩니다.

앞으로 다가올 여러 질병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은

자정능력의 회복’이 관건이라고 저는 압니다.

순수한 고차원의 에너지를 축적해서 자기정화능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3. 헥소미아 음료 관련

 

“우리나라도 지금 ‘신종플루’가 전국으로 엄청나게 번지고 있지만,

정부기관의 감독과 철저한 통제 때문에 확진 환자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다생소활에서는 확진 환자를 찾게 되어

음료를 보내어 추이를 보고 있었습니다.

발열하여 병원에서 입원을 하라고 했던 환자가 음용했는데,

다음날 열이 내려 입원하지 않아도 되게 된 소식도 전했습니다.

더불어 목도 많이 아팠었다고 들었는데 목도 곧 나았다고요...

물론 이 모두를 정확히 헥소미아로 인한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만,

이것을 만든 저는 그 사람이 분명히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었지요.

 

이미 다생소활에서는 도움이 닿을 만한 분들께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무상으로 헥소미아 음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혹시 주변에 확진 환자가 있다면 곧바로 기획팀에 알려주세요.

이는 시일을 다투는 일로,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다생소활이나 다생마을 홈페이지에 있는 제품 활용 팁(Tip)을 한데 모아

다생마을 홈페이지에 새롭게 메뉴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우선 기존에 올라온 글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것과 아울러

회원들이 사용한 경험을 계속 다생마을 홈페이지에 올려서

해당 메뉴를 활성화하고 콘텐츠를 풍부하게 채웠으면 합니다.

그러면 회원들의 빠른 정보 공유는 물론이고

홈페이지를 처음 방문한 분들도 우리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편안함을 함께 드릴 수 있을 테니까요.“

 

“지금은 전시戰時입니다.

웃고 떠들고 한가롭게 시간을 보낼 시기가 아닙니다.

헥소미아 음료는 실로 엄청난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는 우리 음료를 주변에 열심히 알려 주시면

그게 진정으로 여러분 자신을 도우며 저를 도와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회원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헥소미아 음료를 알리고 전달하는 데,

모든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4. 심각해지는 공기의 오염에 대하여

 

“요즘 기차를 타면, 공기의 오염 정도가 날로 급속하게 나빠짐을 느낍니다.”

 

정화는 곧 자정능력自淨能力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이는 들어오는 에너지(체)를 재빨리 제거할 수 있는 정화의 속도

정화된 정도가 함께 균형을 이루어 같이 가야 합니다.

어서어서 힘을 키워서 자신의 정화능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

 

 

5. 파견 헥소미아 명상

 

(사과조각을 포크로 집어서 유리컵에 담긴 물에 직접 담금질 시연을 하시며)

“저는 우리가 직접 나가 외부의 학교, 단체에서 실시하는 헥소미아 명상이

도금을, 도장을 하는 과정의 담금질과 비슷하다고 여겨집니다.

한 회, 두 회 ··· 마지막 회까지 헥소미아에 푹 담기는 느낌···.“

 

“왜 10회를 할까요? 그리고 우리가 초, 중, 고등학교에 집중적으로 헥소미아

명상을 나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0회라는 숫자는 참으로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명상 시행 대상으로 10대에 집중하는 이유는,

이들은 앞으로 다음 세대의 생산을 담당할 주된 연령층인 데다가

지금 한창 성장기를 맞아 세포의 성장 속도도 무척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 10회의 명상으로도 이들에게 충분히, 효과적으로 작용합니다.”

 

“신종플루에 취약한 연령층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10대~30대로 이는 성장기 청소년이나 청년/장년기 초반에 속하는

신체 건강한 연령대가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그래서 헥소미아 명상이 중요하고

이를 통해 그들의 몸이, 세포가, 의식까지도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바로 신인류, 호모 헥소미아로 가게 됩니다.

새로운 문명이 오면 몸이 에테르체로 바뀔 것이라는 일설을 기다리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 무엇보다도 의식과 지금까지 살아 온 세포와 몸의 기전이 바뀌지 않고서는

그 무엇으로도 다가설 수 없다는 것을 꼭 아셨으면 합니다.

잘못된 앎으로 인해 참으로 안타까운 모습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6. 명상용 CD <울리는 헥소미아 - 해원解寃> 발매

 

“회원들께서는 새로 나온 CD를 꼭 구매하여 집이나, 헥소미아 명상처, 사무실,

개인 차량, 선물 등 각자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만들었던 CD는 제작방법에 한계가 있어 회원들께서 여러 용도로 사용 중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보완하느라 전문 생산 공장에 요청하여 제대로 만들었습니다.

기존의 좋은 에너지와 함께

카르마의 정리를 좀 더 도울 수 있는 에너지를 따로 더 넣었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해원’이라 했습니다.

회원 모두가 주위에 많이 알려주시고 많이 들을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세요.

이 음악을 들은 이들이 다툼이 줄어든 여러 경우가 있음을 잘들 아시잖아요?“

 

 

7. 호칭에 대해

 

"저를 부르실 때는 여러분들처럼 ‘덕명님’으로 호칭해 주세요."

 

 

8. 광주 <국제문화창의산업전>에 대해

 

제4회 <국제문화창의산업전>이 2009년 9월 3일(목)~9월 6일(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우리 다생소활은 이곳에 참여하여,

 

1, 헥소미아 음료 시음회와 CD, 도서, 음료 판매.(참가자는 특별할인가로 구입 가능)

2, ‘미래형 휴식 공간’인 ‘에너지 체험실’ 운영.

3, 덕명님 강연회. (2009.9.06. 오후 2시30분~4시 컨벤션센터 2층 중소회의실)

 

등을 마련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회원께서는 시간을 내어 개인적으로 전시회에

다녀오셔도 좋고 혹은, 친지나 주변 분들께 널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9. 변화되어야 할 성문화와...

 

“2006년 다생소활을 열면서 ‘성性문화의 정리’를 선언하였습니다.

지금의 성문화는 이제 생존이 아닌 취미활동으로 전락하였습니다.

문명文明의 전환轉換이란 사람의 바뀜이 먼저입니다.

우연히 술김에 어쨌다는 그런 이야기들은 앞으로의 문명에서는

더 이상 없습니다.

종족보존을 위해서 이거나 혹은 다른 영혼을 몸으로 받아들이는

숭고한 일은 상대의 영혼을 대접하는 진실한 만남으로서의 성문화로

자리 잡아 갈 것입니다.“

 

“부드러운 덕명, 위로하는 덕명은 이제 더는 기대하지 마세요.

지금까지 회원들의 소소한 고충을 들어주고 눈물을 닦아 주느라

보낸 시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저도 같은 시간을 쓰고 있는데 그러느라

자칫 큰 일을 놓치게 되면 너무나 손실이 크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그 덕분에, 결과적으로 제가 2, 3배를 더 뛰어야

겨우겨우 시간을 맞춰 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더더군다나 이렇게 중요한 일이 많은 때에,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제가 덜 위로를 해드리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지금은 전시戰時입니다. 속도감이 생명입니다.

모두가 전사, 투사가 되어야 하고 나서야 합니다.

의지를 새로 다지고 변화된 마음으로 행하세요.“

 

“긴장하세요, 그리고 이 일들은 몇 개월에 끝이 나는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헥소미아가 익숙하시지만 세상 사람들에게는

이제 시작인 셈입니다. 그들이 바뀌게 도와야 합니다

자신도 바뀌어야(Mode Change) 합니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바뀌게 도와야 합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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