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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8일 회원들과의 대화
김경배  2009-10-11 00:15:4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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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8일 대구 회원들과 대화 시에 하신 말씀 입니다,


- 헥소미아에너지는 자연이다. 자연에서 온다.

   자연은 우주라 해도 되고, 나무, 동식물, 사람이라고 해도 된다. 다 하나다.

   서로 분리하지 마라. 다변성과 일체성(교집합과 합집합)을 보라.


   자연은 경계가 없다. 지구를 벗어난 광선은 무한히 뻗어간다. 자기가 못 갈 뿐이다.

   자연적이 되라. 자연은 평안한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오히려 불편해 한다.

   익숙하지 않고 너무 인위적인 것에 훈련이 되어 있어서 그렇다.

   바뀐 회원제도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흘러가도록 놓아 두라.

   변화 안에서 자연스럽게 적응해 나가라.

    “변화와 적응”..... 유연한 대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의 화두는 ‘자연’이다.


- 헥소미아에너지는  최첨단의 아원자 과학이다.

   에너지과학은 한국에서는 잘 인정받지 못하고  있지만, 외국에서는 많이 앞서 있다. 

   과학자들이 따라오면서 조금씩 이론적 뒷받침을 해주고 있다. 

   에너지 세상은 이미 와 있다. 에너지 세상에는 에너지를 알아야 한다.

   십 수년만 지나도 세상이 어마어마하게 바뀐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다생소활에서는 이미 헥소미아에너지를 자연 속에서 뽑아내어 쓰고, 운용하고 있다.

   (헥소미아명상, 헥소미아음료, 헥소미아 명상음악 등)


- 다생소활은 힘을 기르는 곳이다.

   스스로 힘을 키워라.  헥소미아 운용하는 것 등 새로운 것을  배워라.

   헥소미아를 운용해 본 사람과 그런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정도로 알고 있는 사람과는 천양지차가 난다.

   에너지를 운용하는 사람 옆에서 보는 것만으로도 자기가 직접 하게 될 때 엄청난 도움이 된다. 

   에너지 공부는 머리와 몸으로 알아야 한다.

   다생소활에서 하는 이야기들이 비슷하게 느끼거나 시시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러한 과정을 지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몸에 스며들어 자연스럽게 공부가 되고  있는  것이다. 

   

 - 다생소활은 School이다.

   예를 들어 마음을 바로 잡으려는 것을 도덕이라고 보면,

   에너지, 도덕, 과학 등등 배워야 할 과목이 여럿 있다.

   다생소활 학교에서는 학년을 구분하지는 않는다. 각자 A 학점 받는 과목도 있지만,

   C, D  받는 과목도 있다. 잘 하는 과목이 서로 다르다. 따라서 서로에게서 배울 게 있다.

   회원들 끼리 말 하는 것에 인색하지 마라.

   나에게는 쉬운 것이라도 다른 회원에게는 도움이 될 때가 많기 때문이다.


 - 다생소활에서 쓰는 에너지는 같지만, 지역마다 그 기풍은 다를 수 있다.  

   각각의 멤버들이 엮어내는, 지역별로 格이 있는 풍조을 만들어라.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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