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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9. 09 회원들과의 대화
흰빛조정기  2008-09-10 02:49:58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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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상회원게시판 자주 보기

 명상 후 이렇게 모인 자리에서 공지사항 전달하느라,

 팀장이 다시 반복하는 것은 시간이 아깝다.

 명상게시판 자주 보기 바란다.

 

2.파견명상

 에너지에 취하여 눈을 감거나 에너지 넣는 손동작을 너무 크게 하는 경우  

 있는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

 눈을 뜨고 상대방 표정을 봐야 상대방의 상황을 얼른 알아챌 수가 있고

 따라서 그들을 도와줄 수 있다.

 일반인들에게는 낯설은, 에너지 넣는 동작을 가급적 표시나지 않게 하거나

 작게 하도록 한다.

 중간중간에 이루어지는 정화를 잊으면 안되지만 표시나게 해도 좋지 않다.

 덜 표시나면서도 스스로 정화를 해내도록 한다.

 전체 종료 후 자신의 정화도 소홀히 하지 말자.

 강사는 다생소활을 대표하는 입장임을 언제나 명심하고 자신의 기분 혹은

 에너지에 취하는 일이 없도록 유념한다.

 강사는 일군으로 일을 하러 간 것임을 잊지 않는다.

 눈 뜨고도 기운 느끼기나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3.헥소미아 CD 제작 판매

 회원들의 요청에 의해서 회원들에게 서비스 차원에서 저렴하게 만들었고

 다활 살림방에서 운영하며 수익의 일부는 후원금으로 쓰여진다.

(1개당 2000)

 새로이 음악을 정화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차 안에서 들어도 맑고 밝은

 에너지가 잘 나온다.

 다른 분들에게 선물용으로도 좋다.

 

4.T 셔츠

 다시 한번 죄송스럽다.

 파견명상과 전체 행사 시에 입도록 제작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원단에서 원한 바가 아니었고 디자인과 사이즈가 원래 생각한 것과

 달라서 곤란한 점이 발생했지만 지금 만들어진 원단의 재질도 기능성이

 뛰어난 좋은 것이다.,

 남성분들은 주로 잘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여성분들은 사이즈가 잘 맞지 않는 경향이 있었고

 천이 워낙 기능성이고 부드러워서 몸에 착 달라붙어 좀 선명히 굴곡이

 드러나 보인다고 한다.

 

 이번 구입시 원래 주문했던 반팔, 긴팔 한 세트씩을 드리고,

 다음 주에 가을 신상품으로 나온 긴팔 라운드가 도착될 것이며,

 내년 1-2월에 새로 제작된 내년 신상품으로 다시 반팔이 지급될 것이다.

 , 4만원으로 4벌의 셔츠를 준비하게 되는 셈이다. ^^

 

  (추가로 지급되는 이 건은 모자라는 비용 부분을 덕명 선생님 자비로

   충당함.

이는 다생소활에서 정산하는 비용이 아님).

 

5.한가위 선물

 파견명상 참여공로와 온라인 홍보팀이 열정으로 뛰어준 위로차원이다.

 정화서비스쿠폰도 들어있다.

 (친척 등 다른 사람도 사용가능. 3개월 안에 사용)

 

 9월부터는 넉넉하진 않지만 급여를 받는 파견명상팀원이 생기게 된다.

 추후 헥소미아 정화팀의 형편에 따라 파견명상 고정팀원이 추가되어

 보강될 예정이다.

 이 선물도 그런 의미로 시작되는 것이다.

 

 보통 다른 단체는 달라기만 하지,

 회원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은 잘 없는 것으로 안다.

 기쁘게 받아주고,

 이번에 받지 못하시는 분은 좀 더 열심히 하여 다음에 받기 바란다.

 

6.새로 소활되신  분들에게 당부 말씀

 소활의 기본은 정직이고 봉사심이다.

 파견명상은 정말 공부 많이 된다.

 자율적으로 시간내어 참여바란다.

 

7.추석 때 헥소미아 정화팀 서울 운영

 추석 당일만 제외하고, 스탠바이(준비완료)하게 된다.

 평소 일정이 안 맞은 분들이나, 친척들을 만나서 이를 알리고

 그들이 정화할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는 의미로 열어 놓은 것이다.

 

8.남녀 차이에 대한 의식확장

 남녀의 가슴, 성기 등으로 인해 민망하거나 부끄럽다거나 딴 생각이

 나거들랑 스스로 아직 한참 더 가야 한다고 알아야 한다.

 당장은 안되더라도, 단순한 몸의 일부분이라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져서

 이성과 섹스가 동일시 여겨지거나, 탐심이 느껴지는 정도,

 쉽게 성<>적인 것으로의 연결로 이어지지는 것에 대한 정도를

 스스로 살피기 바란다.

 이런 상태들을 지켜 보면서 자신의 척도로 삼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억지로, 혹은 죄악시 하는 것은 오히려 좋지 못하다.

 

 탐하지 않는 것불능은 차이가 있다.

 이 둘에서의 미묘함에서 혼란스럽지 않아야 하고,

 가 있어 생식이 이루어져야 한다.

 성적인 행위가 최고의 희열인 것 같지만,

 이를 넘어서면 즉

 에너지적으로 정리되면 => 편안해지고 => 다른 더 큰 기쁨과 희열을

 누릴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참으로 자유로워진다.

 

 책에서도 전한 바 같이,

 마지막 변화의 시점에 다다른 성문화인 것 같아서, 더 그러는 것 같다.

 그런 끈을 놓는 것에 대하여 슬퍼하지 마라.

 머리는 원하지 않는데, 몸이 안 따라줄 때 문제가 된다.

 전국적으로 우리 회원들을 조사해보고 또 파견명상시 받은 설문조사에

 보면, 명상 후에 대부분 그런 욕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되어 있다.

 사랑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적인 행동을 동반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혹은 성적인 행위가 많지 않다고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도 아니다.

 

9.고령 직거래 올해로 그만

 고령산 쌀, 고추가루, 고추장, 된장 등 올해만 하고 그만하기로 한다.

 일일이 덕명 선생님 손을 거쳐 나오는 것인데,

 갈수록 더 바쁘고 해서 그것까지 챙길 여력이 없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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