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좋은 다생소활~~
신나는 일만 줄을 지어 기다리고 있는 2009년의 대다생소활,
문자 그대로
명과 실이 공(名實共)이다.
그동안 잘 견뎌온 소활들과 열심히 한 마음이 되어 주시고
지켜봐주시며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 모두의 덕분이다.
일면식도 없는, 힘없는? 우리들에게 좋은 기사들을 올려주신
여러 신문사의 그 분들께도 감사를 드린다.
이제는 정말 우리가 더 잘 해야 할 때임을
지금! 이 순간! 알아야 하겠다.
많은 일들이 준비되고 진행 중이다.
다생소활에는 "ON AIR"의 불이 꺼질 틈이 없다.
별 탈없이, 지내온 만 3년의 세월은 그저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순간 순간의 어려움을 잘 견뎌온, 칭찬받을 만한 우리들의 몫이다.
서로 간의 상행위, 돈의 거래, 이성간의 관계, 감정의 문제등등까지
모든 회원들께서 이 모두를 잘 컨트롤해주신 덕에
깨끗하고 말끔하여 더더욱 당당한 다생소활이 된 것이다.
이제 다시 한 단계 아니 그 이상의 비약이 기다리고 있다.
하늘의 일군으로써 더없는 보람과 명예가 이미 느껴진다.
이럴 때일수록 더더욱 조신하고 삼가자!!!
실천하는 언행일치와
혼자 머물 때 더 엄격한 자기 처신,
서로 간의 크나큰 포용과 배려를 한 번 더 살피자.
소활은
실생활에서의 바퀴도 잘 굴리도록 하여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아야 하며
회원 상호간에도 불필요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회원으로서의 예우를 다해야 하나
자칫 과도한 배려나 도에 넘는 친절이나 관계 만들기는
때로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들 수도 있고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한번 더 자신과 주변을 살피자.
中이란 이래서 어렵다.
너무 넘쳐도 곤란하고 너무 모자라도 안되니까 말이다.
우리가 하는 일이 워디 예사 일이간데?
덕명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