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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Mars)의 삶을 기억하는 아이 4
덕명  2009-06-01 00:35:09  3655    
 


화성(Mars)의 삶을 기억하는 아이 4

- 에피소드 1 -


아이가 덕명 김인자 선생님과 처음으로 다생소활 근처의

조용한 장소에서 만났다.


그날은 학교 중간고사 시험이 끝난 날, 원래는 친구들과 함께 영화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기로 선약이 되어 있었지만 덕명님과의 약속이

같은 날에 잡히자 배시시 웃으며 자청해서 친구들과의 약속을 뒤로 미루겠단다.

이 아이도 이번 만남의 자리가 가지는 의미와 무게를

스스로 의식하지 못 하는 사이에도 계속 피부로 느끼고 있었나 보다.


사랑스러운 아이! 막상 버스 정류장으로 마중 나가 보니 나름 엄청나게

멋을 내고 왔음을 알고 나 혼자 옆으로 고개 돌려 싱긋 웃었다.

원래는 챙겨 주어도 사양하는 엄청난 털털이다.


“여기까지 오는데 힘들지는 않았니?”  “네”

“다행이구나! 선생님께서 곧 오실 테니 어서 만날 장소로 가자꾸나.”

“여기가 00동이예요? 되게 신기해요!”

“그래, 구경은 다음 기회에 나와서 실컷 하기로 하고 오늘은 만남에 집중하자.”

“네, 알겠어요.”


덕명님과 함께 한 자리. 봄 꽃 같은 화사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 주신다. 

정중하게 예를 갖춘 인사를 나눈 후, 두 사람은 다정하게 나란히 의자에 앉았다.

첫 만남의 서먹함도 덜고 우리가 나누는 이야기를 조심하기 위한 숨은 배려이다.


그런데 아이는 평소의 당당함과는 달리 잘 알아듣기도 힘든,

기어들어가는 작은 목소리에다 자꾸 구석에 숨으려는 듯

몸을 웅크리는 자세를 취해서 앞에서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잠시 안타깝게 만들었다.


잠시 후에 알고 보니, 놀랍게도 아이는 본능적으로 덕명님의 에너지 크기를

감지했고 그 위력에 밀려서 이런 상황이 눈앞에 펼쳐진 것이다.

아이가 이를 어느 정도 극복하는 데 약 20분의 시간이 소요된 것 같았다.

하지만 끝까지 평소 때 늘 듣던 풍부한 성량의 아이 목소리는

결코 들을 수 없었다.


말문이 터지니 이런 수다쟁이가 따로 없다.

두 사람이 공명하며 즐겁게 이야기 나누는 장면을 지켜보며,

우리가 시리우스에서 발대식을 갖던 그 순간의 잊고 있던 감동이

갑자기 가슴으로 파도처럼 밀려온다.


실로 얼마만의 해후(邂逅)이던가!.

우주의 기억을 풀어내며 끊임없이 공명하는 이 공간에서 진동하는 에너지에

눌려 이들의 대화를 듣고 제대로 기록하기도 힘에 부친다.

하지만 이 자리에 귀한 딸 덕분에 함께 함이 얼마나 고맙고 소중했는지.......

진지한 덕명님의 눈빛과 해맑은 아이의 미소에 머물던 공간은 충만함으로 빛난다.

우리가 지구에 온 목적을 다시 한 번 생생하게 확인하는 자리였다. 다생소활!

<참조: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 26 쪽>

 

<아래의 질문은 덕명이 아이와 만난 자리에서 한 것입니다.>  

1) 덕명:학교에서 말이 잘 통하는 친구들과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합니까?

“아니요, 친구들이 제 이야기를 잘 믿어 주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눈 적은 없어요.

딱, 느낌이 오기는 하지만, 얘기했다가 친구가 같은 부류의 존재가 아니면 

좀 어색해 질 것 같아서요. 사실은 두렵기도 해요”



2) 덕명: 보리스카가 약속을 깨고 지구에 닥칠 재난을 미리 세상에 알린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것이 원래 그의 역할이었나요, 아니면 스스로 자각에 의해서

일어난 행동일까요?


“제 생각에 보리스카는 (역할보다는) 많은 지구사람들이 죽게 되는

이런 상황을 원치 않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봉인을 풀고 세상에

이를 알린 거예요. 보리스카(1996.1.11)는 저와 같은 해에 태어났어요.

리고 저와 성향이 비슷한 학교 친구도 제 생일과 거의 날짜가 비슷해요. 그 시기에 선택된 화성인들 다수가 지구에 들어 왔던 것 같다고 막연히

추측해요. 보리스카는 제가 잘 아는 사람인 것 같아요”

<보리스카: 본 홈페이지 영상자료실 25번 동영상 참조>


 

*덕명 첨언: 30대 전후에서부터 많이 나타나기 시작한 인디고 아이에서

      점점 이해하기 어려운 여러 성향들을 가지고 태어난 크리스탈 아이...  

      그리고 이런 유형의 특성을 가진 채 태어나 또 다른 변화의 장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는 이들, 점차 변해가고 있는 어른들과

      새로 태어나는 아이들 중에서 볼 수 있는  이들 모두는

      신인류(Homo Hexomia)가 될 것이다. 

      이들이 바뀌는 문명을 만들어 나가며, 누리고 살 그들이다. 

      <참조: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 99 쪽 //참...228쪽>    



3) 덕명: 혹시 지금 제 Aura를 볼 수 있습니까?


“네, 머리 주변에 둥글게 아주 크게 보이고 색깔은 금색이예요.

와~ (대단해요!)”


“엄마는 가끔은 초록색을 띠지만 거의 투명함에 가까운 은색이예요.

저는 이 색깔을 Crystal Clear로 불러요. 그런데 작년 연말을 지나면서

엄마의 Aura에도 연하게 금빛이 생겼어요.”

<참조: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 202 쪽>


4) 덕명: 요즘도 꿈을 자주 꾸고 있습니까?


“약 한 달 전 부터요. 나도 계속 보리스카와 비슷한 우주에 관한 꿈을 꿨어요.

꿈을 꾸는 동안에도 나는 그 꿈이 화성에 대한 기억이라는 것을

전혀 알아차릴 수 없었어요. 하지만 우연히 엄마와 이야기 하다가

그곳이 화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는 지구 에너지를 맑아지게 하기 위해 이곳에 온 것 같아요.

선택된 자는 아마도 0000명, 아니 그 이상일 수도 있어요.

화성은 엄청나게 인구가 많은 행성 이예요.“ 


“공중에 보이는 에너지는 두 종류가 있어요. 크기도 서로 다르고 형태도 달라요.

꼬물꼬물 벌레 같이 보이는 건 투명한 원형에 가운데 검은 색 점이

박혀 있어요. 요즘 이 모양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하나는 ‘빛세상 이야기’ 책 표지에 나오는 빙글빙글 돌아가는

에너지 모양과 비슷해요.”   


“요즘은 일상생활에서도 쎄타파 상태에 머무를 때가 많아요.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똑같은 거리를 예전에는 5분에 걸었다면

지금은 3분에 걷고 있는 그런 느낌 이예요.

저도 모르게 어느 새 그 곳에 닿아 있어요”


 

5) 덕명: 현재 호흡기를 통한 바이러스들이 세상에 갑자기 나타나고 있는데 그 이유를 알고 있습니까?


“아마도 지구의 변화를 위해서겠죠?”


덕명: “맞습니다. 사람들이 가진 자체적인 면역력을 키우고 이를 통해

그동안 행해 온 음식문화도 바뀌고 그 중에서도 특히 육식문화는

벗어나게 될 겁니다.

사실 우주 어디에도 지구에서와 같은 이러한 음식문화는 없거든요.

이제 이러한 행위도 마무리 할 시기가 되었다는 겁니다.”

<참조: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 118 쪽>


6) 덕명: 지금 지구에는 엄청나게 많은 우주에서 온 스파이가 활동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들을 본 적이 있습니까?


“네, 우리 주변 곳곳에 많이 숨어 있어요.

지구에 앞으로 큰 일이 닥칠 거고 우리는 그때에 도와주는 역할을 할 거예요.

 

화성을 멸망시킨 음모세력은 자신들이 화성에서 한 일이

우주에 알려지는 걸 원치 않기 때문에 이를 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들은 발달된 기술을 배우겠다고 화성에 접근을 했어요.

그러나 전투 기술에 대한 것은 화성인 보다 더 뛰어났어요.

화성인은 죽지 않는데 왜 그렇게 당했는지 모르겠어요.“


덕명: “그것은 처음에는 그들이 기술교류를 핑계로 화성에 접근했고 그러면서

그 과정에 자신들의 주장을 내세우며 교류자 중에 스파이들을 화성으로

들어오게 했어요. 그 중에 아주 핵심적인 존재를 이용해 화성인의

최중요부서까지 침투시켜서 화성인의 최대 약점을 알아내게 한 것이예요.

화성인들에게는 급소가 있는데 어지간해서는 죽지 않지만

그 급소를 당하면 쓰러지게 되어있었지요.

그런 후 그들은 급소를 알아냈고 벌레모양의 생체무기(로봇과 비슷한)를

만들고는 그것들로 하여금 급소로 들어가게 했던 것이지요.

그 급소는 인간으로 설명하자면 영혼이 머무는 곳과 비슷한 장소인데

벌레들은 이 부위에 침투해서 순식간에 화성인들을 몰살시켰어요.”

 


“아, 그랬던 거 같아요. 큰 전쟁이 난 이후에 지표면은 오염이 심해져서

모두 지하에서 살게 되었어요. 그런데 그 입구는 아주 작아서

육안으로 구분할 수 없어요. 지표면에는 아직도 벌레모양이

생체무기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이들의 눈을 피해 찾기 어렵게

비밀입구가 마련되어 있어요.

하지만 들어가고 나면 순식간에 거대한 도시가 눈앞에 펼쳐져요.

그리고 비밀의 출입구는 아무도 모르게 되어있는데... ”


덕명: “맞아요. 비밀의 출입구는 표시가 나지 않을 만큼 작았어요.

화성에 관한 위성사진을 보면 지표면이 **처럼 보이는 사진이 있어요.

 나는 그 곳의 **에 있는 아주 작은 점 같은 곳을 통해

지하세계로 들어 갈 수 있었어요.

그 곳을 통과하면 어마어마한 세계가 나오던데, 중앙에 큰 빛 기둥 같은

엘리베이터 같이 생긴 것이 있기도 하고 그것으로 이동도 하고요...

보리스카의 이야기가 나왔을 때 어느 강연에서도 말했지만

그 내용이 모두 맞는 말이더군요.”


“스파이를 보면 기분이 나빠지고 화가 나요. 다른 나라보다 유독 한국에 스파이가 많이 있어요. 다른 나라에는 별로 없어요. 잠시 안 보는 척 하며 눈의 초점을 흐리게 하면 느낌을 통해 본래 형태를 볼 수 있어요.”


덕명: “왜 한국에 스파이가 많은지 알겠어요?

한국에 큰 진동수의 존재들이 많이 태어나 있다는 것과 당연히 연관이 있는 거예요. 요즘은 머리에 안테나 같은 것이 달린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고 있다는데 그거 알아요?”


“이들의 머리에 그런 게 달렸어요.

거의 어린 신세대들이고 그 안테나 같은 것으로 방해세력에게

지구정보를 전달하는 작은 송신소의 역할을 하는데 본인도 자신이

이 역할을 수행하는지 모르고 사는 경우도 많아요.

이들 스파이 중에는 어른의 경우 남자가 2/3, 여자가 1/3의 비율이고

잘 사는 사람이 많은 지역 일수록 이들이 더 많이 살고 활동해요.” 



7) 덕명: 다생소활이 세상에 헥소미아 명상을 펼치는 이유를 알고 있습니까??


“저는 잘 모르겠어요.”


덕명: “이는 에너지를 통해 영혼들에게 각성을 불러일으키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개개인의 각성된 영혼이 만들어내는 에너지가 거대한 형태장을 이루고

궁극에 가서는 자신과 지구를 보호하는 힘이 되는 겁니다.

다른 이유들도 있는데 그것은 나중에 말할 기회가 있겠지요.

일단은 그래서 헥소미아 에너지가 ‘사람을 살리는 에너지’라고

말하는 겁니다.”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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