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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Mars)에서의 삶을 기억하는 아이 5
덕명  2009-06-09 02:44:53  3891    
 
 
  화성(Mars)에서의 삶을 기억하는 아이 5
 


8) 덕명: 지구에 닥칠 재난이 예정되어 있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우리가 하기에 따라 수위조절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까?


“자연재해(지진, 쓰나미, 화산폭발 등)는 진동수가 달라지는, 차원변이가 일어나는 시점에 함께 일어나게 될 거예요. 아마도 20**년 전 까지는 발생할 것이고 미국의 ***지역도 이에 포함돼요. 그리고 이 시기가 되면 대부분의 지구사람들은 다른 행성으로 이주해서 살고 있을 거예요. 도움을 주는 세력은 이 시간을 늦추어 우리가 준비하는 시간을 더 주려하고, 방해하는 세력은 준비하는 이들을 방해하는데 최대한의 노력을 집중하고 있어요.”

<참조: 긴 여정을 거쳐 준비된 당신에게 104, 111 쪽>    


“현재 미국이 가진 우주기술은 실제로 사람들을 다른 행성으로 이주시킬 수 있을 정도로 발달해 있으나 아직은 기술의 공개를 꺼리고 있어요. 앞으로 재난이 닥쳐오고 많은 사람들이 다른 행성으로 이주를 원하면 미국은 우주기술을 이용해서 장사를 하려고 들 거예요. password(=열리는 현상)를 단지 장삿속으로 바라보고 사람들과 거래하고자 할 거예요.” 



9) 덕명: 본인이 지구에 온 이유와 선발조건에 대해 말해 줄 수 있습니까?


“저는 현재 과학이 가장 재미있는 과목인걸 보면 아마 화성에서 과학자였던 것 같아요. 지구에 온 이유는 제가 다른 이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좋아했어요. 선발조건은 평소 봉사활동을 많이 하고 혈통이 순수한 사람들 중에서 골랐어요. 이는 지구인과 친밀하게 교류하기 위한 기본성향을 갖추어야 하기에 중요한 요소였어요.”


“저는 가족을 잃은 충격으로 아주 오랜 시간을 우주선을 타고 우주유영을 했어요.  화성 이전에 다른 태양계에서의 삶도 아마 있었을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화성은 제가 가장 가까운 생을 보낸 행성일 거구요.” 


덕명: “우주를 떠돌던 시간은 본인 생각보다 그리 오래되지 않을 수도 있어요. 비상사태에 돌입해서 급하게 다시 귀환하고 팀을 꾸려 지구에 오게 되었을 수도 있거든요.  아마도 시리우스 발대식에서 우리가 함께 했을 수도 있는 거예요.”

  

덕명 첨언: 이들이 늦게 지구로 들어오게 된 것은 당시의 선발 조건이라기 보다 이미 발대식에서 함께 시작했지만 여러 역할과 이유로 늦게 합류하는 팀으로 보인다.

다른 행성에서 살면서 후발로 지구에 들어와서 마지막의 시기에 먼저 온 동료들과 힘을 합하고 또다른 역할을 펼 수 있도록 시차를 가진 팀이 새롭게 많이 태어난 것으로 보인다. 상대적으로 부정적 세력이 지구로 들어오거나 지구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칩을 넣어 조종하는 등의 일련의 방해공작이 심해지는 것을 대비하여 더 많이 들어왔고 또 태어난 것 같다.

         



10) 덕명: 다생소활에 대한 느낌이 어떤지 제게 말해주겠어요?  


“기본적으로 아주 익숙하고 따뜻한 느낌 이예요. 그리고 다생소활 심볼마크는 제게 너무 익숙해요.”


덕명: “마크 안에 있는 한자만 빼면, 마치 우주00기사단, 00명예회원의 마크이거나 실제로 시리우스에서 든 깃발에 있는 문장(마크)일 수도 있겠지요?” 


“제 꿈속에서도 이 마크가 잠깐씩 나타나곤 해요. 그리고 스파이들은 이 마크만 봐도 저절로 힘이 빠지는 것 같아요.”


덕명 첨언:  현재 다생소활에서 쓰고 있는 로고는 우연히 어떤 디자이너에 의해 만들어졌지만 아마 이 디자이너의, 자신도 모르게 넘겨 받은 영감에 의해 현재의 로고는 만들어졌을 것이다. 학생의 말처럼 실은 이 문장 (로고)를 보는 것만으로도 주변의 좋지 않은 에너지(체)들은, 그리고 스파이들은 두려워 하며 힘을 잃게 되고 나아가 떨어져 나가기도 한다.

더 재미있는 것은 이 학생의 어린 동생이 이미 이 로고를 6~7세였던 꼬마일 때부터, 즉 수 년 전부터 이미, 그리고 익히 알고 있는 로고였음을 상기했던 얘기도 전해주었다. 그래서 다생소활의 로고를 보는 순간 너무나 놀랐다고 전했다.


다생소활의 로고는 아마 우주 (정의로운) 기사단의 <정확한 명칭은 아직 알아보지 못했지만> 표상이 되는 문장(紋章)이라고 나는 기억된다.

높이 걸린, 출발에 앞서 상징되던 그 깃발에 새겨진 거의 비슷한? 문장은 자랑스러운 기사의 잊을 수 없는 우주기사단의 마크이다. 묻혀있던 잠재된 기억 속에서 그 문장이 드러나고 있다.


11) 덕명: 이번 지구별 생에서 만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합니까? 


“엄마, 아빠 제 부모님으로 지금 만난 분들은 열림이 과정을 통해서 저나 세상에  특별한 사람(=사명자)이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서 서로에 대한 친근함이 더 깊어질 거예요. 현재도 부모님은 저를 잘 이해해 주시고 학교공부도 전혀 강요하지 않아요. 항상 저를 믿고 제가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분들 이예요.” 



12) 덕명: 바뀌는 지구의 진동수 차이로 인해 낮은 차원에 속한 사람들이 선택할 수 있는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알고 있습니까? 


“아마도 이들은 바뀌는 지구에서 일반인으로 계속 살아가거나, 불행하게도 진동수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닉상태에서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할 수 있어요. 하지만 주변에 높은 진동수의 존재가 있다면 자살을 막을 수도 있을 거예요.”

 

다음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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