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명의 전환을 도우는 편지
명상을 하고자 하는 모임으로 작게 시작한 다생소활이었습니다.
비영리 사단법인 명상 봉사단체로써 세상을 향하기 시작한 지도 어언 두해를 넘기면서
이젠 원래의 일을, 본연 뜻을 펼칠 때가 다가왔음을 우리는 압니다.
헥소미아라는 에너지를 도구로 삼아 뿌렸던 수많은 명상 시간과
그 시간 안에서 에너지 샤워를 함께 했던 그들, 지금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지금도 또 다른 학교와 단체를 찾아가 무상의 명상 봉사를 통해
많은 이들이 헥소미아의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원하며
다생소활은 순조로운 새로운 문명으로의 전환을 돕기 위해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세상은 그 어느 때보다 긴박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름도 알지 못하는 병들과 땅 밑의 움직임까지......
사람들은 점점 더 알지 못할 일에 대한 두려움에 힘겨워하게 될 것입니다.
막을 수 없는 공기의 흐름을 타고 다니는 바이러스와 실체를 알 수 없을 낯선 질병들은
우리들의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까지도
마음놓고 사랑할 수 없는 지경으로 몰아가 버릴 것입니다.
그 질병들은 새로운 약이, 또는 대항할 수 있는 치료제가 채 나오기 전에
혹은 나오기를 기다린 듯이나 하듯이
자꾸만 변신을 하여 그 족적까지 바꾸어 가며 우리를 더욱 혼란에 빠뜨리겠지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입맞춤도, 손을 잡고 함께 춤울 추는 일조차 이젠 어려울 지 모릅니다.
어쩌면 이미 그에 대한 두려움의 속도는
하루가 멀다하고 점점 더 가까이 그리고 깊게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심지어는 사랑하는 가족까지도 자신을 해칠 위험한 존재로 보여진다면,
그래서 가까이 갈 수도 없는 처참한 관계들로 변하게 된다면,
이는 영화에서나 봄직한 상상하기 조차 황망하고도 힘겨운 일일 것입니다.
지금은 '원시반본의 때'로써 잊혀졌고 깊은 땅 밑에서 잠을 자던,
그래서 아무도 믿지 않았던 고대문명들이 속속 그 모습을 드러내고
너무나 믿어왔던 '학계'의 '사실'이라며 던져준 그것들이 결코 그러하지 않음에
놀라워하며 더 많은 일들이 알아져 가고 또 밝혀지고 있는 때입니다.
몇 만년 전의 문명인 무(Mu)의 지하 신전에서 발굴된 유물에 돋을새김이 되어진 고대문자 중에는
지금도 우리가 쓰고 있는 기호들이 포함된 사실에 우리는 놀랍다 못해
지금까지의 '앎'이란 것에 대한 크나큰 회의와 혼란의 가운데 머물게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익숙한 일에, 그리고 늘 알아왔던 일 안에서만 생각하고
그 안에서만 분별하고 또 편안해 하고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지금, 그리고 앞으로 우리를 찾아올 일들은 우리가 알지 못하던 것이며
들어 볼 수도 없었던 사건이며 상상을 뛰어 넘는 것들이라면 어떠하시겠는 지요.
지금까지 겪지 못했다고 '아니라'고 그 누가 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배워 온 범위의 일이 아니라서, 또 괜찮을 것이라고 태무심하게 넘어갈 것인지요.
우리 인류는 실상 심각하고도 급박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아니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그리고 우리가 잘 적응하고 이에 대처한다면
더 좋은 새로운 문명으로 전환될 수 있는 그런 행운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강물처럼 시간도, 역사도, 문명의 양태도 바뀌고 흘러갑니다.
식물을 두고 흔히 말하는 "지표식물"이 있는 것 처럼,
사람에게도 남들보다 더 예민하여 과학적 측정기구를 사용한 것보다도 더 잘,
좋지 않은 물질들을 구분해 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몸 자체 내에 구축되어진 정화 시스템에 의해 자신의 몸에 들어오게 되는
나쁜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자체적인 정리, 정화를 해 낼 수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들의 대부분은 헥소미아 에너지를 취한 사람들로써 체내의 면역력과 항상성을 강화시키고
세포의 활성화 자체에도 영향을 주어 보다 건강하게 또 바뀌어지는 세상의 흐름 안에서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맑고 밝은 몸과 자신의 영혼을 가지며 나아가서는 긍정적 몸의 변화를 일으키도록 도와주는
헥소미아입니다.
요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는 얼마 전보다도 훨씬 더 많이 오염되고 있습니다.
물과 공기는 미래에는 더더욱 우리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특별한 물질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높은 진동의 에너지를 받아들일 만한 "물"이란 물질을 이용하여
곧바로 흡수된 물이 우리 체내와 세포들을 변화시키어 건강과 의식을 향상시키게 돕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체험을 통하여 본 바 고진동, 고밀도의 헥소미아 에너지가
새로운 문명으로 들어가는 길을 안내하며 도와주게 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헥소미아 에너지는 덕명의 책과 다생소활과 다생마을에서 제작한 음반 및 마시는 음료
그리고 오늘도 활발히 펼치고 있는 명상을 통해 그 효력이 입증되어 가고 있습니다.
과학자가 아니라서 아무 말도, 어떤 도움이 될 만한 것을 만들지 못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과학의 규명, 그 경계 바깥에서 일어나는 무수한 일들이 우리들의 주변에서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두려워 마십시요.
그러나 변화하십시요.
새로운 인류로의 시작, 그 발걸음을 떼어 보십시요.
황홀한 새 문명의 여명 안에 당신은 있습니다.
다소 어둡게 느껴질 수도, 어색하고 답답하고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머지않아 빛소식을 가진 맑은 아침이슬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멋진 빛소식을 다른 이들에게도 큰 소리로 알려, 잠시 거쳐야 할 힘겨울 지도 모르는 터널을
좀더 편안하게 지날 수 있게 길을 알려주고 또 손을 잡아 줍시다.
여러분들은 여러분 체내의 세포들이 면역력을 가지며 또다른 모습으로 변화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아무런 노력없이, 행동없이 저절로 되어지는 것을 바라지 마십시요.
모두가 현명하게 잘 적응할 수 있어야 하며 이 시절을 잘 견디어야 합니다.
저는 안타깝고 안스런 마음으로 이 편지를 씁니다.
부디 모쪼록 현실을 잘 맞이하셔서 새로운 전환의 시대를 누리시길 바랍니다.
그낙시아 덕명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