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능력(自淨能力)과 변화
온 세계가 신종 플루의 확산에 초미의 관심을 보이고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점점 더 그의 두려움에 겁을 먹고 있다.
우리는 언젠가부터 “약(藥)”에 절대적일 만치 신뢰를 하고 의존하고 있다.
원래 세상의 존재들은 식물도 동물도 인간도 또한 공기도 물도
스스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자체의 정화능력을 가지고 있다.
현대를 살아가면서 나남없이 점차 그 중요한 사실들을 잊어가고 있는 게 사실이다.
그리고 그 정화를 할 수 있는 힘의 정도도 그에 비례하여 점차 낮아지고 있기도 하다.
고대의 문명에서는 참 자연인으로 그 모두가 가능했었다고 안다.
다생소활에서 하는 모든 일은
지금부터 우리 모두가 살아가야 할 시대를 준비할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존재들이 잘 적응할 수 있게 도와주고자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가올 그 세상을 일러 임의로 “빛세상”이라 부르고 있다.
빛세상에서는 살아가는 모습이 지금과는 사뭇 다를 것이다.
앞으로 우리 모두가 겪어야 할 어려움은
마치 전쟁이라 표현할 만치 힘겨운 “겪음”이 될 것이다.
이 문제들의 중심은 대기 즉 공기에 초점이 맞춰지게 될 것이다.
그 어떤 것도 어쩌면 피할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나 정말 직면해야 할 어려운 일은 “공기”의 오염이다.
이미 북극 부근인 노르웨이 인근, 해저 깊은 곳에 묻힌 메탄이 기화를 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얼마 전에 발표되었다. 그리고 그 기화가 바닷물의 온도를 상승시키고 있다고 했다.
메탄의 기화는 마치 드라이아이스를 물에 넣었을 때 거품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것과 비슷한 현상이라고 보면 된다.
기화를 하면서 발생하는 이 거품은 바다로 향하게 될 것이며 그로 인해 해양 생물체의 존속은 장담할 수 없는 형편에 도달하게 됨을 과학자들이 밝혔다.
그리고 이것은 대기로 올라와 전체 지구의 대기에 큰 문제를 야기한다고 했다.
즉, 우리의 생존까지 위협받게 된다는 그런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염려되는 바는 메탄의 기화는 한번에 머물지 않고 한번 시작하면 계속 이어지는 연속성을 갖게 된다고 하니 점점 더 확대하여 번져 가게 되는 모양이다.
지금은 신종 플루를 염려하지만 우리에게 다가올 여러 위협들은
신종 플루 하나에만 그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름도, 그 시작도 알기 어려운 질병들이 자꾸만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계속 되어지는, 속속 나타나는 게 될 이상하게 변이된 바이러스를 뒤쫒아 가기란 여간 어려운 “아....큰일이다“ 하며 낙담을 하고만 있을 것인가.
지금은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자정능력(自淨能力)”을 키워 스스로의 면역력을 높여 대응해야만 하는 때이다.
또는 우리의 세포가 적응하고 대응해 오던 몸의 여러 체제를 바꾸어야 하는 때이기도 하다.
그 어떤 것도 공기의 문제로 전환이 되면 감당하기란 참으로 답답한 일이 된다.
숨을 쉬지 않고서는 견딜 수 없으며 공기가 없는 곳에서의 생활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신종 플루 정도는 아무 것이 아닐만한 그런 위기가 올지 모른다.
이제는 “변화”를 해야 한다.
우리들 자신을 변화시켜 이에 대응하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것이다.
끝없이 남이 만들어 주는 “약”이란 것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목놓아 기다리고 있기엔
일의 중대함이 너무 크며 그 회전의 속도도 너무 빠르게 돌아 갈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생소활을 하면서 “헥소미아”에너지를 이용한 많은 변화들을 실제로 이루어 왔다.
세상에 대해 혹여라도 본의 아닌 “혹세무민‘을 하게 될까 그리고 작은 ”혼란“이라도 주게 될까 하여 많은 “삼가함”과 조심 또 조심하면서 지내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참으로 그러하고자 함이 아닐진대, 그리고 시간을 놓치면 너무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질 것임을 알면서 작은 염려에 불과한 일에 이젠 더 이상 묶여 있을 수가 없음에 이러한 모두를 세상에 알리고 작은 도움이 되고자 한다.
지금부터 다가올 시간을 적응 하는 일과 앞으로의 빛세상에서 살아가야 하는 일은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온 형태와는 차원을 달리하며
그와 더불어 당연히 우리의 생활 방식도 달라지게 된다.
그 중의 하나가 “자기정화”이다.
좋지 않은 물질, 혹은 에너지가 자신의 몸에 유입되었을 경우
몸이 알아서 자체적으로 정화를 해내는 시스템을 뜻한다.
그리하여 나쁜 에너지를 자신의 몸에서 빼내어 건강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려 회복하게 된다.
이것은 차츰차츰 자동적 정화의 시스템이 될 수 있는 몸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 것이 어떻게 가능할 것인가?하는 의문이 드실지 모르나
이미 나와 내 주위에 함께 계신 분들은 그러한 변화, 즉 자정이 가능한 상태로 변화된 몸을 가지고 있으며
나는 이를 지켜 보고 있으며 또한 알고 있다.
이론만이 아닌 여러, 꽤나 많은 사람들의 변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음이
“증빙”이며 “실재(實在)”이며 “현실”이다.
“헥소미아” 라는 에너지로 마시는 음료를 만들었다.
이것은 이렇게 위급한 때에 쓰이기 위함이었다.
이 에너지는 세포 및 우리 몸의 기전을 바꾸어 줄 것이다.
그리하여 스스로 방어를 할 수 있는 “참 힘”을 길러주고 자체적 정화를 할 수 있게
몸을 변화시켜줄 수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병을 치료한다는 그런 의미 이전에 지금은 근본적으로
우리의 몸 자체를 바꾸지 않으면 안되는 시기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명상을 하면 면역력의 강화를 일으킨다는 기사가 실렸다.
그렇다고 무작정 앉아만 있는다고 그러한 일이 생기지는 않음을 잊으면 안된다.
‘참 명상’의 상태인 “삼매”혹은 ‘세타파“의 상태에 머물러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일반의 대부분이 “삼매”를 접하기란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것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또한 이러한 경지에 도달하기엔 실제로 이를 이루기도 어렵거니와
현실에 있어 여러 사정과 어려움으로 인해 그러한 도달은 지극히 비현실적인 공상에 불과한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일반의 모두를 위해
삼매에 들어가서 얻을 수 있는 수십배의 효과를 가지고 있는 “헥소미아” 에너지를
몸에 투입하여 손쉽고도 빠르게 몸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길을 찾았고 만들어 냈다.
그것이 물을 이용한 “마시는 헥소미아”이다.
물의 특별한 성질을 이용하였고 또한 곧바로 세포에까지 도달할 수 있기 때문 직접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짧은 기간의 음용에서도 이미 많은 놀라운 일들이 입증된 바 있다.
또한 음파를 이용한, 귀를 통해 에너지를 전해 받을 수 있는 “헥소미아를 울려주는 음반” 이 있다.
깊은 명상의 상태로 보다 쉽게 뇌파를 낮춰주는 데 도와줄 것이다.
이 모두가, 우리가 직면하게 될 일들을 대비하게 해 줄 것이고
새로운 세상으로의 전환과 그에 맞는 ‘우리’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이것이 곧 신인류로의 전환이다.
또하나의 원시반본이다.
덕명 쓰다.
<이 모두가 공공의 이익을 위해 만들진 것이며 또 쓰여지는 것임도 아울러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