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소미아 에너지의 실체
위 사진은 7월 30일에 10회의 명상을 마친 J 고교에서 명상이 시작되던 날,
강사로 가신 **님이 찍으신 사진이다.
마침 명상이 마치는 날 카메라에서 사진을 꺼내 보게 되었는데
사진 안에 이러한 현상이 잡힌 것이 발견되었다.
여러 컷이 찍혔는데 이 한장의 사진에서만 이 에너지 구(球)가 찍힌 것이다.
참으로 놀랍고도 감사한 일이다.
내가 뒤늦게나마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미 열림마당에서 이 사진들과 이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하였고
세상이 제대로 못 받아들인다 할지라도
어쩔 수 없이 앞으로 가야 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기 때문이다.
혹자는 합성사진이나 조작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다.
워낙에 요즘은 기술이 뛰어나기 때문에.
그러나 이 사진은 "결단코!!" 합성이 아니다.
다생소활에서 이미 이러한 빛을 그전부터 보아오신 여러 사람들도 계시기도 하거니와
다생소활에서는 "조작, 합성" 따위의 언어는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평소에 누누히 말씀드린 그 "말"들의 실체를 보시는 것 뿐이다.
처음부터 헥소미아가 "맞춤형 에너지" 라고 알려드린 것에 대하여는
학생들의 흰 옷에는 에너지 색이 없는데 얼굴에는 각각 다른 색깔의 에너지가
묻어 있음을 실제 사진에서는 뚜렷이 보여 명료히 알 수 있다.
천정에서 마루바닥에 이르기 까지 빽빽히 들어찬 헥소미아의 찬란한 무지개 같은
빛을 그대로 볼 수 있다.
실제 현장에서 명상을 지도하신 강사님들의 말씀으로는
일반 마루바닥이며 붉은 커튼인 정도라고 한다.
허공에 뜬 헥소미아의 에너지 구(球)는
그 자체로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회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회전을 하면서 사방으로 에너지를 방사, 방출 하는 것이다.
<홈페이지 상으로는 흐리지만 실제 사진에는 잘 보인다.>
바닥에 까지 에너지 구의 분체가 떠다니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나는 이 구(球)를 보는 순간 다생소활의 로고의 원형임을 알았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가 이 지구로 올 때 사용되었던 우리들의 로고이기도 하다는 것을.
물론 이 구(球)에서는 색깔이 회전을 하기 때문에 똑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다.
다생소활이 운용하고 있는 모든 헥소미아 명상처에는 이러한 에너지가 허공에서 내려오고 있다.
그리고 그 에너지를 그대로 전달해 주고 있다.
무엇이 그 짧은 시간에 학생들을, 세상 사람들을, 그리고 여러분을 바꾸고 있었던가?
어리석은 이는 기차가 지나간 뒤에 언제나 손을 드는 우를 곧잘 범한다.
나는 "아이구, 바보야~~"라고 혼자 말한다.
사실 바보들 아닌가?
이렇게 알려 드리고 설명해 드리고
온갖 것으로 다 보여주고 일어나는 것을 보게 해드리고 겪게 해드리는데도
"행여나, 혹은 "설마..."하는 마음이거나
예사로 지나치다가 뒤늦은 후회를 하는 경우를 보았고
또 앞으로 그럴 사람들이 내게는 떠오르기 때문이다.
참 안타깝다.
모든 일은
"할 수 있을 때"
"펼쳐졌을 때"
그 때마다 열어드리고 펼쳐드리는 일을
발빠르게 행하시고 겪으시고 받으시길 바란다.
또한 이젠 부디 그만 의심하시고, 그만 미루시고, 그만 판단하시길 바란다.
헥소미아 음료는 "물"을 이용하여 우리의 몸에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게 하였다.
우리에게 찾아오는 질병이나 처음 보는 바이러스들을
점점 더 "약"이나 기타 다른 방법으로 더 이상 피해 다니기가 어려울 것이다.
이젠 스스로 정화하는 법을 찾아야 하고
그럴 수 있도록 자신이 가진 자정(自淨)능력을 회복해서 견뎌야 한다.
헥소미아 에너지는 스스로의 힘을 기를 수 있어 잘 견딜 수 있게 도와주고
잠자고 있는 자정능력을 일깨워 주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헥소미아 에너지는 더 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하여 또 후회하시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이 일은 한 개인에게 국한되는 일만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참으로 여러분에게 소중하고,
세상의 소중한 많은 존재들에게 까지
미안해 해야 할지도 모를,
그리고는 후회하게 될 지도 모를
.........
그런 일들,
그런 때.......
나중에, 세상에 덜 미안해도 되게...
이 모두를 예사로 혹은 소홀히 생각하면 결코 안된다.
또한 이러한 일이 운용되고 일어나는 곳이
다생소활임도 결코 잊으면 안될 것이다.
더더욱 자각해야 할 때이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얼마나 시시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
얼마나 안이하게 자신만 바라보고 살고 있는지
각성하고 자각해야 한다.
그낙시아 덕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