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원과 활성화
언젠가 본 책이나 영화 등에 냉동인간이나 유전자 보전에 관한 내용들이 있었다.
순간 급속 냉동기술을 이용해 살아 있을 때 장기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 하고는
훗날 기술이 많이 개발된 후에 다시 냉동상태에서 꺼내어 좋지 않은 부분도 바꾸고
새로운 세상에서 살게 된다는 그런 내용들.
쥬라기 공원이란 영화가 시사하는 많은 부분들까지.
1900년대의 후반에 들어서면서, 그 후 2000년에 들어 온 이후로
지구의 파동은 완만한 커브를 그리던 과거와는 달리 급속한 속도로 상승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점점 바뀌어졌고 새로 태어나는 아기들도 여러 면에서 보더라도 이해할 수 없는 새로운 양상을 보였다.
세상은 이들을 연구하기 위해 갖은 이름을 붙여보면서 살펴오곤 했다.
나 또한 “몸이 열리고 있다.”는 주제를 시작으로 하여,
결국 이런 사실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강연을 몇 년째 하고 있는 셈이다.
기존의 과학과 앎, 일반적인 배움의 내용들로서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고 풀려지지 않고, 해결되지 않는 수많은 현상들이 우리를 찾아왔다.
그것에는 몸의 변화뿐만 아니라 정신세계의 흐름과 세상살이 속에서 일어나는 감정의 표출에 이르기까지, 그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까마득했던 ‘우주’라는 곳의 이야기도 간간히 들려오기 까지 한다.
(지금까지 드렸던 이야기들이 다시 중언부언될 수 있을 듯 하여 죄송한 마음이다.)
날씨가 바뀌고 지각의 움직임도 달라졌다.
온 인류의 역사와 뗄래야 뗄 수 없었던 그 위대한 태양도, 별들까지도 바뀌었다.
이미 작디 작은 우리 태양계 안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다.
이젠 지구 자체가, 아니 태양계도 어쩌면 이미 다른 체계 속으로 들어가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
이런 즈음, 우리를 찾아오고 있는 것들이 심상찮다.
옛날, 많은 이들이 인정조차도 하지 않을 아득한 그 시절,
공룡은 여러 사건으로 오염된 지구의 대기를 그들의 몸으로 정화해 내었던 시절이 있었다.
-몸으로 “자동 정화”가 되시는 분들은 이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힘겨움에다 대륙의 이동과 기타 지각의 변동 등으로 급속히 바뀐 대륙의 기온, 그리고 그러한 ‘현실’들이 불러온 날씨의 변화에 의해 갑작스런 빙하에 묻혀 그들이 사라졌는지....
일어난 지각 변동과 지축의 변화로 지구 전체의 삶의 터전이나 행태, 행동 반경까지 바꾸어 놓은, 그 일들이 일어났던 그때, 다른 일은 없었을까?
까마득한 시절의 그때, 지구는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을 5차원이라는 파동으로 품어 안고 지내왔다.
그러던 중 지구는, 지축이 바뀌고 자기장의 변화를 맞으며 3차원의 파동으로까지 바뀌게 된다.
그 후 ‘업’을 짊어지고 다녀야 하는 ‘윤회’시스템까지 작동되는 혹독한 또다른 ‘현실’로 들어가게 된다.
지금은 원시반본(原始返本)의 시대.
모든 것이 다시 그 전의 상태로 돌아가고 있다.
그리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생의 많은 시간을 “해원과 보은”에 쏟아 붓고 있는 것이다.
정신의 상처도, 몸도, 스스로 치유가 가능했던 ‘자정(自淨)능력을 가지고 살았던 그때,
아름다운 정신을 노래할 수 있었던 그때,
높은 의식을 온전히 지닌 채 카르마의 굴레라는 것은 알지도, 있지도 않았던 그때,
기울어지지도 않았던 지축으로 별과 달, 태양의 빛들도 지금과는 달랐던 그때,
닫혀지지 않은 의식의 세계는 ‘거짓’이 용납될 수 없는 ‘순수’를 지킬 수 있는
‘있는 그대로의 상태“였던 그때로.
지금 지구는 그때처럼 5차원이라는 높은 파동의 세계로 옮겨가고 있고
우리는 이 낯선 일들과 과정 속에서 모진 적응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일반의 인식으로는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 일들이 마구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듣도보도 못한 바이러스 류들이 어디서 갑자기 나타난 것일까?
그들의 변화 속도나 변이의 방향 또한 쉽게 감 잡을 수 없는 모양이다.
지구의 파동이 상승하면서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특별한 노력을 한 것도 아닌데
혈(穴)이 열리고 보다 영적인 사람으로 되어가며 몹시 예민해져 가기도 하며
전에는 못 느끼던 영적 세상을 체험하며, 또 혼자 당황해 하기도 한다.
그 무엇이 이런 현상들을 만들어 내는 것일까?
이와 같이,
과거의 “그때”에, 그 시절에 존재했던 수많은, 알 수 없는 바이러스 류들이 있었다면?
그들이 너무나 미세하고 정교한 보호막 속에, 상상하기 쉬운 예를 든다면, 냉동인간으로
보존된 것 같은, 어떠한 보존상태 하에서 지금까지 지구상에 떠돌고 있었다면?
또 그것이 지구 파동의 상승으로 인간이 저절로 열리듯,
그들도 저절로 열려져 자연스레 활성화가 되게 되었다면?
그러하다.
지금의 사태가 그러하다.
하나의 차원이라는 것 안에는 너무나 많은 서로 다른 에너지 준위를 갖고 있다.
말은 같은 5차원이라고 하더라도 실제 진동수에는 엄청난 종류와 차이가 있으며
더구나 모든 존재는 제각각 다른 준위의 진동수를 가지고 있다.
그 어떠한 것들도 그들 스스로의 “깨어남”이 될 수 있거나 그들을 보존하고 있었던
모종의 보호막이 열리거나 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지닌 진동수와 맞아야만 풀리게 된다.
마치 열쇠와 자물쇠처럼.
“활성화”
2009년 후반기의 중심단어가 될 것이라고 여름이 되면서 말한 바 있다.
다생소활의 활성화도 내포되어 있었지만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이들의 “활성화”였다.
파동의 상승으로 인해 에너지 레벨이 맞춰지면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이다.
바이러스란 이름으로.
바이러스 라고는 하지만 그 종류 또한 너무 다양할 것이고
‘Key"가 맞춰져 깨어난 그들도 나름대로는 느닷없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할 터이니 마구 몸부림을 칠 것이다.
이를 일러 “변종”이라고 부르려나.
원시반본.
그때와 똑같이 되돌아 갈 수는 없다.
우리가 살아온 모든 체계가 똑같은 모습, 똑같은 상태로 환원되기엔 여러 가지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굳이 같은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며 다른 모습의 5차원 세상이 구현되리라 나는 믿는다.
우리는 “그때” 같은, 또는 더 나은 문명으로 들어가고 있지만
그 노정에는 조금 어렵고 힘들기도 한 다리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사실들을 제대로 알고
바로 인식한다면 참으로 기다려봄직한 세상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많은 이들에게 이를 알려 함께 누리고자 한다.
덕명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