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시는 헥소미아
헥소미아 에너지가 물질과 하나가 되어 일반인들이 쉬이 접할 수 있게 된 것도
벌써 만 4개월이 지났다.
그러고 보니 6월 23일에 세상을 향해 뛰어 나갔었는데
마침 오늘이 10월 23일이니 참 그러하네.
일부러 맞춘 것은 아니지만 오늘은 그동안 따로 준비해온 새 EPU에서
그 나름의 품질 좋은 첫 음료가 탄생되어 나와서 기분이 좋았는데
이 글을 쓰면서 보니 날짜가 같아 또 재미있다.
지금은 일면식도 없는 병원과 의사선생님들이 임상을 해주신 놀라운 결과들과
그 외 많은 이들의 개인적 데이터가 헥소미아 음료의 힘을 입증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앞으로도 어떤 방법이든 많은 실험과 임상등이 이루어지겠지만 그래도 우선이라도
이 자리를 빌어 마음을 내어 애써 주신 그 분들께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물”을 다룰 때 나는 마치 아기를 다루는 듯한 마음으로 대한다.
그만큼 “물”이란 물질은 무엇보다도 예민하고 섬세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물”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되어진 그때는 우리의 문명이 많이 다른,
과학이 더 많이 발달된 때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얼마간의 시간이 흐르면 우리들은 정말 놀라운 결과치들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도
나는 확신한다.
‘물’은 미래를 살리는 물질이다.
더구나 큰 에너지를 품은 물은 문명을 바꾸고 세상을 살리는 지대한 역할을 하게 된다.
그 어떤 것으로도 할 수 없는 일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를 대하는 사람들은 마음 뿐만 아니라
“물”이 머무는 환경도 신경을 쓰면 더욱 좋은 물로 자신과 가족들을 지킬 수 있다.
특히 헥소미아 에너지가 들어간 ‘마시는 헥소미아’는
높은 진동의 에너지 상태를 그대로 유지시켜주면 더 좋겠는데
시끄럽거나 심한 소음이 있는 곳은 피하고
햇볕이 바로 쪼이지 않는 곳,
텔레비전이나 기타 전류나 전자파와도 멀리 두면 좋겠다.
마실 즈음 그 만큼만 꺼내고 포장박스에 두는 것도 좋겠다.
상온에서 이처럼 부드러운 맛이 난다는 사실에 모두 놀라워한다.
그래서 꼭 필요하지 않다면 그냥 상온에서 즐기시는 것도 좋겠다.
'마시는 헥소미아'는 너무나 예민하여 조심스럽기도 하고
더 낫게, 보탬이 될까 하는 마음에 염려가 자꾸만 나온다.
일반 생수가 EPU를 거치면 우리가 만나는 ‘마시는 헥소미아’가 된다.
EPU는 헥소미아 심신 건강 연구소에서 실질적 운용을 하며
나는 그 곳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 일련의 과정 혹은 공정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곤 한다.
지극히 당연하기도 하다.
EPU의 운영과 에너지 전사의 방법은 헥소미아 연구소의 핵심적 기술 (방법)이기 때문에
전화상으로 혹은 그에 대해 깊이 알고자 하는 분들께 흡족한 답을 해드릴 수 없음을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하지만 양해 말씀을 드린다.
어느 회사이거나 핵심 기술을 내놓으라고 하면
누구나 그것은 말도 되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이 일도 마찬가지로 그러한 행위는 매우 실례되는 일이다.
그것도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전화하거나 찾아와서는...
참 난처하게들 한다.
헥소미아 에너지를 음반에 넣으면 곡 자체가 달라지고 그 음악을 들으면?
‘물’을 이용하여 물이 우리 몸 속을 다니면서 에너지를 나르면?
이런 일들을 통하여 우리의 생체 매트릭스를 조절하고 바꾸고
나아가서는 평온한 마음과 높은 의식의 상태까지 만들어
모두가 참으로 제대로 살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위해 이 ‘사건’을 내놓았다.
지금은 ‘사건’이지만 한참 많은 세월이 흐른 뒤에는
누구나 다룰 수 있는 ‘일’ 정도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좀더 ‘물’을 소중히 생각하고 귀히 여겨주실 것을 당부드려 본다.
덕명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