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시냇물이 모여
다생소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생소활은
진정한 '다생- 세상을 살리는' 일을 하고 있으며
점차 넓혀 나가기 위한 또 다른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각급 학교와 기타 노인과 소외 계층에 이르기 까지
전국에 걸친 많은 이들에게
무상으로 여러가지 도움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세상, 에너지 문명이 다가옵니다.
그리하여 이젠 어쩔 수 없이 에너지를 만나야만 하는 길에
우리 모두는 서 있습니다.
다생소활은 세상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려 하며
에너지 세상과의 만남을 여러 방향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그 하나의 시작으로 우선 접할 수 있는 것이
"헥소미아 충전명상"입니다.
앞으로는 다생소활의 자력을 더 길러
더더욱 작은 문턱도 줄이려는 방향도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다생소활 스스로의 세상적 힘이 충분하지 못함에
여러분들의 넓은 이해와 더 큰일을 펼칠 수 있을 때 까지
조금 기다려 주실 시간과 사랑도
저희에게는 필요합니다.
주변의 분들이나 그 누구에게라도
어려운 영적이거나 기(氣)적인 이야기 등의 아무런 얘기가 필요없이
그저 몸이 열려가는 세상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체험하고
그 맛을 볼 수 있게 도와드리는 일, 알려드리는 일이 필요합니다.
<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협조를 구합니다.>
그 작은 모션 하나가
몸은 열려가면서도
이런 세상의 움직임 조차도 모르고 계시는 많은 분들을
에너지 세상으로 이끌어 드릴 수 있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때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모여든 작고 많은 여러 시냇물이 모여서
큰 강을 이루고 나아가 넓디 넓은 바다를 만듭니다.
아직도 겉보기에는 시냇물에 불과한 다생소활이지만
엄청나게 큰 에너지를 품고 흘러가며
세상 모두의 평안을 위해
줄곧 그 에너지를 방류하고 있습니다.
처음 '다생소활'이란 이름을 설명을 할 때에는
"활"에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었습니다.
<다생소활의 "活"은 살리고 소생시킨다는 의미와 함께
(괄)로 발음될 때의 뜻인
물이 바위에 부딪치며 물결이 합치고 또 소리를 내면서 힘차게 흘러가는 것,
전(轉)하여 힘차게 활동하는 일의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
다생소활은
처음의 그 뜻과 다름없이 한결같이 흘러왔고 또 흘러갑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소리내면서 힘차게 흘러가는 물줄기가 되어
또다른 세상의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보이지는 않더라도 세상에는 사람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훈기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세상을 사랑하고자 하는 따뜻한 훈기에
다생소활의 고귀한 참뜻을 함께 실어 보내주실 것을 바래봅니다.
덕명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