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함께 좋은 빛 세상입니다."
온라인 헥소미아
처음 오시는 분들에게
원격명상! 빛회원
아름다운 기부
빛세상 캠페인1
다생소활은
HOME > 덕명컬럼 > 회원들에게

   
두려움
덕명  2009-11-11 03:21:25  1309    

 

  두려움

 

 

사람이 두렵다.

‘마음’이 두렵다.

 

참, 아니지,

아니야.

사람이 아니구나.

'참 마음'이 아니구나.

 

아...

나는

에너지체들이 두렵다.

그들에게서 도망나와야 하는 그 모든 일들이 두렵다.

매일 혼돈의 난간에 서 있는 그 마음들이 측은하다.

그렇게 세워두는 그들이 두렵다.

 

모른다는 것이 두렵다.

그 위에,

아무 것도 모르도록 하는 그 일들이 두렵다.

 

그 끝자락에 이르러서 까지

결국, 스스로 에너지체를 붙잡고 있게 하면서

깊디깊이 숨어 도무지 그 정체를 찾기 어렵도록 만드는

그들의 세상적 틀이 나는 무섭다.

 

그리고 그 뒤에 가려진, 어지간해서는 찾기도 힘든 그들의 자만.

진정 두렵고도 두려운 일이로다.

 

 

  덕명  쓰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110-858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파빌리온 927호 / 070-7541-0087 / 010-9274-5927 / admin@dasaeng.net

다생소활로고


도서구입안내

도서 빛세상이야기

도서 긴여정을 거쳐

도서 참모든사실

도서 hook?
도서 그대 약속을
맨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