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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납(WENOB)의 당부
덕명  2010-01-11 15:20:00  2000    

  웨납(WENOB)의 당부

 

 

<아래의 글은 웨납께서 전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저와의 대화 중에 하신 말씀이라 따로 분리하기가 어려워서 그러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생(生)은 부디 인연의 고리를 덜 만들고 싶다고 내내 바라던 시절이 있었다.

다시 작은 카르마라도 만들까 염려해서였다.

그러나 어쩔 수 없는 나의 ‘설계’는 다시금 사람들 속으로 들어와 있다.

 

사람들은 명의(名醫)라고 할 만한, 육신을 고치는 일이라면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의식을 바루고 나을 수 있게 도와준다는 말에는 그다지 흥미가 없다.

의식을 바루다 보면 육신의 병은 저절로 많은 치유가 될 것인데...

이제는 “병든 의식, 에너지장을 정리함으로 나아가 육신까지 제자리에 둘 수 있게”하는

때이다.

이제는의식을 낫게 하여 더불어 육신도 더 제자리를 찾도록 해야만’ 하는 때이다

웨납께서는 다가올 몇 년 간 사람들이 잘 건너기를 바라며 그에 대한 당부를 하시고 계신다.

그 일을 위해, 그리고 나중에 사람들이 살아갈 후천, 즉 빛세상을 위해

나는 그 분의 염려를 줄여드리기 위해 이 생에 육신을 입고 사람들 속에 머무르며

그 분들과 함께 나의 일을 해나가고 있다.

 

이 곳의 칼럼을 통해 여러 가지 우회적인 표현으로 알림을 드렸지만

실상 그다지 잘 알아듣는 것 같지 않다.

 

다가올 몇 년 간은 우리에게 정말 수많은 방면으로 변화가 일어날 것이고

큰 일들도 많이 일어날 것이다.

그야말로 조용할 날 없는 지구, 그 자체인 것이다.

 

그래도 5~6년이 지나서 뒤돌아 볼 수 있다면 그때서야,

우리가 얼마나 큰 강을 건넜고 산을 넘어 왔는지 그나마 알아차리는 사람들이 생겨나리라.

<참 책을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깊은 바다, 심해에는 태양빛이 투과되지 않는다.

끔찍한 얘기지만 많은 사람들은 심해만큼이나 두터운 남의 에너지 갑옷

(나쁜 에너지(체)들이 만들어 둘러싼 장막을 나는 이렇게 표현한다)을 입고 있다.

대부분 사람들이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는 많은 ‘논리와 판단’이라는 미명 하에

실제로는 그들이 조절하는, 그들이 펼쳐놓은 장(場) 속에 살고 있다.

 

 

아... 이 얼마나 무서운가...

정말 이 두꺼운 갑옷을 어떻게 해야 좋을런지, 참으로 두렵고도 두려운 일이다.

 

세상을 구할 헥소미아가 다생소활에 내려지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혼란의 시대에 덕명을 리더로 알아보고 함께 일을 펴나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라고

웨납께서 2006년에 이미 밝히신 바 있다.

<대화 중에 이 부분을 다시 말씀을 하셨고 외국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그리고 많은 존재들에 대한 그들의 선택, 지각의 변화등에 대한 말씀도 나누었다.>

 

터널을 지나는 것 같은 암울하고도 두렵기조차 한 혼돈의 시간을

혼란에 빠지지 말고 부디 깊은 정화에까지 이르러 이 힘든 터널을 지날 수 있기를

대우주의 일을 진행하고 있는 웨납을 비롯한 많은 선신들과 외계의 친구들

그리고 덕명은 진정으로 바라고 있다.

 

헥소미아를 받으면서도 정작 받아야 할 자신의 영혼에게는 빛이 닿지 않는 모습들을

그동안에 참 많이 보아왔다. 너무나 안타까운 노릇이 아닐 수 없다

 

꼭 받아들여야 할 자신의 영혼은 터널을 잘 지나가도록 도와줄 빛(에너지)을 받아들일 수 없다.

투과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에너지 갑옷에 갇힌 “참나”, 진짜 자신의 영혼은 도저히 찬란한 생명의 빛을 감지하기도 어려운 딱한 지경에 있다.

 

그러나 그나마 다행한 것은 시간이 갈수록 헥소미아를 취하는 사람들은

이 높은 진동수의 에너지(빛)가 그들의 장막을

마치 높은 회전력을 가진 드릴처럼 들어가면서 뚫어내고

강력한 신너(thinner)처럼 그 두터운 갑옷을 녹여내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시간을 소중히 하라.

한 조각의 시간도 아껴 써라.

 

남을 구함으로써 자신도 함께 상승할 수 있는,

그리하여 세상을 상승시킬 수 있는,

모두가 바라던 세상을 만들 수 있게

이타(利他)의 봉사와 배움 그리고 정화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밀도 있고 순도 높은, 참 아름다운 ‘바쁨’을 누리자.

 

 

 

  덕명 쓰다.

 

 

 

*****

내 개인적 인연이 있어 ‘가르쳐야 하는’ 특별한 이들을 제외하고는

나는 가르친다는 말을 잘 쓰지 않는다.

나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차마 잊고 있던 일들을 알려드리고 에너지를 보내드리고 할 뿐이다.

이는 가르친다는 것과는 다른 일이다.

<경상도 방언에서는 ‘알려준다’, '가르쳐 준다'라는 뜻의 “갈캐준다”라는 표현은

굳이 가르친다는 의미보다 알려준다는 의미로 더 많이 쓰여지고 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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