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라
사람들은 작은 기상변화나 평상을 벗어나고 상식을 넘어서는 일이 일어나면
매우 두려워하며 놀랜다.
이미 볼륨이 커져버린 지진과 우려될 만한 기상의 변화는 예정?된 바와 같이
이젠 어디에 사는 누구에게 일어날 것인가 하는 것만 있을 뿐이다.
하늘의 기운이라고 영적 존재라고 모두 ‘하나’의 방향을 가지거나
지구를 위하기만 하는 것이 아님을 잘 알아야 한다.
며칠 전에도 하늘이 내려앉을 듯 한바탕 요동을 친 적이 있다.
자세히 살핀 분이라면 실로 두렵고 무섭다는 것을 눈치챘을 수 있다.
공간 속 에너지장의 진동이 흔들리며 매우 불안정했다.
그럴 때이면 많은 사람들은 잘 알지는 못하더라도 함께 정신적 혹은 육체적인 불편을 겪는다.
그런 때를 잘 견디지 못하면 육체의 문제 뿐만 아니라 영혼의 갈 길조차 혼란과 갈등 속에
방향타를 놓치고 방황하게 된다.
우리와 다른 몸?을 입은 그들이 막을 쳤다.
에너지 막이다.
봄이 출렁거리거나 가을이 움직일 즈음에는 특히, 자주 막이 쳐진다.
2006년부터 나는 이 일을 확연히 알고 있다.
보호되어지는 때도 있고 그 막에서 보내어지는 특별한 에너지장으로 인해
그 안에 머물게 되면서 특정 에너지의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다.
어제, 오늘도 그러하다.
앞으로도 얼마간 그리고 따문따문, 시기에 따른, 그런 현상이 일어날 것이다.
참 감사하다.
이처럼 보호를 받는 이 땅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기 때문일까.
그저 부끄럽고 민망하다.
그렇더라도,
잘 하지 못하더라도,
잘 알지 못하더라도,
감사한 마음은 가져야 할 것 같아 한 자락을 알린다.
덕명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