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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장의 잠금을 풀어라.
덕명  2010-05-04 17:53:27  3004    

 

  오라장의 잠금을 풀어라.

 

 

시간은 흘러 '때'는 우리가 변하지 않으면 지탱하기 어렵도록 몰아만 간다.

우리들의 살림살이의 바탕이 바뀌어 가고 있다.

세상 그 자체의 근간이 되는, 우리가 생각해 왔고 알아왔고 보고 들으며 살아왔던,

어쩌면 이 모두가 바뀌어질지 모르는 경계에 서 있다.

 

우리는 은하계 속의 작은 하나의 태양계 안에 살고 있다.

전부라 할 만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태양의 활동이 바뀌었고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이 가질 수 밖에 없는 자기장에 영향을 주는 지축이 움직이고 있고

지구를 감싸고 있는 파동도 달라졌으며 그에 따라 엮여진 모든 일들이 함께 움직이고 바뀌고 있다.

 

참 조심스러워 말을 삼가고 있기엔 시간이 많지 않다. 누구라도 이제는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이 절대적 ‘바뀜’의 시기가 와 버렸기 때문이다.

모든 존재는 자신의 진동수를 올려야 한다.

그러나 진동수가 어느날 갑자기 하늘로 솟듯이 올라가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그에 대한 ‘준비’의 시간이 절대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진동수를 올리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코드화된, 아직도 닫혀진 채 자신의 진동수 조차 알지 못하고, 나타나지 못하고 있는 내재된 영혼의 울림, 즉 자신의 영적 진동이 울려나오도록, 두드려 깨워야 한다.

그러나 이를 자각하고 자신의 진동수를 올리기 위해서 열쇠를 돌려 잠금을 풀고 자신의 오라장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다생소활의 중요한 행은 헥소미아 에너지를 세상에 뿌려주는 일이다.

무엇으로 수 천년 잠겨져 온 자물쇠를 열 수 있을까.

잠자고 있는, 아직은 닫혀져 알지 못하는 영혼의 울림이 스스로 깨어나기란 참으로 어려운 노릇이다.

 

에너지장인 오라장을 여는 일은 높은 차원의 에너지만이 이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을 믿어라.

꼭 믿어야만 하기 때문에.

그래서 가능한 많은 이들의 영적 진동을 펼쳐낼 수 있도록 활성화 시켜야 하기 때문에.

그리하여 바뀌어질 새 문명에서 함께 아름다운 ‘새로움’을 누릴 수 있게 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학생들을 우선 대상으로 삼으며 헥소미아 나눠주기(이름하여 ‘명상’)를 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그들은 다음 세상의 주역들이기 때문이며 아직은 순수를 지니고 있고, 지금 살아가고 있는 그 어느 세대보다도 덜 닫혀진 상태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오라장을 활성화시키기가 상대적으로 쉽고 빠르기 때문이었다.

나이가 어리다는 것은 가족과 함께 할 시간이 더 많다. 이 학생들이 받아간 헥소미아가 가족을 만났을 때 그들에게 전달되어 그들에게도 키를 돌릴 수 있는, 활성화의 기회를 맞게 해주고자 그러한 것이다. 실로 전달된 그 숫자는 엄청나다.

 

헥소미아 음료의 에너지 보존 정도를 보더라도 알 수 있듯이 높은 밀도와 진동의 에너지만이 가능한 엄청난 전달력으로 인해 이미 우리 주변과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헥소미아 명상과 에너지 스테이션의 운영은 세상 사람들을 깨우기 위한 열쇠를 돌려주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평생 듣지도 만나보지도 못한 큰 에너지로 감싸인 그들의 영혼은 감사의 눈물과 함께

바뀌어진 지구의 파동을 느끼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아름다운 진동을 한 조각 한조각 펼치고 열어보고 또 느껴도 볼 것이다.

나아가서는 자신의 진동수를 지구가 원하는, 지구와 서로 호흡하며 공명할 수 있는 파동대로 올려놓을 수 있게 된다.

 

이 아름다운 “열림과 상승”을 통해서만이

우리는 ‘새롭다’는 것을 진정으로 알게 될 수 있으며

‘새로운 세상’ 새로움이란 ’존재‘ 자체를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덕명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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