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인 에너지와 정성'을 보고
어떤 분이 말씀하시더군요.
어떤 이와 통화를 하거나 만나고 나면 나오지 않던 "부정적 혹은 의심하는 마음"이 생기더라...자신도 모르게 부정적 자세가 되고 의심을 하고 불평불만이 되고 ...
그전에는 그냥 하는 이야기 이겠거니 하며 모르고 지났는데 그것을 알아차리고 나니....
<물론 회원의 이야기니까 다생소활에 관한 것이 많겠지요>
........................
정당한 비판과 불분명한 자신 안에서 일어나고 꿈틀대는 묘한 상태에서 일어나는 것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하고 ...때로는 험담이 하고 싶은 욕구도 있으니까 험담을 위한 험담.... 빨리 눈치채서 빠져나올 줄 알아야 하는데...그게 생각보다 엄청 어렵답니다.
그런 분위기로 몰아가는 사람을 경계할 줄도 알아야 하는데 그게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지요.
이미 그 상태로 젖어들어가 버린 자신을 제대로 알아보기가 ....참 어렵거든요...오히려 잘 어울리고 편한 상대라고 생각하니까요.
그 정도, 자신의 상태를 체크할 정도가 되면 ...물론 그 정도가 되어야 다생소활에서는 기본이며 시작이라고 합니다만... 세상에서는 '한 소식'이 아니라 '대단한 사람'이란 별호를 받을 만 할 것입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으로, 알아채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이를 내심 즐기고 있다면
자신의 밑둥부터 갉아먹고 있는 그 모모한 것들에 자신을 방치하고 있는 것과 같고
동조를 해줌으로 그 에너지 상태를 더 크게 만들게 되고 자신 뿐만 아니라 남들에게까지 영향을 끼치는 차마 못할 짓을 하게 되는 것이며 자신의 진동수는 점점 더 떨어져만 가게 되는 더 이상 볼수 없고 들을 수 없는, 형언할 수 없는 형국이 되는 것입니다.
스스로의 올가미는 자꾸만 죄어 들어갑니다.
산에서 몰래 동물을 잡는 이들이 주로 쓰는 것이 이 올가미랍니다.
한번 걸리면 움직일 때마다 점점더 죄어드는데 사람은 그 어떤 것보다 어리석어서 죄여드는 것조차도 모르고 계속 움직입니다. 그러다 정말 숨통이 끊길 만 하면 그때서야 아차! 합니다...
우리의 과정을 살펴보면 인간이 가장 어리석고 정리해야할 업이 많은 것 같습니다.
동식물들은 조금만 에너지를 보내도 금방 바뀝니다.
선천의 문명의 전체는 상극의 문명이라고 모두가 말합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간에는 아무런 좋은 말씀이 없었던가요?
그 시간 속에서 세상이 한 일은 아무 것도 없었던가요?
그러나 엄청난 힘으로 자라버린 부정적 에너지<총칭해서>를 막을 만한 힘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 상극, 상쟁의 에너지는 점점더 광폭해지고 더 힘을 얻어 '그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올 만큼 우리를 그렇게 만들어 왔던 것입니다.
약육강식이란 동물들도 기본은 지키며 살아갑니다
경쟁, 물질 사회....끔찍한 인간들은 그 안에서 어떻게 하든 이기는 것이 장땡! 이라고 합니다.
교육의 현장에서까지 살벌한 그런 모습...많이 봅니다.
다생소활을 열고 이런 사실과 에너지적 현상을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좋은 힘있는 에너지를 세상에 보내는 작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세상의 여타 단체에나 종교에 비해 그다지 대단한 인원도 아닙니다.
그러나 일당 백, 일당 천의 마음과 용기를 가진 분들이 힘을 모아 이 일에 앞장서 주고 계십니다.
왜요?
하나의 큰, 막바지에 다다른 지구 선천의 문명에겐 지금까지 우리를 괴롭혀 오던 그 부정성을 없애고 밀어내는 방법 밖엔 이제 더 이상의 선택이 없기 때문이며
이 일을 누군가는 해야만 하고 먼저 이러한 사실들을 알게된 우리가 할 수 밖에 없다는 사명감 때문이지요.
어떠한 말씀이나 기도 그리고 수련, 교육등이 우리를 바꿀 수 있다면 지금까지 해온 공덕으로 보더라도 세상은 이미 바뀌어졌어야 합니다.
<아주 미미한 성공의 확률은 이 이야기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것에는 자신이 쌓아온 업이나 전생의 스토리도 함께 해석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니까요.>
참 어려운 일을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그 무엇보다 매력적인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시시해서 아마 하기 싫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너무 어려운, 듣도 보도 못한 것을 알려주면서 따라가자고 하니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 아니되는 바도 아닙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힘이 제대로 길러져야만 다른 것을 물리칠 수가 있는데, 그 과정을 견디며 기다려야 하는데 자신 안에 있는 또다른 '그것들'이 호락호락 자신을 그냥 두지 않습니다. '자신'의 힘이 길러지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가지 방해 공작이 들어갑니다. '그것들'의 침입을 알아차리고 스스로를 세우는 이 길이 결코 만만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면서 사람들이 오고가고.. 또 옵니다.
그러나 늘 염려가 되는 것은 이 뜻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람들이, 이 과정을 견디지 못한 많은 사람들입니다.
누구라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견디지 못함에" 스스로 위로받으며 당당할 수 있도록 자신과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을 비난하거나 무시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자기 합리화"를 할 수 있는 이야기 거리를 또다시 만들어 주고는 이것을 주장하라고 시킨다"는 이러한 중요한 것을, 이 정도는 알고 있으면 더 없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언제라도 이겨낼 수 있는 여지가 있고 덜 슬프고 덜 위태로워 보이기 때문이지요.
자신이 기르던 "그것들"과 '언제 우리가 힘겨루기를 했냐?" 하고 이렇게 저렇게 시간은 가고 또 굴러갑니다.
함께 지내던 것과 다시 만나니 내 '참 영혼'이 무얼 원하기나 말기나 어떤 형편이기나 말기나, 세상이야 어떻기나 말기나
"참~~ 좋습니다."
"참~~ 편안합니다."
무조건, 아름다운 세상이,
선천의 무지막지한 "그것들"을 없애야 살 수 있는 '빛세상'이 이겨야 합니다!!!!
그렇기나 말기나....그래서 이 일은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덕명 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