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지구의 종말인가, 변화인가?
1. 급격한 자연의 변화가 왜 발생하는가?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고치를 찢고 나와야 합니다.
태아가 세상의 빛을 보기 위해서는 죽을 힘을 다해 어머니의 몸을 비집고 나와야 합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나비가 되고
그래서 빛나는 세상을 살아가게 됩니다.
지구도 그렇게 탈피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2012년은 마치 열달을 이겨낸 아기의 산 달처럼
지구와 뭇 생명들이 나비처럼 날아오르는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축복받은 출산을 위해서는 태교가 필요하고 아름다운 나비가 되기 위해서는 고치의 인내가 필요하듯
이 임박한 변화의 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2. 사회현상이 어디를 향해 가는가?
남자로 상징되는 힘의 세상이 기울어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자 가수들도 더욱 섹시해 보이나 더 이상 순종적인 이미지가 아닙니다.
멋진 남자 연예인들도 울퉁불퉁 근육질로 보이나 행동은 그렇게 여성적일 수가 없습니다.
여성 중장비기사, 여성 전투기조종사, 여성 장관, 여성 직장상사. 이제 이런 일은 더 이상 뉴스가 되지 않습니다.
세계화로 상징되는 권력의 세상도 바뀌고 있습니다.
멀리 유럽의 경제위기와 미국의 부동산 문제를 보며 서울에 사는 직장인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자본이 전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세계화의 시대가 무르익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가만히 살펴보면,
금융경제의 거품이 너무 커서 더 이상 실물경제를 상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통제할 수 없는 거품은 월가 금융전문가들의 이동과 유럽 정부의 공식적인 해지펀드와의 전쟁 선언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주식과 부동산시장, 다국적 농업, 대규모 생산과 대규모 소비, 화석에너지 의존, 석유화학적 생산품, 인체에 대한 공격적 수술과 항암치료 등
자연에 대한 인본주의에 바탕한 모든 21세기의 자랑스러움은 비판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은 근거리 지역경제, 쿠바식 도시영농, 간소하고 담백한 소비 추구, 대체에너지, 친환경적 생산품, 자연치유 등으로 적극적인 대안이 모든 분야와 세계 모든 지역사회에서 자생적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수 천년, 어쩌면 수 만년 간 이어져 온 힘과 집중의 인간세상이 마치 꿈틀거리는 지구처럼 변화의 임계점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3. 2012년은 변화의 터닝 포인트이다.
지구의 생태계와 인간사회에 이미 시작한 변화의 흐름은 2012년을 즈음하여 변화의 임계점에 다다를 것입니다.
과학, 종교, 정치, 경제 등 각 분야의 깊은 혜안을 가진 선각자들은 한 목소리로 그 시점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지구역사에서 가장 정교하다고 하는 마야의 달력은 2012년 12월 21일에 그 주기가 끝이 납니다. 또한 다음 26,000년 동안 일어나지 않을 지구와 태양계, 은하의 중심이 정렬하는 사건이 그날에 일어난다고 예언을 하고 있으며 현대과학의 천문학적 계산과도 일치합니다.
많은 이들이 그 시기를 지구의 종말과 연관시키고 있으나 정작 마야사람들은 변화의 축제가 시작된다고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모두들 자연의 급격한 변화가 지구온난화에 기인한다고 하지만 2004년 7월 뉴욕타임즈는 지난 지구의 역사에서 171번이나 일어났던 자기장 역전 가능성을 심각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모든 생명들은 지구자기장과 관련된 센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센서들은 철새가 길을 찾게 하고 모든 생명들이 짝을 짓고 먹이를 찾게 하고 꿈을 꾸게 합니다.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들의 자율신경계, 면역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에는 태양폭풍이 이전 주기들보다 30~50% 이상의 강도로 최고조에 달할 것이라는 연구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프랙탈함수를 고안한 수학자 테렌스 맥케나는 인간의 역사의 반복되는 패턴을 분석하여 2012년 12월 22일에 변화의 간격이 0이되는 ‘0의 타임웨이브’를 밝혀 내었습니다.
이는 마야의 달력과 단 하루가 차이가 납니다.
이러한 과학적 발견들뿐만 아니라 성경을 기초로 한 바이블코드, 이집트의 고대 문헌 등 세계 곳곳의 종교적, 영적 전통에서도 2012년과 마야의 달력이 제시하는 144,000의 숫자가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4.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모든 세상의 혜안이 가리키고 있듯이 변화의 시간이 임박했습니다.
그 변화는 지구와 사람 그리고 뭇 생명의 전면적인 변혁입니다.
그 변혁의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이해에 바탕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이미 현대물리학에서 밝혀졌듯이 우주의 구성요소는 물질이라고도 마음이라고도 할 수가 없습니다. 보이는 모든 물질과 보이지 않는 모든 현상들도 어떤 의지의 진동 하에 발현된 현상입니다.
우주를 구성하는 그 의지들은 크게 나누어 광물수준의 1차원에서 동식물과 사람수준의 2,3차원을 거쳐 성인의 수준인 5차원, 주로 비물질 고차원 존재인 6,7차원, 그리고 사람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신적 수준인 8,9,10차원의 의식체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구는 이러한 고차원 존재들에 의해서 우주의 변화를 목적으로 특정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고안된 행성입니다.
마야의 놀라운 수준의 과학과 예수, 석가, 마호멧, 공자 등의 비슷한 시대 출현 등은 이러한 존재들의 개입을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채널러라고 불리우는 지구 곳곳의 여러 사람들이 다차원의 다양한 존재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으며 수많은 출판과 온라인정보로 그 내용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비록 부정적인 존재들에 의한 잘못된 정보도 있지만, 이들은 대부분 지구의 희망찬 변화와 관련된 유사한 정보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우주의 별들 또한 우리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적 영역을 넘어서는 다양한 차원으로 존재합니다.
하나의 예로 시리우스라는 별은 쌍둥이 별인데 가시광선 망원경으로 보면 시리우스A가 큰별로 보이지만 전자파 망원경으로 보면 시리우스B가 훨씬 더 크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아직 과학이 도달하지 못한 수준의 진동영역에 존재하는 별도 있겠죠?
2012년은 지구가 특별한 목적을 위한 3차원 행성에서 우주의 일반적인 형태인 5차원 행성으로 상승하는 전환점입니다.
이미 동식물들이 그 변화를 이루어내고 있으며 이제 사람들도 5차원 행성에 적응가능한 몸과 마음의 변화를 이루어내어야 합니다.
몇 년전 전국적으로 대나무가 황금빛으로 죽었다가 살아난 사실이 있습니다.
변화하는 차원에 적응하지 못하는 꿀벌 등의 동식물들 사라지고 있으며 이와는 반대로 바닷속 깊숙한 데서부터 희귀종의 발견이 하루가 멀다 하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차원의 생명들이 5차원에 적응하고 변화해 나가는 모습입니다.
주위의 나무와 꽃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그 빛깔과 모습이 알고 있던 것과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5차원은 성인 수준의 의식이 요청되는 높은 진동수의 영역입니다.
보다 낮은 진동수인 3차원 영역의 몸과 마음으로는 그 차원 영역을 견딜 수가 없습니다.
몸과 마음은 별개의 요소로 구성된 것이 아닌지라 함께 변화해야 합니다.
즉 의식의 확장과 상승을 이루어내는 동시에 몸의 정화와 변화를 이루어내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심신은 수많은 생을 살아오면서 쌓아온 카르마로 인해 트라우마, 염체, 감정체, 영가 등 다양한 에너지체로 쌓여있습니다.
변화해야 할 원래의 에너지로 구성된 자신의 심신은 온몸을 덮고 있는 카르마로 인한 에너지체에 의해 우주적인 변화의 에너지를 감지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를 정화해야 하는 것이 2012년 이후 변화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첫 번째 준비입니다.
나 아닌 에너지체를 내어 보내는 정화는 수련을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삶을 포기한
극소수의 사람들이 긴 세월을 정진하여만 겨우 이루어낼 수 있는 일입니다.
지구를 만든 고차원의 존재들은 이시기의 대중적인 정화를 위해서 ‘헥소미아’라고 하는 특별한 에너지를 준비해 두었습니다.
한 명, 두 명 적은 수의 사람들이 세상의 변화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열심히 하여 많은 사람들을 살린다는 뜻의 ‘다생소활’ 이라는 단체는 이 헥소미아 에너지를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이들에 의해서 헥소미아 에너지는 알려지고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연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단체 명상을 통해서 에너지를 전달받고 있으며,
생수에 에너지를 전사하여 또한 많은 사람들이 마시면서 정화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헥소미아 음악과 헥소미아 뉴스레터 그리고 홈페이지를 통하여 에너지를 뿌리고 있습니다.
의식의 상승으로 인한 인성의 변화와 가족과 주변사람들의 평화, 신체의 건강은 이 에너지를 접한 수많은 사람들이 사례로서 보고하고 있습니다.
2012년을 즈음하여 곧 다가올 5차원 지구별은
힘과 경쟁으로 상징되는 물질적, 분리적 가치로 인한 행복이 아닌,
사랑과 배려 그리고 나눔으로 상징되는 물질과 정신의 조화로운 가치로 인한 행복이 이루어지는 세상입니다.
이미 헥소미아를 접하는 많은 사람들이 심신의 정화로 시작하여 물질적 풍요로움과 상관없이 나
누어지지 않는 조화로운 행복과 평화를 맛보고 있습니다.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다가오는 변화의 시기에 적응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할 수 있는 이 에너지를 만나보시기를 바랍니다.
5. 결론
사람의 진정한 본질은 수많은 삶을 살아가며 존재의 완성을 이루어가는 의식체입니다.
사람의 몸은 그 삶을 겪어가기 위한 소중한 방편입니다.
생사를 넘어 본질을 보면 2012년을 즈음한 지금은 참으로 축복된 시기입니다.
지난 수 만년 동안 생노병사와 희노애락, 부와 가난, 지배와 착취를 겪으며 우리는 다양한 가치를
배우며 성장해 왔습니다.
이제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여 나눔과 섬김, 조화와 자족, 사랑과 배려의 휴식같은 진정한 평화의 삶을 또한 이 고마운 지구별에서 겪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큰 변화는 적응을 위해서라도 어느 정도의 고통이 수반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고통의 시간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순조롭게 이행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다생소활의 뜻입니다.
변화의 고통을 어떻게든 이겨나갈 수도 있겠지만 여기 헥소미아라는 준비된 쉬운 길이 있습니다.
다생소활은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이 에너지를 전해 드리고자 합니다.
부디 다생소활과 더불어 순탄한 영혼의 여정을 이어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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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의 글은 유튜브에 영문으로 올려진 글입니다.
세상을 향해 진정으로 그들을 돕고자 전방위적 활동을 하고 있는 다생소활입니다.
위의 원문과 동영상의 영문에는 번역의 특성으로 인한 작은 차이가 있음도 알려 드립니다.
이 글을 기초로 이해하시면서 다음에 이어지는 칼럼의 글들을 보시면 많은 참조가 되실 것이라
함께 올려봅니다.
이 시나리오...김영섭님 / 번역... 안태준님 / 동영상 작업... 박주형님
그리고 여러 분들께서 함께 수고해 주셨습니다.
기타 유튜브에 대한 사항은
저희 홈페이지 자유로운 이야기, 목록 1473과 1481번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