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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2009. 02. 26) 강연내용
가람 한상훈  2009-04-04 10:41:45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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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

 

주제 : 신인류 '호모 헥소미아'로 거듭나기

일시 :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파빌리온 1층 휴게실

기록 : 천민진

 

 

 

강연시작

 

반갑습니다.

오늘 날씨가 좀 쌀쌀한 거 같죠?

제가 방금 소개받은 덕명 김인자라고 합니다.

이렇게 멀리까지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요. 이 시간이 여러분에게 좀 특별한 어떤 만남이 되거나, 여러분 인생에 전환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바램으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저를 아까 소개하신 분은, 저희들이 여러 개의 지역 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서울 화요일 저녁을 맡고 계시는 팀장님이십니다. 어디 나가셨나요? 박수 한번 쳐드릴까요? (박수)

뒤에는 저희 회원들이 계시구요. 제가 봄을 맞이해서 봄 색깔을 입고 왔습니다. 어때요? 잘 어울리나요? (예뻐요~) 아, 감사합니다.^^

<중략>

저희 다생소활은 지금 이제 2월에 들어서 지지난주에 만 삼년이 되었습니다. 만 삼년동안 저희들이 한 일은 참 놀라운 일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께서 홈페이지 보시면 더욱 더 잘 아시겠지만, 그냥 초대받아 오신 분들은 ‘이게 뭔가.’ 하실 겁니다.

 

근데 그 만큼 정말 정신이 없을 정도로 많은 변화를 해왔고 일을 해왔습니다. 그럼 ‘무슨 일을 하길래 그라노? 명상한다 그러드만 명상하는 게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대부분 하십니다.

처음에는 명상으로 시작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어떤 것들과도 다르기 때문에 일반사람들은 이해를 못 합니다. 받아들이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어떤 얘기를 해도 이해가 잘 안 되가지고, 제가 ‘명상’이란 이름으로 이것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엄밀히 말하면 일반적인 명상이 절대 아닙니다. 명상에는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참선이나 기도나 다 이렇게 같은 맥락에 속하고 있습니다. 광의로 봤을 때는. 그렇지만 일반적으로 여태까지 자기가 기도나 수련을 한다고 했을 때나 종교적인 기도 같은 것은 보이지 않는 존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외에 또 혼자 하는 명상, 묵상 또 수련 같은 것은 ‘스스로 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해왔기 때문에 그것이 그다지 속도감이라든지 자기가 느껴지는 많은 그런 효과가 좀 적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기존 종교나 일반 수련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그래프의 각도가 너무 낮은 거를 그리면서 왔어요. 근데 저희들이 다생소활에서 하는 이 헥소미아 명상은 여러분께서 스스로 하려는 의지도 있어야 하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여기 있는 이런 미세에너지를 빼서 사람들이 전달받기도 합니다.

놀라셨죠? 좀 놀라셔서 정신이 좀 없으신 것 같아요.^^

 

그것은 이름을 헥소미아라고 합니다.

헥소미아가 뭐냐고 자꾸 묻습니다. 헥소미아는 병희, 태희 하듯이 그냥 이름입니다. 그런데 그걸 자꾸 분석하려 하면 머리가 계속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그건 바람직하지 않고요.

 

우리가 여기(허공)를 보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잖아요? 그런데 여기 아무 것도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이제는 별로 없어요. 과학, 우주물리 또 첨단 양자역학, 이런 쪽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고 기氣가 도대체 뭔가, 에너지가 뭔가를 조금이라도 아시려고 하는 분이라면 이제는 미세에너지에 대해서 어지간한 분들은 상식이 되어간다는 말입니다.

 

20세기 초에는 이 기가, 이런 에너지가,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같이 가지고 있다고 했을 때는 완전 기절을 했어요. 그런 게 어디 있냐? 없다. 그러면 거짓말이다, 아니다, 그러면서 싸우더라고요. 최고로 똑똑하다 하는 그런 과학자들이 내내 갑론을박을 했단 말입니다. 그랬지만 지금 50년도 안 된 이 마당에, 20세기 후반기에도 그렇게 편하게 우리에게 다가오지는 않았어요. 이런 기라는 것이, 미세에너지라는 것이.

 

그런데 지금은, 이제는 어지간한 사람들이 ‘아, 기라는 것이 있는 것이야, 에너지라는 것이 있는 것이야.’ 하면서 점차 일반적인 상식으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변화입니다. 우리세상의 ‘변화’예요. 지금 연세 드신 분들은, 70대이신 회원들도 계시거든요, 70대이신 분들은 과거를 돌이켜보면 이 편차가 너무 너무 크다는 것을 아십니다.

 

예전의 그 시점에서, 지금 이 바뀌고 있는 상황을 봤을 때 진짜 4~50년도 안 된 기간 동안 얼마나 많은 변화가 왔는지를 지금 여러분이 아셔야 됩니다. 여러분은 그 변하는 시점에, 이 큰 강물이 흐르는 순간에 계시고 있는 거예요.

 

옛날에는 우주가 허공이라고 그랬어요. 지금은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사람은 허공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허공이 아니라 어떤 물질로 채워져 있다.” 이렇게 말합니다. 혹시 처음 들으시는 분들도 계실까요?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미 과학에서 입증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고도의 현미경으로 봤을 때도 보이지 않는 더 작은 작은 수준의 입자(에너지)가 있어요. 그 에너지들이 세상에 우리를 쥐락펴락, 좌충우돌하게 만드는 그런 것들이라는 것을 다생소활에서는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때까지는 몰랐어요.

 

‘지금 보이는 나의 모습, 그게 난데…….’ 왜 나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요? 그 모습들이. 그것들이 이 보이지 않는 에너지들을 다루면서, 그것들을 정리해나가면서, 더 좋은 에너지로 받아들이면서 내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변해 가는데 그 시간이 매우 짧다는 겁니다. 너무 짧은 시간 안에 이것들이 변해간다는 것을 우리회원들과 저희들이 말하는 많은 학교에서 체험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많이 겪고 있고 이미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드린 이 말씀은, 뭐 어떤 사람이 제 얘기를 듣고 ‘지 혼자 와서 떠드는 갑다.’ 이정도로 치부하기에는 너무 큰 일이에요. 왜냐하면, 현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현상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과학자들이 이런 것을 연구를 합니다.

 

리모콘을, 핸드폰이라도. 이걸 뭐 처음 만들 때는 연구를 하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우리가 이거를 다 몰라요. 저나 여러분은 핸드폰 쓰기는 열심히 쓰지만, 이게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는지는, 만들 줄은 몰라요.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이것을 쓰고 있단 말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런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있고 이런 에너지들이 나를 변화시키지만……. 근데 지금까지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없었어요.’ 다생소활 이전에는 사람을 이렇게 짧은 시간에 변화시킬 수 있는 데가 저는 없다고 압니다. 저도 많이 알아봤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러면 이 현상을 가지고 우리는 무엇을 생각할 것인가를 보셔야 됩니다.

 

과학자들은 보통 일반적으로 보면요, 제가 아는 상식에도 그냥 막 연구를, 아무것도 없는데 연구를 막 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일어나고 있는 현상만 가지고도 연구를 하기에도 벅차고 모자라거든요. 힘이 달리고 시간이 모자란단 말입니다. 그래서 일어나지도 않는 현상은 연구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우주과학도 마찬가지입니다. 별이 어쩌고 저쩌고 해도,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있으니까 연구를 해보려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러면 한 번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우리에게 지금 어떤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때까지는 연구할만한 이런 현상이 없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대단히 놀라운 현상이 전국적으로, 우리가 가는 데마다, 가는 곳곳마다 다 일어나고 있어요. 심지어는 다생소활 열 살짜리 조그만 아기들한테서 그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는 거예요. 이것은 현상입니다.

 

지금 저희들은 이 명상을 하면서,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가 하는 것을, 일반인들이 잘 이해를 못하고 못 받아들이기 때문에 제가 이 「참」이라는 책을 써서 우주, 양자역학과 물리학, 최신의학을 써서 설명을 하게 된 것 입니다. 물론 일반인들이 보시면 다는 아실 수가 없어요. 조금 난해한 부분이 더러 있다는 것을 압니다.

 

지금 우리가 명상을 하는 이 상황에서, 일반적으로는 명상을 주위 분들에게 같이 해보자고 하면, “아니 나 그런 거 안 해도 돼. 안 할 거야.” 많이들 이럽니다.

기수련을 한다, 무슨 체험을 한다, 영적인 뭐를, 이런 거를 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지금까지는 많은 분들이 신비적인 걸로 생각했어요. 그렇죠? 아니에요? 신기하게 생각했어요, 일반인들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일반인들이 보면 ‘그거 이상한 사람들이 즈그끼리 그냥 하는 거야.’ 이렇듯 명상이라는 것이 아직도 대중화되고 무난한, 보편화된 그런 인식은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은 “그게 아니다.”는 거라.

그러한 모든 사실들을 이 책에 넣었어요. 그 중에 하나는 미래학자들이, 제가 들은 예를 보면, 얼마 전에 자끄 아딸리가 또 책을 썼더라고. 그죠? ‘최후의 뭐, 지금은 어째야 된다.’카면서…….

자끄 아딸리가 얼마 전에 책을 썼지만, 그런 최고의 미래학자들이 쓴 이야기가 제가 하는 이야기하고 많이 말이 같을 거예요.

 

이런 것을 볼 때, 그 사람들이 앞날을 예견해 놓았어요.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될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만, 저는 또 다생소활은 그런 현상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그것은 하늘과 땅 차이의 이야기라고 보셔야합니다. 사실이 그렇습니다, 엄밀히. 저는 뭐 제 입장에서 절대 얘기하지 않습니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그것을 직접, 이 기운을 운용해서 사람을 바꾸고 변화시키는 그것과 “그럴 것이다.”하고 예견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의 얘기죠.

우리가 쉽게 말해서 “나 저거 하고 싶어.”하는 것과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의 이야기거든요. “하고 싶다”와 “할 수 있다” 그 차이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여러분들께서 (다생소활에) 오셔서 하는데, (저희가 하는 것이) 일반 명상이 아니라 하는 것이, 여기 계신 분들이 (다른 곳에서) 많이 하고 오셔서 아시겠지만 혼자서 뭔가를, 자기를 닦고 또 기도하고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자꾸자꾸... 뭐 이렇게 노력을 합니다, 그죠?

 

그렇지만 그 변화라는 것이 십년이 가도 이십년이 가도 참 변화의 폭이 작았어요. 이게 큰 변화가 안 온다는 게 사실은 가장 답답한 거죠. 저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 현미경으로 봐도 안 보이는 그 미세에너지, 1950년 전후로 아이슈타인조차도 완전히 "very very spooky."라 그랬어요.

"나는 그 사람 때문에 못 살겠어." 쉽게 말하면. "나 정말 미쳐버리겠어. 나 이러고는 못 살겠어, 도대체." 이렇게 만드는 그 에너지가 지금 세상 전반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나에게 영향을 끼치는 미세에너지)을 안지도 불과 얼마 안 됐죠.

 

‘OO 때문에 못 살겠어.’라고, ‘돌아버리겠어.’라고 이렇게 표현을 했는데 그것은 이 기氣라는 것, 지금 우리가 쓰는 이 에너지라는 게…….

어떤 때는 일직선으로 죽 가다가, 어떤 때는 파동이 되어서 가기도 하고, 가다가 입자가 되어서 가다가, 파동으로 가다가…… 이게 난리를 치니까 과학자들이 감을 못 잡았던 거예요. 그러다가 지금은 규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정립된 것이 <기는, 이 미세에너지는 입자와 파동의 성질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 상황에 따라 변한다>가 정설로 확립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 우리가 공부를 하러 온 것은 아니죠? 과학 공부를.

 

그런 미세에너지가 여러분의 눈에는 안 보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잡을 수 있어요. 여러분은 잡힙니까? 우리는 잡을 수 있는데, 저는 잡을 수 있고 온도를 느낄 수 있고 무게를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수많은 떠도는 것 중에 좋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보내 드리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받을 수 있게 도와 드리는 거예요. 이 에너지 차이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제가 좀 전에 설명하던 것이 옆으로 갔는데, 이게 같은 맥락으로 연결이 되는 데요, 혼자 앉아서 하실 때는 이것이 좋은 에너지인지 나쁜 에너지인지 분간하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겠죠?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는데 그걸 또 좋은 놈 나쁜 놈까지 표시를 해서 다 구분해서 내가 받아들이고 끌어당기고는 쉬운 것은 아닌 거라…….

 

그러다보니까 다생소활에서는 저를 통해서 같이 하기로 하면서 좋은 에너지를 끌어당기어 쓰게 됐습니다. 왜 미세에너지라고 하고 아원자에너지라고 하냐면, 아시는 분들은 ‘아 그렇나.’ 하고 들으세요. 뭐 이게 (듣는 사람들의 이해도) 평균치가 안 나와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원자, 분자를 자꾸, 분자에서 원자, 양성자, 중성자, 아원자로 자꾸자꾸 내려가면, 더 이상 현미경으로 볼 수 없는 상태가 나옵니다. 그런데도 그 이하에 무지무지 많다는 것을 과학자들이 알아요. 그래서 통칭해서 아원자에너지, 미세에너지……. ‘아이고 이거는 다 분리를 못하겠다. 그냥 그렇게 부르자.’ 그렇게 된 겁니다. 그런데 그 미세에너지라고 하는, 아원자에너지라고 하는, 그 중에서도 극히, 굉장히 입자가 작은 것 중의 하나가 이 헥소미아 에너지에요. 높은 진동의 헥소미아 에너지를 끌어서 쓰기 때문에 사람들이 바뀌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지금 들으시는 이야기는, 제가 지금 설명한 거죠.

전인미답이에요. 이때까지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지금 다생소활이 갑니다. 그래서 ‘저 사람 이상한 사람 아니야? 뭐 그런 게 어딨어?’ 이렇게 밖에 표현할 수 없고 받아들일 수 없는 지금 여러분들의 상태, 세상의 상태입니다.

 

원래 프레젠테이션으로 보는 것도 있거든요. 근데 오늘 너무 복잡해서 안 가져왔어요. 이 좁은 데서.

(파견 헥소미아 명상 사진을 보여주시며) 이렇게 많은 곳에서 학생들이 합니다. 강당이죠. 또 많아요. 너무너무 많아요. 뭐 작년 한해에만 했던 학생들이 만 명이나 있었어요. 이렇게 큰 강당에 300명, 200명 더 조금 하는 데도 있어요. 교실에 2~30명 하는 데도 있고 500명까지 있어요.

 

이렇데 다 앉아서 하는데 일어나는 이것이 현상이란 말입니다. 현상적으로 일어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저 동대문에 있는 학교 한 곳에서 있을동말동 가끔 어쩌다가 일어나... 이거는 아니에요. 이거는 현상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학교마다 군부대마다 회사마다 우리 회원들마다, 거의 저희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60% 정도가 나와요, 변화가. 놀라운 변화들이. 그거는 기적이죠. 제가 기적이라는 말을 거의 처음 쓰다시피 해요. 정말 기적이란 말이 모자라요.

 

그러면 이런 일이 왜 일어나게 되느냐?

명상을 왜 하십니까? 여러분들은.

종교를 가진 분들도 계시죠? 종교 뭐, 절이나 성당이나 교회나 왜 가시나요? 천국 갈라구요? 죽어서 가면 뭐하나. 살아서는 거지가 되가지고 막 지옥처럼 살다가 ‘죽어서 갈래.’ 너무 그거 우습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서 가야 되는 거 아니예요?

살아서 가고 싶죠? 대답을 씩씩하게 안 하시네, 보니까. 대답을 “예!” 이렇게 해야지. 살아서 천국을 가는 거예요. 하하. 맞잖아요.

 

저는 “죽어서 가자.” 하는 거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자신 없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얼마나 서글프고 할 일 없고 자신 없으면 죽어서 가자할까. 죽어서는 알지도 못하는데, 갔는지 안 갔는지도...그때 돼봐야 알지?

 

저는 어떤 종교를 비방하는 거 절대 아닙니다. 극락이나 천국이나 죽어서 가고 싶은 것은 자신 없는 사람들이, 할 수 없이 그렇게 말하는 거라고 밖에 볼 수 없어요.

 

원래 옛날부터 그랬어요. 극락같이, 천국처럼 삶을 사는 사람들이 죽어서도 천국을 간다고 그랬어요. 극락을 가는 거예요. 이 삶이 지옥같이 사는 사람들은 죽어도 지옥을 간다고 그랬어요. 그런 얘기 들어보셨죠? 그게 결국은 선인선과(善因善果)와 악인악과(惡因惡果)잖아요. 자기가 여기서 극락처럼 사는데 죽어가지고 왜 지옥 갑니까? 삶 자체가 선한데. 극락이나 천국을 가게 되겠죠.

 

천국, 극락 그거는 지금 얘기하는 것과는 좀 다르게 생각하세요. 과거적 우리 인식으로 천국과 지옥을 얘기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그 사람이 뭐 천국 간다 하고 그런 얘기하더라.” 이렇게 말하시면 안 됩니다. 말을 하면 그렇게 잘못 오도가 될 수 있어서 제가 되게 조심하며 이야기 하는 데도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어떤 상태로 사느냐가 여러분들의 사후에 큰 영향을 줍니다. 성경에 보면 뭐라 하죠? (청중들이 이런 저런 대답을 함) 다 아시는 거잖아요. 근데 그것을 알기만 해. “아 그래 맞아. 그렇다 카더라.” 그것은 나를 아무 것도 바꿔주지 않아요. “그렇다고 해.”라고 말하는 것은 나랑 아무 상관이 없어요. 여러분들하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엄밀히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하고 어떻게 상관이 있습니까? 그것을 하나라도 여러분들이 가지고 움직이고 행해야지 여러분 거예요. 누가 아무리 아무리 좋은 말을 해도 행동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는 일이에요. 그걸 정말로 아셔야 되요. 처절하게 느껴야 되요. 처절하게 자각을 해야 되요.

 

‘뭐 그렇지’ 그건 내 꺼랑 상관없어요.

“저 우주에 뭐가 어떻다.”하는 소리랑 똑같아요. “저 별나라에 뭐가, 수소가 얼마 있고 탄소가 얼마 있다.” 그 말하고 똑같아요. 왜? 나랑 아무 상관이 없기 때문에. 내가 지금 사는 것이 별나라에 원소 몇 %있는 것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밥을 먹여주나 차를 태워주나 뭘 하나.

 

그런 것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좋은 이야기라도 여러분이 행하지 않고 가지지 않고 한 발자국도 움직이지 않고 여러분들이 그것을 하지 않으면 그것은 허공에 뜬 공기만큼도, 오히려 공기는 소중한 것이죠, 별나라 이야기나 똑같은 거예요.

 

그래서 다생소활에서는 이런 헥소미아 에너지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직접적으로 바뀌고 또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행하시면서 바뀌고 이러면서 극락과 천국을 누리시라는 거예요. 모두가 누리자는 거죠. 니만 누리고 나만 누리고가 아니라.

(뒤에 있는 현수막을 가리키시며) 이게 뭡니까? <함께 좋은 빛세상>이라고 해 놓았잖아요. “봉사하자. 함께 좋은 빛세상으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 그렇게 봉사하자.”하는 곳이 다생소활입니다.

(짝짝짝~ 박수소리)

고맙습니다. 아, 박수도 치고 이렇게 해야 되요. 그래야지 힘이 나서 안할 말도 좀 해드리고 이러지.^^

 

사람들은 다생소활에서 명상을 하면서 “지금까지의 명상과 다르다.”고 합니다.

그런데 제가 다생소활을 3년 전에 시작하면서 가장 조심하고 가장 마음 아프게 생각했던 것이 새로운 용어를 자꾸 만드는 것이었어요. 용어를 자꾸 만들면 세상 사람들은 그것을 보고 또 따로 공부해야하고 또 정리하느라고 너무 힘들어요. 지금까지 나온 용어만 해도 우리는 머리가 터질 지경이에요. 그래서 가급적 새로 이름을 안 짓고 그냥 기존에 있던 것을 제가 쓰려고 합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기존의 명상과는 조금 다르죠. 헥소미아 에너지가, 조금 있다가 체험해보시겠지만,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내려오도록 제가 시스템화를 해놓죠. 그러면 누구든지 이 에너지 속에 푹 잠기게 됩니다. 근데 이 미세에너지라는 것은, 고급에너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잘 생각을 못하세요. 에너지라고 다 같은 에너지가 아니에요.

 

뒤에 저 모자 쓰신 분은 주무시나요?

- “아니요.”

조금만 저를 더 봐주세요. 저를 일부러 얼굴 보려고도 오거든요. 좋대요.

왜 그런가 하면, 좋대요. 본인이, 자기가 좋아진데요. 그래서 많이 보시면 좋기 때문에, 아깝잖아요. 여기까지 와서 눈 좀 쳐다보는 게 돈 드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오신 거 시간이 아깝잖아요. 그래서 보시라 하는 거예요. 나중에 보면 아세요. 그거를.

 

그래서 이거를 하는데 이 고급에너지라 하는 것이 뭐냐면 진짜 입자가 작아요. 입자가 작아서 나한테 들어오면 그냥 퍼져나갑니다. 향수를 뿌리면 나한테도 냄새가 나고 주변으로도 퍼져나가죠. 그런 효과를 가져요. 그것은 어떻게 봐야 되냐 하면 여러분이 이 헥소미아 에너지를 받으시면 그냥 밖에 다니시면서 남들에게 퍼져나가는 거예요. 변화를 유도해주고 좋게 해주는, 좋게 변화시키는 일도 더불어 하시는 겁니다.

 

그러면 잠깐만 제가 이게 왜 그런지를 설명을 해 드릴게요.

우리 머리에는 어떤 신호전달 체계가 있습니다. (그림을 보여주시며) 이 마지막에 보면 뉴런이 있는데요. 이 뉴런과 뉴런이 이렇게 있어요. 이 뉴런이 너무너무 많아서 숫자를 정확히 모를 정도로 많은데 그 뉴런과 뉴런 하나 사이에는 이런 끈이 있어요. 다리가 놓여있다는 말이에요, 쉽게 말하면.

연결되어 있는데 뭐 축색돌기도 있고 그렇습니다. 수상돌기도 있고. 끝에 이런 데를 보면 시냅스라는 틈이 있어요. 이게 연결되어 있으면 그냥 ‘아, 이게 그렇게 되는구나.’ 이렇게 할 텐데 다리가 끊어졌어요.

 

저희 헥소미아 에너지가 지금 이런 에너지를 써서 사람들이 변화하는 가장 큰 이유가 이 시냅스에 있어요. 이게 (연결되지 않고) 떨어진 여기까지 올 때는 찌릿찌릿 전기적 신호를 사용해서 옵니다. 근데 여기 다리가 끊어졌는데 어떻게 전달할까? 이 중간에 화학적 반응이 일어납니다. 의학이 밝혀낸 바에 의하면.

 

이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것은 여기서 화학적 반응을 일으킵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미워 죽겠다, 미워 죽겠다.’하면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면서 부정적인 것이 일어나요. 그러면 ‘정말 미워 죽겠다.’ 이렇게 가는 거예요. 제가 이해하기 쉬우라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그렇죠?

 

너무너무 부정적이고 이런 마음들이 여기를 건너가면서 이런 작용이 일어납니다. 이 작용이 일어나면서 때로는 중화가 일어나기도 하죠, 쉽게 말하면. 산성이 알칼리가 될 때는 중화가 일어나잖아요?

쉽게 설명 드리면 중화가 되어서 이 부정적인 마음이, 누가 밉고 원망스럽고 막 괴롭고 짜증나고 신경질 나고 하던 것들이…….

 

신경전달물질이 지금 서른 몇 가지가 발표되었답니다. 찾아냈답니다. 1900년대 후반부터 신경전달물질이 자꾸자꾸 발견되었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통 우리가 언론에서 쉽게 접하는 ‘도파민테스트’에서 도파민 같은 것도 다 신경전달물질이거든요?

 

지금까지 밝혀진 게 서른 몇 개가 있지만 사실은 무지무지 많아요. 무지무지 많은데 이제 찾고 있는 거예요. 그거는 의사들이, 과학자들이 하는 일이죠.

그런데 저희들은 그런 것이 몇 개 있고, 알고, 그런 것은 잘 몰라요, 저는

그런데 그것을 응용해서 쓰는 거예요. 이 신경전달물질이 중화가 돼서, 바뀌어서, 결국 착한 사람으로 바뀌는 거예요. 예쁜 마음을 가지게. 그것은 제가 할 줄 알아요. 몇 개 있는지 그거는 아직 다 보지는 못하지만 그거는 알아요. 그리고 “몇 개 있습니다.”하면서 제가 증거는 못 내어 놓습니다. 제가 과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이 헥소미아 명상이면서 다생소활입니다. 지금은 이 많은 세상 사람들에게 하면서, 우리 회원들도 매일 감사하고 하는 것이 자기도 모르게 바뀌는 거죠. 정말 중요한 것은 자기도 모르게 어느 시간에 보니까 내가 딴 사람이 되어 있더라는 거죠. 그것이 참 감사한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그 전에는 자기가 내어 쓴다고 생각했잖아요? 자기가 수련해서 한다고 생각하면서, 에너지도 받고 기운도 받고 수련도 하고 뭐 어떤 도인이 보인다, 별거를 다하고 했는데…….

우리가 여기 떠도는 공기를 생각하면서 마십니까? 내가 공기를 숨 쉬어야지 하고 마시는 사람 없어요. 자율신경계가 돌아가기 때문에. 저절로 돌아가는 거잖아요. 그것처럼 그거는 억울해하지 않는데, 똑같거든요.

 

여기 공기 안에 있는 것을 뽑아서 여러분들이 받으시는 건데 그것을 억울하게 생각하면, 자존심 상한다고 생각하면 공기도 안 마셔야 되요.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그걸 자존심 상한다고 생각해요.

“내가 왜 여기 있는 에너지를 받아? 내가 스스로 해야 되지…….”

그럼 공기도 자기 스스로 만들어서 마셔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런가 하면 사람들은 엉뚱한데 자존심 상해해요. 그런 사람들을 제가 많이 봤어요. “왜 내가 에너지를 찾고, 내가 기운을 만들어서 해야 되지, 왜 다른 사람이 쓰는 거, 우주에 있는 거, 왜 내가 써?” 저는 굉장히 많이 들었어요.

공기에 있는 거, 허공에 있는 거 왜 쓰나?

저는 굉장히 어리석다고 생각해요. 그러면 공기도 마시면 안돼요. 이 공기 안에 그 에너지가 다 들어 있는 것이거든요. 근데 좋은 것을 뽑아 쓰지 못하기 때문에 거기까지 여러분들이 배워서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거예요. 여러분 각자가 지금 언제 도를 닦고 언제 수련해서 좋은걸 뽑아서 할 수 있습니까? 당장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편리하게 지금은 도와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평생을 그렇게 해야 되면 또 재미가 없죠. 저희 회원들은 많은 분들이 스스로 힘을 키워서 할 수 있는 상태로 자꾸자꾸 올라가고 있어요.

회원구분을 굳이 하면 저희들이 다생회원이 있고 소활회원이 있습니다.

소활회원은 정회원으로서 다생소활의 멤버에요. 저희들의 멤버이고, 다생회원들은 ‘다생소활이 뭐 하는 곳인가? 같이 놀아도 되나?’ 이것을 알아보는 시간이에요. 근데 처음 오시는 분들은, 제가 무시해서가 아니라 헥소미아를 처음 접하기 때문에 이렇게 좀 넣는 걸 내어도 드리고 응용하는 걸 도와드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소활이 되면, 소활끼리는 절대로 기운을 주고받지 않아요. 그것은 제가 명으로 한 우리의 원칙이에요. 스스로 하는 거예요. 스스로 해요. 누가 주고 누구한테 의지하고 이러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면서도 처음에는 여러분들이 이런 좋은 에너지와, 여러분이 변해야 하는데, 빨리빨리 변해야 하는데 빨리 안 되잖아요, 처음에는. 혼자 다 하려면 힘들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도와드리는 거예요.

 

근데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자기가 다 할 수 있어요. 그렇게 만들어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걸 통해서 다 각자가 선다고 우리는 표현을 하는데 자기 감정을 정리를 하고 또 이때까지 살아온 모든 업이라고 하죠. 불교적인 용어입니다, 이거는. 업, 카르마 등 이걸 정리하면서 자기 삶의 틀을 잡아가는 겁니다.

이거는 아주 고대의…… 카르마 이야기도 하면서 뭐 최첨단 물질인 이 아원자를 이야기하는, 이걸 잘 엮어가는 건데 잘 이해를 하셔야 되요.

 

제가 오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좀 전에. 정말 내가 한 10년 전에, 한 12~13년 전엔가?에요. 그때 우리가 무슨 얘기를 들었습니까? 조금만 있으면 세상이, 제일 최고의 산업만이 살아남는다. 이 말을 들었어요. 한 10여 년 전 즈음에. 통신시장, 택배시장 말고 또 뭐가 있습니까? 또 뭐라 그랬어요. 근데 지금 이게 그대로 이루어졌잖아요.

 

지금은 택배로 다 운송되지요. 제가 어디 짐을 들고 지방을 갈 생각을 하다 보니까, 이렇게 무거운 걸 옛날에는 어떻게 들고 다녔을까? 엄마가 갖다 주려면 다 들고 다녔어야 됐잖아요. 요새는 김치도 시골 할매가 택배로 부쳤다 이러지 할매가, 엄마가, 안 들고 간다니까 아이들 집에. 고속버스에서는 태워주지도 않아요. 김치냄새 난다고. 그죠, 맞죠?

 

근데 택배시장이 이미 너무너무 익숙하게 되어버렸어요. 핸드폰, 통신, 말할 나위도 없죠. 그것이 변하는데 10년이 뭐야? 5년도 안 걸린 거예요. 그걸 10년 전에 제가 들을 때는 ‘그렇게 택배가 발달할까? 그럴까?’ 그렇게 생각했어요. 근데 지금 보세요. 이와 마찬가지로 제가 드리는 이 말씀 10년 안 갑니다. 절대로 10년 안 갑니다. 5년만 가더라도 엄청나게 모든 사람들이 바뀌어져 있는 그런 세상을 여러분들이 접하십니다, 분명히. 그래서 이 시간들이 소중한 거죠.

 

지금 여러분들은 최첨단을 걸으시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인제 뭐 준비한다고 그 체제로 그런 문명으로 바뀝니까?

문명이란, 문화라는 것은 알지 못하게 흘러들어서 그냥 흘러가는 시간 속에 살다보니까 문화가 되고 문명이 되는 것이지 “자, 몇 년 1월 1일부터 문명이 바뀐다.” 이런 거 없어요. 맞잖아요. 그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 시간 속에 이것을 들으면서 바뀌고 계시는 노중에 있어요.

 

지금도 보세요. 택배 얘기를 했으니까, 택배가 지금도 큰 택배회사 회장, 사장하는 사람이 있잖아요. 우리는 택배가 뭔지도 모르는데 이미 회사 다 차려가지고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주도권을 갖고 먼저 시작한 거 아닙니까. 뒤에 따라온 사람은, 후발주자는 그렇게 빨리 못 뛰어요.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은 이런 것들을 들으시면서, 이런 것들을 운영하시면서 남들은 잘 모르시는 이 기의 세계, 에너지세계를 미리 아시면 주도권, 선도가 되는 것입니다. 당연하죠. 먼저 아는 사람이 먼저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또 운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저희 회원들이 사실 여기 몇 분 계시지만, 뭐 대단하게 도를 닦다 오신 분들이 아니에요. 어떤 분들은 그냥 살림하다 쫒아온 사람도 있고 회사 다니다 쫒아온 사람도 있고, 물론 뭐 경제활동도 하는 사람도 있고 하지만, 상당한 부분은 어지간히 기 운용을 할 줄 알아요. 아십니까?

 

같이 모시고 온 사람들을 무시하면 안돼요. 말은 안 하지만 다 알아요. 우리 회원들이 쉽게 말 잘 안 합니다. 그래서 ‘저것들 잘 모르는 가보다.’ 이래서 처음 온 사람들은 대개 자기가 많이 안다고 말 많이 합니다. 바라보는 사람들은 속으로 ‘아이고 그거 다 겪어야 되는 거야.’ 이러면서 바라만 보는 거예요.

“너는 왜 그러니?” 이런 말 아무도 안 합니다. 점잖고 다 착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배려해 주기 때문에. ‘그래, 그때는 다 원래 그리 말을 한다. 그래도 조금 있으면 그런 게 다 없어진다.’ 이러면서 바라보고 있거든요.

 

그것은 굉장히 의식이 높아서 상대방과 전체흐름을 잘 알기 때문이에요. 그러면서 기운이 어떻게 저떻게 되고, 그 사람에게서 어떤 기운이 나오는지 또 어떻게 물리쳐야 되는지 이런 것을 알게 되요. 다생소활이 벌써 삼년이에요. 제일 오래된 사람들도 아직 삼년밖에 안됐어요. 그런데 이제는 조금만 더 지나면 많은 사람들이 저절로 알게 되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영적인 것들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저절로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이 사람을 보면 이사람 생각이 저절로 느껴지고 저절로 알아지고 또 내가 별 노력도 안하고 앉아서 가만히 있기만 했는데 내가 딴 사람으로 자꾸 바뀌는 거예요. 이게 놀랍지 않습니까?

 

이런 일을 하는 곳이 다생소활이에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아이들이 이렇게 많잖아요? 이 아이들이 아까 봉사활동 이야기도 했지만, 짜증이 안 나고 엄마와 아빠가 아침마다 싸우던 것이 싸움을 안 해요. 제가 제일 행복한 것이 그 것입니다.

 

제가 짧은 시간에 많은 얘기를 하려고 하다보면 좀 건너뛰기도 합니다. 좀 이해해 주시구요. 홈페이지를 꼭 보십시오. 홈페이지는 제가 우리 소활들에게도 홈페이지만 강조를 할 정도로 저희 홈페이지는 중요한 것입니다. 일반 사이트랑 다르기 때문에 홈페이지를 꼭 보시고, 나는 어떻게 살 것인가를 보세요.

 

제가 첫마디가 “여러분들의 삶이 바뀔 것이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여러분들의 삶이 전환되고 바뀌는 그런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 그랬죠? 여러분이 이런 에너지 세상과 기운 운용의 세상을 아시면서, 그걸 여러분들이 운용하게 될 텐데 그게 처음에 당장은 안돼요.

그걸 내가 오늘 알았다고 내일 모레, 금방은 안 되잖아요. 그렇지만 일정기간의 시간이 지나면서 여러분들이 정리하고, 여러분들의 삶 이전을 정리하고, 자신을 준비하다보면 여러분들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어떤 삶의 변화되어 있는 그런 쪽에 서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게 무시무시한 거예요, 사실은.

 

「긴여정」이라는 책을 보면, 2006년에 처음 말했는데 “이루어짐의 때이다” 이런 말이 있어요. 근데 그 이루어짐의 때라는 것은 그냥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수많은 것들을, 몸에 있는 에너지와-여러분들이 수많은 생을 살았어요. 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인정을 안 하시겠지만 이미 다른 외국 책에서도 밝혀진 거예요. ‘원래 전생은 있는데 예전에 교회에서 그 사실을 덮었다. 아우구스티누스 황제 때 덮었다. 진실을 말하지 않기로 했다.’ 이런 이론들이 많이 많이 나와 있는데, 이 수많은 전생을 살면서 여러분들의 몸에, 여러분의 세포 속에, 오라장에 다 스며들어 있어요.

 

그거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그거를. 여러분들이 그거를 정리 안하면 안 됩니다. 정말 정말 제가 부탁드리는데 너무 간절하게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분들 안에 있는 이 많은 흔적, 상처, 여러분이 만든 어떤 것들, 그것들이 오늘의 나를 만든 거예요. 어쩌면 그것들이,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자기 안에 지금 또 수많은 것들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이것들이 정리가 되어야지 여러분들이 다른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걸 그대로 갖고는 안돼요.

 

저희들은 이 헥소미아 명상을 하면서 이 명상은 명상뿐만이 아니라 불교식으로 말하면 업장소멸, 카르마를 없애는 거예요. 내가 전생에 수도 없이 만들고 내가 갖고 있던 이 에너지가, 에너지체 내지는 에너지가 돼서 여러분들 몸에 담겨 있어요. 그것이 내 성격이 되어 있는 거예요. 내 성격이 되어 있어서 나를 ‘나는 A라는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정리가 되다보면 주변 정리가 되요.

밉던 사람이 안 미워지고 하기 싫던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아지고 이러면서 다른 사람보다, 제일 중요한 건 자기가 편안해집니다.

 

사실은 그렇잖아요. 누굴 자꾸 원망하고 싫어하고 미워하면 누가 더 힘듭니까? 그 당사자가 힘들지 그 사람은 좀 덜 힘들잖아 그죠? 안 보면 되니까, 그 사람 안 보면 남이야 나보고 뭐라 카든지 말든지 모르는데. 자기가 제일 괴로운 거예요.

 

근데 그런 것들이 조금씩 빠지면서 에너지가 큰 이런- 소화전이라 그러죠. 물줄기가 나오는- 졸졸졸 힘없는 그런 것들로 밀어서 이게 없어지는 거 하고 큰 물줄기, 소화전에 있는 물줄기 있잖아요. 압력이 큰 그걸로 한번 해보세요. 이게 다 떨어져 나갑니다. 빨리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다생소활의 이 명상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말씀하시냐 하면 “속도감 있다. 변하는 게 느껴진다. 너무 좋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참선을 하면 몇 년 해도, 참선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하지만 어쨌든 앉아있는 거 몇 년 해도 속도감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잘 느끼기가 어려워요. 이 속도감이라는 것은 정말 자기가 바뀌는 게 몇 달 만에 막 느껴지는 거죠. 이런 것이,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겁니다. 그것이 헥소미아 에너집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미세에너지가 굉장히 파워풀합니다. 좀 있다가도 해보면요, ‘이거 뭐 잘 모르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많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이거는 엄청나게 부드럽기 때문에 처음 겪는 사람들은 ‘이게 무슨 에너진가?’ 이럴 정도로 너무너무 미세해서 에너지가 가는 것도 잘 못 느껴요. 근데 자꾸 하다보면 그것이 정말 변화시켜 주는 게, 얼마나 어마어마한 힘을 가진 에너지인가 하는 것을 여러분들이 아시게 되요.

 

근데 처음에는 겪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나 그런 거 해봐도 아무것도 없더라. 뭐 느껴지지도 않더라.’ 할 수도 있습니다.

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진동수라고 하죠. 진동수가 낮을수록 거칠어요. 크고 거칠어요. 입자가 큽니다. 근데 높은 진동수일수록 고급 에너지일수록 진동수가 굉장히 높아요. 그래서 이것이 힘을 내는 거예요. 고주파, 저주파 아시잖아요.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처음에는 여러분들이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오는지 가는지도 못 느끼는 사람이 많아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지금 다생소활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은 이 시냅스 사이를 신경전달물질이, 예쁜 것은 그대로 둬요. 쉽게 생각해 보세요. 왜 그런가 하면 호킨스 박사의 「의식혁명」을 혹시 읽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정적인 에너지 일수록 거칠어요. 파동이 낮아요. 진동수가 낮단 말이에요. 그런데 사랑하고 배려하고 감사하는 이런 마음은 진동수가 높아요.

 

우선 붙거나 떨어질 때는 뭐가 그렇겠습니까? 에너지가 파파파팍 왔을 때는 파동이 낮은 것이 먼저 떨어지겠죠? 그래서 그런 마음이 먼저 없어지는 거예요. 이해되시죠? 제가 쉽게 설명한다고 하는데 됩니까? 이해하시겠죠? 그래서 낮은 에너지 먼저 없어지는데 이 낮은, 거친 파동이 뭐냐 하면은 미워하고 싫어하고 원망하고 이런 마음들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습니까? 편안하죠? 남이 안 미운데 어짜노? 남이 어찌됐든 간에 나는 편안하다…….

 

그래서 감정의 폭이 이렇게 크던 것이 점점점점…….

오늘이 어제 같고 내일이 오늘 같고 그러면 재미가 없잖아. 사는 재미가 없는데, 매일 그날이 그날 같으면.

우리회원들 보면 다 행복해 보입니다. 즐겁고 아름답고 행복한 것은 남아 있지요. 그렇지만 안 좋은 것이 없기 때문에 삶 자체가 너무너무 편안합니다.

 

그러면 또 뭔지 아세요? 어떤 현상을 바라보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요. 마음이 왔다갔다 흔들리면, 아침에 좋았다 저녁에 싫었다 막 이러면 경제관리도 잘 안됩니다. 사업을 확 질러 버리고. 죽자고 모아놓은 것을 어디 가서 다 써버리고. 이게 잘 안되고 감정이 흔들리면 매사를 객관화해서 볼 수 없어요. 자기 감정 속에서 휘둘리기 때문에 일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나중에 아무리 후회해봐야 안돼요. 소용없어요.

 

그런 것처럼 이 마음이 평상심을 가진다는 것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삶을 정리하고 삶을 선택하고,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있잖아요. 그죠? 선택하고 이렇게 하고 할 때 (평상심은) 여러분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안 맞습니까? 맞죠? 그렇습니다. 사실은.

 

제가 이런 이야기, 기를 이야기하고 에너지를 이야기하고 이런다고 해서 여러분들은 이제는 신비로 받아들이면 안돼요. 이미 현상적으로 나타나있고 이 에너지를 쓰는 것이 실생활에 응용하게 되는 이런 시점에 와 있어요. 그게 과거 적에 핸드폰 하나도 없을 때는, ‘우와~ 그런 세상도 있나?’

우주에, 달나라에 여행갈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잖아요. 이제는 가잖아요, 이제는. 그죠? 그런 것처럼 여러분도 자신도 모르게 막 바뀌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신비? 이런 것이 아니고, 시간이 없으니까 말이 자꾸 빨라지는데, 저희들은 그렇습니다.

 

제가 이런 강연을 하는 이유도, 우선 여러분들 스스로가 편안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에게서 느껴지는 기, 이제는 그게 중요합니다. 왜 저 사람은 뭐 주고 싶고 저 사람한테는 가기도 싫고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예로, 여러분들은 가만히 계세요. ‘나는 저사람 밉다는 소리 한마디도 안했어.’ 말은 안했지만 여러분들이 밉다는 에너지를 빵빵 보내고 있는 거예요. 그럼 그 사람 바보야? 다 알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만히 계셔도 여러분 몸에서 어떤 에너지를 뿜어내는가?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이것이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그렇게 되면서 또 더불어 우리가 이런 학교를 찾아가고 군부대를 찾아가고 하는 것처럼 자기만 좋다고 이 사회가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도 멀쩡하지 않단 말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이 에너지라는 것이 보세요.

전화가 오죠? 전화하면서 그 사람 에너지가 다 와요. ‘그 사람은 잘 있는가.’ 생각만 해도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 다 쫓아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혼자 숨어있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니고, 나만 깨끗해지고 맑자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은 자신이 맑아지는 것을 열심히 해야 되는 것과 함께 사회의 정화를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만 우리가 같이 행복해지고 같이 더불어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의식상승이 같은 파동을 가지면서 이렇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하는 일 중에 가장 궁극적인 것은 세상의 의식상승입니다. 의식상승이 뭡니까? 뭐 나쁜 거 없으면 좋아지는 것 아닙니까? 쉽게 생각하면 그래요. 뭐 대단한 표현 필요 없습니다. 나쁜 마음 많이 없고 예쁜 마음만 많으면 그게 의식상승하는 거예요. 전 세계가, 전 인류가 그렇게 되면 그게 전체가 다 올라가는 겁니다.

 

근데 이거는 에너지장이 있죠. 형태장을 이룬단 말입니다. 형태장이 뭐냐 하면, 내가 그러면 이 친구도 그렇고 저 친구도 그렇고 빨리 빨리 전이돼요. 한국 사람들은 특별히 더 그런 성질들을 많이 가지고 왔는데, 우리가 그런 걸 이루어서 점점 더 넓혀서 제대로 살자. 이겁니다.

제가 가끔 공무원들한테도 가서 이런 얘기를 강연에서 한 적이 있는데,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의식이 잘 안 바뀌면요, 안 돼요.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상급자가 아무리 말해도 직원들이 안 움직인다는 거예요. 대답만 하지 근본적으로 안 바뀐다는 거예요. 그걸 근본적으로 바꾸려고 하는 것은 의식밖에는 방법이 없어요. 제가 생각할 때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떤 것이 어떤 책이 뭐가 아무리 많이 있고 좋은 말로 설명해도 우리 개개인의 의식이 안 바뀌고는 아무 것도 안돼요. 안 그렇습니까? 의식만 바뀌면 저절로 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가지고…….

저희가 여러 가지 이렇게 좋은 일을 하는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이것을 정리를 안 하시면요, 여러분 인생이 정리가 안 돼요. 참 안타깝습니다. 그냥 이 시간, 시간만 보고 사시면 안돼요. 전체를 봐야 되요 전체를. 전체를 볼 줄 알아야 되는데 매일 이 삶 안에 여러분들은, 대부분의 사람은 갇혀 살아요.

지금. 어제. 오늘. 내일.

이렇게 이것만 생각하지, 더군다나 이번 생만 생각해요, 이번 생만. 근데 절대로 이번 생만 해서는 일이 안돼요. 그런 것을 아셔야 되요.

 

그것을 아시면서- 알기만 해선 안 되죠?- 행하면서 여러분들이 해결할 줄 알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좀 아시고 이겨낼 수 있 힘을 키우고 또 도와드리기 위해서 다생소활에서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다생소활에서 명상을 같이하면서 제가 이제 도와 드리는 거죠. 여러분들을. 그런 의식을 갖도록 해드리고 또 설 수 있는 힘을 갖게 해드리고 그런 거예요. 그래서 제가 “빨리 빨리 스스로 일어서서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얘기하죠?

 

제가 늘 해줄 수는 없잖아요. 저도 어느 날이면 가잖아요. 그러니까 스스로 빨리 만들어라. 그것을 제가 매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를 밟고 올라서야 해요. 저한테 끌려오는 것이 아니라. 저는 제가 아는 것을 다 내어 놓습니다. 이 책들에도 보면 다 넣어 놨는데, 저를 밟고 올라서야 해요. 그래야 더 멋진 사람으로 바뀌고 그 후대는 또 여러분을 밟고 올라서야 됩니다. 아시겠습니까?

 

지금 여러분은 제가 이 시간에 드린 이 말들을 그냥 그럴 수도 있겠다, 그렇겠다, 그 정도로 여기면 안돼요. 제가 아까 야단을 친 것처럼 자각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그냥 이렇게 앉아계시면 안돼요.

 

‘오늘 가고, 내일가고, 1년 2년, 뭐 살다가 그러면서 가는 거지.’

이렇게 하면 안돼요. 왜냐하면 최소한 여기오신 여러분들은 다 각자 일을 갖고 중요한 약속 자기 영혼의 약속을 갖고 오신 분들이에요. 그걸 아셔야 하겠죠? 지금 밥 먹고 살고, 우리 가족 잘 키우고, 그게 여러분들의 영혼이 한 약속이 아니고, 그것은 기본적으로 누구나 다 하는 거구요. 그거 말고 여러분들이 이번 생에 태어나면서 하게 돼 있고, 일에 대한 약속들이 있습니다. 그 약속들을 잊고 있어요. 다 모르고 살아요. 그것을 빨리 자각을 하셔야 됩니다.

 

그것이 참답게 자기가 사는 길이고, 우리가 오늘 좀 살고 또 며칠 살다가 뭐 어쩌고 저쩌고, 만날 사는 것처럼 그렇게 살려고 하니, 그러면 이 삶이 의미가 그렇게 없잖아요. 근데 더욱 중요한 것은 내가 무슨 약속을 하고 왔는가를 빨리 아시는 거예요.

내가 이 세상에서 무슨 쓰임이 되기 위해서 왔는지를 분명히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그것을 인지하시고 또 자각을 하면서 그런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이 삶을 정리를 하시고 또 이런 많은 카르마를 정리를 하면서 내가 지은 것들을 다 정리하면서 하다보면 자기는 다른 삶의 어떤 행로에 가 있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저는 본래 아닌 소리는 안합니다. 이때까지 제가 체험한 이야기만 했고, 일어나고 듣고 있는 이야기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말에 제가 책임을 지죠.

 

그런데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저 혼자 잘 되려고 하는 것은 시시한 거예요. 이것은 할 필요가 없어. 여기 있을 필요가 없어요. 근데 회원들이 자꾸 자꾸 그렇게(변화되고 있는 것)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이것은 분명히 해볼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분명히 해볼 만한 일이고 당연히 분명히 해야 되는 일입니다.

 

어떤 사람들이 그러는데, 두 달 석 달, 다생소활에서는 굉장히 긴 시간입니다. 왜 그러냐 하면, 밀도라는 게 있습니다. 시간에도, 삶에도 밀도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 밀도를 잊고 살아요, 밀도를.

‘저 사람 한 시간, 내 한 시간, 뭐 우리 집이나 저기나 똑같지…….’

천만에 말씀! 왜? 여기 운용되고 있는 이 에너지가 다른데 어떻게 밀도가 같습니까? 절대 다릅니다. 그래서 여기 오시는 분들이 그 짧은 시간에, 짧다하는 것은 상대적입니다. ‘빨리 된다고 해놓고 한 달이 되어도 뭐가 안되지?’ 그것은 아니에요.

20년 해도 안 될 것을 1년에 하면 그게 짧은 거 아닙니까? 다섯 달 만에 하면 그거 짧은 거 아닙니까? 그죠? 근데 몇 달 만에도 엄청난 변화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밀도가 다르다는 것을 생각하시고 절대로 자기 자신의 변화라도 느슨하게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때에 와 있습니다.

 

지금 제가 문명이 바뀌는 이 이야기는 오늘 못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근데 이 책에 보면 지금 여러분이 어떤 변화의 시간 속에 계신다는 그것이 문명이 바뀌고 있는 그런 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정말 재밌는 이야기들이 많은데, 그 옛날의 유적들이 지금 드러나고 있는 것이, 그건요 원시반본이기 때문이에요.

저 옛날로 돌아가는 그런 때이기 때문에, 의식도 그렇게 회복이 되고, 이걸 책을 보세요. 잘 모르시겠는 분들은 책을 보세요. 제가 가고 나면 저희 회원들에게도 좀 물어보세요. 그러면 설명해 드립니다. 그런 때이기 때문에 지금 난데없는 재야유적들이 막 솟아올라오고 있습니다. 조금만 지나보세요. 엄청나게 많이 나옵니다.

 

헥소미아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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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한테 질문도 하시겠지만, 따로 시간을 제가 조금 드리겠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제발, 제발 부탁드릴게요. 이 ‘현상’을 보세요. 제발 일어나고 있는 이게 어떤 특정인에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것을. 늘 그런 것을 제발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왜라고는 생각도 못하던 현상들, 일이 지금 눈 녹듯이 막 파도가 쳐서 내려오고 있습니다, 지금.

 

그것을 왜 애써 외면하시려 합니까? 애써 외면하시는 분들이 여기 좀 계세요. 왜 그래요? 그렇다고 이 문제들이 절대로 멈추지 않습니다. 죽 떠밀려 갑니다. 자기도 모르게 막 떠밀려 가는 게 좋습니까? 자기가 운용하면서 즐기는 게 좋습니까? 즐기세요.

 

다생소활은 유치원이 되라 합니다. 무겁고 엄숙하고 근엄하고 뭐 이렇게 해서 의식, 여러분의 영적공부가 절대로 안 됩니다. 제가 자신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여러분의 권위와 그 에고와 자기가 이때까지 쌓아왔던 그 생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절대로 발전이라는 것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의 옛날(본래)의 회복,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 그릇 속에 들어앉아 있기 때문에.

이 그릇 속에 있으면 내내 그 그릇 속에 있을 수밖에 없어요. 절대로 못 나와요. 못나오면 평생 발전 더 해야 되는 것도 안 됩니다.

어린 아이들은 마구 섞어놓으면 금방 친구가 됩니다. 왜냐하면 틀이 없기 때문이에요. 자기 작은 감정은 있을 수 있지만 틀이 없어요. 근데 어른들은 틀이 너무나 많고 자기가 세상에서 ‘내가 누군데.’ 이런 권위와 뭐를 좀 배웠다는 것과 또 머리가 막 돌아갑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정말 좋은 상태는 뇌파를 매우 낮추는 것인데, 제가 왜 머리를 내려놓으라 하냐하면 여러분이 지금까지 아시는 정도면 여러분들을 변화시키는 데 충분하고도 남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분석하고 자꾸만 비판하고 생각만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요? 뇌파가 내려가지 않아요.

‘아, 그 사람이 이렇게 하라 그랬어. 호흡 이렇게 해야 잘 된다고 그랬어…….’ 천만의 말씀이에요. 그러면서 내려가 있는 뇌파가 자꾸 올라가는 데 어떡하노? 자기는 뭣도 모르고 자꾸 잘 하려고 애쓰는 그것이 뇌파를 자꾸 올려요. 여섯 살 일곱 살짜리가 무슨 명상을 하고, 네 살짜리가 언제 해봤다고 푹푹 완전히 세타파 상태로 내려가겠습니까? 그 아이들은 그런 분석이 없어서 그래요. 뭐를 자기가 압니까? 그냥 선생님이 앉아 있으라 하니까 앉아있는 건데.

 

언제든 쉽사리 세타파 상태로 뇌파가 내려가려하면 굉장한 경지에 이르러야 해요. 그거 안 쉽습니다. 하루 종일 앉아있다고 해서 되게 잘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입니다. 그 사람들 머리에 뭐가 돌아가고 있는지 여러분이 아십니까? 아니에요. 정말 진정한 세타파 상태로 내려가면 그런 자세가 안 나오고 그런 얼굴이 나오지 않아요. 그런데 앉아만 있다고 해서 ‘와, 저사람 대단하다.’ 천만의 말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명상이나 이런 것으로 자기발전과 자기수련과 자기변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생각이 바뀌어야 됩니다. 이때가지 그러면 왜 안 됐노? 그렇게 몇 십 년씩하고 몇 백 년, 몇 천 년 이렇게 내려왔는데 왜 이렇게 잘 안 되노? 그렇지 않습니까?

 

이때까지 알았던 것이 물론 지금의 여러분들을 만드는 과정이기는 하지만 잘못된 게 굉장히 많아요. 근데 그거를 지금까지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붙들고 있는 거예요. ‘에이 저사람 말이 뭐 저래. 지가 뭐 안다고?’ 그렇죠?

제가 뭘 알겠습니까만 제가 해보니까 안 그렇더라고요. 그 아이들이, 이 조그만 아이들이 초등학교 5학년 6학년들이.

선생님이, 자기가 너무 놀래가지고 입이 이렇게(쩍 벌어지게) 되는 거예요. 아이들이 바뀌는 거를 보고. 애들은 그것도 몰라요. 선생님들이 너무너무 놀랍니다. 그게 왜 그렇게 되냐는 거죠. 아이들은 그런 틀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학력, 권력, 무슨 권위, 나는 뭐 누구 집 아들인데 그런 것도 없기 때문에 빨리 변해요.

 

그래서 틀을 깨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관념의 틀을 깨지 않고서 발전이 될까요? 안돼요. 저희 소활들도 그렇습니다. 본인들이 틀을 단단하게 잡고 있는 사람은 변화가 느려요. 그렇지만 이걸 빨리 빨리 깨는 사람은 급속도로 바뀝니다. 우리가 봐도 놀랄 정도로. 매일 매일 얼굴이 바뀌어요. 딴 사람이 눈이 막 돌아갑니다. 이러면 제가 똑같이 해드리지만 결국에는 자신의 몫이에요.

 

그것처럼 지금 있는 것은 여러분들이 굉장히 다시 이해를 하시고 일어나는 현상을 이해하세요. 며칠 전 저기 어디 연천인가 갔다 왔거든요. 거기서 그런 걸 잠깐 하는데도, 2~30분 밖에 안 합니다. 명상이란 것을 해봐야.

 

근데 일주일에 겨우 그거 한 번 하는데 애들이 바뀐답니다. 이런 현상들이 도처에서 일어나는 것을 지금 여러분들이 보시고, 절대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제가 앞전에 중간부분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바뀌어야 돼요, 여러분들이.

제가 아무리 말해도 여러분들이 한 발이라도 움직일 수 없다하면 허사에요. 저랑 여러분들이랑 아무 상관없어요. 여러분은 이거랑 아무 상관없는 거고.

 

제 이야기를 듣고 여러분들이 한 번이라도 움직여보고 한 번이라도 시도를 하면 여러분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 바뀌고 여러분들이 가져가는 거예요. 저는 뭐하러 합니까? 여러분들이 가져가시는 것을 제가 왜?

 

 

그런데 정말 중요한 거니까, 2009년에는 다생소활에서 자각하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자각하셔야 됩니다. 내가 왜 여기 살고 있는지 정말 자각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이 한시 한시 짧은 하루하루를 예사로 생각하시지 마세요.

 

여러분들은 그냥 이렇게 공기만 마쉬다가 가려고 온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하실 일들도 많아요. 근데 잊어버리고 있어요. 완전히 닫고 살았거든요, 지금까지는. 근데 이것들이 지구 파동이 지금 막 높아져 가지고.

파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지구에. 파동이 막 엄청나게 높아져 가지고 여러분들이 잠자고 있으면 여러분을 막 깨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잘 몰라요. 모르면서 지금 막 파도가 오니까 떠밀려 가고 있어요, 지금.

 

막 파동이 높아지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신의 몸이 말을 하고 바뀌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와볼까?’ 이런 마음이 드는 거예요. 엄청난 변화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게 모르게 자각을 하게 되고 깨어나게 됩니다. 알게 됩니다. 자신의 일을 알게 됩니다.

 

다생소활은 그렇게 나쁜 사람들 아닙니다. 나쁜 사람들 아니니까 믿고 함께 한번 해보시고 어떤 거라도.

제가 요즘에는 말을 잘 안했지만, 이 아무리 맛있는 물이 있어도 안 먹어보면 남의 얘기에요. 시시한 거예요. 여러분이 직접 마셔보고 여러분이 느껴보고 여러분이 체험을 해보고 해보세요. 여러분들은 지금 제가 하는 얘기를 집으로 돌아가시면 95% 잊어버려요. 생각 안 납니다. 그렇지만 어쩌면 명상에서 조금만이라도 느낌이 있었다면, 여러분들은 그것을 못 잊어요. 이 말이라는 것은 하잘 데 없는, 쓰잘 데 없는 것입니다, 사실. 그런데 그 느낌을, 여러분들이 직접 마셔보고 느껴보세요. 그게 진짜 여러분 거예요 소중한 것이고.

 

그러면 잠깐 몇 가지를 질문을 받을게요. 혹시 홈페이지 보시면서, 오늘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것을, “나는 어디에서 온 누구입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고 물어봐 주세요.

 

(질문이 없음)

 

질문이 없는 것이 너무 몰라가지고 없는 거가? 이거 어째야 되노?

 

저희들은요, 되게 웃겨요. 이 단체- 단체죠 이제-.

사단법인을 만들어서 헥소미아 연구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좀 더 활발하게 사회운동을 하기 위해서 하고 있거든요. 저희 회원들이 엄청난 봉사를 합니다. 참 예쁜 사람들이죠. 그런 인식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면서 그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죠.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고 자기를 채찍질하고 자기를 들여다보고 자기의 문제점을 스스로 봐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바깥으로도 더 좋은 세상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이 다생소활의 소활들입니다.

 

그래서 보면 바보 같아요, 맞죠? 바보 같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고 시시덕거리고 놀기 때문에 멍청한 거 아니냐 그래요. 어떻게 해도 행복한 거예요. 지금 보은에 마을을 짓고 있거든요. 내일 거의 완성을 해야 하는데 제가 그래서 되게 바빠요. 아침 내내 쫒아 다니느라고. 그런데 가서도 다 우리회원들이 일을 합니다. 일을 많이 하는데, 물론 어려운 것은 전문가들이 와서 하지만 우리회원들도 하는데 거의 일을 하면서도 웃다가 볼일 다 봅니다.

 

내내 낄낄거리면서, 자기가 웃으면서 하기 때문에 힘이 안 들고 굉장히 기뻐하고……. 힘들면 뭐,--- 여기는 강제라고는 없습니다. 다생소활은 뭐 1번이 자율이거든요. 참! 1번이 편안함이지^^ 편안함과 자율이에요. 전부 자기가 하고 싶은 사람이지 억지로 하는 사람 한명도 없어요.--싫은데 뭐 하러 거기까지 가서 일하겠습니까? 그렇게 가서 너무너무 즐겁게, 뭐를 해도 즐거워요.

 

거의 쓰잘 데 없는 농담하고 웃으면서 뭐가 바뀌냐면요. 여러분들의 진동수가 올라가요, 우리 회원들이. 그걸 아셔야 되요. 여러분들의 영적인 진동수가 올라가야 되요, 지금. 진동수가, 여러분들의 의식이 올라가는 거예요. 의식이, 진동수가. 거기서 놀면서. 그거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왜 그런가 하면 아까 밀도라 그랬잖아요. 다생소활 공간 안에 있는 그 밀도, 그 회원들 간에 갖고 있는 헥소미아 밀도가 여러분들의 의식을 자꾸 올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심각한 얘기는 더 안합니다. 세상에 자기 살던 거, 뭐 재밌는 거, 누가 들으면 말도 되지도 않는 소리, 그런 소리만 하면서 해도 굉장히 높아집니다. 이게 진동이 서로 교류를 하면서 에너지가 공조를 하고 이렇게 되면서 막 파동이 올라갑니다. 그게 시시해 보여도 실은 무엇보다도 빨라요.

 

근데 아까 그 말씀드린 것처럼 엄숙하고, 마음에 이렇게 머금고, 이 틀 속에 오래 갇혀 있으면 이것도 진동이 어느 정도까지 가다가 더 이상 안 올라가요. 그러니까 밝고 맑고 아이처럼 되면 참 좋습니다. 정말 자기도 모르게 계속 바뀌고 있죠? 정말 매력적이지 않습니까? 이거는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상 매력적인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홈페이지도 저희는 뭐 삭제를 하거나 없애거나 이렇게 인위적인 일처리를 안 하죠. 거의 없습니다. 그대로 입니다. 사실 거기에 적힌 것은 요만큼 밖에 안돼요. 조금이에요. 보통 제가 말하는 거는 얘기꺼리도 안돼요. 다생소활 안에서는 얘기꺼리도 안돼요. 누구나 다 일어나는 일이니까 얘기꺼리가 못되죠.

 

여러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요거(내 안에 있는 불필요한 에너지)를 정말 많이 없애야 합니다. 우리가 보통 살아가다 보면 일이 잘 될 듯하다가 안 되고 요리 살라했는데 이리 가고, 이리 갈라했는데 잘 안 되고. 어릴 때 ‘이렇게 살아야지.’ 하고 생각 안 해본 사람 손 한번 들어보세요. ‘지금의 내 모습대로 살아야지.’하고 생각한 사람 아무도 없죠? 제가 물어보니까 아무도 없던 데요? 맞습니까? 그렇게 생각했습니까? ‘내가 요정도로 살아야지,’ 하고. 없다니까요.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우리가 수 생을 살아오면서 지은 그런 것들이 카르마가 돼서, 업이 돼서 자꾸 나를 이쪽으로 몰고 저쪽으로 몰고, 나에게 태클을 거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풀기 위해서 진정으로 용서를 하고 참회를 하고 하게 되죠. 자기 안에 있는 수많은 매듭들을 스스로 풀어가면서 나를 막는 것들이 점점 없어져요.

 

그러면 우리 회원들한테, 사실 우리회원들밖에 얘기할 것이 없어요. 증거가 거기 있으니까.

생각하는 대로 되요. 그런 친구들이 자꾸 많아지는 거예요. 생각만 하면 그대로 다 되요. 그게 이루어짐의 때에요. 근데 아무 사람들한테 “이루어짐의 때다.” 하면 안 되잖아요. 그 사람이 정화가 되고 맑아지고 충분히 예뻐졌을 때에는, 어느 정도 정화가 되고 자기의 문제가 많이 맑아졌을 때에는 생각하는 대로 되요.

 

‘나 이렇게 해야지.’하면 생각하는 대로 되요.

이것을 뭐 기복이나 이렇게 받아들이시면 안 됩니다. 그것은 특별한 경우고, 여러분들 모두가, 저도 물론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어떤 좋은 상태가 되면 거치적거리고 막는 게 없기 때문에 생각하는 대로 그냥 되요.

"생각대로 T~"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게 똑같은 거예요.

광고카피가 세상을 그대로 알려주는 겁니다. 얼마나 똑똑한지 몰라요. 그걸 보면 세상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절대 놓치면 안돼요. 여러분들이 (세상 사람들보다) 먼저 들으셨잖아요? 먼저 들었기 때문에 이것을 먼저 활용하면 여러분들이 이쪽에서는 선두가 되는 거예요.

 

Q1 : 아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지금 나타나고 있는 이 현상을 잘 보라는 말과 수많은 전생을 살펴봐야 한다는 말이 혼동이 됩니다. 다시 설명해 주세요.

 

A : 아니요 그건 두 개가 따로 떨어져 있는 얘기입니다.

현상을 보라 하는 것은 우리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이 사실을 보라는 거예요. 사람들이 바뀌고, 학교 가서 아이들이 바뀌고, 그런 일어나는 현상, 또 이 에너지가 있어서……. 나도 모르는 어떤 에너지가 있어서 나를 이렇게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이것을 보시라는 거예요. 지하철에 가면 <헥소미아 플랜카드>를 혹시 보셨는지 모르지만, 그것이 적혀있는 전철 안은요, 기운이 달라요. 사람들 표정이 달라요. 그런 거 하며, 요즘 일어나는 세상의 일들, 그것을 현상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전생을 알면 현생을 알 수 있고 현생을 보면 미래를 알 수 있다.”

이런 말이 있지요? 그것처럼 지금 상황을 보면 다른 일을 다 알 수 있듯이, 지금 생을 살면서 전생도 함께 느껴보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현상하고 전생에 관한 이 얘기는 두 가지가 다른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얘기를 해가지고 미안합니다. 현상은 우리 홈페이지를 한 번 보세요. 우리 홈페이지에 보면 사람들이 이리저리 막 바뀌었다는 그걸로 현상을 알아보시면 되고요.

 

현생을 보면서는, 현생하고 현상하고 다르죠?

현생을 보면서 현생만 보지 말라는 거라, 이번 생만 보지 말고.

전생을 지금 모르잖아요? ‘나 전생 모르는데...’가 대부분 아닙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아시게 되요. 점점 아시게 되요. 명상을 하면서 점점 어떤 세타파 상태에 가다보면 알게 되고 또 여러분들이 맑아지면서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슨 신을 내리고...하는 이런 게 아닙니다. 저절로 자기 모습에 대해서 알 수 있어요.

 

혹 다 모른다해도 이런 책들을 통해서 ‘아, 전생이 있고 삶이 있고 이런 전체가, 이런 게 있구나.’ 하고 의식을 확장시켜야 되요. 그래서 전생을, 어떤 생에 내가 무엇을 했고 이렇게 구체적으로 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이런 큰 여러 개의 삶을 통틀어서 볼 수 있으면서 ‘나’라는 존재를 다시 인지하고 우리 삶을 다시 생각을 해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생만 살면 된다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게.

그러면 그것을 통해서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하는 것도 그림이 나오는 거예요.

 

전생을 알아야 한다 해서 ‘내가 무슨 생에 뭘 했나?’ 이런 거를, 뭐 알 수도 있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저절로 알아지거든요. 자기가 그냥 알아요.

근데 그런 것은 명상을 해보고 맑아지고 하다보면 느껴지고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미리, 지금 그 것을 다 알아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나를 맑히고 정화를 시켜가다 보면 점점점점 여러분들이 그런 능력적인 것들을 저절로 알아지는 세상이 오는데, 그렇게 세상이 되는 게 미래의 세상이에요.

 

점점 저절로 알아지는 세상이 미래의 세상이에요. 정말은 미래도 아니고, 멀지도 않아요. 점점 그런 사람이 많아지는 세상으로 갑니다. 지금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까 파동이 달라지고 또 사람들 마음이 자꾸 달라진다 했죠? 깨어난다 했죠? 자기가 알아진다고 했잖아요? 그러면서 점점 알아지는 거예요 이렇게.

 

지금 바뀌고 있어요. 이런 상황이 있으니까 지금 제가 길게 설명을 못 드려서 미안한데 다른 분야에 한번 응용해 보세요. 책을 보시면 이해가 좀 되실 겁니다. 책을 보시면서 찬찬히 한번 짚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타고 갈 기차가 저기 서 있어요. 저 태워갈라고. ㅎㅎ 그래서 좀 아쉽지만, 미안합니다. 말 빨리하고 이렇게 해서. 이걸로 마칠게요! 감사합니다. 잘 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에 또 만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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