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기록 : 천민진
강연시작
<시작 부분..생략>
(다생소활을) 그냥 하는 것은 아니에요.
그냥 하는 것은 아니고 정말 이유가 있는데, 그 이유를 좀 알려드리고 싶고요.
여러분들이 몸이 열려가지 않아요? 여기도 그런 분들이 많으시죠? 몸이 열려간단 말입니다. 외부 기운을 느끼는 겁니다. 근데 외부 기운을 느끼면서 직장생활도 제대로 못 하고 일상생활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들이 자꾸 늘어가고 있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사실 집에 그냥, 2005년 말에 그냥 집에 좀 있었는데, 가슴이 되게 아팠어요.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이런 것을 하게 됐는데, 여러 이유 중 하나가 이렇습니다. 사람들이 세상의 여러 에너지에 많이 많이 시달리고 있는데 그것을 하나 못 이겨내서, 직장에 취업을 하러 가면 회사에서 나오는 그 기운들을 막 못 이겨내는 거예요. 그래서 못 버티고.
심지어 가족들하고도 안 맞아가지고 집을 자꾸 떠나게 되고 혼자 고립된 생활을 하고 있는 이런 일들을 참 많이 봤습니다. 그런 젊은 친구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좋은 대학 나온 그런 정말 유능한 인재들이 이 에너지를 감당을 못해 가지고, 힘들어 하고... 세상의 손실이 얼마입니까, 그죠?
그래서 제가 너무 마음이 안 돼 가지고, 제가 이것을 하게 된 많은 이유 중의 하나가 그것입니다. 오늘도 그런 이유로 이제 이런 얘기도 해 드릴 건데요.
우리가 몸이 열려가는 그것은 다 아시죠? 그죠? 몰라요?
옛날에는 기운 느끼고 하는 그런 것은 몰랐잖아요, 그죠?
옛날에 살 때는 다들 그냥 살고 이 백회나 영감적인 거나 좀 더 뭐 영안이 열리려고 하면 굉장한 수련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그죠?
근데 지금은 그런 과정이 없어도 열리고 있거든요, 느끼고. 그런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아져 가잖아요. 그걸 저는 편의상 몸이 열린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그런 책들도 많이 보고 하셨으니까 이미 기초지식이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이 지구파동이 높아졌어요. 그러면서 이 몸이 열리기 시작하고, 열려가고, 많이 열리는데 그 대안이 없는 거예요. 대책이 없는 거예요.
자, 이렇게 있으면 상대방의 에너지들이 막 느껴집니다. 좋은 것도 있지만 나쁜 것도 있죠. 아직까지는 나쁜 게 더 많습니다. 대부분 나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지금 수십 수백생의 전생을 살아왔잖아요? 그러니까 그 살아오면서 우리가 갖고 있는 이 많은 에너지들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기운들을 느끼는데 그걸 이겨낼 힘이 없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느끼기는 느끼는데, 자기가 감당을 못 하니까, 너무너무 사랑하는 엄마도 몸이 열리면서 기운을 느끼니까 엄마에게서 쏘는 에너지가 막 아프게 하는 에너지들이 나오니까 피하게 되는 거예요. 집을 떠나게 되는 거예요. 그런 학생들이 많습니다.
아토피 같은 것도, 병원에서 하는 얘기는 병원에서 하는 얘기지만 저희들이 기(氣)적으로 이렇게 해보면 그거 외부 기운을 없애 주면 나아요. ADHD나 우울증 뭐 별별거 다가 이 에너지적 문제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걸 없애주면 멀쩡해져요. 그런 체험이 너무너무 많죠? 그래서 너무 안 됐었는데, 이런 것도 좋은 에너지를 넣어서 자기 스스로 서게 하면 충분히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이런 의미로 제가 이것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것을 명상이라고 이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렇게 앉아있으니까. 제일 쉬운 게, 가까운 표현이 명상이잖아요. ‘좌선’ 이러면 불교 색깔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이름할 게 없어서 명상이라고 합니다. 제일 닮았기 때문에.
그렇지만 꼭 명상은 아니죠. 일반 명상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하는 것은 헥소미아라는 이름을 제가 붙여서 하는데, 여러분은 그런 거 다 아시죠? 양자역학적인 거. 굉장히 미세한, 이 미세에너지가 있지 않습니까? 이 미세한 에너지를 총칭해서 아원자에너지라고 하는데……, 아 참,제가 「참」책 이라는 것을 작년에 썼는데요. 거기에 과학적인 근거를, 이 에너지세상을 써놨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지금으로서 최선을 다해서 설명할 수 있는 기의 세계를 설명할 수 있는 것을 제가 「참」책에다 적어놨습니다.
이런 에너지가 있는데 지금까지 여러분들도 명상도 많이 해보시고 요가도 해보고 뭐 각 종교마다 기도도 하셨을 거고 하셨겠죠. 하셨겠지만 음, 어떻냐는 거죠. 여기 있는 에너지와의 교류가 많은데 이 에너지가 좋은 에너지인지 나쁜 에너지인지 분간을 잘 못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루 종일 기운을 받지만 이게 나한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이게 개선이 빨리 안 되더란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열림마당이라고 우리 혹시 홈페이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신나이에도 홍보를 하죠. 미안합니다, 홍보를 해서.^^
근데 이렇게 이런 얘기를 잘 합니다.
이렇게 흙탕물이, 잔뜩 먹물이 있는데 이것을 맑게 투명한 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제일 빠르냐는 거죠.
맑은 물을 갖다 부어버리면, 확 부으면 제일 빨리 됩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조금씩 조금씩 한 방울씩 해서는 하시세월인 거예요. 너무너무 더디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회원들하고, 또 지금 저희들이 하는 헥소미아 명상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뭐 얘기하다보니까 다생소활 이야기를 하게 됐는데 그것은 조금만 이해해주시고 앞에만 조금 하고 말겠습니다.
저희들이 학교에 나가서 작년에 이제 처음 하다시피 했는데 일주일에 한 번씩 봉사를 하러 갑니다. 전국에서 연인원 15만 명을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가는데 그 학생들을 보통 한 삼백 명씩, 이백 명씩 이렇게 앉혀놓고 합니다, 강당에. 이십 명도 합니다. 적은 데서는 오라하면 이십 명도 해줘야 되죠, 그렇죠?
근데 아이들이 요새 엉망, 막 야단 아닙니까? 교사들이 조절이 안 되거든요. 컨트롤이 안 되는데, 애들도 굉장히 힘든 시간을 지내고 있는데, 저희들 명상을 하면 아이들이 굉장히 많이 좋아져요.
쉽게 기(氣)적으로 설명을 하면 삼백 명 이백 명 앉아 있어요. 그러면 저희들 강사가 가서 에너지를 줍니다. 맑은 헥소미아를 전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애들도 (좋지 않은 에너지가 많이 내재되어있는) 영혼이기 때문에 처음에 가면 너무 거칠어요. 정말 슬플 정도로 거친 에너지들이 아이들 눈에서, 몸에서 막 나옵니다. 그런데 몇 번을 하면 그 에너지가 다 각이 깎여가지고 다른 아이가 되어가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비영리 봉사단체로서 헥소미아 사단법인이 지금 나와 있습니다. 거기서는 전국에 저희 회원들이 있기 때문에, 부산에까지, 마산에까지, 서울에, 의정부, 포천까지 전역에 봉사로써 지금 다 하고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고 있는데, 다생소활은 무엇 때문에 그런 것을 하느냐 하면 의식상승을 위해서 합니다. 다생소활을 뭐 때문에 하느냐? 의식상승입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신나이, 즉 신과 나눈 이야기를 지은 닐(닐 도날드 월쉬)을 저도 좋아하는데요. 영화도 보고 다 봤어요. 우리 회원들도 다 봅니다, 똑같이. 우리는 우리 것만 하고 이러지 않거든요. 근데 그런 걸 보면 참 가슴 아프지 않습니까. 우리도 그런 생을 많이 살았기 때문에 저도 이해가 되는데, 그것이 이렇게 의식상승이거든요. 지금 우리가 이렇게 여러분들도 그룹을 해서 모이고 하시는 것은 의식상승을 하고 좀 더 나은 영혼으로 가고자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희들은 어떤 종교색이 없다는 것은 아실 것이고요.
저희는 회원마다 각각의 종교가 다 있지만, 모두를 넘어 이제 새로운 세상으로 옮겨가는 다리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새로운 세상은 무엇을 하느냐?
의식이 바뀌지 않고서는 안 되더란 말입니다,
저희 회원들도 사실 여기저기 단체에 많이 다니다 오신 분들 많습니다, 사실은. 저는 많이는 안 가봤지만 리더들 만나보고 이렇게 하면 문제가 어디서 나오냐 하면은 그 의식에서 문제가 나와요.
단체들이 많아요. 굉장히 좋은 이념을 가지고 모여요. 근데 조금만 지나면 안에서 싸우기가 바쁜 거예요. 어디든지 다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좋은 마음을 가지고 뭘 차리고 하는데 조금만 지나면 사분오열이 되고 안에서 마음이 다치고 상처를 입고, 이래서 전부 헤어지고, 이런 일들이 많더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런 쪽에서도 저한테 오시고, 저랑 굉장히 좋게 잘 지냅니다. 그런 분들하고 잘 교류를 하고, 저희들이, 제가 다 하거든요? 여러분들처럼 이런 연합으로 그렇게 합니다. 저는 뭐 (구별하고 배척하고) 그런 게 없으니까.
그래서 제가 그랬어요. 좋은 이념 이런 거 좋다 이거야.
그런데 뭐하노? 그래 가지고?
모아놓고는 내내 싸우는데. 뭐할래? 제가 그분한테 그랬어요. 그분은 인도의 다다지에요. 완전히 승려예요. “안 맞나?” 그랬더니 “맞다.” 그래요.
다른 데서도 다 그래요. 너무나 슬픈 거지요.
그래서 “지금은 어떤 이론, 어떤 의념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모두의 의식이 바뀌면 저절로 된다.” 저절로 된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래서 다생소활에서는, 여러분들에게도 제가 정말 간절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어떤 모임을 해도 좋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어떤 모임을 하든 하다못해 동네 계추를 해도 다 화합을 하면서- 조화지요, 오늘 테마가?- 조화롭게 다 할 수 있어요.
제가 다생소활 자랑 좀 할게요.
다생소활에서, --소문 혹시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제가 자신하는 바는 “싸우지 않습니다.” 어떤 문제가 안 생깁니다. 감정이나 이성이나 이거 한 번 보세요. 저희들이 한 이백 몇 십 명 되거든요, 기본 우리 주 멤버가. 그렇지만 만 3년이 지났어요. 이제 만 4년째인데, 뭐 다투고 이러는 일이 없습니다.
이렇게 성인남녀가 있지만 이성적인 문제 한 번도 있은 적이 없고요.
진짜 제가 약속드리는데. 그 정도로 금전 문제도 한번도--- 왜냐하면 저분(뒤에 앉아 있던 회원을 가리키시며) 이 회계사에요, 저기 저 앉으신 분이.
공인회계사, 서울에서 큰 회계사 하고 계시는데, 우리 회계님이에요.
다생소활 시작할 때부터, 저런 회계님이 완전히 일원짜리부터 다 밝힙니다, 우리는. 공개를 다 합니다. 맑게 합니다. 제가 그러라고 했어요. “시작할 때부터 해야 해.” “뭐가 부끄러워서 못 꺼내나? 못 밝히나?” “당당해야 된다.”
그건 자신이 있어야 당당한 거거든요. 그래서 첫날부터 회계를 오픈을 했어요.
투명해야 된다는 거예요, 맑고.
그것이 입으로만 해서는 안 돼요, 실행을 해야 돼요. 그래서 다생소활에 제가 칼럼을 쓰면서 행을 내내 떠들은 거예요. 이때까지 열림마당 하면서도 그렇습니다. 꼭 뭐 글이 모자라서 도가 안 터지나, 그죠? 글이 짧고 경전이 모자라서 도가 안 터집니까? 그게 아니고 작은 행, 여기서 물 하나 옮겨놓는 이게 안 되기 때문에 안 된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희 회원들에게 저는 그렇게 말합니다. 작은 거라도 실천 좀 해보자. 그것부터 해야 된다. 너무 큰 것도 잡지마라. 뜬구름 잡지마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하나씩 하나씩 이룰 때 내가 바뀌는 것이지, 입으로 하면요 저보다 백배 똑똑한 사람도 많고 이미 깨달았다는 사람도 쌨습니다. 그치만 그 몸과 입이 함께 하느냐? 그걸 보라는 거예요.
저희는 원래 좀 심각하지 않구요.
우리는, 다생소활에는 심각하면 제가 제일 싫어해요.
왜 그런가 하면--- 맞제잉??(회원분들에게) 흐하하하~~(회원님들 웃음)--- 맞나 안 맞나? 하하 저도 편하게 얘기합니다.
청중의 한 사람 : “안 맞다고 얘기하면 혼날 것 같은데요 ㅎㅎㅎ.”
하하하하 (다 같이 즐겁게 웃음)
아, 혼나지.
저랑 편하게 놀아 봐요.
왜냐하면 정말로 어느 단체 뭐 참선한다, 수련한다 하면 굉장히 긴장을 하고 딱 굳어있습니다. 그것은 곱표(X)입니다. 절대 안 된다고 제가 딱 못을 박습니다. 저는 단언을 잘 안 해요.
영적인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단언을 하면 안 됩니다. 그만큼 에너지세상은 무섭기 때문에, 무섭고 복잡하고 정말 알면 알수록 무서운 게 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에요.
또 옆으로 얘기가 가는데, 제가요, 이런 공부를 하다가 나는 왜 이렇게 이렇게 어려운 길을 왔을까? 보이는 것 같으면 억수로 쉬운데 안 보이는 거 하니까 정말 정말 어렵더라고요.
‘내가 이거 왜 했을까?’ 이런 생각도 하면서 했는데 안 보이기 때문에 저도 정말 정말 조심해서 말합니다.
그러는데 절대 단언하면 안 되는데 제가 단언하는 몇 가지가 있어요.
폼 잡고 어깨에 힘주고 근엄하게 있는 친구치고 의식 제대로 되어있는 사람, 나 아직 못 봤어요.
“그러지 마라.” 우리는 그럽니다. “우리는 유치원이 돼야 된다.”합니다.
다생소활에 오면 웃다가 가거든요? 깔깔거리고, 좀 있다 우리 노는 거 보면 기차게 놀죠. 그렇단 말이에요, 즐겁게. 도는 엄숙하고 무거운 데 있는 게 아닙니다.
잘못 알고 있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하면 그렇게 하면서 에고가, 자만과 교만이 엄청나게 들어 앉아있어요. 여러분들도 그 에고가 제일 두려운 일인데 거기에서 벗어나는 게 그렇게 어렵습니다. 제가 우리 회원들과 해 보면요, 정말 공부하면서-- 우리 회원들 다 동의할 거예요.---자기의 그 에고, 자만, 교만, 안에 정말 숨어있는 그거 못 넘어가지고 엎어지고, 자책하고, 정말 한탄하고 탄식하는 사람이 제일 많아요. 그래서 자기를 넘는 것이 제일 어렵잖습니까.
근데 그 자기를 넘는 것 중에 제일 어려운 게 그 에고예요. 자기라는 그거…….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그만큼 어렵더라고요. 제가 많은 회원들과 해보니까.
또 하나는 저희들은 에너지를 씁니다. 에너지를 쓰기 때문에 저희 다생소활에서는 제가 없어도 에너지가 나오도록 제가 다 조치를 취해 놨습니다. 다생소활 이름이 붙은 데만 가면 제가 없어도 똑같은 에너지가 똑같은 시간에 다 내려옵니다. 내려오게 되어있습니다.
학교에,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강당에 가서 애들이 막 와도, 2시부터 한다고 하면 2시 5분 전 되면 하늘에서 에너지가, 마구 에너지가 쏟아 내리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이 바뀌죠. 아니면 뭘로 하겠습니까?
시골 구석 어디라도, 교실이 바뀌면 바뀐 그쪽으로 내려옵니다. 어떤 때는 선생님이 5분 전에 교실을 막 바꿨거든요? “바뀌었습니다~~! 교실이!!” 하면서 막 이쪽으로 바꿉니다. 근데 그 바뀐 교실로 에너지가 내려옵니다. 아무것도 없는 엉망인 그런 교실로.
그래서 이 에너지를 씁니다. 명상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를 돌아보는데 이 에너지가, 그러니까 맑은 물이 막 부어지는 거예요. 막 부어주면서 샤워를 시킵니다. 그래서 좀 빠릅니다. 좀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좀 이따 설명을 더 해 드릴게요. 그렇게 되다보니까 우리가 많은 자기 짐들을 벗게 됩니다. 좀 도와드리는 거죠.
지금은 다생소활이 하는 거는 여러분들에게도 제가 꼭 말씀드리고 싶은데, 의식상승이 안되면 세상에 없는 정책, 법에, 법 위에 법에, 규약에 조약에…….
아무리 많이 해도 또 나쁜 놈은 생기게 되어 있어요. 법에, 또 법이 아무리 많아도 교도소는 넘쳐난다고요. 그래서 저는 이 의식을 안 바꾸고는 새 세상이, 물질문명이, 어떤 것이 와도 이거 못 바꿉니다.
‘사람을 바꾸자. 사람 바꾸자. 의식 바꾸자.’
근데 저희들이 학교 가서 작년에, 그렇게 어려운 열악한 환경에서도 그만큼, 정말 가면 “명상 그런 거 어떻게 하냐.”고, “입시시험 쳐야 되는데…….”하면서 바늘도 안 들어갑니다. 그거를 여기 있는 우리 회원들이 정말 뚫어가면서 했는데 지금은 “해 주세요.” 하는 데도 많거든요? 그래서 벌써 요번 주, 3월에 시작해서 두 주 딱 됐는데 전국에 우리가 하는 학생들이 삼천 명 단위로 넘어왔어요.
빛세상이라고 저희들이 이름을 지었어요.
제가 책을 썼는데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라고 그렇게 했는데, 저는 천부경을 갖다가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천부경을 어느 날 풀게 되었습니다. 쫙~ 풀렸는데 이게 세상에, 온 우주의 얘기와 지구의 얘기와 우리의 미래 얘기까지가 81자에 다 들어 앉아있는 거예요. 저는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거를 “선생님, 우리 이것을 책으로 만듭시다.” 해가지고 책으로 냈는데 그걸로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삶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누가 맞다, 아니다 하든 간에 세상은 지금 바뀌고 있습니다. 이렇게 바뀌는데 우리가 해야 되는 것은 우리 모두, 사람, 동물, 식물도 지금 바뀌고 있는데 이 에너지로 의식이 바뀌어야 해요. 제가 의식 바꾸는 것 때문에 이런 걸 합니다.
그리고 ○○○ 쪽에서도, 예를 들어 ○○○나 그런 데도 “에너지 좀 보내주세요.” 하면 제가 해줄 용의가 있어요. “내 우산 밑에 다 온나.” 나는 그런 촌스러운 소리 안합니다. 무슨 내 우산 밑에 다 옵니까? 각각 “느그는 느그 우산 속에 다 들어앉아 살고, 우리는 우리 우산 밑에 살고 그러면서 나는 도와주겠다.” 사실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걸 하는데 정말로 애절하고 제가 간절한 것은 의식성장입니다.
그러면 묻습니다.
의식이 뭡니까? 의식성장이 뭡니까? 막 이렇게 묻습니다.
제가 또 한 개 얘기를 해 드릴게요.
사람들은 영적인 능력을 자꾸 추구해요. 영적인 능력이 어떻게 되는가? 내가 영적으로 뭐 기운을 느끼고 사람을 어떻게 해주고 그런 걸 자꾸 탐해요. 그래서 제가 그런 거 하는 사람들 다 혼내줬어요. “그거하면 망조로 가는 줄 알아라.” 제가 막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런 친구들은 재미가 없어서 다 나갔어요. 자기를 안 부추겨 세우니까.
자기는 막 기운도 좀 느끼고 이렇게 좀 뭐 할 줄 아는데 제가 인정을 안 해주니까.
‘인간이 먼저 되라.’ 이거예요.
“인간이 되는 그게 필요한 거지. 그것만 하려면 무당할건가? (삿된 길로 가게 될 게 뻔한데) 뭐할끼라. 그거 하려고 여기 있는 거 아니잖아요.” 제가 야단을 많이 쳤어요. 인정을 안 해 주니까 재미가 없어서 나가더라구요.
"OK! 나가고 싶은 사람은 나가."
그렇지만 저는 그 사람을 위해서, 정말 바른 얘기를 해주었기 때문에, 의식이 먼저 되면 영적인 능력은 분명히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책임집니다.
우리 회원들도 어디서 뭐 수련하다 온 사람 별로 없어요.
여기 있는 사람들요. 회계사 하다가 끌려와?? 가지고 명상하다가 그러는 사람이거든요.
공장하시다가 오시고 이렇죠. 무슨 도 닦던 사람이 거의 없어요. 그렇지만 이걸 하다가 보니까, 의식이 올라가니까 영적인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래서 뭐가 먼저인가를 봐야 되요. 영적인 능력을 자꾸 추구하면 삿되게 됩니다. 정신이 이상하게 되고 희한한 꼴이 됩니다. 그러면, 그때 되면 누가 돌봐줍니까? 손 못씁니다. 이미 끝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믿으라고 그랬어요.
의식이 올라간다는 것은 자기 진동수가 높아지는 겁니다.
진동수 아시죠, 그죠? 자기 영혼의 진동수를 여러분들이 원래의 상태로 회복해야 돼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그렇지 않았어요.
우리는 ○○○나 이런 종교를 얘기하는 것이 아닌데, 원시반본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지금은 원시반본을 하는 때에 있습니다. 사람들은 원시반본하면 지구가 부서지고 붕괴하고 무엇이 멸망하고 이딴 생각을 합니다. 큰일납니다.
제가 다생소활을 시작하면서 “그거 아니다!”하면서 그걸 깨기 시작했습니다.
“정신 차려라.”
지구는 한쪽에서는 알래스카에서 화산도 일어나고 여기저기에서 난리가 나고 있습니다. 난리가 나지만 옛날처럼 완전히 다 부서지고 없어지고 그런 거 없습니다. 그런데 그거 기다리고 있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그러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무위도식하고, 집에서 틀어박혀 가지고 컴퓨터나 하고 직장 없이 거지꼴을 하고 있는 거예요.
저도 자녀가 있지만 자기 자녀가 그렇다고 생각해보세요. 통탄할 일 아닙니까? 실컷 애 키워 놓으니까 그 짓하고 들어 앉아있고. 사회적으로도 대단한 손실입니다. 그래서 내가 “그거 아니다 얘들아.” 젊은 친구들이 그렇거든요.
원시반본이라 하는 것은 지구가 완전히 부서져서 제로부터, 원시부터 다시 시작하는 그런 게 아니라, 천지개벽이라 하는 그런 것이 아니라, (종이컵 입구를 들어 보이시며) 여러분들이 이렇게, 원래가 요렇게(동그랗게) 생겼어요.
저를 많이 보세요. 저를 많이 보면요, 오늘 엄청나게 좋은 거 가져가요. 저를 왜 한번이라도 더 볼라 하는지 압니까? 나중에 되면 알아요. 엄청 좋거든요. 그래서 저를 뚫어지게 전부 안 쳐다봅니까? 우리 회원들이.ㅎㅎ
원래는 이래요. 원만하게.
아까 별에서 왔다 그랬죠? 여러분들이 다 별에서 오셨어요. 별에서 올 때부터 이렇게 찌그러져서 안 왔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별에서 올 때는 이렇게 예쁘게 왔단 말이에요, 예쁘게. 근데 중간에 카르마 제도라는 게 생겼어요. 그러면서 수많은 것을, 이번 생만 해도 얼마나 가슴 아픈 상처가 많습니까, 그죠?
수십 수백 생을 그렇게 살았단 말입니다. 제가 전생퇴행을 엄청 많이 했어요. 많이 해주고 많이 해보고, 내가 보기도 많이 보고 오만 거 다 해본 사람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이런 것도 하는 거지. 해보면 별별 일이 다 있어요, 한사람한테.
그것들이 여러분 영혼을 지금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러분 영혼들이 하나같이 한 명도 예외 없이 다 힘들어 짜부라졌어요.
그래서 이것이 원시반본을 해야 된다, 원시반본을.
영혼이 원래대로 회복하는 거예요. 무슨 지구가 부서져가지고 원시시대로 가는 게 아니에요. 그러고 옛날에는 지구가 5차원이었어요. 그래서 지금 5차원으로 다시 가는 거예요. 그것도 원시반본이예요. 여러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 중에 제 이야기를 듣고 긴가민가하실 수도 있고, ‘저 사람 말이 다 맞나, 아닐 수도 있지.’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그럴 수도 있겠다는 여지를 두시고, 조금만 자신을 돌아보시고, 어느 것이 옳은 말인가를 정확하게 아셔야 된단 말입니다.
「신과 나눈 이야기」가 굉장히 큰 도움을 줬어요.
영성계를 한번 일으켰어요. 한번 뒤집혔어요. 저 인정해요. 아주 좋아요. 그건 대단한 역할이에요. 근데 거기만 묶여있으면 안돼요. 그 다음에 우짜란 말이고?
그 다음에 우짜꼬? 를 해야 되잖아. 그다음에 우짜고? 우찌 할래요? 그다음에 우짜꼬를 해야 되는데 그 다음에는 의식상승을 여러분들이 스스로 해내야 되요.
제가 다생소활을 어떻게 얘기를 하냐 하면
제가 감히, 저는 사실은 어디 스승이 별로 없어요. 별로 없는 게 아니라 사실 없어요. 왜냐하면 요런 데다 딱 넣어가지고 하늘에서 저를--- 제가 어떻게 공부했는지를 사람들이 되게 궁금해 해요. 그래서 제가 먼저 가로질러 얘기 해 드릴게요. ----이런 통 속에 넣고 아무 데도 못 가게 하고요. 하늘에서 저를 만들었어요. 교육을 시키고, 지금 일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가지고 딱 세상에 내놨어요. 천부경요? 저는 천(天)자도 몰랐어요. <삼일신고> 이런 것도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런 것들을 모르게 해놨어요. 알지도 못하게 하고, 가지도 못하게 하고, 그렇게 딱 하더만 어느 날 되니까 보기만 하면 다 알도록, 뜻이 쫙 풀리고 이렇게 만들어 놓고는 다생소활 하라고 끄집어 내놓데요? 그래가지고 지금 여기 와 있단 말입니다.
그리 하는데, 우리는 수많은 역할자들이 있습니다. 저는 저 나름대로 힘들었어요.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 이렇게 해야 되는지 저렇게 해야 되는지 잘 모르고 그런 상황에 있었는데, 이런 상황이 되면서 저는 우리 회원들한테도 그러고 세상 사람들한테도 그러고 내가 알고 있는 것을 다 내어 놓는 편이에요. 다 내어놔요. 기운도 다 드려요.
막 무상으로, 홈페이지 열면 에너지가 다 나오도록 해놓았어요. 무상으로 다 해놓았어요.
“다 가져가라. 그러고 나를 딛고 올라서라.”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면 우리가 과거 조상들을 딛고 이 시대로 왔고 우리 위로 다음 후손들이 올라가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뭐냐 하면, 제가 얘기를 하면 여러분들은 아까 그랬죠? 외부에너지가 자꾸자꾸 들어오면 자기가 감당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지금은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누가 센 게 오면 두통에, 아파죽어요.
어디 아프고 마음이 아프고 우울증 걸리고 온갖 형태로 나타납니다. 온갖 형태로 나타나면 그걸로 병원에 가는 거예요. 그런데 병원에 가면 답이 잘 안 나와.
오만 병이 있죠, 있기야. 병명을 대요. 근데 그거는 참말 그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제가 그 기운을 빼버리면--제가 그런 걸 잘하기 때문에 이러고 있거든요--
기운 빼면 멀쩡해지거든요. 그 자리에서 ‘언제 그랬냐?’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병이라는 그것이 이제는 다른 거예요. 지금 이 시점에서는 병이라는 것은 상당부분 달라요. 아토피 같은 것도, 몇 십 년 걸린 아이들도, 이렇게 에너지 다 빼면요, 그때부터 괜찮아져요.
우리 학생들 학교 가가지고 그 몇 백 명씩 하는데도 아토피 나았다는 아이들이 나타나거든요. 자기들이 써요. “아토피 나았어요. 뭐 불면증 없어졌어요.” 막 이렇게 합니다. 그런 것은 놔두더라도 일단 외부에서 에너지들이 침입하면 여러분들은 마음이나 몸이나 이런 식으로 아프게 되요. 아프면서 생활이 제대로 안 돼요. 흔들려요.
제가 오뚝이 얘기를 잘 합니다. 이제 이렇게 설명합니다.
여기에 텅 빈 관에 중심이 있어요. 빈 관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안에 각자의 그 관에 살림이 얼마나 들었나 봐요. 제가 이제 곳간이라고도 표현하고 쉽게 설명하기는 하는데 그 관 중심에 살림이 많이 들어가 있으면, 오뚝이가 넘어져도 벌떡 일어나죠? 빨리 일어나요. 여기 (관 중심이) 텅텅 비면 넘어져가지고 자기 혼자 일어나지도 못해요. 누가 일으켜줘야지. 또 밀면 헤까닥 넘어져. 그래서 제가 우리회원들한테 뭐라고 하냐면
“이걸 채워야 돼요.”
저는 사실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고, 우리 회원이 몇 년 전에 저를 만났을 뿐이지 여러분들은 지금 저를 만난 거잖아요. 그죠? 그 시차일 뿐이지 똑같아요. 뭐 먼저고 나중이고 그런 게 어딨습니까? 그런 거는 좀 유치한 얘기 아닙니까, 사실은. 왜냐하면 우리가 별에서 온지도 얼마나 많은 세월이 지났고 우리도 수없는 윤회를 하면서 여기서 다시 만나게 된 건데, 1~2년 2~3년 이거는 말이 안 되는 짧은 시간이에요.
근데 문제는 대대손손 내가 여기 머무르는 것이 아니고, 나도 (언젠가는 다른 곳으로) 갈 때가 있고 올 때가 있는 것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빨리빨리 나를 딛고, 저는 지금 도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많이 힘을 실으란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생소활에서 하는 얘기는 스스로 서라 합니다.
목표가 “스스로 서라.”입니다.
스스로 서야 되지 누가 만날 해줍니까? 엄마도 못해줍니다, 부모도. 스스로 설라 하면 여러분들이 에너지적으로 살림을 채워야 되요. 곳간에 살림을 채워야 해요.
우리 이 친구는 금 **라고 합니다.
이분은 다생소활의 얼굴이지요. 잘 봐주세요. 귀여운 얼굴. ㅎㅎ
처음엔요, 조폭인가 싶어가지고 막 그랬어요. 근데 지금 완전히 코믹한 얼굴로 이렇게 바뀌었잖아요. 농담이 아니고 사실이에요. 자네, 그랬잖아 옛날에? ㅎㅎ
뭐 ‘기도(극장이나 유흥업소 따위의 출입구. 또는 그곳을 지키는 덩치 좋은 사람) 하나 델꼬 왔는가? 기도가 따라 다니는가?’ 제가 옛날에 그랬는데. 얼굴이 이렇게 바뀌고 합니다.^^
그래 이런 친구들도 점점, 여기도 여러분 많이 계시는데요. 중심이 점점점점 서게 되요.
뭐 봉사를 한다 하고, 누굴 도와준다 하고, 어떤 사람 기운 준다하고 이런 소리 잘 해요. 기운 좀 안다하면. “기 치료해 줄게. 내가 해줄게.”
지도 자기 간수 못 하면서 남 해준다고 떠들어 쌌습니다. 그거 정말 모르는 얘기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요, 해준다 할 때 남의 것 다 덮어써요. 남의 거 나쁜 거. 그런데 어떻게 남을 도웁니까? 지도 지 숟가락 옳게 못 퍼면서 남을 어떻게 밥을 떠 먹여 주냐구요.
우리가 영적인 공부를 하고 좀 더 멋진 사람이 되고자 하는 것은 의식도 넓고 또 마인드도 더 크고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남도 도와주고 이런 봉사로 다 연결이 되게 되어있는데 지 꼴도 하나 감당을 못하면서 “내가 도와줄게, 도와줄게.” 이는 기본적으로 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먼저 자신을 돌봐라. 스스로 서라. 자신을 좀 힘 있게 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얘기가 조금 옆으로 갔지만 그래서 이거를 하는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지금은 그런 시점에 있어요.
에너지로 이렇게 제가 뭐 이거를, 예를 들면 여러분들 안에…….
지금은 제가 몇 가지만 짧게 할게요. 제가 얘기하다보니까 말을 많이 과격하게 했는데 이것보다 수천 배 더 많이, 여러분들 안에 에너지들이 들어 있습니다.
나쁜 에너지, 좋은 것도 있겠죠. 그죠? 그런데 이것들을 정화를 해야 되요. 그게 뭐냐면 카르마 정리에요. 지금은 이런 멋진 세상으로, 이런 밝은 세상으로 넘어간다고 안합디까?
갈라하면 자기 안에 있는 이런 거 정리를 안 하면은 안 됩니다. 정말 눈물겹게도 안 됩니다. 뭐 좀 일을 하려고 하면은 발목 잡죠. 뭐 할라면 엎어지죠. 그게 다 카르마 때문에. 불교식으로 하면 업장이에요.
근데 지금은 이 업을 소멸하는 시기에요. 불교식으로 말하면 카르마 정리를 해야 되요. 그래서 정말 잘못한 거는 잘못 했다고 사과를 할 줄 알아야 되고 눈물도 흘리면서 용서를 빌 줄도 알고 진심으로 자기 스스로 반성도 할 줄 알고 그렇게 해야 된다. 이런 걸 정리 못 하면서 다른 것만 자꾸 잡으려고 하면 안 되더라고요. 해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2006년에 제가 다생소활 처음 시작하면서 제가 쓴 「긴 여정」책에 보면 “이루어짐의 때”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거 아닌 거 같습니까? 맞습니다. 이루어짐의 때 맞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무나 이루어지면 안 됩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 드릴게요.
여러분들 안에 이 카르마가 정리되고 나면 생각하는 대로 이 길이 열립니다.
그런 세상이 온단 말입니다. 앞으로 사는 세상에. 그걸 살려고 하니까 우리가 준비를 하는 거죠. 지금은 이 과정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꺼번에 뭐 연극무대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찰카닥” 안 넘어가거든요? 그 과정을 지금 준비하는 것이, 여러분이 지금, 여러분들 안에 수십 수백 생을 살은 이 찌꺼기가 있잖아요. 이거 정리하셔야 되요.
그렇게 정리하시면서 하다보면, 점점점점 맑아지면 영적인 능력은 따라옵니다. 그냥 이렇게 보면 알게 되고 자기 전생도 느껴지고 여기 우리 친구들 그런 친구들 많아요. 다생소활에 오면, 여기 사람들 (뒤에 앉아 있는 회원들을 가리키시며 놀리느라) 멍청해 보이고 좀 모자라 보이잖아요.^^ 좀 나사 빠지고 멍청해보여도 속은 안 그렇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도사들이 들어앉아있거든요. 그래가지고 그게 되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그런 상황이 됐는데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고. 그러면 우리 회원들 중에 그런 친구들이 자꾸 많아지니까 제가 기분이 좋죠.
내가 말했는데 아무도 안돼요. 아무도 따라오는 사람이 없고 그렇게 되는 사람이 없으면 저 맥 빠져서 못해요. 집에 가야 되지. 근데 제가 말한 것이 되더란 말입니다. 한 명이 되고 두 명이 되고 자꾸 따라 오는 거예요. 자꾸 되는 거예요. 맞는교? 안 맞는교? 어이~ 다생소활 말 좀 해보소.
네~. ㅎㅎ
그렇게 되니까 ‘이거는 되는 일이다.’ 저 혼자만 되는 거면 이거 시시해서 하면 안 돼요. 저도 떠들면 안돼요. ‘나 혼자 되는데 이게 뭐가 대단한 일이고? 니나 잘해라.’
“너나 잘하세요.” 아닙니까?
근데 우리 회원들한테 하니까--전국에 회원들이 쫙 있잖아요. 저희들이--. 자꾸 내가 “요래 된데이. 저래 된데이.”하면 자꾸 그리 되는 사람이 많아지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생각하면 다 되요 인제.
지가 하고자 하면 그날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심지어는. 너무 맑고 예쁜 친구들이 많아요. 자기 카르마 막 정리하면서 이게(살림) 쌓이니까. 그런 게 점점 많아져요. 그럼 이거 해 볼만한 일 아닙니까? 그죠? 저만 되는 게 아니니까. 그래서 이렇게 좋고요.
또 이제 앞으로 오는 세상을 이렇게 이렇게 우리가 가야된다. 그래서 단순히 명상만 하고 이렇게 하는 건...
제가요, 작년에 반야심경을 새로 좀 풀었습니다. 제가 이제 절에도 가보고 뭐도 했지만서도 반야심경을 지금 에너지 세상적으로, 이 보이지 않는 세상과 접목을 해서 보니까 영 다른 해석이 나오더라고요. 전혀 다른 해석이에요. 그래가지고 저희 칼럼에도 적혀 있고 그렇습니다. 뭐, 부족하고 생각에 따라 다르지만 저는 그렇더라고요. 제가 본 바로는.
이게 에너지 세상으로 풀고 우주적 관점과 지구적 관점으로 딱 나누니까 명료하게 떨어지는 거예요. ‘아, 이렇게 되는 것이구나.’ 정말 놀랐어요.
오늘 “조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달라.”고 해서 제가 얘기를 연결하겠습니다.
거기에 나오죠. 그죠? <색 수상행식>에 대해서 나옵니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에 대해서 나오는데 아인슈타인의 E = MC2, 그런 물리적인 에너지 세상을 얘기하는 것도 맞아요. 맞는데 저는 어떻게 풀었냐 하면, 거기 보면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렇게 나오죠. 그 다음에 뒤에는 수상행식을 하나로 묶으며 나옵니다. 나중에 한번 보세요. 왜 이랬을까를 생각을 해봤어요.
이거는 다른 이야기다. 색이라는 것은 그야말로 색(色)입니다. 수는 내가 받을 수(受)자에요. 상(想) 생각, 행(行) 행하는 거, 식, 인식 지식, 안다는 식(識)입니다. 이게 왜 이럴까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걸 딱 보면서 제가 딱 풀은 내용입니다. 제가 우리 회원들한테 얘기 하는 거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알고 들어주세요.
아까 의식이란 얘기 했잖아요. 의식상승 되면 정말로 유치원처럼 지내야 되요.
아이들은 그런 게 없잖아요. 어디에 던져놔도 친해지고 좋잖아요. 그래서 다생소활 유치원이라고 얘기하는데 자, 이걸 한번 보세요. 얘랑 얘랑은 지금 목걸이를 해서 그렇게 됐지만 분리되었다 치구요. 얘는 노란 색이고 얘는 흰색이에요. 색이죠. 색이라. 색색색. 색,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색이에요. 거기다가 너무 물질이니 뭐니 많이 뜻을 더하면 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그게 뭐냐. 얘랑 얘랑은 완전히 별개에요. 별개죠?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지금 이거 없으니까. 그냥 이렇게 따로 따로 있을 때는 전혀 상관이 없어요. 자기는 자기이고, 나는 나, 별개에요.
그렇지만 수가 되기 시작해요. 여기서 나한테 받기 시작해요. 뭐가 건너와요. 자, 그러면 우리 둘이 이렇게 있어요. 이 사람한테 처음에 아무 연결이 없을 때는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을 때는 색으로서 이루어져요. 색이에요 그냥 네 색, 내 색,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나오는 이 사람의 에너지가 나한테 들어올 때 이미 수(受)가 되는 거예요. 내가 받았잖아요. 수가 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그것이 나한테 와서 작동을 한 바퀴 하면 생각이 일어납니다. 상(想)이 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우리가 행을 하게 되지요. 그게 밉고 싫으면 인상이 안 좋아지거나 말투가 거칠거나 행동으로 나오게 되지요. 그 다음에 식이 됩니다. 식이 뭐냐면 이 받은 에너지와 안에서 도는 내 상이 되어가지고 행이 되고 그것이 점점점점 커지는 겁니다. 그것이 덮치기 덮치기 덮쳐가지고 식(識)이 되는 거예요. 식은 내 자체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 안에 있는 이 수많은 에너지들하고 이 친구한테서 날아온 이 에너지가 섞여서 하나의 식을 이루는 겁니다. 이걸 뭐 아뢰야식이니 뭐 무슨 육식, 칠식이니 이런 식으로 식(識)으로 가시지 마시고. 이런 에너지적인 식으로도 한번 보시라는 거죠.
그러면 어떻게 되노?
이 색과 수상행식이 인생의, 인간관계, 우리 삶의 관계더라는 거예요. 모든 게, 이 관계라는 것이 관계없이 못 살잖아요. 어떤 관계든지 그 관계가 이 색수상행식으로 엮어지는 거예요. 이거는 제가 얘기하는 거 듣고 가만히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이게 대단한 심오한 뜻이 있는지 이 친구한테서 나한테 에너지가 오지 않으면 전혀 수상행식이 일어나지 않아요. 그건 관계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여기서 미국에 있는 내 친구 생각하면 벌써 관계가 이루어진 거예요. 에너지라도. 직접적인 관계 아니라도 그것도 관계 아닙니까?
거기서 수상행식이 일어나는데, 여기서 어떤 에너지가 와서 나하고 내 안에서 어떤 게 돌아가는가.
여기서 A라는 게 왔어요. 근데 A만 있는 게 아니에요. 여기서는 A만 왔는데 내 안에 있는 B, C, D하고 막 섞이기 시작합니다. 그죠? 짬뽕이 되기 시작하는 거야.
거기서 E, F, G 엉뚱한 게 나오기도 하고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러면 거기 또 한개 카르마적인 것이 붙는 거예요. 카르마적인 게 붙어 가지고, 어떤 사람은 그래요. 제가 그걸 갈고리라고 표현합니다. 색과 색이 수상행식, 내 갈고리, 내 안에, 나한테 갈고리에요. 저는 오늘 이 얘기만 해도 요기 온 보람이 있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수상행식과 갈고리”
어떤 사람이 똑같은 말을 했어. 근데 이 사람은 기분이 안 나쁜데 이 사람은 기분이 나빠서 삐쳐가지고.... 이 사람은 뭐 그저 그래, 또 이 사람은 했나 말았나(그랬나? 말았나?) 이런 거예요. 같은 말에서도 반응이 다를 수 있죠?
그것은 어디서 나오냐 이거에요. 관계에서 나오는 것이에요.
색과 수상행식에서 나오는 것이에요. 이 색이 나한테는 똑같이 하나같고 어떻게 희석되느냐 하면 그게 내 전생의 연(緣)하고도 관계가 있어요. 이 사람은 전생에 나하고 그 말하는 사람하고 엄청나게 안 좋은 게 있는 거예요. 그러면 벌써 듣기부터 안 좋게, 지금 생애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그런 것부터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내 안에 갈고리라고, 1, 2, 3, 4, 5라는 사람이 있어요. 똑같은 말을 했을 때 어떤 사람은 슬쩍 지나갈 수 있고 ‘약간 까칠까칠하네.’ 느낄 수도 있는 데 어떤 것은 확 잡아끌어요. 자기 안에 또 뭔가를 만들어요.
이걸 확 끌어가지고 자기가 C, D, E, F로 막 바꾸어요. 자기 안에 에너지랑 막 섞여가지고 또 하나를 작용을 시켜요. 생각지도 않은 엉뚱한 것을. 뭐 그냥 얘기했는데 “니 그랬잖아.”하면서 덮어씌우는 것도 있죠. 그죠? 안 그런 것을 몇 배 키워서 말할 때.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이렇게 말했는데, 이 사람은 두 개 정도의 갈고리가 걸려서 올 수도 있는 거예요. ‘좀 기분이 나쁘네.’ 뭐 이정도로. 어떤 사람은 그냥 또 넘어갈 수도 있는 거예요.
이것이 관계에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생각을 잘 해보셔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내가 아무 마음이 없어요. 내가 아무 걸림이 없어요. 그러면 어떤 사람이 정말 좋지 않은 의도를 갖고, 갈고리를 갖고 말을 시작했어요. 말을 던졌어, 에너지를 던졌어.
그래도 내가 아무렇지도 않으면 이게 그냥 스쳐 지나가는 거예요. 물은 아무리 긁어도 걸리는 게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게 없어요. 걸리고 안 걸리고는 자신에게 문제가 제일 많은 거예요.
그런데 그 자신의 문제 안에는 자기 성향적인 거, 그게 이제 좀 들여다보면요, 제가 이제 좀 안다고 떠든다 치면, 이 안에 있는 여러 에너지체들이 언제는 이게 갈고리가 되고 언제는 이게 갈고리가 되고 이 갈고리들이 상대방과의 관계를 연결하는 거예요. 그래서 색수상행식을 그런 차원으로 풀이하면 굉장히 명료하고 우리 관계와 인생전체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카르마 정리를 해요.
카르마 정리를 하면 이것들을 녹여내서 없애는 거죠.
이 몸속에 여러분들 다 아시겠지만 오라장도 있고 세포 안에 또 뇌에 기억이 다 되어 있습니다. 옛날에 어떤 친구는 천 년 전의 업이 남아있더라고요. 무서웠어요. 천년이면 얼맙니까 도대체. 까마득하죠? 그런 것까지도 그대로 갖고 있더라고.
이렇게 무시무시한 게 우리네 삶이에요. 그런 것들을 다 갖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정리 안 하고서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정리하고 빼내고 맑게 하고 하면서 자기가 온전한 나로 이제 회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걸 하는데 이런 모든 관계들이 이게 하나씩 두 개씩 없어지면 이게 거는 게 (갈고리) 없어져요. 거는 게 1,000개에서 500개로 300개로 자꾸 하다 보면 뭐 어지간해도 “왜 그래…….” 남이 보면 바보같이 보일지도 모르죠. 근데 화가 안 나는 거예요.
편한 거는 자기가 편한 거예요. 열내고 화내고 해야 자기만 힘든 거예요. 상대방은 안 보면 모르잖아, 그죠? 그렇잖아요? 사실은. 저만 풀쩍 뛰고 생난리죠. 그렇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 굉장히 중요한 것은 “니탓이오. 내탓이오.”라고 말씀을 많이 하시던 분도 계셨지만, “내탓이오.”라고 하는 게 맞는 것이 이 내 안에 갈고리를 어떻게 정리를 하느냐 그걸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의식성장, 어떤 어우러짐이 있더라도 이 갈고리 숫자가 적어지고 자꾸 발톱을 죽이고 각을 자꾸 죽이는 거죠. 그렇게 되면 참으로 어우러지고 진심으로 와 닿아지고 이렇게 돼요.
지금은 진심으로 와 닿을라고 해도 이런 것들이 가로막아가지고요. 색깔을 바꿔버려요.
하나의 에너지가 오면 그 에너지가 순수하게 안 오고 내 안에 있는 거 하고 막 섞이기 시작해서 수상행식으로 막 진도를 막 나가요. 식까지 가면 상당히 골치가 아파요. 그거는 진짜 제 것이 되어버려요, 그게. 그 사람 에너지가 내 거랑 하나가 되어가지고 내가 다 덮어쓰는 거예요. 그러게 되면 여러분은 진짜 머리가 더 아픈 거거든요.
근데 여러분의 그런 사고방식, 생활방식, 관념 이게 이미 식이 돼서, 틀이 돼서 다 여러분 것이 되어 있어요. 이미 몸에 그렇게 다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우리 회원들한테 책을 쓰면서 얘기하는 게 “관념, 기본 틀, 이런 것들에서 좀 벗어나라. 깨야 된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그런 걸 깨면서 여러분들은 또 다른 인식 체계에서 여러분들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닐’도 너무 너무 좋은 말씀을 많이 하셨습니다.
말씀 많이 하고 참 도움 많이 되고 그걸로 인해서 사람들이 영성을 깨닫고 눈을 뜨고 하시는 분이 참 많은데요. 지금은 그걸 딛고... 그것에만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몸으로 행동으로 자각을 하고 움직이시고 좀 더 다른 그런 사람으로 바뀌어야 돼요.
실제로 바뀌어야 해요. 말만 바뀌면 안 되고. 그거는 백날해도 안 되는 겁니다.
또 오늘 제가 말씀을 좀 더 드리고 싶은 것은, 만난 김에.
자꾸 못 만나잖아, 그죠? 떡 본 김에 제사 지내는 거지. 제가 여러분들에게 많은 얘기를 해 드리고 싶어서 그래요. 열심히 들어주시고 해주시니까.
착각을 하시면 안돼요. 명상을 많이 해보시거나 이렇게 하시지만 사람들은 속습니다. 뭐에 속는지 아십니까? 가라앉은 거하고 없는 거를 구분을 못해서 속아요. 착각을 해요. 헷갈려요. 그것을 분간 못해요. 얼마나 웃긴지 아세요?
예를 들어 내가 지금 억수로 가라 앉아있습니다. 음료수, 주스 흔들어서 먹어야 되잖아요? 그죠? 아~ 맑아, 너무 맑아요. 근데 어디있노? 한번 엎어버리면은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이 안에는 지금 예쁜 색이니까 그렇지 먹물이 되어버리는 거예요. 그렇게 하시면 그거는 백날 해도 도루묵이에요. 저절로 없어지는 건 아니에요. 그걸 없애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가 이런 말해서 욕 할지도 모르겠지만 욕해도 할 수 없어요. 사실이니까. 왜 그런가 하면 없는 듯이 보이는 걸 굉장히 대단하게 생각하고 폼을 잡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나중에 공부를 더하면, 지금도 열심히 하시지만 또 명상도 해보고 자기를 돌아보시고 해보시면 진짜 자기를 다 비우면 어깨에 힘이 빠집니다.
힘이 들어갈 게 뭐 있노? 그게 인제 표가 다른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무게 잡혀있고 위선, 근엄하고요 이러면은요. 그거요 좀 제대로 안된 겁니다. 그거 다 비우고 나면 그게 안 나옵니다. 나오라 해도 안 나오거든요. 그 정도 상태로 가야 되요. 근데 그게 아니고 얼핏 보기에 온화하고 폼나고... “이야 멋지다.”
이거는 보여지는 거예요. 보여지는 거는 가짜에요.
그런 거 하시면 안돼요. 백날 해도 소용없어요. 도루묵이지.
한번만 흔들어버리면 원상태로 다 돌아오는데 그거 할라고 지금 이렇게 모여서 가끔씩 이렇게 이야기하고 (신나이) 사이트 보시고 그러세요? 그런 것은 아니잖아요. 하실려면 제대로 하세요. 제대로 옳은 것을 하시란 말이에요. 아깝잖아요. 그죠?
근데 속아요. 속습니다. 다 속습니다. 나는 너무 속는 사람들을 많이 봐가지고, 이렇게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저거는 아니다.”라고 했지요
왜냐하면 산에 올라가 본 사람은 다 알아요. 꼭대기서 보면 이 길도 저 길도 다 보이지만 밑에서 위에, 여기 있는 걸 아는 척을 할라 하면, ‘~척’을 할 수 밖에 없어요. 볼 수가 없어요. 안 올라가 보면 위에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죽었다 깨어나도 모릅니다.
내가 이래도 오만걸 다 해본 사람이에요. 산, 이 비탈면 있죠. 여기를 패러글라이딩을 하면서 착~ 가보세요. 이거는 안 해본 사람은, 정말 비행기 타 봐도 못 느끼고 등산을 하면서도 못 느끼는 거예요.
해 보신분들 계신지 모르겠지만 이 산 경사면하고 똑같이 움직여보세요. 그거는 죽었다 깨어나도 그것을 안 해본사람은 못 느끼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도 다 해봤어요.^^ 별별 걸 다 해보다 보니까 그런 거예요. 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그런 것이 있어요.
저는 감히 제가 여기까지 와서 해보니까요. 여기까지는 왔죠. 저도 아직 멀었지만.
‘이건 아니다. 너무나 보여지는 것에 우리가 많이 속는구나.’ 음, 그래요 그렇더라고요.
저도 아직 공부도 더 해야 되고요. 많이 모자라는 사람이죠. 그렇지만 제가 온 만큼에서만 봐도 그렇더라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을 하더라고.
“내가 어디다 글을 하나 썼는데, 맑아지고 이러니까 즐거움도 없고 신나는 것도 없고 기쁨도 없고 슬픔도 없고 이거 사는 재미가 없어.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하고 썼더라고요, 커다란 신문에다가.
나는 솔직히 말해가지고 ‘이 인간이 정신이 있나, 없나.’ 이랬어요.
‘창피한 줄도 모르고 이렇게 쓰네.’ 자기가 공부가 많이 돼서 나중에 더 되면 그 글 쓴 거 부끄러워 못 살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그거는 가라 앉혀 놓은 거예요.
가라앉혀 놓으니깐 기쁨도 가라앉고 슬픔도 가라앉고 사는 재미도 다 가라앉지. 근데 우리는, 이 낄낄거리는 사람들 좀 보세요. 만날 이렇게 웃고 재밌거든요. 그래야 사는 맛이 나지. 참선하고 명상하고 그래가지고 사는 맛이 안 나면 나는 안 할란다. 그것 뭣 땜에 합니까?
성질이 안 나는 것은 좋지만 사는 재미도 있어야 할 것 아닌가? 사람이. 기쁘고 즐겁기도 해야 되는 거예요. 그 즐거움이 없으면 오늘 죽으나 내일 죽으나 무슨 의미가 있냐고요.
그것은 죽은 공부에요. 정신 잘 차려 들으세요. 그것은 죽은 공부에요.
제대로 공부를 하시면요. 없애는 거 하라 그랬죠?
가라앉는 거 아니고 없애는 것 하면 나쁜 것만 없어져요. 파동 때문에 그래요. 진동수 때문에. 진동수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거든요. 여러분 안에서 좋아지고 분명히 향상이 될 때는 좋은 것은 그대로 남아있고요 나쁜 것만 없어져요. 그러니까 애들 같지. 만날 웃고 낄낄거리고 행복하고 에브리 데이 해피인거에요. 그래야지 살맛이 나지.
아이고~~ 머시기는 뭐 명상하고 남 보기에는 도인같이 보이고 편해 보이고... 근데 살맛이 안 난다는 거예요. 왜 사나 내가? 기쁜 일도 없고 슬픈 일도 없고. 그건 부처님이 말씀하신 그 고락을 떠난 그게 아닙니다. 그거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정말 잘못 생각하는 거예요. 부처님도 열반은 원래 기쁜 것이라고 하잖아요. 슬픈 열반은 아니죠.^^
무미건조, 그것이 열반은 아니에요. 열반은 기쁠 열(悅)자아닙니까. 기쁘자고 가는 거거든. 근데 어떤 스님이 그랬어요. 그 부처님 제자가 말이야. 기쁘자고, 그러라고 부처님이 가르쳤는데 “기쁜 것도 슬픈 것도 없고 나는 공부가 너무 돼서 큰일이야.” 이러고 있으니…….ㅋㅋ
이건 제가요, 적나라한 예를 든 겁니다. 적나라한 예를 보시고 다른 것을 비교해 보시라구요.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현명하시니까 금방 알아듣잖아요. 뭐가 옳은지 정(正)인지 사(邪)인지를 아는 거예요. 그것만 오늘 아셨어도 저 부른 것 괜찮을 거 같습니다.
(고릴라 박수 : 손가락 끝으로 가슴부위를 두드리는 것)
우리는 요렇게 박수합니다.
다생소활에서는 고릴라박수를 합니다. 왜냐하면 막 이렇게 떠들면요, 우리는 행복한데 주변에 폐가 많이 되니까.
우리는 신나거든요, 이렇게 하면. 근데 소리는 안 나야 하기 때문에. 주변에 대한 배려…….
아까 의식상승 얘기했지요. 의식이 뭐냐고 묻습니다. 사람들이.
의식상승이 뭡니까? 의식상승이 뭐냐고 자꾸 물어요.
일상생활에서 남을 진심으로 배려할 수 있고 구석구석 마음이 내가 할라고 해서, ‘내가 이렇게 해야지. 오늘은 좀 착한 말을 많이 해야지’ 이런 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저절로 그렇게 되는 그 상태가 의식상승이 된 것이지, 막 용을 써가지고 노력해가지고 하는 것은 아니죠. 그것은 과정일 뿐이겠죠. 과정이고 그런 거지 그것은 죽은 거죠.
제 책에도 적어놨고 다른 분들도 그렇게 써놨지만 5차원 세상이 되면 우리가 ‘아 저사람 정말 생불이야, 성인이야.’ 이 정도 의식이 되는 사람이 사는 곳이에요. 그러면 여러분들 살 수 있습니까? 시방 다 살 수 있어요? 거기 가서? 못 살잖아요~ㅎㅎㅎ 손 안 드시네.
거기서 살 수 있는 사람 손 한번 들어보소. 아이 부끄러버라. 손을 자꾸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웃음)
그렇단 말이에요. 근데 그게 가능하더라고요.
제가 인제 뭐 하는 말들을 ‘자랑’이라고 듣지 마세요.
저는 자랑 이런 거 안 합니다. 왜냐하면 다 자랑이니까.^^
그리고 제가 또 뭐라고 하냐면 “자랑하는 거를 부끄러워 하지마라.” 이렇게 얘기합니다.
자랑이 뭐가 나쁘냐. 자랑이 얼마나 좋은 거야. 자기 잘하는 거 얘기하는데.
문제는 ‘나는 너보다 나아.’ 이게 있으면 안 돼요.
그 말을 하는데 “너는 못하지? 나는 잘해.” 이런 게 들어가면, 자랑하면 안 되고, 그냥 정말 순수하게 “나 이런 거 잘해. 아, 나 오늘 정말 잘한다. 니 오늘 너무 예쁘다 야. 나 오늘 예쁘지, 그자?” 이게 뭐가 나쁘냐는 거예요.
근데 그 안에 에고가 들어가 있으면, 갈고리를 하나 걸고 시작하면 그런 자랑은 하면 안돼요. 그거는 유치한 거고. 그런 것이 아니고 정말 순수하게, 애기들은 그렇잖아요. “나도 먹고 싶어. 나도 사줘.” 이렇게 하지 “음~~~~~.” 이러면서 갈고리 끌고 그렇게 안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상태를 보시는 거예요.
자랑하세요. 자랑은 좋은 거예요. 그렇지만 갈고리가 없는 자랑을 했을 때 그렇습니다. 자랑은 좋습니다. 다생소활 자랑을 제가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여러분들의 의식이 저절로 그런 상태가 됐을 때 살 수 있는 세상이 다음에 오는 세상인데, 저희들이 해보니까 이런 거를 자꾸 없애니까요 되더라는 거예요. 뭐부터 표가 나느냐 하면 이 사람들요. (뒤에 앉은 회원들을 가리키시며) 되게 못났어요. 처음에 올 때요.ㅎㅎ
(뒤에서 누군가가) “아직도 그렇습니다!”
(웃음)
이 사람이 제일 못났다, 지금.^^
하여튼 간에 못났는데 얼굴이 예뻐지기 시작해요. 이런 것들이 없어지면서 밝아져요. 맑아져요. 조금 못난 사람도 있기는 하지. 니 때문에 그렇잖아, 우리 전부 예쁜데 니 못나 가지고 이렇잖아, 지금.^^ <농담>
하하하하하하하~ (전체웃음)
(강연 참석자가 못생겼다는 그 회원분에게) “저 오늘 처음 뵙는데예. 참 귀여워요.”
(또 전체웃음) 하하하하하하~
얼마나 얼마나 귀여운 줄 몰라요. 그래서 옛날에 이사람 데리고 다니면요, 조폭인줄 알거나 ‘기도’가 따라다니나? 그래가지고 까만 양복 못 입히잖아. 근데 너무 귀엽게 됐죠. 웃기죠.
다생소활 재롱둥이인데.
근데 그렇게 얼굴부터가 바뀌어요. 그래가지고 저는 오늘 이야기도 그렇지만, 되더라는 거예요. “되더라. 할 수 있다.”
근데 또 학생들한테 가서 하면 아이들이 보통 한 4~5주 가면 제일 많이 바뀌어요. 한 4주 고비 넘으면 얼굴빛이 딴 아이가 되요. 선생님이 딴 사람이 되요. 그러니까 이거는 좀 많이많이 해야 되는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저희들은 내가 이리 웃기기도 하고 원래 사람이 그렇습니다. 제가 웃기고 이렇게 합니다.
이런 의식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많이 공부도 하시고 하면 좋은데, 이런 갈고리 이런 것들이 조화를 깨고. 자기도 모릅니다, 사실은. 자기도 처음에는 모릅니다. 우리 회원들도 그랬어요. 처음에는 제가 말해도 못 알아들었어요. 근데 자꾸 하면서 저한테 혼나기도 하죠잉.
깨지기도 하고 혼도 나고 이렇게 자기 스스로 깨어가면서 보게 되는 거죠. ‘이 내 안에 있던 게 드러나서 이렇게 다 만들었구나.’ 하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됩니다.
그걸 하나 두 개 깨치면서 자기는 이게 지금, (리모컨 버튼을 하나 가리키시며) 이게 나갔어요. 빠져나갔어요. 그러면 이 빈자리가 있죠. 빈자리에는 뭐가 들어옵니까. 좋은 에너지가 들어오는 거예요. 또 나가면 또 좋은 에너지가 들어오고 하면서 점점점점 좋아지는 겁니다. 그렇게 바꾸어야 되요.
이거는 카르마도 되고 또 여러분들이 지하철 타고 다니거나 이런 사람 만나시면서 이런 인간관계를 하시면서도 많은 에너지를 주고받고 주고받고 합니다. 그런 영향을 사실은 많이 받습니다. 우리 안에는 이것(리모컨 버튼들)보다도 수십 배 수천 배 더 많아요. 이런 것들이 여기 빼곡하게 들어앉아있습니다. 너나없이 다 그렇습니다. 이제 조금씩 더 빼는 사람이 있고 좀 덜한 사람이 있고 또 전생에 좀 정리해서 온 사람도 있고 그러는데.
이것이 나가잖아요. 이게 어떻게 하면 나가냐면, 자기가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또 정화법이라고 다생소활에 적어놓기도 했는데요.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일상생활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그런 정화법도 많고요. 또 헥소미아 에너지를 막 부어주는 것도 있고, 또 제가 이제 헥소미아를 무상으로 펼쳐놨어요.
저희 홈페이지만 봐도 정화가 되게 많이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보기 싫어해요. 어떤 사람들은 머리가 되게 아파해요. 그거는 자기 안에 있는 것이 작동을 해서 그래요. 막 싫게 느껴지는 거예요. 쫓겨나야 되니까. 맑은 에너지가 막 쏟아져 나오니까 이게 쫓겨나오게 돼 있거든요. 빠져나가요. 그러니까 안 갈라고 안간힘을 쓰고 싸우고 그거 못 보게 하고 가기 싫게 하고 막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딱 견디고 나면 인제 좋아지기 시작하는 거죠. 에너지가 막 나와요.
저는 우리 회원들한테도 홈페이지를 많이 보라고 해요. 왜냐하면 그걸 읽는 동안에 에너지가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정화가 많이 되요.
그러고 이제 온라인상에서도 누구든지 명상할 수 있게 음악하고 이제 그런 걸 넣어놨어요. 그림을 보면서 음악 안에도 다 작업해놓은 겁니다. 그냥 해놓은 거 없어요. 다 에너지 작업을 해놔서 그렇게 나오게 해놨습니다.
헥소미아를 넣어놓고 책에도 다 들어있습니다. 책에도 다 넣어놔 가지고 책을 통해서 에너지를 받고 이렇게도 하거든요. 그렇게 세상 사람들이 쉽게 할 수 있게.
전부 다생소활 올 수는 없어요. 말도 안 되잖아요. 전 모두 오시라고 하지도 안 하고. 그러니까 누구든지 제가 펼쳐놓은 이런 것들을 통해서도 충분히 하실 수 있고, 하다보면 또 더 많은 걸 느끼실 수 있고, 더 필요한 분들도 계실 거예요.
그래서 이거를 빼면요, 처음에는 한동안은 자기가 빠지는 걸 알면요. 그 다음에 보임(保任)을 잘 하셔야 해요, 누구든지. 아시겠습니까?
이게 어떤 게 딱 빠져나갔잖아, 그죠? 이게 영가일 수도 있어요. 조상일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종교에서 묻은 염체일 수도 있고 전생에서 묻어온 자기 트라우마나 이런 흔적들도 있을 수 있어요. 별별 게 다 있는데 이게 딱 나가면, 펑크가 나면 우리도 모래, 흙에 바닷가에 가서 이렇게 하죠? 그러면 거기 물이 먼저 차잖아요. 안 해보셨어요? 모래 이렇게 긁으면 물이 거기 먼저 차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 펑크난 데 먼저 차버려요.
그렇게 만드시면 안 됩니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럴 때는 좀 이렇게 조심도 하시고 주변을 좀 깨끗하게 하시고 자기가 좋은 에너지를 좀 많이 받도록 노력도 하시고 그런 것을 신경 쓰셔야 됩니다. 이거는 우리만 있는 게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많이많이 그렇게 해야 되는 겁니다. 그런 과정도 좀 적어놨으니까 그냥 뭐 홈페이지 들어가 보신다고 누가 왔나 안왔나? 그런 거는 안하고요 우리는 다 볼 수 있게 해 놓았거든요.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 드리는 것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이런 것들이 없으면 정말로 조화롭고 스스로의 갈고리가 천 개 있던 게 자꾸 자꾸 줄고 줄어드는 거예요. 그러면 이태조하고 무학대사가 당신은 뭐 부처님얼굴이요 당신은 돼지얼굴이요 그런 거 아시죠? 서로가 그러고 있었는 거? 그런 거예요, 결국은.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자기 안에서 편안하고. 자기가 해보면 일단 자기가 편안한 거죠.
자기가 편안합니다. 자기가 편안하니까 좋죠? 그러면 제가 있잖아요. 좀 많이 얘기를 했으니까 잠깐만 질문을 받을게요. 하시고 싶은 거 말씀해 보세요. 조금만 하고 마칩시다.
Q1 : 제가 뭐라고 칭호를 드려야 할까요?
A : 아 덕명님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이름을 부르거든요.
**님, 뭐 이렇게요…….
Q1 : 그러니까 오늘 말씀하신 분을 제가 뭐라고…….
A : 저를 덕명님이라고…… 제 이름이 덕명이에요.
Q2 :제가 어젯밤에 대구에 머물다가 오늘 바로 왔는데 그 말투를 많이 들어서. 워낙 재밌게 말씀을 하셔서 한 시간 이상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되게 즐거웠습니다. 저는 신나이에 온지 오래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신나이에 나오는 책의 내용과 덕명님이 얘기하시는 여러 부분들이 되게 많이 일치한다는 것에 대한 공감, 이런 것을 기쁘게 받아들였고, 제일 중요한 것들은 진짜 성경에도 같은 얘기가 나온 것 같아요.
“어린아이와 같아라. 순진무구해지고, 마음이 비며 맑아지고…….”
맑음이라는 것에 되게 많이 공감을 하는데 그 진동수라는 게 기쁨이나 감사나 축복이나 은혜나 충만이나 이런 모든 것들을 상당히 높은 진동수라고 얘기를 하고 좌절이나 분노나 이런 건 되게 낮은 진동수다.
그래서 본인들이 어떤 진동수를 가지고 가느냐가 상당히 중요하다. 에너지라는 것 자체가 사실 신은 우주를 감싸고 있는 에너지고 우리 몸은 영혼을 감싸고 있는 에너지다. 산과 바다는 사실은 다 에너지로 되어있다. 이런 부분이 공감이 되고 좋았습니다. 근데 헥소미아를 제가 잘 모르기 때문에 물어보고 싶은 게,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에너지를 쏟아 부어서 본인 스스로 이렇게 틀 안에 있어서 본인이 원치 않지만 이렇게 해서 끄집어 내놔서 이렇게 됐다하는 그런 내용이 아니셨나요?
A : 그거는 조금 잘못 이해하셨네요.^^
Q2 : 아 그런가요? 그러면 사이트나 이런 걸 보면, 아니면 아까 얘기하실 때 덕명님께서 학교에서 바로 옮겨놓아도 그냥 여기다가 에너지를…….
A : 그거는 맞습니다.
Q2 : 예, 근데 어떻게 장치를 한다든가 의식적으로 에너지를 보내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돼서 상승에너지가 돼서 각이 깎여지고 원만해지고 뭐 이런 식의 말씀이신지?
A : 예 일단은 조금 다르지만…….
Q2 : 그래서 궁금한 것이 뭐냐 하면, 에너지를 쓰는 것에 대한 능력이 탁월하시다, 뭐 이런 식으로 표현해주셨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으로, 사실 그 에너지는 어떻게 하면 탁월해지고 어떻게 되는지. 사실 그게 좀 궁금합니다.
에너지에 대한 것도 상당히 많은 공감을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이 에너지를 어떻게 운용을 하시고 사이트에 어떻게 집어도 넣으시고 이런 얘기들이 좀 신비스럽다는 기분이 드는 게 저한테 좀 와닿는 거 같습니다.
남과 다르다 하는 게 그런 차이가 있는 능력이시라고 보여지는데, 그런 능력이 어떻게 이렇게 사이트라든가 글이라든가 공간에다가 이렇게 펼치시는 부분들이 저희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아니면 그런 체험을 할 수 있게끔, 아니면 저희들도 그런 체험을 하게끔 하기 위해서 헥소미아를 운영하고 있는 명상시스템을, 그렇게 지금 하시는 거와 같은 걸 배양시켜주는, 크게 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그런 스터디를 해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만들어 놓으신 그런 거죠?
A : 음 시스템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고요.
Q2 : 궁금합니다. 사실 어떻게 에너지를 운용하시는지…….
A : 예, 알겠습니다. 근데 뭐라 그러나. 비행기 만드는 사람한테 "너 비행기 어째 만드는지 설명해봐라." 이거보다 더 어려운 얘기를 하십니다. 지금.^^
그러고 이게 설명해서 되는 일은 아니죠. 그렇죠. 그건 아시겠죠? 그러고 이제 저에 대한 정보가 없으셔 가지고 그렇게 물으시게 됐는데 저를, 여기다가 헥소미아를 쏟아 부어서 저를 만든 게 아니고요. 그 ‘닐’처럼 그분은 어떤 자기가 하느님이라고 하는 분이 얘기를 해주셨죠. 저도 그거는, 이미 저한테는 굉장히 잦은 일이죠. 수없이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분(닐)같은 경우는 채널러의 입장이라고 설명합니다만 저는 채널러라고 말하기가 좀 어려운 것이, 채널러라고 하면 일반적으로 어떤 영적인 존재도, 에너지적인 것, 모두 다 맞습니다. 앞에 말씀하신 건.<중략>
제 책에도 있고 보통도 이렇게 보면 있고 책마다 차원이 있습니다.
신이라는 존재도 다 차원이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차원이 있죠. 예를 들어서 교회에서 말하는 대천사도 천사도 차원이 층층이 있고요.
보살, 불보살도 같은 이름의 존재에도 차원이 있습니다. 그런 거 아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실제로 만나보고 불러보고 산신도 부르고 돌아다니는 신도 부르고 다 하다 보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실제로 굉장히 높은 영역에 계시는 분들까지 부를 수 있고, 오시기도 하고 뭐 이런 걸 하다보니까 실제적으로 채널러라고 하는 말은 맞지 않다고 하는 것이지요.
어떤 하나의 채널이 아니기 때문에요.
<중략>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과 아무 것도 모르고 편하게 지낼 수 있었거든요.
그렇지만 우리가 점점점점 맑아지고, 파동이 높아지면서 자꾸자꾸 열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서 조금 더 느끼는 사람, 덜 느끼는 사람, 그 차이가 있을 뿐이지 순차적으로 같은 방향을 향해서 가고 있거든요. 에너지가 맑아지고 사람이 맑아지면서 밝아지고 하다보면 그런 거는 저절로 따라와요.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이 곳에 정화해 본 사람도 있고 정화팀도 있고 하지만 정화를 해보면 여기 막 엄청나게 두터운, 그러니까 불교식으로 말하면 ‘때’라는 거죠, 업장. 그런 때가 잔뜩 있기 때문에 직접 닿지를 않는 거예요. 근데 이것이 맑아지면 투명해지고 그냥 이렇게 보면 느껴지고 알아지고 이런 상황으로 갑니다.
그래서 제가 얘기를 옆으로 조금만 가면, 2006년부터는 “제발 산에서는 다 내려온나. 이제 그렇게 도 닦아서 되는 시대가 아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왜냐하면 여섯 살, 일곱 살짜리가 귀신같이 더 잘 알아요. 오만 것도 다 보고, 빛도 다 보고, 누구 집 아들도 그렇지만요. 다 알아요. 그 이상을 알아요. 전생을 기억을 다하고 이런 아이들이 막 나오는데 산에서 수십 년씩 공부하고 ‘내 좀 안다’하고 나오니까 아무것도 아닌 게 돼버리거든.
지금 시대가 그렇다는 거죠. 그런 걸 자꾸 찾아가면 삿된 게 붙어요. 여러분들 굉장히 조심하셔야 됩니다. 의식이 먼저 가야지. 맑아지면 이거는 굉장히 순차적으로 긍정적으로 잘 가고 있는 것이지만 그 전에 에너지적으로 뭘 느끼고 뭘 좀 보고 뭐 영적인 능력, 이쪽으로 가다보면 잡다한 신들이 그야말로 붙어요. 자꾸 가르쳐줍니다. 신났죠? 재밌죠?
그러다 보면 금방 이상한 사람되어 버려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하면은 안 되는데.
<중략>
에너지와 에너지체를 분간하는 사람들도 사실 잘 없습니다. 근데 이거는 에너지와 에너지체를 두 개만 해놨지만 또 그 안에 들어가면 굉장히 세분화해서 이게 나뉘어집니다. 그거를 다 알 수 있어야 돼요. 나중에 되면 다 알게 되겠죠.
제가 외람되지만 「빛세상」책에 그런 것을 크게 뭉뚱그려서 많이 나누어 놓았습니다.
우리가 기운을 느끼는 것이, 이게 옆집 할배가 온 것인지 우리 할배가 온 건지, 아니면 내 염체가 온 건지 아니면 내 트라우마가 온 건지 내 감정체가 움직이는 건지 그걸 몰라요. 그걸 모르고 그냥 기(氣)라고만 생각하고 좋아서 죽어요.
제가 아까 왜 좋은 기운만 받아야 된다고 했냐면 나쁜 기운이 대부분이에요. 나를 방해하는 기운이 대부분이고 좋은 기운은 조금 밖에 없어요. 그거를 뽑아내지 못하기 때문에 죽자 살자 앉아있어도 변화가 별로 없다는 거죠.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이걸 운용하는 방법을 알려달라는 것은 좀 불가능하구요.
그 대신에 쓸 수 있게 해 놓았죠, 제가.
홈페이지에, 책에, 또 온라인을 통해서 “빛편지”도 보내드리고 이렇게 하면서 보급을 하고 또 우리를 초대하는 데 있으면 저희들이 가서 에너지를 넣어드리고 이렇게 합니다.
지금까지 하는 일에 대해서는 그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일도 저희가 준비를 하는데요. 그것만 해도 충분히 많이 쓸 수 있다고 봅니다.
Q2 :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근래에 읽은 책들 중에 「생명의 서」라고 있습니다. 지구에너지 상승에 대한 것이고, 그 다음에 여기 회원분들께서도 보셨다고 하는 「아나스타샤」, 러시아의 여자분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그 다음에 하와이의 「호오포노포노」
자기정화, 사실 그 맥락이 비슷비슷한 것 같고, 뭐 정화방법이나 헥소미아라든지 카르마를 정리하고 쓸어내려버리는 이런 게, 그런 것들과의 어떤 차이점이라든가 느끼는 점이 있으면 한번 얘기를 해주실래요?
A : 제가 뭐 세 개 다 안 읽어봤는데요. 우짜면 좋겠습니까? 책 이름은 들어보고 그게 많이 유행한다는 것은 알았는데 제가 아직 못 보았습니다. 미안합니다.
(다른 사람의 부연설명) 말씀하시는 내용이 너무나 다 공통적이게 말하고…….
Q2 : 네, 다 공통적으로 일맥상통하게 그 리듬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A : 아, 그거는 또 어떻게 보면 제가 읽어보지를 못해가지고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그거는 같은 때에 같이 가는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이 같은 얘기를 하는 것은 "지당하다, 옳은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뭐 니가 뭐 먼저 말했고 내가 뭐..., 이런 유치한 얘기를 하면 안 되고, 우리가 동쪽으로 가는구나, 모두가 동쪽으로 간다 할 때는 그거는 믿고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 뜻으로 저는 받아들이는데. 제가 못 읽어가지고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Q3 : 질문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제가 「가이아프로젝트」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는데 그 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 뭐를 어떻게 생각한다는 말씀이신가요?
Q3 : 그 책이, 음. 장희용 교수님은 제가 비교적 잘 아는 분인데 2005년인가 2006년쯤 그 책을 읽은 것 같은데, 읽으면서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 내용을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A :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못 보셨죠. 혹시 보신 분 안 계신가요?
다생소활 책은? 거의 안 보시는 분이 많은가 봐요. 섭섭하네요. 참말로…….^^
지하철에다가 우리가 광고를 해놨습니다. 나중에 혹시 <헥소미아> 이렇게 적힌 게 보이면 에너지를 느껴보세요. 그 칸에 탄 사람들보면 표정이 달라져요. 에너지 때문에 해 놓은거지, 홍보는 별로 의미가 없고요.
아무것도 아니고, 그 칸에 탄 사람들만이라도 좀 좋은 에너지를 받아가라고. 근데 이 헥소미아가 정말 감사하고 아름다운 것은요. 우리가 받았죠? 여러분들이 다니시면서 그게 퍼져나가요. 또 좋게 만들어줘요. 그게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가이아프로젝트」 얘기를 하시면요. 장휘용 교수가 돌아가신 건 아시죠?
예, 작년에 돌아가셨는데 장휘용 교수가 저를 사실은 세상에 내놓아줬어요. 세상의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셨는 셈이에요.
역할이나 이런 데 대해서 저는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것도 인연이고 다 설계된 부분이거든요. 그랬는데, 그 책을 자꾸 얘기하라 그러면 사실은 제가 제일 곤란해요. 왜냐하면 그 책을 교정보는 것 까지 제가 다 했거든요. 그러니 저보고 자꾸 그러면 제가 입장이 상당히 난처하죠. 또 더구나 그분이 안 계시니까.
우리회원들도 옛날에 가이아프로젝트 모임에서, 저분들(뒤에 앉아있던 몇몇의 회원을 가리키시며)도 다 있던 분이에요. 그때부터 만나서 지금까지 온 분들인데. 그러니까 뭐 제 애기 다 압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근데 거기에 대한 상당한 부분을 제가 다 전해드렸는 거예요. 그래서 「빛세상이야기」 보면 거의 다 비슷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보고 막 베꼈다고 욕을 막 했어요. ‘빛세상’이 가이아프로젝트 얘기 다 베껴 썼다고 그랬는데 그거는 아닙니다. 세상 없어도 아닌 건 아닌 거지요.
(회원 중의 한 사람이 나서며) 선생님이 답변하시는 것보다 제가 얘기하는 게 어떨는지요.
회원 : 저는 선생님이 교정보실 때 그 인쇄소에 같이 있었거든요.
그게 무슨 뜻이냐면 그 책을 낼 당시에 장휘용 교수님하고 다 같이 한 그룹이 되어서 모임을 하고 있었는데, 선생님이 받으신 메시지의 80% 정도가 그 책에 input이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나머지는 20%에 불과한데, 제가 이런 말씀 처음 드리지만, 전적으로 선생님이 옆에 있었기 때문에, 그게(20%를 포함한 전체) 덕명 선생님의 메시지라고 간주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졌어요.
그분이 아마 그 점을 굉장히 ** *** 생각됩니다. 내용이 덕명선생님에게서 왔는데 자신이 번안해서 책으로 내면서 그것의 출처가 어딘지에 대한 것은 전혀 밝힌 바가 없어요. 근데 나머지 20% 출처도 저희는 알고 있었어요. 근데 그게 막 이렇게 짜깁기가 돼서 소위 SF소설처럼 쓰여진 거죠.
그때 왜 덕명 선생님이 가만히 계셨냐라고 얘기를 한다면
지금 선생님이 아마 제일 곤란하신 부분이 그것일 테지만, 그때는 그렇게 됐습니다.
왜냐하면 장휘용 교수님 모임이었으니까.
그래서 저희도 그것에 대한 분간을 잘 못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지나고 나서 안 것은 무엇이냐 하면, 이분이 자신이 얘기하고 싶은 걸 많이 섞어 가지고서 「가이아프로젝트」를 책으로 낸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거기에서 우리「빛세상이야기」하고 제일 결정적으로 다른 부분은 지구 멸망에 관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바뀌는 지구에 대한 것을 종말적인 상황으로 자꾸 예측을 하고 그렇게 선언을 하셨는데... 그게 저도 따라서 해봤더니 그게 훨씬 멋있더라고요.
“이제 좋은 세상이 온다.”고 하면 누구도 귀를 안 기울이는 반면에
“이제 같이 죽어야 된다.” 이러면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지나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아마…….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습니다.
Q4 : 저는 그냥 재미있게 간단하게 몇 가지만 단답식으로 질문할게요.^^
혹시 어떤 때 화가 나세요?
A : 저요? 저는 뭐 화는 거의 안 나는데요. 거의 안 나는데 어떤 일을 잘못 했을 때면 화를 내지만, 그건 나무라는 것이죠. 나무라는 것을 화낸다고 하면 할 말이 없어요. 그러나 나무라는 것은 그게 감정하고는 상관없이 그 일 자체로만 나무라는 거예요. 돌아서면 또 끼끼닥 거리며 웃고 그래요.
그렇지만 내 목소리가 경상도 악센트가 세잖아요. 강하거든요?
막 야단치면 그게 화난 것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화난 게 아닌데, 나는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데 보이기가 그렇게 보이는 거예요. 그것을 화났다고 하지 않으면 그렇게 화날 일이 거의 없어요.
Q4 : 덕명님 마음에서 화가 난다고 느끼시는 어떤 포인트는 없으세요?
A :옛날에는 저 화 많이 냈어요. 제가 여러분들한테 "정화를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하는 것이, 저도 정리를 많이 했거든요. 저도 정화를 엄청나게 했어요. 그렇게 하면서 없어졌어요, 그게. 그래서 좋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해보세요!" 이거에요. 내가 해보니까 되더라. 여러분도 해보세요! 이거에요. 저도 옛날에는 화도 잘 내고 성도 잘 내고 이랬는데 지금은 그렇지가 않아요. 그래서 어지간한 일이 있어도 화나는 일은 거의 0.1% 전체 시간에서. 그것도 거의 없어요. 굳이 자꾸 물으니까 영 없다 하면은 내가 뭐?? 그러니까……. 모르겠심다, 어쨌든 거의 없습니다.
<중략>.
타력수행, 자력수행에 대해서 굉장히 말씀을 많이들 하세요.
다생소활은 타력수행이다 이거야. 타력수행은 뭔 타력수행? 가만히 앉아 있으면 그냥 기운이 쑥쑥 내려오니까, 그거 가지고 좀 빨리빨리, 좋은 기운이 나오면, 이게 물살이 센 걸로 청소 해보세요. 때가 빨리빨리 없어지고 청소가 되잖아요.
실실 물 나오지도 않는 것 가지고 해보세요. 하루 종일 해도 뭐 되나? 그거랑 똑같은 이치인데 기분 나쁘다 그래요. 기분 나쁘면 할 수 없구요.
그렇지만 나는, 제가 있잖아요. 여기 있는 거 좀 빼서 좋은 거 드릴 줄 알기 때문에 좀 드리는데 그거 가지고 기분 나쁘다 그러면 공기는 자기 거예요? 그러면 마시면 안 되지. 내가 공기 안에 있는 거 드리는데...
그래서 제가 그러죠. “어느 천 년에 자기가 좋은 거, 나쁜 거 다 가릴 때까지 공부해가지고 그때 언제 하냐?” 이거에요. 시간이 없는데. 여러분들 지금 시간이 없습니다. 정신 차리세요. 지구가 지금 전체 문명이 막 바뀌는데 한국이 굉장히 큰일을 해야 되는데요. 전부 지금 다른 데를 쳐다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다른 거를 쳐다보고 계세요.
여러분들이 여기 왜 태어나고, 여기 왜 계시고, 왜 이런 책을 가지고 왜 모임을 하고 이런 데 자꾸 끌리고 오고 싶은지 그걸 아셔야 돼요. 이유를 아셔야 돼요. 그게 자각을 하라는 거라 자각을.
내가 여기 왜 태어나서 왜 이러고 사느냐?
밥만 먹고 살다가 대충 갈려고 그러면 별 의미가 뭐 있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중요한 사명을 갖고 왔다고.
그래 또 잘못 말하면 에고를 막 부추겨요. 내 잘났다고 막. 그래서 말하기도 되게 어려운데 그런 것이 아니라 세상에 헌신을 하고 여러분들이 쓰임이 있어야 돼요. 쓰임이.
용도가 있어가지고 이 땅에 태어났는데, 그 역할을 하셔야 돼는 때가 지금 왔거든요.
근데 언제 자기가 10년, 20년 공부해서 “그때 내가 좀 잘 되면 그때부터 할게…….” 안돼요. 왜? 왜냐하면 시간이 막 빨리빨리 급하게 돌아가고, 새로운 시대가 막 빨리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우리 회원들한테도 얘기하는데, 자기 혼자만 정화하고 카르마 정리해가지고는 안 된다 이거에요. 사회랑 같이 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두 바퀴를 같이 돌려야 된다는 거예요. 봉사도 해야지, 자기도 스스로 잘 해야지. 두 개를 같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나만 좋아가지고는 절대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자기만 지금 들여다보고 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은 시간도 없고요. 제가 시간 없다는 소리는 많이 했지요? 두려움을 가지지는 마세요.
그렇지만 경제부터 이미 혼돈의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정신 차려야 돼요.
그러면 뭘 보고 사느냐? 무엇을 어떤 관점으로, 내가 어떤 가치에 내 인생을 걸고 살거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삶이 달라져요, 지금부터. 지금부터 달라져요.
무엇을 보고 어디에 가치관을 두고 내가 어디에 내 점을 두고 살거냐에 따라서 가치는 달라지고 이미 세상은 구르기 시작했어요. 원하든 안 원하던 굴러가요. 근데 그 시간이 많이 안 남았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 중요한 시기에 여러분의 역할을 해 주셔야 돼요. 왜 여기 태어났는데, 왜? 왜 태어났냐고?
2009년도 딱 되면서 위에서 큰 존재들께서 “자각하라.”는 것을 주셨어요.
너무나 자각을 안 하고 있으니까. 정말로 자각 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의 영혼을 정말 만나야 됩니다. 영혼을 만나서 내가 여기 왜 왔는지 내가 무슨 일 할라고, 진짜 Main 일이 있거든요. 정말 주된 일이 있단 말입니다.
먹고 살고... 이런 것은 남들 다 하는 거잖아요. 아프리카에서 살아도 다 해야 되잖아요. 주로 해야 되는 내 진짜 일이 뭔지를 여러분들이 아셔야 되는 거예요. 그럴려면 어떡해야 됩니까? 본성을 빨리 만나야 돼지요. 자기를 가로막는 ‘아니야, 아니야.’ 하는 것들을 빨리빨리 정리해야 돼요. 해야지 오롯한 여러분 자아를 빨리 만나면서 여러분이 원래의 목적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여러분 영혼이 얼마나 기다리고 있는지 압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기다리는 지 압니까? 근데 사람들은 자꾸 그런 거 예사로 생각해요. 하루하루 가는 거 굉장히.
그러고 하여튼 밀도에 대해서도, 저는 뭐 할 말이 워낙 많은데요. 이제 바라는 것은 다생소활의 책을 한번 보시면서 사람이, 우리가 같은 공간에 대한민국의 2009년을 같이 3월을 지낸다고 해서 똑같지 않습니다. 그걸 아세요.
안 같습니다. 우리가 이 서울에, 한 방에 같이 산다고 똑같은 시간에 사는 줄 아십니까? 택도 없는 얘기 하지도 마세요. 절대 안 그렇습니다. 시간의 밀도라는 거, 그 에너지장이 어떤 에너지장에 사느냐에 따라 이 밀도가 엄청나게 다르고 인생이 엄청나게 달라요.
오죽하면, 저 이게 다생소활 자랑 같아서 좀 미안하지만, 다생소활에서는 밀도가 되게 다릅니다. 에너지장이 그렇게 걸려있어요. 그런데 한 달 있어보면 일 년 지난 거 같아요. 정말로.
한 두 달 석 달이면 와~ 2년, 3년.
1년 있으면 한 10년이 지난 것 같다는 느낌이 그렇게 들어요. 그게 뭐냐면 그만큼 자기도 많이 바뀌지만 밀도가 엄청나게 달라요.
그래서 학생들이 공부할 때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사는 때도 마찬가지.
어떤 시간에, 어떤 에너지의 밀도 안에서 사느냐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런 얘기 잘 안 하죠, 그죠? 이런 거 잘 들으셔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똑같은 한 달을 살아도 어떤 밀도 안에서 어떤 에너지장 안에서 사느냐에 따라서 여러분 산 시간이 달라져요. 운용이 달라요. 저는 이거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이제 뭐, 제가 뭐라고 얘기하면 끝도 없고요. 한번 보시면서 ‘아, 이런 것도 있구나. 저런 것도 있구나.’ 이렇게 하시고.
지금은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여러분들은 영적인 데 관심이 많잖아요.
내 영혼을 위해서 한발 한발 자꾸 나가고자 하시잖아요. 그런 거는, 여기 보세요. 나가면 노는 데 천지인데 왜 여기 앉아 있습니까? 이 놀이가 더 좋은 거예요. 이 놀이가 더 좋으니까 오시고 왠지 끌림이 있으셔서 오시는 거예요. 이 끌림이 뭔지를 보시라는 거예요. 이 끌림이.
나는 왜 이런데 끌리노? 내 영혼이 무엇을 자꾸 찾는지를 보시면서, 정말 내 영혼이 무엇을 해야 되는지를 아셔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세상의 쓰임이 되셔야 됩니다. 그러려고 하면은 일단 하늘의 도구가 되고, 하늘의 일을 하고, 뭔가 좀 나아지려면 자만, 자아를 없애야 해요. 그것을 갖고서는 시장의 일꾼밖에 안 돼. 저 마당이나 쓰는 것 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참말로 여러분들이 하시려면 그런 것 없애고 좀 맑히고 이렇게 하시면서 하시면 더 좋은 멋진 여러분들이 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잘 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