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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고등학교 교사 대상 강연회
수련문성하  2009-06-09 08:40:12  1947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5/120

일시 : 2009년 4월

 

기록 : 천민진

 

 

요즘에 저희들이 많이많이 바뀌고 아이들이 굉장히 힘든 때에 와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많이 힘드시죠?

다른 학교에서도 서울에서도 제가 선생님들을 모시고 이런 강의를 했는데요.

지금은 총체적으로 모든 선생님들께서 다 어려운 이런 시점에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만 어려우신 건 아니죠. 우리가 집에서 자녀를 기르는 일조차 굉장히 어려운 그런 시점에 있다고 봅니다.

 

먼저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과 저희들 명상을 도와주시는 선생님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참 감사하게도 올해 들어 삼년 째로 이 학교에서 학생들과 명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좋은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생들이 좋아졌다는 그런 얘기도 많이 듣고 해서 보람도 있습니다.

다른 데는 10회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많이 해야 15회 하지, 이렇게는 하는 적이 없고, 원래 원칙이 안하는데........

뭐 어쨌든지 하여튼 인연이 많습니다. 이 학교하고.

그래서 저희들이 많이 하게 됐는데요.

 

선생님들께서 오늘 이 연수를 하는 그 시간에 제가 감히 온 것은,

선생님들이 학생들이 하는데 좀 아시고 하시면 훨씬 아이들이 더 좋을 것이며, 또 선생님들도 많이 동참하시면 선생님들도 많이 편안해지실 것이라는 생각에 제가 이런 강연을 하게 됐습니다.

또 초대를 해주셔서 오게 된 것에 감사드립니다.

 

지금은 명상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일반적으로 전에처럼 단순히 그냥 명상, 영성 뭐 이런 차원을 많이 넘어서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명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문명의 시대가. 지금.

잘 모르시겠죠? 아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일반적으로 문명이 바뀐다는 것에 대해 그다지 느낌이 없습니다.

‘문명은 바뀐다.~~~ 자, 시작!’ 이렇게 해서 바뀌는 게 아니고, 우리는 알지도 못하게 이렇게 생을 살면서 바뀌어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분명한 것은 굉장히 많이 바뀌었고 또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인지하시고 여러분들께서 학생들을 지도하시고, 또 학생들을 바라보시는 그 눈빛! 그 관점! 그것에 따라서 선생님들도 변하시고 학생들도 더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리라고 저는 확신을 합니다.

 

제가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이런 문명이 바뀌는데 무엇을 가지고 지도할 것이며 무엇을 가지고 그들을 이해할 것이냐? 하는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를 해 드리고 싶습니다.

왜 그렇게 바뀌었느냐하는 의학적인 것, 물리학적인 측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어렵다고 느끼실 수 있는데, 그렇게 어렵지는 않습니다.

선생님들께서 공부 많이 하시니까요. 그런 이야기를 좀 해보겠습니다.

 

요새는, 1900년대 이후에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것이 참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 보시면,...... 보이십니까? 알콜과 신경전달물질이라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보통 일반적으로 알콜, 도박, 마약, 뭐 인터넷 중독, 이것들을 분리합니다. 근데 사실은 제가 이런 영적인 일을 해보다 보면, 같은 원인과 같은 이유에서 모두가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새는 의학계에서 찾아낸 것이........

이것이 의학에서 다 말씀하시는 거죠? 학자들이.

알콜과 신경전달물질계가, 마약이나 인터넷도 다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것이 많이많이 과도하면 그런 현상이 일어나더라는 것이 지금 기본적인 이론입니다.

 

그게 이제 신경전달물질이라고 하면, 저는 뭐 의학자는 아니지만 이런 일을 하다가 공부를 해보면서 알게 된 것은, 지금 한 삼십 여종 정도 찾아졌습니다.

처음에는요. 1900년대 초반에는 신경전달물질이 뭔지도 몰랐어요.

그런 게 있나? 그것이 아예 용어가 없었습니다.

후반기로 가면서 우리 뇌를 굉장히 연구하게 됐어요.

현미경들이, 자꾸 기계가 발달하면서 뇌를 연구하게 됐는데 뇌에 들어가서 보니까 이상한 물질이 있는데, 그것이 움직이는데 따라서 사람이 왔다갔다하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그걸 찾게 됐는데 지금 한 30 여종을 찾아냈답니다.

 

저기 적힌 것처럼 이런 도파민으로 파킨슨병도 생기고, 또 과도하게 활동하면 정신분열증에 걸립니다.

요새는 때가, 시기적으로 지구의 에너지같은 것이 많이 달라져 가지구요.

이런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때에 와 있습니다.

 

옛날에 ‘대지’, 펄 벅이 지은 소설 ‘대지’ 보셨죠?

거기 보면 메뚜기가 중국을 다 덮어서 난리 났던 거 보셨죠?

그게 왜 그럴까요?

가만히 있던 메뚜기가 왜 그 난리가 나고, 또 다 덮어버리니 완전히 폐허가 돼버리잖아요. 그런 것들이 지금도 그렇습니다.

뭐 여러 아주 작은 동물들이 일어나는 것도 결국은 세로토닌같은 이런 것들이, 이것도 신경전달 물질인데요. 이것이 또 많아지면 이상이 생겨서 메뚜기가 난리가 납니다. 완전히 떼거지로 다니면서 다 덮어버려요.

그것도 신경전달물질의 영향 중 하나라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이런 결과가 나오는데.......

다음에 보실 것은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것이 어떤 일을, 어떤 수용체와 어떤 것을 해주는 가? 지금은 대충만 들으세요.

조금 있다 제가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정신분열병’,

요즘 너무너무 문제가 되고 있는 ‘우울증’

우울증이 미국에서 1위, 한국에서도 1위입니다.

이것이 심해지면 자살로 갑니다. 우울증이 심해지면 자살로 연결이 됩니다.

굉장히 사회적으로 우리가 중요한 때에 있는 것을 여러분은 그런 관점에서 봐주셔야 됩니다.

 

그리고 요새 선생님들이 제일 힘드신 게 뭡니까?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읽기도 어렵습니다. 이것.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라는 것이요.

아이들이 가만히 못 있잖아요?

여기 학생들도 많이 그렇죠? 초등학생으로 내려갈수록 더합니다.

선생님들이 정말 힘들어하는데 뭐, 가르치는 것은 뒷전이에요. 애가 앉아있어야 될 것 아니가? 오 분을 못 앉아있는 애들이 정말 많아요.

그게 드러나는 통계만 해도, 인터넷에 등록된 숫자만도 수십 만 명이 되고요. 엄마가 인터넷에 등록 안한 엄마가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 것까지 하면 오십만, 육십만 이상이 될 정도로 무지무지하게 많답니다.

연세 드신 분들도 계시는데, 옛날에 그런 게 어디 있었습니까?

그죠? 희한하죠?

무슨 일이고? 꿀밤하나 주면 가만 앉아있어야 되는데 요새는 꿀밤가지고 안되죠? 턱도 없습니다.

 

이런 어려운 때에 와 있는데, 이런 것조차도 신경전달물질과 관계가 있더라.

또 ‘수면장애’ 이 학교에서도 저희들이 해봤는데, 어떤 학생이 제가 처음에 왔을 때 잠을 못자는 아이가 있었어요. 여기 고등학교 학생 중에.

근데 저희들이 명상을 한번 하고, 그 다음에 만났을 때 ‘열두 시도 안 되어서 잠이 와요.’ 이럽니다.

 

저희들이 작년에 전국에서 연인원으로 해서 십오만 명을 했습니다. 굉장하죠? 그래서 여기 부산에서 멀리는 포천까지 쫙 이렇게 했습니다.

한 15만 명을 했는데, 그때 아이들이 설문에 답하고 이야기하기를.

‘음, 잠이 잘 옵니다. 그러니까 학교 가니까 선생님말씀이 잘 들립니다.’

잠이 안 오니까요, 일단.

그렇죠?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또 좀 있다 얘기해 드리고.......

이런 것들 때문에, 기능의 과다와 감소로 우리가 지금은 알지 못하는, 이해가 안 되는 상황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폭력성과 살인, 요새 많이 일어나는 일 아닙니까? 그죠?

중고등학생, 요새 초등학생들도 그렇구요.

폭력 때문에 사회전반이 굉장히 어렵다고 봅니다.

 

여기는 전전두엽(prefrontal lobe,前前頭葉)이라고 되어있는데,

전두엽(frontal lobe,前頭葉)이라고 하면 요 앞을 말합니다. 앞전(前)자입니다. 그야말로 여기서 이마에서 들어간 그 안을 전두엽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세로토닌이, 그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이 뭐 ...제가 어쩌다가 보니까 책을 쓰게 됐습니다.

작년에 이런 최신의학과 물리학을 이용해서 보이지 않는--- 이것 안 보이잖아요. 일반적으로 안 보이잖아요?---이 보이지 않는 데 있는 이 ‘기’라는 것을 설명을 해 놓은 책이 있습니다.

‘참’이라는 책이 있는데 거기에 제가 밝혀놓은 것은.......

자, 선생님들. 영혼은 어디에 있나요? 선생님들 영혼은 어디에 있을까요?

상당히 그거 난해합니다. 보통 가슴에 있다고 생각하시죠.

‘아아, 마음 아파! 가슴 아파!’ 이러잖아요. 가슴 막 쥐고 막 슬프다! 이러잖아요? 슬플 때는 막 심장을 자꾸 잡습니다.

그렇죠? 심장밖에 잡을 때가 없는가봐.

어디 있습니까?

‘머릿속에 있습니다.’ (어느 선생님의 답)

아, 머릿속에 있습니까? 맞습니까?

‘모르겠습니다.’

맞습니다. 착한 학생입니다. 맞아요. ㅎㅎㅎㅎ 박수 좀 빨리 좀 쳐 주이소. 짝짝짝! 박사들이 여기서 잠시 바보가 돼 버렸구요. ㅎㅎㅎ

제가 원래 이렇게 웃기고 편하게 합니다. 저는 뭐 어렵게 안하기 때문에.

이해해 주세요. 괜찮죠? 그죠?

 

그런데 제가 최소한 알고 있는 이 영혼의 자리가 과학자들이 많은 자료를 낸 것과 제가 영적으로 알고 있는 것과.......

그래가지고 그걸 알아 보다 보니까 ‘아! 영혼은 전두엽에 있다. 여기에 머문다.’ 그런 여러 가지 자료를 책에 써 놓았습니다.

 

그런데 마침 또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이쪽에 많이 좌우를 하고 있어요. 근데 여기에 세로토닌이나 다른 신경전달물질도 있어요.

그것이 어떻게 과다한지, 모자라는지, 너무 활동을 많이 하는지에 따라서 우리 기분이 너무 달라지고 아이가 폭력적이 되고 막 더 나아가서는 살인을 하게 되고, 이런 일이 있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폭력이 표출되면, 감정하고 폭력성을........ 이게 막 돌아버리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이것을 호르몬이라 하기도 하고 신경전달물질이라고도 합니다. 의사들이 지금 혼용해서 쓰고 있는데..........

이렇게 많아지면 주체를 못해요. 그래서 그 사람의 잘못이라고 말하기도 사실은 어렵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남을 때려주고 싶고 자기도 모르게 다른 더 심한 일을 하고 싶어지는 겁니다.

 

제가 신경전달물질에 대해서 앞에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발견된 게 찾아낸 게 한 서른 몇 개에요. 근데 최소한 제가 알고 있는 것은 훨씬 더 많다는 겁니다. 훨~씬 더 많습니다. 지금 찾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저는 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증거 못 내놓습니다. 그게 제 문제죠. 하하.

근데 하여튼 그렇더라고요. 해보니까.

 

그래서 이렇게, 뉴런을 이제 봅시다. 이런 많은 것들이 어디서 일어나느냐?

머리에서 일어나는데 머리를 막 이렇게 들여다보면 마지막 단계에서 뉴런이라는 것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많이 들어 보시고 아시죠? 그죠?

뉴런은 어떻습니까? 이런 뉴런과 뉴런이 이런 끈으로 연결되어 있어요.

내가 ‘아, 기분 좋아!’하면 이 끈을 타고 가서 야들도 ‘아, 기분 좋아.’

A뉴런, B뉴런, 이러면 ‘아, 기분 좋아.’ 야가 누구 원망하고 미워하면, 얘도 또 줄을 따라가서 ‘미워, 미워, 미워!’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쉽게 설명해서요.

거기에서 이제 미엘린 수초라는 이런 것들이 전깃줄 같은 이런 역할을 하면서 연결을 해 주는 것입니다.

 

근데 끝에 한번 봐주세요. ‘시냅스’라고 그림이 있죠.

이것은 무엇이냐면 제 ‘참’책에 나오는 그림인데요.

‘헥소미아’ 에너지가 있고 오른쪽에 보니까 신경전달물질 주머니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 명상을 하면서 학생들이 뭐가 바뀌고 또 어른들도 기분 좋고 편안해지는 것은 이 끈이 있는데요. 요것이 시냅스라는 곳에 도달을 하면, 얘는 연결이 안 되어 있죠. 연결이 안 되어 있어요.

물리선생님들은 잘 아시겠지만 조금 이해하고 들어주세요.

요것이 연결이 안 되는 거예요. 여기 끊어져 있어요. 이렇게.

그래서 여기에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공간이 지금 엄청나게 우리한테 좋은 일을 해줘요. 이게 계속 연결돼서 전기로 계속 연결되고 또 연결되면 아마 이렇게 변하는 것은 좀 어렵지 않겠는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근데 이렇게 연결이 끊어져 있는 이 공간이 보이시죠?

여기에 헥소미아 에너지들이 막 반짝반짝 빛이 나면서 영향을 끼칩니다.

어디에? 신경전달물질에.

 

하나 더 볼까요? 요것이 아까 그것입니다. 시냅스를 확대한 것입니다.

시냅스를 확대하니까, 미워하는 상태 ‘미워, 미워, 미워!’가 이것을 따라옵니다. 전기까지 왔다가, 소포까지는 그것이 전기적 작용입니다. 우리의 감정이.

근데 이게 전기적 작용에서 떨어져 있는 이 부분 때문에 수용체에서 신경전달물질이 확 넘어오면서요. 화학적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다들 아시는 의학이야기입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는 아까 보신 것처럼 에너지라는 것이 들어가면서, 이 신경전달물질을 바꿔버려요. 화학적 작용으로.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산성을 중화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미운 마음이 막 펄쩍 펄쩍 뛰던, 100이나 되던 미운 마음이 저 전달물질이 중화가 되면서 70, 60, 50으로 내려가요.

 

아마 학생들한테 한번 물어 보세요.

제가 100%라고는 말 못합니다. 그런 것은 있을 수가 없지만.

저희들이 다녀본 전체학교에서 50,60%의 학생들이 화가 안 난다하는 말을 대충 다 합니다. 몇 번 명상해서 어째 화가 안 나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한 번 두 번하고도 요만한 꼬맹이들부터 ‘화가 안 나요.’ 이렇게 말해요.

그게 신경전달물질을 중화시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참 희한한 일이죠. 그죠?

하나 더 봐 볼까요? 이게 아까 신경전달물질.......

그런데요. 사이가 떨어져 있어요. 이게. 그죠? 좀 떨어져 있죠.

저것 안에서 뭐가 일어나느냐 중화가 일어납니다. 화학적 작용이 일어나버려요. 그래서 묘한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요새는 과학자들이 어떤 물질을 머리에다가 주입하면 기억을 잃기도 하고, 만들지는 못하지만 이렇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자료가 많이 나옵니다. 연구결과도 많이 나오구요.

 

제가 이런 얘기를 왜 하는가 하면, 자, 여러분들! 이것을 한번 보세요.

자, 여기 뭐가 있습니까? 뭐가 있나요? 뭐 있습니까?

제가 책을 안 드렸는데 선생님들이 열심히 공부를 하십니다.^^

여기 뭐 있습니까? 공기가 있다, 그죠? 공기입니까? 공기에요?

대부분 공기라고 하시죠. 옛날에는 다 ‘아, 여기 뭐가 있어? 아무것도 없지.’ 요새는 어떻습니까? ‘뭔가가 있다.’라고 압니다.

 

자 그러면 쉬운 얘기 해볼게요.

옛날에 아인슈타인이 살던 그때, 1940년대 1950년대.

그런 때만 해도, 눈을 감고 밤하늘을 떠올려 보자. 상상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들이. ‘밤하늘에 뭐가 있나? 텅 비었지. 뭐가 있어. 텅 비었지 뭐.’

이렇게 말 안했습니까? 지금도 텅 비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근데 어때요?

지금은 과학에서 최대로 밝혀낸 것은 여기 무언가 알아내지는 못했지만,

무지무지하게 빽빽한 물질로 차있다! 요것까지 나와 있습니다.

이 얘기는 벌써 오래됐어요. 근데 우리 과학책에서 안 가르쳐 줘가지고.......

 

이 멋진 그림이 있습니다.

우리는 저렇게 새로운 문명으로, 새로운 형태의 세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바쁘셔 가지고, 그런 책 많이 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나이스 비츠’, 뭐 ‘미래의 물결’의 작가 ‘자크 아탈리’라든지 그런 사람들이 쓴, 미래학자들이 쓴 책을 혹시 보셨나요?

그런 책에 보면 다가올 미래를 예견해놓았어요. 그것도 1980년대, 1990년대에 했는데, 2000년대를 예견한 것이 다 맞아떨어지고 있습니다.

근데 요새 나온 책은 2010년이나 2010년 이후의 일을 예견해 놓았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그분들은 세계적인 석학자에요.

그분들은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미래들을 주욱 풀어놨습니다.

그것을 무엇으로 풀어났냐 하면은, 데이터로요.

우리가 살아온 것을 가지고 앞을 예측해서 글을 써놨습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얘기하는 것과 제가 얘기하는 것이 거의 구십 몇 %가 같습니다. ‘그 책 보고 말하니까 그렇죠.’

그렇진 않습니다.

그게 뭐냐면 그 책에서도 말하고, 모든 미래학자들과 또 1980,90년대 과거의 오래된 선지식들이 예언했던 일들이 같이 가고 있어요.

이가 맞아진단 말입니다.

 

한사람 동쪽, 저사람 남쪽, 서쪽, 이렇게 얘기하면 이거 우리가 어딜 따라가야 될지 모르죠? 황당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은 그 유명한 세계적인 석학들이 동쪽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과거의 오래된 선지식들과 예견했던 예지자들이 모두 동쪽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동쪽으로 향하고 있더란 말입니다.

이것을 간과하시면 안 됩니다.

오늘 이야기 전체에서 그래서 우리들은 ‘학생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되는가?’가 포인트로 맞춰지게 됩니다. 좀 있다가 얘기 더 들으시면.

 

어쩌다 보니까 그림이 하나 나와서 조금 눈을 쉬시라고 제가 넣었습니다.

‘에너지란 무엇인가?’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그 에너지입니다.

아이슈타인이 발견한 진리라고 말을 하지만, 사실 뭐 그렇게 아인슈타인이라고 까지 할 것도 없죠 뭐.

모든 것은 에너지로 되어있다. ‘ E=MC2’ 다 아시죠?

E=MC2 으로 모든 상들, 모든 물질, 에너지가 계산이 쫙 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물질이 공이다. 모든 물질이 색이다.' ‘색즉시공 공즉시색’

이걸로도 풀이가 되는 것입니다. 불교에서는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풉니다.

 

그러면 자 에너지가 뭔가? 제가 아까 말씀 드렸죠?

‘아, 깜깜한 밤하늘에 뭐가 있나? 아무것도 없지. 웃기는 소리 한다.’

옛날에는 이랬어요. 뭐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랬잖아요.

이제는 그런 얘기, 과학이나 물리학에 조금만 관심 있는 사람은, 양자역학에서부터 ‘무슨 그런 원시시대 이야기를 하나?’ 이정도예요.

선생님들은 공부를 많이 하시니까 안 그렇겠죠. 다 아시리라 믿습니다.

‘무슨 원시시대 이야기냐?’ 지금 그럴 때가 아니야. 여기가 허공이 아니야.

이 모든 공간에는 빽빽한 어떤 에너지로 꽉 차 있다고 하는 것이 이미 다 증명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왜 에너지인가?

자, 에너지라고 하는 것은 영어로 말하면 에너지구요.

우리말로 하면 ‘기’구요. 뭐 중국말로 하면 ‘치’, ‘끼’ 다 같은 거예요.

그런데 어떻습니까?

사람들은 명상을 한다하면 어떤 분들은 되게 싫어해요.

그 종교랑 무슨 연관 지어서.

선생님들도 종교가 다 있으시겠죠. 저희 회원들 중에도 여러 종교인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특정 종교가 아닌데, 뭐 조금 잘못 생각하셔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힘드실 때 어떻습니까? 배고프거나 힘들 때. 식사하시죠? 그러면 힘이 나지 않습니까? 맞죠? 선생님?

먹는다는 것은 뭡니까? 남의 에너지를 빌려 쓰는 거예요. 쌀로 밥을 해 먹어요. 쌀이 죽자고 커온 그것을, 그 에너지를 내가 대신 얻어서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은 좀 더 가치로운 행동을 하고 시간을 바른대로 살아야 됩니다.

뭐 다른 동물도 다 남의 것을 섭취하고 살기야 살죠.

그 쌀이 가지고 있는 기운을 우리가 대신 먹어서 이렇게 움직이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공짜가 없잖아요. 그죠?

 

요새는 기가 굉장히 유명해지고 흔해져 가지고, 기 받으러 가고, 기가 좋다고 하며는 뭐, ‘황토침대’ 난리 나잖아요. 저는 안 써봐서 모르겠는데 황토, 옥돌, 찜질방에 황토방도 되게 많이 쓰시고 그러시더라구요?

근데, 그게 다 기라는 거예요. 기가 뭐냐? 에너지입니다.

영어로 하면 좀 안 껄끄럽고, 에너지라고 하면 좋아 보이고, 기라하면 불편해 보이는 것은 우리의 관념입니다.

 

그러니까 같은 얘기를 하는데 기나 에너지라는 것은, 여기 보이는 것처럼 입자와 파동이 같이 있습니다.

이것이 아인슈타인에게 처음에 나타났을 때는, 아인슈타인이 이걸 못 받아들였어요. ‘very very spooky!’라고 그랬어요.

‘난 이것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못 살겠어!’

 

왜냐하면 기라는, 이 에너지라는 것이 처음에는 파동인 줄 알았어요.

꼼짝 안하더니만, 죽 입자가 되어서 가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파동의 영역과 입자의 영역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게 보편화된 이론입니다.

그렇지만 50년 전에, 우리가 높이높이 바라보는 그 아이슈타인조차도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막 화내고 그랬어요. 이것 때문에 나 못 살겠다고 그렇게 말한 게 이 에너지가 입자와 파동 두 가지 성질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 앞에 스크린이 있죠? 스크린 같은 게 있는데 이게 파동으로 이렇게 가다가, 우리의 마음에 딱 접해서 들어가면, 마음과 생각이 되면 입자가되면서 모양이 달라져요.

 

여러분들, ‘Secret’이란 책이 굉장히 유명해졌는데, 보셨는가 모르겠는데, 'Secret'에서 말하는 것도 결국 같은 것입니다.

‘생각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 이것입니다.

‘생각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라는 이 말이 결국은 파동과 입자성을 같이 갖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것입니다.

하나만 갖고 있으면 바뀌기가 어려워요.

 

원자나 에너지와 의식, 마음, 이런 것들이 우리는

“물질은 물질이고 마음은 마음이지,”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21세기에 도달해서는 모든 마음도 의식도 물질도 에너지이다.

총체적으로 다 에너지라는 것에 지금 도달해있습니다.

이미 이것은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저 혼자 떠드는 게 아니고, 이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아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에너지를 바꾸어 주면 마음과 생각이 바뀌더라. 이렇게 또 얘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이걸 적어 놓았는데 옆에 귀여운 그림이 있죠?

타이어에 막 펌핑(pumping)을 합니다. 그러면 자전거 타고 가다가도 그렇잖아요? 막 마모된 곳부터 터지겠죠? 펑크가 난단 말입니다.

 

자, 여기서 선생님들께서 ‘우리 아이들이 왜 이렇게 주체를 할 수 없을까?

옛날에는 회초리만 들고 다녀도 아이들이 조용해졌는데, 요즘 아이들은 왜 안 될까?’ 가 여기서 이제 답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니 업무가 좀 바쁘시더라도 -제가 어제 여기 오려고 밤에 서울에서 와서 대구에서 와서 이렇게 왔으니까- 좀 들어 주세요.^^

 

펌핑을 하면 약한 부분부터 터집니다.

여기에서 이 밑에 적힌 것처럼 지구 파동상승으로 인한 ‘몸열림현상’이라고 합니다. 어렵죠?

‘몸열림현상’에 대해서 들어보신 분, 손 들어보세요.

제가 설명을 어떻게 해 드릴지를 여쭤보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몸이 열리는 것이 뭡니까? <중략>

 

영감과 직관의 시대로 흘러간다는 겁니다.

이것은 이미 예지되어 있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미래학자들이 다 말해놓은 거예요. 앞으로 오는 시대는 영감과 직관의 시대가 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되려면 거저는 안 되죠. 몸이 열리는 현상이 따라옵니다.

이 몸이 열린다는 것은 굉장히 여러 가지를 가져옵니다.

아까 ADHD 이야기 들으셨죠? 애들이 잠시도 못 있어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요것은 조금 복잡한 얘기에 들어가지만 여기에 있는 기운들, 에너지들, 이것들이 아이의 그 뚫어진 몸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아, 되게 어렵다. 그죠?

그래서 아이들이 사회생활이나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적응을 잘 못하게 되요.

적응을 잘 못하는 것을 얘들은 표현을 못 하기 때문에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그렇게 몸으로 행동으로 나오는 겁니다. 그게 작용이 나오는 것입니다.

 

저는 이것을 많은 세월과,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이것을 다 해보고 이렇게 얘기하는 겁니다. 저 혼자 중얼중얼 혼자 하는 게 아니라, 십오만 명 이상이 되는 사람들과 해본 결과 나온 이야기에요. 그리고 제가 확신을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런 것들을 조절하니까 아이들이 달라지더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 몸이 바뀌고 있는 이 상황에서 그것도 새로운 문명에 하나 들어갑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저 아이가 아무리 말을 해도 잘 안 듣고 저 하고 싶은 데로 하고, 그래도 아이들이 굉장히 강한 개성을 갖고 옵니다. 그렇죠?

아이들이 굉장히 개성이 강합니다. 개성이 강하고 힘들고 이래서 어른으로서는 다루기가 참 어렵습니다.

“다룬다” 하는 것 자체도 사실 좋은 표현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제 전체생활을 하고 학교생활을 할 때는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것을 들으시면서 다음에는 ‘아, 그래서 이런가? 이래서 이럴까?’ 한 번만 생각을 해봐주세요.

그러면 그 아이들을 이해하시기가 훨씬 쉬워지실 겁니다.

다른 거 또 한 번 보고 설명을 다시 또 하겠습니다.

<중략>

우리 기분을 만들고 우리 감정을 조절하고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우리의 행동을 바꾸더란 말입니다.

근데 이 모르는 미지의 에너지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엄청나게 달라지고. 이것을 쓸 수 있는 그런 시대가 21세기이며 영성의 시대이며,

우리가 앞으로 가야할 새로운 문명이 이런 시대로 바뀌는 것입니다.

 

제가 이런 이야기를 잘합니다.

선생님들은 ‘난 그런 거 몰라요. 아, 몰라요. 몰라요.’ 대부분 다 모릅니다.

그렇지만, 이것을 내 핸드폰이라고 생각해보세요.

핸드폰 안 쓰시는 분 없잖아요?

저 골짜기에 가도, 또 외국에 굉장히 어려운 동네에 가도, 부시럭 부시럭 막 쌈지에서 꺼내서 보면 핸드폰이 나와요. 그런 시대란 말입니다.

그럼 핸드폰 만들 줄 아세요? 작동, 그 기전이 어떻게 되는지 저는 몰라요.

그래도 맨 날 쓴단 말입니다. 그와 같은 이치로 보셔야 됩니다.

내가 다 알고 쓸 수는 없어요. 이 컴퓨터 다 알고 쓸 수는 없잖아요.

그렇지만 쓰지 않습니까? 사용을 하신단 말입니다.

그렇게 마음을 조금만 더 내려놓고 이야기를 들어주시면 좋단 말이죠.

좋겠다는 것은 제 희망입니다.

 

그렇게 우리가 핸드폰 어떻게 만드는 줄도 모르고 그 안에 어떻게 돌아가는 지도 모르지만 핸드폰 쓰시는 것처럼, 여러분들은 이것을 다 아실 필요는 없어요. 저도 다 몰라요.

 

여기 어마어마하게 우리가 모르는 미지의 에너지가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달라지더라! 이 말인데, 제가 이 말씀을 드리면서 에너지 크기를 한 번 보여드릴게요.

에너지라 하는 것은 뭐, 불도 가스불, 휘발유, 이렇게 다른 것처럼 허공에 있는 에너지도 이렇게 똑같은 통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 안에 공기가 들었을 때, 납이 들었을 때 무게가 같습니까? 다르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 안에 어떤 것이 들었는지, 그 에너지가 종류가 무엇인가에 따라서 우리에게 다가오는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어떤 것은 물질화돼서 이런 걸로 쓰고 더 높은 에너지는 더 좋은 것은 우리 정신을 바꿔주고, 정신이 왔다갔다 영향을 주는 그런 에너지로 쓰이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다음에 한번 또 보시면, 저희들이 쓰는 좋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좋은 에너지가 뭐냐 하면요. 입자가 작고 작을수록 고급에너지에요.

쉽게 설명을 하면 이만한 덩어리가 어떤 망에 여기다 들어가기가 어렵잖아요. 그렇지만 물 쏟으면 이 안에 들어갑니까? 안 갑니까? 들어가잖아요. 그죠?

서울에 가면 좀 재밌구요. 경상도는 재미없어요.

아무도 대답 안 해요.^^ (하하하하하)

근데요. 괜찮아요. 그런데 물은 들어간단 말입니다.

왜? 물 입자가 더 작으니까.

 

그것을 또 확대해 생각해보세요. 그 보다 더 작은 에너지가 있는 거예요.

 

고어텍스(Gore-tex)가 나왔습니다. 제가 18번으로 쓰는 고어텍스~.

고어텍스는 옷에다가 멤브레인을 입힌 것이거든요? 맞습니까? 체육선생님?

그래서 이 구멍으로 큰 입자는 못 들어가요. 이것이 여기 못 들어가는 것처럼. <중략>

고급에너지는 여기를 투과해서 우리의 오라장이라는 게 있습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식물이나 몸에 다 이런 에너지 장이 있습니다. 몸에.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장을 투과를 못 해요.

아까 신경전달물질 보셨죠? 그 신경전달물질, 그 작은 데를 들어가지를 못해요. 이만한 것은 시냅스에 못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만한 에너지는 신경전달물질을 중화 못 시킨단 말이에요.

그런데 굉장히 작은 고급에너지는 신경전달물질을 바꿀 수 있는 만큼 들어온다는 말입니다. 이 시냅스에. 뉴런으로 들어와서.

어렵죠?

<중략>

자, 여기서 보시면서 명상에 대해서 한 번 말씀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뇌파가 어떻게 나뉘어있냐면, 감마파, 베타파, 알파파, 세타파, 델타파, 이렇게 되어있는데, 보통 때 지금 우리의 이 상태는 막 베타파가 돌아가는 거예요. 막 일하고 서류도 써야 되고 그죠?

그렇지만 잠이 푹 들어갔을 때는 델타파에요.

우리가 세타파가 되면 렘(REM)수면 상태와 비슷해지는데, 통찰력과 창조성, 행동변화와 기억력이 좋아지는 그런 것과 연관이 있는 세타파입니다.

 

세타파는 보통 어떤 상태냐면 잠이 올동 말동한 상태에요.

보통은 알파파에 들어가기도 어려운데요. 세타파 들어가기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가 이것을 왜 말씀드리나 하면 학교 같은 데 명상을 시키면,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잡디다.’, ‘자더만~.’ 이렇게 말씀하세요.

선생님들도 보신 분들은 보셨죠?

근데 그게 자는 게 아니에요. 거의 잠에 들어간 세타파상태입니다.

그런데 선생님들이 다니면서 막 깨워요.

선생님들이 막 아이들보고 “야야야야야!” 하면서 깨우는데, 명상 중에요.

다른 학교에서 막 그래요.

초등학생들도 아까 왼쪽 그 신문은 초등학생들인데, 무슨 도 닦다 온 아이들 같아요. 한 시간을 꼼짝을 안하고 이렇게 앉았는데요. 우리 강사들이 봐도 놀랄 지경이에요.

그 천방지축 오학년, 육학년, 오학년짜리들이 좀 많은데요.

막 들어 올 때는 떠들고 난리가 나고 옵니다.

딱 시작하면요. ‘저 아이들이 도 닦다 온 아이들인가? 참선만 하다 온 아이들인가?’ 요렇게 딱 앉아가지고 사십 분 딱 앉아서. 놀래요.

근데 인제 좀 자는 것 같아요. 요렇게 뇌파가 세타파로 죽 내려가다 보면 몸을 딱 유지하기가 어렵죠. 우리 잠자면 허물어지잖습니까? 몸이.

근데 이제 선생님들이 깨우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잠자는 것과 명상하는 것과 차이점이 무엇입니까?”(선생님의 질문)

 

잠자는 것은 델타파로 완전히 내려가는 거예요. 그 전의 상태에요.

그게 이제 여러분들이 안 해보셔서 어려운 게, 이 세타파라는 것을 찾기 위해서요. <중략>문제는 세타파로 빨리 내려가는 게 헥소미아 명상이구요.

헥소미아 기운이라는 것이 세타파로 빨리 내려가도록 영향을 줍니다.

 

기운이 뭡니까? 제가 여기, 물은 들어간다고 했죠? 연필은 못 들어가는데.

그 에너지가 굉장히 고급 고차원 에너지라서 이 신경전달물질을 중화를 시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막 신경질 나고, 짜증 많이 나고 막 누구 때려주고 싶던 아이들이 그 마음이 자꾸 없어지는 거예요.

식초에 물 자꾸 타면은 안 시죠? 쉽게 말하면 그거랑 똑같은 거예요.

 

‘의식혁명’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의식혁명이란 책. 굉장히 유명하고 많이들 읽은 책.

아, 누가 지었더라? 금방 생각했는데.......

아, 홉킨스 박사가 썼어요. 의식혁명이라는 것은 의식을 바꾸자 하는 것인데 레벨에 따라서 어떤 마음이 어떤 정도의 의식이다 하는 그림 지도표를 그리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나쁘고 불편하고 부정적인 그런 생각은 굉장히 의식의 레벨이 낮습니다. 그것은 진동수를 말하기도 합니다.

낮은 진동수이기 때문에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면 빨리 바뀝니다. 굉장히 좋죠?

 

자, 그러면 제가 이제 그만하고 이것을 하나 보여드릴까요?

이 그림을 보면 우리 몸에 있는, 짜증이나 욕심, 질투, 트라우마라고 하는 것은 전생적인 또 상처적인 그런 얘기입니다.

나아가서는 성욕, 알콜중독, 마약, 인터넷 게임 온갖 것이 다 여기 들어있는데, 이런 것이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면 다 튕겨나가요. 없어져요. 중화가 되는 거예요.

신경전달물질, 아까 제일 처음에 들으셨죠?

신경전달물질이 과다하다, 활성화됐다, 너무 모자란다에 따라서 우리 감정상태가 달라진다고 얘기했잖습니까?

그 신경전달물질이 이 에너지가 들어감으로 인해서 그걸 막 중화시키면, 성적인 이런 부분이나 욕심도 많고 화도 많이 내고 신경질내고 그런 부정적인 것들이 중화가 되어가지고 참 평온해지더란 말씀입니다.

그런 일들이 있어서 제가 이걸 설명을 해드리고요.

.......

이 만큼 널뛰던 폭이 점점 줄어서 늘상 비슷하게 그렇게 됩니다.

될 수 있습니다가 아니고 ‘됩니다!’ 입니다.

너무너무 되는 걸 많이 봤기 때문에 됩니다.

다생소활에서 자랑하는 것이 뭐냐하면 이렇게 맑고 밝은 사람으로 많이 만들어서 세상을 밝게 하자 하는 일을 하는 곳입니다. 좋죠?

 

제가 이 학교에 해놓은 일들도 많습니다. 눈물이 나는 일도 많아요. (하하하하) 근데 아무도 안 알아줘. 아는 분 한 두세 분 계셔요. 진짜에요.

제가 이 학교 와서 해 놓은 일이 많아요.

아니, 여기 오면서도 ‘도대체 이 학교하고 나하고 무슨 인연이냐?’

이사장님이 자꾸 생각나더라구요.

아, 그래서 내가 그 이사장님하고 이 학교하고 보통 인연이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작년에부터 내가 해놓은 일이 많습니다.

여기 와서. 좋아지라고.

많이 좋아졌죠?

(네~~!)

그럼요. 아이고~ㅎㅎ 박수를 안 쳐줘가지고... (박수 짝짝!)

사실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너무 아무도 모르셔 가지고, 저 혼자 몰래 와가지고 여기도 왔다 갔거든요. 여기도 다 검사하고 갔어요.

근데 좋아지라구요. 학교가 좋아지라고 제가 그렇게 했었는데........

 

음 그런 세상이 옵니다.

그냥 이렇게 보면 어떤 사람 마음이 저절로 느껴지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런 거 특별한 사람만 된다고 생각하시는 데 아닙니다.

그렇게 지금 바뀌어가고, 이렇게 문명이 바뀌어 가고 있어요.

우리가 십년 전에, 아니 십년 전에는 그래도 조금 핸드폰을 썼잖아요.

이십년 전에 누가 생각했습니까?

 

선생님들 제발 이것 하나만 생각해 보세요.

얘들이 몸이 열려서 태어나기 때문에, 지금 기존에 있던 이 체제에 안 맞아요. 너무너무 안 맞아요.

그래서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힘들고 뛰쳐나가고 못 견뎌서 그냥 너무 순한 아이들은 열심히 참고 시키는 대로 하지만 조금만 이렇게 맞지 않으면 많이많이 나가요. 제도권 교육 못 받곤 해요. 애들이 굉장히 힘들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선생님들, 아이들이 어떤 것 때문에 힘든지 이해를 해주세요.

저그도, 자기들 마음대로 안돼요.

 

왜냐하면 몸이 구멍이 뻥뻥 나 있어요. 얘들 몸이.

요기 마이크에 구멍 있잖아요?

지금은 이해가 좀 안 되실 겁니다. 근데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몸이 열리고 아이들 변화하는 게 무엇인지 한번만 생각해 주세요.

<중략>

그래서 앞으로, 얘기가 옆으로 가지만,

의료에도 ‘기치료’, 이름만 지금 기치료라고 하지, 기치료와는 다르게, 에너지 샤워로 회복하는 그런 시스템이 분명히 나옵니다.

우리는 지금 시작을 했거든요? 다생소활은 이미 하고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린 이 구멍이, 선생님들은 열 개 났다고 하면 애들은 백만 개 있는 거예요. 아이들마다 또 다릅니다.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어떤 아이들은 아이라도 다섯 개 있는 아이도 있구요.

어떤 아이들은 같은 나이라도 천 개가 있는 아이가 있어요.

자, 그러면 느껴지는 게 더 많이 느껴지겠죠? 힘든 에너지가.

그러면 아이가 견디지를 못해요.

아토피요? 옛날에 아토피 없었습니다. 그게 뭐냐면 아이들 몸이 열려서 그래요. 몸이 열려서 외부의 나쁜 에너지들이 몸 안에 들어간 것을 견디다 못해 아토피로 드러나는 거예요. 천식 같은 것 있잖아요. 안 낫는 천식.

 

저희들이 대단위로 학생들 명상을 해보면 아토피 나았다는 얘기를 종종 합니다. 자기들이 그래요. ‘아토피가 나았어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ADHD했죠? 아까? 막 쫓아다니는 얘들. ‘과다행동장애’ 그게 없어져요.

여섯 살, 일곱 살, ADHD 무지무지 심한 아이들, 앉혀놓고 명상을 해요.

되겠습니까?

전국에서 내로라하는 사람들 다 왔데요. 다 손들고 갔데요. 포기하고.

근데 저희들이 딱 가서, 왜냐하면 이건 에너지를 생각하시라는 거예요.

에너지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한 삼십분을 그대로 앉아있는 거예요. 다섯 살, 여섯 살짜리가.

그러니까 거기 있는 선생님들이 이거는 뭐 상상할 수 없는 일이죠.

일분을 못 앉아 있는데.

그게 이제 에너지로 인해서 세타파를 만들기 때문에 그렇게 앉아 있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아까 그랬듯이, 자는 거 하고 뭐가 다른가?

자는 거나 그거나. 똑같다고 볼 수 있는데, 자는 것은 잠만 자고 일어나면 ‘아, 잘잤다.’ 이러는데 아이가 바뀌는 거예요. 문제는.

사람이 바뀌는 거예요. 자고 일어나니까. 뭐 똑같이 잤다고 칩시다. 그러면.

잤는데 얘가 성내는 게 안 내고 짜증내고 하던 게 안 내고, 아토피가 없어지고 ADHD... 어떤 집 아이가 그렇더니만 잘 앉아있어요. 혼자 공부해요. 이제는.

 

그게 제가 자랑하자는 것이 아니라 이치를 생각하시라는 거예요.

이 에너지 때문에 몸이 열려서. 그래서 여기 있는 학생들도,

옛날에 페스탈로찌부터 그런 학자들이, 철학자들이 해놓은 이론가지고는 잘 안 맞아요.

왜냐하면 근본,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이 생리적인 체계가 달라지고 있는데 그것만 자꾸 해서 안 되더란 말입니다.

 

너무 얘기가 옆으로 가서, 한 개만 더 할게요.

제가 다생소활을 시작하게 된 많은 이유 중의 한 개가 이런 젊은 선생님들 20대, 30대 초반, 10대 후반, 20대 청년들이 **대학교 나오고 뭐 좋은 학교 나온 아이들이, 이 에너지가 이렇게 숭숭숭 들어가는 이것을 못 견뎌가지고 폐인이 되는 것을 많이 봤어요. 폐인이 되고 있더라구요.

엄마도 못 만나고 가족도 못 만나고 친구도. 회사에 직장에 취직해 가지고 갔는데 거기에 있는 나쁜 기운들이 들어오니까 못하고, 못 가겠어 하면서 자꾸 집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우리가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자녀를 키웠는데, 공부를 시켜놨는데, 좋은 학교 나왔는데 그냥 바보처럼 폐인처럼 있으면 이게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사회적으로도 손실이 얼마입니까?

그래서 제가 도저히 양심상 그냥 있을 수가 없어서 하게 됐습니다.

근데 그 친구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좋은 에너지를 받으니까 다 이겨내고 일반적인 일상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몸이 열려가는 이것 때문에 이렇게 문명이 바뀝니다.

이 몸이 왜 열리냐 하며는, 지금 지구 온난화 많이 얘기하죠?

온난화가 이산화탄소 때문에는 아닙니다.

과학자들은 다른 걸 알면서도 말 안하는 과학자가 많다는 것을 여러분들은 아셔야 됩니다.

고급정보는 우리는 모릅니다. 일반대중은 고급정보 근처도 못 갑니다.

전 세계에서 0.000.....몇 %만 고급정보를 공유해요. 자기들끼리만.

쉽게 말해서 저그끼리만 공유해요. 우리한테는 안 가르쳐줘요.

우리한테는 한 오십 년, 팔십년 묵은 그런 자료 내놓고,

‘너그는 따라와.’ ‘그냥 눈먼 소들아. 따라 온나. 요령만 듣고.’

정말 그렇습니다.

 

근데 지금은 사람들이 몸이 열리면서 저절로 알아지거든요.

안 가르쳐줘도 스스로. 그래서 지금 막 괴리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온난화요? 이산화탄소 때문에 그런 거 아닙니다.

이산화탄소가 갑자기 난리가 나서 남극이 다 녹고 북극이 다 녹는 거 아닙니다. 원래는 오십 년 간다했어요. 또 좀 있으니 삼십 년 간다 해요. 2020년까지. 지금 거의 다 녹아버렸잖아요.

 

그래서 그런 이치를 여러분들은 자꾸만 과학적인 사실, 뭐 드러나는 것만, 메이저학계에서 얘기하는 것만 굉장히 중요하게 듣습니다.

메이저학계에서는요. 어린 백성들, 눈먼 소들, 그냥 요령소리만 듣고 따라와 하면서 절대로 메인의 그 핵심적인 내용은 안줍니다.

 

제가요. 2005년 1월 1일 태양 바뀌었다고 그 때 얘기했어요.

흑점이 끝나버린 거예요. 흑점이 활동을 안 하는 거예요.

2005년 1월 1일 날 제가 어쩌다가 얘기하고 발표를 했어요.

아무도 얘기 안했어요. 2007년 되니까 ‘흑점이 중단이 됐다.’

지금 태양 보세요. 달라요.

제가 이 애기하러 온 건 아닌데. 오해하지 마시구요. 잘 보세요.

 

근데요 과학자들도 마찬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고 돈 쥔 사람들도 지극히 몇 %, 저그만 압니다. 안 알려줍니다.

우리가 몸이 열려서, 저는 몸이 열린 사람이죠. 일단은.

스스로 알아내는 거예요. 그래서 2년 3년 지나서 그걸 저그가 다 검증해보고 합당하다 맞다싶으니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늘 뒤에요. 많이 몇 년 뒤에 얘기하는 겁니다.

흑점 중단됐어요. 그래 가지고 태양이 이제 바로 바도 돼요. 눈으로.

옛날에는 못 쳐다봤어요. 이제는 안 그렇습니다.

보세요. 다 봐요. 바뀌었단 말입니다.

 

제가 이 얘기를 하는 것은 이런 실례를 하나를 가지고도 확대해서 여러분이 유추해서 읽을 수 있다는 거예요. 세상을.

그래서 다른 눈으로 한번 보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태양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 지구에 태양은 사실 생명줄 아닙니까?

그게 바뀌었는데 다른 게 안 바뀔 것 같습니까? 바뀝니다.

그래서 지금 모든 게 바뀌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바뀐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바뀌는 세상에 적응해서 살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그런 과도기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들은 선생님대로 어렵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어렵고 부모는 부모대로 어렵습니다.

이런 것을 잘 보시면서 너무 슬퍼하지 마시고, 잘 적응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돕는 것입니다.

좋은 에너지를 많이많이 받고 하시면 무난하게 잘 넘겨 가실 수 있습니다.

힘을 기르구요.

 

그래서 얘기를 하다 보니까 이런 얘기를 좀 하게 됐는데, 학생들한테도 그런 차원에서 이렇게 보시고 또 이야기도 해주시고.....

어떤 교사가 그래요.

자기 학교에 어떤 학생들이 뭐 이렇게 교실 구석 같은데 뭐가 보인데요.

텔레비전에 그거 많이 하죠?

근데 선생님들한테 그걸 얘기를 안 하는 거예요. 혼날까봐.

엄마한테도 가서 말을 안 해요. 근데 걔는 자기 교실에 저기 무슨 영혼이 돌아다니는 게 다 보인데요. 그런 아이들이 숱하게 있데요.

근데 이 선생님이 이런 쪽을 인정하니까, 들어주니까, 이 선생님한테만 와서 선생님, 저기 뭐가 있고 저기 가면 또 뭐가 있고 전부 얘기를 해준데요.

 

그만큼 아이들은 지금 여러분들처럼, 우리의 세대처럼 꽉꽉 묶인 게 아니라 그냥 자기들 눈에 보여 지고 우리 가시영역을 벗어난 것을 볼 수 있는 아이들이 많아져요. 이 학교에도 상당한 아이들이 있을 거예요.

근데 그런 말 하다가는 정신병원 갈 거고 혼나고 꿀밤 맞으니까 입 딱 다물고 있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그런 얘들 굉장히 많아요.<중략>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보는 가시영역만 보지만, 점점 몸이 열리면서 가시를 넘어선 영역을 들을 수도 있고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제 듣고 때로 보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이런 얘기를 전해드리는 거죠. 제가 체험한 것이니까

그리고 제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체험한 얘기입니다.

그런데 체험을 해보니까 과학과 양자역학과 최신의학이, 다 이가 맞더라는 거죠. 이가 맞게 설정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들, 오늘 제가 좀 생뚱맞은 이야기도 하고, ‘저 사람 이상한 사람이다.’ 그렇게 들리세요? 그렇습니까? 아니죠?

<중략>

저희 명상의 가장 장점이 ‘편하다.’에 있습니다.

주무시는 것처럼 느껴지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것은 잠을 자는 게 아니구요, 뇌파가 많이 떨어져서 그렇습니다.

참 좋은 것이 다니시면 여러분들에게 스며들어 있는 에너지가 밖으로 막 갑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가지고 가시면 되게 좋아지셔요.

막 뿌리는 거예요. 이렇게.

그러면 자기 것이 없어지는 게 아니고 그대로 있고 전해집니다. 좋죠?

오늘 너무너무 잘 들어주시고 밝게 함께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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