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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 대구 열림마당 (2009년 4월 15일)
수련문성하  2009-07-01 17:26:40  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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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 대구 열림마당

 

 

일시 : 2009년 4월 15일

 

기록 : 천민진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덕명 김인자라고 합니다.

오늘 오신 분들이 다 신문을 많이 보고 오셨네요.

그리고 여기 소개로 오신 분들도 많으신데, 다생소활이라고 합니다.

좀 편한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보통 한 시간 가량을 하게 됩니다.

여러 선생님들께서 많이 오셨는데요. 오늘 들으시는 이야기들이 또 바로 전달되는 것들이 아마 처음 들으시고, 조금 어렵다 이런 생각이 드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가능한 이해가 쉽도록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섯 군데 다생소활 전국 지부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15만 명 되는 그런 학생들과 군경, 또 일반 직장인들에게 명상을 봉사하고 있었습니다. 2008년에 펼쳤는데 1년 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명상을 봉사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기대를 갖고 이미 또 3월에 시작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또 예약도 되어 있고 이미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저희들이 오늘 제목이 ‘헥소미아를 이용한 의식상승’입니다.

헥소미아라는 것을 처음 들으시죠? 이것은........

우리 공간에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 에너지를 이용해서 우리의 의식이 바뀌는 그것을 오늘 설명해 드립니다.

제가 앞부분에 조금은 어렵다고 느끼실 수도 있는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근데 그것은 조금만 지나가면 이해를 하실 수 있는 그런 것이기 때문에, 조금만 지겹더라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이런 헥소미아 명상이 단순한 이때까지의 명상이 아니라,

잠시,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의 수업에서 학생들이, 일반인들이 명상을 하는데 정말 놀랍도록 바뀌더란 말입니다.

 

이 바뀐다는 게 뭐냐 하면 정말 감사한 것은 물론 학생들은 잡념이 많이 없어져서 집중도가 높아지면서 공부도 잘하게 되요.

공부도 성적이 올라가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가 경감되고 짜증이 안 나고 화가 안 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잠을 못 자던 아이들이 잠이 잘 온다고 하고, 굉장히 날카롭고 밉고 원망하던 마음들이 그 수위가 자꾸 내려간다는 것이 이 헥소미아 명상에서 제가 가장 자랑하는 그런 일입니다.

그래서 젊은 친구들에게 이런 것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누가 와서 물었습니다.

“왜 젊은 학생들에게, 10대 20대에 중점적으로 많이 하시나요?”

어떤 기자가 오셔서 질문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우리는 지금 젊은 친구들, 10대에서 20대. 그러니까 생산을 할 수 있는 나이, 아시겠죠?

생산을 할 수 있는 나이의 사람들에게 이 명상이, 이 헥소미아 에너지가 DNA까지 조절해 줍니다.

그런데 DNA를, 유전인자를 바꿀 수 있는 나이가 그 때이기 때문에,

그 학생들이 그 시대, 그 나이에 있는 청년들이 너무나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다 소중하지만, 다음 세대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다음에 올 미래세상을 생각하면, 지금 어떤 사람들이 어떤 유전인자를 가지고 어떤 생산을 하느냐, 어떤 사람들이 태어나는가가 다음 세상을 좌우를 시킬 만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다른 이유도 굉장히 많습니다.

많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그 젊은 사람들이 다음 세상을 이끌고 갈 굉장히 중요한 역할들을 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학교를 먼저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잠깐, 조금 따분하게 생각되실 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을 한번 들어보세요.

근데요, 제가 이것을 설명 안 할 수가 없는 것이, 여기 오신 분들도 다 마찬가지인데 공부를 많이 하셨어요. 머리에 그 논리와 판단이, 이미 지식적인 것이 병행이 되서 그 머리가 용납하지 않으면 어떤 것도 잘 받아들이지 않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굉장히 안타까워서 작년에 『참』책이라는 것을 쓰면서 거기에 양자역학, 우주의 물리학, 그리고 양자역학적인 물리학, 의학 이것을 접목해서 우리에게 일어나고 있는 현상, 이 현상을 적나라하게 적어놨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도 최신 의학과 최신 물리학에 있는 그런 이론입니다.

모든 공부를 많이 하신 분들은 이미 다 아시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바뀜이, 마음이 바뀌는 것, 의식이 바뀌는 것. 이런 것들이 왜 생기는지 그것을 한 번 들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자, 한번 볼까요?

여기는 가장 중요한 것이 신경전달물질이라는 것입니다.

알코올과 신경전달물질이라고 해 놓았습니다.<중략>

이것의 신경세포가 망가지면 파킨슨병에 걸리고 또 정신분열증이 걸리게 됩니다.

 

저기, 펄 벅이 지은 『대지』라는 소설 보셨죠? 생각나시나요? 영화도 있었잖아요.

펄 벅의 『대지』에서 어땠습니까?

중국의 메뚜기 떼가 막 한 번 휩쓸죠? 그죠? 그게 왜 그렇죠? 갑자기?

거기도 여기 적힌 것처럼,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이상이 생기면 이런 메뚜기나 작은 생물들에게도 큰 변화를 일으켜서 폭력적인 이런 맹렬한 공격성을 가지게 합니다.

감정도 바꾸고, 굉장히 폭력성이 있게 해서 제어를 못하죠.

그리고 마약 같은, 중독 같은, 인터넷게임 같은 그런 것조차도 이 신경전달물질이 어떻게 작용하느냐에 따라서 다 달라지더라! 하는 것이 지금 의학이 밝혀낸 일입니다.

 

자, 다음에 신경전달물질과 수용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냥 죽 보시고 좀 이따가 그림을 보면서 제가 다시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정신분열증, 요즘 문제되는 우울증, 신경증, 또 요새는 자폐증도 굉장히 많습니다.

또 ADHD(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라고 하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읽기도 어렵습니다.

아이들이 1분, 2분, 5분도 가만히 못 앉아있는 아이들이 많죠? 많이 보셨죠?

그게 ADHD라는 것입니다.

수면장애, 불면증, 이런 것들이 총체적으로 이 신경전달물질의 과다 혹은 감소로 이루어지더라, 이 말씀입니다.

우울증이요, 심해지면 자살로 연결이 됩니다.

 

전두엽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저를 한번 보실래요?

여러분들 마음은 어디에 있나요? 여러분 영혼이 어디에 있습니까? 어디에 있다고 생각되세요? 한 번도 생각 안 해보셨나요? 내 영혼이 대체 어디에 있을까?

누가 말씀해 보세요. 어렵죠?

“머릿속에 있습니다.” (참석하신 분의 대답)

어떤 사람들은 보통 우리 영혼이 어디 있냐고 하면 가슴에 있다고 많이 말을 하죠? 머리에 있습니까? 어디에 있나요?

“앞머리......, 여기에........” (참석하신 분의 대답)

아, 예. 대단하십니다. 맞습니다.

 

옛날에는 가슴에 있다고 보통, 심장에 있다고 말을 했죠.

여기 답이 다 있는 것 같아요.

전두엽(frontal lobe,前頭葉)중에도 전전두엽(prefrontal lobe,前前頭葉)이라고 있는데, 이것은 과학적으로 다 찾아낸 건데요.

여기에 우리 영혼의 방이 있습니다.

이것은 이제 의학에서 한 것은 아니지만 제가 책에 써놓은 것입니다.

여기에는 이런 폭력성을 제어하는 세로토닌계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잘못되어 이상 현상을 일으키면 폭력과 나아가서 살인, 그런 너무너무 어려운 세상의 일을 만들게 됩니다. <중략>

 

지금 이렇게 아까 신경전달물질 보셨죠?

이 사이가 아주 묘한 것입니다. 이 사이가 어떤 물질이 나오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마음이 내 마음이 아니기도 하고, 또 내 마음이기도 하더란 말입니다.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자, 여기는 우리가 지금 측정할 수 없는 그런 많은 에너지들이 있습니다........<중략>

자, 이제는 의학공부를 다 했으니까 물리학 공부를 하러 가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에너지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아이슈타인이 뭐라고 그랬죠? E=MC2 이라고 했단 말입니다.

 

이걸 가지고, '이 세상의 모든 물질이 다 분해하고 분해하면 모든 것이 에너지로 되어 있더라.' 이것입니다.

 

이 에너지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밥을 먹고 움직이고 차를 몰고 하는 것도 다 에너지입니다. 그런데 점점점점 분해해서 점점 확대해서 보면 작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이런 에너지에는 어떤 것이 있냐하면, ‘입자와 파동’ 이 두 가지를 다 가지고 있는 이런 이중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에너지라는 것은 우리가 힘을 내고 뭐, 모든 게 다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한국말로는 ‘기’라고 합니다. 똑같은 것이에요.

우리가 기라고 하면은 ‘아, 그거 뭐 이상한 거 아냐? 뭐 이상한 사람들이 하는 거 아냐?’

그렇지만 에너지라고 그러면 ‘아, 에너지! 좋은 거야.’ 이렇게 편하게 받아들이죠.

그러나 죄송하지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같은 말입니다.

우리가 그 관념 하나에 우리 마음이 열리고 닫히고 어떤 증상이 나타나고 안 나타나고 하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것이 바뀐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라고, 기라고 하는 그것은 저렇게 파동으로 있다가 어떤 신경전달물질이나 마음이나 생각에 딱 부딪히면 저런 입자로 확 바뀌어서 모양을 바꿔버려요.

그러니까 과학자들이 저것을 찾을 때까지는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Secret’ 이라는 책 많이 들어보셨죠?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원자로 만들어졌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원자는 에너지로 만들어지고 그 에너지는 의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의식이 뭡니까?

여러분들 의식을 잡을 수 있나요? 만질 수 있나요? 여러분들이 쥐고 빼고 하실 수 있나요? 안되죠? 그렇지만 에너지가 의식으로 만들어졌다는 이것은 굉장히 특별한 이야기입니다.

.....

그런데 양성자, 전자, 중성자가 진동하는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진동한다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생각이 모든 것을 창조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원자가 에너지고 또 이게 의식이더라.

의식은 마음이고 에너지더라. 에너지를 바꿔주니까 어?! 마음이 바뀌더라.

아까 의식도 생각하시라고 그랬고 또 요것도 한번 생각을 해주세요.~^^

에너지를 바꿔주니까 마음이 바뀌더라.

 

지금은 여러분들이 오늘 저한테 이야기를 들으시면서요, 어쩌면 좀 난감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고 안 받아들여지실 수도 있습니다.

좀 생뚱맞고 ‘무슨 이런 황당한 이야기를 하나?’ 하고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현상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어떤 기적도 아니고, 가끔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모든 데서 일반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을 지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 이 현상에 대해서, 왜 이 에너지가 뭔데 내 마음이 바뀌냐는 거죠.

아까 보셨죠? 분자가 원자, 원자가 중성자, 전자, 양성자로 나뉜다.

그런데 이게 다인 것 같습니까? 천만에요.

자, 여기 허공을 이렇게 한번 보세요. 허공을 한번 만져보세요.

뭐가 만져지나요? 뭐가 있습니까? 만져지시는 분? 어떠세요? 만져지십니까?

‘잘 모르겠는데.......’ 맞죠? 그렇지만 여기에는 어마어마한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

 

근데 이제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니, 공부 좀 더 하고 온나.’이런 정도에요.

왜냐하면 이미 이 우주와 허공에는 빽빽하게 어떤 물질로 가득 차 있다가 정설입니다.

과학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사람들은 다 그렇게 말할 정도로 정설입니다.

‘지구는 둥글다.’가 정설이잖아요. 지구는 네모라고 아무도 안 그러잖아요.

그것처럼 여기는 빽빽하게 물질로, 에너지로 차 있다가 정설이에요.

 

그러면 어떻습니까? 우리가 이 아원자까지는 측정을 했어요.

근데 아원자보다 작은 것은 어떡하죠?

그런데 과학자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지금 우리의 기술로는 볼 때까지 다 봤다.’

그 밑에 무지무지 많은 물질들이, 에너지들이 있는 걸 알아요. 근데 측정할 수가 없어요. 거기서 지금 딱 걸려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동양은 사실 참 대단한 곳입니다.

우리가 물질문명이 산업혁명이 영국에서 유럽에서 먼저 일어났기 때문에 물질에 좀 지느라고 이 정신이 좀 내려앉았죠?

거의 대접을 못 받았지.

 

사실은 그 모든 것의 위에 있는 것이 이 동양의 철학, 동양의 기, 이런 것입니다.

이미 우주의 이치는 옛날에 다 밝혀놨어요. 그것을 우리는 잊어버렸습니다.

지금은 찾아야 됩니다.

 

자, 허공에 아무것도 없습니까? 어때요?

이렇게 보면 어떤 온도도 느껴지고 밀도도 느껴지고 무게도 느껴집니다.

이것을, 과학에서는 측정할 수 없는 이것을 우리가 지금 실제적으로 운용을 하면서 사람에게 넣고 빼고 더 드리고 하면서 ‘헥소미아 명상’이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굉장하죠? 그러니까 우리는 과학이 말을 안 해 주면 ‘다 없는 거야. 그런 것은 거짓말이야.’ 그렇게 하시면 안돼요.

 

제가 이제 요거랑 상관없이 한 말씀 드릴게요.

얼마나 우리는, 여러분들은 잘못 내지는 또 좀 안타까우냐면,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같은 소시민은 정말 중요한 정보는 못 받습니다. 그걸 아셔야 됩니다.

정말 중요하고 핵심적인 내용은 쉽게 말해서, 내가 대구사람이니까 대구말로.^^즈그끼리만 아는 거예요. 즈그끼리.

극소의 0.000000 몇% 만이 전 세계에서 공유를 해요.

'너희는 눈먼 소다. 너희는 요령 소리 듣고 따라오면 되지, 알려고 하지 마라.'

그게 사실은 정확한 세상이 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안 알려 줍니다. 절대로.

유에프오요? 이미 다 밝혀졌어요.

이미 다 모아놓고 다 해놓았는데 ‘지금 너희는 알면 안 돼.’ 이런 식이에요.

안 그렇습니까? 아직 모르세요? 눈이 동그래져요? 아직도 눈이 동그란 분들은 좀 더 생각을 밖으로 펼쳐보십시오.

이미 다 펼쳐진 내용을 너희는 알지마라! 이러는 것인데, 이와 마찬가지로 여기에 있는 이런 기운들, 이것을 운용할 수 있고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지만 안 알려줍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맨 날 몰라야 되나? 우리는.

근데 문제는 그 사람들이 알려주기 이전에 우리가 먼저 알아버리는 거예요.

그게 문제인거예요. 아주 문제가 되어버린 거예요.

알려주기 전에 먼저 느껴버린 거야. 그래서 막 쓰고 있는 거야, 막 바꾸고 이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지금은 그런 때에 와 있습니다. 지금은.......

웃기죠? 희한하죠?

 

근데 이렇게 보면 여기는 많은 에너지들이 빽빽한 물질들이 있습니다.

제가 가끔 질문을 합니다. 여기도 우주 아닙니까? 우주가 따로는 아니죠? 이 허공의 연장선이 우주입니다.

이 우주에 1에서 10,000가지 종류의 에너지가 있다고 상상을 해보세요. 가정을 해봅시다. 지금 우리가 아원자 물질이라고 하는, 이제 막 내려가다 보니까 우리가 현미경으로 더 이상 볼 수 없는 것을 아원자 물질이라고 총칭하기로 했어요. 과학자들이.

'아이고, 모르겠다. 있기는 분명히 있는데 도대체 이것을 측정할 수가 없다. 있기는 있다. 그래서 아원자 물질이라고 부르자.'하는 이 아원자 물질이 무지무지하게 종류가 많은데,

제가 점수를 후하게 줘가지고 1에서 10000가지가 있다고 하면 지금 과학자들이 알고 있는 것은 100도 안 돼요.

그러면 이 나머지를 어떻게 할 거냐는 거죠.

이 나머지의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우리를 기쁘게도 하고 슬프게도 하고 우리에게 온갖 현상을 다 일으키더라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측정 안 된다고 그냥 이래 있어야 되나? 그 말이죠. 그런 건 아닙니다.

 

제가 이제 이런 것을 하게 됐을 때는 제가 헥소미아 에너지도 운용하고, 또 이런 명상도 운용하고 합니다. 이렇게 하는데 제가 이제 여러 가지를 좀 할 수 있어가지고 그렇게 이런 걸 하게 됐고, 또 여기서 이렇게 이야기를 하게 됐다는 것을 조금 이야기를 드릴게요.

 

 

“네~” (한분만 대답함.)

아, 대답도 이렇게 하면 잠 오지~~ 안 그렇겠습니까?

“네에!!” (다같이)

네. 이렇게 신나게 하세요!~

자, 명상을 한다고 근엄하고 그러면 그것은 잘못하는 거거든요.

밝고 즐겁고 아이처럼 순수해지는 게 정말 좋게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오늘 제가 아까 그랬죠?

‘즈그들끼리만 알고 말이야. 우리한테는 아무 정보도 안 가르쳐준다.’

이것이 뭐냐 하면 제가 2005년도 1월 1일쯤 되었죠? 태양이 바뀐 것을 밝혀냈어요.

얘기를 했어요. ‘하늘의 태양이 바뀌었더라. ’

그때는 아무도, 과학에나 어디에도 없었어요.

태양이 바뀌었다. 태양이 이미 예전 태양이 아니다. 이렇게 말했는데,

과학자들이 밝힌 것은 2007년 후반인가, 하여튼 2007년 지나서 태양이 바뀌었다고 발표를 했어요.

2005년도 그때 저는 알았어요.

과학자들이 연구를 하고 있다. 이 태양이 바뀐 것을 이 사람들이 알고 있다. 과학자들이 지금 연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저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노출되고 알려진 사실은 하나도 없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 지금 태양이 어떻습니까?

흑점이 활동이 중지됐잖아요. 섰잖아요. 모르세요? 섰어요.

지금은 태양을 한번 바라보세요. 낮에 한번 보세요.

옛날에는 눈먼다고 어른들이 못 보게 했습니다.

지금은 볼 수 있습니다. 태양이 저 돌아가는 칼라랑 다 다릅니다.

근데 저 높은 어른들은 ‘너희는 알지 마!’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맨 날 모르고 삽니다. 희한하죠?

 

자, 그럼 한 개 다른 얘기를 또 해드릴까요?

왜 이런 현상들이 일어나느냐. 아까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여기 보면 지구파동으로 인한 몸 열림 현상이라고 돼 있습니다.

어렵습니다. 이 내용이 되게 어렵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몸이 열렸다는 것은, 지금 몸이 어디가 열렸노? 어디가? 그냥 보기에........

그렇게 열린 게 아닙니다.

근데 여기에 저를 한번 보실래요? 혹시나 요새 한번 생각해보세요.

내가 꿈이 좀 잘 맞는다? 그런 분들 없으세요? ‘내가 예감이 잘 맞아.’

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새는 어디 가야 되겠다 싶어서 딱 가니 무슨 일이 생기고 또 꿈을 꿨는데 그것이 잘 맞고 이런 분들 혹시 안 계시나요?

그렇죠? 없어요? 있어요. 여기 몇 분이나 다 드셨네.

이런 일이 확률이 점점 높아 가는 거예요. 또 빈도수가 높아 갑니다.

이게 왜 그런가 하면 점점 더 영감, 직관, 통찰이 많아지는 그런 때입니다.

그러면 ‘나 그런 거 한 번도 하려고 안 그랬거든요? 그런 거... 도 닦고 수련하고 뭐 이런 것 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저는 안 했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자꾸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저 젊은 20대, 10대는 더 많이 그렇습니다.

 

그것을 몸이 열렸다고, 이렇게 표현하는데 이게 사실 형이상학적인, 좀 추상적인 말씀입니다. 진짜 몸이 열리는 게 아니고.

그게 왜 그런가 하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과학자들이 아직까지는 안 밝혀낸 이야기입니다. 즈그끼리만^^ 아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먼저 좀 꺼내서 씁시다.

 

그게 뭐냐 하면 지구가, 자 여기 공기가 있죠? 이렇게.

이게 예전하고 달라졌어요.

잘 모르시겠죠? 근데 그렇습니다.

자, 타이어에다가 계속 바람을 넣어요. 펌핑(pumping)을 한단 말입니다.

그러면 많이 닳은 부분이 터지게 됩니다. 안 그렇습니까?

하늘하늘 터진데 너무 바람을 많이 하면 거기 터지게 되겠죠?

그런 이치로 이렇게 우리의 약한 부분부터 터집니다.

지구의 파동변화로 어디가 될지 모르죠. 경혈이 열리게 됩니다.

지금은 이런 현상들이 굉장히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제가 이것 때문에 다생소활을 시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에너지에는, 아까 종류가 굉장히 많다고 그랬죠?

똑같은 물병에 요만한 부피를 자기가 안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면 이제 다른 공부를 가르쳐 드릴게요.

이만한 게 있어요. 사람들은 지금까지 이만한 것이 다 똑같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여기에 소금물이 든 것 하고, 공기가 든 것하고, 납이 든 것하고 무게 차이가 엄청나게 나지 않습니까? 이거를 몰라요. 이것을 잘 보셔야 됩니다.

이 에너지가 이 안에 뭐가 들어있냐에 따라서 이 전체가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감이나, 일반적으로 기감, 느낌, 이런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이런 것으로서는 미치는 영향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그게 다르면 미치는 영향이 달라지더라.

 

 

헥소미아는 그냥 영희, 서희, 뭐 이런 이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이 에너지가 명상에 쓰이면서 학생들과 일반인과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는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냐하면 이 입자에 있습니다. 아까 입자를 기억해 달라 그랬죠?

그 입자가 굉장히 고차원의 그 고밀도의 에너지는 이렇게 우리의 몸을 투과합니다........

자, 사람의 몸에는 또 동물이나 식물의 몸에는 오라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에너지장이라는 것입니다. 아시나요? 혹시 아세요?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용어는 아니죠.

우리 눈에 보이는 그런 가시영역의 것이 아닙니다.

오라장이, 에너지가 이렇게 있습니다. 누구든지 다 있습니다.

고양이에게도 있고, 나무에게도 있고, 개에게도 있습니다.

근데 그 오라장이 다치면 그 부분이 아픕니다. 우리가. 사람이.

그래서 오라장을 원만하게 만들어 주면 병이 낫게 됩니다.

자 그런데, 우리는 병이 걸리거나 아프면 병원에 갑니다. 주사도 맞고 약도 먹고.

그 찌그러지고 불균형이 된 오라장은 약이나 이런 걸로 인위적으로 보충시켜서 원활하게 만들려고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렇게 낫기도 하지만, 그거 말고 여러분들이 그냥 에너지가 밸런스를 맞추는 거예요. 자기 안의 음양의 에너지가.

이게 맞으면 병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마음도 편안해지고 그 아프던 부분이 낫게 됩니다. 그래서 오라장을 제대로 관리한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예를 들어서 그 오라장을 투과를 하는 거예요.

이만한 입자가 있는데, 이만한 입자는 오라장을 투과를 못 한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못합니다.

그런데 아주 작은 입자는, 아 여기 좋은 게 있네. 이거를 보세요.

이 마이크는 구멍이 나있죠? 물에 담그면 물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물에 빠뜨리면 이 기계 안으로 물이 들어가죠? 맞죠? !

 

자, 이거는 안 들어가죠?

근데 물이라고 생각하면 물은 들어간단 말입니다. 이것을 쉽게 생각해보세요.

이것을 오라장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러면 작은 입자가 여기 들어간단 말입니다.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고급입자, 작은 입자는 우리의 머리에 들어갑니다.

이게 뉴런이라고 생각해보세요. 여기를 들어가는 거예요.

신경전달물질을 바꿔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보셨던 어떤 에너지가, 좀 입자가 큰 것들은 들어가지를 못 해요.

그래서 오랫동안 수련도 하고 참선도 해보시고 종교에서 기도도 했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빨리 뭐 잘 안 바뀌더라. 암만 해도 뭐 비슷비슷하고 그래.’

이런 것들은 에너지를, 무엇을 쓰는가를 모르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에너지를 구별하실 수 있나요?

없죠? 저는 아직 한 번도 못 만나봤습니다.

 

그런데 어떤 에너지를-여기 허공에 있는- 자기가 쓰느냐에 따라서 자신이 어떻게 바뀌느냐가, 그게 관건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 이치가 이것입니다. 이해되시나요? 

 

그래서 큰 에너지는 우리 뉴런의 신경전달물질까지 못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주 작은 입자인 고급 에너지는 이거를 통과하는 거예요.

그래서 신경전달물질이 어떻게 나오는 것을 중화를 시켜주는 거예요.

그래서 밉고 원망스럽고 그런 것들이, ‘어, 언제 내가 저 사람 미워했지?’ 막 이럽니다.

 

또 어떤 학교에 제가 얘기하러 며칠 전에 갔다 왔는데, 학교가 완전히 달라져버렸어요.

이번에는 가니까 뭐, 학교가 완전히 좋아졌거든요. 정말로.

교육청에서 막 상 받구요. 학교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학교가 모든 게 다 좋아졌어요. 별별 일들이 다 생기고.

 

그 일이 뭐냐 하면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가던 아이들이,

‘화가 안 나요.’, ‘때리기가 싫어요.’ 이렇게 된 거예요.

잠이 안 오던 아이들이 ‘잠이 잘 와요.’, ‘선생님 말씀이 잘 들려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게 아까 전에 보셨던, 신경전달물질이 뭐랬습니까? 

폭력성, 살인, 중독, 이런 게 다 신경전달물질이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고 그랬죠?

근데 신경전달물질에 이 에너지가 들어가면서 중화를 시키는 거예요.

예를 들어 빙초산 같은 그런 마음이었는데 맑은 물을 막 집어넣으니까 빨리 희석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 마음이 ‘내가 왜 화냈지?’ 이런 어처구니없는 것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어쩌다가 있으면 시시해요. 제가 이거 할 이유가 없어요.

늘상 우리가 명상을 시키는 데만 가면 다 일어나는 현상이더란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서 다시 한 번 봐 주셔야 해요.

이게 어쩌다가, 어쩌다가 한 번씩 일어나는 기적적 모습이라면 이거는 시시한 겁니다.

여러분들에게 제가 알릴 이유가 없어요.

‘잘난 니나 잘해라’ 이걸로 끝이에요. 근데 이게 학교에 가는 데마다, 군부대 가는 데마다 한 50, 60%의 효과가 나타나더란 말입니다.

안 되는 그 50%는 어디 갔노?“

 

그렇지만 이것은 굉장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일주일에 한 시간 한단 말입니다. 수업이 50분짜리면 50분, 그 학교가 45분하면 우리도 45분.

그러면 “모여라~체조 좀 하자~”하느라 앉혀놓으면 한 30분 정도? 아이들이 명상을 하게 됩니다.

딱 앉아있는데 그런 현상이 일어나더란 말입니다. 아토피? 이게 나아요.

 

이런 것들도 다 몸열림의 현상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입자’라 하는 것, 이게 이제 진동수와 같은 것입니다.

보세요. 여기 사이클이 하나가 돌아가죠? 이걸 1 사이클이라고 합니다. 그죠? 

사이클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진동수가 높은 것은, 어마어마하게 고주파는 어떻습니까?

힘이 있죠? 그렇죠? 그죠? 차고 나가고 뚫고 들어갑니다.

근데 그거보다,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높기 때문에 이렇게 들어가서 이때까지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마음이, 의식이 바뀌더란 말입니다.

 

이제 얘기를 딴 것을 좀 하죠......

..........<중략>

그래서 제가 뭐라고 그러냐면의식이 바뀌지 않고서는 세상이 안 바뀐다.

법 많이 많이 만들어 두면 뭐합니까?

가만 놔둬도 법 안 어기는 사람 만드는 게 더 빠르다고 생각돼요.

그게, 바로 이게 되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어떤 단체를 만들어도 사람이 안 바뀌면 그게 유지가 안 되고 또 거기서 사분오열을 하고 상처만 입고, 이런 것을 많이 체험 해 보시죠?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굉장히 중요한, 아까 제가 그랬죠? 넓은 길 보셨죠? 넓은 길.

그것은 앞으로 우리가 바뀌어져 세상을 살아갈 새로운 문명이 바뀌는 것입니다.

‘새로운 문명이라고?’

‘뭐가 새롭나?’ 이것이 새로운 것입니다.

 

저기 뭐, ‘존 나이스빗(John Naisbitt)’ 이런 사람 이야기 혹시 들어보셨나요? 예.

그런 거 들어보셨죠? 『미래의 물결』의 저자, ‘자크 아탈리(Jacques Attali)’라든지 이런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있습니다. 무지무지 유명한 석학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쓴 책들이 있습니다. 1980년대, 1990년대에 이미 트렌드(trend)를 내어 놨습니다. 세계가 이렇게 바뀔 것이라는 것을 써놓았습니다.

베스트셀러입니다. 세계적 베스트셀러입니다.

근데 그게 어떻게 됐냐면 지금 와서 보니까 다 맞아졌어요. 그게 어지간히 맞아 들어요.

지금도 2010년, 2020년을 위한 trend를 또 내어 놓습니다. 그 친구들이. 했습니다.

 

근데 그 문제가 뭐냐 하면, 저는 나중에 읽어 봤죠?

처음부터 본 것이 아니고 다생소활을 하면서 보니까 제가 하는 이야기와 얼마나 같은지요.

100%는 아닙니다. 조금 다릅니다.

근데 거의 세상의 모든 미래학자들이 ‘세상은 동쪽으로 간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옛날에 2000년, 3000년 전 가까이는 몇 백 년 전의 예언자들이, 선지식들이 다 말한 게 ‘동쪽으로 간다.’ 이렇게 얘기 했어요.

그리고 저 덕명도 ‘동쪽으로 간다.’이렇게 얘기합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남이 애기하는 것과 똑같이 얘기하면 그것이 뭐가 잘났냐?’

그런 의미로 보시면 안 되고 모든 사람들이 같은 이야기를 할 때는 여러분들이 한 번 쯤 보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시하실 것이 아니라, 한 번 쯤은 돌아보셔야 됩니다.

맨 날 남이 다 하고 나서, 일반화되고 상식화된 그 때 쳐다보면 맨 날 꼴찌 하는 거예요. 맨 날 남 뒤만 따라가요.

 

지금은 이게 첨단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이것이 첨단인데, 이 때 아무도 잘 모를 때 한 번 보세요.

세계적인 미래학자들이 ‘동쪽으로 간다.’고 얘기를 해놨어요.

옛날에 그 대단하던 선지식들도 다 동쪽을 얘기했어요.

그리고 지금 일어나는 현상들이 동쪽으로 가고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 제가 동쪽이라고 은유를 했는데 영적인 세상으로 간다는 겁니다.

영적인 세상이라고 하면 또 무서워합니다.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이것들이 운용되고 쓰이는 거예요.

‘아이고, 기가 차서 진짜’, ‘기가 막힌다.’, ‘기가 빠졌다.’

이 기(氣)가 우리가 맨 날 주고받고 하는 거예요. 다 아시잖아요 그죠?

자, 힘이 없을 때는 뭐 하십니까? 너무 너무 힘들어요. 뭘 먹는 걸 찾게 되죠?

자, 여러분들은 그 먹는 것이 어디서 났다고 생각하십니까?

벼가, 쌀이, 식물이, 뭐 오이하나라도 지가 먹고 있는 에너지를 우리가 뺏어서 쓰는 거예요. 먹는 거예요. 그죠?

남의 기운을 내가 얻어서 내가 기운을 써서 움직이는 겁니다.

근데 그것을 영양학적으로는 생각하시지 말고 영양학적 그 이상의 차원의 설명이 기(氣)라는 이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움직이고 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아직은 조금 어색해요. 아직은 좀 어색하지만, 이제는 이미 많이 왔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보이지는 않는데 뭔가 영감 적으로, 뭔가 느낌으로, 예감으로, 직관으로 이것이 또 통찰력까지 가게 되죠.

그렇게 움직여지는 시대로 이미 전환을 했습니다. 이미 전환했습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이미 전환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느 만큼 아시고 계시나요?

어느 만큼 따라오십니까?

그래서 그 모든 학자들이 새로운 문명으로 바뀌고 있다, 문명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계속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습니다.

이런 당위성을 가지고 딱 이가 맞혀져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좀 다른 그림도 한번 봅시다. 그러면.

여러분들 보시라고 제가 하나 넣어왔습니다.

매일신문에 기사를 너무너무 잘 써주셔 가지고 했는데요. 또 왼쪽에는 같은 날 소년조선일보에서 나왔어요.

이것도 제법 크게 나왔는데 초등학교 5학년, 6학년짜리들이거든요.

얼마나 잘 앉아있는지 말도 못해.

다섯 살짜리들도 하는데요. 야들이 30분을 요러고 앉았어요. 상상이 됩니까?

 

여기서 하나 봅시다.

여러분들이 명상봉사, 명상에 대해서 궁금해서 오셨죠?

여러분 처음 보시죠? 이런 거? 이렇게 하는 명상을 처음 봤습니다.

이 명상에서 제가 그림을 너무 빨리 넘겨서 그렇게 됐지만, 여러분들 명상에서 가장 좋은 게 뭔지 아세요? 어떤 상태가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까?

이제 컨닝페이퍼가 나왔으니까 금방 답을 하실 수 있겠죠.

세타파가 제일 좋습니다.

..............

어때요. 여러분? 명상에서 제일 좋은 상태가 뭐죠?

“비우는 거” (참석하신 분의 답)

비우는 거. 아, 비우는 것이 쉬웠습니까?

저도 잘 안돼요. 그죠? 비우는 것이라 했습니다.

 

근데 제가 정의를 내렸습니다.

명상, 참선, 기도 좋다. 뭐라도 좋은데 가장 좋은 상태로 가는 것은,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뭐냐 하면 뇌파를 낮추는 것이에요.

백 번을 하고 만 번을 해도 다 소용없습니다. 오히려 방해합니다.

........

다생소활에서 어떤 분들이 말씀하시죠.

‘진짜 속도감 느껴진다.’ 이렇게 말씀하세요.

속도감 느껴진다는 것은 자기가 바뀌는 것이 파바박 느껴진다는 거예요.

진짜 막 느껴지니까요. 그렇게들 말씀을 하십니다.

집중력, 창의력, 그리고 부정적인 것 어디 갔는지 모르겠어.

하하하하 스트레스가 없어지고. ㅎㅎㅎㅎ

 

자, 아까 이게 그건데요. 집중력과 창의력이 많아진다.

학생들한테 이것을 해 봅니다.

학생들한테 명상을 해 보면 아이들이 우리도 주변에 자녀들이나 혼자서 한번 물어보세요. ‘너 공부할 때 어떻냐?’ 이러면 잡념이 많다고 그래요. 그죠?

‘잡념이 많이 생겨서 안 됩니다.’

그런데 공부를 하면서 잠시 잠시 명상을 하면 뇌파를 낮춰주면 막 잡념이 떨어져가지고 단순화가 돼요.

그러고 또 하나가 뭐냐 하면, 저기 20대 많이 앉아있죠? 

20대를 대학에 가서 많이 합니다. 대학에 가서 설명할 때는.

여러분들이 아까 말씀드린 영감이라는 것이 있죠?

비틀즈 아시죠? ‘Yesterday’

제가 쉽게 설명하려고.......

Yesterday가 무슨 작곡으로 지은 것인 줄 아십니까? 천만에요.

이게 폴 매카트니가 잠을 자는데 꿈에서 너무나 좋은 멜로디를 들은 거예요.

벌떡 일어나가지고 적어 놓은 게 우리가 지금도 몇 십 년 사랑하는 Yesterday입니다.

 

에디슨이 뭐라고 그랬습니까?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룬다.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열심히 해라 하면서 이때까지 왔어요.

근데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그 1%가 방향성을 주는 거예요.

1% 없는데 어디로 가서 땅을 팝니까? 물이 어디서 나오는 줄 알고 땅을 다 팝니까?

물이 나올만한 데를 파야 물이 나오죠. 안 그렇겠습니까? 

그 1%의 통찰, 1%의 영감이 자기 인생을 좌우한다는 것을 아세요.

이거 굉장히 중요한 거죠. 그 1%를 1%라고 무시할거냐는 거죠.

어디에 물이 있는 지도 모르는데 땅을 파는 데 평생을 바쳐도 물 한 방울도 안 나옵니다. 그렇지만 물이 나올 만한 곳을 찍어서 파면 물이 나오는 거죠.

그 1%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죠. 인생을 완전히 조절해 주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러고 이렇게 영적으로 맑아지다 보면, 저는 어떤 수행을 하라는 게 아닙니다. 절대로 그런 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세타파 상태로 낮은 뇌파 상태로 가다 보면 이 우주에, 이 허공에 있는 정보를 캐치할 수 있어요. 그게 뭐냐면 영감적인 걸로, 직관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맨 날 그럽니다.

너희 그 공부, 맨 날 책만 보고 공부해서는 2등밖에 못 한다.

왜냐하면 어딜 가도요. 공부, 요새 아이들이 너무 하기 때문에 책에 있는 것 대충 다 서로서로 알아요.

근데 이렇게 남이 모르는 정보를 가져오는 아이가 창의적이고 독창적이고 감성적이고, ‘EQ’ 옛날에 많이 했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지금은 창의적인 사람을 요구하는 시대지 책에 있는 거 몇 페이지에 나와 있는 거, 니나 내나 다 아는 거, 그걸로 훌륭하단 소리는 아무도 안 합니다.

 

근데 그것을 찾을 수 있는 그 길이 무엇이냐 하면,

자기의 그 영적인 것을 밝게 하고 맑게 하면서,

저절로 영감과 직관으로 통찰이 연결되도록 여러분들이 만드는 데,

그 길이 명상이란 것입니다.

명상 중에도 뇌파를 낮출 수 있는 명상을 해야 돼요.

백 날 앉아 있어도 소용없어요.

뇌파가 안 낮아지면 아무리 앉아있어도 시간낭비이고 뛰어다니는 게 훨씬 나아요.

 

그런데 이 ‘헥소미아’가 뭐냐 하면, 왜 헥소미아! 헥소미아!라고 하냐면

헥소미아가 굉장히 이게 높아가지구요.

뇌파를 쭉 내려줘요. 쭉 내려버려요.

그래가지고 6살, 7살짜리가 막 무슨 도 닦다 온 애들같이 딱 이러고 앉았어요.

이거 완전히 깜짝 놀라요. 중학생들, 초등학생들, 아까 그 사진 보셨죠? 

걔네들 막 첫 시간부터 그렇게 하는 거예요. 우리가 더 놀라요. 가서 보면.

 

그러고 한 개 또 이거는 여담인데 말씀드리면, 아이들도 똑같은 영혼이에요.

젊은 친구들, 연세 드신 분들 똑같은 영혼, 하나의 영혼이란 말입니다.

초등학생들이나 중고등학생들 몇 백 명을 앉혀가지고 명상을 시키고 딱 들어가면 그 영혼이 갖고 있는 기 있죠? 자기 나름대로의 기. 그거를 팍 내보내기 시작해요.

그러면 아이들은 막 놀고, 즈그는 몰라요.

막 이러고 있지만, 삐쭉삐쭉하고 날카롭고 어떨 때는 눈빛을 쳐다보지를 못할 만큼 사악한 에너지들이 막 나옵니다. 너무너무 슬퍼요 사실은.

근데 몇 번을 한단 말입니다. 3번, 4번, 5번하면 그 날카로운 것들이 어느새 다 깎여 가지구요. 둥그스름해져요. 아이들은 맨 날 모르고 뛰어 다니고 좋아해요.

그런데 딱 앉혀서 에너지가 딱 나오면 엄청 부드러워져요.

그런 와중에 화가 안나요, 짜증이 안나요, 신경질이 안나요, 누구 때려주기 싫어요, 욕이 안 나와요... 별별 일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그런 이치가 있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헥소미아가 들어가서 뉴런에, 신경전달물질에, 아까 다 보셨죠? 신경전달물질에 작용을 일으켜요. 그리고 세포에 들어가서 DNA를 조절할 수 있는 거기까지 갑니다.

그거는 이제 어려우니까 다음에 이야기하구요.

 

이 전체를 정화라고 합니다. 맑게 하는 일을 정화라고 하죠.

우리는 원래 영혼이 이렇게 솔이라고 생각해 보세요. 제가 비유를 댈게요.

너무 너무 부드러운 솔인데 세상을 살면서 페인트가 많이 묻었어요. 그걸 씻지 않고 우리는 또 쓰고 또 쓰고 하다보니까 그게 말라서 이제 뽀득뽀득한 그런 솔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게 시너(thinner 솔 씻을 때 쓸 수 있는 것), 헥소미아 정화를 통해서 다 씻어내면 원래 여러분 영혼으로 돌아간다. 이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게 아까 그림인데요. 이게 리모콘을 제가 그림으로 해 놓은 거예요.

원래는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없었어요.

여러분들이 많은 염려를 하면서 여러 생을 살면서 또 이번 생을 살면서도 수많은 상처들이 여러분들 몸에 박히게 돼요. 근데 이것이 짜증도 되고 질투 뭐, 그런 별별 게 다 있습니다.

근데 이런 것들이 없으면 어떻게 되나 하면 어떤 일을 딱 당했을 때요, 똑같은 일을 당했을 때 똑같은 감정이 일어나지는 않습니다. 그렇죠?

매번 똑같은 감정이 일어나지는 않아요. 어떤 때는 좀 너그러울 때도, 어떤 때는 좀 신경질이 더 날 때도 있죠?

그것들이 왜 그런지가 이런 이치로 그렇게 되는데요.

폭이 한 10이나 되는 그런 감정의 요동이 있다고 하면 정화를 통해서 자기가 맑아지고 하면서 7, 6...... 점점 낮아집니다.

그러면 어지간한 일이 있어도 마음이 늘상 평온한 그런 상태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명상을 강조하고 영성의 세상을 많이 강조하는 것이 거기에 있습니다.

 

그럼, 아까 말씀드린 오라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처음엔 여기가 막 안 좋아요. 빵꾸도 나고 찌그러들고 불균형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배도 아프고 어디도 아프고 하면 그 부분의 오라장이 찌그러져 있다. 이렇게 합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에너지로 이 좋은 것으로 풍만하게 균형을 잡아주면 원만한 오라장이 된다는 것입니다.

..............

그런 것인데 아무리 혼자만 다독거리고 혼자 가둬도 이게 되는 세상이 아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들이 느끼고 여러분들이 힘들고 여러분들이 많이 이렇게 체험한 감정, 이런 것들이 어때요? 여러분 한 사람만 정리한다고 잘 안돼요.

되기는 되요. 그렇지만 힘들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도 같이, 사회가, 두 바퀴가, 자신과 세상이 같이 가는 이런 걸 하자! 우리가 좀 더 펴자. 이런 의미로 제가 다생소활과 헥소미아명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Secret』이나 이런 데도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 행동하는 대로 된다.’ 그 말은 맞습니다만, 도둑놈이 자꾸 생각하는 대로 돼서 되는 세상이 아니잖습니까? ^^

그러니까 우리가 맑게 하면서 밝게 하면서 여러분들이 점점 정리를 하시면 이렇게 생각대로 이루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맞고, 그것을 여러분들이 실행을 하시려면 기본적으로, 달리기 하려면 걷기도 좀 해야 달리기를 하지 갑자기 안 되잖아요? 그런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명상, 이런 단계적인 것을 조금씩 조금씩 하시면서 이런 것도 하실 수 있습니다.

 

어쨌건 다생소활은 이렇게 세상을 위해서 펴고자 하는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많이 도와주시기를 바라구요.

..................

<명상>

어떠세요? 편안하시죠?

 

아까 기침하시고 이렇게 하신 분들은 자기 몸에 안 좋은 것들이, 오라장이 이렇게 나빠져 있다고 그랬죠?

우리는 다 누구나 할 것 없이 어디가 아프고, 또 이렇게 마음적으로도 불균형을 이루고 다 그럽니다. 그런 것들이 없어지는 과정입니다.

그래서 저는 속으로 고맙다, 감사하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명상을 하다보면 어떤 사람들은 평생을 묵은 그런 것들이 없어지기도 하고, 이 잠깐 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저는 뭐 그런 얘기 잘 안합니다. 하도 많기 때문에.

근데도 기침도 하시고, 어떤 사람들은 굉장히 눈물을 통해서 맑아지기도 하시고 너무너무 좋은 일들을 많이 체험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굉장히 입자가 작기 때문에, 어쩌면 여러분들은......

에너지는 물론 모든 여러분에게 굉장히 강하게 다 내려왔습니다.

근데 이 에너지는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에너지에요.

너무 미세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뇌가 잘 인지를 못 한단 말입니다. 이게 잘 인지를 못 해서 어떤 분들은 느껴보셨겠지만 어떤 분들은 못 느끼신 분들도 계십니다.

그거는 슬퍼하시지 마시고 다 에너지는 들어가 있기 때문에 ‘아 그렇구나.’ 몇 번의 체험을 더하시면 이제 뇌가 알죠. ‘아, 이게 에너지구나.’이렇게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너무너무 미세합니다.

그래서 약간 스치는 바람처럼 이렇게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그걸 놓치는 수가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런 좋은 현상들이 일어나구요. 어쨌건 참 좋습니다.

 

저희 다생소활의 헥소미아 명상의 가장 좋은 키워드는 ‘편안함’입니다.

모두가 참 편안해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께서 이 공간을 빌려주시고 차도 대절해주신 사장님이 오셨어요.

감사인사를 한번 드려야 되겠습니다. 사장님, 한번 일어나 주세요.

감사합니다~(다같이 박수)

 

Q : 아까 강의 내용에 허공에 에너지가 있다고 했는데, 그 어떤 에너지를 받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진다고 이야기 하셨죠. 저는 에너지라는 것이 있기는 있는데 한가지라고 생각 하고 있었는데, 에너지라는 것이 많다하는 것은 무슨 의미이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할 수 있는데....... 에너지종류가 많다는 그런.......

 

A : 네. 당연하죠. 무지무지하게 어마어마하게 많죠.

 

Q : 마음도 좋은 마음, 나쁜 마음이 있듯이 에너지도 그렇다는 거죠?

 

A : 당연하죠. 진동수를 갖고 있습니다. 모든 에너지는 진동수, 사이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사이클이 어떠냐에 따라서 밀도가 높고 고진동인 그런 고급에너지가 있고, 중급에너 지, 물질에너지, 또 좀 낮은 에너지가 다 있습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을 말하기가 어려워서 측정이 안 되기 때문에, 아원자물질이라고 총칭해서 그냥 한마디로 해버렸어요.

‘있기는 분명히 있는데, 우리의 기술로는 지금 나눌 수가 없다.’

분명히 에너지는 굉장히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죄송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참선하고, 명상하고, 수련하고 있다고 다 멋진 사람이 됩디까?

안 되고, 또 빠른 시간에 바뀝디까? 별로 안 되죠.

그것이 이 에너지를 어떤 걸 쓰느냐에 따라서, 잘못하면 그 에너지에는 오만 것이 다 들어있는데요. 이거는 얘기가 설명하기가 좀 어려우니까 딴 걸 조금 참고하시구요.

그것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이 수련 많이 했다고, 영적능력이 대단한 사람이 의식도 높던가요? 

그건 아닙니다. 비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별개의 일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아셔야 됩니다.

제가 그래서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구요.

 

나쁜 것이 더더욱 많아요. 무지하게 많아요.

그래서 혼자 맨 날 앉아 있어도 별 진전이 없는 것은 그 이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것이 여기 들어와서 영향을 미칠만한 에너지를 여러분이 당겨서 쓰지를 못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계속 그렇게 긴 시간을 한다고 해서 되지도 않구요.

또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살기도 바쁜데 누가 맨 날 뭐 자기 도 닦고 뭐 어쩐다고 수련하고 있을 수가 없거든요. 안 그렇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 모든 세상의 흐름과 맞춰서 좀 더 빨리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제가 봉사를 하고 드리는 것입니다.

제가 공부를 한 것을 내 놓는 거죠, 뭐. 어쩔 수 없죠.

 

Q : 집에서 우리가 하려면........

 

A : 집에서 하시고 싶으면 그 온라인 헥소미아를 틀어서 하십시오.

좀 있다 가실 때 팜플렛을 드리는데, 헥소미아 물을 만들어 드시면,.....

제가 지금 그거를 어디다 내 놓지를 못 했는데 이게 세포 안에서 작용을 합니다.

물만 많이 드셔도 사람이 바뀌어요. 우리는 체험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를 여러분들이 믿어주시고, 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이것은 어쩌다가 한번 있는 그런 일이 아니고 늘상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미 현상이 되어버렸거든요?

그래서 고맙게도 신문에서도 내어주시고 서울에도 내고 어디에도 내고 뭐 많이 나왔어요. 그게 영적인 현상, 기(氣)적인 현상, 일시적인 것이면 그렇게 못 합니다.

할 이유도 없고 하면 안 됩니다.

근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아까 해보셨지만 금방 기침하셨잖아요.

 

Q : 저는 지금 굉장히 기분이 좋아요.

 

A : 너무 좋죠? 이렇게 다 자기가 금방 느껴요. 뭐 안 좋은 게 많던지 잡념이 많던지 하도 많아서 제가 못 말하니까 제가 좀 그렇게 말하면 또 오해하시기 때문에.

근데 또 몸과 마음, 이게 왜 그러냐?

‘헥소미아 심신건강연구소’입니다. 이 말이 진짜 정답이에요.

몸만 정화되어도 안 되고 마음이 따로가 아닙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로 가면서 건강한 것이, 서로 이렇게 엮어서 건강한 것이거든요.

그런 이치가........

지금 너무너무 좋아졌습니다. 여기 몇 분이 다. 이 자리에서 그냥 금방 느낍니다.

 

Q :(정확히 들리지 않음)

 

 

A : 지금 저분은 보통 영성적인 책들에서 나오는 차원상승이라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질문 을 많이 하고 있는데 그것을 궁금해 하십니다.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지구가 5차원이 됐다고 아까 말씀드렸죠?

이 공기가 똑같은 것 같은데, 여러분들이 느끼시기에는 똑같아요.

근데 이 밀도가, 이 차원이, 이 진동수가 엄청나게 달라져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생각지도 않게 집에서 밥만 하고 직장만 다니던 사람들이 이런 영감이 생기고 어떤 기감이 느껴지고 뭔가가 보이지 않는데 막 느껴지고 꿈을 꾸게 된단 말입니다. 그런 세상으로 지금 오고 있는데, 그런 것들 자체가 의식이 바뀌는 것이 차원이 바뀌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자꾸 어떤 영적인 능력이 생기는 것을 바라거나 아니면 다른 몸이 바뀌고 하는 그런 어떤 특별한 것을 바뀌는데 지금은 제가 뭐라고 그랬습니까?

새로운 문명으로 접어들었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가장 제일 많이 느끼는 게 경제입니다. 어려우시죠?

어렵다고 신문에서 매일 써대잖아요. 그것도 하나의 가는 길입니다.

우리가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문명이 다른 문명으로 바뀌기 때문에 그 것을, 옛날 것을 정리를 안 하면 다음 것을 맞이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 것처럼 모든 우리의 한 발자국, 한 발자국.......

지구 온난화요? 

제가 맨 날 얘기하지만 온난화? 천만에. 이산화탄소 때문이 아닙니다.

이산화탄소 때문에 온난화되는 것 아니에요.

북극의, 남극의 빙하가 처음에는 2100년에 다 녹는다고 하더니 2050년까지 2030년까지, 얼마 전에는 막 내려오잖아요?

지금 별로 없어요. 그게 맞지 않는 거예요.

그게 온난화, CO2 때문에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을 즈그들만 안단 말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즈그들만 알고 얘기를 안 해줘요. 우리한테는.

근데 그게 CO2 때문에, 이산화탄소 때문에 온난화되는 것 아닙니다.

 

지금은 문명이 다른 세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바뀌어 가고 있는 것처럼 식물도, 동물도, 이 기상도 다 바뀌고 있어요. 지구도.

그래서 그것을 두려워하시면 안 됩니다.

두려워하시지 말고 이것을 차근차근 보시면서 ‘아, 우리가 이렇게 변하고 있구나.’

예를 들어 20년 전에 여러분들이 자기부상열차? 그것은 꿈에나 나오는 이야기에요. 그렇죠?

달나라 가보는 것? 돈 많으면 지금도 달나라 가볼 수 있잖아요.

꿈이었어요. 이거 말도 안 되는 이야기였어요.

핸드폰 쓰는 것? 그런 게 어딨어? 지금은 안 하는 사람이 없잖아요.

 

자기도 모르게 이 문명이 바뀌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찰카닥하고 안 바뀝니다.

서서히 바뀌고 있는 이 와중에 우리가 있는데 이 경제, 우울증, 모든 것들이 지금 그런 와중에 있습니다.

근데 점점 더 좋아지기 위한 하나의 몸부림입니다.

이걸 청산하고 바뀌어야지 그 다음에 우리가 살 수 있는 것들이 정말 좋아지기 때문에, 그 하나의 일환으로써 전환을 하는 여러분들에게 지금은 편하게 해드리고 여러분들이 편하게 이 강을 건너가시라고 저희가 이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답이 됐나요?

 

Q : 다생소활이라는 말의 의미가 무엇입니까?

 

A :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잖아요. 안 들으셨네.

예, 다생(多生)은 生자가 보통 ‘산다.’이지만 ‘살린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소활(少活)은 그것을 위해 활동하는 적은 수의

사람들을 뜻합니다.

 

Q : 저도 명상하고 이런 걸 많이 해봤는데, 스스로 헥소미아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없고 받아쓸 수밖에 없는 것입니까?

 

A :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냐구요?

아, 누구라도 하실 수 있으면 하시면 되죠.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못 하니까 제가 받을 수 있는 길을 만들어 드리는 겁니다. 쉽죠? 저는 그럽니다. 하실 수 있으면 하시라고.

여기<공기 중> 있는 거 그냥 뽑아 쓰는 거거든요? 

여기 있는 거 뽑아 쓰는데 하실 수 있으면 하면 되지. 저만 하는 건 아니죠.

근데 지금 거기까지 하시기는 너무 어렵잖아요?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래서 제가 그래요. 제가 이제 잠깐 얘기를 하면 저는 우리 회원들한테 그랬습니다.

‘나를 딛고 올라가라고.’ 저를 딛고 올라가라입니다.

제가 이때까지 공부한 것, 아까 누가 궁금하시다고 하셨죠? 

제가 공부한 것, 제가 할 수 있는 것, 제가 다 내어 놓거든요.

우리가 과거의 조상들을 딛고 지금 이 시점에 와 있는 것처럼,

또 저를 딛고 올라가라는 거죠. 저를.

지금 여러분이 다 하나하나 공부해 가지고는 어느 천년에 합니까?

지금 이것을 딛고, 도움을 받아서 돋음 닫기로 올라가는, 거기서 또 시작하는.

더 좋은 것을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됐나요?

 

Q : 저도 명상을 좀 해 봤는데 명상이라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명상에 관한 좋은 글귀들도 많이 있지만 실천이 잘 안됩니다.

선생님의 에너지를 잘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태가 있다면 어떤 것입니까?

 

A :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여러분들은, 사실은, 제가 얘기를 이렇게 두 시간 하게 되거든요?

그러면 몇 가지만, 자기가 필요한 자의적 해석을 보통 많이 하십니다.

선생님을 두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대부분 다 그렇습니다.

다른 데 가면 얘기가 딴 얘기가 막 돌아요. 내가 그렇게 말했다고.

그런데 그런 것은 아닌데요.

 

 

저희들 다생소활에서 제가 하는 일의 가장 궁극적인 목적은 ‘의식상승’입니다.

의식상승은 무엇으로 일어나느냐? 행(行)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허공에 뜬 먼지와 똑같습니다.

입으로는요, 저보다 백배 더 잘하는 사람 많습니다.

말로는요, 너무너무 화려한 것 많습니다. 그렇지만, 어떻든가요?

 

그러고 또 영적인 능력을 자꾸 추구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영적인 능력이 대단한 사람치고 이때까지 역사에 나온 사람 보셨어요? 없어요.

의식이 바른 사람이, 예수님, 석가님, 공자님 그런 사람들이 남아 있어요.

그분들은 남아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으냐고요.

그래서 지금은 의식이 바뀌지 않고는 한 발자국도........

우리가 지금 물질이 이렇게 풍요롭죠? 바뀌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의식을 바꾸는데 이 에너지가 도와드리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저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책을 보고 명상을 하려고 해도 잘 안 돼요.

그래서 이 에너지로 도와 드리는 거예요.

아까 어떤 분이 “꼬맹이들이 잘 하시네.”라고 하셨는데 집에 가서 해보세요.

앉아 있으라고 하면 야들이 몇 분 앉아있는가. 그게 답이에요.

근데 에너지를 아이들한테 보내주거든요.

그 에너지가 아이들을 세타파로 쫙 내려버려요. 순간적으로.

그래서 이 에너지가 굉장히 대단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막 기침도 하고 울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막 나타나요.

그러면서 몸이 좋아지고 마음도 좋아지고 이렇게 됩니다.

 

근데 제가 참 안타까운 것은, 뭐 제 자랑이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저는 이것을 이렇게 많은 사람들한테 펴고 보급하고 누구나 다 같이 누리자는 뜻으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말로는 잘 안됐어요. 안 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죠?

근데 그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왜 안 되는지 이런 이치들은 제가 이 시간에 다 말씀드리기는 너무 깊은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책도 보시고 저희 홈페이지도 한번 보세요.

거기 가면 정말 머리 하얀 사람들이 깔깔거리고 애기들처럼 노는 곳이에요.

예수님이 말씀하셨죠? ‘어린아이가 되어야 천국에 간다.’

그 어린아이가 되라는 것은 여러분 영혼을 말하는 것이거든요?

그 영혼이 맑아지고 순수해져야 되요.

그것이 앞으로 우리가 바뀌어야 되는, 그런 빛세상을 여러분들이 사셔야 되는 준비과정으로써 우리가 모두가 너나없이 누구나 다 그렇게 바뀌어서 사셔야 되는 것입니다.

 

Q : 헥소미아가 나는 ‘핵심이야.’ 이렇게 들리더라고요.

 

A : 우리가 농담으로 ‘핵심이야’ 이렇게 합니다. ㅋㅋㅋ

 

Q : 우리 같은 사람들이 수련을........

 

A : 우리 같은 사람들은 없습니다. 모두가 똑같습니다.

 

Q : 마음으로 모든 것을 수련하면은 모든 것이 명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습니까?

 

A : 아닙니다. 우리는 나이가요, 10살짜리부터 있습니다. 10살부터 70살까지도 계셔요.

근데, 얼마나 공부 많이 한 사람들 많겠습니까? 

정말 감사한 것은, 정말 다생소활 헥소미아가 제일 많이 바꿔준다고 하는 것을 말씀 많 이 하세요.

 

그래서 저도 보람이죠. 어떤 그런 틀을 갖고 있던 분들이 정말 빨리 빨리 바뀌어서 아이같이 정말 맑아지고 다른 사람이 되어있는 것을 참 많이 보거든요.

제가 제일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하던지 빨리 변하고 여러분이 원래 본성을 찾는 것이, 불교식으로 말하면 자기 진아(眞我)를 찾는 것입니다.

이런 명상을 통해서 뇌파를 낮춰서 빨리 빨리 여러분들이 찾아야 돼요.

거기에는 되게 복잡한 내용들이 또 많이 있습니다.

 

아, 이거 했잖아요. 리모콘 말씀 드렸잖아요.

여러분들 안에 많은 상처가 들어 있단 말입니다.

이것들이 빠져나가면, 이것들이 뭐하는 것인지 압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지.’ 하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안 되게 만드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 알아들었어요?

이게 태클을 걸고 내가 이렇게 갈려고 하는데 뭉그러뜨리고 또 저렇게 가도록 만들고 그런 것들이 야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에서 여러분들이 자유로워야지 참으로 영혼의 자유를 누리시는 겁니다.

 

다생소활은 의식상승, 그것은 그냥 일어나는 것이 아니죠.

여러분들이 영혼의 대 자유를 찾도록 도와드리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다 같이 가는 거예요. 같이.

그리고 행(行)을 해야 합니다. 입으로 하는 것은 어떤 것도 기대하지 마세요.

여러분들이 작은 발자국 하나라도 옮길 수 있을 때, 그때 ‘OK’ 이렇게 하시는 겁니다.

말로는 뭐, 너무 좋은 책 많잖아요. 그죠?

 

 

이제 공식적인 시간을 이걸로 마쳐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뭐 많이 말씀드리면 좋은데, 약속을 하고 온 시간들이 있으신 분들 때문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너무너무 열심히 함께 잘 들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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