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 (2009년 6월 25일)
주제 : 변환의 시기를 맞이하여
기록 : 문성하
(파견 헥소미아의 요청이 여러 학교, 관공서, 유치원 등에서 쇄도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심.)
그만큼 어려운 때에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을 하시면, 그만큼 어려운 때에 있다는 겁니다.
학교에나 학사과정 또는 일반적인 젊은이들이 군대에서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잘 넘어간다는 거죠.
각각 뉴스에 보면, 어제 뉴스에도 계속 나왔지만,
노인층만 해도 몸과 마음의 병에 시달리는 사람이 대단히 많다고 합니다.
이미 환자들의 수가 천 만 명이 넘는 그런 단계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노인들은 연세가 들어서 편찮은 것도 있지만 마음의 문제는 그런 게 아니죠. 그죠?
또 노인들도 그렇지만 젊은 학생들도 굉장히 심각합니다.
학교에 가면 선생님들이 손을 어디서부터 댈지, 감당을 못 합니다. 어떻게 해줘야 될지,
그것이 예를 들어서 약을 먹어서 치유가 된다하면 그래도 좀 쉽겠죠?
그런데 도무지 약도 없고 원인도 모르면서, 그렇다고 아이들을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방도를 도저히 찾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 있는 것을 너무 많이 목격합니다.
또 여러분도 많이 들어서 아실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우리는 그냥 보고 넘어갈 것인가?
제가 다생소활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가장 큰 원인이 그런 것입니다.
제가 아무 일도 안하고 집에 있기에는 너무 죄책감이 들어서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면 감당을 못합니다.
오늘 오신 분 중에 많이 이해되는 분도 계시고 좀 적게 이해되는 분도 계시지만,
분명히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나는 괜찮은데.’라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한 발만 뒤로 연결해 보십시오.
그런 심각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즐비합니다.
내 가족은 당장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럼 운이 좋은 거죠? 운이 좋다고 말할까요?
‘내 가족은 편안하고 일상에 아무 문제가 없다. 근데 왜 그래?’ 이렇게 말할 수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한 번만 더, 내 옆집, 하나만 더 넘어가 보세요. 쫙 깔렸습니다.
여기 적혀 있죠?
‘에너지 세상을 연다.’ 이 책에도 ‘에너지 세상이 열렸다.’ 이렇게 말했고,
파란 책에는 ‘빛세상’이란 이야기가 제목에 나와 있습니다.
‘왜 세상, 세상이란 말을 자꾸 하나? 맨 날 똑같은 세상인데.’ 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이렇게 굳이 언급을 해야 될 만큼 우리는 바뀐 세상에 접어들었고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적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기가 처음 태어나면 금방 밥을 주지 않잖습니까?
단계별로 젖부터 우유부터, 그렇게 이유식을 해서 밥을 먹는 것처럼.
적응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우리는 이미 기존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적응과정이라는 것을 참, 어디서부터 무엇을 적응을 해야 할지, 그것을 이끌어 줄 수 있는 데가 많지 않더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 영성단체, 영성서적, 내지는 종교, 이런 많은 곳에서 마음을 내서 행동도 하고 이야기를 많이 하죠?
그렇지만 그것이 답이 되든가? 말입니다. 저는 그것을 묻고 싶습니다.
그것이 답이 되느냐? 말입니다.
어느 정도는 됩니다. 전혀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거고.
여기 오신 분들은 많은 분들이 그런 책들을 읽으면서 딛고 여기까지 오신 분들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그만한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렇지만 가장 key가 되어, 열쇠가 되어 돌릴 수 있는 그런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지금은 아이들이 ADHD 같은 병을 앓습니다.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가만히 못 있습니다. 5분이란 시간은 생각도 못하고, 가만히 못 있는 아이들 많이 보시죠?
식당에 가보면 이해 안 되죠? 막 뛰어 다니는 아이들.
‘저 부모는 대체 뭐하는 거야?’ 라고 쉽게 생각을 합니다.
근데 부모가 도저히 컨트롤 할 수 없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
어떤 아이들은 ADHD로 표현을 하고,
어떤 아이들은 아토피로, 몸으로 밖으로 막 뿜어내는 것으로 표현을 하고.
어떤 아이들은 속으로 아토피를 겪는 것이, 천식을 앓습니다.
잘 안 낫는 천식은 결국 안에서 두드러기가 나는 거예요.
천식은 안으로 표현되는 두드러기인 거예요. 결국 같은 거예요.
아이 뿐만이 아닙니다.
여기 계신 분들도 어른들도, 이 안에서 요동을 치고 바깥에 것과 안의 것, 기존에 살던 것과 변화하는 것을 적응을 못 시켜서,
‘이유기’... 이런 적응기를 못 거쳐서 몸부림을 치는 겁니다.
그런 것을 말을 못 하잖아요. 학생들은 더 그렇습니다.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난데없이 나타나는 현상들을 어떻게 설명을 해주질 못했거든요.
자기는 안에서 막 들끓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두드러기로, 두통에, 어디가 아프고 이렇게 나타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다생소활을 안하고 있어 보려고 집에 가만히 있었는데,
아무래도 마음이 너무 아픈 거예요.
이것은 나 혼자의 일은 아니고.......
아무리 제가 세상 사람을 만나는 것이 힘들고 편하지 않더라 해도.
이 일은 참는다고 될 일은 아니다.
‘내가 힘들다고 피해서 될 일은 아니다.’ 해서 다생소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 다생소활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가?
자, 에너지세상이 열렸다고 합니다.
‘에너지가 뭐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다 이야기 합니다.
근데 은근히 아시기는 많이 아세요. 아시기는 많이 아시지만 접목이 안 되는 것입니다.
황토가 좋고, 좋은 기가 나오고, 좋은 음식을 먹으면 뭐가 좋고.
그런데 그것 이상을 연결을 못하세요.
또 그것까지는 인정을 하고 다 받아들이고 지금은 굉장히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20년 전에, 30년 전에 이런 이야기 보편화 안 되어 있었습니다. 맞죠?
그런데 지금은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산에도 제가 혼자 다녀보면 젊은 사람들이 자기들끼리 이야기하면서 ‘아, 뭐 기를 받는다.’는 둥 농담 삼아 이야기 하는데, 그런 이야기가 너무 많이 들려요.
이미 보편화가 많이 된 이야기인데.
그것과 여기 있는 허공에 있는, 우리 주변에 깔려 있는 이 ‘에너지’라고 하는 기를 접목을 못 하는 거예요. 이것과 이것을 딴 주머니로 생각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이 제 이야기를 못 받아들이고, 저를 막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종교인들은.
그런데 그런 것이 아니거든요. 우리가 지금 공기를 1초도 벗어나서 살 수 없듯이,
이 기는 이 공기 안에 들은 거예요. 다 같은 것이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분리를 하는 거예요.
밥 먹고, 남의 기운 빌려서 밥 먹는 거거든요.
여러분이 음식을 먹고 움직이지 않습니까?
지금은 모두가 다 그렇습니다.
특별한 사람들. 안 먹고 살 수 있는 사람들.
몇 명 있습니다. 들어 보셨죠? 들어 보셨나요?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 자기 역할입니다. 미래세을 보여 주는 것이죠.
하나도 안 먹고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다 먹고 사는 것인데, 그 먹고 산다는 것이 기운을 빌어서 쓰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은, 세상 사람들은 누구든지 바르게 살아야 하고 그 먹은 것에 대한 값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뭐 내 돈 주고 내가 사먹는데.’ 이런 이야기를 한다면, 그 정도의 의식을 가졌다면
여기는 안 오셨을 것 같고.
그런 기운과 똑같아요. 전혀 다르지 않아요.
조금 한 발, 두 발 더 확장시키면,
여기 있는 공기까지, 기운까지 느끼면서 이 기를 이제 이야기할 수 있는 단계에 왔다는 거죠.
옛날에는 이런 막 째깍, 째깍 돌아가는 것, 시계 어떻습니까?
밥 주고 태엽 감고 했잖아요?
요새는 그런 게 어디 있습니까? 밥도 잘 안 줍니다.
너무너무 오래 가니까 전지도 잘 안 갈잖아요.
이런 시대에 와 있는 것처럼, 시계는 똑같단 말입니다.
시계는 똑같지만 옛날에는 태엽 감는 시계, 물시계, 해시계 이런 걸로 하다가,
이런 디지털, 그 이상으로 지금 올라와 있는데, 에너지 세상도 똑 같은 거예요.
지금 여러분이 알고 있는 세상은 태엽을 감는 그런 시계를 보시고 알고 계신다하면
지금은 조금조금 진화를 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 자체가 진화를 해서 점점, 이런 진화하는 과정처럼 똑같이 생각하시면 되요.
제가 비유를 했습니다. 시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도 있어요.
아, 그래도 시계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그림자 보는 해시계, 물시계, 태엽 간신히 감는 시계를 보고 판단하는 수준이라 할 것 같으면.
우리는 지금 점점 나아가면서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넘어가지 않습니까? 그런 데까지 가야 되는데 .....
여러분과 지금 우리 세상 사람들은, 참 안타깝게도, 여러분의 몸은 이미 아날로그화로 되어 있어요. 아날로그화로 막 가고 있어요.
그런데 내 머리와 관념과 세상의 그 대단하다는 잣대들, 평가기준은 아직도 아니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 안과 바깥이 지금 분리가 일어나요. (종이컵을 예로 보여 주시며.)
괴리가 일어난 거예요. 그래서 힘이 들 수밖에 없어요. 비틀어지는 거예요.
먼저 정신이 비틀어지고, 몸이 비틀어지면서 정신이 비틀어지고.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죠. 딱 맞는 말입니다.
이것, 안과 밖이 괴리가 너무 커요.
몸은 스스로 알아서 돌아가요.
몸은 막 자동으로 시스템이 돌아가는데 머리라는 이 틀이 딱 잡고 있는 거예요.
‘너 아니야! 변하면 안 돼! 그것은 거짓말이야.’
그렇게 하기 때문에 이 갭(틈)을 막을 수가 없어요.
몸이 말하는 데로 우리가 찾아가면 되는데,
우리는 욕구와 욕망, 욕심, 또 우리가 가고자 하는, 우리가 살아온 판을 이런 것들을 버릴 수가 없잖아요. 그 욕심을 놓을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안 좋은 욕심이 시키는 대로 계속 가는 거예요. 계속 가고.
또 몸은 외부에서 느껴지는 이 에너지에 반응을 하는 거예요.
적응을 자동으로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게 안 맞아서 사람들이 머리가 아파 죽고 병원에 가면 안 낫고,
우울증이 오고 우울증이 점점 발전되면 자살로 가는 겁니다.
또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못 사는 거예요.
펄쩍펄쩍 뛰고 난리가 나는 거죠.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이게 전반적인 에너지세상으로 가고 있는 변환의 시점에,
지금 여러분들이 조금 더 변하고 조금 덜 변하는 이런 상황에 있는데.
‘내가 아무렇지 않다.’
여기 계신다고 어디 모자랍니까?
무슨 문제가 있어서 오신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하나씩, 하나씩을 보시면 몸이 바뀌면서 힘든 부분도 있고,
또 괜찮다하더라도 주변은 바뀌어져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만 괜찮다고, 내가 지금 괜찮다고 손을 놓을 것인가? 그건 아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곧 나에게도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에.
같은 공기를 마시고 같은 물을 마시고 같은 문명 속에서 살면, 내가 뭐 이질적인 사람이 아닌 바에야 같이 가야 하잖아요.
남들 다 차를 타고 다니는데 자기 혼자 말 타고 다니지 못하잖아요?
그와 같이 함께 간다는 거죠.
함께 가기 때문에 누가 먼저 가고 누가 덜 가고 하는 이런 차이는 있을지언정,
전체가 같이 갈 수 밖에 없는 이 시점에.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시며 또 무엇을 아셔야 되며 무엇을 적응하셔야 되는 것을
저희 홈페이지와 제가 말하고 있는 책들에서 눈치를 채시고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점점 우리가 이 에너지 세상으로 바뀌면서,
쉽게 생각하면. 외부에서 마구 치는 이 압력하고 안에서 작용하는 압력이 다르단 말입니다.
안과 밖의 압력이 다르면 비틀어지거나 어긋나고 힘들게 되죠? 맞죠?
그런데서 이 압을 맞춰야 합니다. 안과 밖의.
안과 밖을 조절해야 합니다.
(헥소미아 파견 명상 시, 짧은 시간 동안 10회 정도 실시함에도 60% 정도의 효과가 있음을 말씀하심.)
냉철하게 생각해 보세요. 정확하게 집어 보세요.
바이엘 아스피린, 심장병에 좋다고 전 세계에서 사용하고 있는 그것!
천 명에 한 명이 도움이 되는 겁니다. 0.1%죠?
그 0.1%가 그렇게 대단하고 난리인데, 50-60%라 하는 것은 상상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10%-20%의 확률만 가져도 대단히 성공적인 치료 케이스로 나오거든요?
그런데 저희들이 명상만 잠시 않아서 하는 데도,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유수의 포스코, 삼성 같은 데도 우리가 가서 했는데, 굉장히 스트레스를 안 받고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것을 말씀하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현상으로 봐달라는 것입니다.
이게 오며가며 어쩌다 한 번 씩 생기는 일이라면 여기 계실 필요가 없고 이런 것을 하면 안 되지만, 거의 많은 사람이 바뀌는 현상이라는 것을.
그래서 이런 것은 왜 일어나며 여러분은 무엇을 준비하셔야 하는지를 알리기 위해,
제가 3 년 넘게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받은 젊은 청년들이 너무 힘들어하고 제대로 삶을 영위하지 못하는 현실을 말씀하심.)
다생소활에 와서 그런 이야기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조정을 해드려요.
이렇게 안과 밖의 압력이 다른 것을 이것을 조절해 드려요.
조절할 수 있는 힘을 가르쳐 드리고 조절할 수 있게 해 드리기 때문에 이것을 버텨 나가요.
그래서 처음에는 우리 회원들 중에도 그런 분들이 계세요.
잘 적응을 못하고 막 힘들고 회사도 못 나가고 일반적인 생활도 안 됐는데,
명상을 하면서 여기에 있는 에너지를 쓰는 것이거든요.
이런 도움을 받으면서 제자리를 찾아가는 겁니다.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안 그렇습니까?
정말 감사한 일이죠.
‘제가 한다, 누가 한다.’를 떠나서 세상적 관점에서, 인간적 관점에서 누구라도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 손실이 없다는 것만으로도요.
자기 영혼의 입장에서 봐도 균형을 맞춰서 온건히 잘 살게 되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더없이 값진 일이고 훌륭한 일이라고 봅니다.
그 헥소미아 에너지는 여기서 제가 뽑아드리는 거거든요. 여기 있는 거예요.
물을 분해하면 수소, 산소가 나오지 않습니까?
여기 있는 공기를 분석하면 산소, 질소 나오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과학으로 밝힐 수 없는 그런 에너지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이 공기 안에.
그런데 없다고? 모르고서, 기초적인 과학에서 찾아낼 수 있는 그 정도만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 안에도, 간극이라 하죠?, 그 사이사이에 어마어마하게 많은 에너지들이 들어 있어요.
다른 성분들이 무지무지 많아요.
도저히 지금은 밝힐 수도 없는 그런 에너지가 이 구멍, 구멍사이에 무지무지 많다고 생각해 보세요.
공기 안에 물방울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물방울, 원과 원 사이에는 분명히 틈이 있지 않습니까?
그 틈에도 무지무지하게 많은 종류의 다양한 에너지가 들어 있는 거예요.
그 종류 중에도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있어요. 다 거기에 있다고 좋은 게 아니에요.
그런데 저희들은 늘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좋은 것만 빼 쓰기 때문입니다.
(에너지를 어떻게 뽑아내서 만드는 것인지를 알려 달라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하심.)
그것을 보여 드리고 가르쳐 드린다고 지금 당장 하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핸드폰을 만들 줄 몰라도 잘 사용하고 있는 예를 드심.)
이것을 굳이 분해해 가지고 다 만들 줄 알고 쓰는 것은 아니잖아요?
꼭 다 알아야만 쓰겠다는 분들은 도와 드리지 못하겠더라구요.
좋은 것은 쓰면 되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어떤 것이 있으면 누리시면 되는 거예요.
지금은 누리시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에너지 세상으로 바뀌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우리는 지금 다른 세상으로 모두가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것은 각 종교마다 많은 예언이 되어 있고, 선지자들이 이미 예언을 해 놓은 모든 것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 것과 다 맞물려 들어가죠.
지금 다생소활에서 일어나고 하고 있는 일들은 2천 년, 3천 년 전에 아니면 백 년, 이백 년 전에 예언되었던 것과 거의 모든 것이 일치해 들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예언을 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을 전 할 줄도 모르고, 하고 싶지도 않지만,
기존에 나와 있던 모든 이야기와 이가 딱딱 맞게 들어가는 곳이 이 곳입니다.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시고 마음을 내서 보시면, 얼마나 맞아 들어가는지를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그렇게 사람들이, 아이들이, 또 연세 드신 분들이.
몸이 균형을 못 잡고 나아가서 마음이 균형을 못 잡는, 그래서 굉장히 어려운 때가 지금 와 있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아시면 주변에 도움이 되시잖아요. 전달해 주시면서.
그런데 그것은 그냥 두면 굉장히 힘듭니다.
그런 상태가 있으면, 그게 그냥 두어서 일 년 있으면 낫고 없어지고... 그렇지가 않아요.
그것을 스스로 극복해서 적응하려면 너무 어려워요. 그런데 그 사이에 너무 망가져 버려요.
그것을 버티는 시간 동안.........
앞으로 십 년, 이십 년 있으면 어떻게 될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을 인내하고 기다리는 동안 인성이 망가져요. 몸이 망가져요.
그것을 기다리는 동안 너무 많이 망가져서 회복할 수 있는 선을 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되잖습니까? 그죠?
그래서 제가 빨리빨리 회복시키기 위해 많은 학교에도, 청년들에게 가는 것입니다.
(지하철의 헥소미아 문구와 그 효과에 대해 말씀하심.)
이 공기를 통해서 에너지를 전파시키는데, 분명히 너무너무 좋은 것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도 정말 행복을 드리고 정말 너무너무 고귀한 에너지인데.
예를 들어서 이 선생님이 그 에너지를 받았어요.
이 분이 댁에 가시면 댁에 있는 가족들에게도 퍼져 나갑니다.
이것은 굉장히 고밀도이고 고진동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냥 일반 에너지, 여러분이 식사를 하시잖아요. 에너지를 섭취하신 거잖아요?
분명히 에너지를 섭취하셨어요. 그것은 어디 갑니까? 자기만 쓰잖아요?
밥 먹고 내가 기운은 쓸 수 있는데, 왜 옆에는 전달이 안 될까?
그러면 여기 공기를 타고 다니는 헥소미아라는 에너지는 왜 옆집에도 나눠지고, 전화를 하면 전화를 통해서도 나를 통해 나눠지나? 왜 그럴까?
의문이 안 드세요?
똑 같은 에너지예요. 똑 같은 겁니다.
깊이, 깊이 들어가면요. 계속 나누면 같은 거예요.
같은 건데 우리의 관념이 그것을 나누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그것이 어렵게 들리고 처음 보는 것 같고 생소하기 때문에, 자꾸 멀리, 멀어지는 겁니다. 그런데 똑 같습니다.
똑 같은데, 제일 중요한 것은 에너지의 차이죠.
차원, 밀도, 볼륨, 양, 진동수. 모든 것은 거기에 있습니다.
여기 꽃들이 있습니다.
꽃들도 다 진동수를 가지고 있고 나무, 사람, 개미도 다 제 나름대로 진동수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 이런 물질에도 있구요.
이런 물질에도 좀 좋은 물질이 있구요. 좀 더 낮은 물질이 있습니다.
그것의 구별은 무엇이냐? 하면 진동수의 차이에요.
그 진동수 때문에 이런 일을 할 수 있고 못하는 부분은 못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요만한 에너지를 가진 것을 이만한 데 대입을 해서 바꾸려 하면 되겠습니까?
여기에 적용할 수 있는, 이 꽃이라는 것에 들어갈 수 있는 진동수의 에너지가 있는데,
여기에는 영향을 끼치고 역할을 하고 합당해요.
빨간 꽃도 피게 하고 시들게 하고 온갖 역할을 하게 할 수 있지만,
이게 사람한테는 안 돼요. 사람을 움직이게 할 정도는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제 그릇만큼, 쓰이는 만큼 다른 거예요. 용도가 다른 거예요.
이렇게 에너지라 하는 것은 기라 하는 것은.
차원이 어마어마하게 많고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하나의 단위로 뭉뚱그려서 편하게 쓰다 보니까 잘 헷갈리는 거예요.
이게 잘 접목이 안 되고 이해가 잘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진동수의 차이로 이해를 하시면 여러분들은 빨리 느끼실 수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지금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아 그런 게 있구나.’ 여기까지만이라도 아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게 다르구나.’
이 존재에 따라서, 쓰임에 따라서, 이 에너지의 쓰임이 다른 거예요.
그리고 단순히 이것을 개선하고 몸이 낫는, 물질적인 것을 하는 것과,
마음은 조금은 물질적이 아니잖아요?
마음도 엄밀하게 이야기하면 물질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것은 너무 어려운 이야기이고, 우선 비물질이라고 본다면, 그런 것까지도 쓰이는 것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왜 다생소활의 명상을 하면 마음이 바뀌나? 의식이 바뀌나?
전부 착해져요. 못된 마음이 착해지나?
착한 사람이 못되지는 것은 한 번도 못 보았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지는 거예요. 그것은 왜 그러나?
그 에너지 진동이 다르기 때문에.
큰 보자기는 작은 것을 쌀 수 있어요. 그죠?
그런데 작은 보자기에는 큰 것을 못 쌉니다.
그러면 어떡하나? 큰 것을 준비해야 되겠죠?
요런 작은 상처를 아물게 하는 에너지랑, 내 마음의 깊은 상처를 낫게 하는 에너지는 같겠어요? 다르겠어요?
다르겠죠? 그럼 어떤 에너지를 써야 되나? 어떤 에너지를 접목해서 써야 되나?
그것을 이제 제가 던져 드리면 여러분이 집에 가셔서 생각을 하십시오.
그럼 헥소미아는, 큰 보자기는 어떤 것도 쌀 수 있어요.
헥소미아는 워낙 보자기가 커요.
그러다 보니까 아픈 것도 낫고, 마음도 낫고, 오만 게 다 되는 거예요.
좋지 않습니까?
그런 곳입니다.
그런 일을 하는 곳이 다생소활이고 또 우리 소활회원들입니다.
대단히 자랑스러운 사람들이죠. 사실 그렇습니다.
저는 다생소활에서 이런 큰 보자기를 가지고 운용을 하다보니까,
마음이 바뀌더라, 의식이 바뀌더란 말입니다.
세상의 의식이 바뀌는데, 그 어떠한 것이 의식을 바꾸던가요?
그 어떠한 것이 의식을 바꿀 수 있던가요?
여러분들에게 저는 그것을 물어 보고 싶어요.
그 어떠한 것이 악한 마음을 착하게 만들어 주고 하던가요? 그 몇 번의 명상에.
그 몇 번의 에너지를 받고, 정말 날카롭고 가출 일보직전의 험악한 상태인 아이들의 마음이 돌아서게 하는 것을 들어 보셨나요?
그래서 저는 그 어떤 것보다 가치로운 것이 이 ‘헥소미아’라고 생각하며 펼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의식개혁, 이것은 개혁 정도가 아니죠. 어떤 용어도 해당되지 않습니다.
의식상승을 위해서 다생소활은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제 ‘빛세상이 온다. 에너지 세상이 열렸다.’하면,
이 빛세상은 여러분들이 잘 이해를 하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성인이다.’하는 이 정도의 마음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살 수 있는 정도에요.
여러분 지금 되십니까? 어렵죠, 그죠?
그런데 지금 그걸 변화시켜 가는 거예요.
안에 있는 나쁜 것을 자꾸 없애면서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자꾸 일으키는 거예요.
그렇게 바뀌는 과정에 있습니다.
‘어떻게 그게 되겠는가?’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겠죠.
너무 요원하고 불가능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됩니다. 저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데 저 혼자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셔야 됩니다.
이 꽃이 지금 향기를 뿜어요.
향기를 저 혼자 뿜는 것과 백 송이, 천 송이가 뿜는 것은 다르겠지요.
왜 그런가? 하면 이것이 자꾸 번져 나가잖아요.
기하급수란 말이 모자랍니다. 이것이 번져 가는 데는.
그것보다 훨씬 많이 뻗쳐 가기 때문에 그 영향력은 대단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됩니다.
지금 굉장히 중요한 시기에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들은 뭐 그냥 ‘나만, 내 앞가림이나 잘하고, 내 별일 없이 잘 살면 되지.’
물론 그렇게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그렇게 해서 만은 굴러가지 않잖습니까?
누군가를 위해서 또 세상을 위해서........
‘하지마라.’해도, 자기가 마음이 가만히 안 되잖아요. 가만히 못 있는 그게 문제 아닙니까?
아무리 옆에서 뜯어 말려도 뭔가를 해야 하고, 아니면 자기는 세상에 무슨 역할을 맡아 온 것 같고, 내 먹고 사는 일 말고 분명히 일이 있다는 것이 자기에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 것은 누구도 말릴 수 없는 거예요. 근원적인 것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는 여기 ‘빛세상이야기’를 한 번 읽어 보시면, 동의되시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읽어 보시면서 여러분의 정체성을, 여러분의 원래의 존재에 대한 자각을 여러분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면,
여러분들의 정체성을, 자신에 대한 근본, 근원에 대한 것을 인지하시고 자각하시고. 그럴 시간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늦었지요.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어렴풋하게 뭔가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느끼실 것입니다.
그래서 주저하시지 마세요. 주저하시지 말고, 주저앉지 마세요!
‘내가 지금 이 꼴에, 뭐 내가 지금 ....... 세상에 이렇게 태어나서.......’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으니까 용기를 내세요.
여러분이 어떻게 자기 자신에 대한 자각을 하시고, 어떤 일로 내가 마음을 새로 내느냐에 따라서.
여러분의 인생!
바뀝니다.
전환!
됩니다. 분명히 됩니다.
‘전환 포인트’라는 것이 있죠. 전환점, 그것을 분명히 여러분이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저희 다생소활이 도와 드립니다. 분명히 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해야 될 일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이런 일들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엉뚱한 일을 하고, 또 그와 맞지 않는 일들을 하고.
세상을 위해 살아야 하는 사람이, 일을 갖고 온 사람이,
자기 앞만 바라보고 살면 그 일 잘 안 됩니다.
안 되게 됐죠. 당연하지.
그런데 또 이런 것은 있죠.
우리가 수생을 살면서 지은 그 카르마, 업을 여러분들이 정리하는 시간을 지금 가지고 계십니다. 누구나 없이. 분명히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시간을 가지면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 가면 이제 전환하셔야 합니다.
정리를 하신 분들이 많아집니다. 지금은. 시점으로.
젊은 친구들 빼고는 연세 드신 분들은 거의 많이 갚았거나, 갚고, 주고받은, 이미 정리되어 가는 때에 와 있거든요.
‘나는 어디에 있을까?’ 하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겠지만,
저를 믿으시고, 어느 정도 지금은 대부분 커브가 아래로 내려가고 있단 말입니다.
갚아야 하는 일들이 곡선이 마무리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에, 이때를 여러분이 그냥 살아온 데로, 남들 사는 데로 그렇게 사시면, 이 전환점은 턴이 안 됩니다.
터닝 포인트에서 전환을 못해 줍니다.
그러면 지금 이 시간에 목요일, 일상들이 바쁜 시간이잖아요.
여러분이 왜 여기에 와 계시는가를 한 번만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의 마음으로, 임의로 오신 것 같습니까?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자유의지로 시간을 내서 오신 분도 많지만, 그 마음을 내기까지는
여러분을 돌봐주는 여러분의 수호천사가 다 오시도록 이끌어 주신 겁니다.
어떤 약속 있던 것을 다 없어지게 하고 어떤 세상의 약속보다 여기 더 오게 싶게 만들고, 그런 마음들을 내기까지 이끌어 주신 겁니다.
그런 마음을 형성시켜서 이 자리까지 오게 한, 그런 보이지 않는 존재들이 여러분들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 자리를 나가면 여러분들, 어떡합니까?
또 잊어버리죠. 또 세상 속으로 금방 들어갑니다.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고, 여러분을 계속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터닝 포인트가 코앞에 있는데 그 터닝 포인트를 잡지 않고,
‘살던 대로 살래.’ 하신다면, 그렇게 사십시오. 나도 어쩔 수 없지.
그런데 지금은 많은 분들이 커브를 아래로, 아래로 그리고 있는,
정리하고 있는 때에 와 있습니다.
이것을 정리를 하는 것을 자기가 마무리를 깔끔하게 하고, 새로 치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은 어디에서 일어나는가?
스스로의 자각과 자기 정체성,
존재에 대한 그런 인지가 있으면서, 이게 확 바뀔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이 가지셔야 합니다.
‘갚았는데 좋아. 편해졌네. 그냥 살면 되겠네.’로 가면,
이게 내려가서 거기에 머물러 있지,
이 힘을 갖고 반등할 수 있는 터닝 포인트는 안 옵니다.
많은 분들이 열림마당을 지나가십니다. 오셨다 가시고 많이 좋아는 하십니다.
그런데 여기만 나가시면 원래대로 금방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관성(慣性, 현재의 운동상태를 지속하게 하는 물체의 성질)이, 관성이 습이죠?
금방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그 들었던 것은 잠시고.
그래서는 안 됩니다. 안됩니다. 안됩니다!
참 큰일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뭔가 퍼뜩 좋은 생각이 들었을 때에는 딱 잡을 줄 알아야 해요.
미루다, 미루다, 맨 날 안 됩니다.
여러분들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도 여러분이 만드셔야 합니다.
내가 살고 있는 이것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을 통해서 스스로 자각도 하시고,
그래서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려 했나하면,
오늘 꽃이 있어서 비유가 좋습니다.
이 꽃, 저 꽃 다르죠? 이런 생을 다 살았어요. 여러분들이.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이 이 꽃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해 보세요. 한 꽃이라고.
이 꽃이 전부라고 생각해요. 보통 개신교의 사람들은 그렇더라고요.
전생도 없고 내세도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하지만 천만의 말씀!
우리는 꽃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럼 시작은 어디서 되었으며, 가서는 어떻게 되냔 말이지.
이 꽃 안에서만 여러분이 자꾸 뱅글뱅글 도는 거예요. 잎사귀 안에서
이 수많은 꽃들을 자기가 여기서 볼 줄을 알아야 해요. (꽃다발 전체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처럼)
여기서 이렇게, 자기 자신에 대해서 A3, B3, C3,...... 이렇게 수많은 삶을.
이렇게 자신을 봐야 해요. 지금은 어렵죠? ‘어떻게 보냐? 나는 모르는데?’
그렇지만 저희 명상에서 도움을 받으시면 뇌파를 많이 내려 주기 때문에,
그런 것을 체험을 하실 수 있고 또 체험을 못 하신다하더라도 어렴풋이 스스로 아시게 됩니다.
알게 되면, ‘꼭 요런 모양이다, 몇 년도에 이런 모양으로 살았다.’ 이렇게까지는 필요 없고요. 뭉뚱그려서 ‘내가 이런 색깔, 이런 색깔로 이런 삶을 살았겠다.’ 그런 느낌이 옵니다.
자기 자신을 이 꽃이라 해 보세요.
이 안에서만 맨 날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상황에서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너무나 수천 가지의 삶이 있거든요.
이거보다 백배는 더 많은 삶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그러면 어떻게 봐야 해요?
이것들을 이렇게 내려다 봐야 해요. 다 볼 수 있어요.
다는 몰라도 그냥 ‘아, 빨간 생도 있구나. 파랗게도 살았구나. 내가 참 나쁜 놈도 했구나.’
이런 모든 것을 보면서 하는 것을 ‘의식확장’이라고 합니다. 다생소활에서는.
이런 의식확장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자신을 봐야 해요.
지금 이 모습만 제발 보지 말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 안에서만 자기를 판단하고 답을 이 안에서만 얻으려 하니까,
자신감도 없고 ‘내가 무얼 할 수 있나?’
그렇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아까 이야기했던 ‘터닝 포인트’를 겪으면서 여러분은 새로 태어나게 됩니다.
이 많은 꽃들로 살았던 역할들이 응축이 돼서 하나의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게 되는 거죠.
이해되시나요? 이 꽃 하나로만 생각해서는 안 돼요.
이 많은 꽃들로 살았던 것들이 어디 있나?
날아갔어요? 아니에요.
여러분 세포 속에 다 기억이 되어 있어요. 다 저장이 되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여러분은 이런 터닝 포인트를 만나서 뽑아서 쓰는 거예요.
그러면 어느 날 갑자기 터닝 포인트가 나를 바꾸고, 어느 날 갑자기 내가 이렇게 되나?
안 됩니다. 안 되죠.
세상에는 공짜가 없기 때문에 이런 순차를 밟으면서 계단을 밟아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뇌파를 낮추고 의식을 확장시킵니다.
뇌파를 낮추는 것이 삼매에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그게 쉽지 않습니다.
뇌파를 낮추면서 의식을 확장시킵니다.
그 다음에 자기가 어떻게 살았는지 알면서, 여기서 그 다음에 응축해 놓은 것을 뽑아내는 거죠. 갑자기 응축해 놓은 것을 다 뽑아낸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제가 어느 날 갑자기 태어나서 여기 나타나서 이런 말 하는 것, 아니거든요.
저도 혼자 긴 터널을 지내왔습니다. 먼저 지나 왔습니다.
제가 먼저 지나 와서 여러분들에게, 가보니 이렇더라하고 이야기해 드리는 거거든요.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응축해 놓는 것을 뽑는 것을 저는 도와드릴 뿐이에요.
여기서 좋은 에너지를 뽑아서 여러분들이 빨리 자각을 하시고 터닝 포인트를 맞고 응축을 빼낼 수 있는 것을 도와드리는 거예요. 쉽게.
30년, 40년 해도 안 되던 것을 몇 년, 더 짧은 시간에 되도록 도와드리는 것이거든요.
저는 도와드리는 거지만, 해야 하는 것은 여러분이에요.
그래서 다생소활에서 행이 없으면 안 돼요.
그 많은 책들이, 영성서적들 많습니다. 뭘 할 수 있나?
물론 내가 마음을 바로 쓰는데 좀 도움은 되지요.
‘아, 이렇게 살아야지.’ 자꾸 인지를 하고 자기를 인식시키고 변화를 하려는 노력.
그 정도를 하지만 그것이 실제적으로 바꾸어 주지는 못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글과 말과 이런 데서 좀 벗어나고,
‘한 발짝이라도 자기가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을 변화를 하고 움직이고 행을 해라.’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글이 너무나 많습니다. 쌓이고 밀리고 있습니다.
저는 말도 잘 못하구요. 글도 어디 댈 수 없습니다. 그죠?
그렇지만 그 글들이 어쨌단 말인가요?
그것은 그것을 쓴 사람 겁니다.
그거 쓴 사람도 말만 하는 거지, 글처럼 똑같은 행동으로? 그렇게 잘 안 될 걸요.
된다고 보시나요? 예수님, 부처님은 빼고요. 별로 안 돼요.
행을 하셔야 해요.
언행일치를 하셔야 해요. 어떤 빛나는 말에 현혹될 것 없어요.
작은 일이라도 내가 화 안내고, 저 사람 원망하고 싶은 데 원망 안 되고.
그러면 누가 행복합니까? 본인들이 행복하지요.
작은 거라도, 아무리 아무리 작은 거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한 거예요.
그게 결국 무엇입니까?
부처님이 ‘천상천상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을
‘너 잘 났다. 오만하다. 자만이다.’ 이렇게 하는 거냐고?
아니잖아요. 그죠?
아니듯이 그 사람, 한 사람이 어떻게 바뀌고, 실제로 그 사람이 무엇을 가져가고,
본인이 어떻게 변화하는 그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각각의 개인이 ‘유아독존’, ‘너 자신이 중요한 것이지.’ 그건 자만이 아니거든요.
그런 것처럼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이 바뀌고 여러분이 한 걸음이라도...
밥을 내가 먹어야지, 남 먹는 것 아무리 쳐다봐도 배가 안 부르잖아요?
소용없는 짓이에요.
제발 소용없는 짓, 그만 하시고 여러분이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내가 어떻게 바뀌는가?
내 마음이 얼마나 누가 100번 밉던 마음이 50번으로 줄어들면, 행복한 겁니다.
그 누가 행복한가? 자기가 행복합니다.
편하면 자기가 극락이지. 극락을 어디 가서 찾고 천국을 어디 가서 찾습니까?
그러라고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라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다 그렇게 바뀌면요.
다 예쁘면, 복잡하고 말 많고 이런 것에서 벗어나서 충분히 잘 살 수 있어요.
글 많이 안다고 잘 사는 거 아니고요. 다 아시잖아요. 그죠?
<하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