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마산 열림마당 (2009년 8월 29일)
기록 : 천민진
요새 세상이 좀 편하지 않아 가지고, 저도 오늘은 그 말씀을 드려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들으시는 이야기를 좀 밖에 알리시기도 하고 전하시기도 하고.
여러분들끼리 우리끼리 그리고 우리도 모두가 각성을 해야 되는 그런 시기에 왔습니다.
홈페이지를 어제까지 좀 보셨다면 제가 하는 이야기를 얼핏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들은 명상을 하고 또 명상을 통한 봉사를 하는, 이런 단체로 시작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아무것도 없는 기간에 뭔가를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우리 스스로의 그 모습도 드러내야 되고,
또 저희들이 무엇 때문에 여기 존재하는지 이런 이야기를 알려야 되고,
또 본연의 일을 더 많이 펼쳐야 하는 그런 곳이기도 합니다.
노인회관에서도 명상을 하고 학생들에게도 명상을 합니다.
(노인회관에서 명상하시던 분들이 강연회를 들으러 오심.)
보통 150명, 200명 이렇게 합니다.
예를 들어서 “600명의 학생을 해주세요.” 이렇게 말씀하시면,
강당이 작아서 한꺼번에 600명의 학생들이 다 들어가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학교에는 150명씩 잘라서도 여러 번 하고 이렇게 명상을 하게 됐는데.......
제가 왜 명상을 이야기하게 됐냐면,
저희들을 그냥 일반적으로 세상이 알기는 그냥 명상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상이지. 명상은 좋아.”
노인회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명상은 좋다, 편하고 좋다.’ 이래서 하지만,
사실은 그 이면에 큰 뜻을 가지고 이루어 왔던 것입니다. 그리고 해내 왔던 것입니다.
제가 오늘 일반에 공개하지 않은 자료를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명상회원 갤러리에 올라와 있는 헥소미아 실체사진)
다생소활의 회원들은 여기에 붙여 놨기 때문에 보셨고요. 일반에는 모르십니다.
여기 이제 자세히 보시면, 전라도의 어느 학교인데 400명이 큰 강당에서 합니다.
줄을 쫙 서서, 정말로 너무 너무 잘합니다. 학생들이.
모든 학교가 다 이렇게 잘하지는 않습니다.
조금 못하는데도 있고 더 잘하는 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나이가 어릴수록 더 잘합니다.
신기하죠? 6살, 7살이 어른처럼, 아니 어른보다 더 잘합니다.
어른은 그만큼 하지도 못합니다.
이 사진은 고등학생들인데, 여기서 보실 것이 있습니다.
여기를 보면 이렇게 뭔가가 떠 있습니다.
여기 구가 이렇게 떠 있습니다. 전등 같은 것.
이게 전등이 아닙니다.
제가 그저께 목요일 날, 서울에서도 똑 같은 열림마당을 했습니다.
보통은 한 삼십분에서 스물 몇 분씩 이렇게 오십니다.
저희들이 작은 장소에서 하기 때문에, 또 정기적으로 하니까요.
20분 정도 오셨는데 이것을 이제 보여드렸습니다.
굉장히 놀랍고 그때 한 얘기를 제가 오늘 다시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시기가 그렇고 알려드려야 할 부분이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것은 등이 아닙니다. 에너지 구예요. 이걸 처음 보실 겁니다.
이것을 보시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작했다! 합성이다!”라고 할 수도 있겠지요.
요새는 워낙 합성기술이 뛰어나지 않습니까?
합성이라고 말씀하실 수 있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 다생소활은 정직하고 바른 것 빼면 우리는 있을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그런 이야기는 아예 기본적으로 시작하지를 못하는 곳입니다.
만약에,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 여기는 안 계시는 게 맞습니다.
저는 어떤 사람이든지, 어떤 만남이든지 신뢰를 가지고 대하거나 말을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것이라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겁니다.
할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그죠? 그건 시간낭비죠.
그래서 이것을 여러분들이 그런 생각은 하시지 마시고 저를 믿고 그대로 보시면 됩니다.
구가 떴는데요. 이런 것이 큰 강당에 다 이렇게 떴습니다. 참 놀랍습니다.
그전에도 제가 열림마당을 하면 이런 여러분들을 모시는 자리에서 빛을 보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몸이 열려가면서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빛을 많이 많이 보셨습니다.
여기 있는 빛들을 다 봅니다.
이미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렇게 사진이 되어서 형상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것이 6월 초에 찍은 것이거든요.
여러 장면이 찍혔는데 그 중에서 한 장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사실은 좀 조심하느라고 일반에 알리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사진을 클로즈업해서 자꾸 확대해서 보면 온갖 형형한 색깔이 다 있습니다.
이렇게 구가 있는데, 이것을 홈페이지에 우리회원들한테 제가 설명하는 글에서는
분체라고 했습니다. 분체라는 용어를 써서, 이것이 ‘슬라이스’ 있잖아요?
아주 얇게 얇게 슬라이스 되는 것이요. 단면을 자르는 것처럼.
이게 이 사진을 자세히 보면 군데군데 다 있습니다.
이것의 단면들이, 나누어진 것들이 군데군데 다 흩어져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다 보입니다.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바닥에 있고 다 이렇습니다.
이것이 헥소미아입니다.
이것이 헥소미아의 실체입니다.
제가 이제 이렇게 설명을 드립니다.
저희들의 강사가 일반적으로 가시지 않습니까? (헥소미아 명상처에)
저희 강사가 가실 때 저는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이 가시면 에너지가 분명히 내려옵니다. 그 에너지를 전달하고 일반에 드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헥소미아 명상입니다.”
그런데 긴가민가하실 수도 있고, 처음에는 ‘그럴까?’ 하시면서 갔습니다.
그런데 아무것도 없는 교실에, 아무것도 없는 장소에, 노인회관에 원래는 없었잖아요. 그죠?
시작하기 5분, 10분전이 되면 그 에너지가 쫙 내려오기 시작합니다.
그 장소가 에너지로 꽉 찹니다. 명상 장소가 얼마나 크거나 간에.
그것을 느끼는 저희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명상을 밖에서 한번 해봐야 다생소활의 힘을 안다.’
제가 이렇게 말할 정도로 이것은 굉장히 대단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명상이 끝나면 그 학교는, 또 그 교실은 똑같은 상황으로 그냥 일반 상황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다생소활은 전국에 5곳이 있습니다. 5곳에도 다 이런 에너지 세팅을 해놓았습니다.
제가 없어도 늘 들어오면 똑같은 에너지가 들어있게.
그래서 다생소활을 제가 여러 곳을 내면서 말한 것이 있습니다.
‘다생소활이라는 이름이 붙은 곳의 에너지는 균질하다.’ 이렇게 말했어요.
똑같다. 어디든지. 그 질이 똑같다. 균질하다.
어떤 사람이 가느냐에 따라서 그 에너지 내용이 달라진다면 그것은 잘못 가는 것입니다.
다생소활이 엉터리로 가는 것입니다.
잘못될 소지가 너무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균질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다생소활을 오면 서울을 가든지, 대전으로 대구로 광주로 마산으로 가든지
똑같은 에너지가 똑같은 균질이 여기에 내려오게 됩니다.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것의 실체가 이렇게 들어나게 되는데,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를 조금 있으면 아십니다. 제가 무슨 광고나 홍보를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진을 보면, 여기가 마룻바닥입니다. 그냥 나무로 된 마룻바닥인데 오색찬란합니다.
여기 뒤에도 보면, 빨간색의 보통 커튼이 있잖아요.
거기에 전부 형형색색의 에너지가 쫙 깔려 있습니다.
이게 뭐냐면요.
다생소활에 오시면 대부분 묻습니다.
‘명상 어떻게 합니까?’ 이렇게 묻습니다.
그러면 제가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그래서 제가 질서도 없고 조직적이지도 못하고 체계적이지 못하다고 비난을 받기도 합니다.^^
왜 그런가 하면 우리는 1page, 2page, 3page 이렇게 넘어가는 단계에 굉장히 익숙해 있습니다. 안 그러면 불안해합니다. 누군가가 내 레벨을 정해 주길 원합니다.
‘너는 3학년, 너는 6학년, 너는 중학생쯤 됐어.’
이러면 으쓱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누가 누구에게 레벨을 정해준다는 겁니까?
그건 맞지 않는 것입니다. 그건 웃기는 노릇입니다.
그런 단계는 너무나 유치하기 때문에 다 없앴습니다.
‘그냥 하세요.’
본인이 느끼고 본인이 내가 어느 정도인가는 자기보다 더 잘 아는 사람이 없어요.
그걸 자기가 알면 되는 것이지 무슨 뺏지를 달아준다고 해서
그 뺏지가 자기 것이 되는 거 아니거든요. 맞잖습니까?
그 뺏지를 달아주는 사람은 또 누구냐는 거지.
자기는 무슨 자격으로 얼마나 대단해서 그것을 달아줍니까?
저는 그런 것 안 합니다.
그래서 “그냥 하세요.” 하니까 처음에는 너무나 황당해 하고, 스스로 앉을 자리를 못 찾아요.
그만큼 사람들은 이 관념과 습에, 이런 단계적으로 훈련되는데 꽉 묶여 있습니다.
스스로 불안해합니다. 스스로 타인으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하고.
그게 무슨 뜻이냐면, 다생소활 명상은 헥소미아 명상입니다.
뭐가 다르냐 하면 모두가 다릅니다. 개개인이 십인십색, 백인백색입니다.
나오는 현상이 다 다르고, 느껴지는 바가 다 다릅니다.
그것을 어떻게 일일이 다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까?
한 달 전에 느껴진 것, 다음 달에 느껴진 것, 자기한테 일어나는 일이 다 다른 일을
어떻게 누가 다 설명을 할 수 있겠습니까? 그죠?
그래서 저는 ‘누워 있어도 되고요. 피곤하면 누우세요. 다리 아프면 뻗으세요.’ 하고 말합니다. 꼭 정자세로 앉아있다고 잘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백날 폼만 잘 잡고 있다고 되는 것 같으면 깁스를 해서라도 폼을 잡고 있어야겠죠. 그죠?
그게 아니에요.
그게 뭐냐면 명상의 실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말 뭐가 명상이고, 뭐가 에너지인지를 뭔지를 도통 모르기 때문에.
--죄송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해서.--
아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할 수가 없는 일을 전부 다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대로 아는 사람이라면 도저히 할 수가 없는 일들을
지금 모두가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감히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잘 앉아만 있어서 되는 것 같으면 깁스하면 되요.
그렇게 해서라도 도통을 하고 열반에 오르고 해탈을 해야지. 맞죠? 목숨 걸고 해야지.
근데 그게 아니에요. 자세를 똑바로 잘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는 “편안히 계세요.” 이렇게 했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에너지 세상에는......
다른 곳에서는 자기가 에너지를 구합니다.
하늘과 연결이 되고 싶어 하고 좋은 에너지를 자기가 받아들이고 싶어 하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노력하는 바가 많지만 다생소활에서의 명상은 에너지가 내려옵니다.
뭐가 내려오냐 하면, 여러분들이 구하기 어려운 만나기 어려운 굉장히 고차원의 ‘헥소미아라’는 것을 여기에다 뿌려 놨습니다.
그래서 명상을 하다가 잘못된 사람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도 한 명도 잘못된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뭔가를 구하면 어떤 것이 오는지를 모릅니다.
좋은 것이 들어오는지, 나쁜 에너지가 들어오는지, 그것을 모르지 않습니까?
그런데 큰 뭔가가 들어오니까, 막 좋아서 죽습니다. 입이 귀에 걸립니다.
근데 그게 망조인줄도 몰라. 자기를 망가뜨리는 줄도 모르고 좋아만 하는 거야. 오면 좋데.
그래서 빙의도 되고 정신도 헤까닥 나가버리고 딴 짓도 하고 엄한 소리도 하고 이렇게 해요
그것이 어떻게 옳다는 것이죠? 아니죠. 그죠?
그래서 저는 이때에 우리가 명상을 하는 이유가 뭐냐 이거에요.
이유가 있잖아요. 이유가 제대로 되어야 되죠.
목적이 이렇게 있습니다. 이게 있으면 이렇게 목적에 부합하는 것을 해야 되지,
하기는 했는데 엉뚱한 길로 가면 이거 아니한 것 보다 못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목적에 맞게, 그 사람을 훌륭하게 하고 의식을 올리고 정말 해탈의 경지에 보내고
이렇게 하면 될 것 아니냐?
그런데 더 편하잖아요? 가만히 있으면 되고, 피곤하면 누워있으라고 그러고.
얼마나 좋습니까? 사실은 힘들어야지 잘 되는 것은 아니에요.
저는 ‘선천’이라고 얘기합니다. 지난 세상, 지난 문명이라고 얘기합니다.
그때는 우리가 모두, 저도 그런 생들이 전생에 많이 있습니다.
험한 고생을 해야지, 수행을 해야지 잘된다고 생각하는 그런 많은 기억들이 있기 때문에,
그게 지금까지도 유효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세상이 바뀌고 있습니다. 문명이 바뀌고 있습니다.
잘 들으셔야 됩니다. 잘 들으세요.
문명이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법도 바뀌어야 됩니다. 다 바뀌어야 됩니다.
그 전의 방법으로는 되는 것이 없습니다.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방법과 새로운 가치관과 우리가 나아갈 바를 알려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헥소미아에 대해서, 명상에 대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앞선 서울 열림마당(2009. 08. 27)에서 처음에 제가 굉장히 침울한 표정으로 딱 섰어요.
제가 열림마당을 수도 없이 몇 년을 하고 있는 사람이지만 그런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회원들도 왜 저런가? 긴장을 하고, 처음 오신 분들도 의아해하며 봤습니다.
제가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께는.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예를 들어 8시에 강연을 시작을 하면, 7시까지 제가 반 죽어 있는 상태로 그만큼 힘이 들어있는 상태에서 겨우겨우 거기를, 열림마당이라고 한다고 해놨으니 가긴 가야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억지로 억지로 가게 됐던 그 이유를 제가 설명을 하게 된 겁니다.
오늘도 그 이유를 설명할 것입니다.
자 지금까지 보면, 여러분들은 많은 분들이 정진을 한다, 나를 찾는다, 영적인 각성을 위해서 많은 것을 찾아 왔습니다. 그죠?
책도 보시고 홈페이지도 보시고 여러 사이트들을 다니십니다.
무엇을 위해 다니시나요?
무엇을 위해 다니십니까?
지금은 전쟁입니다. 전시입니다.
제가 얼마 전부터 목소리 톤이 바뀌었습니다.
엄청나게 단호하고 엄청나게 강하게 이야기합니다.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전시로 들어갔는데 평소의 분위기대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부드럽게도 합니다.^^ 그렇지만 일을 지시하고 명령할 때는 굉장히 강하게 합니다.
왜 그런가하면, 뭐가 전시인가 싶으시지요?
우리가 꼭 옆에서 폭탄이 떨어지고 해야 전쟁인 것은 아닙니다.
어르신들은 전쟁 겪어보셨죠? 그죠?
전쟁이 나면, 우리 집에 내가 좀 기분이 안 좋고 뭐가 어떠니, 옆에서 폭탄이 막 떨어지고 하는데 책 펴고 앉아있을 수 있습니까?
도저히 상상이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은 그와 같은 때입니다.
근데 그것을 너무너무 모르고 있는 거예요.
제가 반성을 좀 하죠. 저도 반성 아닌 반성을 합니다.
제가 다생소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걱정되었던 것이 ‘혹세무민’입니다.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단체를 내가 또 하게 되면 나는 살 이유가 없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삽니까? 그 나쁜 것을 만들기 위해서?
그게 제일 나를 힘들게 하고 굉장히 조심하면서 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쓴 여러 책이 있는데 그 책에도 조금씩만 운을 띄어 놨습니다.
눈치 빠른 사람만 알아들으라고. 조금씩만 보여줬지만.......
지금은 제가 너무 그렇게 한 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왜냐면 세상이 너무 어려워져 버렸는데.
혹세무민할까하는 제 두려움, 제가 조심하는 또 겸양하는 그것 하나 때문에,
제가 너무나 아무 말도 안 하고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세상이 혼란스러워질까봐.
또 저 같은 사람이 말을 아무렇게나 하면 혼란해집니다. 불안해지고.
그렇기 때문에 말을 조심하고 또 삼가고 낮추고 이렇게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자꾸 그래서는 때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무슨 때인가? 하면 ‘세상을 구할 수 있는 때’를 놓치게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구할 수 있는 그런 시기를 놓쳐버리면 아무리 뭘 해본들 소용없는 것입니다.
책을 아무리 많이 보고.......
예를 들어 고시 공부를 했어요. 오늘 시험 쳐야 되는데 내일 시험치러 딱 와 버렸던 거라.
아무 소용없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일어날까봐 제 목소리에 힘이 실리기 시작하고 위기감이...
저희 다생소활에는 이제 막 비상사태입니다.
제가 지금 글 쓰는 것도, 정신 안 차린다고 야단치는 글을 우리 회원들에게 쓰고 왔습니다.
제가 아까 8시에 열림마당이 시작되는데 7시에 다 죽을 뻔 했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공기가 이미 너무 나빠졌습니다.
여러분 잘 모르시겠죠?
나무가 있어요. 플라타너스는 무슨 가스에 잘 견디고 소나무가 어디에 잘 견디고,
이런 것을 지표식물(指標植物, indicator plant)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중심으로 유해물질이 얼마나 있는가를 알 수도 있습니다.
식물도 지표식물이 있는데 사람은 없을까?
지표인간이라는 말은 없지만, 몸이 이미 열리고 그런 환경에 굉장히 민감한 사람들은
조금만 나빠지면 금방 몸에서 드러납니다.
아토피가 결국 그런 것입니다.
몸이 너무너무 여리고 잘 받아들이고 연약해져 있는데, 외부의 환경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아이들이 아토피로 모든 게 드러나고 천식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못 견디어서 그런 것이거든요?
그러는데 지금은 뭐냐하면 그 이상의 일이죠. 그 이상.
약간의 환경호르몬, 이 정도가 아닌 거예요.
그래서 제가 늘 가던 공간에 얼마 전에 갔을 때하고, 그날 갔는데 완전히 제가 정말 너무너무 힘들어 죽을 뻔 했어요.
그래가지고 저희들이 이 ‘헥소미아 음료’를 이삼십 분 만에 한 통을 다 먹게 되었어요.
막 들어가는 거예요. 죽을 것 같아서.
그래서 한 이 삼십분 지나니까 제가 멀쩡해져가지고, 이제 열림마당을 세게 하고 왔습니다.^^
세게 하고 왔는데 그만큼 회복이 빠르고 한데.
그 얘기를 하는 것은 사람들은 ‘저 사람은 이것, 저것 잘 한다면서 왜 힘들까?’
그 힘든 것은 제가 힘든 것이 아니라, 이 여러 가지를 흡수를 하고 느껴지기 때문에,
그것을 정화를 시키느라고 제가 힘들었습니다.
그것은 조금 이따가 다시 설명을 드릴게요. 여러분들이 굉장히 궁금하고 그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정화를 하기 위해서 너무 힘들었던 그런 상황을 이야기 하는데,
좀 어렵죠?
이게 도대체 뭐냐는 거죠.
신종플루죠.
‘신종플루’. 이렇게 말씀드려야 아시죠?
신종플루? 그거 하나로 끝나나요? 안 끝나거든요. 정말 안 끝납니다.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 굉장히 몇 십 년이 걸렸지 않습니까?
약 좀 나오려고 하니 에이즈가 또 나옵니다.
또 좀 되려고 하니 또 사스니 뭐 중국의 페스트도 있었죠.
그러고 또 이 신종플루가 나옵니다. 약 좀 나오려고 하면 또 다른 것이 나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암처럼 몇 십 년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새로운 병균들이 나오고 질병바이러스가 발생하는데, 그렇게 몇 십 년씩 기다려 주지 않는 게 문제인 거예요.
이 전환과 변화의 시차가 엄청 빨라져서요. 자꾸자꾸 새로운 균, 새로운 바이러스들이 또 나오게 됩니다.
그러면 제가 여러분들에게 두려움을 드리기 위해서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인가요?
그것은 아닙니다.
종교를 가지신 분들도 계시고 많은 책을 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책에서 종말을 얘기했습니다.
저는 2006년에 다생소활을 시작하면서 ‘종말? 그런 소리 하지마라.’
제가 이것부터 시작했습니다.
2012년에 망한단다. 근데 뭐 공부는 해서 뭐하고 취직은 해서 뭐하냐? 돈은 벌어서 뭐하냐? 그렇게 무위도식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제가 많이 봤습니다.
너무나 위태로운 일이구나. 그거는 또 아니거든요.
모두가 죽어버리면 저도 이걸 왜 합니까?
뭣 하러 전국을 돌아다니고? 제가요, 발바닥이요, 그냥 걸어 다니는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걸어 다니는 시간을 못 맞출 정도로 일이 많고 걸어본 일이 언제가 싶을 정도로
뛰어만 다닙니다. 천천히 걸어서는 다 못 해냅니다.
그만큼 일을 많이 하고 하는데, 왜 하겠습니까?
내일 모레 없어지는 이놈의 땅을 위해서, 그죠? 그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제가 책에도 써놨지만, 하늘의 뜻은 “너희들이 하기에 달렸다.”입니다.
제가 가끔 하늘의 이야기도 전하고 합니다. 잘은 안하지만....
너희들이 하기 달렸다는 거예요.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을 좀 더 좋게, 좀 더 나쁘게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말적인 이야기로 들으시면 안 됩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총체적인 위기로서, 지구는 굉장한 위기의 상태로 막 들어가고 있습니다.
2012년에 대해서 제 책에, 『참』이란 책에 보면 이렇게 적어놨습니다.
마야의 시계라고 있습니다. '마야의 시계는 2012년에 마친다.?'
그거는 지난 문명이, 하나의 단락이 끝난다는 것이지, 지구가 나락으로 떨어져버린다, 다 죽어버린다, 그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마야문명에 대해 전해준 인디언들은 ‘참 서양 사람들 희한한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해요. ‘우리가 언제 종말이라고 그랬나?’
의식이 더 좋아지고 새로운 의식으로 바뀌는 그런 시대가 온다고 이야기 했지
자기들이 2012년 그것만 보고 모두 종말이라고 하네?
그것이 아마 예수교에서 말하는 요한계시록의 ‘어떤 멸망의 때가 온다.’
그거랑 맞춰서 아마 풀이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정작 말한, 마야의 후손들은 그거 잘못된 것이라고 말합니다.
‘너무너무 어리석은 것이다.’
그래서 제가 「마야의 시계는 상승을 노래하고」이렇게 제목을 달아서,
『참』책에 적어 둔 것이 있습니다.
마야의 시계가 2012년에 일단락이 나지만, 그 일단락을 통해서 시작하는 것부터는
이 지구의 모든 인류의 의식이 올라가는 그런 때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종말과는 지극히 다른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혹자들이, 또 종교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얘기들을 막 섞어서 ‘종말이다.’
이렇게 해서 현혹하는 분들이 지금까지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들은 정확히 아셔야 됩니다.
종말이 그런 종말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모두가 상승만을 할 수 있는 그런 때는 아닙니다.
굉장한 위기 속에 지금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의 지구가 새로운 문명이 바뀌면서 정리되는 때’입니다.
며칠 전에 제가 신문을 봤는데요. 굉장히 좋지 않은 소식이에요.
여러분들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외국에서 발표된 것인데요.
얼마 안 된 내용입니다. 제가 3~4일전에 신문을 봤으니까.
북극에 무슨 일이 생기고 있는 거예요.
제가 2~3년 전만 해도 빙하에 대해서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
빙하가 녹아서 이제 큰일 났다. 저 뿐만 아니라 모두가 그러지 않았습니까?
해수면이 올라가면 이제 어떻게 되나.
해수면이 올라가면 높은 데 올라가면 되죠, 뭐. 어렵습니까?
물이 자꾸 차면 높은 곳으로 올라가면 그래도 좀 낫잖아요. 그래도 도망갈 곳은 있잖아요.
안 그렇습니까? 그리고 또 배 타고 있으면 되잖아요.
둥둥 떠 있는 것 있으면 당장 죽진 않잖습니까?
근데 지금은 노르웨이 인근에서 뭔가가 발견이 됐는데,
저도 그것이 굉장히 심각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노르웨이 인근에, 북극이 있는 쪽에 어느 일부의 바다가 온도가 자꾸 올라가더래요.
1℃나 올라갔어요. 우리는 뭐 1℃ 가지고 그러냐고 하지만,
그 1℃에 죽고 사는 엄청난 생명체들이 있답니다. 그러면 심각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1℃나 올라갔다기에 무슨 일이 있나하고 저 깊은 해저를 조사했는데요.
메탄이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메탄이 응고가 되어서 고체로 있는데요. 그게 녹기 시작한 거예요.
녹으면 어떻게 되냐면, 어른들은 아시죠?
술이 상하면 부글부글 괴지 않습니까? 괴는 것. 그런 것처럼 기화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드라이아이스를 물에 넣으면 부글부글 거품이 올라오듯이, 지금 그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참조기사 : 경향신문 2009.08.23일자 [판]북극이 방귀를 뀌는 날)
그걸 발견했어요. 발견한지 얼마 안 됐어요.
근데 그것은 온난화의 주범이라는 이산화탄소보다 20배나 더 강하데요. 독성도 더 많고.
그게 만약에 해양에 퍼지면 해양의 이 밑의 친구들은 다 없어진다고 합니다.
근데 그것도 큰 문제이지만 그것이 대기로 올라온 데요.
대기로 올라오면 이제 엄청나게 어려워지는 것이죠.
지금은 이제 그런 때입니다.
빙하가 녹고 뭐, 이 정도는 게임이 안 되는 문제가 생겼어요.
그 메탄이라는 것이 굉장히 안 좋은데 그게 녹으면서, 그 일대의 바다부분의 온도가 막 올라가기 시작하는가 봐요.
그런데 그 기사에서 가장 중요하게 쓴 것이 무엇이냐면,
이 메탄이 한번 기화를 시작하면 연쇄로 그것이 일어난 데요.
그 한 동네만으로 끝나면 좋은데 연쇄적으로 전체가 다 연쇄폭발처럼 된답니다.
시간이 얼마 걸리는지는 모르겠죠.
당장에, 뭐 1년 만에 큰일 나고 그렇지는 않겠지만 이미 시작이 됐다는 것이죠.
두렵죠? 이런 얘기 들으시면.
두려워하시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현실을 직시는 해야 됩니다. 알고는 해야죠.
그래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알아야 되고
저는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 이런 모임을 하고, 또 말씀을 전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가 왜 며칠 전에 그것 때문에 힘들었냐고 하면,
여러분들도 잡숫는 것, 뭐 안 좋은 것, 도망 다니실 수 있습니다.
근데 공기를 도망갈 수 있습니까?
지구에 사는 어떤 것도 공기는 도망가지는 못합니다. 자신 있나요?
문제는 공기에 있는 거예요. 아무리 마스크 해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총체적인 굉장히 어려운 때에 와 있고,
이것들이 공기를 타고 다니기 때문에 막을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종플루’에 대해서 세계가 지금 엄청난 비상에 걸려 있습니다.
공기를 타고 돌아다니기 때문에.
근데 이 전염속도가 워낙 빠르죠. 그래도 신종플루는 사망률은 좀 낮습니다.
그렇지만 그걸로 끝나는 것이 아닌 것을 아셔야 해요.
수많은 여러 가지 것들이 이제 막 밀려옵니다. 또 오고 또 오고 또 오고.
죽었던 것들이 다시 살아나고.
페스트가 1900년대 초반에 멸종이 되어 없어졌다고 그랬습니다. 그죠?
그것이 변종이 되어서 새로 일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왜 ‘헥소미아’ 이것을 얘기를 했냐면, 이 전반을 풀어가기 위해서 했습니다.
저도 답답합니다.
저는 원래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 이 다생소활을 만든 것입니다.
다생소활은 단순히 명상단체가 아닙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명상단체로 시작했지만,
작년만 해도 헥소미아 명상이라고 해서 작년에 2008년에 거의 처음 제대로 시작하다시피 했는데, 연인원 15만 명에게 명상을 시켰습니다.
전국에 얼마 안 되는 저희 회원들로는 참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많이많이 하고 있고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열림마당하면서 ‘좀 도와주세요.’ 이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저 혼자 못 합니다. 제발 좀 도와주세요.’
세상을 살리자는 것입니다.
근데 그때는 그런 말 못했습니다. 그렇게 크게 소리 내지는 못했습니다.
우리끼리는 알지만, 사람들이 혼란이 있을까봐.
그게 뭐냐면 자 이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헥소미아 실체사진)
이 헥소미아 에너지가 자세히 보면 쫙 퍼져있습니다.
빨간색, 노란색, 초록색, 막 별별 형형색색으로 쫙 퍼져있는데,
학생들 옷에는 보면 체육복이 희어서 그대로 희게 나옵니다.
근데 얼굴이나 팔이나 보면 다 색깔이 묻어 있어요. 참 희한합니다.
얼굴에 보면 어떤 학생은 빨간색, 파란색, 보라색. 어떤 얘는 연두색.
온갖 색깔이 얼굴을 자세히 보면 다 묻어 있습니다.
제가 ‘맞춤형 에너지’라고 했습니다.
이 학생에게 어떤 필요한 에너지가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에게 맞는 효과가 있고 반응이 있고 변화가 있었던 것입니다.
제가 이제 이것을 하면서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요.
이런 에너지 구가, 이 헥소미아 명상을 가는 곳에는 다 있습니다.
사람들이 눈으로 보지 못할 뿐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어떻게 6살, 7살짜리들이, 체조시간 빼서 한 30분씩 탁 이렇게 앉아있
자기 혼자 그냥 울고. 뭐 초등학생들은 더 말할 것도 없고.
별별 일이 다 있습니다.
뭐 불면증, 이런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죠. 대개 금방 나아집니다.
저희들은 어떤 육체적인 변화, 몸이 좋아지고, 이런 것도 물론 기본적으로 사람이 살아야 되면 해야 되는 것이지만, 정신적인 것, 의식을 높이는데 굉장히 역점을 두고 했습니다.
저는 분명히 압니다. 저희들이 10회를 하지 않나요?
헥소미아에 대한 제 느낌은요. 제가 글에도 썼지만 도장(塗裝)을 하는 느낌이에요.
여기다 담그는 것이에요.
한 번, 또 일주일 있다가 또 한 번. (종이컵에 무엇을 담그는 모션)
이렇게 10회를 하면 어지간하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10회를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상대적으로 더 많이 사셨거나 좀 어른들은, 아이들보다는 조금 더 해야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것이 뭐냐하면 도금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넣었다가 또 넣고 또 넣고 하면 한 10번쯤 하면 바뀐단 말입니다.
더군다나 어린 학생들은 계속 성장하고 변화하는 시기에 있기 때문에,
더 빨리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바뀌나? 뭐가 바뀔까요?
제가 이번 봄에 『Hook?』라는 책을 한권 썼습니다.
여기 1장에 보면 정리되어지는 시간 속에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은 지난 문명과 새로운 문명이 지금 교차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 세상은 정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업장소멸, 업을 소멸하고 카르마 정리하는 것, 그것도 다 정리입니다.
우리가 인연에 대해서 내가 빚이 있던 걸 갚기도 하고, 서로 해원하면서 풀어내는 시간이 지금입니다.
그래서 가끔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번 생이 굉장히 고달픕니다. 너나없이 다 고달픕니다.
완전히 멍청한 사람 아니고는, 자아라고 조금만 있는 사람들은 다 고달픕니다.
그럼 매번 생을 이렇게 고달프게 살았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았던 생들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 생은,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우리 모두는,
굉장히 고달픈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빚을 다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 수많은 전생의 빚을 갚아야 되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는데
그것이 이 정리되어져야 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시면 사람들이 돌다리를 통통 건너가요. ([1장 정리되어지는 시간 속에서]의 삽화)
어떤 사람이 손도 잡아주고 물에 빠질까봐 도와주고 이렇게 가야 된다하고 안내도 해줍니다. 이 책의 모든 그림들은 다 의미를 갖고 그려 넣은 것인데요.
여기 물에 빠질 수도 있어요. 모두가 다 건넌다는 법은 없죠.
돌다리, 우리도 건너다보면 물에 빠질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이렇게 서로서로 손을 잡아가면서 신문명으로 지금 우리가 이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신문명은 도대체 무엇이 길래?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 몸이 에테르처럼 바뀌어서 왔다갔다, 막 유연하고 있는 듯, 없는 듯.’ 이렇게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애들 말로 깨몽입니다. 깨몽. 꿈 깨라. 이 소리지.
어떻게 이런 딱딱한 조직과 뼈들이 금방 무너져서 흐물흐물하게 될 수가 있느냐?
그것은 오랜 시간이 걸렸을 때는 가능성이 있지만, 우리 사는 동안에는 어느 정도 사는 동안에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이 몸을 갖고, 이 지금 이대로의 몸을 가지고 바뀌어야 되는 과정은 무엇이냐하면, DNA고 유전자이고 세포입니다.
다생소활에서 제가『Hook?』에도 그렇고 『참』책에도 그렇고
‘호모 헥소미아’라고 해서 신인류가 되어야 된다고 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혹시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세포가 바뀌어서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앞으로 새로운 문명에는 적응하기 어렵습니다. 정말입니다.
‘저 사람 자기가 뭘 안다고 저런 말을 하노?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보시고 여러분들이 판단하시는 것이죠.
그렇지만 여러분들의 판단을 전적으로 의존할 수도 없습니다. 지금은.
그러면 자기의 울타리를 벗어나지를 못하죠.
결국, 자기의 생각하는 삶, 그 밖에는 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안다는 사람, 조금 더 가봤다는 사람의 얘기를 참조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세포를 바꾸는데, 제가 아까 담근다고 했죠? 아이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담그는데,(종이컵 안에 담그듯이)
저희들이 하다 보니 그렇게 됐지만 학교를 많이 갔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습니다. 학교는 단체입니다.
몇 백 명을 한꺼번에 할 수 있어 효과가 더 높아 학교를 먼저 갔지만,
사실은 그 학생들이 다음세대의 생산을 할 아이들입니다.
여기는 생산이 끝난 분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생산을 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에너지적인 것이나 의식을 후대에 그대로....... ‘부전자전’ 말이 그냥 나온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이리 살고 싶어서 사나? 우리 아버지가 이렇게 물려줬으니까 이렇게 살지.’
하고 보통 말을 잘 합니다 그죠? 그렇게 유전적인 대물림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상태에서 이 정도에서 대물림하는 것과 모든 것이 굉장히 좋아져서
의식이 많이 높아지고 또 멋진 조건에서 모두가 생산을 하게 되면,
이것은 교육을 백 년 한 것 보다 훨씬 낫습니다.
자녀를 길러 보신 분들은 아시지 않습니까? 어떤 아이들은 가만히 놔두어도 잘하고
어떤 아이들은 아무리 해도 죽어도 말 안 듣는 아이들도 있잖아요.
그게 근본적인 문제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를 이만큼 올려서 하면 앞으로의 세대는 굉장히 좋아지기 때문에
저는 그걸 알기 때문에 학생들을 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10대를 하면 2차 성징이 일어납니다. 사춘기가 되잖아요?
그러면서 정자와 난자가 발동을 하는, 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기로 가는데,
그때 아이들의 유전인자를 바꿔서 좋게 생산을 할 수 있는 그런 걸로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하게 됐습니다.
그것을 하면서 이 헥소미아가 들어가니까 그 아이들의 세포를 또 바꾸는 거예요.
인류를 바꾸는 것을, 지금 합니다.
여러분들은 되게 황당하시죠. 지금? 굉장히 황당한 이야기를 지금 듣고 계십니다.
이거 꿈도 아니에요. 당연하죠. 처음 들으시니까.
그렇지만 저는 의사도 아니고 과학자도 아니고 물리학자도 아니고 생물학자도 아니에요.
내 놓을 것이 없어요.
‘자 보세요.~ 이 안에는 뭐가 들어서 그렇습니다.’하고 촬영해서 보여드릴 수 없습니다.
저는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가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은 사실과 현상.
일어나는 현상에 대해서 보여드릴 수 있는 것은 굉장히 많아요.
우리 회원들에서,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먼저 헥소미아에 많이 들어와 많은 혜택을 받은 사람들이 이미 다른 사람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을 제가 보여드릴 수 있어요.
그것 밖에는 제가 보여드릴 게 없어요.
안 믿으면 그만이지... ㅎㅎ
(헥소미아 음료를 보여 주시며) 이게 먹어보기 전까지는 그죠?
이걸 ‘신나’라고 해도 모르잖아요. 그죠? 이게 신나도 이런 색깔이죠?
이걸 물이라고 할지 다른 무엇이라고 해도 어떻게 압니까?
그렇지만 따라보고 먹어보고 이걸 증명을 해 보면 아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저는 이 성분을 여기에 뭐가 몇 % 들었고, 이런 말은 못합니다. 제가 그 재주는 없기 때문에.
그렇지만 저의 곁에 있고 저와 많은 시간들을 지내온 사람들이 이미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져 가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이미 회원들이 바뀌어져 있는 것을 자기 스스로 압니다.
그런 데이터도 제가 모집해 놓았습니다. 다 압니다.
그래서 그게 뭐냐하면 지금은 이런 에너지를 통해서 우리가 바뀌어야 된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제가 정화, 업장을 소멸하는 카르마, 그것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는 세포를 바꾸는 일도 있었습니다.
제가 한 번씩 암시를 했습니다. 이 세포가 바뀌는 것을.
1쌍인 DNA 구조(double helix, 이중 나선)가 6쌍으로 바뀌어야지 살아간다. 이런 말을 책에 적은 외국인들도 있습니다.
저는 6쌍, 8쌍 이런 것을 가늠은 하지만, 뭐 어떻게 된다고 당장은 말씀을 못 드립니다.
그렇지만 바뀌어야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심각하게 이야기하죠? ^^
그저께 어떤 우리 회원 한 분하고 밥을 먹었어요. 일을 많이 했으니까.
국수를 한 그릇 먹으면서 제가 뭐라고 했냐면, 학생이에요.
‘니 있잖아. 이거 있잖아. 살기 위해 먹는 거 아닌 거 알제?’
‘사는 거하고 먹는 거하고 영 다른 일인 거 알제?’
제가 그랬어요.
이게 무슨 얘기냐 싶으시죠?
살려면 먹어야 되지, 안 먹고 어떻게 살아? 먹고 살려고 돈도 벌고 하는 거 아냐?
그게 당연하고 지극히 당연한 지금까지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런데 세포가 자꾸 자꾸 바뀌면 앞으로 먹거리나 식생활, 성문화 모두가 다 바뀝니다.
그게 다가오는 문명의 가장 징표적인 이야기입니다.
어르신들은 좀 황당하시고 이해 안 되시죠?
그런데 그런 일들이 많습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하면 몸이 많이 바뀌면, 삼시 세끼를 계속 안 먹어도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로 섭취하고 하는데.
지금은 아닙니다, 여러분.^^
집에 가서 당장에 굶고 안 먹고 그러면 큰일 납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셔야 되요, 안돼요.
그렇게 바뀌어 간다는 것인데 이미 바뀌어져 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여러 조사를 많이 하거든요?
조사를 하면 이미 그렇게 많이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누가 먼저 가고 누가 좀 덜 갔느냐는 거지, 그렇게 우리 회원들이 많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런 현상이 굉장히 많거든요?
저희들 명상을 하면서, 특히 20~30대 젊은 남성분들은 특히나 더 그렇죠.
성욕이 굉장히 감소가 많이 됩니다.
성행위를 하는 것, 기능이 있는 것과 쓸데없는 잡다한 욕구가 많은 것과는 다른 것이지 않습니까?
그 잡다한 것들이 없어지는 것이에요.
점점 수위가 낮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편안해지겠습니까? 편안하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굉장히 저한테 고맙다는 얘기를 하는 사람들도 많고 메일도 보내오고 합니다.
우리가 여러 종교들이 있지만 그 성적인 부분을 못 넘어가지고
도중하차하고 너무너무 고달파하는 성직자들, 많이 보지 않습니까?
근데 이 헥소미아 에너지로 명상을 좀 했는데,
어떤 분은 열림마당, 여기 한번 딱 오셔가지고 거기서 벗어난 분이 있어요.
그 성적인 잡다한 그런 것에서.
놀랍죠. 그죠?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곳이 이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2006년에 글에도 썼지만 성문화가 이제는 바뀝니다.
지금은 완전히 막바지에 다른 것처럼, 어마어마하게 엉망진창인 성문화가 지구에 퍼져 있는 것 같습니다. 책 같은 것 보면 그런 것 적혀 있더라고요.
근데 이제는 그런 잡다한 욕구 자체가 없는데 그런 일이 일어나겠습니까?
안 되겠죠, 그죠?그렇지만 후손을 만들 때는 그것이 필요한 것이에요.
그래서 나중에 가면 ‘내가 술 먹고 자다가 애를 낳았다.’ 이런 일은 없어요.
'내 정신도 아니게 술 취해서 네가 만들어졌잖아.'
이딴 소리는 없는 거죠.
왜냐하면 영혼을 받아들이는 격이 달라지는 것이거든요. 정말로 자기가 필요할 때.
왜냐면 쓸데없는 욕구로 성생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지극히 원론적인 본론적인 자손을 만들기 위할 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가 준비를 해서 영혼을 받아들이고 그 영혼과 서로 약속을 해서 이렇게 오는,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마지막 정리를 하느라고 이 세상이 난리인 것 같습니다.
제가 이미 2006년 초에 그 얘기를 썼고 다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그것과 마찬가지로 프로이드는 성욕을 본능처럼 못 넘어가는 것이라 했잖아요.
‘이드(id)’라 했잖아요.
근데 아니에요. 그거 뭣도 몰라서 하는 소리에요. 아무것도 몰라요.
또 그 사람의 시대에는 그럴 수밖에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은 에너지적으로 풀어보면, 원래의 나라면 없어지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근데 없어지는데 어쩌나?
저를 이렇게 좀 쳐다보면 좀 있으면 없어졌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100% 없어지는 것보다는 많이 줄어드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근데 식문화도 마찬가지에요.
지금 이 먹고 하는 것, 이거 완전히 취미에요.
이걸 뭐라고 해야 하노? 취미라 해야 하나, 뭐라고 해야 하나?
재미로 먹는 거예요. 저는 그래요.
우리 회원들 중에 상당수가 취미로 먹어요. 자기들도 알아요.
먹던 이 평생의 습 때문에 이걸 못 넘고 조금씩 조금씩 먹는 거지.
살기 위해서 먹는 게 아닌 걸로 되는데, 그것이 이미 세포들의 조직이나 구성이 바뀌어져서 그렇습니다.
제가 열림마당할 때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하는데, 제가 100%로 변했다하던가? 제가 완전히 변했다고 저를 두고 얘기했는데.
그래서 제가, 저는 완전히 변했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내가 변했다고 했지, 언제 100% 변했다고 했나?
이렇게 얘기했듯이 우리는 전달할 때 정확한 전달이 필요합니다.
저도 100% 안 변했습니다. 많이 변했다는 것이죠.
여기서 저기까지 가는 거면 이만큼 온 사람도 있고 요만큼 온 사람도 있고
자꾸자꾸 가고 있는 것을 얘기합니다.
제가 열림마당하면서 보통 때 제가 잘 말씀드리는 것이 있어요.
‘제가 몇 걸음을 더 가봤습니다. 그러니까 이러이러 합디다.’
지금 이 변화도 제가 몇 걸음을 더 가봤습니다. 그러니까 간만큼 다 보이는 거죠.
살아갈 방도가 다 보이는 거죠.
저는 특별한 사람도 아니고 하늘에서 툭 떨어진 사람도 아니거든요?
여러분들처럼 똑같이 살다가 어떤 계기로 이런 일을 하게 됐고, 여기 와서 이런 일들을 전하게 됐고 이랬습니다.
저는 '모델'입니다.^^
제가 어떤 때는 농담을 합니다.
내가 무슨 모델도 아니고, 시범 케이스는 내가 다한다....라고요.
대표주자로 앞에서 뛰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저랑 똑같이 지금 따라옵니다.
이 일을 하면서 저 혼자 그러면 하면 안 돼요, 이 일을.
저 혼자 바뀌고 저 혼자만 이렇게 막 걸어가면, 저는 집에 가야 되요.
이거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런데 저랑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이 똑같은 모습으로 오는 거예요. 저처럼.
그러면 다른 이야기죠, 그죠?
그래서 제가 이걸 알리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종말 이야기도 하고 이렇게 하면서, 이 헥소미아 음료라는 것이 있습니다.
잡수어 보셨어요?
이것을 누가 보면 ‘아, 덕명이 드디어 물장사를 시작하는 구나.’^^;
이렇게 말할 수도 있을 겁니다.
뭐 각오해야 되죠.
근데 물장사를 해서 돈을 제가 가져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걸 제가 만들거든요?
원수를 굉장히 좋은 것을 가져와서 어떤 자리에서 합니다.
근데 이게 또 무조건 대량으로 할 수 없는 게 일정기간 두어야 되고 만들어야 되고,
물을 어디서 막 담아 와서 드리는 게 아닙니다.
물을 변화를 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닌데요.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런 책들이 많습니다.(Hook?를 보여주시며)
이걸 제가 다 쓴 거긴 하지만, 저희들은 이 음료랑, 이게 물인데요.
여기에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어가 물이라고 하긴 그래서 저희들은 음료라고 표현합니다.
여기에서 나온 수익금을 다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씁니다.
세상을 위해서 봉사하는 데, 정화시키는 데, 세상을 위해서 쓰이는 곳에 씁니다.
저희들은 다른 곳에서 돈 주는 곳이 없습니다. 달라는 소리도 안 합니다.
학교도 98%, 97%? 몇 %인지는 모르겠지만 거의 다 무료입니다.
한 두세 군데에서 고맙다고 돈을 좀 주시구요.
나머지는 다 무료입니다.
온통 무료인데 그걸 뭘로 감당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회원분들이 봉사하시고, 앞으로는 이런 것(음료)을 통해서 좀 수입금을 얻고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물장사라는 소리, 저는 안 듣습니다.^^
이걸 여러분들 보세요. 아까 음악 들으셨죠?
귀로 이제 헥소미아를 넣습니다. 명상할 때 들어 보셨죠, 그죠?
거기에 전부 에너지가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귀로 듣고, 또 책으로 봅니다.
책에 헥소미아 에너지를 다 넣어놨습니다. 이걸 보시면서 에너지가 다 들어옵니다.
민감한 사람들은 다 느낍니다.
그리고 헥소미아 음료도 마십니다.
이것을 이렇게 해놨는데, 세상에 펴는데 이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물이.
앞으로의 미래에는 ‘공기하고 물’밖에 우리를 유지시켜줄 게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얘기하지만.
이 음료가 헥소미아를 머금고 들어가서 내 생각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세포를 바꿔 버립니다. 영향을 줍니다.
책 같은 것은 보기 싫으면 안 보잖아요? 아무리 보라고 해도.
그리고 제가 에너지를 드려도 여러분들이 마음에서 문을 딱 닫으면 잘 안됩니다.
효과가 훨씬 떨어지죠. 그건 억지로 하는 거잖아요.
그러면 엄청 힘들고 잘 안되고, 누가 그리 해줄 사람도 없구요.
그런데 이것을 딱 마시면 저절로 들어가서 몸이 알아서 막 돌려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하게 됐는데 6월 23일 날 처음 출시했습니다.
이것을 만들면서 여러 테스트도 했습니다. 테스트를 거쳐야 되죠, 당연히.
딱 해보니까 괜찮더라구요.
사람들은 테스트를 해보라고 하니까 물맛부터 보는 거예요. 물이니까.
맛부터 보는 것이에요. 맛부터 이것을 측정을 해요.
그래서 저는 에너지를 느껴 봤어요.
‘됐어! 왔어. 끝이야. 더 이상 하지 마.’
맛이 지금 여기 붙을 일이 아니에요. 물론 맛도 엄청 좋습니다.
맛도 엄청 좋은데, 에너지가 더 이상 하기 어려울 만큼,
정말 정말 멋진 에너지가 빵>>>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맛, 이런 것은 말도 하지마라. 이걸로 됐다, 이제.
그렇게 하게 됐습니다.
근데 생각을 하면 할수록 6월 달에, <이건 여담입니다.>
제가 지방에 오면 시간이 좀 남아서 이렇게 말을 좀 많이 합니다.
진짜 초를 다투면서 이것을 했어요. 이것도 저것도 뭐 다해야 됩니다.
갑자기 뚝딱 나오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뭘 구비하고 공장도 만들고 하는데 거의 다 제가 해야 하거든요?
그것은 에너지적인 문제로 그렇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많이 오면 섞이고 해서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몇 사람만 불러서 딱 일을 하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힘도 많이 들고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곳에는 여러 사람들이 마구 들락거리게 하지 않습니다.
에너지 보존차원도 있고 해서 그렇게 하는데, 하여튼 이 음료는 몸에 들어가서 합니다.
제가 지금 병원에도 접촉을 하고 있는데요.
그전에는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우리나 알지, 사람들이 어떻게 이걸 인정하겠습니까? 그죠?
근데 이걸 제가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는 거예요.
저는 알아요. 이것이 몸에 들어가면 어떤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저희들이 한 120명 정도 자료를 받았는데 엄청난 내용들이 있었어요.
친척들한테 에너지적인 이야기를 하나도 안 하고 그냥 ‘이거 좋은 물이야.’ 하고 드렸는데도, 당뇨환자에서 혈당수치가 뚝뚝 다 떨어지고.......
뭐 많습니다. 너무너무 많아서 다 말을 못해요.
어쩌면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할 정도로 너무 일이 많아요.
한 달 이렇게 잡숫고.
그래서 제가 완전히 약장수입니다.^^ 완전히 물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런 일이 무지무지하게 있었지만.
1%도 헥소미아 명상이나 헥소미아와 관련해서는 부작용이 없습니다.
오죽하면 이걸 마셨는데 옛날 20년 전에 수술했던 곳이 다시 다 일어나요.
‘어, 이거 왜 이렇게 됐나?’
며칠 있으면 싹 없어지는데, 그게 뭐냐면.
여기를 예를 들어서 수술을 했다, 치료를 했다고 합시다. 다 나았어요.
병기(病氣)라고도 합니다. 에너지.
기운들이 여기에 잔재해 있어요. 그것들을 마지막으로 다 쳐내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아팠던 증상들이 그대로 다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면서 없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며칠 지나면 싹 없어져요.
그 병기들을 들춰내서 확 다 마지막 청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놀라워요. 별별 일이 다 있어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신인류’라는 것을 아셔야 되고 많이 알려야 됩니다.
그래야지 새 문명을 받아들여서 다 적응할 수 있고요.
이 공기를 어떻게 도망갈 겁니까?
산소마스크요? 그 무슨, 어떤 것을 해도 안 됩니다,
안되는데 방어기전, 우리가 예를 들어서 지금 공기에서 이만한 게 들어왔어요.
들어왔을 때 지금 세포조직에서 반응을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몸이 자꾸 바뀌면, 이 헥소미아를 통해서 다르게 바뀌면
그것이 와도 반응을 안 하는 세포로 바뀌는 것이에요.
내지는 반응이 되지 않게 변화하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이것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뒤에 앉아 계시는 회원들도 처음 듣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제가 이때까지 이런 말, 안 했어요.
그 전에 같으면 어떤 이만한, 안 좋은 것이 들어오면 즉각적으로 내 몸이 반응을 했는데,
이렇게 도금을 많이 해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면 들어와도 아무런 작용을 못해요. 그러면 멀쩡하지요.
제가 최근에는 수도 없이 막 남쪽에서 북쪽으로 끝도 없이 왔다 갔다 하거든요?
하루에도 두 번씩 왔다 갔다 할 때도 있어요.
KTX 덕분입니다.^^ UFO 대신에 KTX가 나타나서 그렇게 해 주는데요 ㅎㅎ
그렇게 기차를 타면 참 힘들어요.
얼마 전에 비해 너무너무 힘들어요. 안 탈 수도 없어요.
뭐가 힘드냐하면 제가 정화를 하는데 그 정도가 힘이 든다는 겁니다.
왜 제가 이 이야기를 하냐면 서울에서 어떤 분이 질문을 하더라고요.
그렇게 헥소미아로 좋게 해놓고 어디 가서 나쁜 것 다 덮어쓰면 소용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뭐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지금 ‘오토매틱’입니다. 자동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내가 이거 정화해야지, 이러면 억수로 힘듭니다. 그리고 생각처럼 잘 안됩니다.
그렇게 스스로 잘되면 병원이 뭣 하러 있겠습니까?
근데 헥소미아를 자꾸 취하면 세포가 자꾸 바뀌면서 자정능력이 생깁니다.
엄밀히는 회복하는 것이지만, 자체 정화능력을요
그래서 나쁜 것이 들어오면 그것을 빼내느라고... 어떤 형식으로든 빠집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눈물, 콧물, 재채기, 가스, 트림, 땀 등 여러 형식으로 돼요.
그렇게 뽑아냅니다.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일반적으로 뭐가 들어 온지도 잘 못 느끼는 분들이 많잖아요?
대부분 모릅니다. 이 공기 안에서 뭐가 들어오는지 머리가 아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근데 몸은 알아요. 몸은 알아서 그것들을 막 뽑아 줍니다.
그렇게 만들어야 돼요. 만들 수 있거든요. 가능하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면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는 사람들이 저기 있습니다.
‘하하..그렇지. 나도 그런데.’ 하면서. 저희 회원들이 그렇죠.
그게 이제 헥소미아 때문에 막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근데 헥소미아 아니면 안 되나?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어딘가에 세상의 도처에서 자기 나름대로 공부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 않습니까?
또 어떤 특별한 변화에 의해서 자정능력이 생겨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다. 흔하진 않죠. 거의 없죠.
거의 없지만 그렇게 자정능력이 생겨야 되고 또 생긴 사람도 있습니다.
꼭 다생소활 사람만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헥소미아 때문에 빨리 대량으로 많이 할 수 있지만,
어쩌다가 자기가 오래오래 공부하고 또 뭘 터득해서 맑아진 경지에서 그렇게 된 것은,
그건 그 사람이 잘해서 된 것이거나 또다른 이유가 있어서인 때문인데
일반인에게는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반인들은 모르잖아요. 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그 가장 중요한 것이라서 헥소미아 음료를 제가 급하게 급하게 만들었어요.
제가 하는 여러 가지 일중에 왜 이렇게 맨날 급하다고 얘기를 하냐면
이 ‘때’를 맞추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하늘에서 해야 되는 이 전체 프로그램에 ‘때’가 있습니다.
하늘을 얘기해서 제가 죄송한데요.
전체로 이렇게 돌아가는 우주프로그램이 있다고 하면, 이렇게 돌아가는데
그 시절을 맞춰 줘야 합니다.
그래서 6월 달에 죽기 살기로 이 음료를 만들었어요.
6월 달만 해도 신종플루에 대해서 별로 말이 없었습니다. 맞죠?
얼마 전부터 지금 난리 났죠. 기하급수라는 단어가 오히려 못 따라갑니다.
막 올라가고 있습니다.
복지부에 계시는 분을 길에서 우연히 만났는데 거기는 매일 밤샘해야 한데요.
그 담당직원들이.
볼 수가 없습니다. 불쌍해서. 너무너무 힘들게.......
하지만 별로 답이 없어요. 자기들도 알아요.
타미플루요? 그거 검증된 것 아닙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연구해서 한 거니까 하자. 이겁니다.
하나 더 말씀드릴까요? 그런 신약. 약은요?
딱 A라면 이 A에 딱 맞아야 이게 작용이 됩니다.
조금만 바뀌면 안 듣습니다.
헥소미아 음료는 맞춤형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적용이 다릅니다.
제가 이 말까지 하게 되는 데는 많은 고심이 있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이 말을 전할 수 있을까?
나를 뭐 사이비, 오만 욕 다할 것 아닙니까 그죠? 저도 욕 먹기 싫거든요.
그렇지만 내가 이거 구더기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고 앉았구나, 장 담그는 것도 때가 있는 것인데.
이 ‘때’를 놓치면 아무 소용없는 것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저께 터뜨렸습니다. 이미.
열림마당하면서 다 얘기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빨리 바뀌어야 되고,
학생들에게는 10회 헥소미아 명상을 하면서 분명히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것을 알고요.
병원, 이런 곳에 무상으로 계속 드리려고 하고 있고,
이미 그렇게 나가는 곳도 있고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어려움에서 좀 면하고 빨리 바뀌기를 되게 원하고 있습니다.
다생소활은 그전에는 제가 이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온갖 자료를 가져와 썼습니다.
(뉴런, 시냅스, 소포, 신경전달물질 등의 이미지 자료를 보여주시며)
이렇게 과학적 논리와 에너지에 대해서 설명을 막 했습니다.
이것을 할 때가 지금은 아니에요. 이거 하고 앉았을 때가 아니에요.
지금 오는 세상은 에너지 세상입니다.
에너지는 기입니다. 기의 세상입니다.
에너지 세상에서 에너지를 모르면 어떡합니까?
책 읽어야 되는데 기역, 니은을 모른다는 뜻이거든요.
에너지 세상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이미 2006년에 본격적인 문을 열었다고 했습니다.
그전에는 준비를 많이 했고요.
본격적으로 문을 열어서 이제 막 들어오기 시작 했는데 지금은 교차를 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세상에서 여러분들이 에너지를 모르고 기를 무시하고 그러면 아무 일도 못합니다.
안됩니다. 기본이 안 됩니다. 지극히 당연한 일 아닙니까?
이것을 아셔야 되고, 이것을 알리기 위해서 했는데...
‘난 잘 모르는데?’.........
‘기운을 막 느끼고 무엇을 점검하고 할 수 있다.’ 그런 것을 말하는 게 아니고,
또 그런 것은 나중에 몸이 자꾸자꾸 바뀌면 느껴지십니다.
그런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은 빨리 신인류로 바뀌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당히 중요합니다. 진짜로 중요합니다!
저는 걱정이 너무 많이 되고요. 안타깝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