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 (2009년 8월 27일)
기록 : 김은영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받은 덕명 김인자라고 합니다. 다생소활을 이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여기 처음 오시잖아요. 저는 여기 3,4년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주 익숙하고 편안합니다. 그래서 조금 뭐랄까, 너무 편하게 하는 것에 대해서 좀 이해를 해주시구요.
제가 오늘 상태가 좀 안 좋았었는데요. 조금씩 돌아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좀 무거운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다른 국면에 접어든 우리의 상태에 대해서, 현상에 대해서 말씀을 해 드리고 헥소미아 명상을 잠시 체험하겠습니다. 그 후 9시 30분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저께 ‘새로운 문명의 전환’이라는 제목의 편지를 썼습니다.
그것은 그것을 보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세상의 모두를 위해 썼던 것입니다.
물론 우리 홈페이지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루나 반나절에 150명 정도 다녀가는 정도로.
하루에 몇 백 명, 이런 정도로 아주 작은 규모죠.
요새 다른 사이트에 비하면 아주 작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3년 반에 걸쳐서 이 활동을 하는 것은........
요즘은 제가 가슴이 좀 우울하구요, 걱정이 너무 많이 되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께도 그런 말씀을 천상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사이즈로 보면 그렇게 큰 활동을 하는 단체는 아닙니다.
숫자가 많거나 대단한 곳은 아닙니다만 전국에 이백 몇 십 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저희들은 아주 알차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좀 많고 진심으로 자율적으로 자기 마음을 내서 봉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 일어나는 일과 또 하는 것은 일반적인 많은 단체, 큰 단체에서 일어나는 것과 양상이 굉장히 다릅니다.
제가 인제 여러 가지를 이야기 해드릴 것인데, 다생소활을 이야기하고 지금의 때를 이야기하기 위해서 할 것입니다.
저희는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이런 집을 자꾸자꾸 지을 수는 없는 것이다. 더군다나 인터넷시대에.’
하지만 모이지 않을 수도 없더라구요. 막상 해 보면 보면 온라인상으로만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게 아니데요. 온라인상에서 획득할 수 있는 것이 있고 오프라인에서 얼굴을 보면서 눈빛을 보면서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여러분들도 오늘 이렇게 오신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저를 만나보시자고 이렇게 자리를 만들었고, 또 헥소미아 명상이라는 활동도 있습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보셨으면 잘 아실 것입니다.
600명이 들어갈 수 있는 강당이 잘 없어서 150명씩 나누어, 한 회에 몇 번씩 하는 파견 헥소미아 명상 활동도 있습니다.
촘촘히 들어가면 가능하지만 명상은 그렇게 하면 안 되기 때문이죠.
저희가 활동하는 것을 들으러 여기 오신 건 아니실 것입니다만, 굉장히 많은 다양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요새는 유치원도 해달라고 해서 하고 있는데 6,7세들도 굉장히 명상을 잘합니다.
3, 40분을 어른처럼 앉아있습니다. 명상을 하는 거예요. 좀 이해가 안 되시죠?
아이들을 키워보신 분들은 ‘아, 그게 될까?’ 이렇게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돼요.
제가요, 이제는 오늘은 뭔가를 내놓으려고 합니다.
그전에는 다생소활이 편지에 썼던 것처럼 정말 작은 명상단체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도 없었구요.
저 혼자 올라와서 뭘 하겠습니까?
그래서 명상을 시작하면서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과 만나고 또 합류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서 이 책들을 내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책에는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15만 명에게 헥소미아 명상 봉사를 나갔습니다.
굉장한 일입니다. 전국에서 처음 시작하는 일이죠.
다생소활이 다 해봐야 3년 됐지만 대외 활동을 거의 처음 제대로 시작한 게 작년이었는데, 한해에 그만큼 한 것은 상당한 것이고 또 거기서 놀라운 결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근데 올해는 더 많이 했는데 어떤 학교에서 이런 사진(‘헥소미아의 실체’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것을 내놓아야 하는데, 너무나 염려가 많이 되어서 지금껏 제가 오픈을 못했습니다.
제가 오늘은 보여드리고 홈페이지에 올리려고 합니다.
이것은 400여 명이 명상을 하고 있는 지방에 있는 학교의 사진입니다.
400명이 완전히 무슨 도인처럼 앉아있습니다.
이 사진은 저기 뒤에 계신 분이 1회 명상 때 찍었습니다.
여기 보면 달처럼 뭐가 떠 있습니다.
이것이 합성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여기에 계실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을 확대를 해보면 이렇게 보입니다.
이것을 더 클로즈 업을 하면 어마어마한, 별 것이 다 있습니다.
별별 색깔이 다 나오는데 이것은 사진으로 보면 단면인 원으로 보이지만 구입니다.
‘에너지구’입니다. 이것이 떴습니다.
저희도 여러 번 했지만 사진에 이렇게 잡힌 건 처음입니다.
사진을 여러 장 찍었는데 그 중에 한 장이 찍혔습니다.
저는 이것을 밝혀야 되는 때라고 알고 있습니다.
알려야 된다는 것.
그런데 이것을 6월, 7월 달에 찍었는데 아직은 알리지 않고 있었습니다.
제가 다생소활을 하면서 가장 우려한 것이 혹세무민입니다.
사람들을 현혹하고 삿된 것을 하게 될까, 크게 이야기하는 것을 하지 않으려고,
그래서 피해만 가는 것 또한 너무 힘드는 일이고 그것 때문에 제대로 못 펴는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그렇게 되면 어떡하나?
또 저는 그렇지 않은데 사람들이 저를 그렇게 몰아갈 수도 있거든요.
제가 뭐가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제가 세상적으로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장관도 아닐뿐더러^^ 대재벌도 아닐뿐더러 세상적으로 제가 갖고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땅에 묻는 일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조심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저의 작은 발걸음을 잘못 옮김으로 인해서 큰일을 펴지 못할 수는 없는 일이죠.
근데 제가 그저께 쓴 글에서처럼 이제는 우리의 모습을 나타내어야 한다는 것을 발표하고, 저희 홈페이지도 이제 조금 더 모습을 바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여기 400명의 아이들, 우리 강사들이 더 놀래고 민망해할 정도로 명상을 끝까지 잘했습니다. 어른들도 이렇게는 못하는데 처음 하는 학생들이 큰 강당에 쫘악 앉아서 그렇게 잘합니다.
그런데 왜 이런 것이 나타났을까?
여러분들은 지금 잘 안 보이실 거예요. 홈페이지에 올리면 확대를 해서 잘 보십시오.
이게 에너지구입니다. 제가 우리회원들에게도 이 설명을 제대로 못 해드렸습니다.
제가 늘 우리회원들에게, ‘여러분들이 학교에 헥소미아 명상을 나가면 분명히 에너지가 내려온다.’고 말씀드리고 다들 그걸 알고 계시지요. 우리 회원들은 믿고 갑니다, 제 말을.
어떤 학교든지 쪼그만 교실이든지 큰 강당이든지, 2시에 시작하면 한 2시 5분 전이나 10분전이면 벌써 이런 에너지가 꽉 차기 시작합니다. 놀라운 거예요.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눈으로 에너지를 보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에너지가 쫙 깔려져 있는 모습을 봅니다.
학생들 중에도 열린 아이들이 많습니다.
그 학생들은 그것을 다 봅니다.
빛이 막 돌아다닌다고 말을 해줍니다.
그런데 저도 이렇게 말만 하고 있지만,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게 사진으로 나온 거예요. 그런데 이게 구에요. 이만한 구가 하늘에 떠 있어요.
그 에너지가 헥소미아입니다.
근데 이것이 단면, 슬라이스 같죠? 슬라이스 아시죠?
이것을 짝, 짝, 짝 자르는 것처럼, 구에서 이렇게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여기 땅바닥에 구의 슬라이스가 떨어져 있는 게 보이죠?
이렇게 구의 단면이 막 떨어져 있어요. 희한하지요?
저희 회원도 보면 잘 모르고 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면 잘 이해하십니다.
구의 모양이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땅바닥에도 구가 많이 있습니다.
슬라이스가 막 떨어져 있는데 분화가 되어 있죠.
제가 ‘분체’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여기 사진의 이 부분은 빨간 커텐인데 색깔이 이미 빨갛지가 않아요.
이 사진에서는 온갖 영롱한 색깔이 다 묻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을 보면 얼굴에 보라색 에너지, 노랑색 에너지, 다 다르게 있습니다.
그리고 옷은 흰 체육복으로 다 희게 보이는데, 얼굴과 팔과 몸에는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이 다 표시가 납니다.
이 바닥은 나무바닥입니다. 우리가 열 번이나 갔으니 잘 압니다.
나무바닥인데도 사진에는 오색찬란한 영롱한 칼라가 쫘악 퍼져 있습니다.
이것은 ‘에너지’입니다.
러시아에 에너지 찍는 사람도 있잖아요?
때로는 혼령도 찍히고 귀신도 찍히고 그러죠.
우리들도 사진을 찍다보면 어느 순간에 쫙쫙 에너지가 찍힐 때가 있어요.
우연히 찍혔다지만 저는 우연이 아니라 나타날 때가 되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학생은 붉은 색이 많이 있구요. 어떤 학생 얼굴에는 파란 색이 많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다생소활에 오시면 명상하는 방법도 없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그러면 제가 ‘그냥 가만히 있으세요.’ 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너무나 세세하게 단계를 정해 주는데 익숙해 있습니다.
어딘가를 가면 다 그렇게 가르쳐 주잖아요? 1페이지, 2페이지가 있잖아요?
우리는 1페이지, 2페이지 없습니다. 3년, 4년 가도 아무 페이지가 없습니다.
똑같습니다. ‘앉아계세요. 피곤하면 누우세요.’
요새 젊은 사람, 다리 가부좌 못하는 사람 많습니다. ‘다리 뻗으세요.’
그러면서 2006년에 제가 드린 말씀이 ‘이것은 맞춤형 에너지다.’
맞춤형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뭘 맞추는 거냐?
왜 그러냐하면 사람마다 증상이나 나타나는 게, 흔들림이나 뭐든지 다 다릅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에 의해서 그 사람한테 가장 필요한 것이 조절이 됩니다.
일반 명상도 도움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자기가 앉아서 에너지를 받고자 하고 찾고자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좀 죄송한 이야기를 드릴 게요.- 시간이 오래가도 별로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조금은 달라지요. 그것도 안 달라지면 어떡하겠습니까? 그죠?
그리고 때로는 나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여기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있다는 것은 여러분들이 홈페이지를 보고 오셨기 때문에,
다 아신다고 생각하고 제가 그냥 넘어갑니다.
사실 기초적인 얘기는 사실 여기서 들으시면 안 되는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중에서, 사실 많잖습니까?, 어떤 것을 뽑아서 가지시는 지에 대해서 그걸 모르세요.
어떤 게 들어오는지를 몰라요. 그냥 많이 오면 좋다하고 센 게 오면 좋다합니다.
그게 아니거든요. 절대로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들어왔을 때 예를 들어 에너지를 받는다, 산에서 기를 받는다 하잖아요.
어떤 것이 들어오는지 모르는 것이 가장 치명적인 문제입니다.
치명적이라는 용어를 제가 처음 쓰는데요. 치명적입니다.
그래서 정신이 혼미하기도 하고, 잘못 삿되게 가기도 하고, 또 노력한 시간에 대비해서 그다지 많은 발전을 이루지도 못하면서 온 것이 지금까지의 모양이고 현상이죠.
자기가, 사람들이 명상을 기도를 하잖아요. 새벽기도, 철야기도, 오만 것을 다합니다.
그렇지만 내 말을 들어주지를 않는 거예요. 내 말을 잘 안 들어줘요.
하느님인지, 부처님인지 어떤 존재더라도 그분을 부르고, 부르고 해도, ‘왜 내 말을 안 들어주나?’‘ 그런 생각 많이 하시죠? 거기에 모든 이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명상을 하는데 저희들 명상이 다른 점은 좋은 에너지만 뽑아 드린다는 것입니다.
이런 컵에 만약 흙탕물이 있는데 조금씩 조금씩 맑은 물이 가는 것과
파이프가 클 때 맑은 물이 들어가는 것이 다르겠지요?
그렇게 해서 많이 바뀐다는 이야기를 다생소활 주위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균질’
저는 2006년에 처음 다생소활을 시작할 때 전국의 다생소활마다 에너지를 ‘균질’하게 해 놓았습니다.
대구, 마산, 광주 등이 다 다르다면 다생소활을 운영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에너지 세팅을 하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다생소활에 오시든지 아니면 학교에서 헥소미아 명상을 하든지 그 에너지는 ‘균질’합니다.
에너지는 균질하지만 다생소활에는 세팅을 해 놓았기 때문에 늘 에너지가 내려오고, 학교는 우리가 떠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시간에만 내려옵니다. 내려오도록 보내는 거죠, 제가.
처음 오신 분들도 계시고 한데 말을 많이 건너뛰어서 오해를 할 수도 있지만, 제가 그걸 할 수 있게 되어서 이런 말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다생소활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에너지가 내려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한 것입니다. 제가 이번에 썼던가요?
이 에너지 안에 아이들이 풍덩 담기는 거예요. 완전히 담기는 거예요.
이 시간에 완전히 그 강당 안이 빽빽한 에너지장이 되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그 에너지장에 아이들이 담기는 거예요.
저는 담근다는 말이 자꾸 떠오르는데 담그는 것과 같아요.
그래서 이런 장 속에 담겼다가 집에 갔다가, 또 다음 주에 담겼다가 집에 갔다하면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바뀌고 있더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 바뀌는 게 육체적인 바뀌는 것도 있지만 의식, 생각, 이것들이 바뀌더란 말입니다. 아이들이, 학생들이, 선생님들도 똑같습니다.
선생님들도 같이 참여하신 선생님들은 많은 변화를 일으킵니다.
제일 쉬운 건 불면증, 이런 거죠. 그런 거는 금방 드러나는 거니까.
마음은 이렇게 얘기해도 ‘아 내가 오늘 기분 나빠서 그래, 내가 좋아서 그래.’ 이렇게 핑계를 댈 수 있지만 몸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금방 드러나지 않습니까?
학생들은, 불면증 있는 학생들은 한 두 번 하면 너무 잘 자서 난리입니다.
그랬는데 제가 이 에너지를 보여드린 것을 잘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제가 오늘 처음으로 일반인에게 내 놨고, 이 에너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제가 왜 에너지 이야기를 하는지 다른 이야기를 하면서 해보겠습니다.
저는 좀 우울합니다. 사실.
제가 감정에 우울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좀 암울한 분위기가,
왜 그러냐하면 세상이 지금 너무 어려운 쪽으로 들어가고 있기 때문에,
노골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 전부터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제 ‘노골적’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노골적이죠?
저는 단어를 가려서 쓰거든요. 제가 쓰는 단어를 잘 들으셔야 해요.
노골적이에요. 노골적인 자세로, 노골적인 입장의, 노골적인 형편에 도달해 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건 상당히 위험하고, 실은 안 하는 게 좋습니다.
이때까지는 너무나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았지만, 홈페이지를 보시면 그렇게 많이 안했을 것입니다. 그건 굉장히 삼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제가 삼가는 것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지게 되면,
방치를 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슬픕니다.
‘내가 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가?’ 세상은 이런 이야기를 아무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미 너무 많이 힘들어졌습니다. 제가 일주일 전하고 지금도 다릅니다.
눈물이 너무 많이 나려고 그래요. 일주일 전과 지금 또 다르구요.
한 달 전과 지금은 너무너무 다릅니다.
여기 ‘공기’ 이것요, 물은 가려서 먹을 수 있지만
공기는 여러분, 가려서 마실 수 있으신가요? 없잖아요.
지금 내 옆에 아무도 아무렇지 않다고 해서 모두가 편안하신가요?
아닙니다.
이 공기라 하는 것은 급속도로 전파가 되기 때문에 상당히 가슴 아픈 일이 지금 많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는 말을 안 할 수가 없다, 자꾸 혹세무민을 두려워 하다가
이제는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는 격이 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오늘 오신 여러분들 중에 억지로 오신 분도 계시겠죠?
누가 가보라 해서 억지로 오신분도 가끔은 계시겠지만, 홈페이지를 보고 오신 분들이라면 저는 이 뜻을 충분히 아신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늘 드리는 말씀에 있어서 저를 드러내고자 한다든지 뭐 이런 것을 생각하신다면, 여기는 안 계시는 게 맞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은 아니거든요.
그리고 또 이것을(헥소미아 사진) 보시면서 합성이나 조작, 이런 생각이 1%라도 드신다면 지금 여기 안 계셔도 됩니다.
왜냐하면 다생소활은 정직을 목표로 살고 모두가 정직한 것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런 것은.
그런 것은 지구가 거꾸로 돌아가도 다생소활에서 조작, 합성 뭐 이런 얘기는 근본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제가 드리는 말씀을 믿어 주시기 바라구요.
그런 신뢰가 있어야 우리가 얘기를 하게 됩니다.
그렇죠? 신뢰를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그것은 시간낭비예요.
저는 어떤 사람이던지, 제가 바보 같아 가지구요, 너무 잘 믿고 하니까 속아 넘어 가기도 해요. 그래도 제가 지금은 안 그렇지만, 옛날에는 사람이 좀 순하고 남을 생전 의심을 안 하기 때문에 날 잘 놀려먹고 그런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저는 괜찮아요.
그 사람이 저한테 그랬기 때문에. 제가 나쁜 건 아니잖습니까?
뭐 좀 당하면 되지 뭐. 그래서 공부도 많이 됐습니다, 세상 공부도.
‘아, 요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다생소활에 와서 제가 아주 잘 할 수 있게 됐습니다. ^^
그런데 절대로 그렇지 않은 곳이 다생소활입니다.
제가 자랑 할 수 있는 것은 그런 것 밖에 없는데, 이 에너지가 저희가 10회를 하거든요.
학교에 가면요. 외부에 나가면 무조건 10회를 합니다.
10회를 안하고 싶어 하면 가능한 안 해드리려 하고, 더 많이 해달라고 해도 사실 형평성을 생각해서 적게 하는데, 이제 에너지가 이렇게 돈다는 것을 아시면...
물론 거기 있는 학생들도 100% 바뀌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도 오늘 제가 에너지를 드리면 여러분은 마음을 많이 열고 오셨기 때문에, 많이 받아 들이시겠지만 학생들은 정말 싫어하실 수도 있거든요.
그래도 100%는 아니지만 많은 변화를 하는데...
저는 지금은요, 이런 말씀을 드릴게요.
이게 단순히 마음만 좋아지고 뭐 잠자는 게 잘되고 집중력이 좋아지고 공부를 잘하고 이런 유치한 소리! 아닙니다. 이러한 유치한 말, 저차원적인 얘기^^ 하는 거 아니거든요.
그런 곳에 헥소미아 에너지가 쓰이는 게 아닙니다.
물론 우리가 건강하고 조금 더 편하면 좋죠.
이 헥소미아 에너지는 어떤 걸 하냐 하면요?
여러분의 세포를 바꿉니다.
이런 거<에너지> 아무것도 측정 안 됩니다.
제 손에 걸리는 이것, 단 한 개도 안 나옵니다. 그렇지만 어떻습니까?
이걸<에너지> 던져서 사람을 바꾸고 빼고 넣고 하면서 사람을 바꿔 내거든요.
뭐 이상한 사람이 금방 돌아옵니다. 그런 일들도 허다하죠.
그러면 과학자들이 아니면 말 못하겠네? 못살겠네? 그건 아니잖습니까?
과학이 측정할 수 없는 그 이상을 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아시잖습니까?
그런데 이 에너지는 여러분들을 세포를 바꾸고 근본적으로 바꿉니다.
저희들이 학교를 왜 갔나?하면 DNA를 바꾸려고 갔습니다.
유전인자가 언제 발현을, 잠재는 다 되어 있지만, 그게 언제 나오나 하면 2차 성징이죠.
어린 아이들이 정자, 난자가 나올 때, 그때부터 이제 생산할 수 있는 나이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나이 이전에 가능한 그 나이 이전의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었고, 후세를 생산하기 이전에 그 DNA를 만들 수 있는 요소들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바꿀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랬습니다.
<중략>
그것은 태어날 때부터 굉장히 많은 요인을 갖고 그것을 변형해 주면 정말 좋은데,
그 어떻게 하냐 하면 이 에너지들이 들어가서, 이 학생들에게 들어가서 - 정말로 여러분들이 책을 보시고 홈페이지 보셨기 때문에 말씀드립니다. - 안에 있는 나쁜 에너지들을 다 빼냅니다. 그래서 밤새도록 게임만 하고 도박하던 사람이 안하구요, 담배 등 별별 일이 많죠.
그런데 그것뿐만 아니고 제가 하는 것은 세포를.......
그런데 왜 세포를 이야기 할까요? 지금, 제가 왜 세포를 이야기 할까요?
지금은 타미플루를 얼마를 보유했니, 안했니 뭐 그런 거 시끄럽지만 신종플루만 있을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그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신종플루는 뭐 그냥 신종플루도 있고, 또 딴 것도 있고 뭐 그런 거죠?
돼 봐야 알죠? 제 말이 뭐 100%겠습니까?
그렇지만 그런 가능성은 이미 많은 예언에서 읽고 있습니다.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미 이런 것을 담당하는 과학자들은, 의사들은 너무너무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아시잖아요, 그죠? 그러나 그 약들도 얼마나 효력이 있을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저는 종말론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종말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참’책에도 뒤에 적었듯이, 사람들은 그 예언적인 몇 마디를 가지고, 완전히 지구가 다 파괴되고 다 모두 죽는 몰살하고 멸망하는 그런 걸로, 이 2012년과 후생을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2006년에 다생소활을 시작하면서 첫마디가 그랬습니다.
‘종말 아니다.’, ‘종말로 받아들이지 마세요.’ 이렇게 했습니다.
종말이라고 생각하면 지금도 살 사람 어디 있습니까?
살고 싶은 사람이 어디 있고, 제가 이걸 왜 합니까? 안 그렇습니까?
명상은 해서 뭐 하나? 종말인데, 다 죽는데, 지구가 다 무너지는데 명상은 해서 뭐 하고, 공부는 해서 뭐 하고, 다이어트는 해서 뭐 하나? 먹고 싶은 거 실컷 먹고, 갈 때 가면 되는 거지. 살다가 그냥 가면 되는 거지.
안 그렇습니까? 아무 의미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그건 아닙니다. 그게 내가 하고 싶다, 안하고 싶다를 떠나서 아니라는 거죠.
하늘에서는 절대 아니라는 것이죠. 뭐냐?
‘너희들이 하는 것에 따라서 이 세상은, 이 지구는, 이 인류는 달라진다. 그럼 어떡할래? 너희가 뭘 할 것이냐? 움직여야 하지 않겠냐?’
그렇죠. 그래서 제가 ‘너희가 하기에 달렸고.....’ 제가 이렇게 3년 넘게 이 강의를 전국을 다니며 했습니다. 하면서 뭐라고 그랬습니까?
‘저 혼자 못하니까 제발 저를 좀 도와주세요. 팔짱을 껴 주세요. 함께 합시다.’ 이런 이야기를 정말 간절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렇게 해도 별로 듣지도 않고 그렇지만, 별로 듣는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은 좀 많이 어렵습니다.
그럼, 종말이 아니면 뭐냐? 우리가 새로운 세상을 향해 가는 겁니다.
여기 보면 참 재밌는 게 있어요.
혹시 'Hook?'책을 보셨는지 모르지만 여기 보면 ‘정리되어지는 시간’이라는 것, 이거 보시면 됩니다. 돌다리를 건너가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놨습니다.
빠질까봐 손도 건네주고 도와주면서 이렇게 가죠?
이렇게 우리는 돌다리 하나하나를 건너면서 어떤 사람은 빠지기도 할 것이며, 어떤 사람이 발이 미끄러졌다가 올라오기도 할 것이며, 뭐 별거를 다하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냐 하면 ‘문명이 바뀌는 것’이죠. 지금까지 우리가 살았던 지구의 문명에서 새로운 문명으로 돌다리를 건너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갑니다. 이제.
그래서 이렇게 표시를 했고 정리되어지는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천상 ‘새 술은 새 부대에’는 아니라도 어떤 문명이 바뀌려고 하면 정리되어지는 것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지금의 시간입니다. 물론 당장 하는 거는 아닙니다.
사실 하늘에서는 몇 백 년 전부터 준비해 오신 것입니다.
몇 백 년 전부터 조금씩 조금씩, 우리는 전혀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하지만, 지금은 그래프가 높이 올라가는 급상승하는 때이죠. 옛날에는 있는지도 모르게 완만하게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는 어지간한 사람도 눈에 보이고 느껴질 만큼 이렇게 올라가고 있고 드러나지는 때입니다. 제가 말을 이렇게 하니까 심각해졌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제가 참 슬픕니다.
그래서 너무 모르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너무 슬픈 거예요.
몸과 의식과 또 앞으로 세상은 좀 많이 다릅니다.
우리 회원들은 한참 계신 분들과 헥소미아 영향을 받으신 분들은 아주 많이 바뀌어 있으십니다.
그리고 테스트도 해봅니다. 도대체 별로 먹는 거랑 사는 거랑 상관없는 거요.
<중략>
오늘 좀 난도가 높은 고난이도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열림마당하면서 이렇게 말한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한 번도 하지 않은 이야기를 이제 해야 합니다.
하지 않고서는 여러분들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 자꾸 재지 마십시오.
전쟁을 겪으신 어르신들도 계시는데, 보통은 다 안 겪었습니다.
전쟁 나서 살고 죽고 하는 데 무슨 폼 찾고 예쁘고 자시고 할 게재가 못되는 거예요.
그게 뭐냐? 한쪽에서 난리가 났는데, 뭐 ‘나의 존재는 무엇인가? 품위는 어디 있는가?’ 뭐 이러고 앉았다 하면 격에 안 맞는 거예요. 맞잖습니까?
‘도 닦고 참선을 해야 돼.’, 저쪽에 전쟁이 나 폭탄이 떨어지고 있는데,
‘허~~ 그래도 이러고 있어야 돼. 정체성은 어디에 있는가? 명상은 어떻게 하는가? 이것이 진리인가? 어느 것이 맞는가?’ 그거 재고 있을 사람, 없잖습니까? 그와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답답하고 좀 딱한 것은 현실이 이렇게 많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뭐하십니까? 뭐 하십니까? 도대체.
여러분들은 ‘명상을 어떻게 잘할까? 내 몸 하나를 어떡하면 될까? 우리 애가 공부를 잘하나 못하나?’ 또 ‘나의 존재는 어떤 것일까?’ .....
‘내 정체성은 어디 있고 나는 지금 무얼...’ 그런 추상적인 얘기에 묶여 있어요.
‘저 사람 하는 말이 맞을까? 틀릴까? 저 거짓말이제? 뭐 저럴까?’
계속 여러분의 머리에서 분별하고 있어. 판단만 하는 거예요.
판단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가는 거예요.
‘재다가 볼일 다 본다.’는 말, 압니까? 아세요?
‘잰다.’말이에요, 자로.
요게 맞을까? 저게 덕이 될까? 맨 날 재다가, 똑 같단 말이에요.
재다가 볼 일 다 보니, 파도는 이까지 밀려오는데. 그래서 제가 참 답답합니다.
또 일주일 전하고 지금하고 공기가 너무 너무 달라요. 지금은 점점 더 그렇거든요.
저는 기차 타면 힘듭니다. 전에 이렇게는 안 그랬거든요 지금 점점점점 더 할 거예요.
저는 왜 힘드는지 아십니까? 저는 정화를 해 내야 하거든요.
그거를 제가 다 덮어쓰면 저는 어떡하나? 제가 풀어내야 합니다.
안 좋은 것들이 막 들어오니까요. 훨씬 더 많이 들어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그걸 안 빼내고 다 안고 있으면 안 되잖습니까? 제가 나빠지니까.
여러분들은 뭐 하십니까? 그런 걸 하시나요?
지금은요, ‘신인류’로 바뀌는 때입니다.
너무 황당하죠? 신인류? 그럼 에테르체가 돼서 투명인간이 돼나? 안 보이나?
뭐 그런 꿈꾸면 안 되고, 그런 거는 꿈이에요, 꿈. 말도 안 되는 소리예요.
지금은 그런 정도가 아니고 이런 피부를 갖고, 육신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세포들이, 기능들이 바뀐다는 겁니다.
제가 처음에 그랬죠? 저는 과학적 자료를 내놓지는 못한다고요.
그런데 현상들은 내 놓을 수 있습니다.
바뀐 현상들은 제가 다 보여드리고 알려드릴 수가 있어요.
제가 측정치는 못 줍니다.
뭐가 얼마고 뭐가 성분이 어떻고 그런 거는 못하지만, 바뀌어진 실체로는 굉장히 제가 많은 자료를 갖고 있어요. 이미 바뀌어진 사람이 이 자리에도 있단 말입니다.
제가 왜 10회를 아이들을 여기에 담갔다가 뺐다가, 담갔다가 뺐다가 왜 했을까요?
이제 그런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한 겁니다. 그런데 안 하려고 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잖습니까? 모두가 다 혜택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지금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오늘 오셔서 이 얘기를 들으시고 하신 그 인연만 해도 대단한 것이겠죠. 그래서 절대로 헛으로 들으시면 안 됩니다.
왜 그렇냐하면 예수님이 뭐라고 하셨나요? ‘메시아가, 새로운 세상이 온다. 유리세상이 온다.’고 했죠? 부처님도 용화세상이 온다고 하셨잖습니까?
증산선생님도 후천의 세상이 온다고 한 것이 이때란 말입니다! 이때란 말입니다!
때를 알아야죠. 여러분은 왜 때를 모릅니까? 때를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뭔가 해도 학교가 시험이 내일인데 모레가 시험인줄 잘못 알아서 잘못 가면,
공부 아무리 많이 해도 소용없는 것입니다. 오늘 치르는데 내일 막 차타고 옵니다.
그런 예도 있잖습니까? 때때로 실수하는... 소용없는 겁니다.
지금 아무리 사이트 많이 돌아다니면서 무슨 명상이... 찾아 다니셔 본들,
때를 놓치면 다 물거품입니다. 근데 그때가 이미 너무 많이 와 버렸습니다.
제가 아까 이런 말씀 드렸지만 제가 참 이런 말을 안 하려고 되게 애 많이 썼거든요.
어째든지 안 하려고,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이런 말을 폭탄처럼 해 버렸잖아요.
이제 큰일 났어요, 저도. 돌이킬 수도 없어요.
말이란 것이 주어 담을 수도 없고 이걸 녹음도 해요. 이미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만 안 할 수 없는 때까지 와 버렸어요.
그래서 제가 아주 조심도 많이 하고, 그런데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근다고, 이거 원 때를 다 놓치는 거다 싶어서... 어쨌든 여러분들은 지금 때를 아셔야 됩니다.
그래서 어디 가서 공부만 한다고 책만 많이 본다고 도가 터지는 것도 아니구요. 영적인 상승이 되는 것도 아니구요. 의식이 상승되고 내가 하늘나라로 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지금 에너지 세상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에너지 세상으로 넘어갈 때 제일 먼저 알아야 할게 뭐냐? 바로 에너지죠.
바다에 들어가려면 헤엄을 치고 물이 무엇인지 알아야 되는 것처럼,
에너지 세상으로 넘어 오려면 에너지가 뭔지, 기가 뭔지, 그게 뭔지를 아셔야 됩니다.
그런 것의 실체를 알면서 여러분이 ‘지피지기’란 것과 마찬가지인거죠.
알아야 뭐 그 다음 말을 하죠. 그래서 이제는 그것을 아셔야 하는 때이니까
그것을 머리로만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제가 시간이 없다는 말을 여러 번 하는데 어떡합니까? 세상 사람들을?
아주 힘들어집니다. 지진도 수시로 일어나고 있지 않습니까?
제가요, 한 개 적어왔어요. 이게 어제인가, 요 며칠 전에 신문에 난 이야기인데요.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들으셔야 됩니다.
종말이나 멸망이라고, 여러분들이 들으시면 안 됩니다.
옛날처럼 지구가 다 멸망하고 그때도 인류는 살아남았잖아요?
그러니까 종족보존이 돼서 또 퍼진 것 아닙니까? 한 명도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은 더 많은 사람을 구하자,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도 구하고
생명체도 구하고 동물도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
자, 그러면 신문에 무엇이 났냐하면 북극빙하를 전에는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북극빙하가 온난화 때문에 다 넘어가고 해수면이 올라가고...
해수면 같은 이야기는 아주 비교도 안 되는 내용이 신문에 났어요.
(참조기사 : 경향신문 2009.08.23일자 [판]북극이 방귀를 뀌는 날)
<중략>
인제 저는...
여러분들은 ‘아이고 지금 지구가 다 이러면 어디에서 살겠나? 그러니까 다 종말이고 다 죽는가 보다.’ 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그런 뜻으로 드린 말씀이 아닌 것을 절대로 알고 가셔야 됩니다.
어디 가서 그 사람이 그런 말 하더라 말하면 큰일 납니다.
여기 나가시면 제가 엉뚱한 이야기를 한다고 자꾸 그러셔서 제가 이야기하기가 굉장히 민망합니다. 좀 불편하구요. 조심도 되고.
그래서 지금은 그런데, 이게 한번 부글부글하고 나면 연발 된데요.
자꾸 번져나간답니다. 그래서 한번 시작했다하면 막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여러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그러면 공기도 나빠지고 물도 나빠지면 어떡하나?
어떻게 할까요?
이 에너지 세상에는 에너지를 운용하고, 에너지 안에서 살아야 되는, 그런 세상입니다.
그러면 에너지를 취하지 않고는, 그렇지만 옳은 에너지를 해야 하죠, 그것도.
하도 조잡한 에너지가 너무너무 많은데요. 여러분들은 그걸 되게 좋아하세요.
그거밖에 못 만나 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반적으로. -죄송합니다. 그런 말씀드려서- 대부분 그 정도 에너지 밖에 못 보셨기 때문에 아주 높은 에너지를 잘 모르세요.
그리고 이 힘에 대해서 잘 모르세요.
어떤 분이 한 분 오셨는데, 명상을 자기도 가르치기도 하고 명상을 하기도 하는, 여러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 여기 오셔서 제가 일주일 전인가? 한번 만났습니다.
‘여기 와서 명상하니까 어때요?’ 하니까, ‘아~ 정말 다릅니다. 정말 이렇게 다를 줄 몰랐다.’ 그런 이야기를 하십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라 합디까?^^ 한 번 해봐야 안다고 안 합디까? 그 말로 어떻게 설명을 하나? 백인백색의 효과를 낸다. 전체 사람이 다 다른 느낌을 갖고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이것을 어떻게 아느냐? 이런 이야기를 했는데...
여러분이 밖에서 생각하시는 이 헥소미아는 상당히 다릅니다.
<중략>
그렇긴 한데 제가 이 이야기를 전반적으로 해 볼게요.
헥소미아는 여러분이 잘 못 만나는 에너지입니다.
제가 있잖아요. 제가 이걸 운용하고 이걸 하면서 말씀 드리기가 너무 부끄럽고, 안 드러내기 위해 말씀을 안 드렸지만, 이거는 어마어마한 것이거든요?
어쩌면 이것이 들어가서 세포의 형태 자체를 바꾸는 형태가 아니라 기능을 바꾸고 있습니다. 나중에 우리 회원들한테 물어보세요. 배가 별로 안 고픕니다.
사실은...나중엔... 이게 식문화(食文化)가 바뀝니다.
그것만 그런 줄 아십니까? 다생소활에서 명상을 하시면 성문화도 바뀌게 됩니다.
성적 욕구가 없어지게 됩니다. 충동, 쓸데없는 충동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능은 살아있어요. 그게 중요한 거죠. ㅎㅎㅎ
기능은 되지만 아무데나 마음이 이는 것은 대단히 많이 없어집니다.
오죽하면 울기까지 할까요, 저한테 고맙다고.
아무리 평생을 수련을 하고 종교단체에 있어도 그러기 참 어렵지 않습니까?
근데 어떻게 명상을 좀 하고 이 에너지를 받는데 그 마음들이 없어지냐는 거죠.
왜냐하면 다 이런 것들이 정화가 되고 하면 여자, 남자의 개념이 없습니다.
우리 회원들이 많이 그렇거든요.
아무 느낌이 없고 아무 마음이 없어요. 그렇게 돼야 된다고 제가 이야기 합니다.
공부를 해가지고 자기가 어느 정도 정화가 됐다 하면 최소한 그런 정도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하면, 게임도 안 되는 거고 그게 다 없어지는 것을 우리는 체험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성문화가 바뀌는 거예요, 앞으로는.
그렇지만 자녀를 낳고 하는 것은 다 할 수 있지만, 제가 드리는 말씀, 아시죠?
지금은 성이 무지무지하게 혼란한 극치로 가고 있지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데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필요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자기에게 불필요한 욕구가 안 생겨요.
식욕도 지금 제어가 되는 판에 성욕 같은 건 훨씬 더 그런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새로운 문명이 뭐냐 하면, 일반적으로 일단 우리가 사는 이 패턴 자체가 바뀝니다. 바뀔 수밖에 없습니다. 당장 아닙니다. 오늘 내일 당장 아닙니다.
몇 년에 걸쳐서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혹시 이 이야기를 듣고 ‘오늘부터 굶어야지. 안 먹어도 산단다.’ 이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지금은 아무도 그렇게 할 수 없습니다.
바뀌어져야 되니까. 근데 책만 보고 있다고 바뀌어지는 것 아닙니다, 죄송하지만!
어이구 참. 사이트 많이 돌아다닌다고 바뀌어지는 게 아닙니다!
많이 떠든다고 바뀌어지는 게 아닙니다! 바뀌어질 이유가 맞아야 바뀌는 거죠.
바뀌어질 이유에 들어앉아 있어봐야 바뀌는 거죠.
서울 가려면 이 차를 타야 하지 않습니까?
집에 가만히 앉아서 ‘가야지.’ 생각해도 안 가집니다. 택도 없는, 안 가지죠!
그럼 어떻게 하셔야 되죠? 행동하시고 움직이셔야 되죠. 뭐 할까? 이렇게 물으시겠죠?
‘무엇을 할까요?’ 물으실 수도 있죠?
지금은 저는 참 이 말씀이 굉장히 조심스럽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모르는.
제가 모르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저는 전제로 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하는 것만이 다는 아닐 것 아닙니까?
그렇지만은 여러분이 가깝게, 저를 1미터도 안 되게 가깝게 보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손쉽게... 저 북극 가서 찾을 수 없어요. 엄한 곳에 가서 지금부터 찾지 마소.
있는 것을 활용하라, 이 말입니다.
사람들은 꼭 이럴 때 에너지를 보내면 ‘왜 내가 당신이 보내는 에너지를 받아?’ 이러면서 안 오셔요. 다생소활에.
그리고 에너지 안 받겠다고 합니다. 싫으면 안 오면 되지 뭐 어렵냐?
제가 그러죠.
‘할 수 있을 때 하소.’
근데 그게 뭐냐 하면은 지금은 시간이 그렇게 많은 시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멀리 있는 것, 안 보이는 것 자꾸 찾으러 다니는 그 시간에
있는 것을 활용하시라는 겁니다. 저는 제가 잘 났다는 것 아닙니다.
그런 것 때문에 여러분이 ‘저 사람 잘났다는 꼴 보기 싫어서 안 해야지.’,
그렇게 하면 너무 어리석은 거예요.
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이렇게 다 펴놨는데, 이렇게 펴놨는데 왜 안 합니까?
멀리 있는 거 찾지 마세요. 안 오셔도 되구요. 상관없어요.
자기가 결국 선택하는 것이고 그것도 여러분들이 다, 자기가 하는 겁니다.
그렇지만 저는 안타깝다는 거죠. 멀리 가서, 없는데 가서 자꾸 찾지 말구요.
시간이 없을 때는 아무 거라도 오는 것을 타야 됩니다.
무슨 차라도 오는 것을 타야 되지, 십 년 뒤에 오는 걸 기다릴 수는 없는 거 아닙니까?
그 때는 또 그 차를 타세요.
더 좋은 거 있으면 타보시라는 겁니다.
저는 맨 날 그럽니다. 더 좋은 거 있으면 해야지, 우리 다 같이.
안 그렇습니까? 지금은 ‘헥소미아’가 대안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한 것은 처음이고, 우리 회원들한테도 처음 말하는 거예요.
제가 지금 처음 말하는 거예요. 우리 회원들도 지금 놀래서 저기 눈을 둥글둥글.^^
평생 이런 말 안하던 사람이 저런 말을 한다 싶어 해요.
그만큼 제가 다급해졌어요.
흔히 여러분들이 지금 있는 것도 안하면서, 십 년 뒤에 있는 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못합니다.
지금 온 차를 타시고 좀 있다 날아 다니는 자기장 차 나오면 그거 타세요.
여러분들만 타시는 게 아니고 저도 타야 됩니다. 더 좋은 거 있으면 타야지, 왜 안 타요?
니꺼 내꺼 그거 재고, 누구 키 큰지 도토리 키 재고, 자존심 싸움하다 안 타면,
그것처럼 어리석은 것 없습니다.
근데 제가 여러분들, 이 음료를 6월 달에 만들었습니다.
6월 23일 날 출시를 했는데, 누가 보면 물장사라 할 것 아니가? 저 보고. 그죠?^^
그거는 카던지 말던지, 저는 아무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여기서 나오는 이익금과 모든 것을 전부다 이 책을 파는 것도 이것도 제가 다 썼지만, 여기서 나오는 이윤, 이익금 이걸 100% 전부 다 사회봉사에 내놓았습니다.
이것 하는 것도 다 우리는 공공에 씁니다.
이렇게 시스템을 다 해놓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헥소미아 이런 것 나눠주러 갈 때도, 우리가 뭐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아직은 마이너스이지만, 앞으로 이것을 하면서 나오는 것을 다 공공의 세상을 맑히는데 쓰려고 지금 다 그렇게 해놨고, 이거를 다 오픈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죠.
제가 이것을 봄부터 하는데요. 죽을 둥 살 둥, 정말 죽을 만큼 애써서 이거 만든 거예요.
누가 이것을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지금은.
다생소활에서도 제가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하는데 여기다가 담아놨어요. 에너지는 참 좋은 게......
그래 6월 달에 만들어놨는데, 제가 막 헉헉 거리고 일을 할 때는 다 이유가 있거든요.
지금 이것은 때를 맞추려고 그런 거예요.
조금만 늦어버리면 이거 큰 오차가 나고, 하늘의 계획과 우리가 사는 이게 안 맞습니다.
그래서 딱딱 맞춰져야 합니다.
여기는 학생들도 에너지를 주면 마음 닫아 버리는 얘들 있습니다.
‘아 귀찮아.’ 신경질 나면 막 말도 안 듣고 그런 얘들도 있습니다만, 100%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이것은 몸으로 바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 ‘물’이라고 하는 것은요, 미래의 가장 key가 되는 겁니다, 우리 사는데.
그런데 여기다가 제가 이 에너지를 넣어서 세포가 바로 반응할 수 있게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물이라 안 하고 ‘물이라 하면 너무 슬프니까 음료라 하자.’^^
이렇게 불러서 ‘에너지 음료’라고, ‘헥소미아 음료’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그 이상의 어마어마한 게 있죠.
제가 인제 사람들이 오해하려면 끝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오해하시지 않겠죠? 그죠?
제 표정을 보세요. 제 눈빛을 보세요. 제가 이 물장사 하려고 나와서, 이렇게 떠들려고 나와 있는 것 같은지, 그거 아닙니다.
저는 공급하지도 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으면.
그 공급할 수 있을 만큼도 안 된다구요. 모자란다구요. 분명히 그렇습니다.
근데 굉장히 달라집니다.
이게 세포로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이것을 바꾸는데, 뭐 한 달 만에 딴 사람으로 바꾸고 이러지는 못합니다. 사람마다 개인차가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것을 좀 많이 알리고 사람들을 하는데....
공기가 많이 나빠졌잖아요. 그죠? 다른 것은 골라 먹을 수 있는데 공기는 죽어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가장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 세포가 적응할 수 있고 이겨낼 수 있는 것을 해야 됩니다.
또 기전을 바꾸는 거예요, 사실은.
이거 명상을 오래 하신 분들은 헥소미아에 많이 익고 책을 통해 에너지를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이미 많이 많이 바뀌어지신 분들이 많지만, 여러분들은 아직 많이 그러시지 못하시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걱정하지 마시고 이 음료를 자꾸 잡숫고, 책에서도 이렇게 만들어 놨거든요. 하시면 이 세포 안에 있는 것들이 면역력이, 굳이 의학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면역력이 좋아질 것이고 치유력이 좋아질 것이고 이렇지만.
하지만 저는 근본적으로 이게 여러분들이 대응할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그것이 들어왔을 때 작용하는 기전자체가 달라지게 만든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 대안으로서요- 타미플루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잘 모르고- 다른 것도 또 있잖습니까?
이게 신종플루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리고 또 병이 무서운 것만도 아닙니다.
새로운 문명으로 여러분들이 건너 가셔야 됩니다.
새로운 문명으로 넘어가려하면 이 세포가 바뀌면서 인류의 모습이 바뀌게 됩니다.
겉은 비슷합니다.
안에서 작용하는 것들이, 이런 하나의 세포가 이렇게 이렇게 했다면 이제는 요렇게 요렇게 다르게 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이게 <음료> 나온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심각하죠?
그러니까요, 그래서요. 이것이라도 얼마나 감사합니까?
저는 여러분들이 감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말구요.
이런 것이 있는, 이런 일이 감사한 건데 지금은 큰 대안이 없기 때문에 이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그것이 인류도 바꿔서 모든 미래의 생활이 바뀌는데,
이 바뀌어지는 과정에서 여러분도 스스로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슬프니, 기쁘니 이런 조잔한 일에 목숨을 걸지 마세요.
뒤에 계시는 분들, 특히나.
세상을 구하는 일에 여러분이 쓰여야죠.
왜 여기에 오셨고 이 자리에 이 시간에 앉아계십니까?
이제는 제 말씀을 들으신 분이라도 조금씩 조금씩 해주셔야 됩니다.
누가 합니까?
우리가 해야 됩니다. 정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귀로 이것을 듣습니다.
이어폰을 하거나 들으면 귀로 에너지가 들어가요.
그리고 책을 보시면 책에서 에너지가 나오게 해 놓았습니다. 다 헥소미아 에너지입니다.
그리고 이것을(헥소미아 음료) 또 먹어요.
냄새로 하는 것만 지금 할 수 없구요. 그거는 못하고 다른 거는 다 돼요.
지금은 에너지 세상으로 걸어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으시든,
또 인정하시든 인정하지 않으시든, 이 에너지를 벗어나서 에너지를 무시하고는 한 발짝도 못 옵니다. 죄송하지만 그렇습니다.
조금 더 제가 많이 체험을 하고 조금 더 겪었고, 그래서 제가 일선에서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 해 드릴 수 있는 것은 그 말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제가 너무 많이 말을 했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하도 걱정이 많이 되가지고요,...
지금 여러분들이 어지간히 형편이 되시면, 세상을 구하는 일에 눈을 돌려주세요.
세상을 구하는 일에 눈을 돌리셔야 됩니다.
지금은 인제부터는, 지금은 막 갑자기 오니까, 내 주변에는 아무렇지 않다고?
그렇게 하는게 아니죠.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을 너무 어렵게, 너무 힘들게 만들지 않았나요?
너무 심각하기는 하지만 사태를 정확하게 보시면 됩니다.
사태는 점점 더 심각해집니다. 점점 더. 그리고 지구도 이 땅 밑에서 가만히 안 있거든요.
그랬을 때 여러분들이 어떻게 적응하고 대응하려고 하면 여러분이 스스로 움직여서 바뀌어야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누가 해줍니까?
세상에 그런 때는 없습니다. 빨리 바뀌시고 변화하십시요.
그것을 도우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다 돕는 것입니다.
질문 한번 받아 볼까요.
그냥 이야기로 들어 주세요. 괜찮죠? 저한테 뭐, 다 불편하시지 않죠?
이걸 딱 만들었을 때 딴 사람들이 먹어보고 ‘아 기쁘다. 좋다.’ 이랬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보고는 “더 이상 없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케이’ 너무너무 기뻤습니다.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나왔습니다.
오죽하면 이것을 쌓아 놓으면 지나가지를 못합니다.
몇 박스를 쌓아 놓으면 어지러워서, 박스에서 나오는 에너지만으로도
곁에 지나가는 사람이 어지러워가지고, 그 정도로 강한 겁니다.
그래서 제가 ‘더 이상 물맛 같은 걸로 이야기 하지 마라.’ 이랬습니다.^^
‘물맛 같은 걸로 이야기 하지 마라.’ <개인의 상태에 따라, 시간대 별로도 물 맛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됐어. 끝. 성공.’ 그래서 쫙 시작했습니다. 시험과 단계를 거치잖습니까? 저희들도.
저희들도 그렇게 했는데 여기에는 이미 엄청나게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걸 쓰시면 제일 좋습니다. 가능한 덜 끊이시는 게 좋습니다.
끊이지 말고 드시고 부득이 약을 끓이고 하실 때는 마지막에 드실 때 넣어서 드시고 하십시오.
방법적인 건 책을 보시면 되는 데요.
제가 지금 부탁하는 건 ‘힘을 좀 합하자.’는 겁니다.
저는 모두가 다 덕명, 덕명 해야 한다는 그런 시시한 소리 안합니다.
각자 각자 자기가 다 하고 있는데서 우리가 좀 더 힘을 합해서 좀 더 펴고, 제가 도와드릴 것이 있으면 다 도와 드립니다.
제가 우리가 전국의 학교를 돌아다니면서 다 무료로 합니다. 98% 정도가 무상입니다. 고맙다고 돈을 주는 곳이 한 두 군데 있어요. 근데 왜 같이 안하겠습니까? 뜻이 같으면. 그죠?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들 어딜 가셔서도 말을 해주세요.
힘을 합해야 됩니다. 힘을 합해서 함께 이걸 보급하고 살리고 그래야 됩니다.
니꺼 내꺼 이러기에는... 다 무너집니다.
지금은 그럴 때가 아닙니다. 이미 선을 너무 많이 넘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선천에 뭐, 돈 아깝고, 뭐 어쩌고 저쩌고,..
좋은 거? 천당에 가고? 나만 극락에 가서 뭐할라꼬... 극락 없습니다, 이제.
그런 극락은 이제 없습니다. 여러분 받아줄 극락은 없습니다.
그러니 그런 거 기대하지 마시고 지금 제대로 사시는 것이 더 훌륭하고,
가실 곳이 더 정확한 곳입니다. 가실 곳은 나중에 가시더라도 그렇습니다.^^
자정(自淨)
(질문이 잘 들리지 않음, 정화를 해서 맑아진 후 안 좋은 것들이 왕창 들어와서 덮어쓰면 더 나쁘지 않냐는 내용인 것 같음.)
그것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사실은 정말 좋은 것은 여러분들이 자정(自淨)을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근데 자정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거의 없어요. 거의 없구요.
우리 회원들이 조금 조금씩 하고 있어요. 우리 회원들이 뭐 잘났냐? 그건 아니죠.
헥소미아에 많이 있다 보니까 변화를 해서 자정을 할 수 있는 힘이 키워진 것입니다.
또 다른 곳에서 공부하시는 분들도 자정하실 수 있는 분들 계십니다.
근데 우리 안에서만 이야기 하다 보니 그럽니다, 뭐 제가 모르는 분들도 공부를 제대로 하신 분은 자정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 자정이 뭐냐 하면 오토매틱으로, 몸이 자동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제가 ‘정화해야지.’ 생각해서 하면, 이건 너무 수준미달이구요.
그 생각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 아닙니까? 그 생각조차도 못하잖아요.
근데 그런 걸 하다 보면 몸이 바뀌다 보면 몸이 알아서 합니다.
저는 알아서 해줍니다, 사실은.
제가 하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살지, 어떻게 삽니까?
이렇게 해도 왕창... 아까 뭐라 했습니까? 다 덮어쓴다고 했습니까?
맑아지는데 덮어 쓰면 더 안 좋지 않냐고? 그건 아니에요.
그래서 자정을 해내고 또 힘든 사람들은, 내가 만들어 놓은 이런 걸 써서 도움을 받고,
자기가 잘 안될 때. 이것을 잡수어 보시고 하면요, 놀랍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책을 쓰거든요. 아플 때 책도 대고 합니다. 금방 없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생리통도 배 아프고 한데 대고 있으면.... ㅎㅎ
사실 여러분이 무얼 해야 하냐 하면 자정능력을 키워야 해요.
처음엔 안 됩니다.
그렇지만 그런 시간을 여러분들이 많이 가지다 보면, 헥소미아를 많이 많이 취하다 보면, 세포가 바뀌면서 몸 안에서 자동으로 정화가 돼버립니다.
나쁜 게 들어오면 막 빼냅니다. 몸이 알아서.
그 정도가 되면 참 좋은데, 그러면 별로 아프고 할 것이 없거든요. 그래서 그런 걱정은 안 해도 됩니다.
저는 이미 오래전에 이미 자동화가 돼버려 가지고요, 가끔 어쩔 때 잘 안 될 때가 있긴 합니다만, 그것은 또 제가 빼고요.
(이것 말고 또 다른 방법은 어디서 구하냐는 질문)
그러니까 왔는 걸 타라고 안 하나요?, 왔는 걸 타고 기다리지 말고, 차가 왔잖아요.
내가 대구 가려는데 기차가 저기 있잖아, 그러면 타면 되요.
있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는 여러분들이 아닌 분들에게는 이런 말 못하잖아요.>
일단 만났잖아요. 제가 설명해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가까이 있는 걸 다 쓰면 돼요.
이것 얼마나 쉽습니까? 그러니까 하시면 되는데 지금 있는 걸 드시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찾지 말고 그러다 보면 또 좋은 게 있으면 하시면 되요.
근데 급한 대로는 빨리 찾으면 되는데, 사람들은 물론 잘 모릅니다. 그죠?
잘 모르지만 아시는 분들부터 하는 거죠.
그런 걸 일깨워 줘야 되는 거죠. 근데 좀 있으면, 좀 있으면 많이 아실 거예요.
그래서 다른 방법을 자꾸 찾으면? 저는 다른 방법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속아야 저한테 얼마나 속겠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한번 해보세요.
멀리 있는 방법 하지 말고 자꾸 찾으러 다니느라 시간 보내지 마시고, 한번 해보시면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러면 의식상승이 뭔지도, 내가 뭐가 바뀌는 지도, 어떻게 이 물을 먹었는데 이 마음이 착해집니까? 나쁜 마음이 없어지는 거예요.
원망하고, 우리 명상만 하는데도, 원망하고 이런 마음이 없는 거예요. 점점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확률이 엄청 높다는 겁니다,
(헥소미아 음료의 하루 섭취량에 대한 질문 같음.)
아, 이거요. 이거는 작은 건데 들고 다니는 거고.. 여러분들이 자랑을 좀 해주시죠.^^
1.8L짜리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최소한 하루에 그거 하나는 잡수라고 합니다.
이것이 희한한 게 먹어도 배가 안 부릅니다. 자꾸 넘어갑니다. 이게.
제가 아까 어디 가서 다 죽어 가다가 여기 왔거든요.
공기가 나빠져서, 괜찮았던 덴데 엄청 나빠져서, 제가 다 죽어 갔어요.
하도 안 되서 급하고, 여기도 와야 되고, 음료 한 통을 그 자리에서 다 먹고 왔어요.
그래서 지금 멀쩡해졌어요. 정말 죽을 뻔 했어요.
그래서 제가 더 심각한 거예요. 얼마 전에만 해도 그 자리에서 안 그랬는데,
당장에 나빠진 거예요, 지금. 그래서 지금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첨에 잡수시는 분들이 너무 작게 잡수면 빨리 바꾸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어떤 분들은 2통씩도 드시는데, 끌리는 대로 드세요. 잡수면 됩니다.
(질문... 책 등에는 비워라, 자유의지...등의 말이 많은 것과 하늘에서 어떤 말을 한다는 등의 이야기가 왜 많은지에 대한 정도의 질문)
그런데 ‘신의 뜻’과 ‘자유의지’, 굉장히 어렵습니다.
무지무지 어려운 일이고 모르기 때문에 신의 뜻......
저도 있잖아요, 어떤 때는 하늘의 뜻을 이야기 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근데 구차해요. 저는요, 제 스스로.
‘그런 말을 꼭 해야 될 만큼 창피하냐? 네가.’
저 혼자서 ‘네가 그런 말을, 하늘을 들먹일 만큼 네가 구차하고 창피하냐? 아니다. 난 자신 있고 당당하고 아무렇지 않다. 하늘이야기 안 해도 된다.’ 이겁니다.
저는 가능한 ‘하늘이야기’ 안합니다. 그러면 역으로 생각해 보실 수가 있겠죠.
‘하늘의 뜻’이 있습니다. 당연히 있죠.
수많은 신명들과 신들이 있고 하지만 그것을 뭉뚱그려 하늘이라고 합니다.
채널도 받고 뭐도 합니다. 누구냐? 그러면 다 하늘이라고 합니다. 하느님이라 하고...
그런데 들어가 보면 정말 아닙니다.
그 차원이 바닷가 모래알보다 더 많은 그런 차원의 갖가지 존재가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말하기가 좋아서 사실 자유의지라고 하지만, 여러분이 이 에너지에 대해서 공부를 해보시면 뭐가 ‘나’인지 정말 황당합니다.
그래서 부처님이 말씀하신 해탈이 되어야, 사실은 자유의지니 뭐니 운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말하면요.
제가 정확하게 딱 잘라서 말하면요, 해탈을 해야지, 부활을 해야지, 예수님이 말씀하신 원래의 그 영혼을 가지는 그 부활을 해야지, 자유의지니 뭐니 입이라도 뗄 수가 있습니다.
진짜로 말하면 그래요.
그런데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차마 그렇게 말을 못하지, 엄밀히 말하면.
이 책('Hook?')에 보면 ‘갈고리’, 이런 말이 많습니다.
발에 전부 족쇄 차여져 있습니다.
사실 내 맡겨라, 비워라 하는 것도...
여러분들 자존심 때문에, 에고 때문에, ‘나는 당신 말 듣지 않는다. 내가 왜 당신 말 듣느냐?’ 저보고 다들 그러죠.
‘당신 말, 내가 왜 듣냐? 내가 이렇게 잘났는데.’
그것이 모든 사람들의 발목을 잡습니다. 모든 공부에.
그래서 비워라, 맡겨라, 네 에고, 자만을 내려놔라, 맡겨라. 그 말밖에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제일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정말 저는 무시무시할 정도로 많이 봐왔지만, 그 ‘자존’이라는 허울을 뒤집어쓰고,
진정하지 않은 엉터리 자존, 자만이 여러분을 엉터리로 자꾸 이끌어갑니다.
그래서 여러 단체, 철학에서 내맡겨라, 비워라, 그 에고를 버리라고 하는 것은 답이 맞습니다. ‘그러고 보면 달리 보입니다. 모든 것이 새롭게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내려놓기란 죽을 만큼 어렵습니다.
얼마나 무시무시하게 어려운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온갖 책에 똑같이 적혀 있는 거죠. 그게 쉬우면 뭐 하려고 적어 놓았겠습니까?
그래서 어쩌면 그렇습니다. 하늘의 뜻도 있구요. 그것을 다 설명하려면 너무 높구요.
영계설계와 전생과... 이것이 굉장히 복잡하게 얽혀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있는 것입니다.
아까 이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이렇게 만난 것이 보통 인연이 아니지요.
이 긴 시간을 같이 하고 에너지를 주고 받고 하는 것이 보통 인연이 아니지만,
또 여기 와서 이렇게 들어주시고 너무나 진지하게 잘 들어주셨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여러분은 행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옮기시면서 여러분은 변화하셔야 합니다.
말씀으로는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 누구도 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부모도 못합니다.
그러니까 우선 가까이 있는 것부터 행하십시오. 멀리 오지도 않은 것, 그걸 잡으려고 하다가는 안 되고 지금 가까이 있는 것부터 하나씩 하나씩 하시면서 변화하십시오.
아까처럼, 제가 ‘그냥 변화했다’고 그랬지, 제가 ‘100% 변화했다’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언어를 정확하게 전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책임을 져야 한다고요.
전달하는 데는 책임을 가지고 정확하게, 모르면 말을 안해야 돼요.
자기 뜻을 가지고 하면 이게 큰 오류를 범하고 상대방을 나쁘게 하고 이게 와전이 되고.
종교적인 경전도 다 그렇지 않습니까?
이 ‘말’이란 게 정확하게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는 100%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조금 변화했다고 말했습니다.
오토매틱으로 돌아간다고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오토매틱으로 자정할 수 있는 정도까지 되어야 삽니다.
다생소활 사람들은 아픈 사람들이 별로 없어요.
원래 지병이 있고 하는 사람은 차차 나아지고 하지만 약 먹는 사람들도 잘 없습니다.
그래서 이게 많이 좋아지는 거죠, 적응력도 생기고.
제가 이제 그만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