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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 (2009년 10월 28일)
수련문성하  2009-11-11 08:37:5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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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 2009 10 28

 

기록 : 문성하

 

반갑습니다.

……

제가 오늘 홈페이지에 그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오늘 이것(열림마당)을 마지막으로 하겠다고.

제가 갑작스럽게 그런 공지를 올렸는데요.

저는 2006 3 18일에 이것을 처음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3 7개월이 지났습니다.

사실 굉장히 많이 했어요.

한 주에 몇 번씩 할 때도 있고, 지방으로 다니면서 계속 한 달도 쉬지 않고 이때까지 해서 왔는데.

그렇지만 저는 이제 잠정적으로 하나의 큰 단락을 끊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하는데, 오늘 무슨 말씀을 해드려야 할까?하는 그런 마음이 들었습니다.

 

제가 이 다생소활이라는 단체를 2006년부터 지금까지 이끌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통의 열림마당 때는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오시는 분들이 너무 각기 다른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를 준비할 수도 없어서, 어떤 이야기도 제가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오신 분에 맞게 하기 때문에 매번 수위가 다릅니다.

오늘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하면, 제가 평소에 늘 하던 명상은, 보통 때는 헥소미아라는 에너지 체험을 십분 정도를 했습니다.

다생소활하면 헥소미아입니다.

그 헥소미아 에너지 체험을 십분 정도 했었는데 오늘은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평소에 하시고 싶었던 말씀을 좀더 듣고, 제가 전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를 좀 더 하겠습니다.

 

사실은 저희 홈페이지를 좀 신경 써서 보시면, 저한테 듣고 싶은 말씀들은 다 있습니다. 보시지 않아서 그렇지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워낙 양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보시면 다 있긴 합니다.

저희들이 이것을 그만하고 또 다른 어떤 모션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아까 이 곳을 오면서 생각을 했습니다.

무슨 말씀을 해드리면 좋을까?

어쩌면 제가 당분간은 대중 앞에 잘 나타나지 않을는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회원들에게도 잘 가지 않겠다고 이미 통보를 했기 때문에.

 

제가 오늘 테마를 굳이 한다면, 여러분들에게 지금부터는 맑고 가벼운 영혼을 준비하세요. 입니다. 

제가 분명히 준비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잘 들으셔야 합니다.

‘맑고 가벼운 영혼이 되세요.’가 아니라 ‘준비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제 이야기에서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 많은 것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분들, 오신 분들이 거의 무슨 저런 이야기를 하나? 요즘 이런 시절에 저런 이야기를 해도 될까? 하는 생각이 드실 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우리의 생각처럼 잘 가지 않죠. 그리고 흐름도 그렇습니다.

그리고 생각지 못했던 일들도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러한 때입니다.

그래서 제가 맑고…… 맑기만 해서는 안됩니다. 물론 맑아지려면 탁한 것이 다 없어야 하지만, 여러분 영혼의 그 무게, 짐을 가볍게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다생소활에서는 여러 가지 방법을 제시해 드렸습니다. 가볍게 하는 방법.

그래서 그것을 많이 말씀 드릴 건데……

 

오늘도 홈페이지를 보니까 신종 플루가 무서워요. 두려워요.’ 어떤 사람이 그런 글을 썼습디다.

사실 신종 플루보다 더 어려운 일들이 많지 않습니까? 사실은 많습니다.

바로 내 옆 사람이 다치지 않고 내 주변이 다치지 않아서 그렇지,

이 지구라는 한 단위어떻게 보면 한 단위지요우리가 지금은 너무 작은 단위를 나누어서 네 것, 내 것을 분리했기 때문에 그것이 아주 멀게 보이고 하지만, 사실은 제가 아는 바로는 어떤 별마다 어떤 지구 같은 행성마다 하나의 단위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게 볼 때 지구는 하나의 단위죠.

하나의 단위에서 볼 때 옆집이기도 하고, 저쪽 이웃집 동네이기도 한 그런 옆 동네인 다른 나라에서는 굉장히 심각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은 지금 몇 년째 아무런 힘든 일이 별로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태풍도 다 비켜 가구요.

, 신종 플루는 동네에 바람이 부니까, 할 수 없이 공기를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돌아다니는 거지요.

그렇지만 가장 행복하고 평안한 상태가 지금은 어쩌면 한국인지 모릅니다. 이 땅.

그것은 왜 그런가에 대해 생각하면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을 지금 다 말씀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제가 2006년에 3 18일에 처음 세상을 향해서 이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할 때 난 왜 이런 것을 하는가?’에 대한 반문을 스스로 참 많이 했습니다.

나는 이걸 왜 해야 하나?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인가?’

무엇 때문에 이것을 하나?’ 혼자서 많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만 해도 사람들은 몸이 바뀌고 모든 생체리듬이 바뀐다는 것을 잘 몰랐습니다.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굉장히 힘든 일들을 많이 겪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이 다생소활을 시작한 것도 그 이유가 하나 되지만, 이렇게 모른 척 나만 편하면 되니까.하고 있기에는 제가 너무 죄책감이 많이 들어 그냥 있을 수가 없었고, 또 이런 사실들을 세상에 알려야 한다는 그런 의무감 때문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막 다니고 책을 쓴 것도 쓰려고 한 것이 아니고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모은 것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이 이란 책은 제가 작정을 하고 쓴 것입니다.

너무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과학과 의학의 접목, 그러니까 좀 신식 말이죠, 좀 학구적인 먹물이 든 사람들의 용어를 쓰지 않으면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이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잠시 공부를 해서 쓰게 된 것입니다.

사실 이거 뭐 기간은 얼마 안 돼서 다 쓴 건데......

 

이렇게 하면서 알리려 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지금 다생소활에서 이번 가을부터 신문명을 열어간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홈페이지에 그렇게 적혀 있죠?

신문명을, 새로운 문명을 열어가는 다생소활이다.

새로운 문명을 여는데 도와 드리는 다생소활이다. 이렇게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도대체 뭐가 바뀌는데, 자꾸 신문명, 새로운 문명이라고 말하는가?

 

또 여러분은 여러 사이트들을 보셨을지 모릅니다. 이곳, 저곳을 다니면 갖가지 채널링도 있고 메시지도 여러 가지 있고요. 예언서에 나오는 것도 있습니다.

그러면 도대체 무엇이 바뀌길래 신문명이라 하고 에너지 문명, 무슨 이런 말들이 많을까? 궁금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참으로 그것이 나에게 올까? 우리가 바뀌는 모습을 내 생전에 볼 수 있을까? 언제 적에 올까? 도대체 지구는 어떻게 변하는 것일까?’

이것이 굉장히 불안과 함께 의문이 들고, 또 많이 호기심이 있으면서 궁금하실 것입니다.

세월은, 시간은 아무리 오지 마라 해도 오는 거잖아요?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는 거잖아요? 그에 따라서 변화도 아무리 내가 오지 마라 한다고 오지 않는 것이 아니더란 말입니다.

 

, 백 년을 되돌아보세요.

요즘 안중근 의사가 1909 1026일에 의거를 한 것 때문에 온통 난리잖아요?

온 신문에서 안중근 의사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100년 전입니다. 백 년은, 말은 굉장히 쉬워요.

또 긴 역사로 보면 100년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렇지만 100년 전에 우리 삶이 도대체 어떠했냐고요?

여러분은 살지도 못합니다. 저도 살기 어려워요. 그렇게 살라고 하면.

시냇가에 가서 두드려서 빨래해야 하고, 소나무 껍질 벗겨서 먹어야 하고, 부황에 걸리고 사람들이 다 죽어가는 그런 때에 살겠습니까? 자신 없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게 불과 100년도 안된 이야기에요. 몇 십 년 전에도 그랬어요.

그리고 이 과학문명이 어마어마하게 바뀌었어요. 그러면 유추를 해보세요.

앞으로 10, 20년 후에는 이게 기하급수란 말이 너무 작을 정도로 무지무지한 변화를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이미 탄력을 붙였기 때문에.

과학 문명이 이렇게 급커브로 가잖아요.

그러면 과학 문명뿐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느끼고 사람이 바뀌고 지구환경이 바뀌는 것까지도, 신문명은 어쩔 수 없이 지금 다가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오늘 여러분들이 이 귀한 시간에 저를 찾아서, 다생소활을 찾아서 여기까지 오셨는데 무언가를 얻어가셔야 되겠지요?

제 말을 믿지 않으신다면 계실 필요도 없는 것이고, 다 허황된 말이라고 들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옛날부터 내려오는 이야기들은 지금의 이 때에 맞춰서 모든 것이 하나의 초점에 다 맞고 있습니다. 무시무시할 정도로.

이것은 소름이 끼치지요, 너무 맞아 가지고.

그런 것을 무조건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저는 세상적 종말을 말씀 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세상적 종말은 그런 의미가 아니에요. 잘못된 거죠.

전부다 죽고 부서지고, 그런 차원으로 절대 들으시면 안되고.

지금은 여러분, 여기에 오셔서 뭔가를 얻어가실 때는

뭐가 어떻게 바뀌는 가를 철저히 제대로 아셔야 합니다.

우리가 알고 무언가를 겪는 것하고, 아무 것도 모르고 한 대 맞는 것하고는 정말 다르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그래서, 맑고 가벼운 영혼을 여러분이 준비하셔야 한다는 것이 제가 꼭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종합하면 이 한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새로운 문명을 준비해야 하고, 많은 것들은 물밀듯이 찾아옵니다.

지금도 어마어마하죠?

이것들이 오는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조금 더 아는 사람이.

예를 들어 과학을 좀 더 아는 사람이 막 발표를 하죠.

논문을 써서 사이언스지에 내고, 이렇게 해서 세상에 알리는 것과 마찬가지 일입니다, 이것은.

제가 비록 물리학자가 아니라서 논문을 써서 내지는 못할 망정, 똑같은 일입니다.

그러면 과학자가 뭔가를 하나 찾았어요.

대단히 세상에 도움이 되고 인류에 도움이 되는 것을 찾았는데, 그런데 자기만 하고 있는 거야.

그럼 되겠습니까? 세상적으로 얼마나 손실이 큰 일입니까? 그죠?

그건 안 된다고 보통 생각하겠지요.

, 그건 말도 안돼, 왜 자기 혼자만 알고 있는 거야?’ 그렇겠지요.

이 일 또한 그러합니다. 이 일 또한 똑같습니다!!!

어떤 학자가 무슨 논문을 써서 학계에 검증을 받은 이론만이 다가 아닙니다.

세상에는 그것보다 더 대단한 일들이 너무너무 많이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들으시면서 그분들이 어떤 큰 발견을 했을 때 내놓는 것처럼,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저 혼자만 굳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많이 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그 이야기에서, 이야기를 듣고 말 것인가?

 

그러면 좋은 핸드폰이 있어요. 좋은 신기기가 나왔어요.

그러면 뭐 그런가 보다. 너나 해라. 나는 평생 안 하겠다.’ 하시는 분도 어쩌다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많은 분들이 전체가 함께 쓸 때는 사용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은 많은 이야기들이 흘러 나오지만, 어떤 사람은 취하고, 어떤 사람은 취하지 않습니다.

 

제가 드릴 말씀은 당신이 여기서 조금 더 해서 출세를 더해라. 돈을 좀 더 벌어라.’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런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그래서...... ‘생존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생존의 문제

그래서 제가 많은 분들에게 이것을 알려야 하겠다는 책임감에서 다생소활을 하게 되었고, 헥소미아 에너지가 이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이것을 보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생소활은 전국에 요새도 보통 4,5천명은 매주 합니다.

매주 한 오 천명 가까이를 봉사를 한다고요. 그것은 적은 숫자가 아니지요?

어떻게 하면 맑고 가벼운 영혼을 만들고, 다음에 오는 문명을 준비시킬 수 있는가?’하는 것을 굉장히 애쓰면서 봉사를 하고 계속 이것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물에 헥소미아를 넣었습니다. 이런 것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에너지 세상이 도래하고 있죠.

여러분들은 지금 들으시는 분들 중에 이미 느끼고 많이 체험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처음 듣는 좀 생소한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그러면 에너지 세상이 어떻게 오는 것인가?’하고 이렇게 생소하게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은 에너지 세상은 이미 많이 왔습니다.

그래서 여기다 이것을 넣어서 몸에 활용시키고 정신을 바꾸고 책에 넣고, 음악에 넣고 해서 의식을 바꾸는 그런 단계까지 와 있고, 그것을 운용하는 사람들이 이미 있는 것입니다. 있거든요?

그런데 이 에너지세상은 이미 왔지만, 일반 많은 사람들은 굉장히 멀게 느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에너지 세상이 이렇게 넘어가고 있는 이것은,…제가 이런 말씀을 드려 가지고 너무 놀래지 마세요…. 이 문턱이 상당히 높아요. 넘어 가려면.

그냥 문턱이 아니에요. 저는 문턱이라고 말하지만 어쩌면 기어 올라가서, 암벽을 올라가야 되는, 그만큼 높은 문턱이에요.

문은 문인데 요만큼 폴짝 뛰어 건널 수 있는 문이면 굉장히 좋겠는데......

죄송하지만 이 문턱이 많은 것을 테스트하고 많은 것을 여러분들에게 준비를 원해요.

요구를 해요.

락 클라이밍(rock climbing, 암벽 등산)을 합니다. 아이스 클라이밍(ice climbing, 빙벽 등반)도 합니다.

락 클라이밍을 하려면 금방 안돼요. 준비해야 합니다.

체력도 단련해야 하고 자일을 쓰는 법도 다 연습을 해야 되죠.

그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문명은 여러분들에게 무언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것 잘 들으셔야 합니다.

무언가를 요구합니다. 돈 내놓으라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무언가를 요구를 합니다. 무엇을 요구하는가? 여러분의 준비를 요구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제가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떠들고 있는 겁니다. 3년 동안.

준비하세요!’ 했습니다. 이 문턱이 상당히 높다는 거죠.

그냥 좀 건너갈 수 있으면 이런 것을 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대강대강 살면 되요.

근데 이것이 상당히 높다 보니 저희들이 이런 것을 하고 또 책을 내고…. 여러 가지를 펴면서 도와 드리려 하는 것입니다.

 

문턱이 좀 높아요. 문턱은 여러 방면으로 이게 나타나요.

가다 보면히말라야 가면 그 뭡니까?

크레바스(crevasse, 빙하의 깊게 갈라진 열극).

그런 것도 나타나요. 확 떨어진단 말입니다.

크레바스가 나타날 수도 있어요.

가다가 더 심한, 험한 일들이 나타날 수 있어요.

이미 나타나고 있죠.

그랬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것인가?  이 말씀이죠.

제가 드리는 말씀을 막 위태롭고 두렵고 이렇게 들으시면, 여러분들은 잘못 이해하시는 거예요.

그게 아니라 이런 현상들은 오지만, 그것을 어떻게 현명하게 헤쳐 나가면서 나를 준비하고 이것을 맞이할 것인가? 그렇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빛세상 이야기라고 했습니다.

후천이라고 다른 종교에서 이야기하고, 또는 메시아가 오는, 불교에서는 용화세상’,  이렇게 말하죠.  같은 거에요.

말만 다른 거예요. 말만 다른 것을 자꾸 견줄 필요는 없고요.

제가 편하게 빛세상이라고 이름을 지었지만, 이 세상은 굉장히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너무너무 황홀한 그런 아름답고 굉장히 높은 의식을 요구를 한단 말입니다.

여러분의 높은 의식과 가벼운 영혼을 요구를 해요.

 

그러면 어떤 분들은 그러데요. “가만 앉아 있으면 저절로 된다고 생각해.”

그런 일은 없습니다! 최소한 제가 아는 바로는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제가 뭐 하러 여기서 그러지 마세요. 이러지 마세요. 할 이유가 없죠. 저도 편하고 좋죠.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왜냐하면 이미 지구가......

여러분이 제가 지구가, 지구가하고 자꾸 말씀 드리니까 저 사람 외계인이야? 우주인이야?하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런 것은 아니구요. ㅎㅎ

전체를 이렇게 하다 보면 이 지구라는 것과 또 우주라는 것이 다 연결이 되면서 느껴지고, 그렇게 하다 보니 그렇습니다.

 

지구는 이미 파동이 굉장히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5차원 파동이라고 말하죠. 많이 들어 보셨죠. 그죠?

5차원 파동이 되면서 동식물도 사람도 이미 많이 많이 바뀌었어요.

5차원에 살 수 있을 만한, 살 수 있음직한 사람들을 지금 자꾸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5차원에 살 수 있게끔. 문턱을 높여서 올라오라고 하는 거예요.

너희가 올라오너라. 그래야 여기에서 살 수 있다.

그래도 명색이 말이 5차원인데, 3차원 지구에서 5차원으로 가는데, 똑같이 가면 재미가 없죠? 또 그렇게 되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여기까지 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하면 가장 1번이 의식인 거에요.

의식을 바꿔야 해요.

이런 의식, 지금 우리 지구의 의식 가지고는 사람들이 도저히 안됩니다.

도저히 안됩니다.

도저히 안되기 때문에 너희들이 어떤 혹독한 훈련을 겪든지, 이것을 올라오너라.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올라올 정도의 훈련을 시키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을 훈련을 시키면서 이 높은 문턱을 넘어서 저쪽 세상을 넘어갈 수 있는데, 지금 자꾸 한 명씩, 두 명씩 올라갑니다. 아십니까?

우리 주변에 한 사람씩, 두 사람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열리고 애쓰면서.

또 그렇게 되면 다가오는 세상은 굉장히 놀라운 그런 세상 속에 사는 것입니다.

그게 뭐 엄청나게 멀리 있는 일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일 모레 오는 일은 아닙니다.

 

이런 저런 무거워진 영혼을 가볍게 하는 것에 대해서 그 동안에 설명을 많이 했었습니다.

여기 보면 사진 많죠? 이런 것.

몇 장 안되지만 그냥 누가 갖다 놓았으니 한번 보세요.

이렇게 한 주에 요새는 4,5천명씩 합니다. 몇 백 명씩 앉아서 이렇게 명상을 하는데 학생들이 상당히 달라집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감정, 기분, 또 어떤 사람과의 관계, 이런 것들이 다 일시적이거나 아니면 내 성격이라든지, 난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야, 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감히 말씀 드리는 것은, 많은 체험을 해 보고 많은 사람을 테스트해 보고 많은 사람들을 봤을 때, 그런 내 마음이라 하고, ‘내 감정이라 하고, 나의 관계, 이러한 모든 것들이 지극히 어떤 에너지로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에 그 에너지를 없애면, 그 마음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을 우리는 정화(淨化)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도저히 없앨 수 없다고 생각하는 성적인 것, 식욕. 이런 범위까지 갈 수 있습니다. 식욕 없으면 죽잖아~ 그렇죠? 죽잖아~이렇게 생각하겠죠?

프로이트가 말한 것처럼 성욕을 넘을 수 없는 벽처럼, 본능처럼 생각하는 그런 이드(id)에서.

그게 아닌 거예요. 그 정도 이상의 일들이 허다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은 뭐라고 했습니까?

가벼운 영혼을 해야 해요. 여러분들은….  

그런데 정화가 많이 되면 몸무게도 어떤 때는 많이 빠집니다. 이 정화 과정에서.

제가 드리는 이 에너지라는 것은 물리학자들이, 노벨상을 많이 받은 그런 분들조차도 최근에 쓴 글에서 참 안타깝지만 지금 문명에서는 측정할 수 없다고 하는 그런 에너지죠.

굉장한 미세 에너지죠. 지금의 현대과학은 접근할 수 없고 측정할 수 없고 검증할 수 없는 그런 에너지를 말씀 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 그런가 보다.’ 하고 받아들이시고 말씀을 들으셔야 합니다.

 

제가 한 번씩 리모컨 같은 이런 버튼을 많이 이용합니다.

이런 버튼이 많이 있는데 어떤 때는 아토피를 만들기도 하고 짜증을 내게 하기도 하고, 욕심, 질투 술도 먹고 싶고 마약도 하고 싶고 이런 것마저도 그 에너지체에 의한 것들이 너무 많더라는 거죠.

그래서 보통 불교라는 종교에서는 이것을 ()이라고 말하죠.

여러분들은 업 따로, 나 따로이렇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다 여러분 몸 안에 있는 거에요.

그런데 그것을 없애면 무게는 줄지요? 가벼운 영혼이 되면서 업도 소멸되면서 여러분 건강과 마음이 좋아지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저 사람이 이유 없이 자꾸 미운 거예요. 그런 때가 있잖습니까?

그런데 그 미워하는 에너지체를 제거하고 없애면, 안 미운데 어떡해.

평생을 밉던 사람이 안 미워지는데 어떡해. 참 저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것은 한두 번의 일이 아니고 어마어마하게 체험을 하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실 실제로 있는 것입니다.

그 미세에너지들이 그렇게 합니다.

그것들을 없애고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면 너무너무 행복해지고 맑아지고 예쁜 마음이 생기는 거에요, 그 미워하던 마음 대신에.

 

이런 것을 통해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무엇을 해야 하냐하면요

여러분이 맑아지죠? 그건 점점 카르마 정리를 하는 거예요. 업장을 줄이는 거에요.

그래서 가벼운 영혼을 만들면서 여러분은 무엇을 얻는가?하면 맑음을 얻으면서 또 자정(自淨)능력을 굉장히 회복하게 되요.

지금은 사람들이 굉장히 어려워하는 일 중에, 여러 가지 병들 때문에 굉장히 많이 힘들어 하는데..

 

제가 홈페이지에도 적었지만, 굉장히 많이 옵니다, 이제.

이게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 저는 압니다.

증거 내어 놓아라.’하면 증거는 없습니다. 살아봐야 알지만 많은 병들이 옵니다.

오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이거죠.

제가 겁 준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피해가시란 말입니다.

사람은 원래부터 동물도 마찬가지로 자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태고의, 옛날에는 그랬어요. 그것이 우리가 물질계로 들어오면서 닫힌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보면 면역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이 자꾸 약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없어요.

 

우리가 여러 책들을 보면 그렇죠. 옛날에는 그냥 아픈 것도 금방 나아요., 쉽게 말하면, 에너지를 다 운용할 수 있었거든요.

저희들도 많은 체험을 하죠. 다친 사람에게 에너지를 주면 금방 나아요. 예를 들어서 보름 아프던 것을 2, 3일이면 낫거나 합니다.

그런 것처럼, 그렇게도 되고 몸 안에서 스스로 자정을 하는 거예요.

이 안 좋은 것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아픈 것이거든요.

이것을 이겨 내는 자정능력이 있는데, 잃어버리거나 잊고 있던 이것을 지금은 회복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회복되면 면역력이 저절로 증강됩니다.

 

그리고 또 하나를 말씀 드리는 것은 이런 것을 당연히 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은 신종 플루를 많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게 조금만 바뀌어 버리면 약이 안 들어요. 또 바뀌어요 약을 또 만들어야 해요.

이 화학적으로 만든 것은 딱딱 맞춰야지, 포괄적으로 이것 한 개면 전부 다 낫고??  그런 것은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필요한 것이 우리의 면역력, 그리고 나아가서는 자정능력을 회복해서 준비하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도 쉽지 않은 시간들을 이렇게 왔지만, 사람이 바뀌고 의식이 바뀌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데요.

안 그렇습니까? 그죠?

내 마음자리 하나 바꾸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디까? 어렵죠? 안 어렵습니까?

이렇게 어려운 것을 그렇게 근근이 겨우 해서는 하시 세월이 없는 거예요.

우리가 준비되어야 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은데, 계속 십 년, 이십 년 자꾸 기다려서 될 일이 아닌데, 우리가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이 회복하고 우리 의식을 상승시키는 시간은 우리가 스스로 하면 너무너무 긴 거에요.

제가 헥소미아라는 에너지를 보급하는 것은 그래서 입니다.

 

그래서 이 헥소미아라는 에너지는 굉장히 밀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높은 것이 몸 속에 들어가서 여러분들 안에 있는 것을 밀어내는 거예요. 빼내는 거예요. 이해 되시나요?

나머지는 홈페이지나 책을 보시면 잘 아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다음의 세상을 위해서 의식상승을 최고의 목적으로 둡니다.

의식상승이 돼야지, 이 문턱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많은 것들의 외침(外侵)에 바이러스에, 뭐가 안 좋은 것들이 계속 와도 그것을 이겨 낼 수 있는 자정능력이 같이 생기는 거예요. 같이.

뭐 의식이 여기 올라가고 자정능력은 저기 있고 그런 법은 거의 없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거의 없습니다. 이게 비슷하게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왜냐하면 의식이 멋진 의식이 되려면, 여기 있는 안 좋은 것들이 빠지고 그 안에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야 멋진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면 그냥 가만 있나?

가만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서 이 상태를 좋게 만들어요.

 

여기 환경이 좀 그렇기 때문에 조금 시끄럽더라도 이해해 주십시오.

그렇지만 여기서 3년 반을 했다는 것 아닙니까? ~~~*^^*

저희들한테는 굉장히 감사한 곳입니다. 무료로 빌려주기 때문에.

저희들이 처음에 아무것도 없을 때, 이런 것 하나도 빌릴 형편이 안될 때(다른 곳에 가면 몇 십 만원 달라고 하잖아요?), 그런 형편도 안될 때가 한참 있었죠.

이렇게 무료로 빌려 주는 곳에서 좀 시끄럽지만 양해를 바랍니다.하고, 3년 반 이상을 여기에서 해온 거예요. 저는 아주 감사한 장소입니다. ~~~^^

 

여러분은 의식 따로, 내 영혼 따로, 내 세포 따로, 몸 따로.

그것 아닙니다.  

사람들은 놀랍게도 물질과 에너지를 따로따로 잘 생각해요.

그렇게 생각하는 수가 많아요.

, 내가 이렇게 영적인 것을 말이야, 소중하게 생각하고 영혼을 중요시 하는 사람이 저런 물질을 생각하면 안되지.

물질을 천시하는 경향이 있죠? 보통 그렇습니다.

종교인이다, 뭐 수련을 한다, 도를 닦는다, 이러면 물질을 엄청 무시합니다.

그런 것을 보면 자기 영혼이 타락하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잘못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다생소활은 2006년 시작할 때부터 강조한 것이지만 물질을 잘 돌리지 못하는 사람은 영혼의 바퀴를 돌릴 자격이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물론 기초적 생활 정도의 물질을 말합니다. 부자가 되라는 뜻이 아니고요.)

이 낮고 천박한 것을 원만히 못 돌리는데 그 높은, 영혼의 단계가 더 큰 거잖아요? 그 다음 단계를 어떻게 돌립니까?

기역, 니은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줄줄 읽고 쓰고 한단 말입니까?

왜 그렇나 하면 이 큰 정신과 영혼의 바탕 안에서 물질이 그 안에 들어 있거든요.

주머니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이것 안에 물질도 있고 영혼도 있고, 다른 의식체, 에너지체가 다 들어 있는 것이거든요.

근데 중간에 있는 이 작은 물질을 무시한다 하면 큰 것은 더더욱 없는 거예요.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여러분들이 영성을 중요시하고 정신을 중요시하는 이상으로 물질이 주어지는 그것을 무시하면 안 됩니다.

존중하라는 것이 아니라 무시하면 안됩니다.

존중하지 않는 것과 무시하지 않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이 에너지 안에서, 이만한 미세 에너지, 큰 영적인, 온 것을 통틀어 하는 에너지 속에서, 여러분이 물질에너지, 몸을 이루는 세포, 피부, , 이런 것들이 물질에너지 아닙니까? 같이 있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 같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의식 따로, 몸 따로가 아니라, 여러분 몸 안에 이런 것이 백 개가 있는데 이것이 다 없어지면서, 무겁고 안 좋은 에너지가 없어진다 하면 여기에 맑고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1번은, 몸이 좋아집니다. 당장에 물질적인 변화로서 몸이 좋아질 수 밖에 없어요.

그러면서 그 다음에 의식이 상승되는 거예요.

그래서 의식 따로, 몸 따로를 분리하면 그것은 어리석은 일이더란 말이지요.

모든 것이 딱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모든 게 좋아지면서 여러분의 영성도 같이 좋아지면서 또 의식도 상승이 되더란 말이죠.

그래서 이것이 같이 간다는 것을 절대로 잊어버리시면 안 되요.

 

그래서 지금은 여러분이 이런 헥소미아의 도움을 받으시면 건강도 좋아지고, 나아가서 이런 것들도 빼면서 영혼이 많이 가벼워집니다.

왜냐하면 이런 여러 가지 숨어있는 에너지체, 에너지체는 종류가 무지무지 많습니다.

그것들이 없어지면서 여러분들이 참으로 편해지는 겁니다, 참으로.

이것들(에너지체)이 여기서 무엇을 하나 하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자꾸 못하게 막아요.

내가 오늘 저걸 해서 계약을 해야 하는데. 뭐가 철커덕 방해를 하고......

뭐 좀 해야지. 하면 철커덕 방해를 하는, 이런 것들도 여기에 속하는 것이 많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앞으로의 그 5차원 세상 그리고 빛세상, 멋진 에너지 세상이 오면,

정말 여러분이 가벼운 영혼이 되었을 때, 뭐가 되는가 하면,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는, 뜻한 대로 이루어지는’......

그래도 아무나 다 되면 안되죠.

그런데 제 주변에는 이미 그런 것을 체험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느 정도 이 정리가 좀 되고 나면, 내 인생에 태클 거는 것이 없는 거예요.

이것들(에너지체)이 빠져 가지고.

그러면 대부분 생각하면 잘 맞아 들어가져요.

 

생각대로 T 있죠? 저는 그런 것들이 참 무시무시하다고 생각합니다.

카피가 한 발짝 앞에서 다 말해 주고 있습니다.

거의 제가 말하고 좀 있으면 카피가 나와요.

저를 나타내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책을 나중에 이렇게 보시면 알아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막 해놓고 보면 좀 있으면 카피가 막 떠요.

그 카피가 I’m your energy.’, 뭐 이런 것, 에너지 세상에 대한 굉장히 많은 접근

생각대로 T’,  또 뭐 있습니까? 그런 카피가 많았잖아요? 그죠?

그게 딱딱 맞아요. 카피를 보면 세상의 흐름을 알 수 있어요.

 

그런데 저 혼자 생각합니다.

이 카피 만든 사람 정말 똑똑하다. 어쩌면 이렇게 잘 알까?

그런 사람들은 그냥 머리로 한 것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영감으로 분명히 받아들인 거예요.

영감으로 그냥 아는 것이지, 머리로 만든 것은 그런 작품이 도저히 안 나옵니다.

그래서 영감이라 하는 것은 하늘과 닿는 일이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을 미리 알려 주면서 우리에게 알려 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것을 자꾸 접하면서 에너지 세상이 오는 것이 쉽게 다가오고 받아들여져요.

평생 듣지도 못한 말을 누가 하면 굉장히 어려운데, 수시로 이렇게 듣던 이야기는 자꾸 익어지는 거죠.

그렇게 하다 보면 쭉 편하게 받아들입니다.

세상에 나오는 카피들이 지금 세상의 흐름을 알려 주는데 굉장한 도움이 되는 게, 무궁무진하게 많습니다.

저는 정말로 놀랍습니다.

 

하여튼 간에 그렇고 지금 이것을 마지막으로 하면서, 오늘 명상을 왜 안 하는가 하면.........다음에 공지가 나갑니다. 여러분들, 오셔도 되는데요.

 

이때까지는 저희들이 하는 이 명상이 일반 명상과는 너무나 다른데, 제가 말을 참 만들기가 민망하고 난처했어요. 그래서 그냥 명상이란 말을 썼어요.

이것은 명상도 하는 거지만 일반 명상의 자기가 에너지를 찾고 받고 하는 이런 개념이 아니라 주어져 있는, 예를 들어, 지금도 느끼시는 분은 느끼십니다, 여기 에너지장을.

느껴지시나요?

처음 온 분도 굉장히 많이 느끼시고 빛을 보고…. 지금 이미 몸에 받고 계십니다.

저를 만나고, 이런 장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이미 헥소미아 에너지

속에 들어가 계십니다.

 

예를 들어서 안개가 낀 호숫가를 걸어갑니다.

안개야. 내 몸에 스며들지 마라.한다고 안개가 안 스며들어옵니까? 그죠?

그와 마찬가지예요.

굉장히 고밀도의 에너지는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쫙 스며들어 옵니다.

그래서 그것이 효과를 일으키는 거예요.

여기 보면 초등학교 학생들이 명상하면서 매우 행복하게 앉아 있습니다.

어른들 말로. ‘저그가 뭘 안다고?’

그런데 얼굴이 달라져요. 편안해지고 너무너무 좋아지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하면 헥소미아 에너지가 그냥 쑤욱 스며 들어 가는 거예요. 스며들어 가서 막 안 좋은 것이 빠집니다.

그것은 격자망 같은 그런 것으로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궁금하시면 좀 있다가 질문시간에 물어 보세요. 그러면 제가 답해 드릴게요.

 

이제는 다생소활이 바뀌면서 에너지 충전소의 개념으로 하려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없애고 저희들이 무료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매주 가집니다.

매주 에너지 충전 체험을 하기 위해 다생소활 지역 전체를 오픈 합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매주 수요일마다, 홈페이지에 나중에 공지를 하면 와보세요. 매번 오시면 안되고요. 한 번은 체험하실 수 있으니까 오세요.

그렇게 좀더 많이 낮춰서 일반에 헥소미아 에너지를 보급하고 어디가 피곤하다. 찜질방에 갈까?’ 이런 생각을 하실 수 있는 것처럼, 저희들이 하는 이것은 새로운 문명의 신문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힘들 때는 한 달 그냥 다생소활에 가서 헥소미아 에너지 받아볼까? 이런 개념. 에너지 충전하는 것.

 

제가 벌써 2005년부터 한 이야기인데, 좀 있으면 병원에 가면 약만 먹고 주사만 맞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만 쫙 받는,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그런 곳을 거쳐서 가는 시간이 머지 않아 온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 하나의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되요.

그래서 에너지 충전을 하면서 여러분들은 그 에너지를 가지고 여러분의 영혼을 맑게 하고 또 건강해지시고 삶의 힘도 얻고, 그런 것으로 전환하려 합니다.

 

제가 하지 않는 또 좋은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만 제가 알기에는, 제가 하는 것으로는, 그리고 저는 제가 하는 것 밖에 모르니까 제가 하는 것을 말씀 드리는데, 제가 해보니까 그래도 비교적 상당히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해내더란 거죠.

그래서 이것은 정말로 세상을 위해서 보급할 만하다.’해서 헥소미아를 지금 보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름하여 충전명상이라 해서 명상을 하되, 헥소미아 에너지를 충전하는 거죠.

좀 있다 제가 질문하시고 싶은 분, 질문하시라 했으니까 꼭 기억하셨다가 질문해 주세요. 그래서 일반에 이것을 보급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해원, 카르마 정리.

같은 것에 들어가는데요, 해원(解冤)의 시대에 있습니다.

카르마를 정리해야 합니다.

카르마를 정리하지 않고는 영혼이 결코 가벼워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 돈 좀 떼먹고 도망가거들랑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내가 참말로 빚이 많아서 갚았나 보다.하고 이렇게 생각을 하세요.

무조건 받을 수 있는 것도 그러고 앉아서 안 받으면 안되고요.~~~  

도저히 안 풀어지는 묘한 일들이 있지 않습니까?

세상에는 정말로 난해한 일들이 많습니다. 그럴 때는 그런 일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은 해원을 굉장히 중요시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정화의 시대에 있는데 이것을 풀지 않고서는, 그 영혼의 무게를 다 끌어 안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절대로 가벼운 영혼이 될 수 없습니다.

꼭 서로 간의 관계, 이것을 풀어나가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 말씀 드리면 다 아실 것 같아서 이 정도로만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정화에 물질적 정화가 있구요. 또 정화하면 전부 뭐 해탈, 카르마 정리, 이런 것.  사람들은 영적인 것만 생각해요.

죄송하지만 어디어디 너무 다니면요, 안 좋은 것만 더 많이 뒤집어 쓰네요.

에고, 알지도 모르면서 그저 많이 가면 좋은 줄 알아요.

가면 좋은 게 아닐 때가 더 많습니다.

가서 좀 좋아졌던 것, 더 나빠질 때가 더 많아요.

엉뚱한 것, 한 바가지 뒤집어 쓰고 오면 무게가 더 나가지요.

그런데 모르잖아요. 대부분 다 모르세요.

그런데 어쨌건 정화를 하면 물질적 정화가 꼭 따라가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영혼의 정화도 해야 합니다. 이것을 따로따로 생각하면 안돼요.

 

집은 귀신같이 해놓고 먼지가 덕지덕지 않았는데, 쉽게 말해서, 어디 가서 도 닦는다고 기도하고 앉았고.. 아니에요. 그러면 잡다한 것이 더 붙어요.

잡다한 것이 더 좋다고 와요.

책받침 문지르면 정전기 막 일어나서 동네먼지 다 붙지요.

그렇다고 보면 될까요?

그래서 여러분은 주변정리부터 물질의 정리, 목욕도 거기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런 것부터 여러분 한 사람이 깨끗해지는 것에서 정신까지 같이 가야 하는 거예요. 같이 두 바퀴를.

이것 따로 이것 따로가 절대 아니에요. 아까 말씀 드렸죠.

이것 전체 안에서 물질 에너지가 같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부탁 드리는 것은 정말로, 지금은 너나 없습니다.

이 높은 문턱을 넘으려면요. 이 정화가 최고이고요.

이 정화 안에는 정신적인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물질과 여러분의 카르마 정리, 해원, 이것이 다 들어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참 어려운 시절입니다. 참 어려운 때를 사는 것입니다. 너나 없이.

저 사람은 저렇게 부자라서 좋겠다.’ 들어가 보면 더 골치 아픈 일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총체적으로, 지금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것을 갖고 하는데, 거의 대부분이 그렇게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꼭 해야만 하기 때문에.

그것을 짊어지고는 넘어가기가 너무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있고는 의식이 안 바뀝니다. 상대적으로 이게 빨리 안 된다고요.

안에 이만한 돌덩어리, 바위덩어리를 갖고 있는데 그게 어떻게 한꺼번에 가벼워질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그것을 없애야 합니다.

 

그런 것에 대한 총체적인 이야기를 이 이란 책에 좀 썼어요.

왜 에너지 세상이 이렇게 전개되며이 에너지가 여러분들은 잘 안 만져지죠?

요즘은 제가 만지는 연습도 시키지만.

지금 여기 있는(공기 중의) 에너지를 쓰는 거예요.

여기 전부 헥소미아도 있고 다른 에너지도 있어요.

어디에서 뚝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여기 있는 에너지 중에 현대 문명이 체크할 수 있는 것도 있지만, 못하는 게 너무 너무 많아요.

이 너무 많은 이것을 쓰는데 워낙 이해를 못하니까, 사람들이 이해를 잘 안 해서 물리학자들이 내놓은 최신 양자역학에 근거해서 설명을 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물질적인 이런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영적인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꼭 부탁 드리고 싶은 것은 믿긴다, 안 믿긴다.’ 이래 하시지 말고, 뭐든지 다가 오지 않은 것은 안 믿으면 그만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준비한 사람과 닥쳤을 때 아이구야!’하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이 홈페이지를 보시고 저를 보시고 이런 책도 보시면서 작은 믿음이라도 있으시면, 그렇게 해야겠다 싶으시면 정화를 하셔서 맑고 가벼운 영혼을 준비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질문을 받아 볼게요.

제가 오늘 말이 잘 안되어서 질문을 좀 받으려 합니다. ^^

원래는 좀 잘하는데~~~ ^^

질문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 질문의 시간보다 명상체험을 하고 싶습니다.

 

: 그것도 좋은 의견인데 제가 말씀 드렸죠? 2주만 기다리시면 저희가 무료로 오픈을 한다고. 한 시간 하실 수 있어요~~~ 2주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그때 체험하실 수 있으니까 오늘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데 이 에너지가 왜 그런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대부분 어쩌면 못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 얼핏 지나가면.

이 에너지가 보통은 거의 못 만나는 에너지입니다. 입자가 워낙 작지요.

진동수가 큰 것은 입자가 무지하게 작습니다. 그러면 잘 못 만나요.

바람보다 더....... 그냥 사~악 이렇게 지나가는 에너지이기 때문에 잠깐 하셔서는 대부분이 못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쯤 하시면 오히려 더 많이 느끼실 수 있겠지요.

그래서 저는 그것을 더 권하고.

어떤 분들은 처음에는 그런데, 한 번 두 번 하다가 이 에너지에 대해 여러분이 좀 친숙해지면서 이해를 하게 되요. 알게 되요.

처음에는 너무 부드러워서 이게 긴가, 민가? 하다가, 몇 번 접하면 여러분의 머리가 받아들이기 시작해요.

이해를 해요. 인식을 해요. 그 다음부터는 쉽습니다.

그래서 그 시간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질문 : 기존에는 에너지가 없습니까?

 

: 왜 없어요? 제가 지금 말씀 드린 에너지 시대라 하는 것은 좀 광의의, 넓은 의미의 에너지 시대를 말한 것이고, 에너지가 없는 때는 1초도 없지요.

0.1초도 없지요. 우리가 살지를 못하잖아요. 그죠?

 

에너지 시대라 함은 에너지를 운용하는 시대를 말합니다.

물질은 여러분이 맘대로 움직일 수 있지만, 여기 있는 에너지를 잡고 여러분이 하실 수 있나요? 거의 하실 수 없잖아요?

몸이 열린다 합니다. 혈이 열린다고도 하지요. 그러면서 외부의 기운을 쉽게 느낄 수 있단 말입니다. 점점 그렇게 되면 왜 의식이 상승되고 좋은 세상이 되냐 하면, 맑아지고 밝아지면서 거짓말이 안 통해요. 보면 서로의 마음이 많이 읽어져요.

그런데 거짓말이 통하겠습니까? 이것도 에너지 세상의 한 단면입니다.

혈이 열리고 영적인 것이 밝아지면서. 그것도 에너지 세상인데요.

그전에 에너지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운용하는 시대입니다.

 

지금 다생소활은 어느 정도 에너지를 운용하지요.

물론 미래 시대에서 보면 기초 단계이겠지만 지금 일반 세상에서 보면 상당히 많이 앞서 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에너지를 여기에 넣고 책에도 넣고 음반에도 넣고 하면서, 그것을 취하는 사람이 변화를 일으키니까 운용을 하는 것이죠.

 

그것도 맞춤형 에너지입니다.

똑 같은 에너지가 들어 갔을 때 이 분은 몸이 정리가 되고 이 분은 마음이 정리가 되요. 저 분은 카르마가 정리가 되요.

맞춤형 에너지라 합니다. 그러니까 일단 운용을 한다고 볼 수 있다고 합시다~~~

그런데 제가 이것은 기초단계라 했죠. 이것이 시작되면서 점차 점차 그런 세상으로 간다는 거죠. 그런 차원의 이야기입니다.

 

질문 : 외계의 존재들이 지구에 올 때 자기 몸을 갖고 오지 않고, 굳이 인간의 몸으로 환생합니까? 왜 굳이 어려운 지구의 삶을 살려고 합니까? 예를 들어 인디고 아이들 같은 경우에서요. 고도의 문명을 가지고 있으면서 굳이 환생이란 방법을 사용합니까? 다른 방법을 쓸 수도 있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인간이 개미와 소통을 할 때 굳이 개미의 삶을 살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술로 화학적인 방법을 사용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 외계인들이 그대로 오면 기절하지 않겠습니까?~~~^^

인디고 아이들이라 해도 무조건 전생이 없는 것이 아니잖아요. 그죠? 전생이 있는데, 이번 생에 그렇게 태어나는 거죠. 그렇게 인디고의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잖습니까? 화성의 전생을 갖고 있다고 다 인디고 아이들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그죠? 다른 별에 있다가 올 수도 있어요.

 

제가 과거에 쓴 책에서는 모두가 별에서 왔다, 그래서 별종^^ 이라 안 합니까?

지금도 외계인들이 많이 온다고 하지만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지 않습니까?

그것은...... 아직은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일 때가 절대로 되어 있지 않죠.

그것을 그대로 갖고 오면 여기 안 쓰이죠. 맞아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게 그렇게 쉽게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쉽게 생각해보세요.

백 년 전에 증산 선생이란 분이 오셨어요.

아시잖아요? 그 분은 별별 일을 다 하세요.

또 백 년 전에, 제가 책에 보니까, 대단한 존재들이 태어나셨더라고요.

우리 같으면 지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는 분들이.

그러면 그분들이, 그리고 지금도 신들이 많지 않습니까?

신들이 그냥 우리가 생각할 때는 신은 전지전능하니까, 이렇게 해라하면 되고 훅 불어 버리면 되고......’ 그런데 그게 우리 생각대로 그렇게 안 되요.

 

그리고 제가 며칠 전에 책에서 보았는데, 어떤 신적인 존재가 몸을 입고 태어났는데, 예를 들어 A라는 것이 B가 되고 이게 풀려야만 C가 되는데, 중간에 B가 없어지고 일이 안 되게 되요. 그래서 통탄하는 것을 본 적이 있어요.

그까짓 것을 그 사람은 그보다 더한 일도 후~하고 불면 할 수 있는데 그까짓 것 하나를 못한다는 것은, 절대로 안 맞는 이야기에요.

그만큼 거기에서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면.......

 

저희들은 또 하늘에 큰 존재들이 계신 것을 압니다.

제가 하늘에 계신 존재들의 그 말씀을 전해 듣자 하면, 너희가 하기에 달렸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 말씀을 여러분들은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저희들이 지금 많은 일을 하고 열심히 하려 합니다.

세상에 많은 것을 보급하려고 열심히 합니다.

그것은 너희가 하는 것에 따라 세상의 움직임이, 흐름이 달라진다.’는 그것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간혹 144,000,  12,000.... 그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떤 숫자를 정해 놓고 그 안에 안 들어가면 네가 죽니, 사니그런 것 없습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

사람들이 얼마나 변하느냐에, 제가 문턱이라고 했잖아요? 이렇게 높은 빙벽을 올라가는데, 우리가 어떻게 하면서 많이 올라오느냐에 따라서 이 세상이 바뀌고, 우리가 노력하는 것에 따라서 세상이 달라지는 것이지.

어떤 숫자를 정해 놓고.....

그럼 살 것 뭐 있나? 대충 살면 되지, 빵틀에 찍힌 대로 살 것 같으면.

 

그런데 제가 아는 바로는 하늘과 소통을 해보고 하늘에 계신 분들의 말씀을 전해 듣고 그분들이 일을 저에게 시키면 제가 또 일도 하고.......

이것도 마찬가지지요. 또 그렇게 하다 보니 제가 들은 바로는 그게 그렇게 안 되더라고요. 그게 그런 풀이가 안 되는 것이 하늘의 이치입니다.

참 이상하죠? 그죠? 그건 좀 시간이 지나면 아실 것 같아요.

 

그 까짓 것, 이래 하면 될 텐데, 왜 이렇게 어렵나?’

우리 회원들 중에도 아마 뒤에 계신 분들, 그렇게 생각하실 분이 많을 것 같아요. 근데 해보면 그게 안 그래요.

그리고 이것, 요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그런데 하늘에서는 그것을 용인을 안 하십니다. 허락을 안 하십니다.

그러니까 하늘에서 하고자 하는 그 마음과 이루는 그 시스템하고, 인간의 생각으로 하는 것이 달라요. 너무 달라요. 그래서 우리가 그 맘을 다 읽지를 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하늘에서는 저희들 사람들에게, 부모가 자기자녀를 그렇게 큰 쇼크(외계인이 그 모습 그대로 오는 것)를 갑자기 주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기절하지 않겠습니까? 경기 들고 하면 어떡합니까?

조금씩 조금씩 쇼크를 준다고요.

지금도 이미 많은 것을 보여 주면서 서서히 가고 있거든요?

한방에 안 치잖아요?  한 방에 치면 난리가 나겠죠.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너네가 좀 알아라.’하면서 자꾸 사인을 주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쇼크를 안 줘요.

만약 그런 사람들이 다 나타나면 우리 여기 남아날 사람이 몇이 있겠습니까?

이 문명 바꾸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아닌 것을 왜 이렇게 더디게 하고 있나?

우리의 일이지요. 우리가 해야 되는 일을 못 했기 때문이에요.

여러분이 지금 카르마 정리를 해야 하거든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뭐 바보인가? 여러분이 개미라 칩시다.

개미가 지 할 일을 해야 하거든요. 지도 옷 벗어야 하고, 벗겨내야 하는데.... 그럼 확 쓸어버리면 개미를 다 무시하는 거잖아요. 그죠?

그 개미가, 여러분이 스스로 오롯한 영혼으로 거듭나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시간을 주는 거예요.

이런, 저 같은 사람을 보내서 자꾸 알리는 거예요.

너희가 지금은 이것을 벗겨서 이렇게 준비해야 하는 때이다.

안 그러면, 한방에 쓸어버리면, 되기는 되겠지, 모르겠지만^^ 된다고 칩시다.

그러면 우리가 변하고 성장하고, 원래의 오롯한 우리의 영혼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는 거예요.

 

제가 아는 우주에서는, 제가 아는 여러 신들과 우주와 근본의 그 마음은 그런 게 아니에요. 굉장히 존중을 해요

하나하나의 영혼을 참으로 존중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많은 일을 통해서 보면 참 놀랍단 말입니다.

, 이렇게 존중을 하는구나.’

그래서 다생소활에서도 영혼의 무게를 굉장히 존중을 합니다.

그래서 아이도 나이차가 아니라 영혼 자체로서 각각의 영혼을 존중하는데.

그것은 전체 우주와 자연의 조화에서, 자연이라고 보셔도 되요, 우주가 곧 자연이기 때문에. 자연 따로 우주 따로, 나 따로가 아니잖습니까?

그 흐름의 이치에서는 각각의 아무리 작은 영혼도 모두를 소중히 존중하는 거예요. 그래서 계속 많은 기회를 주면서 알리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지금 뭐냐면, 제가 말을 잘 못해서, 잘 못 받아들이는 분도 계시고, 또 무슨 종교인가? 하실까봐 말씀을 안 드렸는데, 여러분이 정화를 하면서 원래의 나로 거듭나는 거예요.

불교에서 말하는 진아(眞我)를 찾는 거예요.

예수교에서 말하는 부활인데, 그 부활은 몸의 육신의 부활이 아니죠.

영혼의 부활을 말하는 거죠. 진짜 나를 찾으라는 겁니다. 그거에요.

그래서 시간을 계속 주는 거예요.  

그리고 헥소미아라는 에너지를 지금 운용을 해서 빨리 껍데기를 벗고,

안에 있는 것을 다 들어 내도록 도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점점 시간이 많지 않고 변할 수 있는 시간이 자꾸 줄어들기 때문에, 우리가  빨리 해야 한다는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립니다.

안 해도 할 수 없지, .  사는 대로 살지. ~~~

그래서 참 보면요. 하늘에서의 일과 우주에서의 일들은 우리는 감히 잘 가늠이 잘 안 되요.

저거 저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왜 안 하나?’

절대로 그렇게 안 합니다.

왜냐하면 그 안에는 우리 하나하나의 영혼이 들어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방법적인 것이 어떨 때는 참 답답하기도 해요.

딴 사람들이 저보고 그러죠, 답답하다고.

사람들에게 제가 대신 혼나지요. 위의 분들의 욕을 저에게 하는데~~~^^

그것이 인간의 마음으로 인간의 판단으로 맞아 들어가지 않더란 말입니다.

 

질문 : 헥소미아 에너지란 구체적으로 어떤 것입니까?

 

: 헥소미아 에너지는 상당히 고밀도의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는 입자와 파동으로 되어 있습니다. 일반 에너지보다 굉장히 차원이 높기 때문에 입자가 무지 무지 작습니다.

이 에너지는 무엇이기에 그런 작용이 일어납니까? 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어 텍스를 이용해서 설명을 합니다. 비는 안 맞는데 땀은 배출이 되요. 그러면 일반 에너지는 이렇게 커요. 그래서 우리의 오라장 안에 들어오지를 못해요. 그런데 너무 미세한 것은 통과를 한단 말입니다.

그래서 헥소미아는 들어와서 여기 있는 것들을 빼준단 말입니다.

헥소미아는 그냥 이름이라고 아시면 됩니다. 굉장히 큰 에너지의 이름인데.

격자망 또는 낚시를 생각해 보세요.

물고기를 잡으려면 그물의 눈이 작아야 하잖아요. 만약 우리 몸에 에너지 망이 있다고 합시다. 어떤 에너지 그물망이 있어요. 그런데 내 몸에 있는 것은 1cm 보다 작아야 들어올 수 있어요. 그런데 세상에 돌아다니는 것은 1m, 50cm... 이런 거예요. 이게 들어 오지를 못하는 거예요, 부딪혀서.

내 몸에 들어올 수가 없는 거예요. 영향을 못 끼치는 거예요.

마침 다행히 헥소미아는 여러분의 몸에 충분히 들어가고도 남는 아주 미세한 에너지. 그래서 여러분의 몸에 들어가서 막 분사를 해서 뽑아내는 거예요.

 

왜 헥소미아는 뭐 때문에 잘 됩니까? 나도 평생 했는데요.’

우리 회원들 중에 평생 하신 분, 많습니다.

그런데 헥소미아 명상을 해보면 아 정말 다르다. 이 에너지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는 에너지다.’란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것은 입자의 크기, 파동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세상, 에너지를 운용하기 때문에 에너지 세상이라 합니다.

물질 에너지를 넘어서는 미세에너지를 운용하고 우리 실생활에 점점 활용하는 그런 때가 오는 것이 에너지 세상이라면, 이때까지는 그렇게 못 살았잖습니까? 침 하나 놓는 것도 대단하고.....

그런데 그것이 다반사가 되는 세상이 온다 말입니다.

 

질문 : 그럼 헥소미아 음료는 어떻게 에너지를 물에다 넣는 것인가요?

 

: 제가 다생소활 홈페이지에 그런 것을 질문하면 실례^^라고 글을 썼어요.

어떻게 남의 기술을 다 내어 놓으라고 말하는가?~~~ ^^

그것은 지금 이해가 다 안 됩니다.

 

그런데 하나만 말씀 드릴게요.

’, 이것은 정말 애지중지, 아기처럼 다뤄야 합니다.

이 분이 물을 한 시간쯤 갖고 있다가 저를 주셨어요.

그러면 물이 바뀌어요. 엄밀히 말하면 물이 바뀌어요.

이 분의 에너지가 여기에 영향을 줘요.

그래서 사실 엄밀히는 내 물, 네 물은 나누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가 글에 쓴 것처럼 물을 정말 제대로 알면, 우리 과학이 이미 어마어마하게 되어 있을 겁니다. 그만큼 ’, 무지하게 난해한 겁니다.

저는 물을 살아 있는 것으로 보기 때문에, 이 살아 있는 것에 에너지를 넣어서 여러분 몸 속에 넣어서 이것을 돌리는 거예요.

그 어떤 것보다 빠르기 때문에.

 

또 다른 물질은 헥소미아를 안을 수 없어요.

제가 왜 물을 선택했나? 이 많은 물질 중에 왜 물을 선택했나?

어떤 사람은 저보고 반지를 만들어 끼면, 이런 것 책을 안 가지고 다녀도 될 텐데, 왜 목걸이에 하지? 반지에 하지?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안을 수가 없어요. 이 에너지를 품을 만한 물질이 없어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제가 찾을 수 있는 것 중 제가 쉬운 것이, 품을 수 있고 이것은 바로 여러분 혈관을 타고 정말 몸을 다 돌아 다니잖아요.

그래서 이것보다 좋은 것이 없기 때문에 제가 물을 선택했고......

물 중에서도 굉장히 고급의 물을 사용했어요.

 

그래서 물을 전자파 나오는 데 놓아두면 물이 다칩니다.

예를 들어서 이 분이 한 시간 가지고 있다 저를 주면 원래 에너지에 지장을 줘요. 완전 바뀌는 것은 아니고요.

이 분이 갖고 있던 물과 저 분이 갖고 있던 물이 달라요, 조금.

그리고 이 똑 같은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과 점심에 마시는 것과 내일 마시는 것이 물맛이 매번 다릅니다. 이게 그 에너지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의 몸에 느껴지는 바가 몸 상태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거예요.

이게 아주 특별한 것이에요. 그만큼 미세한 것인데.......

미세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렇게나 하면 안 되요.

그만큼 미세하기 때문에 이 물이 의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어떻게?

못된 놈을 착하게 만든다는 거죠~~~^^   정말로 그래요.

너무 힘들고 불안한 것도 가라앉고..... 불면증, 우울증, 정신적인 문제....

이미 사실 여러 군데에서 의사들이 데이터를 내놓은 것도 많습니다.

에너지, 이런 이야기를 안하고 그냥 잡수세요.’ 하고 약하고 먹었는데, 약만 먹었을 때와 엄청난 차이를 보인 환자들이 있어요.

 

질문 : 모든 것에는 파동이 있습니까? 예를 들어 천부경을 주송(呪誦)하면 그 파동의 영향을 받습니까?

 

: 받죠. 천부경 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그렇죠.

이 책(빛세상 이야기)...... 원래는 2006 3 13일에.......

이런 것을 풀렸다하는데 풀렸다라고 하면 한 번에 쭉 나오는 것을 풀렸다고 하는 겁니다.

고민해서 분석해서 나오는 것은 풀렸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책을 보면 천부경이 있는데, 3 13일 밤중에 갑자기 쭉 풀렸어요.

그 전에는 대충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이것을 풀어서 열 두 마디를 보니까, 우주의 소리를 다 적어 놓았더라 말입니다. 너무너무 놀래서 풀이를 하다 보니 책이 된 것인데요.

 

지금 이 분은 천부경을 굳이 이야기 하셨지만, 천부경, 성경, 반야심경.... 뭐든지 간에 주송을 하면 어떤 파장이 일어나는가? 그런 게 궁금하잖습니까?

또 이런 게 있어요.

단순히 경의 고유한 것도 있지만, 그것을 옮겨 쓴 사람의 에너지가 또 들어 있는 거예요. 해석을 했어. 그러면 해석한 사람의 에너지가 또 들어갈 수 있어요. 그리고 그것을 읽으면 읽는 사람의 에너지가 섞이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 책을 쓸 때 엄청나게 힘들었어요.

왜 그런가 하면, 이 책에는 세상에서 잘났다는 사람들의 책을 인용을 많이 했어요. 그리고 그런 이론이 많이 들어 있어요. 왜냐하면 그 이론을 가지고 그 이론이 요렇게 맞아 들어간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니까.

엄청나게 많은 인용을 하려 하니까 그 사람들의 에너지가 왕창 들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것을 쓰는 것보다 그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는 게 더 힘들었어요.

죽을 뻔 했어요. 그만큼 힘들었어요. 저도 하면서 무서웠어요.

, 이렇게 무시무시하게 에너지가 들어 있구나.’

 

홈페이지 같은 것도 여러분, 너무 아무데나 돌아 다니지 마세요, 무슨 채널링, 메시지 같은 거.

물론 거기를 통해서 여기까지 오시게도 되었지만, 거기 정말 온갖 잡다한 에너지가 다 들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을 맑히는데 그다지 도움이 안 됩니다.

 

제가 어쩌다, 저희 다생소활 홈페이지를 보면 어떤 사람의 글을 가끔 내립니다.

왜 그런가 하면, 저는 저희 홈페이지를 책임져야 해요.

저희 홈페이지의 글을 보셨을 때, 여러분들이 나쁜 에너지를 가져가 다치거나 하면 그건 안되잖아요.

그런데 지나가는 사람들이것은 모든 사람들에게 오픈을 했기 때문에 온갖 사람들이 오면 온갖 에너지 안 좋은 글을 써 놓아요.

한 두 번 보다 안 되면 제가 내립니다. 물론 이런 일은 거의 없었지만 그것을 보는 사람이 너무 나쁜 에너지를 다 가져가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너무 미안하잖아요

그것처럼 일반은 잘 모르고 보세요. 그냥 글이라 하면 재미있으면 다 보시는 거예요. 거기서 받는 영향들을 여러분은 너무 모르시는 거예요.

그게 제일 안타까운 겁니다.

정화를 해서 없애도 시원찮은 데, 맨날~ 더 받아들여요.

몸이 조금씩 변하고 혈자리가 열리면 더 많이 받아 들여요.

튼튼한 갑옷?을 입고 있어서 외부에너지를 전혀 못 느끼고 살 때는 들어오는지 마는지도 모르지만.

이제 사람들이 자꾸자꾸 바뀐다고 했잖아요.

여러분은 안 바뀐 것 같죠? 굉장히 많이 바뀌어 있습니다.

도를 닦던 사람들이 아니구요, 오히려 일반 사람들이 더 많이 바뀌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자기 몸은 자꾸 바뀌는데, 자기는 모르지만 그런 데 자꾸 가면 아프고 감정이 들끓고 병이 나고.....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제가 CD 이야기 하나 해 드릴까요?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우리가 CD2개 만들었잖아요. ‘피크닉 바스켓하고,해원하고......

우리가 살면서 들으면 무슨 곡이던지, 음악을 들을 때, 우리가 어떨 때 보면 맨날 들어도 안 지겨운 곡이 있잖아요.

거기에는 작곡하는 사람과 연주자의 에너지가 다 들어 있는 거예요.

그 에너지 중에 아주 못 떠나게 밀착해서 잡아 당기는 것도 있고, 붙들어 놓는 것도 있고 별별 것이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열 번, 백 번을 들어도 계속 듣게 만드는 것도 있어요.

 

우리 곡 중에 어떤 하나는 그런 것도 있었어요, 사실은.

너무 음악적으로는 질이 높아요. 아주 좋아요. 들으면 뿅~ 갈 만큼 좋은 거라.

저도 들으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런데 제가 그 에너지를 탁탁 다 뺐어요.

그것은 작곡하고 연주한 사람의 에너지인 거예요. 그것은 개인의 에너지이기 때문에 일반에 공유되기에는 플러스 되는 것이 아니에요.

플러스 되고 좋은 것은 다 그대로 있어요.

근데 그것을 우리가 나누어 가지기에는 부적합하고 좋지 않은 것은 제가 빼는 거예요.

그것을 빼니까 곡이 달라졌어요. 아주 매력적인 부분들이 다 없어진 거라.

그러면 세상적으로는 음악을 들었을 때 그 묘하게 매력 있는 그 에너지가 있는 것을 더 좋다고 쳐요.  분명히 그래요.

저도 귀가 있으니 그게 더 좋아요, 사실은.

근데 이것은 에너지 CD’로 출시되니까, 제 양심상 그것을 둘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뺐어요. 빼니까, 음악의 아주 감칠맛이 나는 그것이 딱 떨어지니까, 조금 단위가 떨어진 거예요.

그래 작곡자에게 들려주니까, 자기는 곡이 바뀌어서 조금 서운해 하는 거예요.

, 그 곡이 맛이 다 없어졌어요......’

그런데 저한테 그 소리는 못하잖아요~~ 하하.

이것은 모두를 위해서 좋은 에너지를 보내기 위한 CD이기 때문에, 그럴 수 밖에 없었다. 그런 개인적 에너지는 지울 수 밖에 없다. 이해해 달라.’ 이렇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그런데 들어 있는 에너지는 사실 무시무시합니다.

 

그러니까 독송을 하는 것도 다 같은 이야기에요.

누가 썼으며 어떤 사람들이 주로 만지던 그런 에너지도 다 묻어 있고.......

이게 하도 복잡해서요. 그런데 내가 읽고 저 사람이 들으면 여기 전체 묻은 것 더하기 내 에너지까지 다 간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이게 경우의 수가 엄청나게 많은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엇을 하셔야 하나? 이 판에, 이 시점에.

여러분 스스로가 힘을 기르셔야 해요.

다생소활은 그렇습니다. 여러분 스스로가 힘을 기르시라고 하는 겁니다.

저를 자꾸 쳐다 보고 있으면 안 되요.

제가 여러분의 힘이 어느 정도 설 때까지 도와드리는 거예요. 이 에너지를 갖고.

여러분이 스스로 힘이 있으면 나쁜 것을 쫓아 낼 수 있어요.

우리 회원분 중 상당수는 쫓아낼 줄 알거든요. 자기가 쫓아내요, 방어를 하고.

그러면서 자꾸 힘을 키우고 하면 잔잔한 것은 못 들어오죠. 그리고 막아 내요.

그리고 어느 게 좋고 나쁜 것인지를 알아요. 그러면 오롯한 자기로 이제 가게 되는 거예요. 원래 나로 빨리 회복하는 거예요.

그게 결국은 정화를 하고 다 내려 놓는 것이 해탈이고....

해탈이 뭡니까? 카르마를 다 끊는 것 아닙니까?

윤회의 바퀴를 다 끊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게 이야기가 하나로 물려 가는 것이, 그것이 가능한 것이 지금이라는 거죠. 지금 이 시점, 그 유명한 2012, 그게 그냥 허공에 뜬 이야기가 아니에요.

그게 종말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분기점을 두고, 분수령을 두고 변화한다는 거죠. 그런 모든 환경들이 조성되고 있다는 거죠.

 

질문 : 저는 선생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하고 싶고, 봉사를 하고 싶습니다.

 

대답 : . 다생소활에는 일반 에너지를 받고 싶은 분들이 편하게 오실 수 있고요.  빛회원이라 합니다.

그리고 정회원이 있습니다. 정회원은 제가 펼치고 있는 일에 최소한 동의를 하셔야 하죠. 같이 무엇을 하려면 최소한 뜻이 맞아야 할 것 아닙니까?

정회원이 되시면 봉사를 하고 싶으면 신청해서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하실 수 있게 저희가 도와 드립니다.

다생소활에 굉장히 일이 많습니다. 그런 것을 맡아서 해 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하지요.

그런데 동의를 하시는 분이 하시는 게 좋죠.

별로 어렵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좀 많이 도와 주십시오.

저희들은 세상을 위해서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고, 큰 대의를 가지고 하는 곳입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110-858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파빌리온 927호 / 070-7541-0087 / 010-9274-5927 / admin@dasae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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