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2010년 4월 29일)
기록 : 문성하, 이경숙(지향)
6개월 만에 열림마당이 시작되어서 그런지, 오늘 정말 많은 분들이 자리를 해 주셨어요.
자, 모두 편안하게 자리에 앉으셨습니까? 그럼 이제부터 열림마당을 진행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 지역에서 활동하는 OOO 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여러분 모두 바쁘실 텐데요, 이렇게 바쁜 시간 내셔서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여러분과 다생소활의 실천하는 리더, 덕명 김인자 선생님을 모시고 강연을 진행할 건데요. 변화의 시기와 의식상승에 대해서 강연을 해 주실 것입니다.
우선 여러분께 다생소활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다생소활은 ‘함께 좋은 빛세상, 봉사하는 다생소활’이라는 기치 아래,
‘맑히어 스스로 살리고, 밝히어 서로 살리고, 넓히어 세상을 살린다.’라는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 모인 영성봉사단체입니다.
2006년 2월 처음 종로구 수송동 바로 이 건물 9층에 있는 명상센터 다생소활과 헥소미아 심신건강연구소를 함께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007년부터는 학교나 관공서에 저희들이 직접 나가 명상을 진행하는 헥소미아 명상을 실시하고 있고요.
현재 지금 다생소활은 서울, 마산, 광주, 대구, 대전 5 군데 명상센터를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서울 인사동에 ‘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고 대구에도 또다시 스테이션이 개설되어서, 이제는 무료로 명상을 원하는 모든 분들께 열려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은 연초와 구정, 추석 이렇게 3일을 제외하고는 일 년 내내 열려 있습니다. 어떤 분들이라도 방문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많이 애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덕명 김인자 선생님께서는 2006년 12월에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이 책을 처음으로 해서 '긴 여정을 거쳐 준비된 당신에게’, 그 다음은‘참’그리고 지난해 ‘후크’가 최근에 쓰신 책이고요,
이런 꾸준한 저술활동을 하시는 것 이외에도 지역 센터나 관공서, 각종 단체에서 강연을 활발하게 하고 계십니다. 다생소활의 리더는 덕명 김인자 선생님이십니다.
덕명 김인자 선생님이 여러분은 생소하실 텐데요. 저는 지금 이 자리에서 저희 선생님에 대해 자랑을 하고 싶어요.
덕명 김인자 선생님은 일반단체에서 보는 리더와는 판이하게 다른 틀을 깨는 리더의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가장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제일 먼저 달려가 벌써 하시고 계신 우리 덕명 선생님이시고요.
회원들 한명, 한명을 챙기시느라 선생님 당신은 입에 아무것도 넣지 못하는 경우가 있고요. 그리고 세상을 위해 너무 바쁘게 뛰어 다니시느라, 정작 본인은 의자에 편히 앉아 계실 시간이 없는 분이 바로 저희 덕명 김인자 선생님이세요.
여러분 세상을 살면서 한번쯤 생각해 보셨을 것 같아요,
‘아, 내가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 걸까? 내가 제대로 가는 걸까?’하는 고민을 한번쯤 하셨을 것 같은 데요.
바람이 눈에 보이나요? 여러분.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누구나 바람을 느끼고 바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에너지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느끼시든 느끼시지 못하든, 에너지 세상은 늘 여러분과 교류하고 옆에 있는 것이거든요.
그렇다면 오늘 여기에 여러분들이 오셔서 이때까지는 생소할 수 있었던 에너지 세상이 조금 더 여러분 곁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요, 이제 저의 소개를 마치고 이제 덕명 김인자 선생님을 소개하려 합니다. 힘찬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안녕하세요? 인사드리겠습니다. 처음 뵙는 분들이 많습니다.
날씨도 하수상한데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요.
오늘은 제가 지난 가을에부터 잠시 그만두었던 열림마당을 올 봄을 맞아 처음 했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다생소활에 대한 이야기를 좀 듣고 오신 분, 그럼 못 듣고 오신 분 손들어 보세요.
잘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오셨어요? 어떤 분 소개로 오셨어요?
그럼 뭐라고 하면서 가자고 합디까? 큰일 났다. 뭐라 그럽디까?
‘너랑 컨셉이 좀 맞을걸.......’
하하하하
아, 그것은 굉장히 중요한 내용이네요.^^ 반갑습니다.
제가 오늘은 좀....... 별로 행복하고 기쁜 이야기는 못 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홈페이지는 좀 보셨나요, 여러분들? 오늘 오신 분들은요?
그러면 더 감사합니다.
명상체험도 하고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오늘은 순서를 좀 바꿔서 앞부분에 여러분들께서 잠시 숨을 좀 돌리는, 또 뭔가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길게는 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에너지 체험이랄지, 명상 체험이랄지, 그런 것은 아마 할 시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부분에 잠시 여러분들께서 편안하게 눈을 감으시고........
저도 여러분들을 그 사이에 지켜보겠습니다.
여러분은 눈을 감고 계시고, 저는 여러분들을 지켜보면서 오늘 시간을 할 것인데요.
눈을 감고 편안하게 그냥 한번 떠올려 봅니다.
‘나는 지금 무엇을 생각하면서 무엇을 위해서 살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해 보셨겠지만 한번 떠올려 보세요.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그 생각! 중요합니다.
그리고 저를 아까 보셨잖아요?
저를 보셨는데, 이 덕명이란 사람을 떠올리니까, '나는 어떤 느낌이 드는가?’
그것도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
.......................
예, 눈을 떠 주세요. 눈 뜨셔도 됩니다.
어떤 느낌이 드셨나요? 편안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
...............
여러분은 많은 생각을 떠올리시고, 많은 생각을 하셨을 것입니다.
제가 이 시간을 좀 편안하게 운영을 하는데........
제가 오늘 이상한 모자를 쓰고 왔죠? 이것은 늘 쓰는 것이 아니에요.
제가 하늘에 가끔 제(祭)를 지내거나, 무엇을 고(告)할 때가 있습니다.
그 때만 쓰는 것입니다.
'오늘은 이것(모자)을 왜 쓰고 왔나?’하고 미리 아시는 분들은 좀 긴장을 하셨을 것 같은데요.
제가 오늘 어떤 의미로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은 몇 분이 오셨지만, 제가 하는 오늘 이것은 세상에, 지구에, 모든 이들에게 말하는 하나의‘선포’입니다.
굉장히 심각한 자리에 여러분들이 오셨다는 것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너무 심각해하지 마십시오.하하... 그런데 심각해야 됩니다. 사실은.
저희 회원들도 오랜만에 저를 보았는데요, 제가 요즘 굉장히 심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굉장히 바쁩니다. 제가 굉장히 심각하고 굉장히 바쁩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너무 생각지도 않던 이야기를 들으실 수도 있고요, 늘 생각하시던 것을 들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어떤 이야기를 들으시던 간에, 여러분은 열린 마음으로 들으셔야 합니다. 오늘 오신 죄?로 할 수 없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들으시고 이런 것들이 많이 앞으로 일어날 것에 대해 여러분은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다생소활’이라고 제가 2006년에 처음 열었습니다.
그랬을 때 다른 사람들은 일반인들은 다들‘명상을 하는 곳이다.’하는 생각으로 오셨더랬습니다.
그렇지만 단순히 명상을 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압니다.
제가 이때까지 저희 회원들과 함께 열심히 해 온 일들은 그야말로 새로운 세상, 보이는 물질화된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비물질... 비물질도 결국은 다 물질입니다만...
그런데 보다 더 보이지 않는 세상으로 이렇게~ 연결시켜주는 돌다리를 계속 놓았던 것입니다.
그걸 놓으면서 우리 회원들에게 또 세상 사람들에게 이것을 알리는데 정말 끊임없이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작년에 열림마당을 할 때까지는, 여기 우리 회원들이 여러 신문에 난 자료, 그림들을 많이 갖다놓았어요. 제가 필요할까 해서. 여러 종류들이 많이 있어요.
이런 그림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제가 강연을 했더랬습니다.
이것은 무엇인가 하면 과학의 이야기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세상을 정말 보려고 하지 않고 보지를 않습니다. 인정조차 하지 않습니다.
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 지금 당장에 만져지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닙니다.
아까 우리 회원 이름이 OOO 님이라고 하십니다. 바람의 이야기를 했죠?
우리는 익히 그런 가운데 있으면서 일부러도 모른 척 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내가 거기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서, 그러면 사회에서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면 어떡할까
여기 계신 분들도 좀 그런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럴까봐 일부러 모른 척하고 외면하고 일부러‘난 아니야.’
많은 끌림이 있으면서도 일부러 ‘난 아니야!’하고 도망쳐 온 여러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그런데요, 아니에요.
우리 마음이, 시시때때로 잠시로 나를 가만히 두지 않는 마음이
보여서 여러분이 마음이라 하십니까? 만져지기 때문에 마음이라 하십니까?
저 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일초 만에 기절할 만큼 그런 뜨거운 마음이 생기는데,
그것이 어디 보여 집니까? 그렇지만 존재하지 않습니까? 그죠?
똑같은 이런 쉬운 이야기인데도, 똑같은 거예요. 정말 똑같은 것인데도 에너지라고 할지, 기라고 할지, 그런 이야기를 하면 그만 도망을 가고 싶어 합니다.
여러분들은.‘나는 아니야.’
그러나 지금은 그것이 아닙니다.
다생소활에서 4 년 동안, 이제 만 5년이 되거든요.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40년도 더 된 것 같은데.
이 일을 하면서 정말 힘든 일은 많은 사람들이...그래서 이 책을 쓴 것도 있지만.....
여기에 자료가 많습니다. 온갖 신문에 교육청에 자료가 많습니다.
뭐가 났나 하면 헥소미아 명상이라고 많은 학생들에게 가서 이 헥소미아라는 에너지를 보내주는 것을 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셨으면 많이 아실건데요.
그러면 왜 애들한테 가서 굳이 명상을 시키나?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겠죠.
다른 사람들은 자꾸 명상이라고 합니다. 저는 명상이 아니라고 속으로 생각합니다.
명상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이름이 도무지 없어요.
지금 이 세상에는 우리에게 맞는 이름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제가 할 수 없이 비슷한 것, 가만히 앉아서 눈 감고 있는 것을 명상이라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이름을 붙였을 뿐이에요. 제가 그렇게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 탓도 아니고 제가 그렇게 이야기한 거예요.
제가 그렇게 하면 학생들이 편안해집니다. 세상이 맑아집니다. 좋아집니다. 막 떠들면서 그랬어요.
작년 열림마당까지도 많은 분들에게 과학적인 근거를, 의학의 이론을 막 들이대면서
‘이것은 믿어야 합니다, 이것은 맞는 이야기입니다.’ 막 떠들며...수도 없이 했습니다.
하면서 저도 속으로 되게 답답하죠. 허허허 답답하죠. 이게 뭐하는 짓인가?
‘너 왜 이러고 앉았냐?’ 저 혼자 그러죠. ‘너 왜 그러고 있지?’
안타깝고 참 답답합니다. 세상이 너무 모르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기역, 니은부터 가르쳐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원하지도 않는 이런 책들을 쓰게 되었습니다. 기역, 니은을 좀 가르치기 위해서.
오늘은 말씀 드릴게요.
이제는 여러분 여기 오셨죠? 이제 정말 잘 들으셔야 합니다. 이제 여기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진동수가 달라지고 있어요. 진동수가 무엇이고?
진동수가 무엇인데 달라진다고 하는 것인가?
그것 이야기를 하려면 1박 2일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간단하게 할게요.
우리 모두는 어떤 에너지장 속의 자기 에너지를 갖고 있단 말입니다.
우선 쉽게 생각하면 갇혀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이런 속에 갇혀 있는 거예요.(종이컵을 보여 주심) 자기가 이 속에.
왜 ‘아라비안 나이트’에 보면 ‘지니야, 나온나.’하면 죽 올라오죠? 막 문지르면?
지니 나오죠? 그런데 지니는 또 그 속에 쏙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지니 아시죠? 괴물 같은 도와주는 친구.(아라비안 나이트에 나오는 램프의 요정)
그렇지만 그렇게 큰 친구가 이 안에 들어가리라고는 일반적으로 생각 못해요.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살았어요.
우리 모두가 이런 항아리 속에 담겨 살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것을 깨면서 나와야 하는 때가 되었어요.
지금은 가장 중요한 것이 오늘의 전체 이야기에서는 ‘때’.
때를 모른다는 것은 철을 모른다고 하죠?
철이 없다는 것은 철을 모른다는 것이고, 철을 모른다는 것은 때를 모른다는 것이고, 때를 모른다는 것은 더 이상 말할 수 없이 어리석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우리 모두는 우리 지구의 모두는 여기에 갇혀 있었어요.
지금 이 ‘때’를 맞이해서 모두가 조금씩,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오고 있는 사람도 있고 못 나오고 있는 사람도 있고
못 나오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여러분들은 여러분을 모시고 오신 분들. 홈페이지를 보고 스스로 오신 분들은 ‘아 난 정말 착하다.’하고 쓰다듬어 주시고, 누가 모시고 분들에게는 감사를 하셔야 합니다.
지금 이제 이렇게 올라옵니다, 이제 나오죠.
죽죽 나와서 원래 여러분들의 진동수를 환원을 시켜야 합니다.
그게 여러 가지 말에서 나오는 ‘원시반본元始返本’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은 모두가 진동수를 회복해야 하는 때에요.
그런데 가만히 있으면 진동수가 회복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저는 아니라고 말합니다. 특별한 사람이 가끔은 있습니다.
가끔은 하늘에서 태어나기 전부터 어떤 설계와 또 태어나기 전부터 약속된 것.
그리고 그 사람이 특별히 무언가를 해서 자기 스스로 이루는 사람들이 있어요.
스스로 진동수를 올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사람이 그것을 기대하고 있기에는 세상이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시간이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애타고 간절하게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는 것은 ‘시간이 없다.’입니다.
자, 아까 ‘때’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 ‘시간이 없다.’입니다.
제가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것 같거든요 제 심장이 불이 나서 터질 것만 같습니다.
너무나 급해서요.
그래서 제가 이 열림마당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는지 모릅니다.
전에 같이 많이 할 자신은 없는데요. 제가 진을 너무 많이 빼서 힘이 많이 들어서요.
그런데 지금은 ‘때와 시간이 없다.’ 이것을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오늘 내내.
집에 가셔서도 계속 생각하셔야 합니다.
학생들이, 또 많은 어른들이, 일반인들이 있습니다.
진동수를 올리려면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이렇게 물으실 수 있습니다.
그 키(key, 열쇠)가 있더라고요, 제가 느낄 때. 사람마다 키가 있는 자리가 있어요.
그 키를 돌려주는 거예요, 제가 은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을 이해를 하십시요, 키를 돌리면서 여러분들을 깨우는 것입니다.
다생소활은 지금까지 그것을 했고 앞으로도 할 것입니다.
사람이 있으면 그 키를 한 번 돌려줘야 자각을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럼 그 키가 뭐냐?
그 키를 시작으로 해서 사람들이 자기의식이 깨어나기 시작합니다.
깨어난다는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들었잖아요. 그죠?
너무 많이 들었지만 어떻게 하면 깨어나나? 하시는 분, 계신가요?
그렇게 깨어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왜 안 깨어나고 있습니까? 여러분들?
깨어났다고 생각하시나요? 스스로.
제가 보니까 별로 아닌 것 같습니다. 하하하
제가 오늘 다 봤습니다.
아까 눈감고 계실 때 뵈었습니다.
열심히 사시는 분들, 또 그 중에는 자기 이상과 삶이 잘 맞지 않아서 힘드신 분들, 여러분들이 이렇게 오셨네요.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정말 내 영혼이 가고 싶은 길과 세상에서 부르는 길이 다를 때 우리가 제일 힘든 것 같아요. 그렇죠? 그건 고통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오늘 오셔서 키를 돌리고 가셔야 합니다. 저를 만나서 이 자리를 들으면서 여러분의 영혼을 깨우고 진동수를 올릴 수 있는 키를 열고 가십시오.
그러면서 여러분의 마음에 받아들이지 않겠다하면 열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으로 받아들이지 않겠다하면 열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 말을 받아들이시고 나도 열고 가겠다, 열리겠다, 그러므로 해서 자각하고 깨어나고 내 진동수를 원래처럼 조금씩, 조금씩 나오는 지니가 나는 되고 싶다고 하시는 분은 열고 가십시오.
원래 나를 찾고 싶다고 하는 분들은 열고 가십시오.
많은 학생들에게 헥소미아 명상을 학교에서 했습니다.
지금도 합니다. 오늘도 몇 차례씩 했죠? 백 오십 명 씩, 3 타임.
왜냐하면 강당이 좁으니까. 그렇게 수 백 명 씩, 육백 명 씩 하는 곳도 있습니다.
어떤 학교는 그것을 원해요. 한 학년이 육백 명 씩 되는 곳이 있거든요.
그럼 수업 상 나눌 수가 없어요.
그럼 같이 해 주세요,하면 우리가 열 몇 명이 막 나갑니다.
열 몇 명이 나가고 교사들의 도움을 받고 해서 학생들에게 에너지를 줍니다.
에너지를 보내면 학생들은 상당히 많이 바뀝니다.
정말 예쁜 아이들로 조금씩, 조금씩 바뀌죠.
열 번 합니다. 수업시간이라 해봤자 3-40분인데, 40분 정도를 명상을 하는데, 저희들이 에너지를 전달을 할 때 아이들이 앉아 있기도 하고 ....... 그러면 남들이 그러겠죠.
‘도대체 뭐가 되겠는가?’하고 다들 그렇게 물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오늘도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했나?’
그 아이들이 자각을 할 수 있는 열쇠를 돌려 준 겁니다.
그러면 어른들과 달리 어린 학생들은, 또 젊은 사람들은 키가 돌아가면 자기 스스로 환원하려는 힘이 더 큽니다.
여러분들은 많이 오신 세월만큼, 머리가 하얀 분들도 계시네요, 돌아가는 시간도 그렇게 만만찮거든요.
그런데 어린 친구들은 걸어 온 시간이 짧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는 시간도 짧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1980년대, 1990년대를 통해서 태어나는 아이들이 다른 아이들이 많이 태어납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그런 아이들이 아닌, 우리가 어렸을 때 본 아이들이 아닌 아이들이 자꾸만 태어나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면 그 아이들은 다음 세상에 살 준비를 미리 하고 왔어요.
여기 있는 저도 나이가 적은 사람은 아닙니다만, 우리 기성세대들은 태어날 때 그렇게 태어나지 못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꼭꼭 닫힌 채로 옛날에 태어나던 그대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다시 환원을 시키는 데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제가 아무리 좋은 에너지를 드려도 깜깜 절벽이에요. 받아들이지도 못하고... 이렇게 왔어요.
그런데 아기들은, 지금 대학생들까지, 특별히 서른 미만의.
어릴수록 점점 그렇거든요? 열려서 태어납니다.
그것을 열렸다고 표현합니다. 그런 것은 제가 여기서 설명을 다 못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열려서 태어나면서 그냥 느끼는 거예요. 그냥 알아지는 거예요.
그런 상태로 태어난 아이들이 많아요.
그리고 어떤 아이들은 그런 잠재된 상태로 태어나면서 껍데기만 한 벌 딱 포장하고 나와요. 껍데기만 뭘 하나 두르고 나와요.
애가 태어나자마자 너무 도사같이 다 알아버리면 엄마가 기절할 것 아닙니까?^^ 그죠?
세상에서 사는데 적응을 못한단 말입니다. 지금 현실을 사는데.
그래서 껍데기만 요렇게 가짜로 한 벌 포장을 하고 와요.
그런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아이들은 탁탁 치면서 키만 한 번씩 돌려주면, 그 때부터는 저절로 돌아가요. 저절로 자기 진동수를 막 꺼집어 내면서 이렇게 확장을 시키면서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힘이 여러분들보다 훨씬 커요.
이해되시죠?
그리고 또 그렇죠. 앞으로 우리보다 누가 더 오래 살겠습니까?
아이들이 더 오래 살지 않습니까? 그 아이들이 미래 세상에 주역이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의미로 그 아이들의 열쇠를 돌리면서 깨우기 시작한 거예요. 영혼의 열쇠를 돌려서 자각하도록 만들고.
그런데서도 금방 드러나는 아이들이 있어요.
여담으로 하나 해드릴까요.
놀랄만한 일인데, 어디 글에도 있는데요. 저희가 유치원에 갑니다.
큰 아이들, 중고등학생들이 그러면 또 다르다고 할텐데요.
여섯 살, 다섯 살 이런 아이들이 있는 데에 명상을 갔는데요.
유치원 한 반에 백 명씩 이렇게 했어요.
여섯 살짜리 아이가 한 두 세 명이 우는 거예요. 시작하자마자.
그런데 그냥 우는 것도 아니고 땅바닥을 치면서 통곡을 하면서 울어요.
상상을 할 수 없죠?
그런데 그 아이가 한 번에 끝난 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도 내내 우는 거예요.
한 너 댓 번 울더니만, 그 다음부터는 안 울어요.
그런데 그 시간이 끝나고 나서 너 왜 울었니? 그러면 ‘몰라요.’
울었다는 것 자체를 몰라요, 아이가. 희한하죠?
그런 희한한 일을 우리는 맨날 겪습니다. 가는 학교마다.
초등학교? 더 잘 합니다. 고등학생보다 중학생보다 초등학생이 더 잘하고 갈수록 더 잘합니다. 여러분들은 따라 하지도 못합니다. 그 아이들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런 아이들이 태어나고 있다는 것을 우리가 인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정을 하는데, 이 친구들이 지금 세상하고 많이 맞지 않습니다.
여기에도 꼬마 학생이 왔어요. 제가 잘 아는 아이입니다. 저 뒤에도 제 팬클럽인 초등학생이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제 팬클럽이 많습니다.
왜 그런지 아세요? 그 친구들이 빛을 봐요. 에너지를 봐요.
그렇기 때문에 저를 좋아해요.
‘덕명님한테는 너무 예쁜 빛이 많이 나와.’아시겠죠?^^
여러분들은 멀뚱멀뚱, 종일 있어도 멀뚱멀뚱. 무슨 이야기를 들어도 눈만 껌벅껌벅.
‘저게 참말이가 거짓말이가?’그 생각만 하기 바쁘지만 열려진 아이들은 그냥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 생각할 필요 없이 ‘덕명샘 너무 좋아요.’
지난번까지는 늘 제가 명상을 하면서 십분 정도 에너지를 전해 드리는 시간을 했거든요.
그 때 빛이 막 뛰어다니고 어마어마한 빛들이 여러분에게 스며드는 것을 다 보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런 아이들은 제 팬이에요.
그렇겠죠? 그런 아이들이 제 팬이 되는 거예요.
그런 이야기들을 여러분들은 이해가 안 되시고 안 받아들여 진다 해도, 나는 모르겠는데 이렇더라도, ‘아, 그렇구나.’하십시오.
제가 너무 답답한 것이 자기가 모른다고 전부‘아니다’하면, 세상에 전부 알고 사는 것은 아니잖습니까?
텔레비전에서 그렇다하면 아 그런가보다 하고 또 박사가 그러면 아 그런 가보다 하지, 자기가 다 알아서 따라가고 보는 것 아니잖습니까?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이 이렇게 애타게 이야기를 하고 또 꼬맹이들도 많이 보고 변하는 것이 많다하면, 요령소리 듣고도 좀 따라와야 되는 거예요.
절대로 안 따라 오려고 하니까 열쇠가 안 열리고 자기가 환원이 안 되는 거예요.
진동수가 빨리 돌아가지 않는 거예요. 이게 너무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제가 진동수 이야기를 왜 자꾸 하냐면, ‘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무슨 때냐?
제가 어제 대구에서 왔어요.
남쪽에서 눈이 온데요. 올라오면서 제가 누구와 연락하면서 들었는데 그래서 차가 다닐 수 있겠나?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12월에도 눈 안 오거든요, 남쪽 동네는. 보기 어렵습니다.
요새 내내 빅 뉴스가 무엇입니까? 이상기온이죠. 지진이죠.
여러분은 그런 걸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맨날 세상은 시끄러워, 맨날 시끄러우니까 뭐 그러다가 그렇겠지.’
이런 생각이 대부분입니다. ‘좀 있으면 괜찮겠지.’또 그렇게 사는 거예요.
어제처럼 오늘, 오늘처럼 내일을 사는 거예요.
저는 심장이 철컥철컥 내려앉습니다. 제 심장이 철컥철컥 내려앉고 숨이 막히구요. 막 그렇습니다. 너무나 큰 위기들이 느껴져서 그렇습니다.
우리가 세상적으로 보면 위기에요.
더 큰 차원에서 보면 뭐 위기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다 고뿔도 걸리고 감기도 걸리고 여기도 저기도 아프면서 자라는 것처럼.
개개인으로서는 감기도 몸살도 대단히 큰일 아닙니까? 그런 것일 뿐입니다.
그렇지만 그 감기와 아픔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그런데 사람들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제가 숨이 막 막히는 거예요.
‘다생소활’이 무슨 뜻입니까? 하고 많이 물어보십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을 살리는 그런 곳’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무얼 가지고 살리나? 무얼 가지고 살립니까?
저는 작년인가? 작년에 우리는 태안반도에 안 갔습니다.
전국에 엄청난 사람들이 가는데도 저희들은 안 갔어요.
그리고 또 뭐 지진나면 막 구호 가잖아요? 우리는 안갑니다.
그러면 ‘너그는 뭐하노?’그죠?
‘너그는 맨날 남 살린다 하면서 뭐하노?’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희들은 무얼 가지고 살리나하면 어마어마한 에너지를 가지고 사람을 살리고 있습니다.
너무 첨단이라서 사람들이 못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여러분의 진동수를 올려 드리는, 상승시키는 것이, 이 일이 지금은 최고의 일입니다. 그 모든 것에 우선하는 것이 이 에너지를 여러분의 진동수를 올리는 것이 최고의 일입니다. 그것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너무너무 큰일을 해.’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여기 보면 헥소미아 많이 떠들어 놨죠?
다생소활에서 헥소미아를 빼면 시쳅니다.^^
저보고 뭐라고 하나하면 ‘걸어 다니는 헥소미아’라고 합니다.
알아주세요. 여러분.^^
이 헥소미아 에너지를 많이 보내고 하는데요.
제가 아까 이상기온 이야기를 했잖아요.
벌들이 없어요. 그래서 한 3-4년 됐죠? 벌들이 없어진다는 이야기가 나온 지.
작년에도 삼분의 일이 없어졌는데 올해 또 삼분의 일이 없어졌어요. 점점 없어져요.
그런데 더 웃긴 것은 얘네들 시체가 없어요. 죽었으면 흔적이 있어야 할 것 아니에요?
그게 없어요. 아시죠? 그런 것은. 얘네들이 없어졌는데.
제가 양봉하는 것을 좀 알거든요. 분봉을 하고 봄 되면 난리가 납니다.
분봉을 하려니까 벌이 없어요.
그러면 보통은 벌들이 죽으면 그 주위에 죽어 있는 일들이 있거든요.
그럼 다른 동네로 이사를 갔나? 그 동네도 없데요. 저 동네도 없데요.
벌은 뭐 합니까? 벌은 수정을 시킵니다. 그러면 벌이 없으면 당장에 수정이 어려운 겁입니다. 자기들끼리야 수정을 하든지 말든지 상관이 없는데, 그 수정이 나한테 ‘먹을거리’로 다가오는 거예요.
과일도 먹어야 하고 채소도 먹어야 하고. 이런 심각한 문제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굉장히 태무심합니다. 한국이 잘 있기 때문에.
한반도가 요만큼이라도 지탱을 하기 때문에 너무너무 안이합니다. 그죠?
그래서 저는 “꼭 꿀밤을 맞아야지 아픈 것을 알면 너무 불쌍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죠. 왜 그런지 아세요?
지진이 사흘이 멀다 하고 지금 생기지 않습니까?
그런 지진은요, 7점 몇, 8점 몇 하는 지진은 어마어마한 지진입니다.
세기에 한두 번 있을까 말까하는 그런 지진인데......
지금은 7점 몇, 8점 몇 해도 여러분이 무감각해졌어요.
아 그런 지진 또 일어났구나. 이것은 완전히 뒤엎어 버리는 그런 일이거든요.
우리가 무감각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얼마 전에 토네이도가 일어나서 차가 막 올라가고.............
그런 것을 보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물질문명의 최고가 미국이라고 보잖아요. 도대체 뭐 합니까?
이것 아무것도 아닌 거예요, 아무것도 아니더라구요.
또 비가 오니까 폭우가 쏟아지니까 난리가 났어요.
칭하이에 지진도 났죠?
지금 태평양에는 그렇게 발표가 많이 안 됩니다. 사람이 안 살기 때문에.
거기서는 저 물밑에 연결되어 있잖아요. 저 심해에. 풍풍풍 막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니가 봤나?하면서 저보고 그러지 마세요. 보았다 치고.
그 중에 어느 섬에서 팍! 일어나면 약간 떠들다 말아요.
그만큼 지금 온 지구가 밑의 땅바닥에서 난리가 났어요. 연쇄반응이 막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입니까?
‘우리는?’ 여러분들은‘우리는 어째야 하노? 한국은?’
남의 나라는 내사 모르겠고... 남의 나라는 여러분들이 별로 신경 안 씁니다.
그런데 남의 나라일이 이게 파동이 막 밀려와 우리한테 온다 말입니다.
제가 웃긴 이야기 또 한 번 하면요.
제가 이런 것을 만들고 하다보니까 포장을 해야 해요. 포장박스가격이 엄청 올랐대요.
‘왜 이렇게 많이 올랐습니까?’하고 사장님한테 제가 물으니까,
종이가 없데요. 종이가 왜 없냐? 종이가 원래 칠레에서 온데요.
칠레에서 오는데 칠레가 지진이 나서 수송로가 다 막혀 버렸데요.
그래서 우리가 받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귀하니까 자재값이 막 올라가는 거예요.
지구는 이미 글로벌 시대가 되서 너희나라 우리나라가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무엇을 하셔야 되는지 아십니까?
뭘 하셔야 될 것 같습니까?
전부 여기만 딱 나가시면 제 이야기는 많이 잊혀질 거고 내일 또 무엇을 해야 하고 미팅을 누구와 해야 하고 어디 가서 계약을 해야 하고 그런 생각으로, 또 원래대로 금방 돌아가십니다.
부디 제가 부탁드리는 것은 지금은 그러한 때가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해 주세요.
여러분들은 제가 부탁드리는 것이 오늘부터 가시면 소식(少食)을 하십시오.
적을 소자, 소식하셔야 해요. 그리고 최대한으로 채식을 하십시오.
뒤에 계시는 분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소식을 하시고 채식을 하십시오.
그러면서 하나는 더불어 헥소미아를 꼭 취하십시오.
‘헥소미아가 뭐냐?’ 아십니까?
헥소미아는 굉장히, 굉장히 고차원의 에너지입니다.
차원이 높다하는 것은 굉장히 밀도가 높아요.
쉽게 잠깐만 이야기를 드리면 어떤 사람들은 <이것보다 열배가 더 큰 바위라고 생각해 보세요.> 옛날에는 바위 밑에 기 받으러 간다하고 수행하러 앉아 있고... 그건 옛날에 그랬어요.
그런데서 나오는 물질의 에너지하고 이런 고급 에너지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느낌이 달라요. 거칠고 강한 것을 굉장히 좋다고 합니다.
와 저 사람 기가 세다. 또는 저기 가서 무얼 해야지.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니에요. 그것도 물론 세긴 해요. 하지만 세다고 모두 좋은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저를 만나서 지금도 에너지가 많이 나갈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에너지를 많이 느끼는 분들도 계시지만 못 느끼는 분들이 대부분일 거에요.
그것은 익숙하지 않아서 그래요. 이런 에너지를 처음 보기 때문에 그래요.
쉽게 설명하면 바윗덩어리나 삐죽삐죽한 돌멩이로 맞는 것하고, 그냥 밀가루가 팍 치는 것은 별로 안 느껴지잖아요. 그거라고 보시면 되요.
여러분의 머리에 이런 고급 에너지가 인식이 안 되어 있어요.
그래서 몇 번을 경험을 하시면 그 다음부터는 빨리 느끼십니다.
‘아, 이런 것을 말하는구나.’라고 캐치하는데 어떤 사람은 이만한 시간, 어떤 사람은 저만한 시간, 각각 다릅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미세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느끼기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미세한 만큼 여러분에게 작용하는 바는 어마어마하게 다릅니다.
격자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우리 몸에 예를 들어오라장 같은 이런 에너지장이 있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물망이라고 생각해보세요.
10 센티 되는 그물망이 내 몸에 쳐져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데 20 센티 짜리 돌멩이가 그것을 차고 들어올 수 있겠습니까?
못 들어오죠?
이것은 과학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쉽게 이야기 해서 그렇지 지극히 과학의 이야기입니다.
20 센티 짜리 돌멩이가 10 센티 그물 안에 못 들어옵니다.
그러나 오 센티나 삼 센티는 뚫고 들어옵니다.
이것을 더 줄여 보세요.
우리 머리에는 신경전달물질이 왔다갔다하는 뉴런이 있습니다.
시냅스가 있고 그 사이로 신경전달물질이 왔다갔다 합니다.
그것은 지극히 미세해서 보이지도 않아요. 찾기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 신경전달물질을 찾은 지 오래 안 됩니다. 우리 과학이.
그런 미세한 것들을 차고 들어가야지 바꿀 수 있습니다.
여기가 뭘 들어갈려 하면, 여기 어떤 망이 있으면 이것보다 작아야 들어갈 수 있잖아요
그런데 들어갈 수 있는 입자가 어마어마하게 작은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이 돌멩이같이 큰 것은 그런 것들은 못 차고 들어갑니다.
그냥 어지간한 부분은 두드릴 수 있지만 이런 미세한 부분까지 스며들려 하면 큰 돌이 이 안에 못 들어가잖아요? 그와 마찬가지로 그러면 작용을 못해요.
그럼 나와 아무 상관없는 것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지금 이제 이걸 보면서 그럼 헥소미아는 뭐냐?
헥소미아란 굉장히 조밀한 고밀도의 에너지에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속 구석구석을 들어가요. 다 들어갈 수 있어요. 여러분의 격자망을 뚫고 들어가는 거예요.
어마어마하게 조그만 거예요. 현미경으로 전자현미경으로도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보다 더 작은 에너지라야 들어가는 거예요.
왜 제가 헥소미아를 보급하고 계속 나누어 드리나 하면 지금까지는 제가 보아온 이만한 미세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여러분의 격자망을 뚫고 들어가서 영향을 줄 만한 에너지가 없었기 때문에 지금 이걸 가지고 여러분에게 도움을 드리려 하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는 여러분이 잠이 안 오면 잠도 잘 오고 편안하고 기쁘고 또 몸도 아프던 게 없어지고... 이런 물질적으로 보여질 수 있는 것들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저는 의사도 아니고요, 아픈 것은 의사가 더 잘 하거든요
그렇지만 그런 것은 부가적 효과고 제가 하는 일은 여러분의 키를 돌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잠자고 있고, 완전히 두꺼운 이런 통속에 들어가 있어서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고 있는 여러분을 깨워 주는 겁니다.
그 역할을 제가 하는 겁니다. 이 헥소미아가.
처음에 한번에는 어렵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딱따구리가 수도 없이 두드리면 여기 구멍이 날 수 있겠죠?
처음에도 탁 해서 열리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그렇지 못한 분들이 참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두드려서 자꾸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여기서 자꾸자꾸 자기가 움직일 수 있는 여지가 넓어지지요.
그러면 점점 더 여러분이 갖고 있는 진동수를 펴 나가는 거예요.
무엇을 꽁꽁 싸 놓았다 생각해보세요.
제가 이것을 다운 자켓(down jacket)을 잘 이용하는데 고급 다운 자켓은 뭉치면 요만하단 말입니다.
펼치면 이만 하잖아요? 그 생각을 하셔야 해요.
여러분의 존재가 콱 뭉쳐져서 요렇게 들어않아 있는 거예요.
구멍을 조금씩 내면서 빠져 나오는 일을 하는데 이것이 결국은 진동수를 올리는 일입니다.
지금까지는 수많은 사람들이 많은 영성의 책을 공부하고 종교를 다니고 자기를 찾고 했습니다. 그죠? 저는 여러분에게 물어보고 싶어요.
얼마나 그 많은 것들이 여러분의 영혼의 진동수를 상승시키는데 얼마만큼 도와주었는지, 정말로 물어 보고 싶어요.
어떤 분들은 요가도 하고 명상도 하고 선도 하고 그렇게 합니다.
근데 그걸 통해서 진동수 자체를 올리고 하는 일은 잘 못 봤어요.
그게 뭐냐면 그만큼 어렵다는 이야기에요, 그만큼.
‘참 이상하다. 다생소활의 덕명이란 사람이, 내 바빠 죽겠는데 이래 시간을 내어 가지고 왔는데 다 아는 소리만 하고 앉았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와주신 시간에 대해 되게 감사하거든요. 오시는 이 마음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귀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무엇이라도 나누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런데 이‘때’를 한번 생각해 보세요
지금은 지구적으로 최고의 위기에 도달해 있습니다.
2010년에 들어와서 점점 더 그렇습니다.
제가 수도 없이 열림마당을 했지만 지금까지는 굉장히 온유하고 부드럽고 그저 알려만 주고 수위를 낮추었습니다.
그전에 많이 오셨죠? 많이 뵈었어요.
많은 분들이 오셨던 분인 것 같아요. 전에 다 오셨던 분이에요.
그런데 지금은 아닙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여기에 왜 오셨는지 나는 모르겠는데, 명상을 하고 절에 가고 교회를 다니면
자기 편하기 위해 가는 거죠? 그죠?
자기 편한 것 아닙니까? 자기수련하기 위해 간단 말입니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셔야 해요.
여기가 우리집이예요. 지구에요.(꽃바구니를 예로 드심.)
그런데 어떤 사람이 이것 뺏어 가요.
막 꽃을 다 빼 가. 목도 부러뜨리고 막 반 죽이고 그래요.
그런데 난 여기 앉아서 나 혼자 예쁜 꽃이 될 거야.하고 앉아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 혼자.?.... 안됩니다. 왜냐하면 좀 있으면 이거 다 버리거든요.
이것 통째로 버린단 말입니다.
지 혼자 예쁜 꽃이 되어 앉아 있고 싶어도 안 된단 말입니다.
지금 그런 때에 와 있는 거예요.
소식하라하고 채식하라 했지요. 무섭지 않습니까?
많은 경제학자들이 경제의 위기를 많이 이야기합니다.
수많은 책들이요, 경제의 붕괴를 이야기합니다. 많이 보셨죠?
그런데 그게‘붕괴’라고 하면 많이 두렵습니다.
누구든지 ‘붕괴’... 하면 두렵잖아요.
어쩔 수 없는 ‘변환’이란 말을 저는 쓰고 싶습니다.
어쩔 수 없이 넘어가야 할 산입니다.
사람들이 너무 모르니까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제는 하늘에서 그리고 이미 예정된 지구가 돌기 시작한 겁니다.
이미 지구가 작동을 했단 말입니다. 다른 모드로.
이미 됐지요, 한참 전부터.
지금은 심각하게 몸을 드러내게 된 거에요.
그래도 사람들은 ‘우리집의 일 아니니까, 우리집은 괜찮으니까, 우리 아파트 아직 안 부서지고 있으니까.’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상기온이 오잖아요. 그러면 먹을거리가 당장에 문제가 됩니다.
적게 안 먹으면 안 됩니다, 인제는. 먹고 싶어도 먹을 게 없으면 적게 먹어야지.
내 혼자 아무리 먹고 싶어도 없는데 어떻게 먹어?
그러면 이것이 진행되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
죽어야지. 그런데 누가 죽고 싶나?^^ 아니고 싶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비약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진동수를 올리고 상승시키려면 여러분이 몸을 바꿔야 합니다.
제가 뭘 하자고 이런 헥소미아를 들고 쫓아다니면서 여기다 에너지를 넣고, 에너지, 에너지...... 죽기 살기로 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 모두가 바뀌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정말입니다!
바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뭐가 바뀌어?
의식이 바뀌고 몸이 바뀌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몸이 생태가 바뀌어야 합니다.
토끼가 있잖아요. 토끼가 맨날 풀 먹고 쫓아다니는데 ‘고기 먹어라. 너.’ 하고 주면 토끼가 소화할 수 있습니까? 안 되잖아요.
호랑이는 내내 동물 잡아먹고 하는데, 그런데 ‘풀이나 먹고 살아.’하면 죽을 것 같잖아요
그런데 요새는 채식하는 호랑이, 뭐 이런 거 들어보셨죠? 신기한 일이 많이 일어납니다.
그것은 무엇인가하면 인간들에게 가르침을 주려고 하는 거예요.
보라는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정말로 죄송한 말씀이지만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것이, 인간의 종자가 가장 어리석어요. 정말로 인간의 종자가 제일 어리석어요.
제가 어제도 이렇게 혼자 바라보면서 ‘나무야, 너는 그냥 잘 사네. 너를 위해서 누가 밥을 주냐? 네가 뭘 구하러 다니냐? 너는 너무 참 좋다. 남을 해코지도 안하고.’
그죠? 참 부럽잖아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겠나?
우리는 그저 남의 것을 밖에 가서 뺏어 와서 사는 거예요.
‘밥을? 내가 뭘 뺏었다고 굳이 저렇게 말을 하는 거야?’그렇게 하시는 게 아니에요.
다 뺏는 거예요. 공기는 워낙 지천에 있으니까 빼고.
조그만 하나도 다 남의 것을 통해 살아요, 안 그런 사람 있습니까?
전 세계에 거의 몇 명이 요새 있어요, 안 먹고 사는 사람이.
그분들은 왜 그렇게 태어난 줄 아십니까? 왜 그렇게 바뀐 줄 아십니까?
자기 스스로도 바뀌는 일이 있지만, 하나는, 굉장히 중요한 사명은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는 거예요.
‘얘들아, 인간들아, 이 사람들아, 이렇게도 살 수 있어.’를 보여 주는 거예요.
‘나도 사람이야. 나 이렇게 살 수 있어. 너네도 살 수 있어.’ 이것을 몸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는 ‘니나 잘하세요.’하고 말잖아요. 그런데 점점 니나 잘해라하고 말하는 이유가 없어지는 거예요.
‘돈만 있으면 아무리 비싸도 사먹을 수 있으니까, 나는 돈을 죽자사자 모을 거야. 돈을 벌거야.’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아무리 비싸도 돈을 주면 살 수 있지.’ 라고 생각하는 분, 여기 계실 거예요. 또 세상에는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러니까 난 죽기살기로 돈을 벌어야 해.’
그것도 어느 한계치가 갑니다. 못 구하죠.
이런 세상이 자꾸 오다보면 경제적인 문제가, 지금까지의 경제적인 구조가 바뀌어 지지 않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사람들은 경제구조가 붕괴된다, 지금까지의 경제구조와 다르게 간다하면,
되게 두려워하면서 있는 돈이라고 빨리 챙겨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갑니다.
그런데 크게 보셔야 해요.
제가 농담식으로 이야기하면 돈 많이 끌어 안고 있으면 뭐 하노?
한 방 치면 없어지는데, 사람도 없어지는데 돈만 있으면 뭐할 거라. 그죠?
그것처럼 지금은 여러분들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바꾸어야만 합니다.
진짜입니다. 뭘 바꿔야 하나? 몸을 바꿔야 합니다. 이것은 검증 안 된 소리입니다.
제가 하는 말들은 위대한 과학자, 훌륭한 의사선생님들의 대학교 책에는 안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검증 안 된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여기다(헥소미아 음료) 에너지를 엄청 넣었어요.
이것을 물이라고 하면 정말 물로 보는 것입니다.
물이 아니라 에너지 덩어리거든요.
제가 물을 왜 선택했나하면 지구상에 있는 어떤 물질보다 최고로 우수하게,
이것이 고급 에너지를 품을 수 있어요. 고급 에너지를 품을 수 있어야 해요.
아무리 금이 그리 비싸고 좋지만 금은 이렇게 고급 에너지를 품어 내지 못합니다.
어떤 물질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게 ‘물’이에요
나는 이 물을 사람처럼 대접을 해요. 얘는 어떻고 얘는 여기 두고........
살아있는 것처럼 대접을 해요. 취급해요.
얘기가 옆으로 샜지만 나중에 맞춰 보면 한 바퀴 다 돕니다.^^
이것에 에너지를 넣는 공정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할 때 얘가 오면서 힘이 많이 드는 때가 있고 중간에, 편히 오는 때가 있고 다릅니다. 그러면 제가 쉬게 해줍니다. 얘를.
한 두병을 두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잖습니까? 이것을 제가 쉬게 해 줘요.
저랑 같이 일하는 친구들에게 며칠 더 둬라. 얘네는 좀 더 쉬어야 한다. 너무 힘들어 있다.
이렇게 하고 여기다 에너지를 품게 해줍니다.
그리고 끓이고 냉동시키고 못하게 하거든요. 살아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구에 있는 물질 중에서 가장 고급에너지를 품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매개로 쓴 것에 불과한 것이에요. 이것은 에너지 덩어리에요.
에너지가 들어가면 DNA를 바꾼다고 제가 처음부터 이야기했습니다.
처음에는 안 그렇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처음 얼마동안 드실 때에는 안 그렇습니다.
그렇지만 책이나 음반이나 꼭 물이 아니더라도 헥소미아 에너지를 계속 접하면 여러분의 몸이 바뀝니다.
저는 그것을 자신합니다.
그렇게 바뀌어야만 적응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무섭죠?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어떻게 되나 하면 나중에는 여러분이 연세가 조금 더 든 상태겠죠, 여러분이 돌아가실 정도의 시간은 아닐 겁니다. 많이 생태계가 바뀌어 갑니다. 우리도.
토끼가 고기를 주면 소화를 못하듯이 우리가 고기를 먹고 이런 식품을 많이 먹으면 오히려 반대로 소화를 못 시키게 되는 거죠.
인제 여기 있는 에너지를 공중에 있는 에너지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지금은 이 에너지를 아무리 드려도 이것을 당장에 활성화시켜서 아무것도 안 잡숫고 이걸로만 할 수 있는 몸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절대로 그렇게 하려 하시면 안 됩니다. 병원에 실려 갑니다.
저 때문에 그렇다고 하면 큰 일 납니다. 진짜로 그렇게 합니다. 사람들이 무모하기 때문에.
지금은 뭐냐? 몸을 바꾸는 일을 합니다. 몸을 바꾸어서 그런 미래세에 살 수 있게 적응할 수 있는 몸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게 단순히 생물학적인 세포이야기만이 아니에요.
그게 여러분이 갖고 있는 영혼의 진동수가 함께 올라가줄 때 같이 동반상승하면서 이루어지는 일이에요.
그런데 감사하게도 이 에너지가 여러분의 의식을 굉장히 상승시켜 줍니다.
그것은 책이나 저희 홈페이지를 보시면 이미 많이 나와 있고, 여러 번 들으신 분이 많기 때문에 이해를 하실 것입니다.
이것이 나쁜 것들은 쭉 다 빼 냅니다.
삼투압 같은 생각을 하셔도 되요. 배추를 소금물에 절이면 물이 빠져 나오잖아요.
이 좋은 에너지가 들어가면 여러분 안의 나쁜 것이 못 견뎌서 빠져 나옵니다.
좋은 것만 계속 채워집니다.
그러면 의식이 상승되죠. 그러면서 여러분의 몸이 바뀝니다.
어떻게 물을 가지고 사람들의 의식을 바꾸는 일이 되나? 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십니다. 그래서 특별한 것이죠.
여러분 생각 안에 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늘 생각할 수 있는 것이라면 제가 굳이 여기에서 떠들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렇겠습니까?
지금은 영화나 예언서에도 많고........
요즘은 조그만 아이들도 2012년을 알지 않습니까? 그죠?
왜 그럴까요?
여러분들은 세상의 흐름을 각각으로 생각하면서 보십니다.
‘아, 이 영화 재미있다. 어떤 책이 나오면 이 책 좋다.’
좋다, 어떻다, 재미있다, 그 단편적인 이것을 봅니다.
그것을 지나고 보세요. 죽 꿰어져 있습니다.
그 작가는 그런 대단한 깨우침을 주기 위해서 했다고는 생각 안 할 수 있어요.
그 감독은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일을 했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런데 역사의 흐름은 이것을 하나로 묶어주는 거예요.
이 시점에 그 사람에게 어떤 영감을 줘서 그 사람이 그런 것을 하게끔 만드는 거예요.
누가 하시나? 다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죠.
이 사람에게 그런 이야기를 쓰게 만들고 이 사람에게 그런 영화를 보이게 만들고 세상의 광고가 그렇게 나오게 하면서 사람들의 의식을 자꾸자꾸 그쪽으로 몰아가는 거예요.
막 몰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지금은 여러분이 아시는 것 있잖아요? 그냥 느끼시는 것보다 상당히 알게 모르게 여러분도 이 에너지 세상에 많이 젖어 있습니다.
‘생각이 에너지다.’아닙니까?
옛날 같으면 ‘말도 안 되는 소리하네.’ 몇 십 년 전에만 해도 안 그랬겠어요?
지금은‘당연하지 그걸 말이라고 하냐?’이렇게 되어 있죠. 그죠?
그만큼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알게 모르게 바뀌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제가 왜 발등에 불이 떨어졌냐 하면, 2012년을 사람들은 종말이라고 자꾸 이야기했어요. 그죠? 종말적인 것으로 많이 썼는데.
저는 책에도 그랬고 처음에도 그랬어요.
‘종말이 아니다. 변환이지 어떻게 종말이냐?’
변환이에요. 변환. 다른 세상 모드로 바뀌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종말은 아니다.
그런데 2012년이 분명히 하나의 큰 분수령이 되요.
그런 아무것도 없는데 온갖 이론들이 온갖 서적에서 그렇게 떠들리는 없겠지요.
지금 지축이 많이 서고 있단 말입니다.
과학자들이 숨기는 게 많아요. 저는 과학자들이 숨기는 게 많다고 생각합니다.
안 내 놓습니다. 몇 년 후에 내놓아요.
제가 보니 2005년 1월 1일인가 언제에 태양이 바뀌었더라고요.
태양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옛날에는 태양을 어떻게 바라봅니까?
그런데 맨눈으로 태양을 보는데 안에 붉은 점과 주변의 색깔, 그것이 돌아가는 모습, 에너지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런데 저 혼자 보는 게 아니라 여러 명이 똑같은 것을 계속 보는 거예요. 그 후에도 계속 바뀌었어요.
저에 대해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를 남들이 일반적으로 말하기를 ‘저 사람은, 덕명은 우주의 어떤 존재와도 소통을 한다.’ 이렇게 말들 합디다.
그러고 보니 제가 여러 큰 존재들과 소통을 많이 하긴 합디다.^^
지금 일을 하는 것도 그 분들과 같이 일을 하는 거죠.
저 혼자 펄쩍펄쩍 뛰어서 되는 일이 있겠습니까? 그죠?
모든 것이 하늘에서 몸을 입지 않은 존재들과 우리처럼 몸을 입은 존재가 함께 손바닥을 맞춰 가면 일을 해 나가고 있는데.
저를 보고 사람들이 좋다 하기도 하고 제 말을 귀담아듣고 하는 이유가
제가 많은 존재들하고 많은 소통을 했었고,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람들에게는 차원이라는 것이 다 있습니다.
무전기 있잖아요? 무전기를 쓰는 일에는 대역(帶域) 이라는 게 있습니다. 통신의 대역이 있는데 그 채널 몇 헤르츠 이게 있어야지 시그널이 잡히는 거예요. 그렇지요? FM 89.1 해야 소리가 들리잖아요? 똑같은 거예요. 똑같은 것인데 일반 사람들은 그걸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맞추기가 어렵기 때문에 기도도 잘 안 돼요.
밤새도록 백날을 잠 안자고 기도해도 하루 기도한 사람 말은 들어주고
내 말은 안 들어주나? 그렇지요?
이 애통한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분통하고 애통하지요. 나는 365일 매일 기도해도 내 말은, 내 일은 안 되고 저 사람은 슬렁슬렁해도 잘만 되고 기도도 잘 되고.
그걸 기도발이란 말도 하지만 그게 채널을 못 맞추는 거예요. 못 맞추는데 들어야 말이지요.
얘기가 옆으로 좀 갔습니다. 이거는 양념으로 재미있으라고 해드릴게요. 이런 얘기를 도통 몇 년 동안 안했기 때문에 재미있으라고 하는 건데요.
여기서 여기까지 통로에 얘기를 해야 되면 이쪽 주파수를 여러분이 보내야 되요. 그런데 다른 주파수를 보내고는 “왜 안 들어 주세요?” 하는 거하고 똑같은 거거든요.
사람들은 자기가 운용할 수 있는 대역(帶域)이 있습니다.
에너지 장 안에서 정도가 있는데.........
저는 그게 왜 되냐면 쉽게 말하면 저는 폭이 좀 넓어요.
그걸 차원이라고 할 수도 있고 폭이 넓다보니까 다 이렇게 부를 수가 있었던 거고 소통이 되는 거지요. 좀 이해가 되시나요?
그러다 보니까 아주 높은 존재들부터 많이 낮은 존재들까지 제가 다 만날 수 있었어요. 찾아도 오지만 부르기도 하고 그래서 일반 채널러하고는 다르다는 거지요. 채널러는 한 라인을 이렇게 채널을 받아서 하는 것입니다.
저는 제가 부르기도 하고 또 오시기도 하고 상호가 다 되다보니까 그리 되었는데.
지금 그 분들께서 이렇게 다 주재를 해서 이렇게 하나씩 주면서 문화를 만들어가는 거예요. 사람들을 자꾸 그렇게 알게 하며 넘어가거든요.
지금은 뭘 해야 되나?
이 분수령을 넘어야 되요. 어쩠든 간에 넘어야 되요.
한번은 제가 굉장히 높은 어른을 한 번 모셨어요.
“태양이 바뀌었는데 이거 어떻게 된 거에요? 태양이 이렇게 바뀌었는데... 다른 태양이 되었어요.” 제가 그러니까
“맞다.” 그러시면서 “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다. 조사에 들어가 있다.”
이렇게 얘기하셔요.
그런데 암만 기다려도 과학자들은 말을 안 해요.
한 2~3년 지나니까 ‘태양이 바뀌었다. 흑점 운동이 달라졌다.’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저는 지금도 지축이 엄청나게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서고 있어요.
바뀌는 이런 요인, 우리가 보는 이상기온이니 온류, 난류가 뭐 어떠니. 이런 얘기들 있잖아요.
또 달 모양도 많이 다르잖아요.
이게 지축이 안 바뀌고는, 지축이 서거나 이러지 않고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에요.
분명히 나는 과학자들이 엄청난 것을 연구하고 있으면서, 굉장히 당혹해한다고 생각해요.
발표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몇 년 후면 하겠지요. 몇 년 후면 할 거예요.
그렇지만 우리는 몸이 먼저 아는 거예요.
배가 난파되려하면 동물들이 먼저 알고 피하는 것처럼, 지구가 이렇게 되는 걸 과학자들이 말하기 전에 우리가 몸이 먼저 알고 영적으로 먼저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얘기를 자꾸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2012년이 되면 죽나? 종말이가?
그런 것은 아니고 엄청난 변화로 가는데 여러분이 적응하시라는 겁니다.
제가 제일 안타까운 것은 이런 걸 많이 알려야 됩니다.
옆의 사람한테 정말 많이 알려야 합니다.
사람이 편안할 할 때는 저처럼 이런 장신구도 걸고 - 뭐 편안해서 건 것은 아니지만 - 이런 예쁜 것도 하지만 당장에 집에 불이 나 보세요. 몸 하나 빠져나오기도 어렵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미리 예감하면서 우리가 준비를 해야 되요.
이거 심각하게 준비를 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만 아시면 또 죄가 되는 겁니다.
아십니까? 알려야 됩니다.
제가 이렇게 나서서 알리는 것처럼 여러분들도 알리셔야 됩니다.
왜 소식(小食)을 하라 하느냐면
일단은 채식을 하고 소식을 하면서 몸을 조금씩 만드세요.
채식을 하면 여러분이 많이 맑아집니다.
맑아지면서 동시에 이런 헥소미아를 만나세요. 헥소미아를 몸에 적시라는 말이에요.
그러면 빨리 되요. 더 빨리 바뀐다고요. 더 빨리 여러분들이 더 맑아지면서 좋아지는 거예요. 훨씬 이게 효과가 더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런 걸 제가 부탁드리는 겁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진동수를 올리지 않고는 어렵습니다.
뭐가 어렵나? 뭐가 어렵겠습니까?
어느 나라는 지진이 많이 일어나고 어느 나라는 비가 많이 오는데 우리나라는 괜찮으니까? 구제역이 왜 자꾸 일어날까요? 조류독감, 뭐 오만 거 다 있지요?
그런 걸 보면서 세상의 흐름은 우리에게 무엇을 하라고 가르치는구나 하는 걸 빨리 알아차릴 수 있는 센스가 있어야 되요. 공부 많이 했다고 알아차리는 것도 아닙니다.
어리버리 하다가, 맨날 어리버리 하다가 다 놓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첫마디에 뭐라 했느냐?
때를 아셔야 해요.
만일 10년 전 20년 전에는 저 혼자 아무리 떠든다고 이게 되는 게 아닙니다.
이런 일 안 일어납니다.
지금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금이기 때문에 저도 이렇게 중요하게 얘기하는 것이고,
지금이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이 사명감을 가지고 주변에 알리셔야 하는 거고,
지금이기 때문에.
이 위급한 시간들을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당하면 안 되잖아요.
지금 여러분은 주변에 누가 제일 떠오르나요?
가장 사랑하는 사람, 주변의 가족, 떠오르시겠지요?
지금은 여러분들이 각자 생활에서 열심히 사시고 있지만 뭘 하셔야 되느냐면
단순화를 하셔야 됩니다.
오늘 다 잊어버린다. 이제, (안타까워하시며) 분명히 잘 잊게 되어 있어요. 지금.
때를 알아야 되고 소식을 하고 채식하시라 했고요.
또 뭐 해야 하나?
단순화를 하셔야 해요. 단순화를.
조금 안 해도 되는 거 접으세요.
조금 덜 해도 사는데 지장 없는 거 다 접으세요.
지금은 그거하고 있을 때가 아니에요. 골프 안 하셔도 되요.
그 골프 누가 치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골프가 떠올랐으니까요.^^
골프 치러 가면 하루 종일 걸리더만. 그렇게 보낼 시간이 없다는 거지요.
여러분은 나 하나쯤은 하시지만 절대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하며
여러분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셔야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오신 거예요. 이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여러분의 영혼을 자각하고 여러분이 조금 더 깨치고 스스로 일어나기 위해서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해드리고 여기 오늘 오신 거예요.
인연이 없는 것이 없는데 여러분이 그냥 오셨을 거 갔습니까? 아니지요.
사실은 제가 힘이 모자랍니다. 제가 혼자서 하고 회원들이 억지로 도와주고 겨우겨우 끌어가거든요. 다생소활은 정말 눈물겹도록 진짜 겨우겨우 끌어갑니다.
겨우겨우 끌어가지만 있는 힘을 다해서 무상보시,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라는 거.
무료로 헥소미아를 막 보급하고 있어요.
누구든지 오면 되요. 하루 한 번 오실 수 있어요.
다생소활 오시면 더욱 고맙고요.
다생소활 오셔서 저랑 친구가 되어서 저랑 힘을 내서 이런 거 알리고 에너지 보내는 역할을 많이 해 주시면 정말 더 할 나위 없이 감사하구요.
그것도 저것도 안 되면 헥소미아 스테이션 있잖아요. 여기 바로 인사동에 있고 대구도 있어요.
지금 형편이 안 되어 더 못 차리고 있지만 곧 여러 곳에 만들 것예요.
저는 공짜로 나눠주지만 공짜로 저를 오라고 하는 데는 세상에 없어요.
형편이 안 되지만 자꾸 많이 하려 합니다.
거기 가면 에너지에 젖는 거예요. 에너지로 젖으면 열쇠가 자꾸 열립니다.
키(key)를 돌립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자각하게 되고요.
여러분 스스로 진동수를 올려야 되요.
왜 진동수가 올려야 되는 지 또 한 개 설명해 드릴게요.
그럼 진동수 안 올린 사람은 이제까지 어떻게 살았나?
문제는 지구가 자꾸 올라가고 있거든요. 지구가 이만큼 상승이 많이 되었어요.
아, 격자를 말할까요?
지구가 에너지 격자를 막 좁히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는 너무 넓어요. 안 맞잖아요. 이해하시지요?
여러분들 제가 이렇게 어설픈 예를 들었어도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안 맞아요. 격이 맞으면 두 개가 맞아 가지고 딱딱 맞아 줘야 하는데, 더 적어서 더 안으로 들어가거나 해야 하는데 지구는 자꾸 좁히는데 인간은 옛날 선천의 격자를 그대로 갖고 있는 거예요. 안 맞지요?
그러면 우야노? 도태인거에요.
적응 아니면 도태이지 뭐. 도태에요.
도태는 뭐냐? 그건 말씀 안 드려도 아시겠지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세상의 많은 사람들을 같이 적응시켜야 됩니다.
지구는 어쩔 수 없이 바뀝니다.
누가 하라 하든지 하지마라 하든지 아무 상관없이 바뀝니다.
우주 천체가 이미 바뀌고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아무리 손 흔들며 ‘천체, 너네 하지마라, 하지마라.’ 한다고 들어줄 천체가 아니지요. 우주가 아니지요.
지구는 요만한 별에 불과한 거예요.
우주 이 전체가 지금 같이 돌아가기 때문에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데 탔어요. 같이 돌아가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나? 적응 밖에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꼬맹이들도 고집피우다 두드려 맞지.
말 잘 들으면 그만 한 대만 맞고 넘어갈 것도 고집피우고 하면 열 대 스무 대 맞는 거라. 저만 손해인 거예요.
똑같아요, 똑같아.
그러니까 고집 피우지 마시고 빨리 적응하셔야 되요.
시간이 없어요. 지금.
왜 시간이 없느냐?
이게 있잖아요. 철커덕 바뀌는 것도 아니고
회전문처럼 이렇게 세상이 확 바뀌는 것도 아니고
지구도 지금 서서히 바뀌고 있거든요. 지금 많은 시간을 바뀌어 오고 있습니다.
요새는 좀 심각해서 이렇게 큰소리치는 거지만.
사람도 몸이 바뀌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여러분 1년 만에 바뀔 것 같습니까?
1년 수련해 가지고 뭐 됩디까? 해 보신 분들. 일 년 동안 기도하고 도 닦고 어디 들어가 뭐가 됩디까? 된 사람 봤나요? 저는 못 봤어요.
그런데 여러분 몸들은 지금까지 길게는 수 천 년을 이런 몸을 입고 전생을 윤회를 하며 살았단 말입니다. 그럼 이 몸은 얼마나 많이 바뀔 거 같아요? 금방 안 바뀐다니까요.
물론 이 전체 에너지랑 이런 것들이 여러분을 바뀔 수 있는 환경으로 도와줘요.
지구 에너지가 격자가 막 좁아지면서 지구에너지가 상승되면서 좍 몰아지는 거예요.
몰아가니까 자기도 모르게 자꾸자꾸 이렇게 가기는 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만 더 애를 쓰면 가만히 있을 때보다 빨리 되요.
예를 들어 100년 전 마구 용을 쓴 거 보다 지금은 조금만 용을 써도 그만큼 효과가 있는 거예요. 밀어주기 때문에. 지구 이런 모든 에너지가 밀어주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조금만 해도 다른 효과들이 나요. 아십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이런 걸해야 해요.
또 제가 하늘에서 듣기로, 그게 제일 하늘에서 가장 안타까워하는 일인데요.
‘너희들이 하기에 달렸다.’하는 겁니다.
너희가 누굽니까? 너희는 제가 아닙니다.
여기 계시는 우리 모두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많이 알리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세상을 얼마나 많이 구할 수 있고 적게 구할 수 있느냐 그겁니다.
그래서 제가 처음에 그랬잖아요.
저를 만나러 오신 이것이 죄로다.^^ (웃음)
저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이제 큰일 났다. 이제 이거 전해야 되요.
아십니까? 그런데 전부 무표정이야, 전부.
2010년 3월 26일, 제가 홈페이지에 상생의 문이 열렸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보신 분들 계시겠지요?
이거는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2006년에 제가 후천이 열렸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2006년 봄 2월 달에.
후천이 이제 열렸다. 문이 열렸다. 이랬어요.
문이 열렸다 하는 것은 정말 또 다른 의미거든요.
그런데 후천의 문이 열렸다고 해서 상생의 문이 자동 열리는 게 아닙니다.
거기 가기 위해서 많은 걸음들을 해 와야 되는 거예요.
그중에 지지고 볶던 것 풀어야 되고 해원해야 되고 서로 갚아야 될 거 갚아 가면서 이렇게 오는 건데 상생의 문이 열렸다고 3월 26일 날 딱 제가 선언을 했는데,
그것은 이제, 이제는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전에는 아무리 상생, 상생 말을 해도 갈 수는 없었어요.
문이 안 열리고 안 열리고의 의미는,
문이 안 열리면 아무리 가려해도 가지는 못하지만,
지금은 문이 열리기 때문에 가려하면 갈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 하늘과 땅 차이 이야기 아닙니까?
그래서 문이 열렸다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이고 우리가 또 그만큼 준비도 되어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전에 보다 사람들이 덜 싸우잖아요. 보면 의식도 많이 올라갔습니다.
1950 년대, 60 년대 그 때의 한국의 의식을 한 번 보세요.
안 그런 분들은 안 그렇지만 거의 동물에 근접한 그런 의식이지요.
먹고사는 그야말로 그런 본능적인 삶에서 많은 사람들이 살았단 말이에요. 그때 의식으로 지금 우리 살라고 하면 우리 못 삽니다.
몇 십 년 만에 이만큼 의식이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런 것처럼 지금은 우리도 알게 모르게 많은 준비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상생의 문을 열었던 겁니다.
문이 열리면 그 다음에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몇 명이 들어가는지 덜 들어가는지는
우리 몫이에요. 우리가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서 그래서 이런 거를 했고요.
아까도 말한 것처럼 집에 난리가 나서 누가 이 꽃(앞의 꽃을 가리키시며) 목을 다 부러뜨리고 다 빼가고 하는데 (꽃이) 나 혼자 예뻐야지 해봐야 되지 않는 것처럼.
제가 정확하게 얘기할게요.
자기수련의 시대는 없습니다. 이제는 없습니다.
꿈꾸지 마세요. 헛꿈이야.
백발백중 안 된다는구만.
자기 수련? 안 되는 때입니다.
그거 쳐다보고 있으면 안 됩니다. 망조입니다. 분명히 그렇게 되요.
왜냐? 이제는 우리가 여기 적어놨는데 ‘함께 사는 빛세상’이라고 했어요.
더불어 가는 사회이지 혼자 혼자만 수련하면서 이루어가는 시대가 아니에요.
지금은 더불어 우리 모두가 함께 지금 좋은 세상으로 가자는 것이지,
나만, 나만, 나만, 나만 수련 잘해서 뭐 어쩌자는 거라?
에너지 세상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지금 제가 이렇게 있어도
우리 회원들은 저랑 연결이 되어 있으니까 무슨 문제가 있으면 저한테 막 연락이 옵니다. 연락이 오면 그냥 여기 있어도 도와도 드리고 또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안 좋으면 대번에 상대가 안 좋고 이렇잖아요.
그게 뭐냐 하면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에요.
제가 얘기해 드릴 게요.
옛날에는 여기(종이컵 속) 갇혀 있었어요. 지니가 여기 들어가서 있었어요. 그 때는 모두가 갇혀서 살았기 때문에 외부 충격이나 이런 것들이 좀 덜해요. 어떤 일이 있어도 내가 느껴지는 게 덜 하단 말입니다. 영향이 덜 하단 말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구멍이 막 나기 시작했어요.
막 비집고 나온다 했잖아요.
비집고 나오는데 어떤 사람은 많이 나왔고 어떤 사람은 덜 나오고.
그걸 더 많이 열렸다 덜 열렸다 이런 표현도 하는데
많이 열려서 저 쪽에서 뭐가 삐리리 하면 내가 탕 아파서 넘어지는 거예요.
저쪽에서 누가 띵 하면 여기 아파 넘어지는 거예요.
지 혼자 뭘 한다는 거라?
혼자는 할 수 없는 시대에 와 버렸어요.
저는 이게 지극히 당위적인, 지극히 순서에 맞는 체계적인 얘기로 좍 풀어낼 수 있어요.
또 풀어져요. 그러니까 이렇게 떠들지요.
저는 굉장히 체계적인 사람이거든요.
이론적이고 이치적인 사람이에요. 허황되어서는 죽어도 못하는 사람입니다.
제 스스로 괴리에 빠져서 제가 한 마디도 못해요.
그런데 제가 보면 이게 일목요연하게 얘기가 딱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 여기 보면 회원들 중에 굉장히 똑똑한 사람들 많습니다.
누구 못지않게 똑똑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제 말이 맞는다고 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단 말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혼자서 수련하고 혼자 도 닦고 혼자 나를 내가 어떻게 하는 이런 시대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건 선천의 문화예요.
앞으로는 더불어 살면서, 더불어 안 살래야 안 살 수 없습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다 연결되어서, 그 사람 생각만하면 그 사람 아픈 게 나한테 다 오고.
‘아, 또 누가 아픈가보다. 아프다.’ 이렇게 아프고. 그 사람 안 좋으면 더 느껴지고.
또 좋은 것도 나눠주고 눈 감고 다 줄 수 있잖아요.
그렇게 하는데 그런 세상이 지금은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는 좀 어렵게 느껴지실 수도 있어요. 잘 받아들이는 분도 있지만 ‘그럴까?’ 라는 분도 몇 분도 계시는데
그렇습니다.
잘 모를 때는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을 따라가면 되요.
자기가 다 알고 가려하면 늦어서 안 돼요.
핸드폰 다 만들 줄 알기 때문에 쓰는 거 아니잖아요.
할매도 다 쓴단 말입니다. 촌할매도.
만들 줄 몰라도 쓰거든요. 그것을 누리시면 되는 거예요.
저는 참 사람들이 바보라고 생각해요
저한테 와서 또 열림마당에 오셔서
“왜 다생소활에만 이런 에너지가 내려오는데요? 왜 덕명만 할 수 있는데요?”
막 이러는 거예요. 약간 시비조이지요.
누가 하기나 말기나? 누가 하기나 말기나? 그게 뭐가 중요하나?
핸드폰 누가 만드는지 그거 다 알아서 쓰나?
공기가 어디서부터 흘러나와 내가 숨을 마시는지 알고 마시나?
그냥 쓰면 되지 좋은 거 쓰면 되지.
니 왜 쓰냐고 뭐라 하는 사람이 있나?
쓰면 되는 거 아니에요? 누가 했는가 그걸 사람들은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제가 보면 참 어리석기 짝이 없는 거예요.
너무너무 어리석어서 이 어리석은 중생들 언제까지 이럴 건가?
참으로 암담하고 답답하고요.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앉습니다.
그런 거는 중요한 게 아닙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무엇을 보며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내가 지금은 어떤 변화를 해야 하는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
그거를 시시비비를 따지면서 열차를 놓치는 거예요.
그런 누를 범하면 안 됩니다.
저는 이런 얘기 잘 안하려 했는데요.
이제는 시간 없습니다.
제발 시간 없다는 것만 기억을 해 주세요.
오늘 가면, 오늘 밤이 되면 내일 또 많은 부분을 여러분이 잊어버려요.
제가 그게 너무너무 두려워요, 사실은.
아무리 아무리 이야기를 해드려도
내일되면 생활 속에 들어가면 언제 그랬냐고 또 사셔요. 또 사셔요.
맨날 저를 만나서 이 이야기 들을 수 있을 거 같습니까? 안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여러분들이 이런 걸 아시면 많이 알려야 되거든요.
시간이 없다는 거, 그걸 꼭 말씀 드립니다.
또 하나 제가 기분이 좋았던 거는
그제 월요일 텔레비전을 보니까 아, 아까도 식당에서 텔레비전 얼핏 지나가는데 보니까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맞지요? 그랬던 거 같아요. 그랬지요?
화성에 생명체가 살고 있는 것을 찾았다나 뭐 확인되었데요, 어쨋건.
얼마 전만 해도 꿈도 못 꾸는 거 아닙니까?
스티브 호킹 박사가 지구에서는 가장 우주를 많이 아신다고 하대요.
그 분이 월요일, 여러분들도 많이 보셨을 거예요.
“외계에 분명히 생명체가 있다. 아주 낮은 존재들도 있지만 우리보다 상상을 못하는 고등생명체가 있다.” 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UFO 보면 무슨 잃어버린 아버지 오신 것처럼 좋아해요.
UFO가 왔다하면 껌뻑 넘어가며 좋아합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또 거기에는 에고적인 ‘나’라는, 내가 특별해서 볼 수 있고 내가 특별해서 나를 만나러 왔다는 생각을 엄청나게 많이 합니다.
‘아, 역시 나는 대단한 사람이야. 역시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합디다.
저도 사실 옛날에는 뭐 옛날이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UFO를 만나고 대화도 하고 많이 했어요. 그래서 있는 거는 알아요.
그렇지만 2007년부터 제가 문을 딱 닫아 버렸어요. 그런 이야기를 전혀 안 하는 거예요. 우리 회원들이 이제 보시면 아시지만 가능한 안 해요. 누가 물어도 자꾸 수위를 내렸어요.
그때 왜 그랬냐면 ‘위험하다.’
사람들은 UFO고 외계고 하면 좋아가지고 뭐 큰일, 황공무지로소이다 하면서 좋아해요.
그런데 그게 아니거든요?
그랬는데 호킹박사가 “위협적인 존재가 더 많다. 지구에 굉장히 위협적이다. 그래서 너무 좋아하지 마라.”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자꾸 만나려고 시도하지 말라고 경고를 했어요.
제가 그래서 2007년부터 하지 말라고 덮어놓은 거거든요.
나쁜 친구들이 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채널도 해주고 해요. 얘기는 비슷하게 알 수 있어요. 그건 뻔하거든요.
아까 제가 차원적인 이야기도 했지만
어느 차원만 되면 우리가 글자 아는 사람이면 신문 보면 어지간한 내용 다 알잖아요.
세상 돌아가는 거 알듯이 여기 영적 존재들도 어느 기본선만 되면 우리 지구 돌아가는 거 다 알아요. 비교하자면 그 정도란 말입니다.
대단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걸 아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내용을 받으면 좋아 죽어요. 사람들은.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들 조심하셔야 됩니다.
누가 한번 가보라 해서 제가 그런 사이트도 가보고 그런 내용이 많이 있는 데를 가 봤습니다. 너무너무 아팠어요. 너무 힘들고 아프고 그거 막느라고 힘들었어요.
그렇게 좋은 거면, 그것들에 있는 에너지가 아프면 안 되지요.
우리를 힘들게 하고 못 살게 숨을 못 쉬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맞잖아요, 그죠?
그렇단 말입니다.
제가 안 그래도 오늘 이 이야기를 하려고 했는데, 호킹박사가 때마침 그런 말씀을 해 주셨어요.
정말 위협적이고 부정적이고 우리를 괴롭히는 쪽이 더 많습니다. 아십니까?
그래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조심하셔야 되고 외계와 이렇게 뭐, 접촉이라도 하는 걸 너무 기뻐만 하실 일은 아닙니다.
지금은 어떤 정보가 중요한 때가 아닙니다.
정보는 거의 다 나와 있습니다. 거의 다 비슷합니다.
이제는 뭔가 정보를 더 찾으려하는 것보다도 나를 바꾸는 때란 말입니다.
그 정보가 나를 바꿔 주지는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책을 보고 많은 사이트를 가고 웹서핑도 하시지만 그것이 나를 바꿔주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더 장애를 일으키지요. 안 좋게 만들지요.
그런데 지금은 내가 바뀌고 주변이 빨리 바뀌는 그게 제일 중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그 상생의 문이 열린 이런 때에 와서 누가 상생의 문을 들어갈 수 있나?
그런 세상을 살 수 있나? 하는 걸 여러분이 한번 생각을 해 주시길 바라고요.
얘기를 하다 보니 두서없이 되었는데 중요한 것은 아시겠지요?
지금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
헥소미아에 대해서 부정을 하시거나 기분이 나쁘다거나 하시면 안 하셔도 되요.
그렇지만 이거는 또 여러분 질문에서 나올 거라 제가 먼저 말씀드릴게요.
앗, 이거 아주 좋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보고 물어요.
‘헥소미아를 어떻게 받아서 이걸 어떻게 운용합니까?’ 하고 묻습니다.
아주 깊은 핵심적인 거는 발표를 할 수는 없지요. 그건 당연히.
그렇지만 아주 쉽게 생각을 해 보세요.
제가 에너지를 어디서 뚝딱 만들어 내는 거 아닙니다.
어느 공장에서 철로 두들겨 가지고 이렇게 에너지 만들어내는 거 아니거든요.
우리가 어릴 때 운동장에서 놀 때 생각해 보세요.
운동장에 흙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내가 자석을 가지고 저희가 어릴 때는 지남철이라 했잖아요. 자석을 가지고 막 문지르면 나중에 보면 철이 많이 묻어있어요.
아시겠습니까? 이해되시지요? 이해 안 되는가보다.^^ 이해되시지요?
그거란 말이에요.
예를 들어 제가 공기 중에 막 흔들어요. 내가 갖고 있는 지남철을.
그러니까 헥소미아가 좍 모아지는 거예요. 그러면 쉽지요?
그러면 저보고 ‘왜 니는 할 줄 아냐’고 자꾸 하면 안돼요.
왜 당신은 할 줄 알고 나는 못하냐? 그러면 안돼요.
자기가 못하면 어떻게 합니까?
<모아주니까 잘 쓰자!>
모아 주었잖아요. 쓰기라도 잘 쓰세요.
왜 니는 잘 모으고 나는 왜 못 모으노?
그걸 얘기하기에는 곤란한 거예요. 시간도 없을 뿐더러.
이런 걸 받기라도 했으니 감사하다는 생각을 해야 되요.
제가 하늘에 지남철에 막 이래가지고 헥소이마라는 에너지를 좍 모아서
여기도 쏟아 놓고 여기도 쏟아 놓고 막 이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분 나쁘게 생각하시지 말고.
여기 우주에 대우주에 있는 에너지를 그 고급에너지를 제가 뽑아서 쓰는 것 뿐 이예요.
지남철, 자석 하니까 제일 이해 잘 되시지요? 기분 나쁠 거 없어요.
그 자석을 누가 갖고 있느냐가 문제이지
저보고 가져와라, 왜 니만 자석 있노? 그러지 마시고
많이많이 나눠 쓰세요. 진짜로.
책으로도 에너지수를 많이 만들 수 있어요.
물이 여러분에게 줄 수 있는 거는 굉장히 특별합니다.
어떤 사람들은요. 이런 얘기를 하면 문을 딱 닫아버리고 듣지도 않습니다.
에너지를 줘도 "나는 안 해." 하면 에너지가 못 들어갑니다.
제가 그대로 얘기할게요. 못 들어갑니다. 제가 아무리 에너지를 센 걸 드린다 해도
그 사람이 문을 셔터 딱 내리고 있으면 드릴 수가 없어요.
효과가 요래 밖에 안 나와요.
그렇지만 물은 아무 생각 없이 마시기 때문에 세포로 바로바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물을 선택한 이유 중에 하나가 있는 거예요.
누구한테나 다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제가 왜 헥소미아를 했느냐하면 지금은 여러 방편으로 했을 때 가장 좋은 방법이에요. 여러분들을 깨우고 여러분들 안에 있는 오라장 진동수를 빨리빨리 넓히고 상승시키고 하려면 이 에너지가 정말 도와주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좀 하시면 좋겠다.
그래서 지금은 모두가 뭐 하는 시대?
적응해야 되는 시대.
너 나 없어요. 너 나 없어요.
그런데 어린 아이들은 좀 빨리 되요. 확실히 빨리 되고.
이미 준비되어서 태어난 아이들도 많기 때문에...
문제는 어른들이 문제에요.
그래서 그거를 제가 좀 편히 들으시라고 말을 이렇게 했지만, 요지는 잘 알아 들으셨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럼 잠깐 궁금한 거 혹시 있으시면 질문 받겠습니다.
궁금하신 거 있으면 질문하시고 없으면 안 해도 되요.
뭐 때문에 이런 걸 하는지 왜 그런지 아시고 싶으면 하시고,
아니면 제 홈페이지를 보시면서 궁금했던 것.
아니면 다른 공부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
제가 아는 한에서 제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딱 모자를 쓰고 왔기 때문에 들으시는 분은 요렇게 밖에 아니지만,
제가 전체를 향해서 멀리 제가 다 선언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나름대로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일입니다.
(질문1) 이○○라고 합니다. 처음 서두에 비물질과 물질의 세계가 결국은 다 같이 통한다고 말씀을 하셨고 그 다음에 의식의 흐름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아원자물질에 대해 말씀을 해주셨고 또 책읽기를 통해서 진동수를 높여서 어떤 변환의 시기에 적응을 하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지금 여쭤보고 싶은 것은 물질과 비물질의 세계에 대해 거론하신 것은 인도철학에서 얘기하는 ‘아키샤’라고하는 정신의 시계와 맞물려 떨어지는 것인지요. 그리고 신체적인 적응에 비물질세계와의 연결고리가 제가 좀 분명치 않아서 질문을 드립니다.
답변 : 물질과 비물질의 의식의 장을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게 신체와는 어떻게 연결이 되느냐? 아, 저는 아키샤라는 인도의 것은 잘 모릅니다. 모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릴 수가 없고요. 비물질이라고 하면 보통 의식을 많이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지금은 우리가 조금 더 입자가 큰 그런 세상에서 점점 더 입자가 작은 세상으로 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비물질도 결국은 물질이지 않습니까?
우리가 말을 그렇게 할 뿐이지 생각도 물질이고 다 물질인데.........
이 신체와는 어떻게 되느냐하면 신체가 좀 더 물질적이고 의식은 좀 비물질이라고 우리가 쉽게 이원화시켜서 말씀하실 수 있다면, 신체도 물질이기는 하지만 비물질의, 그러니까 입자가 점점 더 작은 것에 적응하는 그런 상태로 지금 바뀐다는 것이지요.
제가 질문에 대해서 잘 이해를 못한 것 같아요.
신체가 비물질화 되느냐? 그런 의미는 아니고요. 그렇게도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저는 그건 아니라고 오래 전에 얘기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몸이 어떻게 10년이 지난다고 어떻게 에테르체가 돼서 흐물흐물 그렇게 될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건 아니고 혹시나 100년 후나 아주 먼 세상에 완전히 지구가 달라졌을 때는 그런 가능성이 있다.
그렇지만 우리가 어느 정도 되어서는 그거는 기대할 수 없는 것인데.
지금의 그 물질계에서도 차원이 있다 하면 만약에 우리가 이만한 입자를 소화해내는 그런 신체라 하면, 앞으로는 더 작은 입자를 소화해내는, 적응할 수 있는 그런 신체로 바뀌어야 한다는 거지요. 지금 그 얘기가 그겁니다.
그러니까 물질에서 비물질로 신체도 바뀌어 가느냐?
비물질이라기보다는 더 작은 입자지요.
더 미세 에너지의 입자로 우리가 바뀌어 간다. 이렇게 생각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격자가 점점 더 좁아진다는 것이지요.
격자가 점점 더 좁아지려 하면 좁아진 격자를 우리가 적응하려면 우리도 더 작아져야지 적응이 될 거 아닙니까? 그죠?
제가 제대로 설명 드렸는지 모르겠는데.
어쨌거나 신체도 지금은 예를 들어 3차원이라 하면 점점 4차원, 5차원적으로 돼야 되는 거지요. 그래서 5차원적인 먹거리를 하면 에너지 세상에서 다른 거지요. 우리 격자도 다른 거고. 그걸 좀 더 비물질 쪽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와 덧붙여 한 개 더 말씀 드리면 먹을거리에 대해 말씀드리지요.
네가 봤나? 이러면 할 말이 없지만 그렇게는 물으시지 마시고요.
제 책에도 있고 제가 우주를 느끼고 했을 때는, 우주에는 우리처럼 먹고 살고 이런 일이 없잖아요. 생명체들이 있지만 이런 먹을거리의 문화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면 여기에 내가 지남철로 죽 당겨 가지고 자기가 먹는 거예요. 에너지를 흡수하는 거예요. 지금의 세상에서 보면 엄청나게 비물질적인 이야기잖아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제가 아는 바로 행성들에는 그렇게 살아요.
뭘 우리같이 지지고 볶고 볶아먹고 음식 해 먹고 이런 거 없단 말이에요.
우리도 그렇게 가야 돼요. 한참의 시간이 지난 나중에는.
5차원 지구에 대해서 많이 들으셨겠지만, 지금 5차원으로 가기 때문에 그렇거든요.
지구가 5차원으로 막 좁혀지고 밀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 맞추려니까 사람이 결국 그렇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몸을 만든다는 것은, 지금 당장 만들 수 있다고 제발 생각하지 마세요.
진짜 이거 부탁드립니다. 대번에 병원에 실려 가요.
여러분 몸이 5년 10년 이렇게 지나면서 점점 점점 바뀌어요.
그래서 나중에 여러분이 지남철을 가지기까지는 그만큼 몸이 준비되기 전까지는,
누군가가 뽑아 드리는 에너지를 드시면 좋겠지요.
그래서 이 에너지가 지금은 여러분이 이 에너지를 활성화해서 세포화해서 체력화해서 실용화하는 게 어렵다 말입니다. 어려워요. 금방 안 되거든요.
그런데 만약에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향후에 몸이 점점 미세한 에너지, 비물질 쪽으로 자꾸 간다했을 때 그것으로 살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옵니다.
그래야지 다 맞아 들어갑니다. 모든 이치가 다 맞아 들어가요.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이 적응을 하시라는 거예요.
그렇게 하려면 적응을 해야 돼요.
금방 그게 안 됩니다. 금방에는 안 되지만 한 30프로, 40프로, 50프로 점점 이게 교체하는 시간이 되겠지요.
그래서 여기에 나무는 “얘야, 나무야 너네는 좋겠다.” 라고 아까 말씀을 제가 한 것처럼 나무는 가만히 앉아서 광합성이랑 하며 살지 않습니까?
우리도 점차 여기 있는 에너지를 여러분이 섭취해 가지고 몸이 그것을 에너지화 해서 살 수 있는 시대로 우리를 만들어야 해요. 그런데 지금 몸으로 여러분 되시나요?
안 되잖아요. 그래 바뀌어야 하는 거예요.
너무 제가 멀리 있는 얘기를 하잖아요. 일반인들이 보면 꿈같은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거 누가 잘못 들으면 저는 야단나요. 참말입니다.
무슨 공상영화에 나오는 소리 하잖아요. 그런데 많이 그렇게 되고 있어요.
아무도 안 되는데 저 혼자 이렇게 떠들지는 못합니다. 되고 있습니다.
또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세상의 곳곳에 숨은 사람들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미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무 것도 안 먹고 이 에너지만 먹고 살잖아요.
에너지가 세포에서 이걸 활력화 시키는 거예요. 그런 장치를 다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그 뒤차를, 그 본을 보고 가자는 거예요. 거기에 도움이 되는 것이 확실히 바꿔줄 수 있는 것이 이 헥소미아다.
헥소미아를 그런 목적 때문에 이렇게 내 놓은 겁니다.
의식상승 시키고 사람들의 몸을 바꾸고... 그냥으로는 참 어렵습니다. 여러분이 지금처럼 사시고 아무리 수행을 하고 아무리 채식을 하고 어떻게 해도 그 방법으로 하기가 어렵더란 말입니다. 이야기가 비슷하게 이해 되셨나요?
(질문 1 계속)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명상에 대한 어떤 배움이 있으리라 생각을 했고요. 개인적인 수련은 끝났다고 하셨는데 명상과 지금 오늘 강의하신 내용하고는 제가 조금 접목이 안 돼서 그러는데 그 부분을 조금 보조 설명해주시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하게 되면 예를 들어 헥소미아를 운용을 했을 때 어떤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기간 같은 게 있습니까? 수련을 해야 한다면 어떤 방법적인 부분이 있거나 기간이 있거나 여러 가지 조언이 될 만한 말씀을 해 주십시오.
답변 : 명상을 해 보셨나요? (저는 안 해 봤습니다.)
맞습니다. 이때까지는 명상 얘기도 많이 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아마 누가 가봐라 컨셉이 맞을 거다 말씀을 하셨던 거 같은데, 제가 오늘은 그 이야기를 안 하려고 시작을 한 거예요.
명상 얘기만 해도 할 게 되게 많지요. 그죠?
그런데 이제 지금은 자기 수련만 하고 있기에는.......
그걸 제가 자꾸 부추기면서 그리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는 거지요.
저희들도 회원들이 명상을 하십니다. 당연히 하지요. 저도 하고 다 합니다.
하지만 왜 하느냐? 왜?
여러분들은 왜를 자꾸 잊어버려요. 왜 하노? 왜?
자기 수련, 왜 하노? 그죠?
그랬을 때 저는 그 모든 것에 우선해서 오늘 이야기가 더 중요했기 때문에.
아마 여러분들도 이 분이 말씀하신 것을 묻고 싶은 부분도 있을 거예요.
대신 질문해주신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 모든 것에 우선하는 것이 오늘 했던 이야기에요.
제가 저를 걸고 이야기합니다.
그 어떤 것보다도 오늘 한 얘기가 최고로 중요합니다.
제가 모자를 쓰고 왔잖아요. 이 모자가 웃기는 모자가 아니에요. 아무 때나^^ 쓰는 게 아니에요. 이 모자를 썼다는 것은 상당히 심각한, 선언적 이야기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고 제가 처음부터 말씀을 드린 거예요.
명상을 왜 무엇을 위해서 하느냐 에서 제일 마지막 포인트가 지금 이겁니다.
지금까지는 아니었어요. 지금까지의 문화에서는 자기 수련, 내 마음을 닦고 뭐 개발하고 자기 영적 깨달음, 이런 걸 위해서 했지요.
지금은 그렇게 할 수 있을 때가 아닌 거예요.
그건 편안할 때 집도 편안하고 할 때 그렇게 하는 거지, 집이 온통 불이 나고 도둑놈이 와서 난리인데 그거 하고 있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럼 명상을 안 해야 되느냐? 그건 아닙니다.
명상을 하시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명상을 하면서 여러분의 가장 목표치가 무엇이냐면 세타파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냥 혼자서 세타파로 내려가기가 어마어마하게 어렵습니다.
제가 이런 얘기도 했어요. 어디 가서 일러주세요, 제가 이런 말 했다고.^^
불교 얘기를 하자면, 교회는 어차피 도인을 만드는 데는 아니잖아요.
대덕을 만들고자 30년 40년 막 이렇게 선을 하고 행자생활하고 하지 않습니까?
저는 대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죄송하지만.
한국에 대덕이 어디 있습니까? 죄송하지만 없습니다. 암만 있다고 떠들어 봐도 입이 하는 거고 저는 없습니다. 해탈한 사람 없습니다.
그러면 그 많은 세월 뭐 했냐?
제가 이거는 어디 가서 제가 얘기했다고 얘기하지 마세요. (웃음) 하세요. 내가 혼나지 싶으다. 불교 조계종에서 쫓아오고.
왜 그러냐하면 세타파 상태를 유지를 안 시켜주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여러 스님들한테도 얘기를 했어요.
스님들이 왜 잘 안 되는지 압니까?
가만 앉아있으면 죽비로 때리잖아요. 꾸뻑 졸면.
세타파라는 것은 삼매거든요.
뇌파가 삼매에 좍 들어가야지 영적체험을 할 수 있어요.
깨달음도 할 수 있고 뭘 듣기도 하고 볼 수도 있고 여러 가지를 할 수 있습니다.
거기서 자기 깨달음도 얻을 수 있거든요.
그게 들어가야 되요. 그런데 그게 들어가기가 그렇게 어렵습니다.
그런데 헥소미아 에너지가 쉽게 잡아당겨줍니다. 그러니까 학생들도 금방 세타파로 내려갑니다. 내가 왜 불교계 얘기를 하냐하면 텔레비전에 보니까 그렇더라고요. 전부 빙 둘러 큰 참선방에 앉아 있어요. 그럼 누구 지키는 사람이 가다가 탁탁 때려줘요. 졸면 때려줘요.
그런데 문제는 남이 보면 졸려고 하는 것같이 보이는, 그게 삼매로 들어가려는 거에요.
세타파로 내려가려고 잠이 올락말락 하는 것 비슷한 상태이며 몸도 조금 흐트러지게 되지요 그러면 조는 줄 알고 탁 때려줘요.
그러면 겨우 내려오던 뇌파가 탁 올라가는 거예요. 평생 못 와. 평생 못 내려가.
그러니 죽자 사자 앉아 있어도 득도를 못하는 거야
득도 하려하면 때려주고, 뭐 좀 느끼려 하면 때려주고...완전 코믹합니까? 실상입니다.
이거를 몰라요. 불교에서. 그래서 그 많은 사람들이 시간을 낭비해요. 안타깝습니다.
모두가 바른 자세 유지하고 앉아 있으려 하면 뇌파가 충분히 못 떨어집니다.
다른 이에게 보여지고자 하는 것이지요.
잘 때 이렇게 자는 사람 몇 명 없잖아요. 몇 명에 하나 있습니까?
잘 때는 사람이 자세가 흐트러지게 되어 있어요.
그렇거든요. 그 세타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세타파는 여러분들 명상을 하고 참선을 하고 기도를 하실 때 묵상을 하실 때,
세타파에 들어가야 한번 해봤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세타파를 접하지 않고는 안 되는데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여러분들에 대한 인식도 새로 하시라고 말씀드리는데,
다생소활의 명상은 제가 맞는 이름이 없어서 명상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세타파로 가는 훈련입니다. 저는 그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생소활에서 명상시키는 것은 세타파로 빨리 내려오는 거 연습시키는 거예요.
그것도 훈련을 해야 되는 겁니다. 저희들이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학생들이 세타파로 빨리 내려갑니다. 상당히 빨리 내려갑니다.
명상이라고 한 번도 안 해본 사람도 굉장히 깊이 들어가거든요.
그게 에너지가 도와주기 때문에 에너지가 확 내려줍니다.
그래서 다른 데서 체험 못한 그런 일들이 많은데.
세타파에 가서 그런 삼매에 도달해 봐야지 그 다음 일어나는 일들을 취할 수 있어요.
그 다음 일어나는 일은 무궁무진합니다.
그래 학생들에게 가서 왜 하느냐하면 그 학생들의 잠재된 능력, 숨어있는 의식들,
또 능력이 있어요. 또 전생에 숨어진 능력도 있습니다.
전생에 여러분들도 뭔가를 했지 않습니까? 그 정보가 다 숨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 통 속에 갇혀 있느라고 지금 쓰지를 못하는 거거든요.
여러분들이 세타파로 죽 가다보면 그것들이 불쑥불쑥 올라옵니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할 때 탁 영감적으로 해서 그것이 좍 풀리게 되는 거지요.
학생들한테 제가 많이 이야기 하는 것은
‘공부만, 책만 봐서는 맨날 2등이다. 책은 남도 다 보니까.’
그런데 자기 안에 숨어있는 이거를 영감적으로 개발하면 그러면 최고인 거예요.
세계의 유명한 작가들이나 작곡가들, 감독이 모두 그런 거잖아요.
영감 하나로 이루어지는 거거든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이라고 노력을 굉장히 중요시 여겼지만,
저는 이런 책에도 제가 썼지만 그 1%의 영감이 없으면 99% 노력은 아예 없어요.
그 1%의 영감이 없으면 99%는 만들어질 수가 없어요.
그래 1%가 99%와 같이 맞먹어요. 그것을 새로 인식하셔야 되요.
우리는 어릴 때 맨날 99%의 노력, 죽자 사자 노력해야 해. 하면서
성실을 강조하고 얼마나 공부를 했습니까?
그런데 죄송하지만 그 1%가 99% 만큼 중요해요.
왜냐하면 시발점이 없거든. 키 돌리는 게 없어요.
땅을 이쪽에서 물이 나오는데 저쪽 암만 파면 뭐하냐는 거지요.
그것이 그 1%인데 그것이 세타파에서 엄청나게 여러분이 구할 수 있어요.
영적체험도 하실 수 있고 또 잊혀진 여러분의 영혼을 만날 수 있고 자각을 하실 수 있고 다 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2) 질문 있는데요.
답변 : 예, 마지막으로 열심히 들으셨기 때문에 한 분만 들읍시다.
(질문자) 춘천에서 온 윤○○인데요. 말씀하시는 중에 전생이나 윤회에 대해 말씀하셨잖아요. 저는 기독교인인데 제가 알고 있었던 거랑 너무나 틀리기 때문에 혼란이 옵니다.
답변 : 쇼크가 오지요. 우쩌면 좋겠노? 여기 기독교인 많습니다. 평생을 기독교 다니시던 분 많습니다, 요새도 교회 다니세요? 여기는 어떻게 알고 오셨나요? (저의 오빠기 2년 전부터.) 홈페이지는 보셨나요? (예, 봤는데요.)
그런데 괜찮습디까? 홈페이지에도 전생이야기도 많이 있는데,
(글쎄 그때도 제가 전생에 대해 꼭 질문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고 오늘 온 이유 중에서도 뭔가 다른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거란 생각을 해서 제가 참석을 한 거거든요.)
그런데 영감 못 얻었지요?
(웃음. 제가 인사동도 가고 그랬었는데 느끼는 부분은 굉장히 많은데, 지금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전생이나 그 윤회에 대해서는 제가 통하지가 않더라고요.)
그렇지요. 그래서 우리가 교육이라는 거.
저기 있는 사람도(뒤의 회원을 가리키시며) 교회 어릴 때부터 억수로 다녀가지고요. 교회 다닌 사람 여기 많아요. 그런데 그 교리를 뛰어 넘는데 참 어렵습니다.
공부는 맨날 그런 거 없다고 배웠는데, ‘있어요’. 있는데 어떻게 하지?
제가 이런 책에 다 적어 놨거든요.
원래 옛날에 초기 기독교에는 다 윤회를 다 인정 했어요.
저는 교회 공부 많이 한 거는 아니지만 교회 조금 다녀봤지만, 성경의 어느 부분에도 보면 윤회를 암시하는 그런 단어들이 상당히 많이 있답니다. 있어요. 그런데 교회 기독교 전체에서는 그걸 덮었답니다. 그게 콘스탄티노플 공의회라는 거기 맞지요? 거기에서 회의를 했어요. 그래서 예수님을 더 높이기위해서 전생이라는 거는 없고 윤회를 없이 파묻어 놨답니다. 그렇지만 그 전에 기독교적인 그런 서적에는 다 윤회가 있어요. 그런 책은 많습니다. 신부님들이 쓰신 책들 중에 그런 거 많아요. 그런데 윤회가 없다 하잖아요. 뭐 책이 누가 말했기나 안했기나 내가 가보니 있던데 어쩌나.
그럼 제가 재미있는 얘기 해드릴게요. 재미있는 얘기해드릴까요?
제가 퇴행을 많이 시켰습니다. 제가 유도를 해서 퇴행으로 많이 하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어떠냐하면 “아, 나는 이런 사람이 되고 싶어.” 라는 사람이 있어요.
“나는 전생에 이런 사람이면 좋겠어.” 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 전생 퇴행을 딱 시키면 그 사람도 아닌데도 자기가 그 사람인 것처럼 엉뚱한 환상이 생기고 그럽니다.
저 같은 사람이나 우리 회원들 중에 잘 하는 분들은 그걸 할 수가 있는데, 자기가 지어냈 거든요. 지어낸 것은 머리가 만들어 냈기 때문에 이 오라장에 기억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저는 천번 만번을 얘기를 해도, ‘있습니다’. 너무너무 많은 체험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이 에너지적 세상에 우리가 전생이 가지고 있는 흔적들을 다 갖고 계세요.
전생에 고문 받아 여기 다쳤잖아요. 지금 병원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이유 없이 아픈 거예요. 그런 게 너무너무 많거든요.
그런데 그냥하면 몰라요.
우리처럼 공부를 좀 한 사람들은 같이 읽어요.
예를 들어 이 분이 전생을 제가 퇴행을 한다 합니다.
제가 그 사람이 보는 걸 똑같이 보는 거예요. 그거는 꾸며 내는 게 아니에요.
그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제가 어떻게 알아가지고 똑같은 장면을 똑같이 보냐고요. 어떨 때는 소리까지 똑같이 듣고 어떨 때는 그 사람이 못 보는 걸 저는 봐요.
없는 거를 어떻게 지어내요. 아니에요.
우리 오라장과 세포에는 그게 다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까 제가 여기(종이컵) 들어앉아 있다고 하는 거예요.
지금 다 막혀있어요. 꽉꽉 막혀있어요.
카르마라고 하는 것은 윤회제도인데 이 책을 한 번 보십시오.
윤회제도를 도입한 것은 지구의 특별한 공부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서로 막 맺힌 거 갚고 공부하는 것이거든요.
이 지구의 장은 공부의 장인데, 다 알아버리면 무슨 공부가 됩니까?
우리 아들 태어났는데, 저게 전생에 어떻게 내 돈 다 떼어먹고 도망간 놈이라 알아지면
그거 아들이 제대로 살아지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를 다 막아놨어요. 아무 관계도 모르도록. 그죠?
저 사람을 내 애인이라고 처음에 눈이 뽕해서 반했어.
그런데 이제 알아져 버리는 거야.
저 사람이 옛날에 나를 억수로 애먹이고 다른 여자랑 도망갔어.
그러면 지금 똑같은 사랑이 생기겠어요? 아니 이런! 하는 마음이 생기겠지요.
일이 안 돼요. 그 사람과 만나서 이번에 풀어야 될 게 있어서 다시 만났는데,
그거 다 알면 풀어지지가 않아요.
그 모르는 상태에서 지지고 볶으면서 풀어가면서 갚을 것 갚고 받을 것 받고 해야 되는데 다 알아버리면 안되거든요. 그래서 다 막아놨어요.
막아놨기 때문에 모르냐? 없냐? 아니에요. 있어요. 그거는 수많은 사람이 많은 체험도 했지만 들어가 보면 그 장면이 있는 거예요. 똑같이 보는 거예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는 대단한 어떤 사람이고 싶어. 예를 들어서 아인슈타인일 거야.
이러면 오라장에 전혀 없기 때문에 제가 못 본다든가 못 읽어요. 안 나와. 그건 꽝이에요.
재미있고 놀랍지요?
퇴행 얘기를 하니까 제가 한 가지 광고 삼아 말하면,
다음 주부터 저희들이 퇴행 팀을 열어요. 에너지 정화도 하고 퇴행을 해요.
우리 회원 중에도 퇴행을 안 해 본 사람들이 많아요.
제가 그걸 왜 하느냐하면 자기 스스로 전생퇴행에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어느 정도 공부가 되신 분들은 세타파로 들어가면 이렇게 들어가서 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일반인들은 하기 금방 하기 어렵잖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의 힘으로 그렇게 들어가져요.
그렇게 하면 세타파에서 그 다음부터 자기도 할 수 있어요. 자기도 해 봤기 때문에.
해보면 아, 이런 거구나 하고 해 볼 수도 있고요. 또 영적체험을 굉장히 넓힐 수도 있고.
이렇게 전생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 상상해보지도 않았던 오만 장면을 보게 되거나 느끼게 되면 이거 인정 안 할 수도 없고 할 수도 없는 정말 혼란에 빠질 겁니다.
그렇지만 그걸 통해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깨야 되요.
관념을 깨야 되고 벽을 넘어야 됩니다.
아닌 건 아닌 거지.
아무리 그렇다, 맞다고 가르쳐도 아닌 건 아닌 거죠.
천동설, 지동설이 안 그렇습니까? 쉽게 얘기해서.
그러면 여러분은 천동설의 시대에 살래요, 지동설의 시대에 살래요?
지구가 돌면 도는 게 맞는 거지, 안돈다 하는데 거기 굳이 맞출 필요가 뭐 있습니까?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위해 종교를 믿느냐? 누구를 위해?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그걸 한 번 하기로 했어요. 다음 주부터 우리 팀이 가동합니다.
퇴행을 체험을 해보고 싶은 분 신청하시고 그 중에 에너지정화도 많이 일어납니다.
저는 굉장히 많은 사람을 해주기도 하고 보기도 하고 별별 것 할 수 있는 거, 다 해 본 사람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 있게 얘기하는 거예요.
어떨 때는 몇 백 년 전의 그 흔적들이 여러분 몸에 흔적이 그대로 있어요.
얼마나 무서운 건지 압니까? 이게.
정말 무서운 일이예요. 기쁘기만, 좋은 것도 있겠지요.
예를 들어 여러분이 어떤 생을 되게 공부를 많이 한 수학자라 칩시다.
요번에는 수학하고 상관이 없는데 문득문득 수학에 엄청난 능력을 발휘할 때가 있어요.
그러고 세타파로 가면 전생에 공부했던 것을 꺼내서 쓸 수도 있어요.
그래 이런 좋은 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시간이 사실은 너무 지났는데 원래 9시 반까지 원래 하는데, 오늘은 10시까지 하게 되었어요. 시간을 맞춰 드려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그래도 재미있지요? 예.
그런데 재미로 끝나면 안 되고 절대로 잊어버리면 안 되는 거, 잊어버리면 안돼요.
그리고 저와 힘이 되어서 봉사도 하실 분들은 꼭 좀 함께 해주세요.
제가 힘이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같이 명상도 하시면서.
명상을 하는 것은 자기공부이지요. 자기정화도 해야 되거든요.
자기 진동수를 올리는 거예요. 자기 진동수를 올리면서 봉사를 통해서 또 진동수를 올리는 거예요. 자기 진동수 다 올라간 다음에 봉사를 하면 안 됩니다. 그런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하면서 남을 도우면, 상승효과로 두 배, 세 배 올라가지요.
정말 아름답고 좋은 것입니다.
제 말을 믿으시고 혹시 여의하시면 또 마음이 있으시고 하시면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에 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