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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2009. 01. 29) 강연내용
가람 한상훈  2009-02-11 08:59:45  2142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5/99

다생소활 서울 열림마당

 

주제 : 헥소미아 에너지와 변화하는 세상 이해하기

일시 : 2009년 1월 29일 목요일 저녁 8시

장소 :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파빌리온 1층 휴게실

기록 : 김은영, 이경숙(지향)

 

 

 

강연시작

 

안녕하세요.

방금 소개 받은 덕명 김인자입니다.

지금까지 다생소활을 이끌고 있습니다.

저희 팀장님이 저에 대해 설명을 해 주셨는데 저도 모르게 횟수가 막 왔다 갔다 하네요. 어떤 사람은 7년 공부했다, 10년 공부했다 막 왔다갔다, 십몇 년 했다 이럽니다. 이 부분은 저도 잘 모르는 이야깁니다.^^

 

설이 돼서 한복을 입고 왔습니다. 보기 좋죠?

구정이 며칠 전에 지났는데요,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크게 마음을 내서 와 주신 것 같은데 오늘 이 시간이 여러분에게 굉장히 뜻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학생들도 오셨네요.

학생명상(다생소활에서 방학마다 진행하는 명상활동을 일컬음)하셨어요? 아니면 그냥?

홈페이지 보셨어요?

애기를 맡기실 때가 없으셨나 봐요? 그건 아니고요?

잘 있을 수 있어요? 중학생이에요? 초등학생이에요? 네, 잘 왔어요.

 

홈페이지를 보신 분 손들어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몇 분이 손을 듦)

아, 예. 감사합니다.

그러면은 안 보신 분은? 책도 안 보시고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끌려오신 분은요?

한분이 끌려오셨네요. 아, 자녀들도 끌려오고……. 맞아 맞아. (웃음)

그쪽에 앉아계신 선생님은요? 책 보셨습니까? 홈페이지는요? 안 보셨다고요…….

책은 어떻게 알게 되셨어요? 안보면 가만 안 놔둔다 해서, 안 읽으면 혼내준다 해서 읽으셨습니까? 알겠습니다.^^

 

여기 오시면요 처음 오시는 분들은 굉장히 긴장을 하셔요.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고 이래서 제가 첨에 좀 마음을 푸시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홈페이지 보고 오셨다고 하니까 아주 좋습니다.

 

아까 저를 소개하신 분은 다생소활에 여러 팀이 있는데 그중에서 「화주(화요일 주간)」라는 팀을 맡고 있는 분입니다. 엄청 똑똑하신 분인데 앞에 나와서 좀 떠느라고 말이 잘 안됐습니다.

그분께서 이미 설명하신 것처럼 저희들은 이렇게 외부로 나가면서 헥소미아 명상을 합니다. 안에서는 저희들끼리 내부적으로 명상을 하지만 밖으로는 찾아가는 명상을 합니다.

그렇게 밖으로 찾아가는 명상을 저희들이 ‘파견명상’이라 합니다.

파견명상의 궁극적인 목적은 의식상승입니다. 이걸 하다보니까 참 놀라운 변화들이 많았습니다.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바뀌더라는 것입니다.

 

저희 명상은 헥소미아 명상입니다. 대표적인 에너지 이름이 헥소미아입니다.

헥소미아에 대해서는 여러분들께서 이따가 설명을 들으시고요, 또 중간에는 헥소미아에 대한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보고 오셨기 때문에 많은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을 받는 것으로 시간을 운용하겠습니다.

오늘따라 왠지 제가 마음이 되게 이상해요. 말이 잘 안 나오네요.

 

2009년이 되면서 다생소활의 내용과 주요 메시지, 그리고 2009년에 이뤄야 할일은 ‘자각하라’는 것입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보셨으면 제가 올린 글을 보셨겠지만, 자각하라는 것이 굉장히 큰 일로, 큰 내용으로 와 있습니다.

그런데 무엇을 자각하라는 것인가?

 

여러분들께서는 지금 그냥 계시는 것이 아니죠. 그냥 계시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우리 엄마가, 우리 아버지가 나를 낳아 주셨기 때문에 그냥 사는 거야…….

‘어쩔 수 없이 사는 거야. 세월에 떠밀려서.’가 아닙니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부디 부디 아시라는 것입니다.

 

저를 소개하신 분이 아까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저는 부끄러워서 제 얘기를 잘 못하지만 제가 하는 일 중에 하나는 - 이제 여기 오실 정도가 되는 여러분은 보이지 않는 존재는 다 인정하시리라 믿습니다. 그 보이지 않는 큰 존재들을 신神이라고도 하죠? 선신, 천신, 엔젤 등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부릅니다. 그것은 우리가 그렇게 붙였을 뿐입니다.

 

그 어떤 A라는 존재는 언제나 똑같은데 저희가 좋아서 동양에서는 이렇게 부르고 서양에서는 저렇게 부르고 종교에서는 또 이렇게 부르고, 저희끼리 갖다 붙이면서 이름을 만든 거예요. - 근데 그런 분들과 제가 이야기를 좀 잘 합니다. 잘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분들이 세상에 전하라는 이야기를 전할 수 있게 되었고요.

그래서 저의 여러 가지 일 중에 하나가 여러분들에게 그분들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는 이런 이야기를 전해라…….”

자주는 안합니다. 중요한 때에 그런 게 있습니다.

그런 일을 전하는 중에 올해는 ‘자각하라’는 것이 왔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그냥 사신다고 생각하시는데 그냥 사시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제가 ‘절대로’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이거든요.

여러분들 다 아시는 이야기들을 제가 하는 것도 이해를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몸이라고 하는 것을 불교에서는 옷이라 하지 않습니까?

‘옷을 벗는다, 입는다.’이렇게 표현하죠?

그런데 그것이 그냥 들을 때는 ‘그래 나도 옷을 벗고 입고, 뭐 죽고, 이렇게 표현을 하지.’ 그런데 그 정도가 아니라 여러분이 참으로 그 상황에, 그 상태를 느껴보면서 그것이 ‘진짜 옷을 입고 벗고 하는 것에 불과하구나.’하는 것을 느끼시는 상태로 여러분이 가시면, 그러면서 또 많은 생들이 있다는 것을 아시면서 여러분 의식을 점점 넓혀야 합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여러분이 의식이 넓어지면서

‘나는 여기에 왜 와있나?’

‘나는 이시점이, 이 한국이라는, 지구에서도 요만한 나라에, 그것도 요만한 도시에 왜 살고 있나?’를 생각하셔야 합니다. 정말 생각하셔야 합니다.

 

이번에 저희가 연수를 했습니다, 저희들 다생소활에서 연수를 했는데 백 명이 참가하고 수료증을 받고 했습니다. 근데 굉장히 대단한 일이죠.? 3박 4일을 100명이 시간을 낸다는 것은 직업을 가진 분들이 쉽지 않은데, 정말 대단한 일은 전부 다 ‘다른 세상에 3박 4일을 갔다 온 것 같다.’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완전히 다른 세상에 갔다 온 거라는 것이 일반적인 이야기였는데 그곳에서 계속 여러 사람에게 느껴진 바는 ‘자각하라’예요.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빨리 알아라.’ 그런 것입니다.

 

다생소활? 물론 중요하고, 다생소활 통해서 이런 거 아실 수 있지만, 물론 저를 바라보는 기대도 있을 수 있지만, 그 이전에 자신이 누구인가를, 자신이 지금 이 땅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정말 아셔야 됩니다. 저희 홈페이지를 보고 오셨다고 했기 때문에, 더군다나 2009년에 처음 하는 열림마당입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간곡하게 말씀드리는 것이거든요.

 

우리는 여기서만 이렇게 살고 있는 거 같지만 그냥 사는 것이 아닙니다. 수많은 생을 지금 마무리하고 있는 이런 즈음에 와가지고 이 옷이란 것이 무엇입니까? 이까짓 것이라고 하면 안 되지만 옷이란 것은 벗으면 신이 되는 것(본래의 영혼이 모습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사람 옷을 입으면 사람이 되고, 동물 옷을 입으면 동물이 되는 것입니다.

‘아 그렇지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어?’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그것이 자신에게 ‘진짜 그래.’ 라고 절실하게 느껴질 정도로 여러분이 아시는 것은 그리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시면서 여러분이 의식을 확장시키면서 또 상승시키면서 여러분 자신을 돌아보셔야 하죠.

그렇게 할 때 여러분이 자신에 대한 존재를 인지하시고 어렴풋이나마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물론 자세하게 알기는 어렵습니다. 누구라도 말이죠.

그렇지만 ‘내가 가야할 길을 이런 거구나.’하는 것을 느끼셔야 합니다. 하지만 지금은 느끼는 정도로는 안 되죠. 이제는 느끼고, 일어서야 하고, 그것을 행해야 하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지금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2009년을 기다려 왔다는 말을 도처에서 했습니다.

2009년을 기다려 왔다는 것은, 2009년은 여러분이 익히 들어오시던 새 문명에 대한, 신문명에 대한 또 하나의 작은 문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그 문을 지금 열고 들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열림마당을 하기 전)에 여기 앉아계시던 어떤 분과 만났었습니다. 그분도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제는 세상 안으로 들어가서 그들을, 모르는 사람들을 자각시키고 깨우쳐 주면서 우리가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가야 하지 않느냐?”

그런데 그 ‘함께 무언가’라는 것은 새로운 세상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세상을 우리가 만드는 데 다생소활은 일을 하고 있고 또 이것을 몇 사람이 해서 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나서서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알리는 것입니다. 알리고 함께 해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더불어 여러분이 왜 여기서 사시는지 자각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각하시면서 앞으로 오는 세상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오는 세상을 준비하는 것을 두고 저를 뭐 종말론자인가, 이렇게 생각하실 지도 모르지만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은 잘 없습니다. 여러분들 대부분이 홈페이지를 보고, 책을 보고 오셨기 때문에 제가 쉬운 이야기를 안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그냥 어떤 이끌림에 ‘왠지 거기 가고 싶어. 왠지 그 홈페이지 한번 열어보고 싶어. 남이 울면서 글을 썼는데 나도 읽고 왠지 눈물이 찔끔 나. 웬일인지 모르겠어.‘ 이런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왜 일어나는지를 보셔야 되는 거예요. 놓치시면 안 되요

 

지금도 여기 우리를 1년이고 바라보고 계신 분들도 오셨어요. 그냥 계세요. 쳐다만 보고 계신 거예요. 저 집이 잘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 검사만 하는 거예요. 그런데 시간은 막 가죠. 지금은 그렇게 하실 때가 아니라 작은 일이라도 내가 움직여야 합니다. 자기가 움직여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자각을 하고 여러분들이 일어서야 하는데, 무엇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저희들이 제가 학교에도 많이 방문도 하고 또 노인들에게는 노인에게 맞는 방문을 하지만 정말 학생들과 젊은 친구들을 위해서 많은 걸 하는데요, 저희가 파견을 나가는데 가장 제일 많이 나가는 데가 20대 미만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많이 나갑니다. 가다 보니까 그렇기도 했지만서도.

 

이거는 또 그렇습니다. 저희의 편의적인 면으로도 그렇습니다. 편의적으로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곳은 학교가 많습니다. 군부대도 그렇고요.

한 명씩 찾아가서는 어느 천 년에 일이 됩니까? 안됩니다. 물론 우리를 알리려는 건 아닙니다. 이 에너지를 줘서 사람을 바꾸기 위한 것입니다.

 

다생소활 홈페이지 보면 전부 “바뀐다, 바뀐다. 너무 좋다, 너무 좋다. 행복하다.”라는 이야기가 주로 있습니다. 그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런 일들을 학교에 가서 했는데 학생들이 불과 몇 번 만에 정말 놀랍게 바뀌어요. 우리는 너무나 사례가 많아서 말을 다 못하는데, 제가 좀 자랑을 할게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하는 거예요. 이런 큰 강당에 보통 2~300명이 합니다. 강당이 없어서 조그만 교실에 하는 학교도 있어요. 이런 큰 강당에 저희들이 500명도 해봤어요. 이렇게 강당이 구비가 되어야 그렇게 합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 강사들이 나가서 에너지를 보냅니다.

 

에너지를 보내면 그 에너지로 아이들이 바뀌죠. 그 이야기도 해드릴게요. 그러면 책을 보신 분들도, 저의 이야기를 듣고 책을 보면 ‘다시 보인다. 책이 어려웠는데 이해가 더 잘된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왜 학생들을 많이 하냐 하면, 학생들은 비교적 쉽게 많이 모일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있고, 두 번째는 다음 세상을 이끌고 갈 아이들이기 때문이에요.

그죠? 다음 세상을 짊어지고 갈 기둥들이 지금 젊은 학생들이란 말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먼저 하게 되었어요.

 

7세, 8세부터 해봤어요. 그런데 정말 잘 해요. 어른들 보다 훨씬 잘 해요. 잘 앉아 있어요.

그런데 그 에너지를 받으면, 제가 좀 있다 또 설명을 하겠는데 유전인자가 바뀌어요. 이 에너지가. 무슨 에너지라고요?

(대답 : 헥소미아~!)

그렇죠. 홈페이지를 보셨으면 헥소미아는 아셔야지.

 

헥소미아 에너지가 유전인자를 바꿔요. 뇌로 들어가서 이 뉴런의 신경전달물질을 바꿔요. 신경전달물질이란 것이 이렇게 있습니다. 요새 도파민 같은 약을 많이 주거든요. 잠 안 오고 우울증 걸리고 하면 약을 먹여요. 또 약도 주고 뭐도 하고 해서 잠을 오게 하는데, 그것보다도 우리 몸 자체 내에서, 마음에서 생성이 되도록 해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신경전달물질로 이렇게 쭉~ 가는데 그림도 있는데 오늘은 그림 안 보여 드리고 그냥 하겠습니다.

 

뉴런과 뉴런 사이를 이렇게 연결해 주고요 끝에 보면 요렇게 시냅스라고 하는 마지막 연결고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다리가 이렇게 연결, 우리가 연결하면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손가락이 서로 맞닿은 모양을 보여주심) 그죠? 그런데 여기가 이렇게 띄어져 있어요. (손을 떼어내시면서) 간격이 있어요. 이 간격이 어떻게 전달이 돼지요?

끊어진 다리예요, 끊어진 다리.

근데 여기서 쭈욱~ 올 때는 전기적 전달로 전기적 자극이 전달되어서 딱딱딱 느낌이 오는데, 여기 끊어진 곳에 전기적인 것이 되나? 이 부분에서 화학적 작용이 일어나는 거예요.

이게 우리를 지금 살리고 있습니다.

 

이 내용은 제가 이 책을 쓰기 전까지 나온 최신의학입니다. 최신과학에서 다 발표된 것이기 때문에 믿어도 좋습니다. 이미 다 발표된 것입니다. 이렇게 되었는데, 요기를 이렇게 다리로 연결되어서 그대로 전달받으면 이런 효과가 아마 덜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떨어져 있으면서 여기 과정(끊어진 다리를 건너가는 과정)에서 중화가 생겨요. 화학적 반응이 생겨요.

 

물리적으로 이렇게 탁! 치면 탁! 나가는 이런 거라면, 100 나가면 90개 이상이 전달이 되겠죠? 그런데 100개를 딱 줬는데 여기가 공간이 뜨면서, 예를 들어서 빙초산 100%를 딱 던졌다 합시다. 그런데 중간에 알칼리가 있었다 해보세요. 그러면 건너가면서 중화가 되죠? 이 산성 100%가 그대로는 안 간단 말입니다. 막 50, 40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 도수가.

이런 식으로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누가 하냐는 말이지. 누가?

 

이때까지는 못했어요. 제가 단언하건데 이때까지는 못했어요.

근데 이 다리를 넘으면서, 화학적 반응이 일어나면서, 내가 화나고 짜증나고 신경질 나고 어둡고 부정적이던 마음이 긍정적으로 딱! 바뀌어서, 탁! 넘어가는 거예요. 얼마나 멋집니까? 그것이 바로 다생소활이 하고 있는 일이에요. 너무 멋진 일이예요. 그죠?

 

여기서 부정적인, 신경질 나는 것이 100이 왔는데 안 보이는 요 다리를 건너면서 확 50으로 바뀌었다 해보세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아닙니까? 이거는. 맞죠? 진짜예요.

그래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이유가 우선 화학적인 반응이 일어날 수 있는 빈공간이 있어 준 것이고, 또 고마운 것은 이것을 중화시킬 수 있는 뭔가가 들어갔다는 거죠. 그 뭔가가 뭐냐 하면 헥소미아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 에너지는 뭔데 그렇게 되는가?

 

수많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 중에 제가 명상을 진행하거나 저를 또 (영안으로) 보시는 분들도 계시죠? 제 뒤에 빛이 막 나는 걸 봅니다. 그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해줘요. 그리고 다생소활에서 명상을 시작하면 어떤 학생은 “빛이 막 나요.” 합니다.

보는 아이들이 있어요. “엄마 왜 빛이 나는거야?” 그러면서.

우리는 보면 아무것도 없잖아요. 그죠? 그렇게 찬란한 빛이 오가는 것을 다 봐요. 그런 빛들이 다 여러분에게 스며들어 가는 거예요.

 

우리가 긴 강가를 산책해 보세요. 산책을 해보면, 아니면 안개가 낀 날 숲속을 거닐어 보세요. 자기도 모르게 옷이 눅눅해 있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안개는 만져지지도 않고 금방 물로 되지도 않아요. 그렇지만 우리 몸에 굉장히 잘 스며 들어와요. 그런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많은 에너지가 있지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에너지가 무엇인지 아셔야 합니다. 그것을 구분해야 되고 그것을 구분해서 우리가 받을 줄 알아야 되요. 근데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는 겁니다, 몰라요. 물론 (그것을 할 수 있는) 제가 모르는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근데 일단은 지금은 제가 만난 분들 중에는 못 만났고 지금까지는 그런 역할이 잘 안된 것 같습니다. 저는 왜 또 안됐다고 생각하느냐 하면, 만약 그런 걸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세상을 위해 안 할리가 없죠. 안 할리가 없잖아요? 안 하면 나쁜 사람이잖아요.

 

이렇게 사람이 좋아지는데 자기 혼자 쥐고 있다는 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없다고 보는 겁니다. 아까도 저를 소개하면서 “제가 일반 평범한 사회인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이렇게 이렇게 바뀌었다.”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이 에너지가 몸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 에너지나 다 그러면 너무 행복하겠죠? 그런데 우리가 중화되는 요 사이에, 요 떨어진 이 다리 사이에 언제나 좋은 것만 오는 것은 아니에요. 좋은 것만 가지는 않아요.

 

좋은 것만 들어가서 나를 좋게만 중화시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참 아쉽게도 요기에 들어가는 것들은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 것들이 많아요. 나를 부정적으로 힘들게 하는 것들이 더 많아요. 그런데 요기에 우리가 좋은 에너지를 넣으면 여기서 건너가는 이것들이 확 바뀌어서 나를 점점 행복하게 바꾸어 줍니다. 그러다 보니까 학생들이 바뀌고, 또 이게 뭐냐 하면요, 이게 「참」책에 나와 있는 것인데 ‘학습’이라는 것입니다.

 

여기 학생이 있는데 엄마가 보기에는 A라는 나쁜 습관이 있다고 합시다. 처음에는 안 그랬는데 엄마들은 만날 친구 잘못 만나서 그랬다고 하죠? 집집마다 다 친구 잘못만나서 그렇다는데, 그러면 이 친구들의 처음은 어디 갔는지 몰라.^^ 친구를 잘못 만나서 뭘 하나 배웠어요. 그런데 이것을 안 버리고 재밌으니까 또 해. 또 이 A라는 장난을 자꾸 해요. 하지 마라해도 또 해요. 처음에는 한 번인데 자꾸 하면 이게 어떻게 되요. 학습이 되요. 처음에 배우는 거예요. 근데 이게 한 달 두 달 석 달 일 년 지나다 보면 장기기억이 되요. 장기기억이 되요. 그러면 2년 3년 4년 자꾸 하게 되죠.

 

예를 들어 담배를 피운다 해보세요.

담배를 어릴 때 피우사람이 아직도 피우는 사람 많잖아요. 장기기억이 돼서, 습관이 돼서, 단백질까지 변해서 유전인자가 만들어지는 거예요. 유전인자가 만들어지면 자기 자식대로 그대로 넘어가게 되요. 그래서 지금 젊은 친구들에게 하는 것은, 저희들이 하는 이 헥소미아가 그들의 세포로 쫘악~ 들어갑니다.

 

제가 뉴런을 이야기하면서 시냅스를 굳이 얘기했지만 시냅스만 되는 것이 아니라, 시냅스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이 세포에까지 다 영향을 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갖고 있는, 우리가 모두 유전인자를 갖고 있잖습니까? 그 유전인자까지 변형을 시켜서 좋게 좋게 만들어요.

 

나는 아버지에게서 1이라는 유전자를 받아서 1의 행동을 했어요. 그러면 자녀에게 그대로 내려주면 자녀도 그렇겠죠? 근데 어떤 15살짜리 학생이 있어요. 15살 중학생인 이 친구가 왔어요. 이 친구가 아빠에게 A라는 유전자를 받았지만 헥소미아 에너지를 통해서 그것을 중화를 시키는 거예요. 10개 있던 거를 자꾸 깍아 내리는 거예요. 좋게 좋게 만들어서 6, 4, 3…… 하면서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아이가 나중에 생산을 할 때 그 아이는 그런 것이 없이 태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레벨적으로 요 정도의 유전인자를 갖고 있던 사람이 이렇게 바뀌어서 그 다음 출산할 때는 이 집에서 낳는 아기는 여기서 시작하는 거예요. 포인트가 달라요. 출발점이 다른 거예요. 그러면 이 사람은 100개 정도 부정적이고 힘든 삶을 살고 있다면 이 아이는 50부터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훨씬 살기가 좋잖아요. 이해가 됩니까? 제가 예가 좀 맞습니까? 잘 아시겠습니까? 제가 쉽게 설명해 드리느라 그러는 건데요.

 

그래서 제가 아이들은 10대 이후, 20대 미만 때 유전인자가 막 생긴답니다. 태어난다고 막 생기는 게 아니고. 이게 물론 받는 것도 있지만 자기가 만들어 내는 게 그렇게 되요.

그게 이 책에 보면 학습, 장기기억 이렇게 유전인자가 발전 하는 게 과학자들이 다 밝혀 놨습니다. 그래서 이런 에너지를 통해서 우리가 해보니까 아이가 사춘기 때는 더 그렇습니다. 신경질 많이 내죠. 엄마가 말해도 본 척도 안하고. 남자아이들은 많이 그렇습니다. 엄마가 말하거나 말거나, 밥 먹었냐 하면 말도 안 해요. 그죠? 뭐 신경질 잘 내고, 짜증 잘 내고, 여자애들도 그렇잖아요.

 

그런데 명상을 1주일에 한 번 하거든요. 한 시간, 아니 한 40분 합니다. 이것저것 빼고 나면 30~40분 하는데 3번, 4번 하면 없어져요. 정말 없어져요.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래서 이런 별별일이 다 있어요.

 

제가 간단히 말하면 게임을 죽자고 하는 아이들 있잖아요. 정신없이 게임만 하는 아이들, 중독이에요, 일종의. 그런데 명상을 학교에서 몇 번 시키고 나서 자기들이 체험담을 써가지고 왔어요. “게임하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명상밖에. 이게 어떻게 일어나느냐 하는 것이 나중에 책에 보시면 있고요. 그것이 에너지가 그렇게 만드는 것입니다.

 

‘허, 그 참 희한하다. 에너지가 귀신이가? 뭐 에너지가 그런 걸 다 없애주나?‘

그런데 여러분은 홈페이지를 보고 오셔서 저희들이 쓴 글을 보면 좀 어떨 때는 황당하기도 하실 거예요.

‘뭐가 그렇게 이렇게 만들어 주는가?’ 이래 싶기도 하시죠?

참말이겠나 싶어 여기 오신 분들도 계실 거예요. 참말이에요.

근데 그건 100에 10개도 안 쓴 거예요. 한 3개 썼을까? 그 정도 밖에 안 썼는데, 근데 참말인 것을 믿고 제 말씀을 들어보세요.

 

어떤 아이가 있는데 인터넷을 무지무지하게 한다 합시다. 중독, 도박, 마약, 무엇이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아까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이야기도 했는데, 과잉성 행동발달 장애가 있는 아이들 다 똑같습니다.

 

어떤 엄마가 애기가 너무 너무 설쳐서 잠시도 땅에 못 내려두고 업고 왔어요. 여기는 오고 싶은데 아무도 봐줄 사람은 없고, 여기 한 번 아이를 업고 와서 후에 아이가 많이 달라졌어요. 몇 달 후에 안 되니까 또 업고 왔어요. 그래가지고 몇 번을 왔는데요, 얘가 지금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정말 처음에 왔을 때는 보기가 민망했어요. 뭐 업혀도 가만히 안 있고, 떠들고, 볼 수가 없었어요.

여기 앉아 있지도 못해요 좀 있다가 밖에 나가고, 조금 있다가 밖에 나가고, 들락날락 들락날락 이랬는데, 3번쯤 왔는데 얘가 집에서 달라진 거예요.

 

우리에게 헥소미아 정화하는 것이 또 있습니다. 헥소미아 정화를 1번인가 2번 받고 지금은 혼자 수학문제 풀고, 혼자서 숙제 다 하고……. 그럴 수가 없거든요. ADHD, 그런 애들은 엉덩이를 땅에 붙이고 1분도 못 앉아 있어요. 그런 놀라운 변화들이 쫘악~ 생기는 거예요. 희한한 일들이 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제가 말씀드리면 ‘어쩌면 저런 이야기가 있을까?’ 싶은 생각 안 하시겠죠? 여기 계신 분들은. 근데 그것이 “야야. 비켜봐. 이리 나와봐.“ 해서 없어지게 하는 거예요. 그 아이를 잠시도 못 있게 하는 그것을 없애요.

어떻게 없애냐?

에너지가 막강하게, 헥소미아 에너지는 굉장히 막강합니다. 이 막강한 에너지가 확 들어가면 이걸 빼요. 쉽게 말하면 중화가 빨리 되는 거예요.

 

여기 1,000ml 식초가 있는데요. 이것을 맹물처럼 만들려고 하면 며칠에, 한 달에 한 번씩 맹물을 한 방울씩 넣어가지고는 어느 천 년에 그것이 맹물이 되겠습니까? 그렇지만 이만한 호수에 있는 물을 한꺼번에 섞는다 해보세요. 순식간에 그것이 맹물이 되잖아요. 그거와 똑같아요, 쉽게 생각하면.

큰 힘이 와서 여기를 꽝 박으니까 이게 없어져요. 중화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러면서 아이가 바뀌어요. 그러면서 증상이 없어져요. 이게 뭐냐 하면은 에너지예요. 너무 대단해서 때로는 참 무서워요.

 

지금은 여러분들은 제가 말하면 ‘뭐 그냥 에너지다.’ 이렇게 혹시 들으실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보면 볼수록 에너지를 떠날 수가 없어요.

그게 앞으로 오는 세상입니다. 그게 신문명입니다. 그 에너지와 정말 만날 붙어 살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삶이 여기 있는 공기와 떼어서 생각할 수 없잖아요, 그죠? 마찬가지로 그렇게 사는 것이 새로운 세상이에요. 신문명이에요.

 

신문명이라 하면 어디서 뭔가 뚝 떨어져서 새로운 것이 촥~ 펼쳐지는 그런 것이 아니라, 이런 것이 멀리 있다고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아직도 제가 하는 이야기를 콧등으로도 안 듣는 사람이 참 많이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저 시골 노친네도 핸드폰을 다 가지고 있는 세상이 올 거라고 생각한지는 얼마가 안 돼요. 불과 얼마 안 됩니다. 그렇듯이 우리에게 다가오는 거예요. 이 보이지 않는 세상이.

 

다생소활 식구들은 그렇습니다. 어떤 분들은 다생소활 식구들 중에, 다생소활 식구들은 다 도사만 있는 줄 알지만 그런 개념이 아니고요. 그렇게 닦아가는 과정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미 기, 기운이랄지 보이지 않는 것을 상당히 많이 운용할 줄을 압니다. 다 자기에게 있는 거 편하게 쓸 수 있죠. 그런 힘을 갖추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보면 알아요. 이미 우리는 나가서까지 남을 도와주는 형편이 되었잖습니까? 그러면서 점점점 열리는…….

지금은 시작도 아닙니다. 시작도 아니기 때문에 조금 어느 궤도에 올라가면 모든 사람들이 “만져지나? 보여지나?”그러나 아는 사람은 다 압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만져지는 사람도 있고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거기 그냥 허공이 있지.’라고 하죠. 하지만 이 허공이라고 하는 것을, 그것들을 늘 쓸 수 있는 때가 오는 거예요. 그것이 새로운 세상이에요. 달리 새로운 세상이 아니고.

 

그런데 그 새로운 세상이 될라 하면 여러분들이 준비를 하셔야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냥 계셔서는 안돼요. 준비하셔야 됩니다. 자꾸 미루지 마세요. 여기 미루고 계신 분들 많잖아요. 1년, 2년 전부터 오시던 분들 계속 오시잖아요. 그죠? 그런데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이런 “자각을 해라. 빨리 일어서라.”하는 말씀을 위에서 굉장히 절실하게 해주시는 것입니다. 나쁜 에너지를 쓰는 건 소용없어요. 그것 쓰면 안 좋거든요. 근데 여러분이 좋은 에너지를 쓸 수 있고 쓸 수 있는 만큼 준비가 되어야 합니다.

 

처음부터 어느 날 갑자기, 저도 어느 날 갑자기 쓸 수 있었던 건 아닙니다. 사람들은 저를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벌떡 일어난 것처럼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도 시간이 있었죠. 그런 게 어디 있겠습니까? 공짜는 없어요, 세상에.

세상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그 공짜가 없다는 것이 바로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준비를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실라 하면 여러분 안에 힘이 생겨야 해요. 힘이 안 생기는데 이걸 할 수가 없어요. 우리 회원들이 어느 정도 힘이 생겨야 남을 도와주거든요. 자기도 못 서서 누가 밀면 넘어지는데 어떻게 남을 도와줄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자기가 스스로 서지를 못합니다. 자, 선다는 이야기와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드릴게요.

 

아까 이 에너지라는 걸 말씀 드렸죠? 근데 정말 무섭게도, 나를 움직이고, 내 생각이라고 하고, 나라고, 정말 나라고 100% 생각했던 그것들이 대부분이 내가 아닌 경우가 너무 많아요. 그게 에너지체에요. 그래서 책에 에너지에 대해 여러 가지에 대해 설명을 해놨는데, 아~ 전생적인 부분도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생에서부터 가지고 왔던 것들을 이 몸에 다 심어져 있어요.

 

어떤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선천적인 병을 가지고 있고, 어떤 사람은 후천적인, 어느 날 멀쩡하게 잘 살다가 갑자기 병이 온단 말입니다. 아픈 게 있어요. 병원에 가면 아무것도 안 나오는 것도 많습니다. 근데 그런 것들은 보면 대부분은 전생의 흔적이 많아요. 그 전생의 흔적들은 그것들을 해결하면 없어져요. 물론 물리적으로 팔이 없이 태어난 사람이 팔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사람들은 너무 엉뚱한 거를 오버를 많이 하는데 그런 건 아니지만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많이 많이 없어져요.

 

그게 뭐냐 하면 이 에너지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런데 내 몸을 아무리 해부하고 들여다봐도 뭐가 없어요. 물리학적으로 지금 현미경으로 들여다봐도 없어요. 그런데 기운을 느끼고 기운을 조절하는 사람이 보면, 있어요. 그래서 그거를 없애고 중화를 시키면 없어지는 거예요.

 

지금 현미경으로 볼 수 있는 그거를 최고로 생각하는 분들은 이 얘기가 좀 안 맞아요. 왜냐하면 지금 이 기氣라 하는 것은, 이 보이지 않는 것은, 미세 에너지라고 해가지고 우리가 요만한 걸 뜯어서 확대-확대-확대-확대하면 어떻습니까? 양성자, 중성자 막 그렇게 내려가잖아요. 그죠? 그래서 더 더 더 더 내려갈 수가 없으니까, ‘그 밑에 물질은 다 아원자물질이라고 부르자. 아, 머리 아프다. 알지도 못하겠고 암만 봐도 모르겠다…….’

 

지금 현미경으로는 알 수 없는 아원자물질까지 나오는데, 그것보다도 수천 수만 배 이상 미세한 것을 이야기 하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것보다는 수천 수억 배 더 미세한 거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과학에서 나노니 피코니 이런 단위로는 근접을 못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냐 하면, 현상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거기 있는 거예요. 이 현상이 안 나타나면 저도 할 말도 없고 말할 것도 없고, 뭐 아무소리 할 것이 없죠. 근데 현상이 자꾸 나타나는 거예요.

 

우리는 현미경으로는 볼 수 없지만 그냥 느껴지고 감지하고 우리가 우리 몸이 알려주고 말해주는 게 너무나 자명하단 말입니다. 이일을 우짜냐 말이지.

이를 어찌할꼬? 내 눈앞에 뭐가 보이는데, 카메라로 찍으면 안 나와요. 근데 여기 있잖아, 여기.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그죠? 아시겠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제가 이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생소활은 궁극적으로 이거를 빼는 정화작업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오늘 오신 분들에게 정말 부탁드리는데, 정말 정말 부탁드리는데 에너지수를 만드는 법을 하나 알려드릴 것입니다, 바깥에 나가실 때. 다생소활 안 오셔도 괜찮으니까 에너지수는 꼭 만들어 드시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얼마 전부터 드렸는데 그거는 나중 나중 나중이 되면 여러분들이 나한테 굉장히 감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잡숫게 하는 게 중요하고요.

 

우리가 멀리 나가서 학생들에게 에너지를 쏟아 부어서 에너지를 주면 아이들이 이 에너지에 푹 담기는 거예요. 푹 담가서 꺼내는 것을 몇 번 하는 겁니다. 그거는 다음을 준비를 하는 거거든요. 다음 세상을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거를 통해서 다음을 준비해야지만 의식이 바뀌어요.

 

이런 강의를 많이 했는데 공무원들한테 가서도 합니다. 제일 답답한 게 뭡니까? 이 의식이 안 바뀌는 거예요. 아무리 뭐라 해도 그 바뀌는 것이 너무 미미해요. 속 터져서 넘어갈 지경이잖아요. 홍보물 드려도 뭐합니까? 꿈쩍을 안하는데. 그러니까 정말 중요한 것이 의식이 바뀌는 거예요. 의식이 안 바뀌고는 세상이 절대로 안 바뀝니다.

 

의식이 바뀌면 바뀌지 마라해도 세상은 자동으로 바뀝니다. 근데 의식을 바꾸려고 해보니까 이것들이 문제입니다. 나도 모르게 나를 잡고 있는 나, 난줄 몰랐던 나, 이런 것들이 있더란 말입니다. 그래 이것을 없애니까. 내가 다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끝없는 행복과 끝없는 환희가 밀려오고 눈물이 나오고 이럽니다. 그게 다생소활의 모습입니다.

 

이런 것들을 없애면서 우리가 의식이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말은 의식상승이라고 했습니다. 말씀은 제가 의식상승이라 했지만 원래는 의식회복입니다. 그래서 자각하라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되요. 막 야단치고 싶어요. 지금 사실 내가 막 혼내주고 싶어요, 여러분들. 너무 정신 안 차리고 있습니다. 진짜로.

근데 야단치면 다시는 안 올 거 아이가? ^^

 

이게 어떻게 됐냐하면 여러분이 엉망진창이 되고 있어요, 영혼이.

이거를 회복하는 거예요. “회복해라, 회복해라, 제발. 자각 좀 해라. 그래야 이거 떼고, 숨 좀 쉬고…….”라고 하늘에서 말씀 하시는 거예요.

금방은 안 됩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자각해야지. 해야지.’ 한다고 해서 안 되거든요. 그런데 “할 수 있게, 너희를 도와주기 위해서, 너희가 할 수 있게 이런 에너지를 보내지 않느냐.” 제가 말을 의역해서 전해드리면 그래요.

 

“너희를 애먹이는 것들을 빼주면서 사람을 바꾸는 것을 지금 하지 않느냐. 그런데 왜 안하니?” 이거는 제 말입니다. 제가 의역을 하는 겁니다. 얼마나 안타까워하시는지…….

그래서 자각을 하라는,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빨리 해야 합니다. 그래서 원래는 의식 상승이 아니라 의식회복이에요.

상승이라고 없던 것을 새로 만든다면 이처럼 빨리 바뀌지 않습니다. 그러나 회복은 원래 있던 것을 되돌리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이처럼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맞지요?

 

여러분들, 본래로 돌아가셔야 합니다. 그걸 지금 안 하는 거예요. 왜 안합니까? 왜 안합니까? 여러분은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오로지 완전한 자신을 찾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이 아니에요. 저는 단언할 수 있습니다.

 

무지 무지 많은 이때까지의 체험과 사례와 제가 매일 매일 겪는 일에 이거는 불을 보듯 뻔 한 일이거든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모습이 아닌 채로 살아가고 있는데,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안 해요. 왜 그러세요?

원래의 나를 찾아야 됩니다. 진짜로.

 

다생소활에 안 오셔도 되요. 다생소활에 모두가 오시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든지 자기를 찾으면 자기 영혼이 말하는 걸 들을 수 있어요. 자기의 진짜 자기가 얘기하는 걸 들어야지 자기가 사는 걸……. 아무리 거지처럼 살든지 임금처럼 살든지 자기 영혼이, 그 영혼이 그 생에 바르게 살아야 그 길을 가는 게 바른 거예요. 아무리 남이 어떻게 되든지 소용이 없어요. 자기가 가야할 길을 바르게 사는 것이 제대로 사는 거거든요.

 

근데 그걸 어떻게 아느냐, 영혼이 가르쳐줘야지, 자기 영혼이. 제가 가르쳐 줍니까? 안 가르쳐 줍니다. 각자 알아서 하라는 겁니다. 혼자 해야 합니다. 자각해야 합니다. 그게 자각입니다.

왜 자각을 안 합니까?

자각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여기에 있어요? 천만에. 그건 자각도 아니라.

요기까지(산의 정상) 와 봐야 참맛을 아는 거예요. 그런데 중간쯤도 안하고 다했다고 떠드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이러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이. 안 했어요. 안 했다고 하면 그런 줄 아소. 안했다면 안 한 줄 알고, 자꾸 다 했다고 고집피우지 말고, 안 했으면서 자꾸 다했다고……허참.

 

다 한 사람 얼굴은 그렇지 않아요. 모습이 절대로 그렇게 안 되요. 보면 다 보이지, 안 그래요? 안 됐다고만 알고 열심히 하세요.

내가 오늘 좀 이상하다…… 제가 한 번도 이렇게 이야기 한 적이 없어요. 근데 막 야단치고 싶어요. 너무나 여러분들이, 너무나 자신을 놓치고 방만하게 살아요. 이건 방목도 아니야. 자기 자신을 쳐다도 안 보고 살아요. 이렇게 살아가서 되나? 그래서, 여러분들은 서서히 이런 걸 자꾸 자꾸 없애면서 헥소미아 도움도 받으세요.

 

헥소미아를 받는다고 해서 저랑 종속적으로 되고 그런 거 전혀 아닙니다. 그런 거 두려워하지 마세요. 저는 헥소미아 에너지 받는다고 “돈 내놔라. 너거 집 팔아오라.” 그런 소리 절대로 안하니까 겁내지 말고 헥소미아 도움 받으세요.

 

빨리 자각하세요. 이거 빼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이거 하나 하나씩 없어지면서 여러분이 회복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얼마나 불쌍한지 아십니까? 여러분 영혼은.

여기 정말로 자기의지, 자기가 온전히 사는 그런 사람 없어요. 없어요. 1%만 해도 어마어마한 숫자 아닙니까?

 

65억중 1%면 얼마입니까? 그죠 많죠? 계산 못 한다. 그런데 0.000001%도 없어요.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 때에 와 있습니까? 여러분이 그걸 빨리 자각하시고 여러분들이 여기 안에 있는 것들을 빨리 빨리 정화하시면서 여러분 빨리 회복을 하셔야 합니다.

 

제가 상승이라고 말했지만 상승이 결국 회복입니다.

상승은 발전되어 가는 거죠? 회복은 거꾸로 가는 거 같죠? 왠지 느낌이.

그렇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상승은 본래의 여러분을 찾아가는 상승의 사이클에 들어가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오늘 저한테 오셔서 들으신 말씀 중에는 다른 거 다 기억할 필요 없고요, 빨리 자각하고, 나를 빨리 정화를 하고, 나 아닌 나를 빨리 없애는 거예요. 나 아닌 나를 아는 것부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제가 어떤 때는, 우리 회원들이 뒤에 많이 계시는데요, 자랑을 많이 하면 시간 많이 가는데 큰일 났다.^^

이번에 연수를 했는데 제가 자랑 좀 할게요. 우리 회원들 너무 예뻐요. 그 100명 좀 넘는 사람들이 밥을 먹는 식당이 있는데요, 전부는 아니고 98%쯤 그랬어요. 식사를 마친 뒤 의자 다 넣어놓고 잔반이 거의 안 나왔어요, 매끼.

그러니까 그 식당에서 “호, 희한한 사람 다봤다.” 이 표정이에요. 그렇잖아요? 어디 가서 그 많은 사람들이 20분 동안 밥 왕창 먹고 나간 그 뒷자리는 엉망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깨끗해요. 다 정리되고 누가 와서 정리한 것 같은 그런 모습이 계속 이어졌습니다. 이게 다생소활이에요. 그리고 그게 의식이에요.

 

의식을 뭐 멀리 가서 찾지 마세요. 이 내 생활에서 조금씩 조금씩 바뀌고 정말 멋진 자기를 만드는 것, 그것이 의식이에요. 말은 근사하게 하고, 행동은 엉망진창으로 하고, 이게 ‘변소론’입니다. 다생소활에서 제가 말하는 변소론.

 

“변소에서, 즉 자기 혼자 있을 때 잘해야 된다.” 이거죠.

아무도 없을 때, 혼자 있을 때 잘할 수 있는 게 그걸 변소론이라 한다 하데요. 맞아요? 혼자 있을 때 잘 하라는 거예요. 퇴계선생이 말한 신기독愼其獨(혹은 신독愼獨), 책에는 신기독이라고 하는데, 홀로 있을 때 잘 삼가는 거, 홀로 있을 때 삼가는 걸 신기독이라 하는데 그렇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게 의식상승 따로, 회복 따로, 또 영적능력 따로. 천만에. 천만에.

 

오늘 오신 분들 잘 들으세요. 모든 것은 이 하나에 다 들어있지 주머니가 다 따로 있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의식이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은 영적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그거는 꽝이에요. 두 번 쳐다볼 가치가 없어요. 여지가 없어요. 그렇지만 이런 모든 것들이 한 주머니에 있는데, 여러분 의식이 멋진 의식으로 여러분이 빨리 빨리 회복하면 다른 영적인 것은 여러분들이 보통 부러워하는 그런 건 그냥 따라와요. 제 말이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은 저희 회원들을 보면 아세요.

 

제가 2006년에 이것을 처음 할 때부터 그걸 제일 많이 야단쳤어요.

“영적인 능력 따라가지 마라. 그걸 따라 가면 망조다. 여기 절벽에 떨어진다.” 제가 그 얘기 계속 했습니다. 그리고 영적이 능력은 아무리 해도 제가 칭찬 한 마디 안 해줬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의식이 바른 사람은 칭찬을 합니다. 그런데 의식을 진짜로 확장시키면서 회복을 빨리 빨리해가는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새에 영적인 능력이 이만큼 가있어요. 어느 게 좋습니까? 이게 바람직하죠?

 

여기 오신 분들은 정말로 이 모든 것들이 주머니가 따로따로라서 이거 한 개 하고 또 요거 하고 요거 하고가 아니고 하나로 묶어야지, 그것이 참된 거라는 걸 아셔야 합니다. 정말로 제가 부탁드리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모든 걸 통해서 이걸 하려면 자각을 해야 합니다. 자각하시고 이제는 ‘내가 왜 여기에 와 있는가?’ 처절하게 한번 생각해 보세요. 처절하게.

 

잘 들으세요.

철저하게가 아니고 처절하게. 피눈물 쏟아야 해요. 처절하려면.

뭐 대충해서 되는 줄 아십니까? 피눈물 쏟아야 해요. 처절하게 돌아보세요. 그래야지 요만한 자각의 빛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대충해가지고는 안됩니다. 처절하게 자각하세요. 자각하시고 여러분이 왜 여기 와있는지를 다시 아시고 ‘하늘에서 나는 뭐 땜에 여기 내려 놨을까?’ 생각하셔야 됩니다.

 

‘에이, 나 같은 사람이, 내가 뭐를 할 줄 안다고…….’ 하지마세요.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이번 생은 그렇더라도 이번 생만 있는 것이 아니고 영혼을 제대로 보셔야 됩니다. 지금의 이 모습, 이번 생에 태어난 이 모습을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전체 생, 수백 수천 생 다 통틀어서, 결집해서 여러분 영혼 안에 들어 있는 그걸 찾아내야 되요. 그걸 자각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재미있죠? 좋지 않아요? 제가 이런 얘기 해드리는 게. 좋죠? 살 마음 안 납니까? 좋은 거예요. 왜냐하면 “너는 지금 꼬라지가 요러니까 만날 이렇게 살아.” 이말이 아니잖아요. 그런 게 아니고 전생에 자기는 또 다른 역할들을 했거든요. 그 모든 걸 뭉뚱그려서 자기를 볼 줄 알아야지, 어떻게 요번 생만 보고 기쁘고 슬프고 하냐고. 작게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자각을 통해서 여러분 큰 바운더리를 보시고 자기를 볼 줄 알아야 됩니다.

 

하여튼 간에 정말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빛세상이 오고 새로운 세상이 온다는 것은 이것을 바탕으로 우리가 옮겨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기 오신 분들은 분명히 여러분들이 할 일이 있습니다. 그냥 우리 식구만 챙기고 나만 보고…… 그거 아니니까, 그거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그건 누구나 기본으로 하는 거고, 좀 더 한 발 나가서 이 세상을 위해서, 내 본연의 일이 무엇인가를 아시면서 오늘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서 다생소활 홈페이지를 열심히 한 번 보세요. 그러면 ‘와~ 이런 세상도 있구나.’ 하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아 가시면 좋겠고, 더불어 저를 도와서 세상에 많이 좋은 일을 하면 좋겠습니다. 아, 한 개 또 얘기 해드릴게요.

 

전철에서 [헥소미아]라고 광고물 보셨나요? 혹시 보신 분 계세요? 우리가 가난해서……. 아, 저기 뒤에 손 드셨네. 가난해서 많이 못 붙여서 그렇습니다. 우짜다가 하나씩 있어서 잘 못 보는데, 근데 어떤 친구들이 그 열차에 들어가면 기운이 싹 다른 열차가 있데요. 그래서 막 둘러보면 헥소미아라고 딱 적혀 있데요. 제가 몇 개 했거든요.

 

그게 사람들은 광고하려고 그런다고 생각하는지는 모르지만 그건 아니에요. 광고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거기서 굉장히 많은 에너지를 내보냅니다. 헥소미아 에너지를. 그래서 그 전철 안에 탄 사람들에게 이 에너지를 전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그 차량 안에는 에너지가 달라요. 놀랍죠, 그죠? 그 분위기가 달라요. 그 금방 느껴요. 몇 사람이 다 그래요. 손을 드신 분도 그렇던가요?

 

저는 잘 못 봐서 아쉬운데 그만큼 저희들은 다생多生이라 하는 많은 사람을 살리기 위해 이것저것 온갖 방법을 다 합니다. 근데 제가 좀 있다가도 말씀드릴 텐데 이 에너지가 정말 멋진 거는요, 이제까지 혼자 많이 수련하는 거, 또 교회에서 기도하고 절에서 수도하는 거 많이 보시고 들으셨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어떤 것이 나를 통해서 넘어서 넘어서, 내가 10개 받으면 10개가 아니라도 6, 7개가 막 옆으로 흘러 나가는 거 들어보셨나요? 체험해 보셨나요? 들어보셨나요? 못 들어보셨죠? 헥소미아에서 들어 보셨죠? 그죠? 그런데 이 헥소미아는 그래요. 그래서 참 가치롭고 참 감사하고 정말 놀랍다는 거죠.

 

이 에너지가, 내가 오늘 다생소활에 와가지고 내가 에너지를 딱 받아갔는데, 내가 전철을 딱 탔는데, 막 나눠주는 거예요, 옆에 사람들한테. 나는 이제 걸어만 다니면 좋은 일 하는 거야. 그러면 나는 내거는 막 없어지잖아, 애가 타지요. ‘나는 내거 없어지면 지하철 안탈래. 막 자가용만 타고 다녀야지.’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자기 것은 그대로 있고, 이게 복제하듯이 막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희가 학교에 가서 학생을 명상을 시켰는데 그 아이 엄마가 바뀌는 거예요.

 

“엄마가 달라졌어요.”라고 아이들이 와서 이야기해요. “저희 엄마가 희한한 성질이 있었는데 언젠가부터 그게 없어졌데요.” 등등등 많아요. 그 엄마가 왜 난데없이 왜 바뀝니까? 그죠? 또 어떤 엄마가 왔는데 난데없이 이 근처에도 안 온 아들이 바뀌는 거예요. 그게 왜 그러냐고.

 

이게 막 나눠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여기서 이 에너지를 받아 가셔도 여러분도 좋지만 가는 족족 남한테 퍼주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다. 근데 이게 끝도 없이 나오는 건 아니에요. 문제는. 1년 내내 쏟아지는 게 아니고 어느 정도 들어간 만큼 나오죠. 들어간 만큼 나오기 때문에 또 에너지 충전하고…….

충전이라고 표현하자면, 충전하고 받고 또 자기 안에서 에너지체이랑 싸워요, 안에서. 이거를 없애려면 소모를 해야 되잖아요. 그죠? 이걸 빼려고 하면 힘을 써야 돼요. 그렇게 하면 상쇄가 되요. 상쇄가 되기 때문에 어느 시간이 지나고 나면 좀 옅어져요.

그래서 다생소활에 오시고 하는 것도 또 에너지를 받고 또 싸워내고 이렇게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헥소미아 에너지를 체험을 해보겠습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너무 힘주시지 마시고, 가끔 용을 막 이렇게 쓰시는 분들이 계세요, 너무 잘 하려고. 그렇게 하시면 오히려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을 오히려 못 도와주게 돼요. 그러니까 편안하게 계세요, 편안하게.

 

뭐 단전에 생각을 두고 호흡을 천천히 하셔도 좋고요. 눈감고 계셔도 좋고 또 제가 농담 삼아 말씀드리지만 고수는 원래 표가 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눈을 뜨고 이렇게 쳐다보시는 분도 있습니다. 내가 뭐 하는가 그거 보려고. 배워 가려고요, 그러면 에너지를 못 받아가요, 제대로. 명상이 제대로 안 돼요. 저는 아무것도 안 하거든요. 볼 게 없습니다.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한 눈 뜨고 있지 마세요. 재밌죠? 이렇게 재미있는 가운데 하는 것이 명상입니다.

 

합장인사 하고 명상할까요?

눈만 감으시고 편하게 계시면 됩니다. 합장인사 할까요?

합장은 우리 민족의 인사입니다. 명상 해보겠습니다.

 

 

 

헥소미아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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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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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장인사를 함으로써 명상을 마치겠습니다.

제가 합장인사 하라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절에 왔나 생각하시는데, 제가 알기로 이것은 우리 민족 고대로부터의 인사법입니다.

 

오늘은 제가 시간이 조금 여유가 있어서 질문을 받는 대로 좀 받겠습니다. 시간이 안 급하기 때문에 천천히 하시면 됩니다.

 

어떤 분들은 아까 명상하면서 몸이 흔들리고 움직이시는 분도 계시던데요. 또 기침이나 재채기, 하품도 나올 수 있는데 그런 것들은 좋은 것입니다. 집에 가서 혹시 아프던 곳이 더 아프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가 또 없어지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떤 분에게) 여기 막 가려웠어요?

(다른 분에게) 또 여기 분도 그러시데요. 예, 잘하셨어요. 좋아요.

 

질문하실 거 있으면 질문해 보십시오. 어디서 온 누구입니다. 이렇게만 해주세요.

 

Q1 : 의식상승하면 영적 능력이 생깁니까?

 

A : 의식 상승되면? 제가 잠깐 설명 드릴게요. 이분은 아주 광범위한 거, 전체를 물으셨습니다. 자신은 아주 간절해요. 제가 중간에 막 끊은 것 같지만 그게 무슨 뜻인지 알기 때문에 그랬고요. 이게 굉장히 복잡하고 큰 이야기입니다. 그 전체를 다 물어보시는데 제가 책을 다시 보시라고 했지만 요점만 말씀드릴게요. (또다시 계속 질문하려고 하자) 잠깐만, 잠깐 계셔보세요. 다른 분 질문 있으시면 간단한 거 먼저 하고 할게요. 이거는 (대답하기가) 길어요.

 

Q2 : 한남동에서 온 〇〇〇라고 합니다. 에너지수 만드는 방법을 보면(웃음), 이런 말 하면 안 되는데, 제가 이과생이어서 과학적으로 설명해준 게 참 와 닿았는데, 이거 보는 순간 이게 만화인가? 하는 생각이……. 무시하는 거 아니지만 궁금해서요. 서울에선 수돗물을 바로 먹을 수 없잖아요. 그런데 끓이지 않은 물을 24시간 이 책을 덮어놓는다고 에너지수가 된다는 거를 믿기가 어려운데요. 원리를 다시 좀 얘기해주시면 안 될까요?

 

A : (에너지수 만드는 것을) 안 해보셨지요? 해 보세요. 실험정신이 강해야 돼요. 이과생은.

알겠습니다. 이거 중요하거든요. 그림보시면 웃기게 되어 있어요. 만화도 아니고 아이들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진짜 웃기다 하시지만, 제가 이 책들을 쓰면서 이 두 권(「빛세상」과 「긴여정」)은 사실 남의 이론이 없어요. 남의 얘기가 아니고 제가 쓴 거지만 이 책(「참」)은 남의 이론이 엄청나게 들어있어요. 이 두 권 쓸 때는 그냥 썼는데, 「참」책 쓸 때는 에너지 빼느라고 거의 죽다시피 했어요.

 

다 아시지요? ‘생각이 에너지다.’ 라는 말.

그 말이 맞습니다. 이제는 산 속에서 도 닦는 거 치우세요. 고만 치우세요. 왜 치우고 내려오라 하냐면 산속 어디 숨어있어도 생각만 해버리면 오만게 다 연결되는데 산속에 숨어서 뭐 하겠느냐고요. 도는 그렇게 닦아지는 게 이제는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책을 쓰든지 글을 쓰든지 음악이나 영화를 만들든지 다 그 만든 사람의 에너지가 잔뜩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책 쓰면서, 사실 책 쓰는 것 보다 에너지 빼는 게 더 힘들었어요.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자기 나름대로 유명하다는 사람들은 더 센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다 빼고 여기다 에너지를 새로 넣었어요. 다생소활에서 하는 작업은 대부분 그렇습니다. 어떤 것이든 다 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헥소미아가 나갑니다. 예를 들어서 이 분이 가서 무엇이건 만들어서 하면 이 분 에너지가 나가는 거예요. 그걸 전부 걷어서 다 에너지 없애고 헥소미아를 넣어서 다 보냅니다.

 

‘빛편지’라고 홈페이지에도 있고 여러분들 메일 적어주시면 그걸 다 보냅니다.

빛편지는 작은 엽서지만 거기에도 다 에너지를 실어 보냅니다. 그래서 집에서 보시면 에너지를 다 느껴서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종이에 이렇게 넣기 때문에. 참 희한하죠? 그런데 희한한 일이 되는 거예요.

 

그게 다생소활이에요. 희한한 곳입니다. 희한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닌데 이 책에서 에너지가 방사가 돼요. 그런데 수돗물은 그대로 안 마시지요? 수돗물 잡수려면 그냥 하셔도 돼요. 그런데 끓이지 말라고 하는 것은, 물은 살아있어요. 물은 살아있다는 말 들어보셨지요? 물은 참말로 살아있어요. 살아있는 거를 끓여버리면 죽어요.

그래서 거기에 에너지가 잘 안 들어가요. 효과가 엄청 떨어져요. 에너지수로 만들어서 끓이면 좀 덜해요. 에너지수를 만들어 그걸 끓여 잡숫는 것은 괜찮아요. 밥도 해 드시고 국도 하시면 그게 효과가 있고, 커피도 술도 부드러워지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끓여서 하면 안 돼요. 에너지가 어째서 나가는가 하는 것은 다 얘기할 수가 없지요. “캐도 모린다. 니는 캐도 모린다.” 이런 말이 있어요. ㅎㅎ

 

그렇지만 에너지수 한 번 해 보세요.

봄에 이 책(「참」) 나오면서 국제도서전시회를 했거든요. 무척 많은 사람들이 지나갔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자기 블로그에 일기처럼 글을 쓴 것을 마침 누가 발견을 했는데요. 그 사람이 거기서 일을 했던 거예요. ‘아, 참 웃긴다. 내 앞 부스에 에너지로 물을 만든다고 하고 사람들이 책을 덮어쓰고 있네? 어른들이 전부 책을 머리에 덮어쓰고 참 희한하다.’ 그러면서 자기도 몇 번 가서 그 물을 얻어먹었나 봐요. 그래서 그런지 보통 때는 너무너무 힘든데 일을 하고 와도 피곤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인지 나도 모르겠지만 안 피곤하다. 희한한 일이다. 어쩌고저쩌고 웃기는 사람들이다.’ 하면서 적어놓은 게 있어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상당 부분이 이 책을 대었을 때 에너지를 느꼈고 물을 주었을 때 거기서 에너지를 느꼈어요. 일반인들,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랬어요.

제가 말하지 않습디까? 과학적으로는 이게 답이 안 나오는데 나타나는 현상이 너무나 많이 리얼하게 나온다는 거지요. 그게 답이지요. 지금은 구체적으로 대답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거를 다 말씀드릴 의무는 없지요. 그걸로 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쓰세요.

아플 때 쓰시면 여기서 에너지가 나갑니다. 아까 제가 뭐라 했습니까? 이렇게 큰 파이프 물이 치고 들어가기 때문에 이걸 빼 줘요. 여러분들 두통 있잖아요? 두통, 참말로 아스피린 먹어 낫는 그런 두통인지 압니까? 머리에 좋지 않은 에너지가 머리를 괴롭히는 거예요. 이게 오래되면 만성두통은 어지간한 약도 안 듣습니다. 그게 뿌리를 자꾸자꾸 내리는 거예요.

 

오래 될수록 빠지기 어렵고 힘든데 이런 것들을 다 없애주는, 빼주는 거예요.

만성두통을 일으키는 이 요인의 에너지체가 있어요. 이것을 빼주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아팠나?’ 하면서 괜찮아져요. 그런 일들이 많아요. 그렇게 대략적으로 이해를 해 주시고 연구를 좀 더 해주세요.

 

Q3 : 헥소미아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에 따라 기운을 느끼는데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또 한 가지는 제가 한 번 경험을 했는데 헥소미아 명상하면서 정신이 맑아지는 현상이 열흘쯤 지속된 거 같아요. 그런데 지금은 그 맑은 느낌이 좀 없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몸으로 잘 느끼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과 에너지적인 차이가 있는지요?

 

A : 큰일 났다. 마약이 떨어졌네요.(웃음)

물론 이 파동에 그런 것도 있었겠지만 또 상대적으로 민감한 사람도 있습니다.

기운을 잘 느끼고 타는 사람도 있지만, 여러분 몸이 안 움직이고 아무 느낌 없었다고 해서 에너지가 안 들어간 것 아닙니다. 다 똑같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반응이 다른 것은 자기가 열렸을 수도 있고요. 몸이 열렸다고 표현도 하고 여러 가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좋은 겁니다. 그런데 다른 단체에 가면 일반적으로 자발동공이라는 게 있어서 막 움직이게 유도하고 부추기고 하는데 이런 것은 옳지 않고요.

지금같이 하는 것은 그 에너지를 따라 움직이는 거예요.

내지는 어떤 영적인 존재들이 도와주는 거예요. 우리 회원들 중에도 목이 안 좋은 사람들은 1, 2주 동안 계속 목을 이렇게 돌려요. 제가 힘을 빼라고 합니다. 힘을 빼야 풀리고 뭘 고쳐줄 수 있다 싶은데, 힘을 주고 있으면 암만 해도 안 돼요. 힘 빼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면 다 나아버려요 그런 체험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많거든요.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문제인데요.

학생들은 아무 것도 몰라요. 원래 에너지는 중립이고 중성이고 아무 것도 없어요.

사람들이 플러스, 마이너스 막 붙여서 그렇거든요.

그렇지만 아이들은 가만히 있는데도 효과가 팍팍 나타납니다.

그렇지만 이중에 어떤 사람들이 저한테 그럽니다. 표정으로 알 수 있습니다.

 

‘어디 한 번 해봐라. 나한테 해 봐라. 어디 잘 되나 보자.’

그런 사람들은 잘 안됩니다. 저를 테스트하러 오시는 분 많거든요. 별별 사람들이 다 와요. 그런 사람들은 별로 못 느끼고 그냥 가면서 ‘거기가도 아무 것도 없더라.’ 이러고 갑니다. 그런데 한 번 느끼시고 두 번 느끼시면 뇌가, 몸이 받아들이는 게 좀 빨라요.

 

이 헥소미아 에너지는 지금까지 거의 없었던 겁니다. 있을 수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지구파동 때문에 새로 들어올 수 있고 운용할 수 있게 되었거든요. 책을 좀 보시면 지구 파동이 어떻게 된 건가 아시는데 지금까지 없던 에너지이기 때문에 모두가 새로워요. 굉장히 미미하기 때문에 잘 느끼지 못합니다.

아주 미풍처럼 스쳐 지나가는 거라서 우리가 놓치기가 쉽다는 말입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잘 느끼고요. 예민해도 처음 경험하는 분들은 놓치기가 쉬워요. 그러나 한 번 두 번 체험을 해보면 자기가 인지를 해요. 내가 딱 아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더 빨리 느낄 수 있어요.

 

또 못 느끼는 사람도 있어요.

못 느끼지만 의식이 올라가요. 의식이 따라 올라가요.

이게 참 행복하고 좋은 게, 많이 느끼건 말았건 간에 의식이 바뀌는 거예요.

나도 모르게 이 안의 것을 자꾸 빼기 때문에 내가 딴 사람으로 바뀌어요.

‘나는 별로 잘 못 느껴요. 모르겠어요.’ 하는 사람도 많아요.

그런데 사람이 바뀌어요. 한 마디로 인간이 바뀌고 있단 말이에요.

이것들이 빠지면서, 자기가 회복되면서, ‘나는 별로 못 느껴요. 나는 영능력도 없어요.’ 하던 사람들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겁니다.

‘어 저 사람이 저랬어? 너무 달라졌어.’

주위가 다 달라지고 얼굴이 일단 달라요. 얼굴이 막 바뀌어요.

 

하나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면, 우리가 파견명상 추진하려고 학교에 가서 교장선생님과 만나 이야기 하면 처음에는 수상한 단체에서 왔다고 생각하고 얼굴을 (딱딱하게) 굳히고 막 이럽니다. 그런데 10분, 20분 지나면 얼굴색이 확확 바뀌어요. 딴 사람이 되고 있어요. 우리 회원들이 가서 매번 느끼는 거예요. 우리 에너지 받아가지고, 주고 오니까 바뀌는 거예요.

 

의식이 바뀌면 본인은 영적 능력은 몰라도 의식이 바뀌니까 사실은 더 좋아요.

몸이 정화되면 맑아집니다. 맑아지면서 외부 에너지를 빨리 느낄 수 있게 되요.

영적 능력을 막 추구하면서 가는 것보다 이거 다 내려놓고 의식이 먼저 되면서, 이게 맑아져서 모든 걸 알게 되고 저절로 영적 능력이 높아지는 게 더 당연하고 바람직하고 훨씬 빠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가야 해요.

 

영적능력을 추구하는 이 마음의 가닥, 아까 그거 아니라고 얘기 드렸잖아요.

의식상승하다보면 영적능력은 자동 상승됩니다. 거꾸로 에요. 거꾸로.

 

왜 영적 능력을 추구하느냐?

왜 영적 능력을 갖고 싶으냐? 정말 자신에게 물어보세요.

자만심, 에고에요. 남한테 자랑하고, 남이 없는 거를 하고 싶은 마음.

정말 마지막까지 가면 그것이 최고로 무서운 것인데,

‘난 너와는 달라.’ 이거에요.

그것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절대 의식이 못 따라가요.

 

그런데 그것을 다 내려놓고 의식을 찾아가면 영적인 것은 점점 맑아지기 때문에, 투명해지기 때문에 그냥 느껴져요. 자기가 이만한 보따리를 덮어쓰고 철갑옷을 두르고 있기 때문에 밖에서 뭐라고 해도 안 느껴지는 것이지 자기가 맑으면 상대방 철갑이 5밀리짜리인지 1미터짜리인지 다 그냥 느껴지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냥 느껴지는 거예요.

 

제가 젊은 친구들이 있는 대학교 가서 강의할 때는 어떻게 하느냐면,

이 바보들아 - 이 말은 농담입니다. 바보들이라는 말은 안 씁니다. -

“바보들아, 이제는 빛세상으로 가기 때문에 책만 봐서는 만날 꼴찌한다. 3등도 못한다. 알겠니? 알겠니?”

영적인 것, 이 정보를 써야 돼요. 그냥 알아지는 것.

책만 봐서 하면 책 안 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는 1등을 못해요.

창의력이 없어요. 어떤 (제대로 된) 프로젝트를 못 만들어요.

 

자기가 명상을 통해 원래 영혼을 찾고 자기가 맑아지면,

여기(허공)에 떠도는 정보가 있어요. 여기 떠도는 이걸 찾아내서 이걸 읽을 수 있어요.

회사에서도 거기서 번득번득하면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히트치는 거예요.

그렇게 하는 거지 머리로 아무리 해 보세요, 되는가. 그건 안돼요.

제 머리 안에 있는 거는 남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영감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찾아낼 줄 알아야 해요, 받아들일 줄 알아야 해요.

받아들이려 하면 어떻게 해야 하노? 자기가 준비가 되어야 되요.

준비가 안 되면 통하지가 않아요. 들어오지가 않아요.

 

우리가 정화를 왜 하느냐면, 정화를 하면 좋아요. 카르마도 없애요.

이거(리모컨의 단추들)는 전생의 업이에요. 여러분의 상처도 있지만 상처 말고 업도 있어요.

이거를 다 빼면 부처님이 말씀하신 그 해탈이 되는 거예요.

그 무념무상의 상태가 그냥 되요. 그건 해봐야 되는 거지요.

지금은 ‘그런가보다. 참말일까?’ 이러시지만 해봐야 제 말씀을 아셔요. 그거는 해보셔야 아는 거고 이것이 참말로 해탈이고 부활이에요.

 

참 자아를 찾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자꾸 얇아지면서 맑아지는 겁니다. 이런 보이지 않는 세상에 어마어마하게 정보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생에 공부했던 것들을 다 꺼내 쓸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먼저 찾아가면 꽝이에요. 꽝, 꽝.

안됩니다. 내가 결단코 말하지만.

그러면 이제까지 수련한 사람 다 어디 갔나? 다 어디 갔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돼요. 역으로 가는 것이고 의식을 먼저 추구하십시오.

 

Q4 : 역곡에서 온 〇〇〇입니다. 책을 보니까 웨납 그 분이 강증산의 상위자아라고 하던데. 그낙시아 그 분은 증산선생님이 얘기하신 고수부님과 어떤 연관이 있으신가요?

 

A :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Q5 : 아이가 이번에 중학교를 올라가는데요. 많은 변화가 있는 시기인데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 지 고민스럽습니다.

 

A : 학생이 일반적으로 뭐 학교는 잘 다니고 합니까? 일반적인 아이입니까?

 

Q5 : 다른 곳에서 에너지 치료를 받았는데, 아이가 많이 산만하구요. 그런 부분이 답답해서요. 아이가 선생님이 말씀하신 그런 아이라고 여겨지고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저도 많이 흔들리고 있고 엄마로서 어떻게 아이들 이끌어야 할 지…….

 

A : 그것이 학부모들에게 최고로 숙제입니다. 교사도 마찬가지고 교육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방법이 없어서 저희들 명상을 하는 거지요.

사실 아스피린 있잖아요. 심장병에도 좋다고 하는데 치료율이 몇 퍼센트인지 아세요? 0.1% 치료율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난리났습니다. 0.1%면 1,000명에 1명이 나았어요. 그런데 다생소활에서는 어떻습니까? 해보니까 최하 50~60%는 되거든요.

이거는 난리날 일이지요. 그런데 그렇게 해보니까 좋아지니까 하게 된 건데.

 

부모님들도 이 시대 아이들을 이해를 못해요. 아이들이 왜 그러냐면 몸이 열려서 태어납니다. 지금 임시로 이렇게 약간 덮어놨어요. 100%는 아니고 많은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그 아이는 특히나 그럴 거예요. 그 아이는 지금 세상하고 안 맞아요. 이 모든 게 안 맞아요. 학교만 가 줘도 고마운 거예요, 사실은. 제도권에 견디지를 못 해요. 그래서 가출도 하고, 대안학교도 가고, 학교 안 가겠다고 하고 이러는데 어떻게 보면 조금 다른 종족이 태어났다고 해도 되요.

 

사실 외계라는 것도 있죠. 외계에서도 사람들이 들어오고 있고, 또 태어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사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전생을 통해서 이번에 태어나면서도 몸을 많이 닫고 태어난 사람이 있지만, 요새 아이들은 열려서 태어납니다. 그래서 인디고 아이들, 크리스탈 아이들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 바뀌는 지구에 적응하기 위해서 미리 그렇게 태어나는 아이들이에요. 어른들은 지금 바뀌어야 되지만 그 아이들은 미리 이쪽 세상을 살기 위해서 지금부터 준비시켜서 태어나는 거거든요. 우리는 한 번도 체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아이를 이해를 못해요. 그래서 그 아이들이 참 위험하기도 하고 안타깝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일반적 시각으로는 그 아이들한테 문제가 있는 거예요. 공부도 안 하고 설치고 뛰어다니고 엄마 아빠가 감당을 못 하잖아요. 그런데 명상을 시켜보면 애가 가만히 있어요. 8살, 9살, 10살, 11살짜리들, 저그들이 명상을 뭘 안다고. 초등학교 내려갈수록 더 잘 해요. 이거는 걔네가 좋은 에너지를 안다는 거예요. 편안하다는 거예요. 행복한 걸 알아요. 그게 오리지널인 걸 알아요. 그래서 세상에 2분이 뭐야 몇 초도 못 앉아 있는 아이들이 30분, 40분 딱 이러고 있으니까 그걸 지켜보는 선생님들이 기절을 할라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를 또 부르고 자꾸 오라고 하는 거예요. 우리 자랑을 하려는 건 아니지만.

 

제 얘기가 또 옆으로 갔는데 조금만 더 할게요.

제가 다생소활을 시작한 이유 중에 제 사명도 있고 많은 이유가 있지만, 정말 저를 떠다 민 것은 이런 친구들, 10대, 20대 아이들 때문입니다.

몸이 열린다는 게 있습니다. 어떤 분들은 몸이 열리기 때문에, 할머니들도 이미 몸이 열려있어요. 그래서 에너지를 드리면 70, 80된 할머니들이 기운을 느끼고 뭐가 뜨겁다, 어쩠다 하시거든요. 그것은 그분들이 수련을 해서 그런 게 아니고 저절로 열려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요즘 아이들이 많이 열려있는데, 열리면 이런 걸 많이 느끼기도 하지만 여기 잡다한, 너무 나쁜 것들을 다 느껴요. 그래 제가 아까 그랬잖아요. 힘을 키워야 된다고 그랬지요. 스스로 힘을 키워야 되는데, 힘이 금방 생기나요? 아무 것도 없는 텅텅 빈 창고에? 그래서 우리 회원들이 자기 정화를 하면서 지금 하는 일이 그겁니다.

자, 이걸 10개를 뽑았지요. 10개 있던 그 자리에 좋은 걸 채워 넣어야 돼요.

안 채워 넣으면 나쁜 10개가 또 들어와요. 그래서 보임이라는 게 중요해요.

살이 푹 파이면 새 살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약도 바르고 병원에 입원도 하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 기간이 모두들 다 필요한 거예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걸 다 몰라요.

그래서 아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제가 만나본 사람 중에 굉장히 좋은 학교 나온 사람인데 안 좋은 에너지가 막 들어오니까 감당을 못하고 사람을 못 만나는 거예요.

 

여러분들 느낄 수 있는 분도 계시지만 모르시는 분은, 에너지가 확 들어오면 막 아파요. 어디가 아프고 어지럽고 구토 나고 아무튼 사회생활을 못 해요. 도처에 다 있잖아요. 도처에 다 있어요. 눈만 뜨면 주변에 다 그래요. 엄마라고 다르지 않아요. 엄마가 전화하면 아파 죽어요. 그러니까 가족들, 자꾸 친구들도 멀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외톨이가 되고 있는 아이들을 많이 봤어요. 제가 너무 안타까웠어요.

 

이건 사회적으로 정말 손실이다. 나도 자녀를 키우지만 내 아이가 저러면 어쩔 건가?

진짜 그래서 이 아이들을 살려야 되겠다 싶어서 그래서 시작하게 되었어요. 제가 정말, 그냥 있는 거는 너무 죄스러워서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에너지를 주면서 회복시키는 거예요.

 

외부에너지는 몸이 열려서 받지요?

받지만 좋은 에너지를 받기 때문에 아이가 살아나는 거예요. 회복이 빨리 되는 거예요. 쉽게 생각하명 링거를 막 맞는 거예요. 그래서 견뎌나가요. 그래서 직장을 가지고 새로 살아요. 우리 회원들 중에도 그런 사람들이 많아요.

얼마나 감사합니까?

 

지금의 시대는 그래요. 지금의 시대는 모두가 몸이 열려가기 때문에, 제가 이 헥소미아 에너지 받으시고 가져가시라고 하는 이유는, 책에 왜 이렇게 실어놨느냐면, 모두가 다 저를 만나고 다 다생소활에 올 수는 없잖아요. 정말 힘드실 때는 이 책만 가지고 있어도 아이가 그 자리서 살아나요, 에너지 때문에. 그래서 그 꼬마들이 에너지를 이렇게 받고 너무나 편안하니까 가만히 있는 거예요.

 

그 난리 나는 것은 안 맞아서 그런 거예요. 외부에너지하고 자기하고 안 맞아서 견딜 수 없기 때문이에요. ADHD도, 아토피도 정말 몸으로 드러나는 거예요.

그 아토피가 안으로 들어간 것이 결국 천식이라고 그러더라고요. 외부로 드러나는 것은 아토피고, 안으로 품어내는 것은 천식이라고 하더라고요. 몸과 안 맞아서 그러는 거예요. 그거를 없애주고 거기 들은 것 없애주고 좋은 에너지를 받으면 아토피가 없어져요.

파견명상 우리가 잠깐잠깐 하잖아요. 단체로 하는데도 아토피가 없어졌다고 적어주는 아이들이 가끔가끔 있어요.

 

지금은 엄마가 이 사실을 정말 잘 아셔야 돼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에요.

우리가 크던 대로 아이들을 보면 안 맞아요.

그래서 하여튼 에너지로 아이들 온전하게 키울 수밖에 없어요.

이제 좋은 에너지가 차면 애가 안정이 되요.

많이 힘드시면 저희 정화팀을 통해서 정화를 좀 받으세요.

 

Q5 : 저희 그 아이가 방학 때면, 학교에 다닐 때보다 더 안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만…….

 

A : 그러니까 엄마 아빠도 정말 좋기만 한 엄마 아빠가 아닌 거예요. 엄마만 보면 더 아픈데 어떡하노? 그렇지요? 이 분이 정말 정확한 예시를 말씀해주시는데요. 그래서 애들이 집을 도망가는 거예요. 엄마도 못 만나는 거예요. 엄마만 보면 더 아픈데 어떡해요?

 

여러분 잘 들어보세요.

자기만 정화한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생각이 에너지인데 생각만 해도 오는데 자기만 맑아지자, 좋아지자 하면 안 돼요.

엄마들은 만날 다른 친구 때문에 우리 아이가 나빠졌다고 하잖아요. 그렇죠?

사회와 자신의 정화를 같이 해야 돼요.

그래서 저희들이 파견 나가고, 지하철에 붙이고, 책을 하고, 에너지수 보급하고, 제가 이걸 하는 거예요. 모두가 해야 돼요. 자기만 해서 안 돼요. 자기도 열심히 해야 되지만 남도 함께 하셔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여러 가지를 자각하셔야 돼요. 여러 가지를, 지금 이 때를.

 

그래, 엄마 입장에서는 얼마나 슬프겠습니까?

자기 아이가 내 부정성 때문에 다치고 넘어진다면, 그래서 내 옆에 안 오겠다면 이거같이 슬픈 건 없어요. 비극이에요. 그런데 그런 일이 너무너무 많아요.

그래서 아이를 온전하게 해 주어야 돼요, 그 에너지를.

처음에는 외부에너지를 못 견딥니다, 자기 힘이 없기 때문에.

그런데 자기 에너지가 차면 외부에너지를 이제 감당할 수 있게 되는 힘을 키워줘야 해요.

 

그래서 저희들이 방학 때 학생명상을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막 받아가요. 그러면 훨씬 좋아져요. 학교에 가면 친구들한테 (안 좋은 에너지를) 다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학교 가기 싫은 거예요. 이유가 없어. 모르잖아요. 설명할 수 없잖아요. 무조건 가기 싫은 거예요.

저 선생님이 무조건 싫은 거예요. 집도 괜히 싫은 거예요. 혼자 있고 싶은 거예요. 그래 아이가 자꾸 소외되고 혼자만 들어가 있고 자꾸 외톨이가 되면서 이상하게 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느냐하면 나쁜 에너지체에 막 뜯겨 점점 더 늪으로 빠지는 거예요.

우울증, 자살 다 똑같은 거예요. 전체를 보면서 세상을 살려야 돼요.

 

이거 제가 하는 이유는 그거잖아요, 의식상승 .

그렇게 하면서 이제 의식상승이 되는 거예요. 그걸 빠져나오면 이게 전부 하나로 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사회운동이기도 하고 합니다.

하여튼 간에 한 번 해보세요. 너무 길어져서 다른 분 질문은 대답 못 드리고 저도 말이 막 빨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아까 질문 내용 말씀해 드릴게요.

믿는 거하고 안 믿는 거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No’ 이렇게 생각하시면 잘 안돼요.

자기가 마음을 닫고 듣기 때문에, 안 받아들이려는 마음으로 그렇게 하면 뭐 하러 제가 자꾸 할 일 없이 보내겠습니까? 안 하겠다는데 줄 이유가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아무 마음이 없으면 다 들어가서 영향을 미치지만, 부정적인 걸로 가로막고 커튼을 치고 있는 데는 별로 효과가 크지 않아요.

 

아까 김〇〇님께서 물으신 거요.

지금 자기 단체는 얘기를 안 하시는데 어디십니까?

 

대답 : 〇〇〇입니다.

 

제가 좀 듣는 바가 적어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거기서 공부하시는 걸 그대로 공부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지구정화, 영계정화 이런 거는 지구가 우리만 이렇게 정화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영계라는 것이 있어서 그걸 또 정화를 해야 되고요.

지금 여러 가지를 얘기를 해 주셔가지고…….

...................

또 지금 신장, 용왕 이런 말씀하셨는데 신이 없는 건 없습니다.

신이 아닌 건 없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신의 레벨, 진동수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아셔야 되고 그게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크며 또 얼마나 혼란스럽고 구분할 수 없는가 하는 것,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김〇〇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너무 지구 안에 있어요. 지구 안에서 지구 안의 관점에서 모든 걸 봐요. 그런데 지금은 제가 감히 단언하면, 2005년, 2006년까지는 모두가 지구 안에서 모든 것이 설명되었어요. 그전의 모든 종교, 불교, 예수교, 어디 할 거 없이 지구 안의 세상을 다 나누어서 그 안에서 다 나눠서 했어요. 팔만사천신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구 안에서 했지만 이제는 지구 바깥으로 펼쳐지는 거예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구 바깥의 우주적인, 사실 전全우주도 아닙니다. 이 은하계 하나만도 어마어마해서 다 알지 못하는데…….

 

외계 따로 지구 따로 팔만사천 따로 이렇게 하면 그 말씀 자체가 지구 안에서 한정되어 있고요. 다생소활의 책을 다시 보시고, 창조주라 하는 것은 그렇게 간단하게 우리가 종교에서 말하는 창조주 개념이 아닙니다.

 

또 한 개만 말씀드리면, 이 신장이라 하는 것도 지구적 신장이 있고요. 지구적 차원의 그런 신들이 대부분 많고, 또 우주적 차원의 큰 신들도 있고 낮은 신들도 있고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알던 그 관념, 개념으로, 또 종교적 어떤 틀과 지금까지 배운 거로 맞추면 잘 안 맞습니다. 여러분이 지금까지 배워왔던 이 관념을 안 깨면 한 걸음 올라가기가 참 어렵습니다.

 

여러분들은 의문을 머리로 풀려고 하지 마십시오. 제가 우리 회원들에게도 말씀드리는데 여러분 머리 안에서 풀려고 하면 이 안에 밖에 답이 없습니다. 그 나물에 그 밥이지, 만날 그 짝이지. 뭐를 더 할 수 있나.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여러분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너나없이 누구나 마찬가지에요.

 

그렇지만 이걸 깨서 멀리서 자기를 보고, 이걸 깨고 넘어올 줄 알아야 돼요.

그렇게 하실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달리 보여요.

자기 안에서, 자기 생각 안에서 자기가 만날 동동거려 보세요. 다람쥐 쳇바퀴 돌기지. 그 안에서 뭔가를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들은 그 틀을 관념을 깰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밖에서 보십시오. 자기가 밖에서 볼 때 어떻게 보이나? 그런 게 참 필요합니다.

 

저절로 느껴지고, 느낌, 몸이 말하고 영혼이 말하는 걸 들을 수 있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너무 길게 많이 했습니다.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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