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명만트라로 불필요한 에너지체가 제거되고 약화된다는 것을
여러 현상으로 알게 되는군요~
우리들의 몸이 점점 더 열려가면서 만트라로 인한 내 몸의 변화도
점점 다르게 인식되어져 감을 느낍니다.
저는 이렇게 인식되어져 왔습니다.
1.만트라를 하면 주위가 환하게 반짝반짝 밝아진다.
2.만트라 공명의 소리에 따라 내 몸이나 에너지의 상태가 첵크 된다.
(소리공명이 맑고 여운의 울림이 길고 걸림이 없으면 저는
에너지상태가 좋다라는 인식을 합니다. 만트라 할 때
몸에 안좋은 부분이 아파오는 것을 보고도 첵크를 합니다.
이런 부분에 집중적으로 의념을 하며 계속합니다)
3.좋은 상태까지 오면 소리공명이 맑고 길고 걸림없이 부드럽습니다.
마치 동굴속에서 멋진 종소리를 듣는 듯한...^^
4.요즘은 인식의 범위가 더 넓어졌는데요~
만트라를 하면 에너지체들이 여기저기로 도망가거나, 괴로와하는
것을 느낍니다. 보글보글 거리는 형태, 삐죽삐죽 아파하는 등...
몸밖으로 슉슉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는 분도 계시더군요~
5.아주 안좋은 상태일 때는 만트라조차도 하기 싫게 만들더군요.
그럴 땐 일단 책을 가까이 대고 어느 정도 회복하면 만트라를
다시 하게 되더군요~
앞으로 몸이 더 열려져 가면서 느껴지는 범위가 더 변화되겠지요.
더 다른 것을 인식하는 분들도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나눠주세요.
이런 공유함이 읽는 동시에 정보이면서 에너지적으로도
함께 교류한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아왔습니다.
지구의 모든 분들이 덕명만트라로 수월하게 정화할 그 날을 바라며...
덕~~명~~~ Deong~~My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