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함께 좋은 빛 세상입니다."
다생소활은
HOME > 빛세상 나눔터 > 열림의 길목에서
   
갈고리..없는 대자유.. 그리고 바른 의식
여선주  2010-01-23 16:25:03  853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6/5060
 
대자유..
 
몇 달 전부터 아침 출근길에 "대자유"라는 단어가 내면에서 올라오곤 했습니다..
 
어제 사람들과 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 하던 중에 저도 모르게 
 
"내가 걸리지 않으면 상대도 걸지를 않더라." 라고 하게 된 말이 계속 생각이 나면서..
 
오늘은 문득 글로 써야만 할 것 같은 생각들이 떠오릅니다..
 
 
책 "Hook?" 에서 덕명님께서 하신 이야기들을 제대로 체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대상이 하는 말이나 행동에 내 마음이 아프거나 화가 난다는 것 자체가..
 
그리고 다른 이에게는 하지 않는 행동을 유독 자기도 모르게 어떤 이에게만 하게 되는 것도..
 
서로의 갈고리가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라는 것..
 
모든 것이 상호작용이라는 것을 많이 느낍니다.
 
 
"이도 저도 아닌 아무런 마음 없이 그냥 흘려보낼 수 있다면 그로써 좋다"는 말씀을
 
체감하고 있는 요즈음 입니다..
 
까르마도 녹여버리는 강력한 헥소미아 덕분에
 
언젠가부터 덕명님께서도 주변에서도, 제게 힘이 많이 생겼다고들 하십니다.
 
다생소활에 처음 왔을 때만 해도 만신창이가 되어서 비실비실했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아직도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고보니 제가 언젠가부터 일에 집중할 때는 방해가 되는 생각이나 몸을 힘들게 하는 것들에 대해서 나가라고 강하게 대응도 할 수 있게 되었고,
 
때로는 정말 아무런 마음 없이 그냥 흘려보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굳이 일을 하지 않을 때도 사람들을 대할 때 크게 걸리는 것이 없이 편안하게 바라보게 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그냥 대상을 선명하게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순간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그리고 헥소미아 음료를 통해서도, 다생소활 홈페이지나 책을 통해서도 바른 의식으로 살 수 있는 힘을 받을 수 있으니 쉽게 마음이 약해지지도 않습니다.
 
 
내가 걸리지 않으면 상대의 에너지체도(그게 내 것이든 남의 것이든) 몇 번 더 걸어보기를 시도하다가도 더 이상 걸리지 않으니 그 갈고리 스스로 무력해 지더라는거죠.
 
그리고 아무런 마음 없이 그저 바라보면 어느 순간부터 더 이상 같은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내 안의 갈고리를 먼저 녹여버리고 바른 의식으로 살고자 하면 상대의 갈고리 마저
녹여버릴 수 있는 힘도 생기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가 또 있더군요.
 
어떤 에너지체가 내게는 더 이상 작용을 안 하는데 다른 이에게는 또 똑같은 갈고리를 걸고 있거나 그 대상이 다시 그 에너지체에 휘둘리고 있는 경우.
 
어딘가에 걸릴 것이 남아 있으면 서로의 갈고리가 또 팽팽하게 걸리면서 서로에게 오히려 더 힘을 실어주고 있는 꼴이 되는 듯 싶습니다.
 
그 갈고리가 걸릴 곳이 더 이상 아무 곳에도 없다면 점점 더 힘을 쓰지 못하고,
 
그 누구에게도 걸려고 들지를 않게 되고,
 
점점 무력해지다가 결국 없어지겠죠.
 
 
내 안의 갈고리를 없애는 것은 정말 치열하고 아픈 일이지만 끊임없이 해내고 해내다 보면..
 
상대의 갈고리 마저 아무렇지도 않게 되고..
 
결국 바른 의식만 남아서 
 
얼마 전 덕명님께서 글에 쓰신 것처럼 가식이 아닌 참 사랑과 자비로 서로를 대할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야말로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천국이 따로 없겠습니다^^
 
나를 둘러싼 세상의 반응은 많은 부분을 내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고 모든 작용이 결국 자신의 탓인거죠.
 
물론 항상 우리 모두가 너무나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요즘 더 많은 회원분들이 그렇게 의연해지고 스스로를 깨어내며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시는 것을 봅니다.
 
얼마나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모습들인지..눈물이 글썽해질만큼..
 
 
다생소활 화이팅~~!!
 
모두모두 화이팅해서 함께 멋진 빛세상으로 가고 있는 우리가 너무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_()_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이경숙A   10-01-23 16:34
덕명님께서 말씀으로 책으로 해주신 내용들을
하나씩 하나씩 몸으로 깨달아가면서
참 행복과 자유를 알아가게 되나봐요.

갈고리 없는 멋진 세상
우리 만들어봐요.
와, 그런데 나 댓글 1등이다~~~~
박주형   10-01-23 17:05
선주님 멋집니다.
파이팅~ ^^
유해빈   10-01-23 17:58
선주님 아주 아주  good~~입니다.^^
수련문성하   10-01-23 18:41
참 멋집니다~~~ 선주님.

제자신도 요즘 많이 깨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권은주   10-01-23 19:20
선주님~~! 멋져요~~!
서선희   10-01-23 20:05
선주님~
고마워요~~~^^
민팽운형   10-01-23 20:35
센쥬바리~~
흰빛조정기   10-01-24 00:10
대자유..
말만 들어도 가슴이 울렁입니다. ^^
데메이   10-01-24 01:23
날이 갈 수록 멋져만 가는 선주님과 일을 같이 하면서

선주님이 훨씬 더 많은 수고를 했음에도,
수없이 많이 주고받았던, 잦은 메일과 문자 속에서도
단 한번도 빠지지 않고 언제나 "감사하다"는 인사를 보내오던 모습이 정말 특별할 정도로 인상적이었지요.

점점 더 많은 회원들께서 황송한? 변화를 맞아주셔서,
그리고 노력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습니다.^*^
     
여선주   10-01-26 00:29
황송합니다_()_

같은 건으로 말씀 드릴 때는 몇 번이나 빼먹었는데 ㅠ.ㅠ

너무 계속 써도 이상할 듯 하여;;

그저 일할 수 있게 해주심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한 일이고..

답신 주실 때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힘을 실어주심이 느껴지니 마냥 감사할 따름이라 그리할 뿐입니다~

감사 드립니다~_()_
한인배   10-01-24 01:42
선주님, 화이팅^^
김충식   10-01-24 07:12
선주님,
그리고 우리모두 화이팅~~~
김윤혜소명   10-01-24 10:24
갈고리 걸고 넘어가는 데서 나오는 힘,
혹은 자신 안의 에너지체를 보호하고 힘을 보태주는(합리화하는) 데서 나오는 힘,
이런 거 말고, '진정한 본연의 힘'만으로 돌아가는 다생소활이 보여집니다.

에너지체와의 이별이 아프더라도(진짜 아픔)
용기를 내어 견디다 보면 사라지니
이 어찌 아름답고 놀랍지 아니한가요...!


선주님에게서 '진정한 힘'이 갈수록 느껴집니다.
고마워요. 함께 해주어서...^^
참진넓을홍   10-01-24 13:46
선주님,

공감되는 글 감사합니다.

화이팅~~
김지영   10-01-24 16:23
선주님, 좋은 글을 읽게 해주셔서.
많은 것을 또 느끼게 해주셔서.
많은 반성을 하게 해주셔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김영섭   10-01-25 10:35
선주님, 멋져, 멋져~~
가끔 나도 모르게 하는 자랑..'제 주변에는 멋진 친구들이 참 많아요.' ^^
이선아   10-01-25 10:38
모두모두 화이팅해서 함께 멋진 빛세상으로 가고 있는 우리가 너무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2^^
김수정   10-01-25 17:18
무슨말을 듣고 감정이 들끓는것은 내가 그렇기 때문이잖아용.

갈고리 없는 대자유 멋져요~ 멋져~~~^^
신용선   10-01-26 04:32
웬지 그냥 감사하네요~()~
오은경   10-01-26 09:57
'내가 걸리지 않으면 상대의 갈고리도 결국 힘을 잃고 만다'
공감 백배입니다!!!
'HOOK'책을 다시 정독하렵니다

내면에서 울려나오는 글은
짙은 감동 그 자체로 저에게 다가옵니다~

선주니임~
고마워요,사랑해요오오~~
금대호   10-01-26 11:16
책 정독 ^^
감사합니당 썬쥬니임 ^^
임종완천사   10-01-26 12:44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갈고리를 없애기위해서 내면의 힘을 많이 키우겠습니다.^^
하늘빛세상황양옥   10-01-27 18:26
아무런  마음 없이  바라본다는  말씀  너무  멋져요. 공감합니다.
   

110-858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파빌리온 927호 / 070-7541-0087 / 010-9274-5927 / admin@dasaeng.net

다생소활로고


도서구입안내

도서 빛세상이야기

도서 긴여정을 거쳐

도서 참모든사실

도서 hook?
도서 그대 약속을
맨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