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검사를 통해 나의 기질의 성에 대해 확실하게 알게 되었다.
내가 이번 생에 가지고 온 기질의 성으로 오랜 세월 힘들어 했는데 도저히 극복할 수가 없을 것만
같았다.
그리고 오늘 빛세상 책의 기질의 성과 본연의 성, 회복하는 자아에 대해 읽었다.
명상 중에 느꼈던 "어떻게든 잘 해나가야 한다" 는 영혼의 목소리는 나의 사랑을 두껍게 둘러싸고
있는 기질의 성과 에너지체들로 인해 그만 포기해 버리고 싶은 지금의 나에게
작은 용기를 주고 있다.
기질의 성을 극복하고 본연의 성으로 회복하고자 하는 노력은 계속 될 것이다.
내 안의 깊은 곳에 아직 머물고 있는 사랑으로 모든 색을 녹이고 함께 의식성장 하여
진정한 상생으로 갈 수 있게 하는 것이 나의 숙제이기에,
그랬기 때문에 나는 지금껏 이렇게 살아올 수 밖에 없었고 그것을 알기까지 참 오래도 걸렸다.
참 힘들다..느끼게 만들었던 나의 기질의 성은 헥소미아 사랑의 에너지로 많이 많이
녹여내고 그래서 색에 의해 더이상 아무것도 걸릴 게 없도록...그래서 의식을 높이고
높아진 의식으로 오로지 남들이 잘 됐으면 하는 마음(사랑)으로 도우면서 살아가야지.
숙제를 해서 어떤 성적표를 받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노력은 해 봐야지.
안 그렇습니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