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함께 좋은 빛 세상입니다."
다생소활은
HOME > 빛세상 나눔터 > 열림의 길목에서
   
영성과 현실~~^^
문성하  2010-07-08 15:31:19  540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6/6012

예전에~그러니까 어릴 적부터 수행, 깨달음, 스님 등등 의 것에 관심이 많았다.

책이나 영화, 드라마에 나오는 수행자들이 대단해 보이고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했다.

 

그런데 소설에 나오는 그들의 과정을 보면………(이번 생에 받은 나의 기질의 성은 노는 것에 완전 젬병이다. 고작해야 소설책 보는 것이 유희의 모든 것이었다.)

왜 그렇게 고난과 갈등의 연속인지? 그리고 깨달았다는데 무엇을 깨달은 것인지?

너무 말들이 어려웠다. 나 같은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알 수 없을 것 같았다.

 

~ 아마 특별한 사람만이 수행을 하고 그 중에서도 대단히 특별한 사람만이 깨달음을 얻는 것인가보다…. ‘ 하고 지레 포기 상태였다.

 

시간은 계속 흘러 이런 저런 영성단체에 들어갔다 나오기도 하고, 영성이란 것을 모른 체로

당장 내 눈앞에 보이는 세상에만 충실하려 애써보기도 했다.

그러나 나의 심신은 그 과정에서 너무 지치게 되고, ‘ 나를 이끌어줄 정신적 스승은 과연 어디에 계실까?’ 하며 갈등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그때 어느 영성 블로그에 올린 내 질문은….

과연 언제쯤 저의 스승을 만날 수 있을까요? “

 

친절한 주인장의 답은 제자가 준비되어야 스승이 나타난답니다. ” 였던 것 같다.

 

그랬다. 그때까지 흘러온 시간은 나의 준비시간이었던 것이다.

 

그리고 다생소활 홈페이지를 우연히(필연으로) 만나게 되고, 단숨에 홈페이지 글과 책들을 읽어 내리면서

나의 가슴에서 울려 나오는 말은…….

 

아아 !!!!........ 

 

얼마 전 헥소미아 스테이션을 방문한 어떤 분이 내게 질문을 했다.

다생소활을 처음 알게 되고 느낌이 어떠했냐고….

 

나의 대답은.

진주목걸이요그전까지 제가 배우고 알았던 것들이 진주알들이라면 다생소활은 그 진주들이 합쳐져 완성된 하나의 목걸이였어요. “

 

그리고 시작된 헥소미아 에너지에 의한 정화로 나는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된다.

 

그리고 꿈같이 생각했던 깨달음이란 것, 해탈, 이상향……

이런 단어들이 절대로 머나먼 저 곳에 있거나 특별한 사람만이 가능한 것이 아니고,

너무나 현실적이며 당면한 과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또한 내가 심한 고통 없이 안전하게 보호 받으며 그 길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아직 많은 사람들은 말한다.

뜬구름 같은 무지개 세상을 꿈꾸느냐고.

 

근데, 그분들이 말하는 현실 외에 더 시급하고 뚜렷한 현실이, 바로 빛세상이며

 

영성과 현실이 하나인 곳이 바로 이곳 다생소활이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김영섭   10-07-08 15:43
영성과 현실이 하나인 곳...
일상의 구석구석에서 소중함을 발견하는 곳.
빛나는 일상을 꿈꾸는 빛세상.
깨달음, 해탈, 그 어려운 말들이 거품을 벗고 눈앞의 현실로 자꾸만 다가오는 곳.
다생소활도 그렇고, 다가오는 세상살이도 그렇고...
맞아요. 자꾸만 삶이 진주목걸이가 되어가고 있어요. ^^
신효현   10-07-08 16:11
성하님의 소중한 나눔 감사합니다.^^
조주은   10-07-08 17:00
멋진 진주목걸이, 내 목에 내 삶에 걸쳐진 멋진 진주목걸이~
저두 이 눈에 보이지않는 진주목걸이를 보고나니
진짜 다이아같은건 (원래도 좋아하지 않았지만)
눈에도 들어오지 않던걸요? ^^
나우비장정윤   10-07-08 17:52
끌림은 무서운것~ㅋㅋ

성하님의 눈부신 발전에... 저도 분발해야지 합니다.

나눔 감사합니다.
정의정   10-07-08 18:20
저도 진주 목걸이 무지 좋아합니다 ^^
유해빈   10-07-08 21:40
^^
이경숙B   10-07-08 22:10
성큼성큼 어느새 저 만치 앞서 가고 있는 성하님~!!

그치열함. 성실함. 있는 그대로 드러냄을 주저하지 않는 순수함을 배우고 싶어요.
어떤 경우에도 남탓하지 않고, 그만큼 커지는 성하님의 그릇을 보면서
저도 마음자리를 다집니다.

감사합니다~~^^
서선희   10-07-09 07:18
험난한 선천 현실에서는 빛세상이 뜬구름처럼 뵈는 것도 무리가 아닌지도...
우리가 희망이라며 열심히 찾던 무지개가 없다라고 결론지은 마음들이려니요~

성하님~떠오르는 태양 가까이 무지개도 함께 있음을 우리는 보기 시작했어요~가세가세~!!!
   

110-858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파빌리온 927호 / 070-7541-0087 / 010-9274-5927 / admin@dasaeng.net

다생소활로고


도서구입안내

도서 빛세상이야기

도서 긴여정을 거쳐

도서 참모든사실

도서 hook?
도서 그대 약속을
맨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