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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정도 시들어 있던 꽃을.... |
유선열 2010-07-24 11:43:25 369 |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6/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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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보통의 경우 꽃이 월요일, 수요일 , 금요일 이렇게 일주일에 3번
꽃도매하시는 분이 꽃을 배달 해 주십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핑크색 장미를 받았습니다.
꽃을 받으면 맨먼저 장미의 가시가 있으니 가시 제거기로 가시를 제거하고,
지저분한 꽃잎은 떼어내고, 물통에 담기전에 장미의 끝을 잘라, 잘 정리를 해서
물통에 담아 꽃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장미의 길이가 들숙날숙할 때는 길이가 조금 짧은 꽃은 물통에 미처 못 들어가서 중간에
꽃들 사이에 끼어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면 잎이 시들 시들해지고 목이 아래로 숙여져서 못 쓰게 되어, 버려지게 됩니다.
이번에도 장미 몇송이가 이렇게 되어 버렸어요.
그래서 이번엔 제가 헥소미아 음료를 꽃병에 담아 시든 꽃을 담가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글쎄 이렇게 생생해 졌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 처럼 확연히 차이가 나지요. 불과 얼마되지 않은 짧은 시간에 말입니다.
헥소미아가 아니면 될 수가 없는 일입니다. ^______________^
!!!! 이런 사진을 올리려했더니 용량이 크다고 하니 제가 다시 사진은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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