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명상, 헥소미아 에너지 뿌리리기
다생소활의 일..
정화가 많이 된다고 선생님께서 이야기 많이 해주셨는데
무엇보다 다른 사람을 위하는 일이라서 중요하다는 말씀..
이제 까지 뭔가 내 몸안에 있는 에너지체가 빠져나간다고 생각했었는데..
사실은 이타의 삶을 가르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이기의 시대에서 이타의 삶으로 넘어가는 것
빛세상을 위한 연습
...
다음 세상으로 넘어갈 수 있는 열쇠는
의식상승..
...
쓰러져 있었던 어떤 아저씨를 지나쳤던 행동들.. (누가 도와줄 것이라 생각하고..)
엄마를 잃고서 울면서 헤매고 있는 아이를 지나쳤던 행동들..
나와 다른 사람을 나누면서 차가운 가슴으로 살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 정말 빛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운 세상이 될 것 같습니다.
서로가 정말 한마음으로 살 수 밖에 없는 세상..
나와 너를 구별하지 않는 세상..
우리는 하나다.. 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세상..
내가 그런 의식은 아니지만..
과연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일 것인지 조금은 느껴집니다.
그 빛세상으로 넘어가는 문턱이
얼마나 높은지..
가슴으로 느껴봅니다..
적어도 노력이라도 계속 해보려합니다.
내 삶속에서..
수많은 기회가 왔음에도 흘려보냈던 수많은 상황들..
나의 차가운 가슴..
부모님께 하지 못한 효도..
내가 미워했던 친구들..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
모두 미안합니다.
이번 생이 내가 선택해서 왔음을
내가 배울 것이 있어서 이런 상황이 주어져 있음을..
기회.. 기회.. 기회.. 수많은 기회들..
우리는 하나라는 말이 영혼을 울립니다..
나의 머리는 이해 못하고 있지만..
가슴은 이해하고 있습니다..
빛세상이 되어서 살게 된다면
어떻게 우리가 서로 분리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멋진 세상입니다...
아..
지금의 마음을 잊어버리지 않고..
계속 노력하면서 살아보려고 합니다..
또..
어느순간에 이 마음이 희미해져 잊어버리더라도..
제가 차가운 가슴을 녹여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