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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는 계속되어야한다
유해빈  2010-02-28 21:36:16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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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소미아 음료를 매일 마시고, 
책도 매일 읽고,
거기다가 날이 갈수록 강하게 내려오는 높은 
진동수의 에너지로 인하여 잠잠해졌다고 생각했던
내면 깊숙이 아직도 잠복해있던 에너지체들이
또 다시 올라온다.
격렬한 삶을 살았을 때의 아주 강하게 남아있던
감정의 에너지체이다.
 
어느 날  명상을 하면서 시꺼멓게 나오는
뭉게구름같은 에너지체를  느끼며 정화를 해도해도
끝이 없이 올라오는 그 기운이 너무 버거워 나도 모르게
"아~ 나도 깨끗하게 몸이 정화되고 싶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참으로 몸의 일부처럼 남아있는 이 에너지..
과연 어떻게 해야하나..
 
그러면서 언젠가 조**님이 쓴 글 중에서
"나는 정말로 다생하고 싶다"고 하던 글귀가
떠오르며 그 분의 그 당시 마음도 이와 비슷했으리라
생각이 들었다.
그 후 얼마간 그 분이 가끔씩 떠오르며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교과서를 읽었으니 머리로는 이미 그 '답'을 알고있다.
지속적으로 끊임이 없이 계속 정화해 가야겠지..
맑고 밝게 정화해야 그 에너지를 쓸 수가 있으니까.
 
작년의 화두였던 '자각'이 올해들어 확연히
마음 속 깊이 들어온다.
 
'대의'라는 단어  역시 깊은 의미로  다가온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김윤혜소명   10-03-01 02:02
go go!  해빈님! ^^
한인배   10-03-01 07:23
해빈님!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서선희   10-03-01 13:06
정화와 자각과 대의.

해빈님~^^
박주형   10-03-01 14:32
잘 읽었습니다. ^^
저도 빨리 자각하겠습니다.
이경숙B   10-03-01 14:50
우리 함께 가요~ 끝까지!!!^^
덕성김경훈   10-03-01 21:40
해빈님의 마음가짐이 저의 마음속에도 은은히 전해져 오는 듯 합니다.
흰빛조정기   10-03-01 22:55
더 맑아지고 선명해지시는 해빈님.. ^^
주연   10-03-01 23:42
해빈님~
방가방가 ^_____^
종소리최성종   10-03-02 09:59
부러워요  해빈님  동안 안녕하신지 많이 변해진 신지님 보고파라 흑흑흑 마을에서 봅시당
유선열   10-03-02 10:26
".......맑고 밝게 정화해야 그 에너지를 쓸 수 있으니까...."
라는 말씀이 넘 멋지십니다. _()_
금대호   10-03-02 11:04
안녕하세요 ^^
방가루우 ^^
김민정   10-03-02 12:12
해빈님 안녕하세요~ ^^
이선아   10-03-02 17:31
늘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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