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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에...
데메이  2010-03-10 16:06:21  641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8/11416
시아 검사가 참으로 뛰어나서,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어 소개했습니다
여러 회원분들이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연구소 같은 곳을, 그분들이 고심한 "삶 그 자체"를 우리들까지도 내몰라라...한다면 
다른 곳곳에서 빛세상을 위해 일하고 있는 다른 동료들에게
어떻게 '함께'라는 말을 쓰며 바라볼 수 있을 것이며
'연합'이라는 바램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싶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현재를 사는 대다수에게 자신이 쓰기에 따라
큰 역할을 해 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소개드린 정체선원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을 헥소미아만으로 해라..."
저는 그런 유치한 말 하지 않습니다
  
물질적이거나 당장에 눈에 보이는 쉬운 방법을 두고
다른 곳에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는 고차원 에너지로만 무엇인가를 좋게 하고자 한다는 것,
때로는 어리석은 방법이잖아요
 
자전거를 타고 잠시만 가면 될 것을 비행기를 불러 탈 생각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치와 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 참  중요합니다. 
 
헥소미아도 그렇습니다
명상 또한 그렇습니다
 
모든 것은 저의 추천이고 권고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해보시니까 너무 좋아서 기쁠 뿐이지요
좋은 것을 두고 보여드리지 않고 나눠드리지 않고 알리지 않는 것도 참 이상한 일일 것입니다  그죠?
그러나 자신의 역량 안에서 정도껏, 형편껏, 나름대로 취하시고 기뻐하시고 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권유사항에  더구나 '다생마을'은 하나의 회사이며 상품들이 일반적으로 올려질 수 있는 곳입니다.
혹여라도 부디 부담을 가지시거나 부담스런 선택을 하시거나
불편한 마음으로 행하시거나 하시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다생소활 회원이시라 하더라도 제가 추천하고 권하는 것을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불이익이 있던가요?
어떤 불편함이 있다면 "스스로 만든 불편이거나 위축"일뿐
다생소활에서는 누구에게도 지극히 "자율적"입니다
봉사자가 모자라서 속이 타도 "할 수 없을 뿐", 달리 방도가 없는 곳 아니던가요?
실은 "자율"이란 것이 가장 어려운 일임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를, 자율 하나도 스스로 조율할 수 없음에
다른 공부, 아무리 높은 것을 찾아 본들 다 허사이지요
 
모든 것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고 또한 그 앞에 당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두도 제대로, 스스로 설 수 있어야 가능한 일일테지요
 
저부터도....
말은 참 쉽습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데메이   10-03-10 16:21
어느 란의 누구보다 열심히 사시는 김성*님이 쓰신 덧글입니다

"형편이 여의치 않아서 대구 회원들 몇이서 뭉쳐서 한박스 구입, 5병을 안고 집에 왔습니다."

저는 이런 당당함을 사랑합니다
자신의 삶에 솔직하고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쉽지만은 않은 모습들 말씀입니다
아니, 너무도 당연한 이것을 '당당'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이기도 합니다 실은...
그래도 아직은 모든 것에 자유롭지 못한 우리들로서는...

그래도... 그것이, 그 어떤 것에도 당당할 수 있는 편안함이 정말 자랑스럽답니다.
오은경   10-03-10 22:03
덕명님께서
다생소활에서
회원님들이 '갈케주신'것이
 저에게는 다른 어떤 일보다 우선합니다

해서 헥소미아 플러스나 시아검사 등을 모두 체험해보고픈 생각도 있었더랬습니다
이제 욕심을 버리고 제형편닿는대로 한가지씩 해나가렵니다

 또한 모든 결정에 스스로 당당한 저도 상상해봅니다^ ^

감사합니다
서선희   10-03-10 22:28
스스로 당당히 설 수 있는 그 방향을 향해 계속 나아가렵니다~감사드립니다~
여일김현수   10-03-11 02:56
욕심이나 편견이 없이
자기 형편에 따라, 자기 생각과 판단에 따라
자유롭고, 편안하고, 당당하게 하면 그만인 것을...

덕명님이 지금까지 그렇게 많이 말씀하신 내용인 데도 불구하고...
참으로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족한데로 덕명님의 말씀을 따라 가려고 꾸준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회원들이 정화가 많이 되어
덕명님이 이런 부분까지 신경을 쓰지 않도록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경숙B   10-03-11 08:06
<자전거를 타고 잠시만 가면 될 것을 비행기를 불러 탈 생각을 >
하고 있던 저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주신 덕명님께 감사드립니다.

심한 병증상에 시달리면서도 병원에 안가고 헥소미아음료에만 매달리고 있던 저에게
병은 병원에서 고치면 된다!!고 하셨고.
정말로 병원에 갔더니 금새 치료가 되었습니다.

모든 걸 에너지적으로만 해석하는 오류,
낮은 에너지(체)는 낮은 진동수의 치료법으로 해결하는 편이 훨씬 쉬울 수 있음을.
물질적인 문제는 물질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이 더 수월함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어쩌면 이렇게도 앞뒤가 꽉꽉 막혀있는지...
덕명님께서 누누이 강조하시는
영성과 물질의 두 바퀴를 잘 굴려야 한다!! 는 의미를 이렇게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덕명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더라.. 저렇게 말씀하셨다더라...에만 매달려서
<원칙>과 <자율>을 구분하지 못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상태입니다.

그래도... 부족하지만...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덕명님의 높고 깊은 이끄심에 감사드립니다.
유선열   10-03-11 15:45
..._()_ ....
심원보   10-03-15 10:48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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