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검사가 참으로 뛰어나서,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어 소개했습니다
여러 회원분들이 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연구소 같은 곳을, 그분들이 고심한 "삶 그 자체"를 우리들까지도 내몰라라...한다면
다른 곳곳에서 빛세상을 위해 일하고 있는 다른 동료들에게
어떻게 '함께'라는 말을 쓰며 바라볼 수 있을 것이며
'연합'이라는 바램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싶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현재를 사는 대다수에게 자신이 쓰기에 따라
큰 역할을 해 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소개드린 정체선원도 그렇습니다
"모든 것을 헥소미아만으로 해라..."
저는 그런 유치한 말 하지 않습니다
물질적이거나 당장에 눈에 보이는 쉬운 방법을 두고
다른 곳에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는 고차원 에너지로만 무엇인가를 좋게 하고자 한다는 것,
때로는 어리석은 방법이잖아요
자전거를 타고 잠시만 가면 될 것을 비행기를 불러 탈 생각을 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이치와 격에 맞아야 한다는 것 참 중요합니다.
헥소미아도 그렇습니다
명상 또한 그렇습니다
모든 것은 저의 추천이고 권고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해보시니까 너무 좋아서 기쁠 뿐이지요
좋은 것을 두고 보여드리지 않고 나눠드리지 않고 알리지 않는 것도 참 이상한 일일 것입니다 그죠?
그러나 자신의 역량 안에서 정도껏, 형편껏, 나름대로 취하시고 기뻐하시고 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권유사항에 더구나 '다생마을'은 하나의 회사이며 상품들이 일반적으로 올려질 수 있는 곳입니다.
혹여라도 부디 부담을 가지시거나 부담스런 선택을 하시거나
불편한 마음으로 행하시거나 하시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합니다
다생소활 회원이시라 하더라도 제가 추천하고 권하는 것을 하지 않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불이익이 있던가요?
어떤 불편함이 있다면 "스스로 만든 불편이거나 위축"일뿐
다생소활에서는 누구에게도 지극히 "자율적"입니다
봉사자가 모자라서 속이 타도 "할 수 없을 뿐", 달리 방도가 없는 곳 아니던가요?
실은 "자율"이란 것이 가장 어려운 일임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정도를, 자율 하나도 스스로 조율할 수 없음에
다른 공부, 아무리 높은 것을 찾아 본들 다 허사이지요
모든 것은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고 또한 그 앞에 당당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모두도 제대로, 스스로 설 수 있어야 가능한 일일테지요
저부터도....
말은 참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