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함께 좋은 빛 세상입니다."
다생소활은
HOME > 빛세상 나눔터 > 자유로운 이야기
   
세상을 바꾸는 작은 행동
김영섭  2010-03-12 16:43:05  967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8/11485
1.
발명가 니콜라 테슬라는 사람으로 생각하면 생체에너지라고 할 수 있는 지구의 주파수(슈먼공명주파수)를 이용해서 거의 무한대의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었습니다.
그 증거로 도시의 모든 주변에 지진을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발광성에테르를 통한 전자기의 전달을 설명하고 증명하였습니다.
(이는 아인쉬타인등의 이론물리학자들로부터 거부되었지만 테슬라는 전선을 통하지 않고 공간의 매체(에테르)를 통하여 전기를 전달하는 많은 실험을 성공시켰습니다.)
 
즉, 지구는 사람처럼 생체에너지(=슈먼공명주파수)와 오라(=발광성에테르)를 가지고 있는 살아있는 존재입니다.
 

<워든클리프탑>
이는 지구에너지를 받아 땅을 통해서 지구 어디든 전기를 보내는 시스템이다.
이 탑을 이용해서 아무런 연결도구가 없이 26마일 떨어져있는 전구에 불이 들어올 수 있게 하였다.

 
 
2.
탁자를 손으로 툭 친다고 상상합니다.

사람의 손은 단백질 등의 다양한 분자로 이루어져 있고 탁자는 식물조직 등의 다양한 분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분자들은 핵과 전자로 구성된 원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핵과 전자의 거리는 태양과 지구만큼 떨어져 있습니다.
손과 탁자의 99.99% 이상이 그냥 공간인 것입니다.
그런데 왜 우리 손이 탁자를 통과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전자와 핵사이에 작용하는 전자기력 때문입니다.
즉, 사람의 몸, 나무, 돌 등 세상의 모든 보이는 물질들은 전자기력으로 모여져있는 공간일 뿐입니다.
전자기력이 엄청 약해지면 서로 통과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0.001%의 무언가가 있지 않냐고요?
그런데, 원자와 전자를 구성하는 0.001%의 기본 요소들은 입자(=객체, 콩)도 아니고 파동(=현상, 콩 볶는 소리)도 아닙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본요소인 그들은 누군가 지켜보면 입자가 되었다가 지켜보지 않으면 파동이 되는 이상한 무언가입니다. (불확정성의 논리)

즉 모든 물질은 대부분의 '공간'과 아주 조금의 '공간 비슷한 무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물에 잉크를 한방울 뿌리면 번져나가듯이, 동굴에서 소리를 치면 울리듯이 세상의 모든 존재는 서로 영향을 미치고 있고
아마존의 검은 강과 누런 강이 섞이는 곳의 모습처럼 존재간의 경계도 애매모호합니다.
우리가 인식하는 존재의 경계는 단지 시각, 촉감 등의 감각의 한계에 불과합니다.

어쩌면 우리의 실재모습은 영화 매트릭스의 네오처럼 전자기적 신호로 이루어져 있는지도 모릅니다.
 
 
 
3.
여러 풍수학자들이 한반도는 지구의 혈자리라고 합니다.

언젠가 캐나다인 친구가
'캐나다에는 큰 산과 큰 강과 큰 평야가 있지만 그것을 한자리에서 함께 보기는 어렵다. 그런데 한국은 산과 강과 들판과 계곡이 마치 미니어처처럼 함께 어우러져 있다.
그래서 한국의 자연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라고 한적이 있습니다.

지구가 살아있는 존재라면 한반도는 사람의 귀나 손처럼 혈자리가 모여있는 곳인가 봅니다.
한반도에 좋은 자극을 주면 마치 체하면 손가락 사혈을 하듯이 온 지구가 평안해질지도 모를 일입니다.
 
 
4.
전자기장 : 모든 존재의 전하로부터 발생 : 자연을 존재하게 하는 힘. 모든 존재는 전자기장으로 형태를 갖춘다.

토션장 : 모든 존재의 회전으로부터 발생 : 토션장은 상호작용하는 대상의 회전상태만을 바꾼다. 즉, 질량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공기든 물이든 매질의 영향을 받지
않고 빛보다 빨리 전파되며 손실도 없다. 힘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상태를 변화시킨다.

양자장 : 모든 소립자의 장 : 입자는 장의 응축, 파동은 장의 변화, 즉, 모든 존재는 장(=영향력)이다. 양자는 아무 근거없이 먼거리에 있는 입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
는 비국소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다.

모든 물질적 존재는 단지 서로에 대한 영향력일 뿐입니다. (양자장)
그 영향력의 변화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공간과 상관없이 상대를 변화시킵니다. (토션장, 양자의 비국소적의 성질)

물질적인 존재란 의식의 '의도'로부터 출발하는 에너지장의 변화가 아닌가 싶습니다.
의식이 무엇인지는 아직은 과학의 영역이 아니지요.
 
 
 
 
5.
전자기적 에너지로 가득찬 텅빈 공간에 양자적 힘이 응축된 지구라는 에너지체가 회전을 하고 오라를 발산하며 살아 움직입니다.
지구의 몸에는 에너지가 모이고 흩어지는 다양한 변화의 포인트가 있습니다.
그 격렬한 변화의 포인트에 한반도가 있고 그 위에 다시 응축된 에너지체인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마치 맑은 유리어항에 물처럼 투명한 물고기가 빛을 내며 요리조리 유영하는 형국입니다.

어느 날, 한반도에 요동치는 여기저기 변화의 포인트에 '밝은 이'가 나타나 맑은 의도로 영향을 미칩니다.
에너지가 요동치더니 한반도가 빛이 나며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그 빛은 지구 곳곳의 변화의 포인트에 즉각 영향을 주어 지구가 서서히 빛나기 시작합니다.
또한 지구 위에서 유영하는 동물도 식물도 밝아지는 지구의 영향으로 빛나는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그런데 의식이 자유로운 사람들은 그 몸의 에너지적 경계에 온갖 의식으로 만든 다양한 에너지체를 붙이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그 변화의 힘이 에너지체에 튕겨 사람들은 아직 예전모습 그대로입니다.

'밝은 이'는 몇몇 사람들을 불러 에너지체를 벗겨줍니다.
그들은 여기저기 사람들이 모인 곳에 가서 또 에너지체를 벗겨줍니다.

그사람들이 수만명이 되고 그 수만명이 가족을 만나고 친구를 만납니다.
원래부터 경계가 애매모호했던 존재들은 에너지체가 작아지자 모두들 함께 빛나기 시작합니다.

밝은 이의 맑은 의도가 어떤 물을 변화시키고 그 물은 새로운 존재가 됩니다.
사람들은 그 물을 먹고 또 빛나기 시작합니다.

이제 거리에서 밝은 얼굴의 사람들이 자꾸 보이기 시작합니다.

조만간에 온 세상이 그리될 듯 합니다.

왜냐면 텅빈 동굴같은 세상에 맑은 소리가 울려퍼지기 시작했으니까요.
 
 
 
6.
저는 그래서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세상을 진짜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권은주   10-03-12 16:49
와아~~! 정말 멋진 글입니다

완전 감동입니다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잘 표현하셨습니다

저대로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구신동원   10-03-12 17:15
대단한 내용이네요..
신효현   10-03-12 17:17
박수!!
김지영   10-03-12 17:57
와... 영섭님..
읽는내내.. 가슴이 조금씩.. 조금씩.. 벅차오름을 느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여일김현수   10-03-12 18:33
와~!
산바람...!
재간동이~!

멋진 글 감사합니다.
김윤혜소명   10-03-12 19:08
오랜만에 멋지게 기지개 켜시네요~~

아주 통쾌하고 설득력 있네요. 조아요,멋져요~~~~^^
오은경   10-03-12 19:21
戰慄(전율)합니다! 영섭님~

'저는 그래서 우리의 작은 행동으로 세상을 진짜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영섭님!
뮈게-희경   10-03-12 21:04
"참" 책의 이해도 도울 수 있는 자세한 설명서 같아요!!
멋진 글 감사합니다~~^^
유해빈   10-03-13 08:25
자랑스러운 산바람~~^^
김충식   10-03-13 08:41
오우~~~
산바람님 대단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경숙B   10-03-13 11:23
엄지 척!!!(진진님 버젼^^)

영섭님 쵝오~~~~^^
권영석   10-03-13 15:02
와우!!!
이렇게 절묘할수가~ 넘넘 멋진 표현이엇구요
네 절대공감!

그와같이 세상도 조금씩 밝게 변해갈 것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하늘빛세상황양옥   10-03-13 21:00
좋은 글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유선열   10-03-14 19:27
좋은 글 감사합니다. _()_
송덕용   10-03-14 20:37
좋아요 참 ^^
김수정   10-03-16 16:29
짝짝짝~~~멋진 글입니다.
우리 이런 글 좋아합니다 ㅎㅎ
나리고인숙   10-03-16 18:18
너무나 유익한 글이네요.
알려줘서 고마워요 ,영섭님
   

110-858 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58번지 두산위브파빌리온 927호 / 070-7541-0087 / 010-9274-5927 / admin@dasaeng.net

다생소활로고


도서구입안내

도서 빛세상이야기

도서 긴여정을 거쳐

도서 참모든사실

도서 hook?
도서 그대 약속을
맨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