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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착역을 지나서...
김필환  2010-03-30 23:17:00  683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8/11908
종착역을 지나서 ...   크나큰 계획과   각자의 역할을 담고
 
다생소활이라는  큰배에  옮겨 탄지도  1년 7개월이
 
지나가고 있는  즈음에...
 
 
먼저 4월 1일  다생소활  기념일과
      
       4월 5일  대구 헥소미아 에너지 스테이션 개장을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아랫 글은 가슴에 담고있던 다생소활의  * * 님. 덕명님. 그리고 모든 회원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잊고 있던 다생소활 오기 전에 삶을 정리,해원 해보고
 
현재 가지고 있는 봉사의 행에 걸림돌이 되는 번뇌(에너지체)를 훨훨 벗고
 
자각과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유연하지 못한 글 올려봅니다.
 
 
전에 생활은 무엇이 그리도 못마땅 한것이 그리도 많은지
 
마음에 잣대로 인간적이지 못하고, 매너가 있고 없음을
 
흑백 논리로 단순하게 느낌만으로 판단하고
 
잔머리 쓰는것 싫어하고, 직책이 높다하여
 
여건상 강자라 하여 인격을 무시한다 싶으면
 
열받고, 때론 강한 말과 행동으로 표출하고
 
그리하다보니 마음에 번뇌와 스트레스는 떠나지 않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술자리는 하루가 멀다하고 이루어지고 
 
나이 40에 접어들면서 욱하는 성격으로
 
상대에게 상처와 불편을 주지 말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을 억제하고, 참고 마음에 담아 두고 하다보니
 
그외 여러가지 이유로 해서 우울증으로 1년 넘게
 
치료 받는 경험을 하고,
 
다생소활 오기전 2,3년간은 폭력에 의한
 
부정성을 마지막으로 정리라도 하듯이
 
힘들게도 보내는 시기 였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전에 생활은 이런 저런 추억속에
 
꿈속을 허우적거리며 엊그제 같은 느낌속에
 
삶을 살아왔다면,,,
 
 
다생소활 온지 1년 7개월이 지나가는 즈음,,,,
 
현재는 어떠한가?
 
글을 쓰면서 언제 부터인가 잊고 있던 열받게 한다.
 
스트레스 받는다 라는말, 일상생활에서 느끼지 못하고
 
용어 자체를 잊고 있던 것을 처음으로 쓰고 있는것 같다.
 
그리고 그리도 어울리고 술 먹는것이 취미라 할 정도로
 
빈번 했던것이...
 
현재는 마음에 먹지 말아야 되겠다는 의지보다 몸에서 알콜이 어떠한 화학성을 띤것처럼
 
목으로 넘기기가 힘들다.
 
식탐이 많아 고기 같은  것도 날로 먹는것을 즐겨했지만
 
그리좋아하던 몇가지 음식은 몸에서 마음에 작용으로
 
먹지 못하고, 먹는 양도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그외 성욕이나 20년 넘게 가지고 있던 안구건조증 등등
 
거의 없어짐을 느끼며,
 
이렇게 진심으로 ,몸으로 느껴지고 보여지고, 듣게 되면서
 
몸의 변화, 의식에 변화가 단기간 변화되는것은
 
헥소미아 에너지, 헥소미아음료의 크나큰 변화의 힘과
 
* * 님, 덕명님의 큰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근간에 경험한 부분에서 ,,,변동과 ,,,변화인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통증이 아닌 팽창되는 느낌속에 미치겠다.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라는 느낌을 받은 후
 
이러한 부분이 답은 아니겠지만,
 
급박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몸으로 느낀 후부터는
 
마음이 조급함과 답답함이 자리하고 있고,
 
현재 크게 작용하고 있는 행에 대한 열등의식과
 
말하고 크게 웃어라 하는 말씀에 맑고 ,밝게
 
참자아를 찾아가는데 가속도가 붙고 훈련이지 안나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혹시 누가될까? 불편을 주지 않을까? 전에 생활에 습에 성질만 있고,
 
단순무식하다는 생각으로 마음에 옷을 벗지 못하고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 니다.
 
 
다생소활에서 참자아를 찾아가는 길이,
 
세상에 모든 존재분들에게 봉사하는 행이
 
급박하게, 빠르게 진행되다보니 저로써는힘이든다.
 
휴학할까? 진심이 허락치 않는다.
 
마음에 옷을 다 벗고 모든 존재분들에게 정화와 의식상승을 할수있는
 
사랑에 헥소미아를 전달할수 있는 행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하네요.
 
 
공부좀할것, 유머있게 즐겁게 살았으면,
 
그리고 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졌으면 부정성 체험은 그리하지 못했으리라.
 
그리고 다생소활 올 좋은 기회는 놓쳤으리라.
 
지난일 다 잊고, 해원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각오를 새롭게 하는 계기로 삼자.
 
큰사랑에 눈물 흘리시고, 특히 참자아를 찾아가고 빛세상의 문턱에서 봉사의행에
 
걸림돌이 있어 힘들어 하시는 회원님들 화이팅합시다.
 
유연하지 못한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로 .......바보가 되고싶다.       ~훨~~~훨 ~~~~~~~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김충식   10-03-31 00:46
글 잘 읽었습니다.  필환님~~~
필환님의 새로운 각오와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민진숙   10-03-31 00:53
필환님! 화이팅~~~
함께해서 좋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
김경희   10-03-31 07:44
야호!!!!  필환님이닷~~~
함께 해서 좋아요^^* ㅎㅎㅎ
홧팅!!!
진미경   10-03-31 08:25
글쓰기 행을 멋지게 하고 계시잖아여.
존재만으로 다른 회원님들이 많이 힘이
되고 있답니다.
그동안 함께 시간 내지 못해 죄송하구요
이렇게 성큼 성큼 가시니까 뒤에서 발자국
따라가기가 편하답니다^*^
대전이경희   10-03-31 09:03
잘 견뎌내시어요 ^^
잘 하고 계시는데요 뭘 ㅎㅎ
글로도 뵈니  반갑고 반가워요
필환님 화이팅 ~~~~ ^^
이순진   10-03-31 09:13
우와 이렇게 글을 잘쓰시다니~
필환님 홧팅 ^^
권영주   10-03-31 09:25
필환님 ~  오래간만에 뵈나 싶었는데 이런 고민과 번뇌가 있으셨군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너무나 공감이 가는 글 감사합니다...

이러한 자기 자신에 대한  치열한 인식은  정화의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거 같아요....

힘들어하시는 회원님들 화이팅 합시다!!!  2 ^^
박상희   10-03-31 09:29
멋진 필환님!  화이팅^^*
송덕용   10-03-31 10:06
드디어 ^^
고맙습니다. ^^
누가 이분을 모르시나요? ^^ ~~
금대호   10-03-31 11:09
김필환님 반갑습니다. ^^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권은주   10-03-31 12:26
필환님~!
언제나 그자리에 계셔주셔서
항상 든든했더랫습니다

화이팅임다~!
김안정   10-03-31 18:43
겪으신 어려움들을 읽으니 왠지 모르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항복고무신   10-03-31 19:49
해병대 필승!

참고로 지는 방위대입니다 필승!
     
항복고무신   10-03-31 20:17
바로 보는 것을 바보라 하지요?ㅋㅋㅋ
흰빛조정기   10-03-31 22:34
자각과 각오..  멋집니다. ^^
필환님 화이팅 ~~
김득환   10-04-01 00:07
멋진 필환님을 보면서
내도 화이팅을 해봄니다.^^*
화이팅~~
오은경   10-04-01 09:39
홈피에 오면
힘든거 다 잊어버리고 항~상 '용기'만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필환님~
김민정   10-04-01 09:46
저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필환님 화이팅~!
나도 화이팅~!
샘물 정지영   10-04-01 14:41
역시 멋져부러~
전생친구가  이렇게 멋있다니  어깨에 힘 팍팍 들어가요.
안아줄수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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