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이 된지 7개월째 되는 지금, 다생소활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우선, 1시간씩 주 2회 저녁 명상을 한 시간을 계산해보니 61시간 이었습니다.
날자로는 2일하고 반나절 밖에 안된 짧은 시간인 것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제가 겪은 많은 변화들은 확실히 고차원 고밀도 헥소미아 에너지 때문이란 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예전에 ㅇㅇㅇ란 단체에서 호흡수련한 적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는 천기를 넘어 우주에서 내려오는 우주기운으로 수련하는 곳인데, 우주기운은 영성을 변화시키고 드라이 아이스처럼 시원한 특징을 가졌다고 합니다.
저는 그 곳에서 미약하나마 아주 가끔씩 약하게 시원한 느낌이 들었으며,100일 정성수련을 한것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하늘에서 특별히 밀어준다는 100일 정성수련에도 어떤 변화도 수련의 진척도 없었습니다.
하근기인 제자신을 한탄만 했지요.
그런데 다생소활에 와서 제가 보인 노력과 정성 그리고 명상시간은 그곳에 비해 30~40%밖에 되지 않지만, 나에게 일어나는 변화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우선, 다생소활에 내려오는 헥소미아 에너지도 시원하다는 것이 단박에 느껴졌으며, 그 시원함의 농도가 더진하고 선명한 것을 보고, 이것은 근기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 밀도의 차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운도 우리를 변화시킬 수 없을 만큼 저밀도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헥소미아 에너지가 고차원인 동시에 `고밀도'란 말에 수없이 많이 수긍하곤 했습니다.
단지 1주일중 단2회만 명상을 할뿐인데도 상서러운 기운이 시원하게 거의 매일 느끼곤 합니다.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온 몸이 시원함으로 덮여 있습니다.
주말에 집에 와보니 , 그 날따라 유별나게 시원함이 요동을 친적이 있었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니 주중에 배달되어 온 마시는 헥소미아 플러스에서 뿜어져 나온 것임을 알고 놀랐던 적도 있었지요.
그리고 덕명님의 말씀이 틀림이 없음을 믿게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들이 에너지를 줘도 다 받아가지 못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또한 사실이더군요.
한 번은 명상시간중에 `내맡김'이란 의미를 음미하다 진짜 내맡김의 상태가 되니 평소와 다르게 백회로 부터 강렬하게 기운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허리가 휠정도로 강렬하게 말입니다.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또 한 번은 `순수함과 수용'이란 의미를 파고들다가 제자신을 둘러 싸고있던 경계가 허물어 진적도 이었는데, 그때는 에너지가 들어 온다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많은 에너지속에 그냥 들어가 있는 경험을 하고나니 평소에는 그 많은 에너지중 일부만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헥소미아 에너지는 성욕울 조절해 준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나의 경우, 헥소미아 에너지를 몇번 받고난 뒤부터는 그런 행위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없을만큼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거의 사라져 버리게 하더군요.
한 치도 틀림이 없는 말씀이었습니다.
다생소활은 다가올 빛세상를 위해 에너지 정화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데. 6개월 또는 1년이 지난뒤 자신들을 되돌아 본후, "다생소활에 와서 참 많이 변했다"란 말씀을 회원 들로부터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바뀔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헥소미아 에너지의 힘과 우리의 영혼의 진동수를 높여 주시는 덕명님의 보살핌 때문이지요.
그리고 헥소미아 에너지는 제자신의 영성을 많이 변화시켜 주는 몇 가지 깨달음도 주었습니다.
첫번째가 마음의 헛상을 본것입니다. 마음 넘어 무심히 지켜보고 있는 참자아가 있음을 깨닫은 것입니다.
두번째는 자신의 존재를 진실로 사랑해야 된다는 사실을 아주 강렬하게 알게되는 경험도 해보았습니다.그리하여 자신의 존재를 사랑하는 그 만큼 타인도 사랑해야 된다는 사실도 느껴지더군요.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타인을 사랑할 수있다"란 말을 들어 본적이 있는데, 이 말은 깨달음의 자리에 가본 사람만이 할수있는 진실된 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세번째는 텅 비었으나 그 속에는 에너지로 꽉 차있는 `텅빈충만'이란 모순된 말이 미사여구가 아닌 실재하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헥소미아 에너지를 측정한 결과 ,우주에서 온 中의 성질을 가진 에너지로 모자란 것은 보해주고 많은 것은 사해주는 양쪽에 다 작용하는 특이한 에너지라고 하였습니다.
저 역시 헥소미아 에너지에 이끌려서 중의 상태를 경험한 적이있습니다.
이 중의 상태를 한 마디로 말하면 `자유스럽다'라고 할 수있습니다. 치우침이 없는 조화로운 중의 상태는 참으로 자유스러운 상태를 말합니다.
또 그러한 상태는 스스로 걸림이 없습니다.
따라서 무애(無碍)의 경지란 중의 상태를 두고 한 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결과로 중의 성질까지 지닌 고차원 고밀도인 헥소미아 에너지가 덕명님에 의해서 운용되고 다생소활에 내려 온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사할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 호기심반 의심반으로 다생소활을 방문하여 영성을 추구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자신있게 권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변하고 싶다면 자신을 내려 놓고 3개월만 다생소활에 가입해서 헥소미아 명상을 체험해 보시라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