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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생소활을 되돌아 보며
하늘빛세상황양옥  2010-05-01 02:17:56  899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8/12405
회원이  된지 7개월째 되는 지금, 다생소활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우선, 1시간씩  주 2회 저녁 명상을 한 시간을 계산해보니 61시간 이었습니다.
날자로는  2일하고  반나절 밖에  안된 짧은  시간인 것에  놀랐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제가 겪은  많은  변화들은  확실히  고차원  고밀도 헥소미아  에너지 때문이란 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입니다.
 
예전에  ㅇㅇㅇ란  단체에서  호흡수련한 적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는  천기를  넘어  우주에서  내려오는  우주기운으로 수련하는 곳인데, 우주기운은  영성을 변화시키고  드라이 아이스처럼 시원한 특징을  가졌다고  합니다.
저는 그 곳에서  미약하나마 아주  가끔씩  약하게  시원한  느낌이  들었으며,100일  정성수련을  한것이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하늘에서  특별히  밀어준다는 100일 정성수련에도  어떤 변화도 수련의  진척도 없었습니다.
하근기인  제자신을  한탄만  했지요.
 
그런데 다생소활에  와서 제가 보인  노력과 정성 그리고 명상시간은 그곳에 비해 30~40%밖에  되지  않지만, 나에게  일어나는  변화는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우선, 다생소활에  내려오는  헥소미아 에너지도  시원하다는 것이  단박에  느껴졌으며, 그 시원함의  농도가 더진하고  선명한 것을 보고, 이것은  근기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 밀도의  차이라는  것을  비로소 알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운도 우리를  변화시킬 수 없을 만큼 저밀도라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저는  헥소미아 에너지가  고차원인 동시에  `고밀도'란 말에  수없이  많이 수긍하곤 했습니다.
단지 1주일중  단2회만 명상을  할뿐인데도 상서러운 기운이 시원하게  거의 매일  느끼곤 합니다.
글을 쓰는  지금 이 순간에도 온 몸이  시원함으로  덮여 있습니다.
주말에  집에 와보니 , 그 날따라  유별나게  시원함이  요동을 친적이 있었는데  그 원인을  살펴보니   주중에  배달되어 온  마시는  헥소미아 플러스에서  뿜어져 나온 것임을  알고  놀랐던 적도 있었지요.
 
그리고 덕명님의  말씀이 틀림이 없음을  믿게되었습니다.
우리 회원들이  에너지를  줘도 다 받아가지 못 한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는데, 그 또한  사실이더군요.
한 번은  명상시간중에 `내맡김'이란  의미를  음미하다  진짜  내맡김의  상태가 되니 평소와  다르게  백회로 부터 강렬하게  기운이 쏟아져  들어왔습니다. 허리가  휠정도로  강렬하게 말입니다.
지금도 그 기억이 생생합니다.
또 한 번은 `순수함과 수용'이란  의미를  파고들다가  제자신을  둘러 싸고있던 경계가  허물어 진적도 이었는데, 그때는  에너지가  들어 온다는  말이 무색할정도로  많은  에너지속에  그냥 들어가 있는 경험을  하고나니  평소에는  그 많은  에너지중  일부만  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헥소미아 에너지는  성욕울  조절해 준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나의 경우, 헥소미아 에너지를  몇번 받고난 뒤부터는 그런 행위를 할 필요성을 느낄 수 없을만큼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거의  사라져 버리게  하더군요.
한 치도 틀림이  없는 말씀이었습니다.
 
다생소활은  다가올  빛세상를 위해  에너지 정화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데. 6개월 또는 1년이 지난뒤  자신들을  되돌아 본후, "다생소활에 와서 참 많이 변했다"란  말씀을 회원 들로부터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바뀔수 있는  원동력은  바로 헥소미아  에너지의 힘과  우리의 영혼의  진동수를  높여 주시는  덕명님의  보살핌 때문이지요.
 
그리고  헥소미아 에너지는  제자신의  영성을  많이  변화시켜 주는  몇 가지 깨달음도  주었습니다.
 
첫번째가  마음의  헛상을  본것입니다. 마음 넘어  무심히 지켜보고 있는  참자아가  있음을  깨닫은  것입니다.
두번째는  자신의  존재를 진실로  사랑해야 된다는 사실을  아주  강렬하게 알게되는  경험도 해보았습니다.그리하여  자신의 존재를  사랑하는 그 만큼  타인도 사랑해야 된다는  사실도  느껴지더군요.
"자신을  온전히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타인을 사랑할 수있다"란 말을  들어 본적이  있는데, 이 말은  깨달음의  자리에  가본 사람만이  할수있는 진실된 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세번째는  텅 비었으나 그 속에는  에너지로  꽉 차있는 `텅빈충만'이란  모순된 말이  미사여구가 아닌  실재하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헥소미아 에너지를  측정한  결과 ,우주에서  온  中의 성질을 가진 에너지로  모자란 것은  보해주고  많은  것은 사해주는  양쪽에 다 작용하는  특이한  에너지라고 하였습니다.
저  역시  헥소미아 에너지에  이끌려서  중의 상태를  경험한 적이있습니다.
이  중의 상태를  한  마디로  말하면 `자유스럽다'라고  할 수있습니다. 치우침이  없는  조화로운  중의 상태는  참으로  자유스러운  상태를  말합니다.
또 그러한  상태는  스스로  걸림이  없습니다.
따라서 무애(無碍)의  경지란  중의 상태를  두고 한 말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결과로  중의  성질까지 지닌  고차원  고밀도인  헥소미아 에너지가  덕명님에 의해서  운용되고 다생소활에  내려 온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사할뿐입니다.
 
지금 이 순간  호기심반  의심반으로   다생소활을  방문하여  영성을  추구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서  자신있게  권할수 있습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변하고  싶다면 자신을  내려 놓고 3개월만  다생소활에  가입해서 헥소미아  명상을  체험해 보시라고....."
 
 
 감사합니다.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항복고무신   10-05-01 06:40
좋은 아침 입니다^^
류승배   10-05-01 07:57
네 그렇지요
영성을 추구하시는 분이나  이런것에 관심없어 하셨던 분이나
우리는 이시대를 숨가쁘게 살아가는 귀한 사람들입니다.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보시는 기회를 가져보심이 어떨까요
황양옥님은 저와 같이 일을 하고 계시는 분으로 곁에서 지켜보기에도
정말 엄청남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더군요
김미진   10-05-01 08:05
양옥님 얼굴이 정말 처음 오셨을때 보다 더 부드러워지시고 예뻐지셨어요.^^
신효현   10-05-01 10:25
우와 정말 호소력이 있어요.^^

양옥님의 진정성 있는 태도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그토록 많은 변화를 가능하게 한 것 같습니다!!
김철진   10-05-01 10:56
양옥님 !
마산에 양옥님이 계심에 감사 할따름 입니다.
맑고 밝은 청옥처럼
청아한 그마음 그대로의 양옥님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_()_
대구신동원   10-05-01 14:57
정말 그러합니다..

스스로에게 참 부끄럽네요..
흰빛조정기   10-05-01 16:09
짧은 기간내 많은 변화를 체험하셨네요. ^^
내면이 맑아지고 밝아지면서 저절로 알아가게 되는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지요.
아성조영옥   10-05-01 20:42
글을 올리기 위해 늦게까지
잠도 못자고, 독수리 타법으로
한자한자 정성드려 올리려는
그 노력, 정말 대단 합니다.
도공부도,의식상승도 노력과 정성이
없이는 쉽게 이루어 지지 않겠지요.
변화하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명숙   10-05-01 21:27
좋은 나눔 감사드리고 양옥님과 함께 해서 기뻐요^^
유선열   10-05-02 11:35
와~~ 짝짝짝~~~(기립박수)
황교수님의 명강의 였습니다. 넘 멋지십니다. ^*
솔조정록   10-05-02 23:53
귀한 글 감사합니다 ^_^_()_
이경숙B   10-05-04 00:13
양옥님의 글을 읽으며 감탄과 감사를 드립니다~

귀중하고 진실한 체험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선희   10-05-04 23:13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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