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느끼고있는 것은 의식상승의 필요성입니다. 저는 초중고등학생때 착한 아이들과 어울려 다녔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을 접해봐야 인간관계를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지 알게되었을 텐데 저는 그렇지가 못해서 대학생때부터 나름대로 고생을 했습니다. 대학생때는 착한 아이들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다 사회에 나오게되고 별별 사람을 만나계되면서 인간관계를 어떻게 헤쳐나가야하는 것인가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착하고 얌전하고 순한 사람을 만만하게 보고 가지고놀려고 하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물론 아~ 저 사람은 착하구나 하면서 잘 대해주려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강한자 앞에서는 약하면서 약한자 앞에서는 강해지는 그런 사람들도 많더라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게는 말을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말을 하지 않으면 그런 사람들은 저의 모습만을 보고 만만하게 보며 함부로 취급하려고 하니까요. 말을 하여야 아~ 저 사람도 생각이 있구나라고 생각하여 다음에는 그렇지 않게 될 테니까요. 그러면서 요즘 사람들이 앞에서 말한 식이 아닌 서로를 지극히 존중하고 배려한다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게다가 요즘 뉴스를 보면 살인사건이다 강아지 폭행사건이다 성범죄사건이다 등으로 떠들석합니다. 그런 것들을 보면서 사람들의 의식상승의 '필요성'에 대해 느끼게 됩니다. 왜 그렇게 다생소활에서 의상상승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의 부정성에 대해서도 느끼게 된 점이있고 요즘은 그런것들이 '느낌'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