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생소활, 함께 좋은 빛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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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합니다
덕명  2009-08-07 04:29:15  1650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8/8126
그 무엇이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스스로 느껴야 참 가치로운 것이 아니겠는지요.
 
책에서 부터 홈페이지와 온라인상, 그리고 음반과 음료에 까지
이젠 사람들에게 바로 영향을 드릴 수 있는,
더 가깝고 더 쉽게 맑고 아름다워지는 길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무슨 소용일까요?
그것이 어쨋단 말인지요?
자신들과 무슨 상관이란 말일까요?
 
"쓰임"이 있을 때
자신과 연결을 지워볼 때
그 때 비로소 그 무엇이라도 제자리를 맞추거나 얻는 것이겠지요.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낀 일중에는
정말 '제 멋에 산다' 거나 아니면
'각자의 기준이 이렇게 다를까' 라는 것
그리고 그 잣대 또한 얼마나 어처구니 없을 정도의
지극히 개인적인 관념 안에서의 것들을 쥐고 사는 지 ...이더군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자다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이 당부를 써야 하겠기에...
 
이 홈페이지를 보시는 분들께 권해 봅니다.
이번에는 "빛세상 이야기" 그것이라도 한번 제대로 정독을 해보실 것을 말입니다.
 
읽으신 분들도 새로 한번 접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몇번이라도 읽어 보실 것과 읽으시면서 펑펑 울어보실 수 있으면 더 다행하겠습니다.
 
소용이 있거나 없거나...
작은 움직임 하나도 자신이 시작하는 것이며
자신이 취하는 것입니다.
 
언행일치....
참으로 아쉬운 마음이 드는,
그런 단어, 그런 요즘이네요.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하명희   09-08-07 07:51
넷, 명심 하겠습니다. 선생님께서 지적하신 말에 많이 공감합니다.
그래서 열심히 읽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선생님께서 쓰신 책을 차례대로 읽고 있어요.
권은주   09-08-07 08:57
언행일치...
이자의 "엣사람이 말을 함부로 하지 아니한 것은 자기의 실천이 그에 미치지 못함을 부끄러워하였기
때문이다" 라는 말씀이 어제 갑자기 눈에 들어와
참으로 부끄러웠엇는데....

명심하겠습니다....__()__
한인배   09-08-07 09:54
네, 샘님 _()_
이선아   09-08-07 10:36
네. 명심하겠습니다._()_
유선열   09-08-07 11:19
네, 선생님 명심하겠습니다._()_
김충식   09-08-07 11:24
명심 하겠습니다.  _()_
금대호   09-08-07 11:48
명심하겠습니다. 선생님
임종완천사   09-08-07 12:41
네 선생님 반성하겠습니다..
작은것 하나부터 행함으로 변화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재성   09-08-07 13:11
작은것 부터라~~~~_()_
솔조정록   09-08-07 13:12
네 명심하겠습니다. _()_
김윤혜소명   09-08-07 14:19
부끄럽습니다.

네! 꾸준히 읽으며 익히겠습니다. _()_
송덕용   09-08-07 14:55
넵 명심하겠습니다.
주연   09-08-07 17:59
명심하겠습니다. 선생님!
이순진   09-08-07 18:28
명심하겠습니다. 선생님.
지향이경숙   09-08-07 20:38
선생님, 걱정으로 주무시다가 일어나셨군요
자나깨나 다생소활 생각
앉으나 서나 다생소활 생각
선생님 사랑이 가슴시리도록 전해져옵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나래 정은영   09-08-09 00:46
요즘 제 숙제 중의 한 가지가 바로 "책 다시 읽기"였습니다..
누구나 공감하듯이 선생님 책은 읽으면 읽을수록, 혹은 읽을 때마다
와닿는 느낌이나 내 안에서 울리는 부분이 다른 묘한 매력이 있지요.. 
말씀대로 행하겠습니다._()_
한솔김혜련   09-08-09 08:35
명심하겠습니다.  선생님.
오현경   09-08-09 11:30
다시한번 행하여 보겠습니다
심원보   09-08-09 21:29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여일김현수   09-08-09 23:34
넵 명심하겠습니다.
미자연인이동한   09-08-11 22:13
덕명 선생님 오늘 이야기 가슴에 와 닿는군요 지극히 간절히 원하고 있으면서도 여기 있는 제가 답답하군요 빠른 시일내에 찿아뵙고 싶네요
오랑우탕   09-08-17 13:34
저한데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명심하겠습니다.선생님
초인윤상현   09-08-17 16:18
이 글을 읽게된 걸 보니 맨 처음 '빛세상 이야기'를 읽고 몇 십년짜리 의문이 한방에 풀렸던 기억이 나면서 또 다른 의문을 풀기위해서 그 책을 다시 읽을 때가 됐나보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L^
대전이경희   09-08-21 15:08
다생소활에 온 후
참  빛세상이야기  긴여정
후크  그대약속을 기억하나요 
책들을 읽고 또 읽었지만 ;;;

샘의 권유글을  보고 난 후
" 빛세상이야기 " 책을 제대로 읽어본것이 이번이 첨인듯합니다
늘 ... 내가 보고자 한것만 눈에 들어왔었나 봅니다 ^^

" 빛세상 이야기 " 정독 완료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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