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트리셔 애버딘은
<메가트랜드 2010>에서 미래를 바꿀 메가트렌드로
다음 일곱가지를 꼽고있다.
1) 영성의 발견
2) 새로운 자본주의의 부상
3) 중간 계층의 부상
4) 영혼이 있는 기업의 승리
5) 가치를 추구하는 소비자
6) 사회책임투자의 시대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메가트랜드로 꼽고 있는 것이 개인과 기업들의 영성추구이다.
사람들에게 필요한 물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또 그곳에서 일하는 종업원에게 생활의
물질적 기반으로 존재하던 기업이 이제는 점차 정신적, 영적 측면에서도 중요한 존재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특히 깨어 있는 경영자, 리더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 깨달음이 우리 삶, 경영, 경제에 미칠 영향에 대해 그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단 한명의 깨달음이 있는 개인이 1000억 달러 규모의 산업을 일으킬 킬러 애플리케이션
을 만들 수 있고 또한 만들 것이다. 이제 깨달음에 의한 새로운 경제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2. 애플의 CEO, Steven Paul Jobs을 비롯한 오라클의 회장,
래리 앨리슨처럼 창의적이고 남다른 직관을 갖춘 CEO들의 배경에는 명상 수행이 있었다.
3. 명상은 수행처에서 전념하는 수행자의 전유뮬에서 벗어나야 한다. 모든 개인이 자기 자신,
그리고 그들이 사랑하는 사람들, 일하는 팀과 회사, 국가와 인류를 더 행복하고 살기 좋게
만드는 데 명상은 직접적으로 기여해야 하며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지금의 시대가
존재와 내면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접근을 절실히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명상과 리더십의 만남은 필연이다.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명상, 그리고 깨달음과 수용에
기반한 리더십을 절실히 필요로 한느 것이 지금 이 순간이기 때문이다.
* 현재 나우코칭의 대표코치로서 코칭과 명상 리더십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애쓰고 있는
김범진님의 <행복한 CEO는 명상을 한다>에서 인용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