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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강력한 헥소미아 에너지 체험기 -- 1
구름하태선  2009-10-16 18:08:30  1555    
http://www.dasaeng.net/bbs/tb.php/dasaeng_08/9097
안녕하세요. 하태선 입니다.
 
제가 다생소활에 와서 지금까지 체험한
너무나도 강력한 헥소미아 에너지 체험기를 올리려고 합니다.
 
너무나도 놀라운 경험이어서 이전부터 글을 올리고 나누고 싶었었는데,
그런 분위기가 아닌것 같아서 그만 두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몇몇 용기있는 분들께서 체험에 대한 글을 올려주신데,
용기내어 저도 글을 올립니다.
 
제목에는 번호를 달았는데, 제가 경험했던 것들중에서 에너지 체험과, 몸의 변화,
그리고 의식의 변화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에 제 경험을 들어보시고 같은 경험을 하신분이나, 혹은 다른 경험을 하신 분들은
활발하게 댓글을 달아주시면 아주 감사 하겠습니다. ^^;;;
 
제가 다생소활에 명상에 참여한 것은 지난 8월7일로 기억합니다.
 
어느 영성 사이트에 올려진 "다생소활"에 대한 소개의 글을 보고,
몇 번을 그냥 지나치다가 어느날 갑자기 궁금해지기 시작하여 홈페이지에 접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덕명님과 회원분들의 체험기를 보면서 관심을 가지고 그 당시 다생명상에
참가하기로 결심하고 바로 이순진 간사님께 연락을 드리고,
그 주에 가장 빠른 일정으로 명상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지난 8월7일 이었습니다.
 
이날, 저는 첫 명상에 참가하기 위해서 약 30분 전에 방문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간사님을 뵙고 회원등록서를 작성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회원등록서 상에 다생회원에 참가한 목적을 적는 란이 있더군요.
이에 주저없이 목적은 "나를 찾기 위하여"라고 작성을 하였습니다.
이곳을 방문하기 이전에 저는  정말로 "나는 누구인가?" "왜 테어났는가?"등에
대한 참을 수 없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렸을 때 부터 "내가 무엇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막연한 느낌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궁금증을 가지고 답을 구하기 위해 다생소활 명상에 참가하기
몇 개월 전부터 궁금증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인터넷 영성 사이트를 참조하여
여러가지 영성에 관련된 글들을 찾아 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생소활"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는 이제부터는 글만을 볼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행동을 해야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었기에 방문이 제가 행동으로 옮긴 첫번째 일이었습니다.
 
회원등록서 작성을 마치고, 간사님의 댜생소활에 대한 여러가지 소개 말씀이 있었습니다.
소개의 말씀을 들으면서 주변을 둘러보니, "헥소미아 에너지" 사진이
문득 눈에 들어 왔었습니다.
제가 머리털나고 처음보는 정말로 신기한 사진 이었습니다.
 
제가 사진에 관심을 보였더니,
간사님께서는 저것은 헥소미아 에너지의 실체이고, 맞춤형이고....
설명을 상세히 해주셔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명을 듣고 나서, 사진 앞으로 다가갔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을 몇 분간 주시하였었습니다.
그랬더니 갑자기 뒷 목부터 싸늘해지는 느낌이 오더니
몸서리리가 쳐지더군요...
(오줌 싸고 나면 시원해서, 몸서리 쳐지둣 말입니다.)
 
그리고 명상시간이 되어서 체조후 입식 명상부터 시작하였습니다.
명상 시작후, 물소리와 종소리가 나고 향내음이 나면서 약 5분 경과 후에.
갑자기 무엇인가 머리와 어깨위를 강하게 누르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그러면서 머리 위에에서는 무엇인가 빙빙도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요...
 
그리고 수분이 지나고, 갑자기 왼쪽 심장 부근의 가슴에 쇠꼬챙이로 쑤시는 듯한
통증과 함께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지금 기억이 았었는데, 이것은 약 20년전에 제 오른쪽 옆구리를 치고 들어왔던
통증과 유사한 것 이었습니다.
무엇인가 쑤시는 듯한 통증과 한 동안 숨을 쉴 수 없었던 아주 고통스러웠던 통증...)  
 
그랬더니 간사님이 오셔서 저를 부축해 주시더군요...
그러면서 저는 그 자리에 그냥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가슴이 너무 아파요"라고 말하면서...
 
그러더니 조금 있다가 "헉"소리와 동시에 통곡에 가까운 울음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제 의식은 멀쩡하고 울려고 하지 않는데도,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연출되고 말았습니다.
 
더 이해 할 수 없는 상황은, 통곡에 가까운 울음이 나오는 상황에서
저는 제 의식이라고 할 수 없었는데, 몸은 너무나도 불안해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무의식적으로 나온말 한마디...
 
"나, 이제 어떻게, 어떻게"...
무엇인가 내안에서 놀란 것 같이, 마치 잘못한 아이가 선생님께 혼날때,
초조해 하는 그런 말과 함께, 초조한 듯이 팔을 막 흔들고, 발을 구르고...
땅을 치면서 너무나 초조해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급기야는 육두문자 같은 것이 느껴졌습니다.
"에이 비씨...""이런 된장"...
"여기 있을곳이 못되는구나... 에이비씨"...
 
나의 의식은 전혀 그런 상황이 아닌데...
정말이지 내안에 누군가가 있다는 느낌뿐 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무엇인가가 입으로, 빠져나가는 듯한 느낌이 여러번...
입으로 나가는 느낌은 "억" 소리와 함께...
커다란 트림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명상이 다 끝나고, 같이 모여서 차를 마시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저의 행동이 너무나 챙피해서 고개를 들 수 없었습니다.
 
그 상황에서 강사님께서 좋은일 이라고 하시더군요...
간사님께서도 가슴에 통증을 느낀 것은 감정체들이 정리가 되어 지는 과정이라고
설명해 주셔서 그냥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 다음 두번째 명상 시간에는 더욱더 놀라운 경험을 하였는데,
다음에 올리려고 합니다.
  
그럼 모든 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기를...   
※ 글을 다른 곳에 올리실 때에는 출처를 꼭 밝혀주세요.

정의정   09-10-16 22:02
오, 축하합니다!!!!
김윤혜소명   09-10-16 23:35
오오, 속편이 기대되요~~~
권은주   09-10-16 23:51
제가 헥소미아음료가 처음나와서  시음으로 먹엇을때
그런 경험을 했습니다
나 어떻게...불안하고 초조하고......이거 어떻해......어떻해......
눈물이 나오고.....무섭고 몸이 떨리고.....

ㅎㅎ 정말이지 쉽게 정화하셨네요.....
부럽당~~!

2편이 기대됩니다.....
민팽운형   09-10-17 00:39
빨리 올려주셔요 2편~~ 기대 기대
흰빛조정기   09-10-17 03:02
"어느 영성 사이트에 올려진 "다생소활"에 대한 소개의 글을 보고,
몇 번을 그냥 지나치다가 어느날 갑자기 궁금해지기 시작하여 홈페이지에 접속을"
맘에 듭니다. ㅋㅋ
스카웃 제의 합니다.
삼태극으로 오시죠.. ^^
오은경   09-10-17 21:58
넘 부럽네요~
언능 2편 만나게 해 주시지요!^^
유선열   09-10-19 16:29
정말 놀랍네요.^^
참다함   09-11-04 11:03
추카 추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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