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 어머님의 이야기입니다. 제어머님은 올해로 87세 되셨읍니다. 불경스런 표현일수 있겠으나 사람이나 기계나 노후되면 부실해지는것이 매 한가지 란거죠. 늘 안아픈 곳이 없으니 약이 항상 곁에있고 대부분의 약들이 진통제 수준이지요. 그런 제 모친의 경험 사례가 되겠읍니다. 물론 빛회원 신청을 해드렸답니다.
사례1. 하루는 머리뒷부분이 아프다고 하시는겁니다. 파스를 붙여도 낫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그래서 고숙성을 베개와 목덜미사이에 놓고 주무시도록 했답니다. 한달 좀 지났을까 모친께서 신기해 하십니다. 이젠 머리가 아프지않다고요. 그럼그렇지ㅎㅎㅎ 이제됐다싶었읍니다. 왜냐구요? 제가 헥소미아음료를 드시라고 해도 그비싼걸 왜마시냐고 하시면서 수돗물을 드시는데 그때마다 제 속이 얼마나 상했는지요 아시겠지요? 결국 효험이 증명하는거니 강요를 안해도 저절로 헥소미아 음료 드시게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사례2. 노인분들은 대다수 밤잠이 없으시지요 또한 잠드시기가 어렵다고들 하십니다. 그렇게 뒤척이시는 모습을 올빼미과인 제가 자주 보게되니 잘알지요 신기하게 빛회원 신청한 뒤부터 밤잠을 아주 잘 주무시는겁니다. 잠을 잘자야 다음날 아침 활력이생기지요? 곁에서 지켜보는 저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큰변화는 사실 마음이 바탕이되어야 하겠지만 노인분들은 그것을 기대할수도없고 모르는 가운데 조금씩 긍정적인 변화가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그저 사시는 동안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사셨으면 하는것이 아들의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