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소미아를 마시고 나면서
정화의 속도는 장난이 아닙니다.
덕분에 인터넷 싸이트는 거의 3-4군데로 한정되어 버렸습니다.
어떤 싸이트는 열자 마자 날라오는 화살 덕에
거의 온몸이 따끔거려서 얼른 닫아 버립니다.
또 부정적인 감정이 안에서 생기기 시작하면
그 안에서 생기는 화살이 온몸을 쏘아대며 빠져나가는게 느껴집니다.
와, 안팎에서 요즘 장난 아니게 화살 맞고 있습니다. ㅎㅎ
음료 마시고 나고부터 책가방을 매지 않았지요.
아, 음료를 마시면 괜찮을거야 라는 자만, 조심성 없음 등등 ㅎㅎ
그래서 강의 나갔다 오면 며칠을 앓을 정도로 몸이 견디질 못하는겁니다.
어느날 문득 책가방이 눈에 띄길래 다시 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바깥 공격이 줄어드는게 느껴지는 겁니다.
또 몸도 개운해지기 시작하구요.
요즘은 거의 24시간 (잘때도 옆에 두고) 책가방을 매고 있습니다. (소활수첩도 활용)
안에서 나오는 화살은 음료로 해결하고
밖에서 쏘아 오는 화살은 책가방으로 해결하고 있지요.
아, 어제 덕명님께서 책은 매라고 있는게 아니라 보라고 있는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첫째 반드시 보아야 하고, 그리고 안볼땐 둘째 꼭 매라고 있습니다.ㅎㅎ
요즘 이런 에너지들 경험을 하면서 한가지 되돌아본건
덕명님께 처음에 반갑다고 다가갔을때
얼마나 그 에너지에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새삼 죄송하네요 ㅎㅎ
빛을 마시고 점점 빛처럼 밝아지는 다생소활 여러분
음료마시고, 책도 보고 매고 그럽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