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상의 단순화. (주변과 생각까지도..)
- 먹거리의 정결.
- 실생활에서의 청결.
(청소: 특히 오래된 물건이나 구석진 곳의 정기적 청소 및 정리정돈, 샤워, 몸을 푹 담그는 목욕을 권한다.) - "마시는 헥소미아" 음료를 하루에 1.8L 한 병 이상 몸이 원하는만큼 충분히 마신다.
"마시는 헥소미아"의 다양한 활용법 바로가기다생소활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물에 담긴 고밀도·고진동의 헥소미아 에너지의 도움을 간편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이미 검증된 좋은 에너지 생수를 세상에 널리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 뜻을 잘 이해하시어 많은 분들이 정화와 보임을 하심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위에도 널리 알려 주시어 몸과 마음이 편하고 서로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일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 헥소미아 에너지가 주입된 다생소활에서 출간된 책들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는다.
다생소활에서 출간한 덕명 김인자님이 직접 쓰신 책에는 헥소미아 에너지가 담겨 있습니다.
- 「 하늘이 전해준 빛세상 이야기 」
- 「 긴 여정을 거쳐 준비된 당신에게 」
- 「 참 - 모든 사실과 그것들의 이유 」
- 「 Hook? 」
예1 : 잠을 자거나 힘에 겨울 때 곁에 두어 도움을 받는다. 몸의 불편한 부위에 책을 대면 완화될 수 있다.
예2 : 일반 생수나 수돗물 위에 책을 얹어둔다.
"마시는 헥소미아'를 활용하시는 것이 좋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이와 같은 방법으로 에너지수(水)를 만들어 드시면 일반 생수보다 훨씬 도움이 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이 물통에 물을 담아 그 위에 12시간 이상 책을 얹어두면 책의 에너지가 물에 전사됩니다.
수도에 연결되어 바로 먹는 정수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정수기와 같이 계속 뽑아내는 물이나 끓인 물에는 효과가 떨어집니다.
※이렇게 만드신 에너지수(水)는 조리용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수돗물로 만드신 경우에는 화분에 주는 물 등에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책을 이용한 후 꿈을 통한 정화도 가능.
- 거짓말, 겉치레 인사 등 거의 습관화되어 있는 거짓부터 고치기.
- 정화에 대한 자신의 의지로 인해 몸이 스스로 해내는 정화.
- 명상의 필요성
펼쳐질 빛세상에 적응할 수 있기 위해서는 내면의 정화가 절실히 요구된다.
정화의 한 방법으로 명상은 깊은 내면에 깔린 자신을 혹은 우리의 일상에 여러가지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는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에너지체의 정리, 자신이 수시로 만나고 있는 에너지체의 정리, 카르마의 정리까지도 돕거나 해결될 수 있는 좋은 방편이 된다. - 명상을 할 때는…
명상에 들어가기 전에 체조나 가벼운 스트레칭 등으로 근육의 긴장과 이완을 반복 시행하여 몸을 풀어 주는 준비운동을 하면, 몸의 근육들이 이완되어 명상에 도움이 된다.
다생소활의 명상방법은 눈을 감고, 결가부좌 또는 반가부좌 자세로 등을 곧게 펴고 앉아야 하는 등의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이 편안한 자세를 취한다.
그러나 자신을 가다듬는다는 마음가짐은 가지는 것이 마땅하다.
(다생소활에서의 명상자세는 정해진 틀이 없다.)
참고: 식사하고 1시간 후에 명상하는 것이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바람직하며 눈은 감거나 반개(半開)하는 것이 좋다. - 명상을 시작하기 전에
보이지 않는 善神들께 인사를 올린다. (합장 혹은 배례)
명상 중에는 의식을 하단전이나 정수리에 두는 것이 무난하며,
호흡은 자신이 해오던 대로, 혹은 편안한 호흡을 하면 된다.
(편안하게 느껴지지 않는 호흡이라면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다.) - 명상을 끝낼 때는
먼저 자신에게 불필요하게 느껴지거나 좋지 않은 기운을 내보내는 것이 좋으므로
의념을 써서 주로 용천혈 등을 이용하여 내보낸다.
그리고 눈을 감은 채로 흩어져 있는 기운(에너지)를 모은다.
머리, 손끝, 발끝으로부터 기운을 모아, 하단전에 계란 크기만한 둥근 형태의 기단을 형성하는 의념을 쓴다.
(자신의 잘 할 수 있는 곳이나 기타 다른 단전을 이용해도 된다.)
명상이 끝난 후에는 다시 善神들께 인사를 올리고 마무리한다.
해외에 거주하시거나, 멀리 떨어져 있거나 혹은 개인의 사정상 다생소활에 직접 오시지 못하는 분들은
다생소활에서 출간된 어떤 책이라도 전면에 놓거나 주변에 육각형을 만들어 놓은 후
위와 같이 헥소미아 명상을 하면 에너지가 주입된 책에서 나오는 헥소미아가 상대적으로 빠른 시간내에
세타파, 즉 깊은 명상의 상태인, 뇌파를 낮추어 주는 일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글의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하였습니다.
하여 간단하다는 인상을 줄 수 있겠으나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의지와 방향에 달렸다고 봅니다.
복잡한 서술이 좋은 정화를 이끌어 주거나 명상을 잘 하게 해주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실제로 다생소활의 명상에서 얻을 수 있는 변화의 같은 정도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아쉽지만 책 같은 도구를 이용하여 우선은 스스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미 천부인의 하나인 변화의 에너지가 지구에는 뿌려져 있고 바뀌어 가고 있는 지구파동 등으로 인해
우리는 전보다 훨씬 수월한 변화를 맞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이 시점에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우리 모두의 의식이 바뀌는 것입니다.










